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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소개] 광주교회 황광식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광주교회 황광식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황광식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광주교회 황광식 집사입니다.

     

    Q.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

    A. 저는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모태신앙입니다. 어릴적 시골에 살 때 부모님 손을 잡고 교회를 다녔는데 성장 하고서야 다니던 교회가 그리스도 교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도시로 이사를 와서 장로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가 중학교 진학 후 시골에 살고 계시던 외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오신 적이 있는데 부모님과 한참 이야기 하시고는 가셨습니다. 이야기인즉 “참예수교회에 진리가 있다. 당장 진리를 받아들이기가 힘들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장소를 제공해주면 좋겠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 한번, 두 번 참예수교회 예배에 참석 하시고나서 ‘여기에 참 진리가 있다’로 하여 가족 전체가 집회에 참석하면서 우리집이 집회소가 되었고 지금의 광주교회 시발점이 되었고 저 또한 참예수교회 신도가 되었습니다.

     

    Q. 신앙 생활 중 큰 기쁨, 행복을 누린 적이 있다면 언제? 어느 때?

    A. 신앙 생활 중 가장 큰 기쁨은 지금의 터에 교회를 건축하였다는 것입니다. 목자님을 포함한 성도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 믿음 안에서 반려자를 만나 결혼을 하였고 또한 믿음 안에서 자녀가 따라 교회의 일꾼으로 성장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리며 이것이 신앙 안에서 행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Q. 믿음의 목표 또는 믿음 안에서 꿈이 있다면?

    A. 우리의 믿음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푯대를 향하여 계속 전진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말씀 안에서 우리의 미래 세대가 믿음이 성장하여 나가는 광주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끝으로 믿음의 형제 자매들 중에서 세상으로 나간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분들이 하나님 품으로 다시 돌아와 회개와 감사의 찬양을 드리는 그 날이 속히 오길 간구와 기도를 드립니다.

  • [기관소개] 광주교회 대학부

    [기관소개] 광주교회 대학부

    할렐루야! 광주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2023년 광주교회 대학부의 목표는 ‘모이자 하나되자’입니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대학부 인원은 대학부장까지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일에는 각자의 생활로 바쁘고 지칠텐데도 안식일에 아동부 교사, 학생부 교사로 아이들을 섬기며, 열심히 주의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찬양인도, 반주, 방송사역, 악기연주 등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 안식일 일정에 따라 안식일 저녁, 또는 일요일, 또는 평일에 시간을 내서 모여 교제시간을 가지며 말씀과 같이 모이기에 힘쓰고 하나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쁨으로 주님의 일에 힘쓰며 사랑으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광주교회 대학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 [복음메시지] 믿음으로 나아가는 교회 (히 12:1-3)

    [복음메시지] 믿음으로 나아가는 교회 (히 12:1-3)

    [말씀제목]  믿음으로 나아가는 교회

    [설교자] 정호민 목자님

    [설교일] 2023년 1월 7일 (토) 안식일 오전 예배

     

    [본문말씀] : 히 12:1-3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성경을 보면 믿음의 여정, 믿음의 경주를 종종 달리기에 비유합니다.

     

    (고전 9: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너희가 상을 얻도록 달음질하라…

    달리기에는 상이 있는데 이 상은 (계 21:7)을 보면 이는 하나님께서 하늘의 유업, 영생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경주를 완주한 자에게는 하늘나라의 유업, 상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 믿음의 경주을 완주하고 승리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하늘나라의 유업을 상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1. 무겁고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야 한다.

    많은 짐을 들고 있는 사람은 경주에서 이기는 것 뿐만 아니라 완주하는 것도 힘들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승리하기 위해서는 나를 무겁게 하고 얽매이게 하는 죄를 벗어버려야 합니다.

    죄라는 단어의 원어를 보시면 ‘표적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에서 죄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는 이유는 하나님을 위한 삶이 아니라 나에게 유익과 영광이 되는 삶을 선택할 때 죄를 범하게 됩니다.

