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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 소개] 일곱살 김성연 어린이, 성령을 받다!!!

    [성도 소개] 일곱살 김성연 어린이, 성령을 받다!!!

    [김성연 자매 인터뷰]

     

    1. 몇 살 이신가요?
    2. 7살이요.

     

    1. 성령을 받으셨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2. 잘 모르겠어요.

     

    1. 성령을 받을 때 어떤 마음으로 기도하셨나요?(기도제목은?)
    2. 엄마가 성령을 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고 아빠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1. 어떤 자세로 기도하셨나요?
    2. 무릎 꿇고, 눈 감고, 손 모으고

     

    1. 평소에 아버지께도 기도 자세를 가르쳐 준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알려주나요?
    2. 손 높이 들고! 깎지 끼고! 무릎 꿇고! 엉덩이 들고! 라고 말해요.

     

     

    할렐루야~! 기쁜 소식입니다. 청주교회 7살 김성연 자매가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저녁 기도회 시간에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른 시기에 성령을 받은 만큼 주변 성도님들에게도 놀라운 소식이었는데요,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소식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성연 자매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드리자면 허나겸 자매님과 김진범 형제님의 외동 딸로 올해 7살, 청주교회 소망반에 속해있는 어린이입니다. 평소에 무척 솔직하며 활발하고, 친화력도 좋아 친구들과 선생님, 성도님들에게 많은 이쁨을 받고 있습니다.

     

    김성연 어린이는 이 전부터 성령의 감동이 있어서 목자님과 몇 번 이야기를 나누었었습니다. 그러다 금요일 저녁 기도회 시간에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일곱 살이라는 나이가 어떻게 보면 매우 어린 나이이기도 하고 뭘 알까 싶은 나이이기도 하지만 김성연 어린이는 성령을 구해야 함을 알고 바른 자세로 기도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재밌는 점은 아버지에게도 기도 자세를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손 높이 들고! 깎지 끼고! 무릎 꿇고! 엉덩이 들고!” – 인터뷰 참고) 아버지인 김진범 형제님은 아직 성령을 받지 못 하셨고 현재 투석 치료중에 계십니다. 사랑하는 아빠를 위해 열심히 기도했을 것이고, 그만큼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에 힘쓰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보셨을 줄로 생각합니다.

     

    오늘날 성령을 받은 우리 성도님들은 어떤 자세와 마음으로 기도하고 계신가요? 비록 어린 나이에 성령을 받아 아직은 잘 모르는 시기일지 모르지만 분명 하나님의 크신 뜻이 성연이를 통해서도 이루어가실 것을 믿습니다. 바라옵기는 저와 우리 성도님들 모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구하고 바라며 바른 자세로 기도하길 소망합니다. 앞으로 하나님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갈 김성연 어린이와 그 가정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글 마치겠습니다!

     

    글작성 : 김진표 형제

  • [성도 소개] 1+1=4? 김은미 자매님 가정을 소개해요

    [성도 소개] 1+1=4? 김은미 자매님 가정을 소개해요

    할렐루야! 청주교회로 돌아오신 김은미 자매님과 그 가정을 소개합니다!

    김은미 자매님은 결혼 후 남편을 따라 수도권에서 살게되었다가 5년 만에 다시 청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떠날 때는 혼자였는데 남편과 아들 둘, 단란한 가족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가족을 환영하고 축복해 주시고 청주에서 신앙의 뿌리를 잘 내리고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빠 박형욱 형제님, 엄마 김은미 자매님, 첫째 박서진(5), 둘째 박서윤(4)

     

    글작성 : 김예영 자매

  • [성도소개] 동부교회의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동부교회의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5월 10일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김대철 형제님과 이인철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김대철 형제

    김대철 형제님은 대방교회 이순영 자매님의 남편이자 안양교회 김경남 자매님의 아버지로, 오랜 시간 천주교 신앙생활을 해오셨습니다. 김경남 자매님이 동부교회에 있을때 교회 나오기 시작하셨고, 한 가정이 함께 예배드리기를 늘 소망하셨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소망을 확실히 품고 계시던 분입니다. 세례 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끝까지 인도하시고 결단할 마음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수세 소감

