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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행사] 봄 영은회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교회 행사] 봄 영은회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할렐루야! 교회에서 1년 중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영은회가 5.23(木)~26(日)일에 열렸습니다. 강사님은 퇴임 목자님이신 박누가 목자님이시고 영은회 주제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라(히3:1)’입니다.

    한 달 전부터 기존의 매주 월, 목요일 저녁 기도회를 영은회와 질병 중에 계시는 성도님을 위한 특별 기도회로 진행하였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성도님들이 현장에 나와 함께 기도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4주의 특별기도회 동안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와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더불어 영은회를 위한 기도를 하면서 많은 영혼들이 돌이키고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한 마음으로 바라고 기다렸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린 영은회 첫 날, 박누가 목자님께서 강대상에서 환한 미소로 안양교회 성도님들을 반겨주셨습니다. 퇴임을 하신지 3년이 지났지만, 말씀을 선포하는 모습에는 하나님이 주신 힘이 느껴졌습니다. 제목처럼 이번 영은회는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를 그리스도 안으로 불러주신 그 은혜에 무한 감사드리며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다 주님을 만나길 기도합니다.

    금요일 저녁예배와 토요일 오전예배가 초청집회로 진행되었는데, 3명의 잃은 양과 15명 정도의 구도자가 참석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평소 안양교회가 전도에 힘쓴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은혜 베풀어 주심이라 생각됩니다. 그 중에 성령의 감동이 있었던 구도자도 계셨습니다. 그분은 영은회가 끝나고 일주일 후 금요일 저녁 예배에 참석하셔서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자매님의 주저하고 있던 마음에 참 진리가 있는 참예수교회에서 믿음생활을 하겠다는 다짐이 있기까지 오랜 기다림과 성도님들의 기도가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불러주셨으니 택함 받은 자녀로 거듭날 세례식이 기다려집니다.

    또한 오랫동안 잃은 양이었던 성도 중에 마음을 돌이키고 예배에 참석하여 신앙을 회복하신 성도님도 계셨습니다. 영은회는 우리 영혼의 은혜의 잔치입니다. 이번 봄 영은회에 다녀간 많은 잃은 양과 구도자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마음을 열고 교회에 나올 수 있기를 온 성도가 기도합니다.

    올해부터는 교회마다 공식적인 영은회가 한번입니다. 안양교회는 그 아쉬움을 달래고자 담임목자님을 모시고 가을 영은회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가을 영은회 때에도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고 찾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부활을 믿고 소망하며 기다리는 성도님들처럼 우리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복음을 듣고 많은 사람이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글| 이혜란 집사

  • [기관 소개] 안양교회 마리아회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안양교회 마리아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양교회의 아름답고 온화한 어머니 같은 신도회, 마리아회를 소개합니다.

    마리아회는 65세 이상 80대 초반의 자매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적인원 11명으로 안식일 평균 10명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잃은 양 한 분이 요양원에 계셔서 출석을 못하시고 최근에 전도되어 6개월 이상 안식일 예배에 참석 중인 구도자 한 분이 계십니다. 마리아회는 연령은 많지만 기도와 전도에 힘을 쓰고 신앙의 본이 되려고 노력하는 신도회입니다.

    <안식일 일정>

    안식일 예배 후 1시간 동안(1:30~2:30) 신도회 시간을 갖습니다. 이 시간에는 오전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와 깨달은 말씀, 새롭게 알게 된 내용 등을 나누고 한 주의 삶 속에서 있었던 어려움과 특별히 감사한 일 등을 나눕니다. 이제껏 건강 주셔서 두 발로 걷게 하시고 이렇게 교회에 와서 안식일 예배에 참석하게 하심을 모두 감사해 하십니다. 서로를 향해 환한 미소로 지으며 찬양을 할 때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해 보이며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느낍니다.

    신도회가 끝나면 목자님과 격주로 말씀묵상 나눔 시간을 1시간 정도 갖습니다. 귀한 하나님 말씀을 더 깊이 알아가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성경공부를 안 하는 주는 전도지와 전도용품을 가지고 교회 주변으로 2인 1조가 되어 전도활동을 나갑니다. 모두들 마땅히 힘써야 할 일이라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중 활동>

    개인적으로 전도활동을 한 내용을 단톡방에 올려 기도부탁을 하면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고 또한 교회를 위해, 어려운 처지의 성도님들과 아프신 분들 위해서도 기도로 돕고 있습니다.

