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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 소개]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길_장승환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길_장승환 형제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저는 청주교회에 다니고 있는 장승환 형제입니다.

    2. 청주 참예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신 계기는?
    저는 모태 신앙으로 동부교회에서 23살까지 신앙생활을 하다가 직장 때문에 충남 공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공주에 있을 때는 천안 교회를 다니다가 공군 입대를 하게 되었고, 18년도 5월 군대를 전역한 후, 세종 소방서에서 근무를 하게 되면서 가까운 곳에 있는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변상헌 형제님 가정이 세종에 거주 하시는데, 청주교회로 예배를 드리러 같이 한 번 가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청주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3. 이번에 새롭게 교사로 섬기게 되셨는데 각오 한 말씀?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아동부, 학생반 친구들의 신앙 성장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4. 요즘 기도 제목은?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5. 다른 사람에게 참예수교회를 소개한다면?
    오직 하나님 말씀, 성경의 가르침을 기준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입니다.

    글작성 : 장승환 형제

  • [성도소개]한인덕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한인덕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Q.나의 학창 시절 : 중3 때까지도 하나님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었던 것 같습니다.

    Q.처음 신앙생활 하게 된 때 :  친언니인 한마리아 집사님이 부모님 전도를 했고 그 후부터 따라다녔습니다.

    Q.나의 사춘기 시절 : 고1때 정은진 목자님(미국교회)으로부터 서울 중랑천에 가서 세례를 받고 새벽에 교회로 와서 성령 받았습니다. (그 당시 중량천 물이 수영을 할 정도로 깊었습니다.)

    Q.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 : 고등 학교때 처음으로 서천교회 영은회 갔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Q.배우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은 것 : 고3 졸업 무렵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대학 진학을 하지 못한 것이 평생 후회가 되네요.

    Q.첫 사회 생활의 경험 : 고3 졸업하고 사회생활 하면서도 하나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Q.나의 성격&장단점 : 어렸을 때 가정 교육 탓인지 매사에 뭐든지 철두 철미 하려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인 것 같습니다.

    Q.좋아하는 음식 : 막내로 자라서 그런지 편식을 하고 먹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 때 : 결혼하고 부터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확신하였습니다.

    Q.교회 가기 싫거나 귀찮았던 적 : 그 당시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교회는 나갔습니다.

    Q.평소 하루 일과 : 기도, 묵상, 성경책 읽기.

    Q.평소 영성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 항상 부족하다고 자책합니다.

    **관리자 답변:하루 일과가 모두 영성 관리이신걸요? ^^

    Q.전도하기 위한 특별한 전략 : 기도입니다.

    Q.나의 가장 믿음이 좋았을 때 : 내 자신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Q.현재 맡으신 사역 : 소그룹 교사

    Q.요즘 기도 제목 : 우리 가족 10명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께 충성하는 가족이 되기를 원합니다. 임마누엘

           21년10월 한나회&다니엘회 제주집회소 방문(선그라스&체크무늬 남방 입은 분)

     24년2월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부군인 김일도 집사님과 함께.

    24년 2월 가족과 함께.

  • [성도소개]인천교회 강옥경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강옥경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강옥경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강옥경 집사님은 남편이신 장주원 형제님과 함께 인천교회  예배당 맨 앞자리를 채워주십니다. 언제나 변함이 없으십니다. 

    강옥경 집사님은 1990년부터 인천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셨고 장주원 형제님은 8년 후인 1998년도 부터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슬하에 명준, 명화 두 남매를 두고 계시고 모두 세례 성령을 받고 주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강옥경 집사님은 오랜 동안 인천교회에서 임원, 여신도 회장 등으로 봉사해 주셨고 2017년에 집사님이 되셨습니다. 올 해도 여신도 회장을 맡아 봉사해 주시고 계십니다. 성도 소개를 통해 전하고 싶은 강옥경 집사님과 장주원 형제님 두 부부의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놀라운 모습이 있습니다. 그것은  1년 50주 이상 진행되는 암송구절를  매 해 에벤에셀 행사때 두 분이 함께 암송하신다는 것입니다. 두 분이 함께 철물점을 운영하고 계신데 함께 일하시면서 암송을 외우신다고 합니다. 성경통독도 매 해 하시면서 하나님 말씀과 가까이 하는 삶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에 더 큰 복을 주시고 형통하게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성도님들도 강옥경 집사님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임마누엘♥

    두 부부의 2023년 한 해 암송영상 공유합니다. 놀라운 모습 확인해 보세요! 