     

    (딤후 2: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법대로, 말씀대로 경기하지 않으면 면류관을 얻을 수 없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경주 가운데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대로 달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는 것, 즉 죄를 조심해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내 중심에 하나님이 사라지고 내 욕심이 자리잡고 있을 수 있습니다.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된다면 우리는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는 가운데 방향성을 잃어버리고 잘못된 곳으로 달려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의 마음, 나의 중심을 잘 들여다봐야 합니다.

    내 중심에는 무엇이 있는지.. 내가 짊어지고 있는 죄가 있지 않는가..

     

     

    2. 인내로 경주해야 한다.

    믿음의 경주는 마라톤보다도 훨씬 더 멀리 가야합니다. 적어도 마라톤은 정해진 길이가 있지만 우리가 달려갈 믿음의 경주는 언제 끝날지 모르니 계속 달려가야 합니다.

    또 믿음의 경주를 달려가는 가운데 내 발목을 잡는 많은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눅 21:17-19) 17) 또 너희가 내 이믕르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18)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라 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고난과 핍박을 끝까지 견디고 인내하면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3. 예수를 바라보며 예수를 생각해야 한다.

    2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습니다. 그 너머에는 눈앞에 고난과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이 있음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고난을 참으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시 42: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고난과 수치를 당하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또 그의 발자취를 따라갈 우리를 위해 먼저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벧전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우리에게 어떤 고난이 오는 순간에도 우리는 예수를 바라보고 예수를 생각하는 성도 되길 소망합니다.

  • [신앙의 향기] 6학년의 마음 사진

    [신앙의 향기] 6학년의 마음 사진

    할렐루야! 전주교회 6학년 아이들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지금처럼 믿음 안에서 사랑스럽게 자라나도록 기도해주세요♥

     

    ①

    하나님을 향한 나의 마음

    <류현우: 나무와 같이 한결같은 마음>

    <류현우: 윙크중>

     

    ②

    <정현선생님: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모습>

     

    ③

    <박시온: 하나님의 사랑>

     

    ④

    <서준혁: 교회를 통해>

    <서준혁: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을 통해>

     

    ⑤

    <난 하나님의 소중하고 존귀한 이서우>

  • [교회행사] 2023 전주교회 학부모 설명회

    [교회행사] 2023 전주교회 학부모 설명회

    할렐루야! 2023년 3월 18일에 교회교육을 받고 있는 자녀를 두고 계신 부모님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1.학부모 설명회 필요성 및 의의

    학부모 설명회를 통하여 학부모님들께서 교회 교육에 관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그냥 아이들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교회 교육의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는 부분에 관하여 공유함으로서 교회 교사들과 함께 아이를 신앙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신앙안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를 가지고 바르게 커갈 수 있도록 힘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합니다.

     

    2.학부모 설명회 내용(말씀) 

    <교회 교육의 중요성>

    첫째 아이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요인들(바른 아이로 성장하기 힘든 환경과 문화, 학교 교육의 한계)

    둘째 어떤 아이로 자라기 원하십니까?

    셋째 성경적 아이로 자라나게 하라 (하나님을 인정하는 아이가 부모를 인정한다, 하나님을 사랑할 줄 알아야 사람을 사랑할 줄 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아이가 세상의 리더가 된다, 말씀으로 양육될 때 좋은 성품을 가진다)

    넷째 성경적 아이로 자라게 하는 우리의 노력(아이들의 환경을 성경적으로-가정, 교회 교육의 가치를 인정하라, 부모의 역할과 교사의 역할: 교회와 가정이 한 마음으로 함께 노력해야 한다)

     

    <교회교육부 운영>

    작년의 목표였던 코로나로 인해 멀어졌던 교회와 가까워지는 것에 관하여 많은 부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더불어 올해의 목표를 학부모님께 안내드렸습니다.

    *내실 있게 운영하기*

    신앙핸드북을 통한 개인영성관리 철저히하기, 성경공부 열심히 참석하기, 교사들은 심방 열심히 진행하기등 교회교육이 정상화 되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안내했습니다.

    또한, 년간 교회 행사들을 정리하여 안내 드림으로서 협조를 부탁드렸습니다.

