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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간증] 전주교회 이수규자매 간증

    [성도간증] 전주교회 이수규자매 간증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심으로 주께서 제게 일하신 날들을 돌아보며 주를 찬양하고 주의 행하심을 고백하는 시간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는 간증의 자리가 많습니다. 전에는 간증을 하라고 하면 걱정이 앞섰습니다. 간증은 거창한 것을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고 함에도 저는 할 말이 없었습니다. 막연히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지’라고 생각했지 제 일상을 어떻게 이루어 가시는지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간증을 하라고 말씀하시면 뭐부터 얘기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주께서 이루심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증거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너희에게 하늘로서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너희 마음에 만족케 하셨느니라 하고’

    (행14:17)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제가 간증할 것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나 그 이후나 주님은 변함없이 일하셨습니다. 이를 알게 하심이, 주님의 손길을 선명히 느낄 수 있게 하심이 저의 간증입니다.

     

    저는 5년간 수험생활을 하고 올해 간호직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보건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끝에 결국 합격했기 때문에 간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셉은 형통한 사람의 대명사입니다. 영어 성경에서는 형통을 success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셉이 성공한 사람의 대명사라는 말이겠지요. 그런 요셉의 삶에서 success란 단어가 기록된 부분은 딱 두 군데 있습니다. 노예였을 때, 그리고 감옥에 있었을 때입니다. 요셉은 총리가 되었을 때에도 주님과 함께하는 형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노예와 죄수일 때 요셉을 형통한 자라고 기록한 건 성공이란 직업이나 직책에 있지 않고 삶은 살아가는 것, 하나님께서 내 삶을 이끄시는 과정임을 말씀해주시고자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창39:2-3)

    성공이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임을 고백합니다. 어떻게 합격했는지가 아닌 5년간 주께서 저와 함께하신 발자취를 나누고자 합니다.

     

    직업으로 간호직 공무원을 선택하게 된 배경은 단순합니다. 병원은 대개 3교대를 하는데 공무원을 하면 안식일을 잘 지킬 수 있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2년 정도만 공부하면 될 거라 생각했던 수험기간은 점점 길어졌고 공부를 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병원에 다니면서도 안식일을 지킬 수 있는 길이 생각보다 많이 열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공무원을 하게 되면 학점이 필요하지 않아 학점 관리를 하지 않았었고 경력 단절인 상태로 병원을 지원하게 되면 제가 만족할 만한 곳에 취업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였습니다. 사실상 저는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 아니라 제가 원하는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겉모습으로는 예배를 드리고자 함이었지만 속마음은 제 욕심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렇게 수험기간은 더욱 길어지고 4년 차가 되었을 때 필기에 합격하고 면접에 떨어지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1배수 합격이지만 동점자가 발생하였고 제가 그 동점자였던 것입니다. 면접에 떨어질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오히려 동점자인 다른 사람을 안타깝게 생각하였었습니다. 그렇게 면접에서 떨어지고 나니 이 길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고 싶지 않던 제 속마음을 마주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다다른 것입니다. 공부를 계속 해야하는 지 병원에 가야할지 하는 선택의 기로에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선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하나님께서 정말 내게 원하시는 길이 무엇일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기도 끝에 병원이 아닌 계속 학업을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욕심으로 시작했던 공부가 끝이나고 주님이 이끄시는 길대로 가겠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5년차 수험이 시작되었고 그 해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택해야 하는 것은 병원과 공부에 관한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내려놓음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중에 주님을 선택하느냐를 물어보신 거였습니다. 애써 외면했지만 병원 스펙을 따졌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써왔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에 가치를 두었던 것을 회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5년간 공부를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같은 공부를 하였지만 늘 새로운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여기에는 다 적지 못할 만큼 주님의 도우심과 채우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5년의 세월을 통해 얻은 것은 합격이 아니라 세상 문화에 젖어 있지만 물들어 있는지조차 몰랐던 저를 일깨워 변화시켜 주신 것입니다. 5년간의 시절이 헛되이 흘러가게 두시지 않으시고 값진 시간으로 만들어 주심이 참 놀랍고 감사합니다. 제가 합격을 하지 않았더라도 저는 같은 고백을 하였을 것입니다. 제가 합격을 하게 된 것은 그동안 공부해 놓은 것이 있으니 합격할 때가 돼서 합격한 것도 아니고 사역을 열심히 해서도 아닙니다. 주께서 정하신 때가 이 때였음임을 압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합격을 주실 수도 있으시고 불합격을 주실 수도 있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했던 모든 전쟁의 승리와 패함이 그들의 능력이나 칼과 창에 있지 않았듯 수험에 있어서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합격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지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 중 일부임을 보게 됩니다.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제게 하나님 나라에서는 방법이 중요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놀랍게도 모든 것은 영성과 연관되어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옳은 것인지, 그리스도인에게 성공의 정의가 무엇인지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공부를 하면서 사역에 힘쓰는 동역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공부가 사역을 하지 않는 핑계가 되지 않고, 사역이 공부를 하지 않는 핑계가 되지 않길 원합니다. 지금까지 잘해왔다고, 동역자로 있어 주심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부족했고 여전히 부족한 저를 앞으로도 이끄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신 앞으로의 시간들이 더 가치 있고 빛날 수 있길 노력하며 기도합니다. 고난 중에 있을때에도 평안할 때에도 언제나 선하신 신실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게 주신 기쁨은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여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합3:17-18)

