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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소식] 2025년 대전교회 봄 영은회 “더 깊은 곳으로 가라” (눅 5:4)

    [교회소식] 2025년 대전교회 봄 영은회 “더 깊은 곳으로 가라” (눅 5:4)

       

      할렐루야!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했던 대전교회의 봄 영은회를 소개합니다. 이번 영은회는 서부교회 장흥진 목자님께서  5월 23일(금) 저녁부터 25일(일) 오전까지 3일 간  “더 깊은 곳으로 가라‘라는 주제로 말씀 증거 해주셨습니다.

         

         

                 

    봄 영은회를 위해 각 신도회 별로 그동안 기도해왔던 전도대상자들에게 영은회 초대장, 참예수교회 전도지, 전도물품을 개별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안식일 오후 예배를 마치고 교회 아래 대전천에서 노방전도가 진행 되었으며, 전도심방팀과 노방전도를 희망하는 성도들께서 교회 인근 주민들에게 영은회 리플렛과 전도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모든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로 영은회를 준비했습니다. 이러한 성도님들의 사랑과 간구함을 주님께서 들어주셔 이번 영은회에 구도자 3명과 전도대상자  2명 총 5명이 방문해주셨습니다.

    < 5.23(금) 저녁: 한나회, 마리아회>

     

     < 5.24(토) 오전: 배혜옥 자매 독창, 바울회>

     

    < 5.24(토) 오후: 아동부, 청년부>

    < 5.24(토) 저녁: 마가&다니엘&에스더&유니게 연합 찬양>

     

    < 5.25(일) 오전: 샤론 성가대>

    이번에도 말씀 시작 전 모든 신도회가 참여하여 주님께 온전히 드리는 아름다운 찬양으로 매 시간 은혜로웠습니다. 

         

     또한 둘째 날 저녁 예배 시간에 이O미자매님의 동생이신 이O순 자매님이 대전으로 이사하고 대전교회에 처음 방문해주셨습니다. 이O순 자매님은 어린 시절 부여 참예수교회를 다니실 때 성령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 후 성인이 되어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고, 방언 기도를 한지 오래 되어 성령이 떠났는데, 저녁 예배 말씀을 마치고 기도 시간에 안수를 받으면서 주님의 큰 은혜로 성령을 다시 회복하셨습니다. 큰 울림과 감동으로 가득했던 순간이었으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면서 주님께 감사드릴 수 있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다 함께 마음을 모아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로 힘쓰고 주님의 도우심으로 봄 영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신앙적으로 성숙하고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을 전하라”는 장흥진 목자님의 말씀처럼 이번 영은회를 통해 우리가 주님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깨닫고,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의 능력을 체험하여 주님의 귀한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대전교회 성도님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눅 5:4)

     

  • [성도소개] 25년 대전교회 학생부 수령자 서O빈, 서O우를 소개합니다.

    1. 학생부 서O빈

    Q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대전교회 서O빈이고, 17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Q2. 성령은 언제 받았나요?

     25년 3월 29일 안식일, 청년부 기도회때 안수기도를 받았는데 그 때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다고 알려주셨습니다.

    Q3. 성령을 받기 위해 어떻게 기도드렸으며, 성령 받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기도할 때마다 항상 ‘제게 성령을 내려주시어 하나님의 실재하심을 더욱 공고히 하여 주시고, 저의 믿음을 강하게 하여주세요.’라고 기도드렸습니다. 한 달에 한 번 밖에 오지 않는 청년부 기도회 시간인 만큼 평소보다 더욱 큰 목소리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리겠다는 마음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기도회가 끝나고 목자님 말씀으로 성령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물론 감사한 마음도 컸지만, 그동안 제가 저질렀던 죄와 하나님을 향한 불신의 나날들이 떠올라 너무나 부끄럽고 속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점차 이런 약하고 어리석은 저조차 보듬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한 마음이 더욱 커지고, 더욱 진실 되고 충성스러운 믿음 생활을 보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Q4. 성령을 받고 달라진 점이나 앞으로의 다짐은 무엇인가요?