    “오늘부터 형제자매라고 부르게 된 동부교회 형제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정이 많은 우리 교회 식구들께서 세례식에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우리 가족은 주말마다 각자 다른 곳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한 하나님을 섬기는 가족으로서 한곳에 모여 예배드리기를 늘 바랐습니다. 이제 한 믿음 안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되어 큰 은혜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1. 이인철 형제

    이인철 형제님은 함동현 형제님의 인도로 지난해 말부터 교회에 나오게 되셨습니다. 원래는 장로교회에 출석하셨지만, 함동현 형제님을 통해 참예수교회를 알게 되시면서 꾸준히 말씀을 듣고 세례 공부를 하셨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세례를 결심하시게 되었고,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가 되는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세 소감

    “세례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더욱 열심히 믿음 생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두 분의 삶 가운데 늘 함께하시어 주님의 인도하심과 평안, 건강과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 교회 안에서 서로 사랑으로 교제하고, 어려움이 있을 때 함께 기도하며 도와가는 믿음의 형제로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품으로 돌아가는 믿음의 여정 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 다니엘회 · 베드로회 올림 –

     

    -미국에서 날아온 축하메시지-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 [성도소개] 아름다운 신앙의 자매, 샬리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아름다운 신앙의 자매, 샬리 자매를 소개합니다.

    동부교회의 박경수 형제님과 지난 2월 16일 말레이시아에서 먼저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결혼예배를 드리고, 이어서 3월 16일 한국에서도 감사와 기쁨의 결혼식을 올린 샬리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머나먼 고향 말레이시아를 떠나 한국에서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 낯선 환경 속에서도 신앙의 중심을 지키며 따뜻한 신혼생활을 시작하고 계십니다. 결혼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믿음 안에서 겸손하고 밝은 모습으로 교회에 잘 적응하고 계신 자매님의 삶에 앞으로도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함께 기도합니다.

    🌸 샬리(Sharley) 자매님의 믿음의 인터뷰

    Q. 처음 신앙 생활하게 된 계기는요?
    A. 어릴 때 세례를 받았고, 계속 교회에 다니며 자연스럽게 신앙 생활을 하였어요.

    Q. 성령을 받은 간증을 들려주세요.
    A. 초등학교 때부터 성령 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땀과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어요. 큰 소리로 성령을 구하며 계속 기도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성령의 감동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13살에 열린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는 은혜를 입었어요.

    Q. 언제 가장 믿음이 깊었다고 느끼셨나요?
    A. 코로나가 가장 심각했던 시기에 온 가족이 2개월 동안 함께 지냈어요. (그 당시 저는 쿠알라룸푸르로 직장을 다녔고,  가족과 오랜 시간 함께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코로나 기간 동안 매일 밤 8시에 가족이 함께 유튜브로 설교를 듣고 기도했어요. 그 시간 덕분에 우리 가족은 더 가까워지고 믿음도 깊어졌어요.

    Q. 믿음이 흔들린 적은 없었나요? 
    A. 믿음이 크게 흔들린 적은 없었어요. 저는 항상 기도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요.

    Q. 기억에 남는 설교가 있다면요?
    A. 한 젊은 형제님의 오병이어 설교가 기억에 남아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신 후, 남은 조각을 제자들이 거두었는데 12바구니에 찼다는 말씀을 들었어요. 설교에서 그 조각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어요. 매일 무사히 다니고 평화롭게 사는 것, 이 모든 게 은혜라는 걸 깨달았고, 그 은혜를 우리가 자주 잊고 있다는 말씀이 참 마음에 남아요.

    Q. 평소에 영성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A. 기도하고, 가끔 유튜브로 설교도 들어요. 성경도 열심히 공부하고 싶지만 아직은 잘 못하고 있어서 더 열심히 기도하려고 해요.

    Q. 좋아하는 찬양이 있으신가요?
    A. 제가 좋아하는 찬양은 연총 찬송가 379장 “Turn your eyes upon Jesus”예요. 이 찬양의 뜻은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면 세상의 고통이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Q. 요즘 기쁘고 감사한 일이 있다면요?
    A. 결혼하고 한국에 왔는데, 시댁 식구들과 성도님들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가 실수하거나 부족한 부분도 용납해 주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Q. 요즘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요?
    A. 신앙을 회복하고, 결혼 생활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Q. 소원이나 장래희망이 있다면요?
    A. 한국 생활에 익숙해지고 교회 행사에도 많이 참여하고 싶어요. 직장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결정하고 싶어요.

