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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소개] 부산교회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하나님의 새 자녀 송현주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송현주 자매님은 예비 배우자인 신지섭 형제의 인도로 참예수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주님의 은혜로 주님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고

    22년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면서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내용을 통해 성도 여러분께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송현주’ 이고 나이는 29세 입니다. 

    Q2. 참예수교회에 어떻게  처음 오시게 되었나요?

    A2. 신지섭 형제가 참예수교회에 다니고 있어서 참예수교회에 대해 알고 있었고 22살 즈음에 지섭형제를 따라서 처음 와본것 같습니다.

     

    Q2-1. 처음 교회에 갔을 때 어떤 생각으로 가셨었나요? 또는 특별히 가게된 계기가 있었나요?

    A2-1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건 아니지만 지섭형제가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걸 보고 “이곳은 어떤 곳인가?” 라는 궁금증 생겨 방문했었습니다.

     

    Q3. 혹시 참예수교회에 오기전에 다른교회를 다니셨거나 다른 종교가 믿으셨나요?

    A3. 저희 집안이 천주교를 믿고 있어서 천주교 모태신앙 이었습니다.

     

    Q4. 교회에 다니기 전에 배우자(신지섭 형제)와 종교로 인한 문제가 있었나요?

    A4.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인 이었지만 신앙심은 그렇게 깊지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지섭형제는 저보다 교회일을 더 우선시 하였을때가 있어서 서운해서 종종 다툰적이 있었습니다. 

     

    Q5. 올해 부터 교회에 더 자주 나오셨는데 본격적으로 하나님을 믿어야겠다 생각한 계기가 있었나요?

    A5.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건 아니었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정말 계시다면 제가 느낄 수 있게 알려달라고 지섭형제와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저에게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은 정말 계시구나, 항상 나와 함께하셨구나, 내 곁에서 나의 말을 듣고 계셨구나’ 라는걸 깨닫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Q6.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세례를 받게 됨으로써 변화된 점이나 느낀점이 있나요?

    A6.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하나님을 더 알고싶고 가까이 느끼고 싶은 갈급함이 생겼었습니다, 세례를 받고 나서는 마음의 평화와 안정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Q7.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목표나 기도하는 것이 있을까요?

    A7. 제일 우선으로 성령을 받는 것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으며, 또 앞으로 하나님앞에 부끄럽지 않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8. 참예수교회 성도분들께 한 말씀 해주신다면?

    A8. 그동안 세례를 받기전부터 제가 한번씩 교회에 나갔을때마다 성도분들께서 항상 사랑으로 맞이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덕분에 부담가지지 않고 교회에 나 갈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제가 받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을 보답 할 수 있는 성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현주 자매님을 인도하시고 깨달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향해 새롭게 내딛는 이 발걸음에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여 주시고

    믿음안에서 더욱더 굳게 설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

  • [성도소개]인천교회 강성우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강성우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강성우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강성우 형제님은 참예수교회 초창기 성도이시고 평생 인천교회에서  헌신하시다 소천하신 강향도 집사님과 안덕순 모친의 막내 아드님 이십니다. 강향도 집사님이 소천하시고 연로하신 모친께서 교회에 혼자 오실 수 없는 상황이셔서 막내 아드님인 강성우 형제님께서 어머니를 위해 안식일 오전 예배에 참석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교회 예배당 안에  들어오시지 않고 밖에 계시다가 예배가 끝나면 어머니를 모시고 가셨습니다. 그러던 형제님께서 최근에는 매주 어머니와 함께 교회에 오셔서 예배 드리시고, 지난 가을 영은회도 잘 참석하시더니 얼마 전에는 따님을 교회로  인도하셨습니다.     

