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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행사] 광주교회 새생명초청집회

    [교회행사] 광주교회 새생명초청집회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했던 광주교회 새생명초청집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난 8월 22일 안식일 오후에 모든 성도님들이 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기도하고 기대했던 초청집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사가 다가오는 순간부터 많은 말씀을 들으며 전도대상자들을 마음에 품고 준비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행사 당일에도 모든 성도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헌신해주셨습니다.

    한 분 한 분 도착하실 때 아동학생부들과 성도님들이 함께 찬양을 부르며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첫 순서로는 축복 찬양으로 이 시간을 열어갔는데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담아 서로를 축복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자님의 축복 말씀, 성가대 찬양, 악기부 찬양, 교회를 소개하는 영상까지..

    모든 성도님들께서 열심히 준비한 모든 것을 초청자 분들께 보여드렸습니다.

     

    이번 초청행사에서는 특별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바로 순서 중간중간마다 초청되신 분들을 앞에서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초청되어 낯선 교회에 와서 그 교회 성도들 앞에 나와 자기소개를 하고 소감을 말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고도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몇몇 분들이 소감을 말해주셨습니다. 어떤 과정으로 초청되었는지, 교회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말씀해 주시기도 하고, 다양한 사정과 감정을 들었는데 그중 특히 감사했던 건 앞으로 또 오겠다고 고백해 주신 말씀이 참 감사하고 귀한 순간이었습니다. 그 말씀은 오랜만에 교회에 나와주신 분들께서 해주셨는데 그분들의 입에서 먼저 그런 다짐의 말을 나오게 마음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배가 끝난 후에는 함께 신도회별로 나눠져 맛있는 애찬을 먹으며 즐거운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초청 집회에는 잃은양 성도님들과 구도자까지 총 20분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또 타교회에서 와주신 성도님들도 계셨습니다. 정말 풍성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집회가 끝난 후에도 초청되신 분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기억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준비하는 모든 순간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 [복음메시지] 그가 은혜로 새롭게 되려면? (왕하 5:1-3,14)

    [복음메시지] 그가 은혜로 새롭게 되려면? (왕하 5:1-3,14)

    제목 : 그가 은혜로 새롭게 되려면?

    본문말씀 : 열왕기하 5장 1-3, 14절

    설교자 : 장흥진 목자님

    설교일 : 2026년 8월 22일 안식일 오전


    [본문말씀]

    1. 아람 왕의 군대장관 나아만은 그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저로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저는 큰 용사나 문둥병자더라
    2.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아이 하나를 사로잡으매 저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3. 그 주모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저가 그 문둥병을 고치리이다
    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나아만은 문둥병에 걸렸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잡아온 계집아이 하나가 나아만에게 이스라엘의 선지자를 말해주었습니다. 엘리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때, 나아만은 어린아이의 살 같이 깨끗하여지는 은혜를 얻게 되었습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 새롭게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은혜를 가로막는 자기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자 나아만은 화를 냅니다. 이러한 자기 생각이 하나님의 은혜를 가로막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사모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순종하는 자세를 통해서 나아만에게 허락된 은혜가 우리에게도 임할 줄을 소망합니다.

    (사 48:18-19) 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만일 들었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갱이 같아서 그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해야 하나님께서 주시는 끝없는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3. 믿음의 순종이 축복의 시작버튼입니다.

    순종하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축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문둥병이 낫는다는데 왜 화만 냅니까. 사람은 이기적이라 작은 희생도 안하려고 합니다. 내 생각에 안될 것 같아도 순종하면 꿈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을 믿읍시다.

     

    4.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자기 이성 안에 가두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에서는 합리적이거나 이성으로 판단하여 살아가야 하지만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5. 근본 목적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엘리사가 자신을 무시하는 것처럼 느끼자 나아만을 화를 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주변을 신경쓰다보면 상처를 많이 받게 됩니다. 근본 목적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6. 은혜 받을 자로서의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나아만은 아람 장군의 위엄을 나타내기 위해서 엘리사에게 나아온게 아닙니다. 문둥병을 치유받기 위해서입니다.

