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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행사] 2023년 전주교회 상반기 세례식

    [교회행사] 2023년 전주교회 상반기 세례식

    할렐루야~ 2023년 5월 7일에 전주교회 2023년 상반기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8명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우리를 죄에서 구속하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최도범형제 김묘순자매 (최경자자매의 부모님)

     

    이금순자매 (김상수 형제의 이웃)

     

    서인자자매 (김상수형제의 이웃)

     

    서민원형제 (한예린자매의 남편)

     

    유주찬형제 유주온형제 (유요단/정수리의 자녀)

     

    정아랑자매 (정필선/정현진의 자녀)

     

  • [성도간증] 전주교회 김상수형제님의 전도생활

    [성도간증] 전주교회 김상수형제님의 전도생활

    할렐루야~ 전주교회 김상수형제입니다. 먼저 저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나갔었습니다. 유년시절엔 교회를 다니다가 먹고 살기가 어려워 세상에 잠시 나가 사회생활을 했었습니다. 30대까지 제 멋대로 살아가다가 마음이 허전함을 느끼고 시골로 오게 됐는데 그 때 집사님들 장로님, 교회 형제 자매들을 만나게 돼서 그 계기로 신앙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원래 제 성격은 어딜가나 숨기를 좋아하는, 전도를 할만한 성격이 아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접한 이후로 성격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사람들 만나는 것이 좋아지니 말도 많아졌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예수 믿으세요!” 라는 말이 막 나오게 되는 체험을 했습니다. 또 사람들하고 더 가까워지려고 봉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예로 들어서 겨울에 눈이 많이 내려 이웃집 앞에 눈이 가득 쌓여있으면 아무도 모르게 새벽에 가서 눈을 쓸어주고 오기도 했습니다. 그 사실을 나중에 이웃이 알고 서로 좋은 관계가 되면 전도까지 이어졌습니다.

    예전에 직장에서 회사 동료들과 같이 밥 먹을 때 기도하기가 민망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래서 등 뒤에 ‘예수 믿으세요!’ 써서 붙이고 다녔던 적이 있었습니다. 전주 중앙시장에 가면 버스 타는 곳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 믿고 천국 가세요.”라고 말을 하고 다니는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그 사람들을 속으로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그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저 사람들 전부 우리 교회에 왔으면 좋겠다.’, ‘세상 사람들이 다 좋아보인다.’, ‘이 사람들이 금방 우리 교회에 올 것만 같은데…’, 이런 마음으로 직장에서 써 붙이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당시 직장에 2000명 정도 직원이 있었는데 제가 정신이 돌았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심지어 실장도 뭐라고 하고 모든 사람들이 수근거리니 어디가서 숨고 싶고 교회에 나오기 싫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나오지 않고 집에서 우울하게 있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을 때 장로님 부부가 찾아오셔서 하나님 말씀으로 위로해주셨습니다. 이후에 장로님들 집사님들이 매일 집에 오셔서 차랑 음식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집으로 초대해서 고기를 먹고 피아노 치며 찬양을 끊임없이 했습니다. 모여서 떡을 떼고 말씀을 나누고 찬양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 위안을 받고 다시 전도하고 싶은 마음의 변화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모르는 사람을 보고 얼굴을 철판 깔로 인사하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옥수수를 쪄서 갖다 주면서 조금씩 가까워지길 소망하며 계속 쫓아다녔습니다. 사람간의 관계를 계산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부탁을 받으면 무조건 달려갔습니다. 하나님께 소중한 전도의 부탁을 받았다는 사명감으로 달려갔던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뀌는 시간은 하나님만이 알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 순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심을 믿으며 여유롭게 시간을 가지고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전도했던 분들이 세례를 받는 장면을 볼 때의 그 마음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 분들의 순수한 믿음을 느낄때 오히려 그 분들이 더 행복한 사람들인 것 같아 보일 때도 있습니다. 이번에 5월에 세례 받았던 이금순 모친이 생각납니다. 원래는 이금순 모친의 아들을 전도하려고 했지만 복음의 싹이 어머니께 먼저 나게 됐습니다. 현재 세례를 받고 성령까지 받으셨습니다. 지금까지 교회에 한 번도 빠지지않고 나오시는데 그 분을 뵐 때마다 정말 행복함을 느낍니다. 서울이든 부산이든 어디든지 전도 부탁을 받으면 멀어서 못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휴가를 내고 시간을 써서 전도하러 가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을 전도하는 수단일 뿐이니지 교회에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으로 기도부탁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89세신데 지금도 성경을 혼자 읽으실 정도로 흔들림 없이 한결같은 신앙을 가지고 계십니다. 어머니의 기도제목은 며느리, 자식, 손주들이 교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제 가족들이 불교를 믿고 있지만 접촉을 자주 시도했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오랜시간 기다림에 지쳐 제 마음이 약해질 때가 있습니다. 가족들이 교회로 발걸음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위해 힘쓰고 계신 동역자들을 위해서도 같이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 [성도소개] 광주교회 김선기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광주교회 김선기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김선기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광주에서 믿음생활하고 있고, 광주교회에서 섬기고 있는 김선기입니다.