    유튜브 동영상

  • [성도소개]대만교회 방문해서 성령을 받다!

    ■이성자 모친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저는 1940년도 출생하였고 고향은 서울입니다. 슬하에 4남매를 두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 때는 위중했던 남편을 작년에 하나님이 잠시 완쾌시켜 주셔서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을 때입니다. 저도 이듬해인, 바로 올해 봄  2023년 5월 14일 동부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은 대만교회 방문 했을때인  2023년 11월 4일 남감 교회에서 받았습니다. 일주일간의 여행 중 남감 교회는 잊지못할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때가 안식일 오후였습니다. 예배 후 마지막 기도 시간에 목자님께서 안수해 주셨는데, 성령을 간구하며 흐느끼면서 기도를 열심히 했습니다. 기도후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으셨다고 선언해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로 기뻤습니다. 제가 세례받고 성령받은 일이 참으로 기쁘고 감사합니다. 동부교회 주관으로 딸들과 손녀 현경이와 함께 대만 방문한 것이 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작년에 한나회와 다니엘회에서 전라도 서도 여행 갔을 때도  많은 분들이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대만이라는 나라에 가서 같은 형제자매라는 생각으로 환영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현재,  매일 기도 30분 드리고, 성경 읽기 20분 하고, 시간 날 때마다 간증집을 읽으며 영성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나의 소원은 온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같이 믿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짧게나마 제 소개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 사진은 대만 남감교회에서 안식일 기도시간에 성령을 받은 후  목자님과 성도들이 함께 기뻐해 주시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입니다. 이로 인해 남감교회와 동부교회의 성도들은 뜨거운 감격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안에서 모두 한 가족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친을 믿음의 길로 이끌어준 큰 따님과 아직은 믿음안에 들어오지 않은 막내따님과  손주 현경이도 함께 대만교회 방문하여,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올려드립니다.  영적으로 진정한 한가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성도소개] 천안교회 유학생들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천안교회 유학생들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천안교회는 2022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인도네시아 자매 2명과 대만 자매 1명, 총 3명이 천안 인근에 있는 대학교 및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3명의 귀한 자매를 천안교회에 보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신앙생활하며 교제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외국에서 온 자매분들 한분한분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 나디야 자매 (2000년생)

    안녕하세요! 저는 자카르타 Samanhudi(사만후디)교회에서 온 나디야라고 합니다. 작년부터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한국에 온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멋진 기회이며 그 기억을 영원히 간직할 것입니다.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살면서 처음으로 많은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저의 믿음도 변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믿음이 매우 약했습니다. 안식일마다 교회에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가족 때문에 교회에 갔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을 빼먹으면 부모님, 특히 아버지가 화를 내시곤 했습니다. 게다가 십계명에서 말씀하셨기에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제 몸은 교회에 있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몇 시간씩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앉아 있는 것보다는 친구와 놀고 싶은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온전히 지키지는 못했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오전예배를 보러 갈 생각 없이 늦게 일어나곤 했습니다. 보통 오후 예배만 드리고, 끝나고 나면 성가대 연습에 잠깐 참석하거나 그 외에는 직접 집에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국에서의 삶은 어렵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연구원이고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해야합니다. 이런 피곤함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여기서 정말 공부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제가 이러한 경험을 하도록 허락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여기서 견뎌야 할 고난이 저를 하나님과 더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기도를 더 자주, 더 오래 했습니다. 전에 인도네시아에서는 이런 시간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저는 안식일에 교회에 가는 것을 싫어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연구실에서 일하는 것은 안식일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단순한 의무가 아닌 안식일은 사람을 위한 은혜이기 때문에 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제는 교회에 더 오래 있고 싶지만 일 때문에 그럴 수가 없습니다. 그때 저는 이전의 제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천안교회는 제가 아무것도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저를 너무 아껴주십니다. 저는 한국말도 못하는 데다가 저의 존재는 성도님들이 영어를 해야하기 때문에 부담만 줄 뿐이라 여겼습니다. 또한 저는 설교내용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친절하게 통역을 해주는 다른 성도님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학생이라 외롭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에게 성도님들을 보내주셨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저에게 음식도 주시고, 안전하게 집에도 데려다주시고, 겨울에 입을 따뜻한 옷도 주시고, 교회에 있는 동안 저와 함께 해주시고, 이를 통해 저는 사랑을 많이 느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저에게 또 다른 가족을 주신 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에 온 것은 정말 축복이고, 천안교회 성도님들은 저에게 정말 큰 축복입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나디야 자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 키티 자매 (2001년생)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키티 이치와(Kitty Ichiwa)입니다. 사람들은 제게 키티라고 부르곤 해요.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났고, 2001년생으로 현재 22살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장학금을 받아 석사 학위를 따기 위해 순천향대학교에 와있습니다. 이 장학금으로 한국에서 한해 동안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제 전공은 의료생명공학(바이오메디컬)이며, 내년에 석사과정을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작년에 순천향대학교에서 5개월간 교환학생으로 활동했었습니다. 그때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특히 천안교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영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서 생활해야 했지만, 많은 즐거운 경험을 했고 모두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학업을 계속하기로 결정했고, 하나님께서는 이 장학금을 제게 주셨습니다.