    형제님께 몇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1. 교회에 나오시게 된 동기를 여쭈었더니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를 관람하셨는데 911 테러범으로 몰린 한 사람이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당하면서도 매일 신께 기도드리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테러범이 나중에 누명을 벗고 풀려나면서 자신을 고통스럽게 했던 사람들과 그 나라를 용서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신에 대한 믿음이라는게 무엇인지 궁금하셨다고 합니다.  현재도 답을 찾고 계신 것 같습니다.                                                                                                                                                                                                                                           

    2. 교회를 나가본 적이 있으신지와 교회를 떠나신 거라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도 여쭈어 보았습니다. 교회는 어렸을 때 아버님이신 강향도 집사님의 권유로 몇 번 나가보신 게 전부시고, 세례는 부모님의 믿음으로 유아 세례를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교회를 떠나신 이유는 세상 것에 더 재미를 느꼈기 때문이라고 하시며,  요즘 형제님 마음에 무언가 허전함을 느낀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솔로몬왕이 전도서에서 말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는 말씀이 기억난다고 하셨습니다.                                                                                                             

    3. 기도제목이 있으신지 여쭈었더니 평화와 행복을 위해서라고 하시며, 교회에 계속 오시는 이유가  혼자서는  교회를 못 가시는 연로하신 어머니를 모시고 가기 위함과 따님인 수빈양이 마음에 걸려서 따님 또한  교회를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교회에 있는 좋은 분들과 만나게 해주고 싶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형제님과 간단한 인터뷰를 마치고 하나님께서 강향도 집사님의 소원을 들으시고 역사하고 계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사님은 돌아가시기 전 안식일에도 예배를 잘 드리셨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사모님과 댁에 잘 귀가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부터 자리에 누우셨고 며칠 만에 곧바로 소천하셨습니다. 소천하시기 2~3주 전에는 평소 이야기를 나누시던 형제도 아닌데, 아내분과 아이들을 인도하여 신앙생활하고 계시는 형제님께 찾아가 신앙 잘 지키라고 권면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형제님에게는 당신께서 설교하실 때 보셨던 오래된 설교집을 건네시며 설교할 때 보라고 주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 집사님께서 자녀들을 위해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셨을까요?                                                                                                         

    강성우 형제님은 지금도 어떻게 하면 삶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성도를 왜 시험하시고 고통을 주시는지 그 이유를 궁금해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형제님에게 성령을 주셔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채워주시고 그 지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시길 소망합니다. 형제님을 통해 따님인 수빈 학생도 구원의 길에 동참하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그의 택하신 백성을 위해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성도님들도 형제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 [성도 소개] 장지훈 형제를 소개합니다

    Q.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A.안녕하세요 저는 참예수교회 청주교회 장지훈 형제라고 합니다.

     

    Q.언제 처음 신앙생활을 했나요?

    A.부모님께서 참예수교회를 다니시고 믿음 안에서 결혼하셨기 때문에 저도 모태에서부터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Q.청주 교회로 오게 된 계기는?

    A.2020년 결혼 후 청주시 오창에 살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었지만 새로운 교회에 출석하는 것에 대한 걱정도 있었고 머지않아 또 다른 곳으로 거주 지역을 옮길 계획도 있던 터라 청주교회에 오는 것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1년 아버지께서 청주교회 가을 영은회 강사로 오셔서 저희 부부가 처음 청주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목자님의 권면과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성도님들 덕분에 잘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Q.현재 맡으신 사역은?

    A.청주교회 대학사청부 부장과 학생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의 대학 생활과 사회 초년생활을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후배 형제 자매들이 신앙의 길을 잘 걸을 수 있게 서포트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Q.요즘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요?

    A.“믿음을 굳건하게, 성령을 충만하게”입니다.

    글쓴이 : 장지훈 형제

  • [성도소개] 부산교회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하나님의 새 자녀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류선미 자매님은 21년 봄 영은전도대회때 부산교회 정수안 형제님의 인도로 참예수교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회에 꾸준히 출석을 하시면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22년 봄 세례를 받으시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주님의 인도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터뷰 내용을 통해 성도여러분들께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류선미’ 이고 나이는 58세 입니다.

    Q2. 참예수교회에 어떻게  처음 오시게 되었나요?

    A2. 제가 미술전공을 하였는데, 미술학원 다닐때 선배오빠(정수안 형제님) 가 내가 다니는 교회에 영은회가 있는데 한번 같이 가보자고 하여서 오게 되었습니다.

     

    Q2-1. 교회를 가자고 하셨을때 흔쾌히 가시겠다고 하셨나요?