  • [교회행사] 전주교회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교회행사] 전주교회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전주교회 사청부를 행사 위주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전주교회 사청부 소개

      – 전주교회 신도 중 연령 27세 ~ 43세 까지의 인원으로 구성된 신도회

      – 인원 : 재적 43명, 출석 33명

     

    2. 행사의 목적(월/1회 전체활동 진행)

    • 목적1. 사청부원들의 소속감 및 공동체의식 생성
    • 목적2. 사청부원들 간의 교제와 화합의 시간 마련

     

    3. 전주교회 사청부 행사 사진 및 소감

    • 전체 사청부 인원과 관계형성을 할 수 있는 교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사역을 맡고 있는 사청부들에게 채움의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 관리인원 및 잃은 양들과도 행사를 통해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3월 – 비대면 레크레이션 (줌)

    4월 – 체육활동

    5월 – 삼계교회 방문

    6월 – 찬양기도회

    7월 – 대면 레크레이션

    8월 – 사청부수련회(MT)

    9월 – 요리만들기 대회

     

  • [성도소개] 광주교회 김신실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광주교회 김신실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김신실 집사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Q.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

    저는 목포에서 참예수교회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참예수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성결교회를 여렸을 적부터 아주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참예수교회 진리를 받아 들이게 된 계기는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1년여 객지에 나가 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현재 참예수교회의 원로목자님들이 저희 집에 왕래를 하시면서 예배를 드리고 계신 상황이었습니다.

    지금도 기억에 생생한 것은 첫날 간단히 인사만 드리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자고 있는 중 새벽쯤이었는데 이상한 웅얼웅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깜짝 놀라 일어났는데 옆에 주무시던 어머니가 계시지 않아 기다리고 있었더니 조금 있다 어머니께서 오셔서 목자님들과 새벽기도를 하고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소리는 기도 소리가 아니던데 무슨 소리냐고 여쭤봤더니 어머니께서 방언으로 기도하는 소리라고 말씀해 주셨고 저는 놀라기는 했지만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차츰 어머니를 통해 또 한달에 두어번씩 오시는 목자님들을 통해 참예수교회 진리를 배우며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성결교회를 열심히 다니시다가 집에 밭일이 너무 많은데 교회가 많이 멀어서 잠시 교회 출석을 쉬고 계시던 상태라 말씀에 굉장히 갈급해 계시던 차에 참예수교회 진리를 받았기에 정말 믿음이 뜨거워져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영향으로 저도 진리를 더 수월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Q. 신앙 생활 중 믿음이 흔들린 적 또는 큰 기쁨, 행복을 누린 적이 있다면 언제? 어느 때?