    Q. 10년 후, 내가 어떤 모습이길 원하나요?
    A. 더 든든한 믿음을 가지고 교회에 남아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무엇보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것이 제 소원이에요.

    샬리자매님이 좋아하는 찬양–> 아래에 실어보았습니다^^

    연총 찬송가 379장 “Turn your eyes upon Jesus

  • [성도소개]김용범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2025년 강남교회 수세자들을 소개합니다>

    세 분의 수례자 중 유일한 청일점 김용범 형제님께서 세례 받은 후 간증을 전해 주셨습니다. 형제님의 ‘다짐’ 함께 들어보실까요? 

    이름:김용범

    나이:67세

    일반교회인 온누리교회를 섬기고 있었는데,아내의 권유로 강남교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세례 받기 전 인생2막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진정 가치 있는 삶인가?에 대한 고민 끝에 참 진리 가운데 살아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례식 날짜 결정된 후 시험이 닥쳐왔습니다. 비지니스 관련 큰 행사 일정이 공교롭게도 겹치는 것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어떤 결정이 하나님 보시기 좋아하실까 라고 반문한 결과 비지니스 관련 행사를 포기 하는 것 이라고 응답이 왔습니다.
    또 한번 시탄의 방해가 있었습니다. 불과 몇 일 앞두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이 또한 기도로서 하나님의 선한 인도 하심으로 지혜롭게 잘 극복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세례 받고 새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세례 준비 과정에서 저를 위하여 기도해주신 목자님,장로님,집사님,여러 형제 자매님들,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해주신 손길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고,예수 십자가 사랑이 나를 위한 것임을 믿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품어주시고,진리의 길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이 감격 평생 잊지 않고 초심으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살롬~

  • [성도소개]안은순 모친을 소개합니다

     <2025년 강남교회 수세자들을 소개합니다>

    세 분의 수세자 중 백발이 아름다우신 안은순 모친의 귀한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안은순 모친께서 전하는 이야기, 같이 보실까요?

    이름: 안은순

    나이:90

    저는 어린 시절 동네에 교회가 있어서 교회에 다닌 기억이 길지는 않지만 있습니다. 시집 온 동네는 교회는 없었고 장승을 섬기는 마을이었고 남편 역시 장승을 섬기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작은 마을에 은천교회(하남교회)가 생기고 시내에서 여리고 어여쁜 아가씨 전도사가 교회를 섬기면서 시골 마을 어린이들에게 공부도 가르쳐 주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딸은 열심히 교회에 다녔습니다. 남편은 교회에 다니는 딸을 핍박하고 교회에 다니는 걸 못마땅해 했습니다.

    저는 믿음은 없었지만 딸의 신앙생활을 지지해 주고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 제사 음식을 구분해서 주지 않았고, 교회에 갈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청년과 결혼 한다고 할 때 적극적으로 딸 편에 서서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딸은 그렇게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가끔식 “엄마 교회 가요~”하고 말했지만 콧방귀도 뀌지 않았습니다. 

    재작년 남편이 돌아가시고 딸과 사위는 자주 교회 얘기를 하며 교회에 가자고 권했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았습니다. 딸과 사위의 간절한 기도가 통했는지 생각지도 않던 교회에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래~교회 가자~”하고 대답했습니다. 딸과 사위는 반신반의 하는 표정으로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안식일에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안식일 오전 예배가 끝나고 엘리사벳 신도회에서 첫 시간부터 이 세상에서 받아보지 못했던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것을 마음 깊숙이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딸이 세례식 이야기를 꺼냈을 때 이 늙은이를 물에 빠뜨리려고 하냐고 엄청 화를 냈습니다. 그 이후로 딸은 세례식 이야기는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세례 공부는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세례식 날이 가까 올 수록 마음은 담담해졌습니다.