    A2-1 아니요, 처음에는 거절을 했는데 계속해서 말씀하셔서 그러면 한번 가보겠다고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Q3. 혹시 참예수교회에 오기전에 다른교회를 다니셨거나 다른 종교가 있으셨나요?

    A3. 아니요, 학창시절 크리스마스때 교회에 한번씩 나가본 경험 말고는 없었습니다.

     

    Q4. 참예수교회에 처음 나오셨을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4. 교회에 가고보니 토요일에 교회를 나간다고 들어서 조금 이상하다 생각했고 특히 방언기도가 생소하고 낯설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목자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가 갔습니다.

     

    Q5. 교회에 나오시고 성령을 먼저 받으셨는데 출석 하신지 얼마나 되시고 받으셨나요?

    A5. 한 6개월정도 됐을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Q5-1 성령을 받으셨을때 느낌은 어땠나요?

    A5-1 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도하는데 눈물이 계속 나와서 신기하기도 했고 이상했습니다.

     

    Q6. 이번에 세례를 받으셨는데 느낌은 어땠나요?

    A6. 다른 큰 느낌은 못받았지만 ‘개운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Q7. 세례, 성령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는데 이전과 달라진걸 느끼신가요?

    A7. 솔직히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Q8. 앞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표나 지금 기도하고 있는게 있으신가요?

    A8. 제가 ‘이명증’ 이라는 질병을 10년정도 앓고 있고 지금도 이것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 질병을 낫게 해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Q9. 마지막으로 참예수교회 성도분들께 한 말씀 드린다면?

    A9. 항상 따듯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분들이 기도하시는 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류선미 자매님이 아직은 연약하지만 믿음에 더욱 굳게 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건강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

     

     

     

     

     

     

     

     

     

     

     

  • [성도소개] 허회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산교회 허회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허회근 형제님은 안산교회에 새 신자로 출석하신지 5년 되셨는데요.

    믿음생활에 충실하며 기도에 힘쓰시고 신도회 및 소그룹 활동과 성가대에도 적극 참여하시고, 7월 30일의 안산교회 간증기도회 때 형제님께서 귀한 간증을 나눠 주셔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하여 형제님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허회근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Q1. 언제 참예수교회로 처음 들어오게 되셨나요?

    A1. 2017년 8월 안산교회에서 믿음생활을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Q2. 우리교회에 처음 오신 날 느낌은 어떠셨나요?

    A2. 참예수교회에 대한 참 진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어릴 때부터 소문으로만 들었던 방언기도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교회에 처음 나와 예배당 뒤편에 앉아서 예배드리고 계시는 성도님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기도 시간에 방언으로 기도 하시는 걸 보고 들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거만큼 거부감이 들지 않았으며, 첫 예배였는데도 예배드리는 동안 제 마음이 아주 평안하였으며, 또 예배가 끝난 후 형제자매 분들께서 너무나도 따뜻한 마음으로 환영 하면서 한 형제자매처럼 대해주셔서 아주 오래 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한 가족과 같은 푸근함을 느꼈습니다.

     

    Q3. 우리 교회가 참 교회라고 생각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A3. 첫 예배에 참석한 후 안식일마다 예배드리는 성도님들의 태도와 모습을 보고, 목자님의 참 하나님 진리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이 교회가 참 교회구나’ 라고 생각하던 중 결정적으로는 기도하던 중에 성령이 저에게 임했을 때 ‘우리 교회야말로 참 교회’라는 걸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Q4. 가장 좋아하는 찬송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4. 믿음생활 이후에는 찬송가를 듣거나 찬양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을 느끼고 있기에 모든 찬송이 다 좋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날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이 잘 표현된 ‘날 구원하신 주 감사’와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인내하며 믿음의 길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를 연단함으로 모든 게 합심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가사가 너무 좋아서 ‘인내’를 좋아하며,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노래로 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찬양을 자주 듣곤 합니다.