     더욱 열심히 기도해서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 받은 날 다짐했던 것처럼 착실한 믿음 생활과 신앙을 위해 노력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교회 행사에도 더욱 열심히 참석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주님 말씀 전하며 전도를 위해 힘쓰고 싶습니다.

     

    2. 학생부 서O우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대전교회 학생부 16살, 중학교 3학년 서O우입니다.

    Q2. 성령은 언제 어떻게 받았나요?

    저는 올해 2월 22일 안식일 오전 예배 목자님 말씀 후 기도 시간에 안수를 받으러 나와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Q3. 성령을 받기 위해 어떻게 기도드렸으며, 성령 받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그 전에도 안수 기도를 받으러 나왔을 때 목자님께서 감동이 있다고 하셨는데, 목자님 말씀을 기억하면서 그 날 더 열심히 집중하여 기도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평소와는 다르게 몸이 떨렸습니다.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다고 얘기해주시고 바로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는데 기쁘면서 믿기지 않았습니다. 그 후 따로 기도를 하면서 ‘내가 드디어 성령을 받았구나’하고 실감이 났습니다.

    Q4. 성령을 받고 달라진 점과 앞으로의 다짐은 무엇인가요?

    성령 충만을 위해 전보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있으며,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게 신앙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 [성도소개] 25년 대전교회 아동부 수령자 김O윤을 소개합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5학년 대전교회 아동부 김O윤입니다.

    Q2. 성령은 언제 어떻게 받았나요?

     올해 2월 3일, 전주에서 열린 겨울 아동부 영은회 마지막 날 기도 시간에 성령을 받았었어요.

    Q3. 성령을 받기 위해 어떻게 기도 드렸으며, 성령 받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성령을 구하는 기도를 계속 하긴 했지만 그 동안에는 성령에 대한 간절함이 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작년 아동부 영은회 때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받아서 조금 초조해지긴 했어요. 영은회 첫째날 기도할 때 만 해도 성령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보다는 “그냥 열심히 기도해보자”라는 생각으로 기도를 했어요. “성령을 주시면 감사하지만, 주시지 않으면 어쩔수 없지”의 마음이었어요.

     그러던 중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라는 주제로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강조하셨어요. 그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지 않는다면, 구원 받을 수 없다라는 두려움’이 밀려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꼭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간절함이 생겼어요.  그 날 자기전에 같은 조 친구들이랑 성령을 위한 기도를 따로 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저희 조별 선생님께 말씀드려 선생님과 같이 성령을 위한 기도를 드렸어요. 기도를 하는데 발음이 살짝 뭉개지긴 했는데, ‘할렐루야’를 많이 해서라고 생각했어요. 그 후 같은 조 친구 2명이 저보다 먼저 성령을 받았어요. 그래서 저도 얼른 성령을 받아 다 같이 구원받고 싶은 마음이 말씀을 들었을 때 보다 더 커졌어요. 영은회 마지막날 첫번째 기도시간에 “저는 이번에 꼭 성령을 받아야 하고, 구원 받고 싶어요” 계속 구했어요. 그때 성령의 감동이 있다고 목자님께서 이야기해주셨고, 어제보다 발음이 더 흐트러졌으며 떨리기도 해서 이게 “성령의 감동이구나”를 알 수 있었어요.

     마지막 기도회를 마치고 목자님께서 아무런 말씀이 없으셔서 ‘성령을 받지 못했구나’ 생각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 조별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다른 선생님께서 노크를 하시며, 초가 켜진 케이크를 들고 축하해주셔서 그 때 성령을 받은 줄 알게 되었어요. 영은회 마칠 때 시상식을 하는데, 성령 받은 사람들 이름이 화면에 나오면서 제 이름이 불러졌는데 그때 확실하게 성령을 받은게 실감이 났으며, 정말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Q4. 성령을 받고 달라진 점과 앞으로의 다짐은 무엇인가요?