    저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참예수교회 신앙생활을 목포교회에서 시작해서 광주교회로 옮겨 왔습니다. 그렇지만 목포교회나 광주교회 모두 제가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는 예배당이 없이 가정집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도님들과 합심해서 기도로 힘을 모아 헌당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주님의 보호와 인도와 살아계심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힘은 들었지만 너무 기쁘고 감사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우리는 교회란 눈에 보이는 건물이 아닌 각자가 하나의 완전한 교회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나약한 인간으로서는 눈에 보이는 건물도 신앙생활을 하는데는 부인할 수 없는 요소로서 작용한다는 것을 느끼곤 했기 때문입니다.

     

     

    Q. 믿음의 목표 또는 믿음안에서 꿈이 있다면?

    끝으로 디모데후서 4장 2절의 말씀처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는 말씀처럼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데 끝까지 힘쓸 수 있게 해주시라고 기도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끈을 생명 다하는 순간까지 붙들고 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진리의 말씀이 하루빨리 땅끝까지 전파되기를 기도하며 간증을 마칩니다.

    감사주

  • [신앙의 향기] 김난희 자매님 캘리그라피 작품

    [신앙의 향기] 김난희 자매님 캘리그라피 작품

     

    [캘리그라피 작품]

    “이 땅을 살지만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광주교회 김난희 자매님

  • [교회행사] 사랑으로 하나 되는 작은 음악회

    [교회행사] 사랑으로 하나 되는 작은 음악회

    사랑으로 하나 되는 작은 음악회는 친구 초청 음악회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2년간 하지 못했던 초청음악회를 하나님의 은혜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초청음악회에는 잃은 양 7분과 전도대상자(아이들 포함) 8분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은혜롭고 풍성한 음악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음악회에는 총 6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첫 순서로는 B&S 악기부의 악기 연주가 있었습니다.

    발표곡 : 축복송, 내가 매일 기쁘게

    비록 악기를 전공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지만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아동부의 악기와 찬양 발표가 있었습니다.

    발표곡 : 하나님을 위한 노래

    이 곡은 우리 아동부들이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알려주는 찬양입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에 대해서 그림을 그려 표현하였고 한명한명 자기가 맡은 악기를 열심히 연습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다음 순서는 현악 앙상블 팀입니다.

    발표곡 : Butterfly Waltz, You Raise Me Up

    You Raise Me Up 곡을 연주할 때는 한글로 된 가사를 ppt에 띄어 드렸습니다.

    “나 지치고 내 영혼 연약할 때 근심 속에 내 마음 무거워

    주 오셔서 함께하실 때까지 나 잠잠히 주님을 기다려

    날 세우사 저 산에 우뚝 서리 날 세우사 풍랑 가운데도

    함께하심 나 강하게 하네 날 세우사 모든 것 할 수 있네”

    감미로운 첼로와 바이올린, 피아노의 연주로 날 세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중창팀입니다.

    발표곡 :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이 찬양은 저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움들도 있지만 예수님을 만난 것에 절대 후회하지 않으며 앞으로의 삶도 주님만 섬기며 살겠다는 우리의 신앙 고백이자 다짐을 찬양하였습니다.

     

    다음은 학생부의 찬양 발표입니다.

    발표곡 : 믿음의 길, blessing(축복송)

    학생부의 올 한해 목표는 ‘하나님을 찾는 학생부’입니다. 신앙에 확신을 갖고 매일 하나님을 찾으며 하루하루 성장해가고 있는 학생부가 이 날 함께해주신 분들도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하나임 성가대의 합창이 있었습니다.

    발표곡 : 주를 봐요,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이 찬양은 우리가 힘들고 절망적일 때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라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는 찬양입니다.

     

     

    많은 성도님의 수고와 열정으로 ‘사랑으로 하나 되는 작은 음악회’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잘 마쳤습니다. 이날을 위해 많이 기도하고 준비하며 수고해주신 광주교회 성도님들과 이 자리에 함께하셔서 이날을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순간 함께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감사주!