    전도활동은 일주일에 한번 시간과 건강이 허락하는 분에 한해서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모여 기도하고 간식과 전도지를 준비해서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1시간 남짓 활동을 합니다. 3명이 한 조가 되어 교회 주변과 동네 어르신들의 쉼터(정자)와 경로당을 방문합니다. 길거리에서 만나는 모든 분들 대상으로 하루 평균 40-60명 정도 만나 뵙고 있습니다. 안양교회의 특별 전도집회(열린 예배), 영은회, 산행, 경로여행 등을 소개하여 상황에 맞게 교회에 나오시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연세가 있거나 거리가 먼 어르신들은 차량운행을 부탁해서 말씀 들으실 기회를 만들어 드립니다.

    <화요 전도활동>

    <구도자와 함께 >

    또한 주방 봉사는 대부분 못하시지만 영은회 김치만큼은 깊은 손맛을 가진 마리아회에서 항상 맡아서 담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마리아회 소개를 마치며 안양교회 최고령 마리아회가 교회와 가정과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참된 믿음을 가져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신앙이 되고 이것을 후대에 잘 전승해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영은회 특송>

    <경로여행>

     

    마  마주보며 둘러앉은 / 사랑스런 모습들

    리  리더는 만왕의 왕 / 우리 주 예수님

    아  아슴프게 들은 말씀 / 기억에서 멀어질까

    신  신령한 말씀들을 / 다시한번 되새기네

    도  도란도란 주고받는 / 오고 가는 말씀 속에

    회  회개할 것 많은 삶에 / 마음들이 울컥하죠

    ♥ 윤성희 신도회장님이 지어주신 멋진 6행시입니다~^^

     

    글| 마리아회 전도팀 조명화 자매

     

  •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

    [복음 메세지] 과부의 두 렙돈 (눅 21:1~4)

    제목 : 과부의 두 렙돈
    누가복음 21:1~4

    옛 바리새인들은 너무나 어리석고 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해도, 그들은 늘 예수님을 죽일 생각만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시며 안타까운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시련과 고통을 주시며 다시 마음을 돌이킬 기회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에수님을 걱정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때에,

    예수님을 감동시킨 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은 오늘날 그 여인을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격려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선 왜 과부를 칭찬하셨을까요?

    오늘은 그 이유를 알아보고 우리 모두 그 모습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오늘 성경에는 한 과부가 헌금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눅 21:1~2)

    헌금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내가 받은 은혜를 재물로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겁니다.

     

    가난한 과부가 아주 적은 금액의 헌금을 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선 우리가 헌금하는 모습과 마음을 보고 계십니다.

    그 금액이 크든 작든 하나님께선 항상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옛날의 과부는 오늘날의 과부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의 과부는 절대로 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수입이 전혀 없는 신분이었습니다.

    따라서 굉장히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과부가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다. 오늘 성경에 나오는 돈의 단위인 렙돈은 ‘가장 적은 단위의 돈’ 입니다.

    이 시대에는 한 렙돈을 절대로 헌금하지 말라고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가작 작은 단위의 돈이기 때문에 헌금으로써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과부는 한 렙돈이 아닌, 두 렙돈을 헌금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자도 헌금을 하고, 가난한 과부도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가난한 과부가 많은 헌금을 하였다’ 고 말씀하셨다.

     

    (3) 심지어 이 가난한 “과부의 헌금이 모든 사람들 보다도 많이 헌금했다!” 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일반적인 생각을 해본다면 상식적이지 않은 말이다. 받은 만큼 돌려드리는 것이다.

    가난한 과부는 받은 은혜가 적기에 적은 금액을 헌금한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을 잘못 생각하면,

    “아!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만 좋아 하시는 구나” 라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가난한 과부의 적은 헌금을 칭찬 하셨을까?

     

    지금의 가치로 환산해본다면, 이 가난한 과부는 약 1달러가 되지 않는 금액을 헌금한 것이다.

    그런데 왜 칭찬을 받은 것일까?