     영은회 중 성령에 관한 말씀을 듣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떠올랐어요. 제가 ‘빈 병’이고 이 ‘빈 병’ 안에 ‘쓰레기’가 가득 차 있는데, 이 ‘쓰레기’가 제가 그동안 지은 죄인데 이 ‘쓰레기(죄)’를 꼭 빼내기 위해서는 ‘성령’ 만이 이 ‘쓰레기(죄)’를 빼낼 수 있다 생각했어요. 성령을 받고 제가 지은 죄에 대해 회개 기도를 했으며, 이전과는 다르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 충만을 위한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어 기도할 때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그리고 주변에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다 성령을 받아 같이 꼭 구원 받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겼어요. 전에 제일 친한 친구를 전도 하려 했는데 거절을 당해 그 이후 다시 전도하는데 망설여졌어요. 하지만 성령을 받은 후에 제일 친한 친구가 구원 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니 두렵고 속상해서 기회가 되면 용기를 내어 다시 친구를 전도 하고 싶어요.

  • [복음메세지] 문안과 축복  (엡 6:21-24)

    [복음메세지] 문안과 축복 (엡 6:21-24)

     [제    목] 문안과 축복 (엡 6:21-24)

     [설교자] 허명도 목자   

     [설교일] 2025년 6월 7일 안식일 오전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에베소서 6장 21절-24절 말씀인 “문안과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에베소서 마지막 부분인 6장 21절부터 24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문안’과 ‘축복’이라는 두 가지 큰 주제로 은혜 나누겠습니다.

      1. 문안: 사랑의 전령사 두기고

    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게 하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주 안에서 진실한 일군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또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기 위하여 내가 특별히 저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라  [엡 6:21-22]

      바울사도 서신에는 보통 많은 사람들의 문안 인사가 나오는데, 에베소서 마지막에는 유독 ‘두기고’라는 한 사람만 언급이 됩니다. 두기고는 아시아 사람이며 바울사도가 마지막 예루살렘을 방문할 때 동행했습니다.골로새서, 에베소서, 디모데 후서를 전달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행 20:4]

     1) 바울사도의 모든 사정을 다 아는 두기고

      – 두기고는 바울사도와 동행하면서 바울사도의 모든 사정을 알았기에 성도들에게 바울사도와 동행하면서 알게 된 사역의 내용과 상황을 전달 할 수 있었습니다. (골 4:7-8)

    2) 사랑을 받은 형제 두기고

      – 바울사도에게 사랑 받는 믿음직한 동역자였으며, 두기고의 진실된 인격은 교회 안팎으로 인정받았습니다.(엡 6:21, 골 4:7)

    3) 주 안에서 진실한 두기고

     – 두기고는 주 안에서 신실하고 변함없이 헌신하며 겸손한 일꾼으로 섬겼습니다. 두기고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어서 디모데를 부르기 위해 에베소로 보내졌으며, 디도에게도 보냈습니다. (딤후 4:12, 딛 3:12)

     4) 사랑의 위로자 두기고

     – 두기고는 감옥에 있는 바울사도를 대신하여 그의 사정을 교회에 알리고 성도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격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엡 6:22, 골 4:8)

      교회에는 두기고 같은 동역자가 꼭 필요합니다. 두기고 같이 모든 사정을 알고, 교회에서 사랑과 섬김으로 성도들을 위로하고, 주 안에서 신실한 일꾼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바램과 축복: 에베소성도들을 위한 바울 사도의 3가지 축복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부터 평안과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을찌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찌어다 [엡 6:23-24]

    1) 평안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 평안은 그리스도인들 간의 사랑을 통해 실현됩니다. 겸손과 온유, 오래 참음,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며 성령 안에서 하나 될 때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하나가 될 때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은 평안이기에 그 평안을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기도해야합니다. (엡 4:2-3)

    2) 믿음을 겸한 사랑이 있기를 바랍니다.