    나아만은 부족할 것 없고 아쉬울 것 없는 당당한 태도로 나아왔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용서 받을 존재로, 긍휼히 여김을 받을 존재로 태도를 갖추고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얼굴에도 머물러 빛이 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마음에 머물러 뜨겁게 사랑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손과 발에 머물러 고귀한 섬김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눈에 머물러 소외된 자들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숨결에 머물러 사는 날 동안 선한 이웃이 되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삶에 머물게 되면 우리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런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기관소개]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광주교회 청년부는 20대 청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청년부 안식일 일정]

    -오전 대예배 (10:10-12:00)

    -점심시간 (12:00-13:00)

    -교회학교 예배 (13:10-14:50)

    -전성도 기도회 (15:00-16:00)

    -청소 (16:00-16:50)

    -청년부 성경공부 (17:00-18:00)

    -활동 (매달 5주, 18:00-20:00)

     

    매달 5주 차에는 활동을 합니다. 이번 5월 5주 차에는 볼링장에 가서 활동을 했고, 맛있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대학청년부는 교회 곳곳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교회학교 교사를 맡아서 각자 아동부, 학생부에 들어가 자라가는 세대에게 많은 가르침과 성장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방송 사역, 반주 사역, 성가대, 교회 청소, 영상 편집 등 많은 곳에서 힘써주고 있습니다.

     

    매주 안식일 전성도 기도회가 끝나면 장흥진 목자님의 인도를 통해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특별한 점은 분기마다 한 번씩 전남연합 청년부로 광주, 목포, 광양, 수문 네 지역이 모여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동부나 학생부에서 활동을 할 때에 연합을 통해 더욱 귀한 시간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청년부끼리도 모여서 교제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고, 최근에는 조별로 나누어서 사진을 찍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매주 안식일마다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을 배우기에 힘쓰고 있는 광주교회, 전남연합 청년부들이 지치지 않고 서로를 이끌어주며 계속 옳은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 [교회행사] 광주교회 초청영은회 ‘하나님은 당신을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교회행사] 광주교회 초청영은회 ‘하나님은 당신을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의 초청영은회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2026년 4월 9일(목)부터 4월 11일(토)까지 “하나님은 당신을 가장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라는 주제로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주제성구는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번 영은회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릴 위해 예비하신 복이 얼마나 크고, 한 영혼 한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릴 사랑으로 이 자리에 초대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곳곳마다 성도님들의 섬기는 손길을 느끼며 성도들과의 사랑의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마지막 시간에는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참 진리의 성령이 있는 교회로 어떻게 한 영혼을 인도하시는지를 들으며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에는 전도대상자 9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분들의 발걸음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영은회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시간이 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며 이상으로 행사소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복음메시지] 엘리야 때(사도시대)처럼 (왕하 2:1-14)

    [복음메시지] 엘리야 때(사도시대)처럼 (왕하 2:1-14)

     

    [말씀제목] 엘리야 때(사도시대)처럼 

    [본문말씀] : 왕하 2:1-14

    [설교자] 장흥진 목자님

    [설교일] 2026. 04. 18. 토. 오전

    [설교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zxvHmF0f4JU

     

     

     

    하나님을 떠난 아하시아 왕.

    세속적인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죽음과 동시에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다시는 살아날 수 없는 영원한 죽음으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잠깐의 세속을 누리고 영원한 죽음으로 들어간 그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그 반대로 엘리아의 승천은 고난과 핍박을 견뎠으나, 죽음을 맛보지 않고 회오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믿음으로 승리한 성도의 표상을 나타냅니다.

     

     

    엘리아 선지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하나님의 능력을 입고 주의 일을 받들었던 사람.

    우리도 엘리야처럼 주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일하려고 하는 사모함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 나는 연약하지만 능력을 더해주셔서 믿음의 삶과 하나님의 사명을 받드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저의 삶과 인생에 하나님께서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는 마음으로 기도해봅시다.

     

    무장을 하지 않은 모습과 완전 무장을 한 모습은 하늘과 땅의 차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입으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열매도 많아집니다. 엘리야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었던 사람입니다. 하늘에서 불과 물이 내렸고, 마차를 가로질러 왕에게 달려갈 수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한 삶을 살았습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었으나, 불가능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엘리야 때처럼(사도시대) 영적인 부흥의 시대를 맞이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주님을 온전히 따르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왕하 2:4)

    우리가 하나님 앞에 능력을 얻는 것은,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19)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저가 열 두 겨리 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둘째 겨리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왕상 19:19-21)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겉옷을 던져준 것은, 자신의 직무를 대신하라는 직접적이고 상징적인 전달 방식이었습니다. 이에 엘리사는 주저 없이 부르심에 “즉시” 일어나서 엘리야를 쫓으며 수종을 들었습니다. 엘리사가 될 수 있었던 비결 중에 하나는 “즉시” 행동하는 것입니다.