     

    (4) 예수님께선 두 가지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첫 번째, 다른이들은 풍족한 상황에서 헌금을 했고,

    가난한 과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헌금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헌금을 할 수 없는 상황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과부가 생활하기에도 부족한 상황속에서,

    예수님께 자신의 ‘전부’를 드린 것입니다.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행동하게 했을까? 바로 그녀의 믿음이 가능하게 한 것이다.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예수님께 복을 구하면 구했지 자신의 전부를 드릴 생각은 못할 것입니다.

    그만큼 그녀는 예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신을 돌봐주신 분이 예수님이심을 믿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예수님께서 자신을 지켜주실 것이란 믿음이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께선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우리의 모든 상황을 인도하십니다.

    이것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도 과부와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에 엘리사와 과부가 등장합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의 공급이 중단 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선 엘리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방인의 땅으로 가라” 그리고 엘리사는 그곳에서 한 과부를 만났습니다.

    엘리사는 그 과부에게 먹을것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 과부는 자기와 자기 아들이 먹을 것 밖에 남지 않았고,

    그것을 먹고 이제 삶을 끝내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엘리사는 하나님을 믿고 자신에게 그 음식을 줄 것을 권했습니다.

    과부는 믿음으로 그렇게 행동했고,

    놀랍게도 그 과부와 자식들이 여러날을 먹을 음식이 계속해서 생겨났다.

     

    여러분은 시간이 남아서 교회에 오십니까? 돈이 남아서 하나님께 헌금을 하십니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어떤것이 중요한지를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간속에서 중요한 시간을 내어 교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우리가 어려움 속에 있을수록,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때로 적은 능력과, 적은 축복을 주실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 기쁨과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예수님의 큰 뜻이 있는 것이며, 큰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때마다 믿음으로 신앙생활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선정 하실 때, 세상에서 보는 능력으로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부자도 아니었고, 지식이 뛰어난 사람도 아니었고,

    능력있는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은것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믿음” 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부르셨을때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자세로 예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스스로 똑똑하고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겸손한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것을 예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왜냐면 예수님은 부족한 사람들을 통하여 예수님의 능력을 보여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의 “가난한 과부의 헌금”은,

    당시 어리석은 바리새인들에게 큰 충격과 가르침을 주는 사건이었습니다.

     

    두 번째, 과부는 “전부”를 드리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이들은 “일부”를 헌금했고, 과부는 “전부를” 헌금했습니다.

    즉, 이것은 최선을 다했는가? 나의 온 마음을 하나님꼐 드렸는가? 를 보고 계신 것입니다.

    과부에게 2개의 동전은 하루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돈이었습니다.

    자신의 하루, 자신의 삶을 전부 드린 것입니다.

    여기 계신 성도님들은 하나님 앞에 “일부” 를 바치고 있나요? 아니면 “전부”를 바치고 있나요?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하여 예수님 앞에 나아와야 합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돈과 명예에 집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 나아가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역시, 가난한 과부처럼 예수님께 온 마음을 다하여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앞에 나아갈 때,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손가락질 합니다.

    “저렇게 어리석은 행동을 하다니!, 저것은 낭비다” 라고 말합니다.

    과연 우리는 어리석은 사람들일까요? 예수님은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습니다

     

    세상에서는 사람을 바라볼 때 결과를 봅니다.

    잘 했는가? 결과물이 훌륭한가? 완벽했는가?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예배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frizeF92ahE

  • [성도소개] 정*순 모친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교회 정*순 모친을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48년에 태어나 3형제를 낳아 기르고 지금은 손주가 8명, 증손주 2명 있습니다. 아들 3명 중 큰 아들은 강남교회 윤*석 집사 내외와 손주, 증손주들, 막내 아들 내외와 손주들은 하남교회를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둘째 아들 내외만 일반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2. 어떻게 교회에 다니게 되셨나요?

     시골에 살 때 어머니께서 장로교회 다니실 때 따라 다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84년도에 이사한 옆집에 황재순 목자님이 살고 계셔서 그 때 당시 은천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고, 그 이후에 참예수교인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3형제와 안*선 집사님 아들들이 친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까워지고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3. 세례와 성령은 언제 받으셨나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오충도 목자님께서 오셔서 세례를 베풀어주셨습니다. 성령 받았을 때는 혀가 이상하게 내 뜻과 달리 움직이려고 해서 멈춰보려고 노력했는데 계속 방언이 나온 기억이 있습니다.

     

    4. 좋아하시는 성경구절과 찬송은?