     

    3.학부모 설명회 사진

     

  • [성도간증] 성령 받은 6명의 성도를 소개합니다.

    [성도간증] 성령 받은 6명의 성도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3년 1월 28일~2월 1일에 열렸던 학생부 영은회에서 서지후(중1), 고은결(중1), 오재율(중3)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2023년 2월 4일~6일에 열렸던 아동부 영은회에서도 이지연(초4), 박하이(초4), 김진우(초6) 아동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고 나서 느낀 점이나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고은결                                                                                                          서지후

    서지후: 교회에 있는 게 너무 좋아졌어요. 신앙적으로 발전된 것 같진 않지만 기도 제목이 성령받기에서 성령충만으로 바뀐 것이 가장 크게 달라졌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영으로 기도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기뻐요.

    고은결: 이번 영은회 때 말씀을 잘 들었고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영은회 끝나고 그 다음 주에 학생부활동에서 영은회 주제로 성경골든벨을 했었는데 다 맞췄어요. 영은회 때 크록스 신발을 신고 같 것이 마음에 걸렸고 성찬례 기도시간에 회개기도를 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어요. 하나님께서 열심히 기도하면 성령을 주신다는 것을 알았어요.

     

    오재율: 학생부 영은회 하기 몇 주 전부터 가족들과 기도하고 새벽 기도를 나갔었어요. 이번 영은회 때 기필코 성령을 받아야 겠다고 다짐했었어요. 저는 목자님께서 하라는대로 하면 모두 성령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조별학습 시간에 지은 죄를 공유할 때가 있는데 그 때 말하지 못한 비밀얘기까지 하나님과 나누었어요. 앞으로 성령을 구하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려고요.

     

                                                          이지연                                                           박하이

    이지연: 저는 회개기도를 하면서 성령을 받았어요. 잘못한 게 너무 많아서 지금 다 얘기하기는 힘들지만 앞으로 그렇게 살지 않겠다고 기도했었어요. 성령 받기 전에는 가요를 들었었는데 이제 세상의 것들을 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 떠올라요. 성령을 받으니깐 하나님 말씀에 더 귀기울여지는 것 같아요. 가장 좋은 것은 제게 천국을 갈 수 있는 증거가 있다는 것이예요. 

    박하이: 하나님께서는 저의 미래를 아시잖아요. 아동부 영은회 때 미래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가겠다고 기도했는데 성령을 주셨어요. 성령 받기 전엔 부모님을 공경하라, 형제를 사랑하라 이런 말씀을 어겨왔었는데 이제는 다른 길로 안가요. 성경 공부 시간에 선생님께서 성령이 충만하면 다른 길로 안 간다고 하셨어요. 이제 성령 충만을 구하니깐 하나님께서 다른 길로 안가게 해주실 것 같아서 제일 좋아요. 

     

                                                                                                                              김진우

    김진우: 아동부 영은회 때 목자님께서 하나님께 요구하듯이 성령을 구하지 않고 죄송한 마음으로 받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원래 ‘성령 받게 해주세요’ 라고 계속 기도했었는데 말씀을 듣고 기도 제목을 확 바꿨어요. 그리고 요구했던 모습들을 생각하면서 반성하며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어요. 엄청 열심히 기도했었는데 기도가 끝나고 옆에 있는 동생들이 땀을 보고 놀랐었어요. 기도 제목을 바꾸게 해주신 목자님께도 감사하고 바뀐 기도 제목을 들어주신 하나님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친구들도 목자님 말씀대로 생각을 바꿔서 기도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성령을 받고 나서 평일에 옳게 행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성령을 받기 전과는 다른 모습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7장 7-8절)

  • [성도소개] 전주교회 김순자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전주교회 김순자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전주교회에서 신앙생활 하시는 김순자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어릴적에 아주 산골짜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당시 웬만한 동네에 교회가 있었지만 우리 동네에는 교회가 없었습니다. 마치 광야와 같은 곳에서 목자님과 처음 믿으셨던 분들의 노고로 교회가 작게 생겼었습니다. 그 교회가 목포교회입니다. 할머니께서 먼저 믿으셨고 차츰 어머니, 올케들, 그리고 마지막에 믿음 안에 들어오게 된 김순자 라고 합니다. 산골짜기에 교회가 생긴 것은 온전히 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셨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Q. 남편과 함께 단기신학 2년차까지 수료하셨는데 계기가 있으셨나요?