     

    Q.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

    A. 삼계라는 시골에 하나님의 복음의 씨앗이 떨어져 내가 지금도 믿음 생활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태신앙으로 아이 때 세례를 받고 어렸을 때는 부모님의 신앙으로 온실 속에서 믿음생활을 했고, 중학교 2학년 여름 학생영은회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았을 때의 감동은 당시 많은 학생들이 영은회에 참석을 해서, 눈물 콧물 흘리며 감동에 울며 방언을 말하고 성령 받았을 때의 기억은 지금도 믿음 생활하는데 많은 영향을 줍니다.

     

    Q. 신앙 생활 중 큰 기쁨, 행복을 누린 적이 있다면?

    A.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처럼 신앙생활하면서 기쁨, 기도, 감사는 항상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믿음 생활의 다짐입니다. 그러나 생활하면서 기쁨만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가슴 아팠던 기억, 고통 중에 울면서 기도했던 기억, 가슴이 철렁 내려앉게 하는 상황들, 아픔의 시련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픔이나 슬픔보다는 기쁨과 행복이 더 많았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했던 믿음생활, 청년의 시기의 믿음생활, 믿음의 결혼, 믿음 안에서 자녀 성장, 모든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지만,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나에게 선으로 이루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에 감사하고, 그리고 그러한 믿음을 주신 것에 또한 감사합니다.

    또 주변에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누군가 기도해주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큰 힘과 위로와 행복함을 느낍니다.

     

    Q. 믿음의 목표 또는 믿음 안에서 꿈이 있다면?

    A. 믿음의 완주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결승점에 도착하기까지 여러 가지 내적, 외적 시험이나 시련이 있겠지만, 흔들리지 않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또한 기쁨으로 믿음생활하여 그 행복이 차고 흘러넘쳐 친구와 친구 가족에게 흘러가 복음이 전파되어 같이 행복한 믿음생활하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행사] 전남연합협회 야유회

    [교회행사] 전남연합협회 야유회

    2023년 5월 21일 일요일에, 장흥 정남진 체육관에서 전남연합협회 야유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연합 야유회에는 광양, 광주, 목포, 수문교회, 영암기도소 성도님들이 함께 하였고 총 약 80명 참석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2019년을 마지막으로 연합 야유회의 시간을 가질 수 없었는데 4년 만에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체육관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개회 예배와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전과 오후 시간에는 레크레이션을 청장년부와 아동/학생/대학부로 나뉘어서 진행하였습니다.

     

    점심시간에는 각 교회에서 음식을 나누어 준비하였습니다. 광양교회에서는 기정떡과 토마토와 바나나를, 광주교회에서는 찰밥과 김치를, 목포교회에서는 쌈야채들과 불고기를, 수문교회에서는 갑오징어, 낙지 초무침과 바지락국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풍성하고 맛있게 준비해주신 음식들로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점심 먹고 난 후에는 아이들이 물총을 가지고 뛰어 놀며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오후 레크레이션을 하고 폐회를 하며 다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정말 좋은 날씨를 주심으로 점심시간에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물놀이 시간을 선물해주시고,  또 성도님들께서도 주변을 산책하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교제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하셔서 모든 일정 안전하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전남교회연합회가 이렇게 함께 모여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연합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이뤄가기를 소망합니다!

  • [기관소개] 광주교회 장년부, ‘나오미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광주교회 장년부, ‘나오미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장년부인 ‘나오미회’를 소개합니다!

     

    총 6분의 모친께서 출석하고 계시는 나오미회는 안식일 오전예배가 끝난 후, 함께 모여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3년 5월 6일 안식일에는 오전예배가 끝난 후,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동부 맏형인 배민호 학생이 대표로 감사편지를 낭독하였고, 교회 성도님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선물 증정이 있었습니다.