     

    Q5. 가장 좋아하시는 성경 구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5.  찬송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말씀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내가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말씀들이라서 어느 한 구절 주요하지 않은 말씀들이 없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다음의 말씀들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에게 만사가 형통하는 축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시편 1:1~3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 이니라, 에레미야 29:11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고 기도로 간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고 말씀하신, 빌립보서 4:6~7

    예수님이 택하여 세워주신 우리, 성령의 열매를 맺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하신다고 말씀하신, 요한복음 15:16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Q6.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6. 아직도 연약한 저의 믿음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우리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런 교회되게 하소서’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 교회가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 / 섬김과 헌신이 기쁨이 되어 열매 맺는 아름다운 교회 / 주께서 사랑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행하는 믿음과 성령 충만한 교회, 성도님 모두가 구원받고 천국 가는 우리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도소개] 이순복 모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이순복 모매님을 소개합니다

    이순복 모매님은 제천에서 신앙생활을 하셨습니다.

    청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셨는데 안식일에 교회에 갈려면 3시간 30분이나 걸려서 교회에

    도착하셨다고 합니다.

    교회도 멀고 남편분도 건강이 안좋아서 교회를 전혀 다닐 수가 없는 상태에 이르다 보니

    자녀들은 신앙생활을 잘 할수 있는 곳으로 이사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작년 11월에 천안으로 이사를 오게 됐습니다.

     

    이사오고 나서 모매님은 노인 일자리사업에 가입신청을 해서 일주일에 3번 초등학교로

    일하려 다니셨습니다.

    3명씩 조를 짜서 일을 하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 2분을 데리고 교회에 오셨습니다.

    데리고 오기전에

    “우리 교회는 성령 받아서 기도하는데 한번 가 볼텨?”했더니

    “그럼 날라리 교회여? 라고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순복 모매님이 ‘그렇다’라고 했더니 나도 그렇게 기도하는데 가고 싶다고 하면서 오셨고, 또 다른 한분은 우리교회 한번 구경할텨? 했더니 구경하고 싶다고 해서 교회에 오셨습니다.

    날라리 교회라고 물어보신 분은 교회에 들어 서자 마자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하시고,

    우리교회 구경하고 싶다던 또 다른 한분은 안식일에 교회에 두번 오시고 나서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이순복 모매님과 이 두 분은 사춘기 소녀처럼 늘 즐거워 하시고 교회오시는 걸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천안교회는 매주 수요일에 구도자공부를 하는데 빠짐없이 다 참석하셨고 영은회 기간에도

    새벽예배부터 저녁예배까지 빠짐없이 기쁘게 예배드렸습니다.

    7주차 구도자공부를 끝내고 세례공부를 시작 할려고 할 즈음에 옆에 다른 조원이 이 모습을

    보고 너무 부럽다고 이순복모매님한테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 분이 나는 서울에서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외롭고 심심하다고 같이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세례공부를 할 때는 세명이 같이 공부를 했습니다.

    매주 수요일에 하는 세례공부도 세분의 구도자와 함께 재미있고 즐겁게 열심히 참석하셨습니다.

    지금은 7주차 세례공부를 다 끝내고 두분이 세례신청을 했고 8월 28일 일요일에 세례식 예정에

    있습니다.

    나머지 한분도 하나님의 인도와 은혜로 같이 세례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순복모매님은 현재 85세의 나이이지만 매일 아침. 저녁으로 기도하러 다니십니다.

    그리고 봄에는 손수 도시락을 싸들고 구도자들과 함께 나물캐러 다니시고, 여름에는 수영장에

    데려 가셔서 즐겁게 물놀이를 하러 다니십니다.

    구도자들에게 필요한 옷과 신발들을 아낌없이 나눠주고 사주시면서

    ‘내가 한건 하나도 없다’ 하시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하셨습니다.

    이사온지 8개월밖에 안되지만 3명의 구도자를 교회로 인도하기까지 열심히 기도하고

    사랑과 인내로 안내해준 이순복 모매님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7주차 구도자공부를 마치고 아산에 있는 세계 꽃박람회를 갔습니다.

    구도자 공부를 하고 교회 앞에서 찰칵!!!!