     

    헌신의 의미는…

    나의 행복을 위해서 사용할 시간을 주님이 쓰실 수 있도록 나의 삶과 시간을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라가려면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배워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기도할 시간조차 내지 못한다면, 평생을 세상에 묶여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시간의 분주함은 우리에게 능력을 얻게 하는 기도 시간조차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 분주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꼭 생각해야 합니다.

     

    “정말 여러분은 바쁘십니까?”

    하나님을 만나러 오기 위한 시간을 마련해 봅시다. 인생의 결말을 생각하고 과감하게 분주함을 버려봅시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시간을 살아봅시다. 삶의 분주함으로 복스러운 주의 일을 놓치지 맙시다.

     

    3. 주께서 복 주신 좋은 것을 가지고 감사함으로 나오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18)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하나는 가로되 나는 밭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19)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20)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눅 14:18~20)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함으로 나올 수 있으신가요?

    밭을 사게 해주심에, 소 다섯 겨리를 사게 해주심에, 장가를 가게해 주심에… 주님을 섬기는 헌신의 삶에 감사하지 못하고 살아가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한 번 돌아봅시다.

     

    우리는 어려울 때 어떻게 기도했을까요?

    “이 기도를 들어주신다면 제가 이러한 삶을 살겠습니다” 하는 서원 기도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작정 들어달라고 하기 보다, 이유와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4. 주의 능력을 힘입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헌신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힘이 있어야 합니다. 엘리사는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엘리야의 갑절로 은혜를 구했습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절대 해낼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를 낮추어서 능력과 은사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를 통해서 능력을 힘입을 수 있습니다.

     

     

    결론

    엘리야가 하나님의 사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자기의 부족함을 알고, 하나님의 맡기신 바 사명을 이루시기 위해서 부족함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통해 능력을 구해봅시다!

     

     

     

  • [신앙의 향기] 광주교회 학생부 게시판

    [신앙의 향기] 광주교회 학생부 게시판

    최근 광주교회 학생부에서는 교사들과 학생들이 함께 게시판을 꾸몄습니다.

    “성령의 열매 맺는 학생부”라는 2026년의 목표를 나타내기 위해 성령의 열매를 하나하나 함께 사진으로 나타냈고,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된 우리를 표현하기 위해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며 올 한 해 개인 목표와 기도제목을 작성하여 붙였습니다.

     

    조금 어설프기도 하지만 학생부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보시길 기도합니다.

    학생들의 믿음의 성장과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 [교회행사] 전남연합청년부 성경캠프

    [교회행사] 전남연합청년부 성경캠프

    2026년 2월 28일 토요일부터 3월 1일 일요일까지 광주교회에서 전남연합청년부들을 대상으로 성경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성경캠프의 주제는 신약성경이었습니다. 신약성경을 간단하게 둘러보며 신약성경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도왔고, 그 안에 예수님의 삶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더욱 하나가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전남에 새로 들어오게 된 새식구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두가 하나되는 레크레이션 시간도 가졌습니다.

     

    둘째날에도 찬양과 말씀, 기도, 분반 시간을 가졌습니다.

    분반 시간에는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사청부 총 4팀으로 나뉘어져 진행되었는데, 말씀을 더욱 깊이 알아가고 현재의 삶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위해 더욱 기도해주는 우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몇 년전부터 전남연합에서는 각 교회의 강사님 초청 영은회 때에 토요일 저녁 예배나 일요일 오전 예배에 전남청년부들이 함께 연합하여 찬양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의 찬양인 ‘하나님은 사랑이라’,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 ‘푯대를 향하여’를 함께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캠프의 모든 일정이 끝나고 하나님께서 정말 좋은 날씨를 허락하셔서 모두 함께 공원에 나가 ‘얼음땡’, ‘경찰과 도둑’과 같은 재미난 활동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다함께 뛰어 놀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성경캠프는 전남연합 청년부에서 진행되는 2026년의 첫 번째 행사였습니다.

    첫 행사에 새식구가 함께 하게 하시고, 또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리며 이상으로 행사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 [교회행사] 전남연합 학생부 소풍

    [교회행사] 전남연합 학생부 소풍

    할렐루야! 11월 16일(일)에 진행된 전남연합 학생부 소풍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전남연합 학생부에서는 2025년의 마지막 행사로 여수 유월드 루지테마파크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유월드에 가기 전 광양교회에 모여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을 격려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월드에 도착해서는 가장 먼저 맛있는 밥을 먹고, 5D 모션 시네마를 함께 탔습니다.