    항상 묵묵히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성도님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나오미회 모친들을 통해 많은 사랑과 감사를 느낍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과 함게하며 참된 행복을 누리시는 나오미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성도소개] 전주교회 이금순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전주교회 이금순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3년 5월에 세례를 받고 6월에 성령을 받으신 하나님의 귀한 자녀, 이금순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교회에 다니시게 된 과정)

    A. 운암에 출렁다리 바로 앞에 혼자 농사 짓고 살고 있었습니다. 원래 아들하고 지었었는데 아들 둘을 키워야돼서 혼자 살게 됐습니다. 그렇게 바쁘게 살다가 작년 겨울에 많이 아팠습니다. 건강검진이 안 좋게 나와서 병원에 20일간 입원을 했습니다. 그 때 외로움을 느끼고 우울함이 가득 찾아왔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저한테 의지력이 강하다고 말할 정도로 강한 사람이었는데 마음이 약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젊었을 때부터 믿었던 불교를 더 열심히 다녔지만 괴로운 마음은 더 커져갔습니다.

    그러던 중에 내가 혼자 지낸다는 소문을 들었는지 상수라는 사람이 와서 저를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를 다녀야하는지 판단이 잘 안돼서 아들하고 상의할 생각이었는데, 며칠 있으니 교회에서 장로님과 사모님이 오셨습니다. 그 분들이 교회에 대한 이야기와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집을 불교에 다니게 했고 지금까지 다녀왔기 때문에 불교를 선택해서 살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도 마음에 갈등이 있었습니다. ‘이대로 그냥 살면 내 우울병이 안 없어질텐데…’, ‘교회에 가야 내 마음이 달래질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한지 3일정도 됐을 때 교인들이 집으로 찾아오셨습니다. 그 당시 교회에 가야겠다고 강하게 생각이 들어서 교회에 가겠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리고 세례도 받고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우리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이 불교다니던 사람이 교회로 뛰어들어버리니 이단교에 다닌다고 말해도 저는 아무생각이 안납니다. 그냥 뭐든지 좋습니다. 목자님, 장로님, 사모님 그리도 모든 교인들이 다 너무 좋습니다. 평일에 할 일이 많더라도 안식일만을 기다리면서 보냅니다. 하나님이 저를 이렇게 하신 것 같습니다.

     

    Q. 하나님께 기도하는 제목이 있으신가요?

    A. 하나님께 나같이 약한 사람을 넘어지지 않게 붙들어주시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 화목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기도가 서투른데 하나님께서 모든 걸 좋게 봐주시고 계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남은 여생을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과 살려니 마음이 꽉 차서 우울한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표정에서 좋은게 보이실 겁니다. 우리 형제들, 자녀들 그리고 손주들한테 교회를 열심히 전해서 이런 마음들을 같이 느껴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시 16:1-2)

  • [기관소개-사회청년부] 전주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사회청년부] 전주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새벽이슬 같은 주의 사회청년부를 소개합니다.

     

    ★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드리고 있나요?

    • 10:30~12:00 오전예배
    • 13:00~14:20 분반예배
    • 15:00~17:00 아동부 & 학생부 예배 (교회교육부 예배)

     

     

    ★ 전주교회 사회청년부를 소개해주세요.

    1.전주교회 사회청년부는 23년 현재 총 34명으로 28세~35세의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주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많은 사역에 참여하고 있는 열정적이고 성실한 청년들입니다.

    학생부 교사
    아동부 & 학생부 성경공부 인도
    축구회 운영

     

    2.사회청년부 구성원들간의 교제와 화합 및 잃은양 청년들과의 접촉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여러 공동체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회의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기쁨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사청부 수련회
    전라연합 공동체모임
    서도교회 & 삼계교회 청소

     

     

    ★ 영성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1) 사청부 성경공부: 매주 수요일 저녁 7:00~8:30에 목자님께 성경을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2) 스토리 성경읽기: 매일 한 장씩 읽고 매주 월요일 저녁9:00~9:30에 줌을 통해 묵상한 말씀 내용을 함께 나눕니다.

     

    3) 합심기도: 매주 수요일에 성경공부가 끝나고 교회에 모여  공통 기도제목으로 기도합니다.

     

     

    ★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코로나 여파로 사회청년부에 잃은양 청년들이 많이 생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작년까지는 교회에 잘 나오지 않던 청년들이 올해부터 하나둘씩 다시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사회청년부에서 잃은양 청년들을 위해 심방과 기도를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성도님들께서도 사회청년부의 돌아온 청년들과 아직 돌아오지 않은 잃은양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 [복음메세지] 나는 행복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신33:29)

    [복음메세지] 나는 행복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신33:29)

    [말씀제목] 나는 행복자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신명기 33장 29절)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3년 5월 6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신 33:29)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주신 가장 축복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집에 새로운 아이가 태어나는 날입니다.