    – 사랑은 살아있는 믿음을 전제로 하며, 주 예수 안에서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이 중요합니다. (엡 1:15, 4:5)

    3) 주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에게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하기 위해 ‘썩지 않음, 불멸’을 뜻하는 헬라어 ἀϕθαρσία  ‘아프달시아’를 언급했습니다.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세 번 물으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주님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이 있을 때 풍성한 은혜가 넘칠 수 있습니다. (요 21:15-16)

     바울 사도는 에베소 성도들이 성령으로 하나 되어 평안을 누리고, 믿음과 사랑으로 굳건히 서서,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함으로써 주의 풍성한 은혜가 넘치기를 간절히 바라고 축복했습니다. 우리 믿음이 주님 앞에서 진실하고 천국과 영생의 소망이 마음속에 가득 차게 되어 믿음의 확신이 생길 때 이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은혜의 복음 전파의 일을 마치기 위해선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라는 고백이 나오게 될 때 진정으로 사랑을 실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주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가운데 주의 풍성한 은혜가 넘칠 수 있는 성도님들이 될 수 있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바랍니다

    ‘문안과 축복 유튜브로 보기’

  • [복음메시지] 욥이여,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을 궁구하라(욥37:1~14)

    [복음메시지] 욥이여,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을 궁구하라(욥37:1~14)

    [말씀제목] 욥이여,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을 궁구하라(욥37:1~14)

    [설교자] 오희도 목자님

    [설교일] 2025년 5월 24일 안식일 오전 예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말씀 증거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욥기 37장 1절에서 14절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고난의 의미와 그 속에서 우리가 궁구해야 할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많은 이들이 욥기의 주제를 ‘고난’이라 여기지만, 욥기의 진정한 주제는 고난 자체가 아닙니다.  ‘왜 하나님을 믿는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가’ 이것이 욥기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입니다. 

    욥기 1장을 보면 욥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의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하나님께서 욥을 보호해주시고, 부유하게 해주시기 때문에 욥이 믿음을 가지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욥에게 주신 모든 것을 거두어가시면 하나님을 대적하고 떠날 것이라 말합니다.

    9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0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여러분은 왜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어떤 이는 가족 때문에, 어떤 이는 습관처럼, 또 어떤 이는 삶의 평안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각자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고난이 닥쳤을 때,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에도 하나님을 믿는가, 욥기서는 그 신앙의 본질을 묻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고난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자신의 잘못으로 받는 고난 : 자신이 저지른 죄의 결과로 겪는 어려움입니다.
    • 애매한 고난 : 욥의 경우처럼, 자신의 잘못 없음에도 당하는 고난입니다.
    • 자발적 고난 :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처럼, 스스로 선택하는 고난입니다.

    욥기는 두 번째, ‘애매한 고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욥은 자신이 당하는 고난의 이유를 몰랐지만, 결코 하나님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을 잃는 극심한 고난 속에서도 욥이 끝까지 하나님을 버리지 않은 바로 그 믿음을 하나님께서는 자랑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제가 30년동안 목회하면서 발견한 한 가지 사실은 고난 없는 가정은 지구상에 단 한 가정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게만 고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모든 사람이 각자의 고난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적인 고난도 있고, 물질적인 고난도 있고, 영적이고 신앙적인 고난도 있습니다. 그 고난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우리는 욥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욥이 고난을 당하는 동안 찾아온 엘리바스와 빌닷과 소발, 이 세 친구는 서로 주장과 변론을 반복합니다. 그러나 네 번째 인물 엘리후가 등장하여 앞선 친구들과는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2 하나님의 음성 곧 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라 들으라

    엘리후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것도 ‘들으라 들으라’라고 강조합니다.
    우리에게 고난이 있을 때, 인생의 문제 앞에서 인간생각과 세상의 논리가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민감한 영성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엘리후는 하나님이 전능하시며, 의인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신다고 말합니다. 의인이라 할지라도 때로는 쇠사슬에 매이거나 환난의 줄에 얽힐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허물과 교만을 알게 하시고, 귀를 열어 교훈을 듣게 하시며, 죄악에서 돌이키게 하시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고난은 단순한 벌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훈과 회복의 과정임을 보여줍니다.(요36:5~11)