    세례식날 날씨가 쌀쌀해서 많은 신도분들이 걱정하셨는데..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물 속이 차갑게 느껴지지 않았고 무사히 세례식을 마쳤습니다. 세족례와 성찬례를 함께 받으면서 교회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성경 말씀을 기억하고 싶고 기도도 잘 하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위해 사랑으로 기도해 주시고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게 이모저모 도움 주신 강남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성도소개]구경현 & 윤양원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구경현 & 윤양원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구경현 형제님

    할렐루야!  3월에 동부교회로 출석하게 된 27살 구경현 형제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할때까지 서울에서 지내면서 강남교회를 다녔었습니다. 이후 부모님을 따라 대전으로 이사를 가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대전에서 2년간의 대학생활을 보내고,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올해 서울 시립대학교  3학년 편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전기,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어린시절 :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강남교회 다니면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학창시절: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의 시간을 같은 동네에서 익숙한 친구들과 보냈었는데, 고등학교를 다른 구로 진학하게 되면서 정든 곳을 떠나야 했던 것이 그 당시에 많이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군대생활 : 2021년 2월에 육군으로 입대하였고, 철원에서 포병으로 복무하였습니다.

    사회생활 : 아직 학생 신분이기에, 지금까지 했던 사회생활을 떠올리면 군생활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큰 사고 없이 군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것 : 음식은 크게 가리는 것 없이 다 잘 먹는 것 같고, 좋아하는 운동은 탁구, 축구, 배드민턴 입니다. 취미는 운동, 영화 보기 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 때는 : 이모부가 투병생활을 하실때 여러 성도님들이 기도해주셔서 회복되었을때 입니다. 그리고 신앙의 모범이 되시는 분들의 삶을 듣거나, 조언을 받을 때인 것 같습니다.

    신앙생활 하게 된 계기 : 모태신앙이어서, 부모님을 따라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평소 하루 일과 : 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학기중에는 학교에서 수업듣고 공부하고 친구들과 같이 놀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찬양 : 나의 가장 낮은 마음 입니다.

    기억에 남는 친구, 선후배, 교사 : 대전교회 아동부시절에 현재 동부교회 출석하고 계신 서주희 선생님께서 제 분반활동을 맡아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항상 관심과 사랑으로 아동부를 대해주셨고,  좋은 분반시간을 만들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때까지 함께 대전교회를 다닌 채희욱 형제가 그 당시 대학 진학으로 인해 서울로 올라가고, 저는 대전에 남게 되어서 자주 보기가 어려워졌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동부교회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2. 윤양원 형제님

    할렐루야!  학교가 가까워 동부교회에 전입하게 된 윤양원 형제입니다.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 소개하겠습니다. 

    윤기가 나는

    양식을 주시는 주님을

    원하고 또 사랑합니다

    어린시절 : 태권도학원에 다니며 겨루기 대회 우승 3번 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배운 자세가 지금까지도 제 삶에 영향을 미치는것 같은데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 무엇이든 끝까지 행하는 태도 등은 지금도 제가 중요시 여기는 자세입니다.

    학창시절 : 지금이랑 다르게? 굉장히 조용하게, 딱 제 할 일만 하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역사를 좋아하고 유적지 가는 것을 즐겨 시험이 끝난 날에 항상 조선왕릉에 갔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사춘기 시절 : 저는 오히려 그때보다 지금이 더 심하게 사춘기가 온 것 같아요.  생각하는 것이 아직 많이 어린 것 같습니다. 