    세상에 머물러 있는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귀한 날이 바로 세례를 받는 날입니다.

    우리는 행복자입니다. 왜 행복자일까요?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복자라고 말해주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1. 나 같이 구원을 얻은 사람이 없다는 것

    • 애굽은 나일강을 끼고 있는 나라여서 풍족한 양식이 나오는 땅이었습니다. 하지만 애굽의 왕의 말에 복종하며 살아갔습니다. (육적–>풍족 / 영적–>황폐)

     

    • 하나님께서 애굽에 열가지 재앙을 내려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내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를 얻었습니다.

     

    •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피로 영원한 죽음이 아닌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됐습니다.

     

     

         2. 하나님께서 나를 돕는 방패시오 나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 세례를 받음으로 얻어지는 가장 큰 축복은 천지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 나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 사람은 누군가의 도움을 고민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런 우리에게 후견인이 되어 도와주십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사 43:1-2)

     

    • 세례를 받고 나선 기도의 대상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임할 수 있습니다.

     

     

          3. 인생의 끝은 결국 우리가 승리합니다.

    •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반드시 심판하실 때가 옵니다. 그 때 똑같은 육신을 가진 사람들이 각자 다른 결말을 맞이합니다.

    ex) <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눅 16:22-23)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니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 4:7-8)

     

    우리는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모든 은혜가 우리에게 주워졌습니다.

    하루하루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갑시다.

     

  • [복음메시지] 서로 사랑하라 (요 13:34-35)

    [복음메시지] 서로 사랑하라 (요 13:34-35)

    [말씀제목]  서로 사랑하라

    [설교자] 정호민 목자님

    [설교일] 2023년 4월 14일 금요일 저녁 예배

     

    [본문말씀] 요 13:34-35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우리가 왜 서로 사랑해야 할까요?

     

    1.  사랑은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을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라’라고 명령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일방적으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신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요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3.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곧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요일 4: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형제를 사랑하라..

    우리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사랑으로 우리의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할까요?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

    1.  나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사랑

    (요 13:4-5) 4)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5)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낮은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주이신, 선생이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고 있습니다.

     

    2.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랑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나의 것을 포기하고 내려놓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사랑하는 가운데 그만하고 싶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예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3. 대상을 초월한 사랑

    예수님께서 발을 씻겨준 제자들 중에는 예수를 팔고자 마음 먹은 가룟유다도 있었습니다.

     

    (요 13:11)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팔고자 한 가룟유다의 마음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마음이 맞지 않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비교적 쉽지만 나와 맞지 않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룟유다를 사랑하신 것을 생각하며 그 또한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눅 23:34)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더 나아가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핍박하고 십자가로 내몰은 사람들을 위해 원망이 아닌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도 이런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그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면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에게 예수님의 제자임을 증명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축복의 통로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더 큰 우리를 이루고자 하십니다.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바라옵기는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 나누기에 힘쓰는 모든 성도 여러분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교회행사] 광주교회 봄 영은회

    [교회행사] 광주교회 봄 영은회

    할렐루야! 광주교회에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봄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전국 교회들 중에 가장 처음으로 영은회를 개최하였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모든 시간을 은혜롭게 보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하나님의 나라는 능력에 있음이라’(고전 4:19-20)라는 주제로 이요셉 목자님께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영은회 일정입니다.

    금요일 저녁예배 : 하나님 나라는 능력에 있음이라

    토요일 새벽예배 : 다니엘의 기도(1)

    토요일 오전예배 : 엘리야의 준비

    토요일 오후예배 : 교회는 어떤 곳일까? (구도자예배)

    토요일 저녁예배 : 우리를 보라

    일요일 새벽예배 : 다니엘의 기도(2)

    일요일 오전예배1 :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

    일요일 오전예배2 : 성찬례

     

    영은회를 위해서 영은회 전 한달간 성도님들의 릴레이 금식기도가 있었고 일주인간 영은회를 위한 특별기도회 기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은회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영은회를 마치는 순간까지 정말 많은 섬김이 있었습니다.

     

    예배 때마다 아동부, 악기부, 성가대에서 특송이 있었고 특별히 일요일 오전예배 때에는 전남연합 청년부에서 ‘성도의 삶’이라는 곡으로 특송이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 들은 말씀을 가슴 깊이 새겨 그 말씀을 통해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교회는 사람의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우리의 능력은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로 간구하는 광주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모든 시간 은혜롭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