    찬송가 399장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경은 야고보서를 좋아해서 예전에는 1장~3장까지 외웠었는데 나이가 들어 이제는 가물가물하지만 설교 말씀을 들을 때 야고보서에 나온 말씀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5. 하나님께 받은 많은 은혜 중 기억나는 간증 짧게 부탁드려요.

     온갖 풍파를 많이 겪었는데 지금까지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 것이 받은 은혜입니다.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라게 해주신 것도 은혜입니다.

     

    6. 신앙의 다짐 한 마디.

     일반 교회 다니는 동생들이 이단교회 다닌다고 이야기하지만 죽는 날까지 하나님 믿으며 믿음 성장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소원이 있다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기도하는 즐거움을 맛보고 싶습니다.

     

    찬송가 399장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듣기

  • [복음메세지] 섬기는 자리와 자기를 낮추는 자리 (마 23:1-12)

    (마 23: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마 23: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마 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마 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마 23:5)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마 23:6)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마 23: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마 23: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마 23: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마 23: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마 23: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마 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

     

     예수님의 공생애 마지막 시기 헤롯당, 사두개인, 율법사, 바리새인들과 논쟁을 마치시고 예루살렘 성전에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실 때 이제 백성들에게 교훈을 주시는 내용이다.

    성전 주변에 사람들이 많았는데 공개적인 장소에서 다 들으라고 유대인의 지도자들을 책망하는 말씀을 하셨다. 사실 이건 굉장히 위험하고, 또 지혜롭지 못한 일이라고까지 할 수 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직접 대놓고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잘못을 지적하셨을까? 이제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셔야 하는 때가 이른 것이다. 예수님이 항상 ‘화 있을찐저!’ 이렇게 말씀하지는 않으셨다. 대부분 온유하고 부드럽게 말씀하시고 질문에 답도 하시고 비유로 설명하시던 예수님이셨다. 하지만 지금은 십자가 죽음을 며칠 앞둔 때이기에 강하게 심판을 경고해야 하는 시점이다.

    마치 계시록 8장부터 하나님께서 천사들에게 나팔을 주셔서 불게 하시는 것과 같다. 천사가 나팔을 차례로 불 때마다 재앙이 일어난다. 독수리가 나와서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화화가 있으리로다.’ 나팔이 엄청 시끄럽다. 하나님이 땅에 주시는 심판이자 경고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큰 소리로 들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신 이유는 바로 그들이 앉아있었던 자리에서 찾을 수 있다.

    [마 23: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 여러분은 어디에 앉아 계시나? 여러분이 앉아 계신 의자가 어느 의자인지 잘 살펴야 한다. 우리는 어느 의자에 앉아있어야 할까? 오늘 본문의 마지막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그 답을 알려주신다.

     

    [마 23:11-12]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본문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책망하시는 교만한 모습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지 알 수 있다. 하나 씩 살펴보고 나에게는 이런 모습이 있지 않은지 말씀에 비춰보길 바란다. 사람들의 교만한 모습들을 살펴보자.

     

    1. 언행의 불일치

    [마 23:3-4]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사람의 교만함은, 말로만 하고 정작 스스로는 그 말을 실천하지 않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당시 유대인들의 회당에 ‘모세의 자리’라 불리는 의자가 실제로 있었다고 한다. 어디에 있었을까? 회당 앞쪽, 두루마리 성경, 토라를 보관하는 함 앞에 돌로 만든 의자가 있다. 이 의자에는 누가 앉을까? 율법을 읽고 설명해 줄 사람이 앉는다. 그래서 모세의 자리는 가르치고, 판단하는 사람이 앉는 자리이다.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고고,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교만이다. 이것은 마치 다른 사람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놓고 자기는 손가락 하나도 움직이지 않는 부당한 일이다.

     

    1. 허영심

    [마 23:5]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경문은 유대인들이 손목과 이마에 차던 말씀이 담긴 작은 상자이다. 그것을 가죽 끈으로 묶어서 심장 가까이 왼쪽 팔이나, 머리 위인 앞 이마에 달았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또 목숨과 같이 지키려는 다짐 같은 의미이다.

     

    [신 11:18]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으로 너희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옷술은 옷의 귀퉁이에 파란 실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는 표이다.