    군대생활 : 2022년 1월 10일, 공군 입대했고 특기는 항공운수, 자대는 부산 김해공항이었습니다. 원래 공군은 특기와 자대를 시험을 통해 성적 순으로 지원할 수 있게 하지만 특기 시험을 치룬 후, 훈련소에서 전체 입영자 2050명 중 918명이 코로나에 확진되어 자대를 정하기 위한 훈련과정이 없었고 따라서 점수도 없이 완전 랜덤으로 자대가 배정되어 집에서 가장 먼 부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자대가 공항이라 비행기 타고 집까지 휴가 갈 수 있고, 날도 따뜻하여 살기 편했던 것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첫 사회생활 : 첫 아르바이트로 대형마트 검품 단기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이후론 어떤 힘든 아르바이트를 마주해도 이 아르바이트보단 덜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 편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장점, 단점 : 정직하고 강직하기 위해 노력하며, 넓은 포용력을 가지고 싶어하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로 인해 융통성이 부족하다는 것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음식/운동/취미 : 좋아하는 음식은 고기류입니다. 물에 빠진 고기보단 구운 고기를 선호합니다. 좋아하는 운동은 야구입니다. 학교에서 야구를 하고 있고 주 포지션은 유격수입니다. 학교에서 지어준 별명이 여러 개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강타자’라는 별명을 가장 좋아합니다. 취미도 역시 야구입니다. 야구 경기도 많이 하고 캐치볼도 자주 합니다. 또 다른 취미는 유적지 답사입니다. 저는 유적지 중에서도 조선왕릉을 가장 좋아하는데 올해는 아직 가보지 못한 유일한 조선 왕릉인 김포 장릉에 방문할 계획입니다.

    배우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은 것 : 야구를 진지하게 배워 보고 싶습니다. 투구 시 구속과 구위를 늘릴 수 있는 자세, 타격 시 공을 더 세게 치는 방법 등. 또 메이저리그 구장에 방문해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고 싶습니다.

    기억에 남는 여행지 : 군대가기 직전 아산 이순신 장군님 묘소에 갔던 것도 기억에 남고, 작년에 고척에서 메이저리그 개막전을 관람했던 것도 기억에 남지만 아무래도 경주에 갔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바다의 문무대왕릉 경관이 아름다웠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 때 : 모태 신앙이라 처음부터 순수하게 믿었던 것 같은데, 정말 계신다고 느낀 때는 성령 받았던 때입니다.

    교회가기 싫었던 적 : 부끄럽게도 유치원 다닐 때 인것 같은데, 그땐 엄마가 같이 가면 칸쵸 과자 사준다고 하시면 갔던 것 같아요.

    하루 일과 :  학교 수업후 생활관 와서 과제 하는 시간이 대부분인데, 가끔 시간이 날 때 왕릉 답사 가거나 야구를 합니다.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 요즘엔 오전 수업 중에, 끝나고 점심 먹는 시간을 가장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영성 관리 : 날마다 기도하고 있는데 믿음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간구해야 하겠습니다.

    성령 받은 간증 : 친동생이 3명 있는데  셋 다 저보다 먼저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불현듯 사고가 나서 모두 죽으면 나만 천국에 가지 못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도 성령을 간구했지만 그 일을 계기로 더욱 전심으로 기도했고, 그제서야 성령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도를 위한 전략 :  전도를 많이 하진 못했지만, 할 땐 대부분 밥을 먹으면 일단 마음이 열리는 것 같아서 식사를 같이 하며 넌즈시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가장 믿음이 좋았을 때 : 성령을 받았던 2014~2015년 즈음이 가장 믿음이 좋았던 것 같은데, 그 믿음 잃지 않도록 항상 기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맡은 사역 :  아직 온 지 얼마 안 되어 6개월 유예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이전 서부교회에선 아동부 다윗반 교사를 맡았었습니다.

    기도제목 :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저를 인도해 주세요

    좋아하는 성경구절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좋아하는 찬양 : 주만 바라볼찌라

    닮고 싶은 성경인물 :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고 싶습니다.

    기억에 남는 설교 : 다윗이 골리앗을 상대할 때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믿음으로 절대 실패할 것이란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았다는 것’ 에 대한 설교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기억에 남는 친구, 추억 : 서부교회 있을 때 군대 전역하고 처음 했던 연합 행사에서 제 또래 친구랑 진행자로 레크레이션에 참여했던 것이 기억에 납니다. 많이 부족했을 텐데 다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신앙생활의 기쁨 :  성령을 받았을 때 행복했고, 아동부 교사 할 때 아이들이 하나님께 진실되게 다가간다고 느낄 때 기뻤습니다.

    믿음의 시험, 하나님이 안 믿어질 때 :  다행히 아직은 하나님이 안 믿어지는 상황은 마주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앞으로도 그런 상황은 오지 않길 바랍니다.