    14 욥이여 이것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을 궁구하라

    14절 앞에서 엘리후는 눈, 비, 광풍, 얼음 등 자연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기묘한 일들을 묘사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자연현상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고난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깊이 생각해보라는 권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징벌을 위해서, 토지(축복)를 위해서, 긍휼을 베푸시기 위해서 비를 내리시듯, 우리의 삶에도 다양한 목적과 뜻을 두고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온 땅에 알리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 앞에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깊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고난 중인 다른 성도를 쉽게 판단하거나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실까요?
    고난을 통해서 정금같이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고난을 통해, 우리 인생이 이 땅에서만의 삶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영생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성도님들이 고난을 주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깨달아, 내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지, 왜 하나님을 믿는지 돌아보며, 그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어 하나님께서 자랑스러워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여기를 눌러주세요.(유튜브 설교 바로가기)

  • [기관소개] 복음을 전하는 손길, 전도부 이야기

    [기관소개] 복음을 전하는 손길, 전도부 이야기

    할렐루야, 동부교회 전도부를 소개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동부교회 전도부는 2025년에도 변함없이 사랑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더 많은 이들의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전도부는 크게 기획팀, 전도사역팀, 심방사역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기획팀은 구도자와 잃은 양들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심방을 합니다.

    2. 전도사역팀은 안식일 현장 봉사, 예배안내, 초청집회, 전도물품, 온라인 소식지 발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3. 심방사역팀은 좀 더 세밀한 손길로 복음을 전합니다. 방문과 전화, 손편지 등으로 사랑을 전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삶 속에 심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도훈련팀이 있습니다. 목자님과 교무임원, 전도임원, 신도회장, 신도회전도임원, 교회교육리더가 모여 전도책임자회의를 매달 둘째주 안식일에 진행합니다. 소그룹 3주이상 미출석자와 구도자들을 서로 나누고 심방을 계획합니다.

     

     

    구도자가 구원의 참된 진리를 알도록 널리 알리고, 교회를 떠난 성도들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는 전도부가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슬비카드 발송: 삶의 힘과 위로가 되는 성구 카드를 문자와 카톡으로 발송
    • 전도물품 발송: 일반 전도물품 외에도 영은회를 계기로 교회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영은회 홍보 물품을 제작하여 배부
    • 심방: 구도자, 잃은 양 및 관심 성도님들을 중점적으로 방문하여 위로와 복음 전파 (특히 동부교회에서는 구도자 및 잃은 양 성도가 심방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시간을 내기 어려운 경우, 집 문고리에 전도물품과 편지를 걸어주고 오는 문고리 심방활동도 하고있습니다)
    • 온라인전도: ‘소금처럼’ 을 통해 교회소식을 전파
    • 전도활동 계획: 매달 진행되는 전도책임자회의를 통해 함께 기도하며 심방 및 전도활동을 계획함
    • 이웃사랑행사: 교회 주변 상가를 방문하여 전도 물품과 함께 교회 및 초청 예배에 초대 (지난 5월에는 33곳의 교회 주변 상가를 방문해서 교회를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와 같은 활동을 하며 전도부는

    구도자가 회개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일 때 뿌듯함을 느끼고,
    잃은 양의 믿음이 회복하는 변화를 볼 때에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이러한 열심과 봉사에도 몸이 아파서 교회에 오지 못하시는 분들을 볼 때,
    전도팀의 연락이나 심방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배웁니다.

    무엇보다, 이 전도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믿음이 함께 성장함에 감사하고,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전도부에는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눈물도 있고, 웃음도 있고, 무엇보다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그 은혜를 느끼며, 어떻게 믿음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계속 배우고 있다는 전도부.

    복음을 향한 헌신.

    그 길 위에 서 있는 전도부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우리 모두가 전도부의 동역자입니다.