     

    [민 15:38-40]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의 대대로 그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39) 이 술은 너희로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로 방종케 하는 자기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40)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문제는 이것이 사람들에게 내가 얼마나 경건한 사람인지 보여주는 표시가 되었다는 것이다.

     

    1. 높임 받으려는 태도, 탐욕

    [마 23:6-7] (6)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사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어딜가나 존경을 받고 대접을 받았다.

    마 23:8-10 내용을 보면, 랍비라 칭함 받지 말라, 아비라 하지 말라, 지도자라 칭함 받지 말라. 왜냐면 참 선생, 아버지, 지도자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존경하는 마음이나 권위를 부정하시는 것은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이런 직분은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다. 또 분명히 존경하라 하셨다.

     

    [딤전 5: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히 13: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하지만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면 안 된다. 교회 안에서 계급처럼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너무 좋은 자리에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 우리는 모두 세상에서 존귀한 사람들이지만, 이 존귀함은 누가 주신 것인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우리 뒤에 하나님이 계시다. 가장 큰 뒷배이다. 하지만 우리는 겸손하고 서로 섬겨야 한다.

  • [성도간증] 구체적인 성취를 통해 진리와 능력을 보여주신 하나님(수원교회 이성덕 형제)

    [성도간증] 구체적인 성취를 통해 진리와 능력을 보여주신 하나님(수원교회 이성덕 형제)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8:32)

     

    첫 번째 성취, 하나님께서 교회로 인도하심.

    배우자인 김명희 자매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셨다고 믿습니다.

    또한 믿음의 두 아들이 모태신앙으로 먼저 신앙생활 하면서, 저에게 큰 귀감이 됐습니다.

    저는 김명희 자매와 결혼하면서 나중에 꼭 교회에 나가기로 약속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엔, 약 50세 정도 되면 교회에 나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건강의 문제가 생기면서 예상 했던 것 보다는 빨리 교회로 나오게 됐습니다.

    지금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13년이 됐는데,

    제가 속한 가정의 믿음의 선배인 아내와 두 아들을 보며 제 신앙생활을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 성취, 건강에서의 성취

    저는 태어날 때부터, B형 간염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부터 감염이 진행 됐습니다. 당시에 교회를 다니진 않았지만,

    누군가에게 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를 했었습니다.

    다행히 약이 개발되면서 지금까지 건강을 유지하며 살아오고 있습니다.

    지금 먹고 있는 약은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약이지만,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먹어왔습니다.

    이전에 간의 섬유화가 진행되어 우려가 됐었습니다.

    그러나 친구인 의사의 권유로 간 검사를 했는데, 아주 건강한 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는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건강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약을 먹을만큼 아주 건강한 몸을 지니고 있진 않지만,

    하나님께서 이런 몸을 주심으로 제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노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성취, 직장에서의 성취

    2020년 9월 한 고등학교의 교장으로 취임하게 됐습니다.

    저는 생각도 없었고, 건강치도 않아 교장에 대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제가 속해있던 학교의 교장선생님과 장학사님의 말씀에 의하여,

    한 학교의 교장 모집공고를 알게 됐습니다.

    저는 부랴부랴 서류를 준비하여 지원하게 됐고, 감사하게도 교장으로 취임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 학교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있었습니다.

    학교는 하나 이지만, 세 개의 기관이 속해있어서 특별히 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유난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학생들이 많아 힘들었습니다.

    또한,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있었기 때문에 사택에서 지내며 가족과 떨어져 근무했습니다.

    개인적인 건강에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여 병원에 가는 일들이 잦았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기도로 하나님께 구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한 것이, ‘더 성실히 내가 해야될 일들을 더 열심히 하고 기도로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자’ 였습니다.

    다른 이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학교 발전을 위한 법률 제정’이 하나님의 은혜로 성취 됐습니다.

    결국 이 법령이 제정되어 학교가 나라의 지원을 받게 되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 됐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구체적인 성취를 통해 진리와 능력을 보여주신 하나님에 대하여 증거하였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 [신앙의 향기] 수원교회 길거리전도 활동 선물패키지

    [신앙의 향기] 수원교회 길거리전도 활동 선물패키지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길거리 전도활동을 지난 4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전도지와 함께, 받는 대상에 따라서 선물을 나눠 준비 했습니다.

    성인 이상의 연령대에겐 실용성을 위해 종량제 봉투와 볼펜을 넣었고,

    아동 및 학생부 연령대에겐 볼펜과 간식거리를 넣어 패키징 했습니다.