    A.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나님 말씀을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있잖아요.  2021년도 말쯤 들었던 설교 말씀이 참 와닿았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서 부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로새서 2장 6-7절

    ‘말씀을 잘 배워야 뿌리를 박고 감사함으로 표현하는 삶을 살 수 있구나…’ 그러한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단기신학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봤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렸는데 컴퓨터를 못해 참여가 어렵겠다고 생각했지만 청년부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겁내지 말라고 용기를 불어넣어줬습니다. 청년들의 마음과 정신과 시간을 뺏는 것 같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자는 욕심으로 1년차 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하나님의 이끄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1년차 때 듣고  깨닫는 것까진 하겠지만 시험이 부담으로 다가왔었습니다. 부담 갖지 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지만 말씀을 배우는 입장에서 부담을 갖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 목자님,  그리고 협조해주는 청년들에게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년차를 수료하고 나서 몸에서 가장 약한 부분이 고장이 났고 한 달 이상 식사를 못할 정도로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2년차를 도전하고 싶었지만 말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성도분께서 남편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먼저 가신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만세를 부르며 같이 갈 수 있겠구나 좋아했습니다.

     

    Q. 단기신학을 통해 얻어진 유익이 있으셨나요?

    A. 단기신학을 하면서 잘했다고 생각한 것은 참예수교회 청년들의 현 상황을 알게됐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어른들보다 믿음에 깨어 있다는 것을 느꼈고 ‘이 청년들만  잘 성장해도 우리 교회의 미래가 밝겠구나…’ 생각이 됐습니다. 전엔 청년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목자님들의 당부 말씀이 조금 와닿았었는데 마음에 모든 것이 충만하게 느껴지면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단기 신학 중 찬송예배, 기도회 시간을 통해 기쁜 일, 슬픈 일, 부끄러운 일까지 드러내며 기도 부탁과 나아갈 바를 구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좋았고 그 믿음이 크게 보였습니다.

    특히 신앙 안에서 거룩한 결혼생활, 가정생활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결혼은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청년들을 통해 마음껏 펼치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Q.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으셨나요?

    A. 제게 아무 일도 없는 것, 어제와 오늘이 똑같은 것에 감사합니다. 어제와 오늘이 너무 달라서 길을 달려야만 갈 수 있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잔잔한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교회 성도님 중에 자신의 삶을 통해 전도를 하고 살아가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을 통해  전도에 대한 열심을 다짐하곤 합니다. 그 분께서 구도자를 초청하거나 새신자가 왔을 때 전도에 동참할 수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 [기관소개-대학청년부] 전주교회 대학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대학청년부] 전주교회 대학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새벽 이슬같은 대학청년부를 소개합니다.

     

     

    ★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드리고 있나요?

    • 10:30~12:00 오전예배

    방송사역, 악기찬양, 성가대에서 섬기며 오전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와서 아동부, 학생부 아이들과 교제하고 함께 앉아 예배를 드리기도 합니다.

     

    • 12:00~13:20 점심 시간

    대부분의 대학청년부는 아동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심을 먹고 유치아동부 아이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13:30~15:30 아동부 예배

    유치아동부 교사로 섬기며 아동부 예배를 드리고 분반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합니다.

     

    • 15:50~17:00 대학청년부 예배

    1-3주는 말씀을 듣고, 4-5주는 자체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합니다.

    <야외활동>
    <나들이>
    <레크레이션>

     

    • 17:00~ 자유 시간 & 교제 시간

    맛있는 저녁을 먹고 대화, 보드게임, 활동 등 교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대학청년부를 소개해주세요.

    전주교회 대학청년부는 전주교회 신도 중 20세~27까지의 인원으로 구성된 신도회입니다.

    평균 출석 인원은 17명입니다.