    “좋은 소식, 복된 소식을 전하는 이의 발걸음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전도부의 발걸음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 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 문고리 심방과 정성껏 나눈 전도물품

     

    ♥ 그동안 나눈 이슬비 카드 일부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이사야 52:7)

     

  • [성도 간증]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신*주 자매)

    [성도 간증]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신*주 자매)

    (시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시 139: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저는 이 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2015년 6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희수 형제는 그 당시, 직업군인으로 경기도 양주를 첫 복무지로 발령받아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발령받은 후에 동부교회로 교적을 옮겨 한시간을 걸려 지하철을 타고 출석하고 있다고 들었고,

    결혼한 후에는 저도 교적을 옮겨 동부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전, 저희 둘 모두 각자 항상 교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살다가,

    경기도 양주에서 막히는 서울을 뚫고 한시간을 걸려 교회를 가니 예배드리기도 전에 체력이 방전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6개월 뒤인 12월 초, 신도대회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5년동안 동부교회에서 비전헌금으로 모았던 금액으로 의정부 교회를 분설한다는 결정이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의정부라면 저희 집에서 차로 20분 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곳이었기에 저희에게는 너무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그 다음 해인 16년 8월에 의정부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도현이가 딱 100일쯤 되었을 때라 도현이와 생일이 같은 교회가 되어 기억하기도 쉬운 감사한 해였습니다.

    작은 규모의 교회였지만, 너무나 행복하게 사랑 가득 받고,

    연로하신 성도님들의 신앙생활 하시는 모습을 통해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고, 그 곳에서 4년을 보냈습니다.

     

    그 후 저희 가족은 2020년에 희수형제가 군에서 제대를 하고 화성시 병점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군 생활만 해왔던 형제가 자리를 잡는 동안 저희 엄마가 계신 병점에서 지내다가

    저희는 2021년에 동탄2신도시로 이사했습니다.

    그 아파트는 10년을 저렴한 보증금과 월세의 반전세형태로 살 수 있는 신축 아파트였습니다.

    경쟁률이 엄청났는데, 당첨이 되어 설레는 마음만 가지고 입주했습니다.

     

    인프라도 좋았고, 초등학교가 코앞이며, 커다란 호수공원 옆인 아주 좋은 위치의 집이었습니다.

    결혼 후 드디어 지하주차장과 집이 연결되어있는 집이라며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 좋은 그 집은 큰 단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교회까지 안막혀서 40분이 걸리는 거리라는 것입니다.

    차를 오래타기 싫어하는 자녀들과 멀미에 취약한 저와 일로 피곤한 희수형제.

    우리 가족 모두에게 예배 참석하기에 아주 좋지 않은 조건이었던 것입니다.

    특히나 저녁예배를 끝나고 집에 가면 10시가 다 되어 굉장히 힘이 들었습니다.

    화요일에 온라인예배를 드릴 때면 도현이가 항상 “오늘 교회가는 날이지?

    그런데 우리는 멀어서 유튜브로 드려야 하는거지?” 라고 말했습니다.

    부끄러운 마음에 긍정도 부정도 어떤 말로도 할 말이 없었습니다.

     

    영상 수단으로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편리함도 있지만 그 속에서 저의 나태함을 발견하고,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의 교육은 본이 되지 않는 모습이라는 것을 매순간 느꼈습니다.

    2021년 동탄 집에 입주하고 한달쯤 되었을 때,

    저희는 청약에 당첨이 되어 아파트가 지어지는 2년동안을 그 집에 살았습니다.

    그리고나서의 청약으로 이사온 집이 지금의 집입니다.

     

    지금의 집을 잠깐 소개하면, 융건릉 근처 안녕동이라는 곳이고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면 큰 장점은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저희 가족에게는 크게 3가지의 장점이 있는 좋은 집입니다.

    첫째, 초등학교가 코 앞이고, 저희 동이 그마저도 가장 가까워서 등교를 30초면 합니다.

    둘째, 저희 친정 엄마가 같은 동네에 사십니다.