    이전에 말한 대로 저는 천안교회에 다녔습니다. 교회 성도님들을 만날 기회가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곳에서 저는 새로운 가족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는 언어와 국적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성도님들은 항상 우리 모두 가족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저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고, 새로운 가족을 보내주셨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어려웠습니다. 아무도 모르는데다가, 예배도 인도네시아와는 조금 다르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찬송가는 이전에 듣지 못한 노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튜브에서 한국 찬양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한국 찬양을 사랑하게 되었지만, 그 노래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한국 찬양들을 사랑하고 있지만 그중에 최근에 특별한 찬양, “날 지켜주신 – 웨이홈”이 머릿속에서 계속 떠오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찬양을 무작위로 재생했고, 뜻을 모르는 채로 찬양에 반해버렸습니다. 그 가사의 뜻을 찾아보니 이 찬양은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것이었고, 제 삶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디에서나 저를 돌보고 계시며, 항상 제 곁에 계시고, 제가 가진 최고의 친구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고,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시켜주셨습니다. (천안교회 유튜브 채널에 제 간증영상 2개가 올라와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거기서 확인해보세요! ✌🏻✌🏻)

    남은 2년 6개월 동안, 제가 믿음을 더욱 키우고, 이곳에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금까지 받은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여기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훈련시키려고 하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키티 자매>

    대만 잉거

    3. 주정후 자매 (2002년생) │번역: 대방교회 김연주 자매

    할렐루야!

    저는 주정후로, 올해 22살이며 원 소속은 대만의 앵가교회(잉거교회, 鶯歌教會)입니다. 지금은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1년간의 교환학생으로 와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천안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교환학생을 오기 전에 제 삶과 신앙은 슬럼프였고, 살아있는 동력이 없었으며, 교회에 가고 기도할 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 역시 매우 이러한 삶을 벗어나기를 간절히 원했기 때문에 제가 교환학생에 대해 알고 계획할 때 주저하지 않고 신청했습니다. 그때 저는 단지 대만을 떠나고 싶었고 하나님을 피하고 싶었습니다. 어떤 나라든 상관없이 다 좋다고 말입니다. 한국을 선택한 것은 단국대학이 유일하게 제 자격과 전공에 모두 부합한 학교였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오기 전에 저는 이미, 대만의 온라인 예배를 드리면 된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심지어 천안교회에 연락하지도 않았고, 열심히 교통수단을 찾지도 않았습니다. 여름 방학에 교회에 활동에 참여하여 시편 139편 7절의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를 펼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그때 저는 비로소 제가 어디로 가든지 결국 하나님의 권능 아래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고, 저는 비로소 더는 도망가지 않고 하나님의 앞에 무릎 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천안교회에 연락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모든 연락은 매우 순조로웠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일찍이 예비하신 것 같았습니다. 제가 움직이기를 기다리기만 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천안교회의 따뜻한 관심은 제가 아직 대만에 있었을 때부터 끊어진 적이 없었고, 목자님과 형제 자매는 항상 연락하여 저를 챙겨주셨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온지 3일째에 저는 예정대로 천안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날 제게 인상 깊은 것은, 제가 문을 밟는 그때, 형제 자매들이 매우 따뜻하게 저를 접대했다는 것입니다. 누구도 제게 누구인지, 이름이 무엇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묻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알고 있었고 온 교회가 모두 접대하는 일을 준비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제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제가 더욱 놀란 것은, 천안교회는 뜻밖에 즉시 영어 설교 통역을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비록 저는 처음에는 제 영어 실력으로는 절대로 못 알아듣는다고 줄곧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제가 알아듣게 해주셨고, 심지어 형제 자매들이 말하는 한국어도 대부분 알아듣게 해주셨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제가 한국에 오기 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제 걸음을 인도해주셔서 이렇게 사랑과 은사가 충만한 교회로 오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게 생각지 못한 언어적 은사를 주셔서 저로 하여금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길에 장애가 없게 해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정후 자매>