     

  • [성도간증] 중3수련회를 마치고 (황성연 자매)

    [성도간증] 중3수련회를 마치고 (황성연 자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먼저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중3 수련회를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참예수교회 역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참예수교회 역사를 알게 됨으로써 믿음이 더 굳건해진 것 같고 또 배웠던 분들처럼 까지는 못하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또 하나님께 사용되는 제가 되고싶다는 생각도 더 커졌습니다.

     

    북부 애들과 처음 만났는데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내다 보니 4박 5일이 너무 빨리 지나갔고 또 며칠 더 지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4박 5일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4박 5일이라는 중3수련회를 하며 하나님께서 저희와 함께 해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가 활동을 할 때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비가 와서 걱정했지만 걱정이 없어지도록 다시 날씨가 좋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중3 수련회에서 많은 활동을 준비해주시고 강의도 준비해주시고 저희에 맞게 강의를 쉽게 역사를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처음으로 하는 중3 수련회인데도 아쉽다거나 부족했다거나 그런 것 없이 교회 성도님들도 저희를 위해서 음식도 준비해주시고 반겨주시고 잠자리도 정말 깨끗하고 잘 잘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화요일 저녁예배 때 전주교회 성도님들이 저희가 온다고 찬양과 악기연주를 해주셨는데 정말 멋졌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찬양을 연습해서 발표를 했을 때 박수도 정말 크게 해주시고 반응도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그 이후에 전주교회 선생님들과 학생들과의 연합 활동이 있었는데 연합 활동도 정말 재미있게 진행해주시고 또 수박도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목자님들께서 저희 차량 운전도 해주시고 맛있는 바베큐도 구워주셨는데 진짜 너무 맛있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강의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준비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중3 수련회에서 배웠던 하나님을 위해 살고 죽으신 박필선 목자님처럼 저도 하나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 [성도소개]전주교회 진명자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전주교회 진명자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2년 7월 16일에 성령 받으신 진명자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진명자 자매님
    진명자 자매님의 자매들

     

    Q. 어떻게 교회에 나오셔서 신앙 생활 하시게 되셨나요?

    A. 영은회가 열릴 때 한 번씩 동생들을 따라 나오면서 세례를 오래 전에 받았습니다. 전부터 먼저 교회에 다니던 동생들이 많이 권유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대한 믿음의 확신이 없어서 교회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올해부터 다시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Q. 최근에 하나님께 감사했던 일이 있으셨나요?

    A. 동생들이 성령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실 것이라고 권면했습니다. 하지만 온전한 기도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기도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도 성령을 주시라고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습니다.

     

    Q. 성령을 받았을 때 느낌이 기억나시나요?

    A. 성령 받는 기도 방법을 물어보았더니 “할렐루야” 로 열심히 말하며 기도하라고 조언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 오전 예배 때마다 안수기도를 받으러 나가서 하나님께 성령을 꼭 주시라고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기도를 드리는 중에 혀가 꼬이고 몸이 떨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목자님께서 안수를 해주시는데 몸이 찌릿찌릿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 날 저녁, 집에 와서 동생들에게 기도했을 때 느껴던 것을 이야기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녁 9시가 넘어서 목자님께 전화가 와서 “자매님, 오늘 기도하셨을 때 몸에 이상한 느낌 없으셨어요?” 라고 질문하셨습니다. 제가 느꼈던 느낌을 목자님이 알고 계셔서 신기하고 놀랐습니다.

     

    Q. 가족분들은 진명자 자매님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주셨나요?

    A. 언니가 교회에 나오지 않아서 교회에 나오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늘 기도했습니다. 대인기피증이 있어서 사람이 많은 공간을 어려워했는데, 교회에 다녀올 때는 불편함이 없고 오히려 마음이 참 좋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래서 언니에게 교회를 나가보자고 자주 권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언니가 성령을 받은 후엔 교회를 출석하는 것을 더욱 즐거워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영혼이 깨끗하고 순수한 사람에게 성령을 빨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성령 받는 것이 오래 걸렸는데 언니는 순수한 사람이라 그런지 하나님께서 성령을 빨리 주신 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 자매들이 모두 교회에 다니게 되어서 즐겁고 행복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한복음 14장 16절

    하나님의 귀한 자녀이신 진명자 자매님을 축복합니다.