     

    하늘나라갈때까지 끝까지 같이 가자고 손가락 걸고 약속했습니다.^^

     

  • [성도소개] 강남교회 새 영혼을 소개합니다

    2022년 6월 강남교회에서는 세례식을 통해 3명의 수세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김정옥 자매의 아들 정윤준(4)

    김종우.우마리아 가정의 김이나(1)

    허진욱.윤훈진 가정의 허예담(1) 입니다

     

     

    세례식을  앞두고  주 양육자인 엄마들에게  세례식을 앞둔 심정을 나눈 이야기가 있어 성도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2.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3. 앞으로 자녀의 신앙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위 3가지 공통질문으로 김정옥-우마리아-윤훈진 자매의 답변을 전합니다

     

    [김정옥 자매, 수세자 정윤준(4)]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세례식을 앞두고 아이가 4살이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아이가 가만히 안 있을텐데 잘 받을 수 있으려나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서 세례식에 앞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받게 해야된다는 생각은 여러 차례 했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교회를 나가는 것을 어렵게 여기면서 세례식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있지 못하다가

    올해부터 다시 교회에 나가게 되고 세례식도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주님 안에서 건강하며 참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례에 바치게 되었습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으로 주님을 생각할 수 있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온전히 신앙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삶의 방향이 흔들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삶의 안식처로 여길 수 있길 바랍니다.

     

    [우마리아자매, 수세자 김이나(1)]

    Q1. 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모태신앙으로 유아 세례를 받은 저로선 당연히 받아야 하는 걸로 이나의 세례식날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이나 자매”가 되는 걸 부모인 저에게 출산했을 때 만큼의 축하를 전해주시는데, 그때 실감을 받았습니다. 정말로 이나가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날이구나~ 축하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세례 교육때 아직 4개월뿐인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는 새삼 느꼈어요. 아직 본능적인 욕구에만 징징대고, 이유 없이 미소를 지으며 깔깔 웃어주는 이나에게도 원 죄가 있지. 천사 같은 아기에게도 죄가 있다는 것을 듣고선, 인간의 죄, 아담의 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이나의 죄가 씻겨지고 주님의 자녀가 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Q3. 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부모로써 이나를 많이 사랑하고, 지금은 아기라는 이유로 어느곳에서든지 사랑을 많이 받으며 지내고 있는데. 그 누구보다도 이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이나에게 전해주고, 이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성장해나가며 이나 스스로의 고백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윤훈진자매, 허예담(1)]

    Q1.세례를 바치기 전 소감 한마디
     A: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2.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에게 세례를 바치게 되었는가
     A:자녀의 죄를 사하는 것은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녀가 스스로 세례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한 죄사함의 의미를 정확히 깨달아야한다.

    Q3.앞으로 자녀의 신앙 생활에 대해 바라는 점
    A: 죄사함의 과정은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만큼 결코 가벼운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죄를 짓지 않도록 신중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죄로 인해 죄책감에 빠져 괴로워하지 말고, 회개하고 항상 새로운 마음을 얻어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신앙 생활을 하길 바란다.

      

    세례식을 앞둔 한 아이의 엄마로써, 자녀를 주께 바치는 믿음의 자녀로써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 새삼 세례식의 감동이 다시 몰려옵니다.     

    각 가정의 부모들의 믿음과 아이들의 신앙을  위하여 다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성도소개]임페방 자매님과 일신이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임페방 자매님과 일신이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올 2022년 1월 19일에 태어난 석일신이라는 아기천사가 있어요. 인천교회 가장 어린 생명이랍니다. 엄마는 바로 대만에서 오신 임페방 자매님입니다. 임페방 자매님은 10년 전에 한국에 오셨고, 직장 생활을 해 오시다 한국 분을 만나 결혼하여 올 1월 19일에 사랑스런 일신이를 출산했답니다. 페방자매님은 할아버지부터 대만참예수교회 성도이시고, 부모님도 현재 대만의 真耶穌教會蘆洲教會에 다니고 계신다고 해요.

    아직 남편 분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지 못했고, 일신이도 세례를 받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페방자매님을 사랑하셔서 주님 앞으로 인도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성도님들도 기도하실 때마다 페방자매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일신이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계신 대만교회에서 세례를 받는다고 합니다. 꼭 세례 받고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