     

    <생활관 간담회>

    천안교회에서는 생활관 형제들과 더불어 외국 및 타지에서 온 형제 자매들을 위해 달마다 정기적으로 간담회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유학생들의 생활적인 불편함과 문제들을 해소시키기 위해 많은 성도님들이 관심가져주시고 계십니다.

    <대학사청부 나들이>

    가족을 떠나 타지에서 혼자 살아간다는 것은 이 학생들에게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곳에서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이 기회가 신앙적으로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나디야 자매, 키티 자매, 정후 자매가 앞으로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영육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께서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성도 소개] 하늘의 축복을 그대 삶 속에_이향순 자매, 안유강 형제

    [성도 소개] 하늘의 축복을 그대 삶 속에_이향순 자매, 안유강 형제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로 이번 가을 세례를 통해 새롭게 태어나신 이향순 자매님과 안유강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이향순 자매님은 청주교회 성도님이신 이순자 자매님의 전도로 교회에 발걸음을 시작하신 분입니다. 두 분은 시장에서 만나 친분을 가지게 되셨고, 이순자 자매님의 인도로 교회를 나오기 시작하셨습니다. 믿음을 가지시고 세례를 받기 위해 교육을 받으셨지만, 세례를 받기 전에 극심한 허리 통증을 앓으셨고, 세례 당일까지 이번에 세례를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로 점점 좋아지셨고, 감사하게도 세례를 받으실 수 있으실 정도로 호전되었습니다. 물론, 세례를 받는 그 순간에도 통증이 있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세례를 받으시고 올라오시며 두 손을 높게 들고 소리치는 모습은 마치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의 외침처럼 간절함과 기쁨이 느껴졌습니다.

    다음으로 안유강 형제는 원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던 안의생 집사님의 손자입니다. 올해 청주교회로 재적을 옮기시면서 유강이와 함께 나오기 시작하셨는데, 9살이라는 어린 나이의 유강이에게는 처음 접하는 환경이 어색한지 적응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럼에도 유강이가 관심을 가지고 질문한 것이 바로 ‘세례’와 ‘성령’이었습니다. 목자님과 선생님들께 ‘세례’에 대해 질문하며 관심을 가졌던 유강이가 세례를 받고 나서 소감으로 한 말이 ‘오늘 세례를 받고 저의 죄사함을 얻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이렇게 세례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이향순 자매님과 안유강 형제는 이제 참교회인 참예수교회의 성도로 저희와 함께 천국의 소망을 품고 나아가는 한 형제 자매가 되었습니다. 추워지는 날씨 속에 이런 따뜻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시고 두 영혼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 두 성도님의 앞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또한, 지금 신앙생활을 시작하셨거나, 신앙의 길을 걷는 모든 성도님들의 걸음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글작성 : 박은우 형제

  • [성도소개]인천교회 정예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정예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성가대 지휘자이신 정예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자매님은 직장 동료셨던 안산교회 정윤선 자매님의 전도로 인천교회에 출석하게 되셨습니다. 세례 받으시고 바로 그 장소에서 기도하시던 중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남편 김신석 형제님과 딸 김하연 자매, 아들 김정민 형제 모두 전도하셔서 모두 세례를 받았습니다. 김하연 자매와 김정민 형제는 성령도 받았습니다. 