    기쁘고 감사한 일 : 태어나면서부터 믿음가정에서 태어나,  믿음 가질 수 있게 하신 것 

    나의 믿음 결혼에 대한 생각 : 이 땅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사람이 배우자라고 생각하고, 믿음 안에서 결혼

    미래의 자녀양육 태도 : 신앙에서의 태도, 예의와 같은 도덕적인 측면에 관해선 엄격하게, 다른 부분은 관용적으로! 

    삶의 목표 : 끝까지 하나님 향한 믿음 잃지 않기, 하나님의 뜻에 합한 사람 되기

    10년뒤 모습 : 항상 하나님과 동행해 온 성도

     

  • [성도 소개] 김삼례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김삼례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김삼례 자매님은 지난 1월 부산교회에서 동부교회로 전입하셨습니다.  부산교회의 많은 사랑 가운데  23년 11월에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자녀분이 아직 우리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전입하신 뒤에도  교회 가시도록 흔쾌히 허락하셨습니다. 현재 전도부와 다니엘회에서 운전해주시는 성도님 덕분에 김삼례 자매님이 매주 교회에 나오셔서 예배하시고 소그룹도 하시고 교제할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 [성도 소개] 하나님께 귀한 선물을 받은 장아영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하나님께 귀한 선물을 받은 장아영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청주교회 장아영 어린이가 아동부 영은회에서 하나님께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엄마의 믿음을 따라 참예수교회를 다니던 때부터 고사리 손을 모으고 성령받기를 기도해 왔던 아영이의 짧은 간증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저는 참예수교회 12살 장아영입니다.

    교회는 4살때부터 엄마를 따라 다녔고 세례는 7살때 엄마와 함께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성령에 대해서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빠가 교회에 오시고 세례를 받으시면서 아빠보다 빨리 성령을 받고 싶어 성령을 구하는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년 정도 지나고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하여 간절히 성령을 구하며 큰 소리로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그때 내 몸이 내가 떨고 싶지 않아도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방언 소리와 내 몸이 저절로 떨리는 것이 무서워서 할렐루야를 더 크게 외쳤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20분 정도 하고 마쳤을 때 목자님께서 나와 친구 한 명을 부르셨고 우리에게 성령의 감동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음 기도 시간 부터는 방언이 나오고 몸이 저절로 떨려도 열심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영은회 마지막 날 성령을 받았다고 했을 때 정말 기분이 좋았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동하는 아영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빠도 성령을 받을 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아영이와 아영이 가족을 기억하시며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글작성 : 김예영 자매

  •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6월부터 부산교회에 출석하고 계신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전 지난 6월에 대방교회를 떠나 부산교회로 온 허정환입니다.
    태어나서 계속 수도권에서 살았었는데, 처음 떠나서 온 곳이 바다를 건너지 않고는 가장 먼 곳이네요.

     

    2. 어떻게 부산으로 오게 되셨나요?

    직장을 부산에 있는 곳으로 옮기게 되면서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같이 일했던 분의 소개를 받아 지원했는데 붙었네요.

     

    3. 부산은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좀 덜 바쁜 곳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남쪽이다보니 더 따뜻하기도 하고,
    잘 돌아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바다나 강이 가까워서 해질 때 하늘이 예쁩니다!

     

    4. 부산에서의 취미 생활은 어떻게 되시나요?

    취미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회사 사람들 권유로 탁구를 배우기 시작한 지 2달째입니다.
    일주일에 10여분 레슨 포함해서 2시간씩 탁구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땀도 제법 흘리고 치고 나면 생각보다 운동이 된다 싶어요.

     

    5. 부산교회는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처음 온 날이 저녁예배 때 였는데, 2층에 올라왔을 때 생각보다 기도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저녁예배 때 일찍 와서 기도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이건 누군가 물었던 건데 경상도는 밥이 맛이 없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오~~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6. 부산교회에 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신도회에서 했던 환영회가 기억에 남습니다!
    어느 카페에서 통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보니, 바닷가에 있는 도시로 이사온 게 맞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7. 요즘 가장 힘쓰는 기도 제목은?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기

     

    8.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9. 가장 좋아하는 찬양은?
    찬송가 455장, 주께 가까이, 온 맘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