    의도하고 계획한 것은 아니었는데 항상 자녀들과 가까운 곳이지만

    독립된 공간에서 살고싶어 하시던 엄마의 소망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아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감사합니다.

    셋째, 교회와 15분거리이고 막히지도 않아서 예배 참석이 너무나 편해졌다는 것입니다.

     

    이 아파트는 저희가 많이 알아보지 않고,

    법정 신혼부부기간인 7년 안에 지원해볼 수 있는 마지막 아파트여서 지원했고,

    저희가 가진 청약통장은 정말 당첨되기에 안좋은 조건이었는데 일부 바뀐 정책이 있어 추첨으로 당첨된 곳입니다.

    세상적으로는 가치가 없는 것 같이 보이고 자랑할 것 없는 동네이지만,

    저희는 앞서 말씀드린 세가지 장점이 너무 크기에 살면 살수록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주신 집이라는 생각을 하며 감사함으로 살고 있습니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라는 말이 너무 공감되는 요즘입니다.

    자녀들이 부모의 작은 말투 하나 행동 하나하나 지켜보고 닮아가는 모습은 저를 늘 돌아보게 합니다.

    다현이가 결혼을 앞둔 선규형제 걱정을 하며 제게 말했습니다.

    선규선생님이 대전으로 이사가냐며, 큰 일이라고 참 교회에 있어야 하는데 라며 걱정했습니다.

    다행히 참교회인 대전교회로 가는 것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세상에 재미난 것이 넘쳐나는 요즘,

    교회에 오는 것을 즐거이 하고 올바른 신앙인의 생각과 행동을 하려고 노력하는 자녀들의 모습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저희 가정을 이때까지 인도하시고 예배 생활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교회를 늘 가까이 하게 해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간증을 마칩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멘.

  • [신앙의 향기] 2025년 수원교회 봄 세례&세족식 영상

    [신앙의 향기] 2025년 수원교회 봄 세례&세족식 영상

    수원교회의 2025년 봄 세례&세족식 영상입니다.

    배경음으로 쓰인 찬송은

    2023년 북부찬양한마당에서 수원교회 전성도가 하나님께 찬양드렸던

    “말씀앞에서” 입니다.

     

  • [교회 행사] 2025년 수원교회 봄 세례&세족식

    [교회 행사] 2025년 수원교회 봄 세례&세족식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하나님의 주관아래

    2025년 봄 세례&세족식을 거행하였습니다.

    날짜 : 2025년 5월 11일 일요일

    장소 : 안양예술공원

    수세자 :

    1. 이병순 (83세)
    2. 최주원(2세)
    3. 김하윤(2세)
    4. 김도하(2세)

     

    이병순 형제님은 수원교회와 가까운 곳에서 20년 넘게 거주했지만

    참예수교회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24년 9월 처음 교회를 방문한 이후 꾸준한 성경공부를 해왔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마침내 세례를 받게 됐습니다.

    최주원, 김하윤, 김도하 세 어린이 모두 부모의 믿음으로 세례를 받게 됐습니다.

    4명의 새생명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 참된 기쁨을 누리며 신앙생활 하길 기도합니다.

         

  • [성도소개] 수원교회 이*순 어르신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수원교회 이*순 어르신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이번 2025년 5월 세례를 받고 거듭나신

    수원교회 이*순 어르신을 소개합니다.

    남*숙 자매님을 통하여 참예수교회에 대해 처음 알게 되셨고,

    2024년 9월 열린예배에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하시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교회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고 계셨고,

    수원교회 전 성도는 이*순 어르신에게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했습니다.

    마침내 어르신은 12월부터 구도자 교육을 받기 시작했고,

    하나님에 대하여 조금씩 알아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갈급함이 생겼고,

    성경 필사까지 하며 성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마침내 2025년 5월 세례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됐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기쁩니다” 라고 외치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수원교회 근처에 20년 넘게 거주하셨지만

    교회의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님에게 하나님의 큰 사랑이 임함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참된 기쁨을 누리는 신앙생활을 하시길 기도합니다.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