    인천교회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꾼으로 가족이 모두 신앙생활하고 계십니다. 김정민 형제는 군복무 중이고 곧 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남편이신 김신석 형제님도 속히 성령 받으셔서 가족 모두 구원의 방주에 올라 타시길 기도합니다.

    정예순 자매님은 믿음 안에서 암도 완치되셔서 성도님들께 더 큰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해주셨습니다.

    자매님의 기도 제목은 첫째 내년에 계획된 이사가 주님 뜻 안에서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이고, 둘째는 남편이신 김신석 형제님이 하나님 말씀에 귀가 열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기도 제목은 가족 모두 신앙이 성장하는 것과 건강한 삶이 되는 것 이라고 합니다. 성도님들도 같이 기도해 주세요.

    인천교회의 이 귀한 네 명의 가족을 통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을 이루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 [성도소개] 사도교회와 닮은 교회로 인도하신 하나님_김진범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사도교회와 닮은 교회로 인도하신 하나님_김진범 형제를 소개합니다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저는 4살 예쁜 딸 성연이 아빠 김진범이라고 합니다. 저는 옥천에서 태어나고 자라 청주로 이사 오기 전까지 옥천을 떠나 본 적이 없는 옥천 토박이이고 근면 성실한 사람입니다.

     

    2)어떻게 참예수교회로 들어오게 됐나요?

    읽은 양이었던 아내가 믿음을 회복하고, 저와 함께 교회 다니자고 권유했어요. 저는 교회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망설여졌지만 아내와 딸을 사랑하는 마음에 함께 다니게 되었어요.

     

    3)세례 받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요?

    그 때 제가 건강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부부 사이에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런데 교회 얘기만 하면 아내가 좋아했어요. 제가 ‘세례를 받고, 믿음이 성장한다면 우리 가정에 평화가 올 수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고 어느 정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궁금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막상 세례를 받겠다고 아내에게 얘기했을 때 아내가 반대했어요. “무턱대고 세례를 받지 말고 성경 공부를 좀 더하고, 하나님을 알게 되었을 때 세례를 받으라”고 했는데 당장 세례 받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반대를 무릅쓰고 세례를 받았어요. 참예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된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4)기도 제목이 있으면 나눠 주세요

    우리 가족의 신앙이 성장하기를 기도하고 있고요. 최근 몸이 안 좋아지신 김학준 형제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 역시 신장이 좋지 못해 투석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성도님들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5)참예수교회를 타인에게 소개 한다면?

    성경을 있는 그대로 가르치고, 배우고, 행하는 교회라고 소개하겠어요!

     

    글작성 : 김진범 형제

  • [성도소개]동부교회 성도님들 인터뷰입니다.

    :)첫번째로 유니게회 김은경 자매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제 이름으로 삼행시 지어보겠습니다.
    (김)천을 중심으로 전국에 전파된 참예수교회는
    (은)혜롭고 자비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참 교회

     

    Q :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A :잠자는 시간-이유: 편안해서

     

    Q :나의 성격   

    A :단점 –걱정이 많다. 목청이 크다.  장점– 걱정이 많아서 뭐든 미리미리 대비를 잘해 놓는다.  목청이 커서 오희도 목자님과 할렐루야! 목소리 대결해도 이길 자신 있다.         **관리자 :은경 자매님? 목자님과 연말에 목소리 대결 한번 하셔야 겠네요^^

    Q :나의 가장 믿음이 좋았을 때는 ?           

    A :중학교 때 수업 시간에 갑자기 선생님과 1:1 종교토론을 하게 되었는데 내 의견을 수긍해 주셨다.

    Q :현재 교회에서 맡으신 사역은?   

    A :재활용 분리수거 담당-쓰레기가 종류대로 정리되고 비워질때 머릿속도 함께 비워져서 홀가분하고 보람 있다.