    선물은 약소하지만 전도지 안에 담긴 진리와 생명의 말씀이 꼭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 성도가 준비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부디 전도의 길이 열리고 귀한 열매를 맺길 소망합니다.

  • [교회 행사] 소그룹 길거리 전도 활동

    [교회 행사] 소그룹 길거리 전도 활동

    할렐루야!

    수원교회의 길거리 전도활동을 소개합니다.

    전도의 사명에 대해 매주 말씀과 기도를 통해 되뇌이고,

    길거리 전도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수원교회 성도님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담대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교회의 전도활동은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6개의 소그룹과 대학사청부로 총 7개의 그룹이 매주 안식일 오전or오후에 활동을 합니다.

    1.  전도활동을 나가기 전 각 소그룹은 예배당에 모여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힘차게 구호를 외치는 소그룹도 있습니다.

    “전도 전도 화이팅!”

    2. 이어서 교회 밖을 나서서 2~3명 씩 짝지어서 흩어져 전도활동을 해나갑니다.

    웃으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도지를 드리는데, 지하철역 앞, 버스정류장, 도로, 가게 등

    보이는 분들에게 모두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전도지를 나눠드리면 돌아오는 반응은 참 다양합니다.

    무시하는 사람, 거절하는 사람, 받고 버리는 사람, 

    물어보는 사람, 웃으며 받아주는 사람, 더 달라고 하는 사람 등 각양각색입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의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기에 아랑곳 하지 않고

    기쁜마음으로 전도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수원교회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구원의 사명을 잊지 않고,

    지치지 않고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담대함으로 전도활동을 해나갈 것입니다.

  • [교회행사]인천교회 봄 영은회가 열렸습니다!

    [교회행사]인천교회 봄 영은회가 열렸습니다!

    할렐루야!

    2024년 인천교회 봄 영은회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은혜 속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영은회는 끝났지만 인천교회의 성령 회복은 시작되었음을 믿습니다. 강사님은 올 2월에 퇴임하신 김한길 목자님이셨고 “고난이 올 때”라는 주제로 목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영의 양식을 배불리 먹여주셨습니다.

    이번 영은회에는 잃은 양들이 많이 참석하는 축복이 있었습니다. 또한 너무나 특별한 전도가 있어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인천교회 학생반 중1 김효은이라는 학생이 있는데 6년 간 다닌 피아노 학원 선생님을 3년의 노력 끝에 영은회에 모시고 왔다는 것입니다. 효은이가 얼마나 선생님이 편하고 좋았으면,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선생님을 구원하고 싶었으면 교회로 인도했을까요? 교사인 저의 고개를 들 수 없게 만든 너무나 놀랍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꼭 피아노 선생님을 하나님께서 자녀 삼아 주시고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자로 택해주셨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많은 전출로 인천교회 성도 수가 줄었기에 조금은 힘 없는 영은회가 될까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잃은 양들도 많이 참석하셨고 새 신자도 방문한 축복의 성회가 되었습니다.  토요일 저녁 마지막 예배에는 이웃 안산 교회, 안양 교회 성도님들이 참석해주셨고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 안에서 한 가족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 마음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동부 발표, 학생부 발표, 성가 발표까지 성도 수는 많이 줄었지만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마음을 기쁘게 받아주셨을 거라 믿습니다.

    앞으로 인천교회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더욱 성장하여 인천 지역에서 구원의 통로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성도 모두가  하나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 서로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임마누엘♥ 

  • [신항의향기]엽서에 사랑을 싣고~

    [신항의향기]엽서에 사랑을 싣고~

    할렐루야!

    인천교회 봄 영은회를 앞두고 성도들이 모여 사랑의 엽서를 썼답니다. 한 성도님께서 기증하신 에코가방과 볼펜, 영은회 초대장을 함께 봉동하여 택배로 발송해 드렸습니다.

    총 17명의 잃은 양들에게 꼭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성령으로 간절히 기도한 후, 한 분 한 분 작성하였습니다. 엽서를 본 성도들이 하나님을 만난 기쁨을 회복하고 구원의 방주에 다시 올라 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인천교회 빈 자리가 많습니다. 빈 자리의 주인을 기다립니다. 엽서를 통해 주님께서 일해주시길 소망합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