    전도심방부, 찬양&영성부, 봉사부, 활동부 4개의 부서로 나눠져 있고, 각 부서에서는 목표를 정하고 맡은 자리에서 열심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 대학청년부 활동 소개

    <부서별 회의>

    <공동체 활동>

    <세족례>

    <자매반 나들이>

    <형제반 캠핑>

     

     

    ★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1.밴드를 통한 영성 관리

    찬양&영성부가 매일 읽어야 할 부분과 중보기도 대상자를 올립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한 후 댓글에 묵상한 내용을 업로드하고 표정으로 기도 표시를 합니다. 양식은 아동부에서 사용하는 신앙핸드북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2.목요일 성경공부

    목요일 저녁 8시마다 목자님께 성경을 배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성경 말씀을 배우고 내 삶을 비춰보며 적용해봅니다.

     

     

    ★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최근 장기 미출석 신도와 잃은 양들이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대학청년부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꾸준히 기도하고 노력하는 대학청년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 [복음메세지] 하나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 (히 12:14)

    [복음메세지] 하나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 (히 12:14)

    [말씀제목] 하나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 (히브리서 12장 14절)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3년 1월 14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새번역: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기를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2023년도 전주교회 목표를 본문을 근거로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화평함과 거룩함입니다.

    화평은 거룩을 기반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화평은 거룩의 열매로 나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할 수 밖에 없는 교회가 되어가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우리가 하나 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1.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사모할 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 기자는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지 않을 때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

      • 미래적인 의미: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를 통해 결산의 때가 온다. 나중에 하늘 나라에 가서 예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해서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아야 한다.

      • 현재적인 의미: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에 동행하시며 역사하시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셨기 때문에 그 삶이 형통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교회, 가정, 직장 등 나의 인생 가운데 역사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2. 거룩한 삶을 쫓아야 합니다.

    거룩하다는 것은 구별된 것을 말합니다. 삶 속에서 부정함과 정한 것이 혼재되어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거룩한 삶은 부정한 것을 떼어 씻어내고 피하며 살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수 5:2-3)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모였지만 교회공동체가 힘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무기는 거룩입니다.

    (아간의 범죄로 패배한 아이성 전투, 나실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려 죽임 당한 삼손…)

    하나님께서 맡기신 거룩함이 우리 가정 가운데 있습니까? 내가 사는 삶의 현장에 있습니까? 우리 교회 공동체에 있습니까?

     

    3. 거룩한 삶을 통해 화평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누렸던 가장 큰 가치는 화평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음으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낯을 피합니다. 즉 거룩을 잃어버리는 순간 하나님이 두려운 존재가 됩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과의 화평을 이루어내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좋아하는 것을 찾아 행하고, 싫어하는 것을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기도해야 합니다.
      • 예배를 통해 기쁜 마음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사모한다면 나의 삶을 거룩한 삶으로 바꿔나가야 합니다. 거룩한 삶을 통해 하나님 그리고 성도들과 더불어 화평을 이룰 수 있는 2023년도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유투브 예배 링크

  • [송년행사] 전주교회 송년행사를 소개합니다.

    [송년행사] 전주교회 송년행사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로 함께 모여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2년도 하나님 안에서 받은 감사한 일을 되돌아보고 성도님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찬양하는 이 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다양한 악기로 마음을 합하여 하나님께 찬송하는 악기찬양팀 (광야를 지나며, 행복)
    천국을 소망하고 상상하며 연극을 준비한 대학사청부 (+재미와 감동!)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새신자들과 인도자들의 아름다운 찬양 (소개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순수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사랑둥이 유치아동부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씨앗메들리)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습 그대로 예쁜 학생부의 연극과 찬양 (너는 특별하단다 + 내 모습 이대로)
    하하호호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 (어떤 신도회가 이길까요~?)
    묵상한 찬양 가사를 율동과 연극으로 표현한 아동학생부(율동과 함께하는 성경단막극)
    주님이 피흘려 사신 참예수교회! (우리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민수기 6장 24-26절

     

    2023년도에도 성도님들의 걸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