     

    Q :기억에 남는 교회 선생님/선배/후배/친구     

    A : 1.부산교회 이애선자매님 : 학생영은회때 조별선생님이셨는데 경건해 보이시고 영은회 후에도 계속 펜팔 처럼 편지를 주셨는데 믿음의 선배로서 도움주신 말씀들이 감사했다.  2.남원교회 양미라 자매 : 영은회마다 만나던 친구.. 소식 꼭 알고싶다.  3.대방 김혜란 자매 : 전주교회에서 둘이서만 기도를 드리러 간 적 있는데 그날이 인생에서 가장 충만한 기도였다.  4.김윤숙 자매 : 학창시절 교회 단짝   5.김원경 자매님 : 고향 교회에서 풍금을 치던 언니 모습이 기억난다. 은사로 받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유튜브를 통해 찬양 사역하는 믿음의 가정의 모습이 아름답다.  채널명 ‘평안과 위로’ (구독 꾹! 좋아요 꾹! 알람설정 까지~~)

     

    Q :나의소망/꿈

    A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주 안에서 행복 했으면 좋겠다.

    사진설명 : 중학교 세례받는 모습.  두번째 사진은 오른쪽이 은경자매님 (유니게회 나들이때 재원자매와  찍은 사진) 세번째 사진은 분리수거 사역 담당.

     

    :)두번째로 베드로회 황승연 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 :나의 학창시절
    A :이사를 많이 다녀 싸움을 많이 함. 덕분에 전국적으로 친구가 많이 생김. 고등학교 3년간 실컷 놀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즐거운 시간을 보냄.

    Q :나의 사춘기 시절
    A :춤추러 다님(백댄서가 꿈)

    Q :군대 생활
    A :육군 공병학교 조교로 근무

    Q :첫 사회생활의 경험
    A :제대후 2년간 편의점 알바. 27살 소방회사 입사.

    Q :나의 성격/장점,단점
    A :장점- 목표를 정하면 목표에만 몰두함. 단점 – 목표만 바라봐서 주위를 잘 못 봄.

    Q :좋아하는 음식/운동/취미
    A :카레/탁구/기타, 드론제작, 비행

    Q :배우고 싶거나 경험하고 싶은것
    A :인문학

    Q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
    A :태풍 직후 사이판 여행 (폐허 관광여행)

    Q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 :4학년 성령 받으면서 확신함.

    Q :평소 하루 일과가 궁금해요.
    A :직장 >> 독서실 >> 집

    Q :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A :퇴근 시간

    Q :성령 받은 간증
    A :모 친한친구가 3학년때 성령받은거 보고 마음이 급해져 1년동안 정말 열심히 기도함. 기도제목은 “저도 성령받을 나이가 되었는데 왜 안주세요?” 초등학교 4학년 남원교회 여름 영은회 기도시간에 앞이 환해지며 눈물이 나고(슬프거나 뭔가 감동이 있던 것도 아닌데 눈물이 펑펑 나왔습니다.) 몸에 진동이 느껴지는 현상을 경험. >>> 성령 받음.

    Q :나의 가장 믿음이 좋았을떄
    A :성령받은 직후

    Q :요즘 기도제목은?
    A :가족의 건강

    Q :좋아하는(은혜받은) 성경구절
    A :시편1편, 23편

    Q :좋아하는 찬양
    A :내영혼 평안해

    Q :닮고싶은 성경인물
    A :야곱

    Q :기억에 남는 교회 선배
    A :오원섭 형제님(원섭이 형) : 고등학교 시절 실업계 진학으로 자존감이 낮았을때 기타와 컴퓨터를 가르쳐주심.교회에서 기타반주와 홈페이지 제작에 참여함으로 자존감이 회복됨.(뭔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이때부터 생김)

    Q :기쁘고 감사한일
    A :믿음안에 행복한 가정 허락해주심. 대한민국에서

    Q :믿음 결혼에 대한 나의 생각
    A :결혼생활에 있어서 종교인의 가장 큰 갈등은 서로 다른종교라고 생각합니다.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결혼은 같은 믿음의 결혼이고, 이런 갈등이 없어야 나와 자녀의 믿음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결혼생활/ 결혼생활의 갈등
    A :많지만 너그러운 와이프 덕분에 순탄함.

    Q :자녀양육 태도
    A :믿음안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커주기만 하면 된다.

      사진설명 : 교회와서도 기타에 손을 놓지 않는 모습이네요^^ 세번째 사진은 세례식에 참석한 부부의 모습.