    그 후 함께 루지를 타며 정말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루지를 타는게 걱정도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너무나 좋은 날씨를 허락하셔서 모두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함께 많은 행사를 진행하였었는데 자주 교제하고 함께 영성 관리를 하게 되니 더욱더 하나 되고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서로를 위해 격려하고 기도해 주며 서로의 믿음을 세워가는 전남연합 학생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행사] 광주교회 아동부 친구초청잔치

    [교회행사] 광주교회 아동부 친구초청잔치

    할렐루야! 이번 겨울에 광주교회에서는 아동부 친구초청잔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교사 지원단 선생님들께서 와주셔서, 아동부와 교사들 모두 더 즐겁게 행사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두 명의 새 친구가 친구초청잔치에 와주었습니다!
    함께 인사와 찬양을 하고, 환영하는 축복송과 꽃을 건네주었습니다.


    그 후에 참예수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말씀을 토대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활동을 통해 얻은 재료들로 컵 피자를 만들어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든든히 밥을 먹고 야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교사들이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준비해 온 친구초청잔치의 시간을 다 같이 행복하게 보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초대에 응해준 전도 대상자 친구들과, 용기 내서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전해준 아동부 친구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소망이 자라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 [복음메시지] 이때를 위함이 아니냐 (에 4:1~17)

    [복음메시지] 이때를 위함이 아니냐 (에 4:1~17)

    [말씀제목] 이때를 위함이 아니냐

    [본문말씀] 에 4:1-17

    [설교자] 정호민 목자님

    [설교일] 2025. 10. 04. 토. 오전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온 유다 백성들은 바사 왕국, 곧 페르시아 왕국의 아하수에로 왕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모든 민족이 하만에게 엎드려야 했으나 모르드개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화가 난 하만의 음모로 모르드개의 민족, 즉 유다 백성의 학살 명령이 허락되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르드개는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1. 교회가 당면한 위기를 인식하고 애통함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모르드개가 이 모든 일을 알고 성에 나가 대성통곡을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당면한 위기를 분명히 인식하고 애통함으로 간절히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뜻, 도우심, 구원하심을 구한 것입니다. 또 온 나라에 있는 많은 동족이 함께 애통하며 금식했습니다. 그렇게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떤 기도 제목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간절히 기도하고 있나요? 우리는 개인뿐만 아니라 교회 전체를 돌아보고 현재 교회가 당면한 위기가 무엇인지 생각하며 교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이 주신 때를 놓지 말아야 합니다.

     

    모르드개에게는 설사 에스더가 침묵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반드시 구원하실 것이라는 분명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만약 정말로 에스더가 하나님의 백성을 외면한다면 그로 말미암아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여기서 모르드개는 에스더를 향해 분명히 말합니다.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즉, 바로 이와 같은 위기의 때를 위해 하나님게서 에스더를 왕후의 자리에 앉히셨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참교회의 성도로 불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자리로 부르신 것은 우리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 부르심 받았다는 소명 의식, 내게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 구원의 일이 있다는 사명 의식, 이 두 가지가 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만약 우리도 에스더처럼 주저되고 망설여지는 순간이 있다면 오늘 본문에서 모르드개가 외친 “이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나!”라는 말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사명에 용기 낼 수 있기를 원합니다.

     

    3.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헌신해야 합니다. (15~17)

     

    모르드개의 권면으로 에스더는 용기를 내어 유다 민족을 다 모아 나를 위해 금식해 줄 것을 명하고, 본인도 시녀와 함께 금식하겠다고 선포합니다. 에스더는 죽음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있었지만 내게 맡겨진 사명을 외면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 극복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면 죽임을 당하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었지만 ‘죽으면 죽으리이다!’하는 결심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는 일에 기꺼이 동참했습니다.

     

    오늘날 우리 역시 교회가 당면한 여러 위기 앞에서 하나님이 주신 때를 놓치지 말고, 내게 맡겨주신 사명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물론 우리가 교회를 위해 일한다고 해서 곧바로 위기가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내가 헌신을 포기하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신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우리를 그 자리에 세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과정을 통해 당신의 선한 계획을 완전히 이루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하든지 ‘죽으면 죽으리이다!’라는 각오로 헌신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하는 사람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가장 큰 복으로 화답하십니다.

     

    [요 12:24-2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바라옵기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지금 이때, 하나님의 나라 된 교회를 위해 힘써 기도하고 헌신하는 우리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