    앞으로 하나님과 손잡고 동행하는 자매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기관소개-아동부] 전주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아동부] 전주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사랑스러운 전주교회 유치부, 아동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처럼 기도하며 말씀 안에 자라가는 아동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2022년 주제 찬양을 ‘나는야 주의 어린이’로 정했습니다.

    ♬ 나는야 주의 어린이 주의 사랑으로 자라가요~ 나는야 주의 어린이 주의 말씀 안에 자라가요~ 예수님처럼 기도하고 예수님처럼 섬기며~ 믿음으로 자라가요~ 나는야 주의 어린이 ♬

     

    ★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드리고 있나요?

    • 유치부+저학년 / 고학년으로 나눠져 예배드립니다!
    • 1시 40분부터 3시 30분까지! (찬양예배 -> 말씀예배 -> 분반예배)
    • 예배 전 마음을 준비합니다! (1시 25분부터 5분간 아이들과 교사들의 합심기도)

     

    ★ 유치부와 아동부를 소개해주세요!

    • 저학년(유치부~3학년) : 11명

    유치부
    하나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가는 유치부
    하나님 안에서 함께 자라가는 1,2,3 학년

    • 고학년(4학년~6학년) : 16명

    하나님의 기쁨과 행복을 닮아가는 4학년
    하나님과 손잡고 걸어가는 5학년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가는 6학년

     

    ★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3:15) 

    • 유치부와 아동부
    1. 매일 말씀을 읽고 신앙핸드북을 작성합니다. 신앙핸드북 안에는 묵상 질문, 암송 따라쓰기, 하나님이 기뻐하실 모습, 감사기도를 적어볼 수 있습니다. 안식일 뿐만 아니라 삶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아동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말씀을 암송합니다. 평일엔 선생님과의 전화시간을 통해, 안식일엔 쉬는 시간을 통해 선생님들과 함께 암송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해 하기도 했지만 7개월이 지난 지금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답니다.
    3. 성경 공부를 합니다. 일요일 아침 10시부터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눠져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공부하며 예수님은 어떤 분이시고, 지금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 유치부와 아동부 교사
    1. 아이들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변화되길 원한다면 교사가 먼저 변화되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까워지는 훈련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신앙핸드북을 작성하고, 교사 밴드를 통해 서로의 묵상을 공유합니다.
    2.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금요일 저녁예배 후 교사회의를 통해 사역보고 및 행사계획, 학년별 기도 제목을 공유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식일 점심 릴레이 금식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은혜와 능력을 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1. 최근에 2명의 아동부 친구들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을 때 하나님께 어떻게 구했는지, 마음이 어땠는지 등 소감을 듣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하게도 성령을 구하고 있는 아이들도 더욱 간절하게 기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2. 남원교회 아동부와 함께 여름성경학교를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여름성경학교가 열렸습니다! 찬양, 말씀, 조별학습, 그리고 물놀이 시간까지~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 소리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전주교회 아동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사랑스럽게 자라가는 아동부가 될 수 있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 [기관소개-아동부] 광주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아동부] 광주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은 광주교회 아동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광주교회는 초등학교 6학년 1명, 5학년 1명, 3학년 1명과 7살 2명, 5살 1명, 이렇게 총 6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교사로는 총 4명의 교사가 아이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아동부 예배는 12시 50분에 시작해서 찬양, 말씀, 분반 순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친구초청 작음음악회 때 아이들의 발표 모습입니다^^)

     

    2022년 아동부 운영 주제 성구는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딤후3:15) 입니다.

     

    아동부 표어는 “믿음에 굳게 서는 어린이”입니다.

    그래서 초등부는 ‘반석반’, 유치부는 ‘믿음반’의 분반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7월 16일~17일에는 아동부에 큰 행사인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광주교회, 광양교회, 목포교회, 이렇게 전남 교구 교회에서 연합해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3년 만에 연합으로 성경학교를 하였는데 아이들의 밝은 미소와 찬양하는 모습, 기도드리는 모습을 보니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임을 느꼈습니다.

    모든 행사 일정 주관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