     

    :)세번째로 사회청년부 엄유진 자매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 :자기소개
    A :현재 요양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동부교회에서 학생부장을 맡고 있는 25살 엄유진입니다.

    Q :나의 어린시절 기억간나는 것     

    A :나의 인생에서 가장 허름했던 삼송동 앞 마당

    Q :나의 사춘기 시절
    A :평생이 사춘기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부모님 말 잘 듣는 착한 딸은 아니라서요ㅎㅎ

    Q :첫 사회생활의 경험
    A :좀 특이하다고 한다면, 첫 직장부터 요양 병원을 다녔습니다. 다들 대학병원 갈 때 여차저차 요양병원에서 근무 중인데 다들 어머님들 나이벌이라 예쁨을 많이 받으며 지냈습니다.

    Q :나의 장점/단점
    A :아닌 것을 아니라고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는 건,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좋아하는 음식/운동/취미
    A :고기면 다 잘 먹어요. 운동은 다 좋아합니다. 취미도 많구요. 어렸을 때부터 공부 빼고는 다 좋아했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
    A :올해 초에 친구와 자비를 들여서 처음 가 본 제주도 여행입니다.

    Q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 :고등학교 때 쯤인 것 같습니다

    Q :평소 하루 일과가 궁금해요.
    A :평일엔 직장 생활하고 집안 일 하다가 휴일엔 거의 잠만 잡니다. 원래 학교 다닐때에도 16시간씩 잤었거든요…ㅎㅎ

    Q :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시간
    A :자는 시간입니다

    Q :평상시에 영성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A :동부교회 지교회 매일 성경 읽기 하는 것

    Q :성령 받은 간증
    A :중3에서 고1 넘어가는 학생부 영은회 간증 기도회에서 받았습니다.

    Q :전도하기 위한 특별한 전략이 있나요?
    A :기도와 물 흐르듯 긴 듯 아닌 듯 미묘하게 권하기

    Q :동부교회로 온 계기는?
    A :당시 대학교가 동부교회 근처였고 집은 일산이라 왕복 4시간 거리였습니다. 그래서 생활관으로 들어가면서 동부교회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Q :현재 맡으신 사역은?
    A :학생부장이자 학생부 교사입니다.

    Q :요즘 기도제목은?
    A :나의 믿음을 굳게 세우기 위한 기도입니다

    Q :좋아하는(은혜받은) 성경구절
    A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Q :좋아하는 찬양
    A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더욱 응답하실 하나님

    Q :닮고 싶은 성경 인물
    A :바울

    Q :기억에 남는 설교(나를 이끌어준 말씀)

    A :가인과 아벨(‘인류의 첫 살인’ 이 제목으로 들었던 첫 설교)

    Q :믿음이 흔들린적은? 반대로 큰 기쁨이나 행복을 느낀적은?
    A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고 그 모든 일 들이 제게는 흔들림과 기쁨을 모두 가져다줬던 것 같습니다. 살면서 믿음의 시험이 들때는 그냥 교회에서~ 그 자리에서 ~ 계속 있는 것으로 극복하였습니다.

    Q :기쁘고 감사한일
    A :너무 많습니다. 사역을 하는 자에게는 정말 주께서 풍성히 채워주심을 경험했습니다. 아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조금씩 성장하는 것이 느껴질 때가 가장 기쁘고 감사한 일인 것 같습니다.

    Q :나의 믿음 결혼에 대한 생각
    A :저는 믿음 결혼 아니면 평생 솔로를 택하겠다고 생각할 만큼 믿음 결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저는 밖에서 만난 남편을 전도할 자신도 없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종교적 혼란을 겪을 때 잘 도와줄 자신도 없거든요ㅎㅎ

    Q :신앙의 목표 또는 신앙의 비전? 꿈이 있다면?
    A :믿음 안에서 굳게 서있는 것. 나의 달려갈 길을 부족하게나마 다 마치고 나서 주님께서 수고했다고 말씀하는 것을 천국에서 직접 듣는 것이 최고 꿈입니다.

     

    사진설명: 예배자로 영의 양식을 먼저 먹은후,  절친을 전도하고 학생부 사역을 하고 있는 유진 자매님 모습.

  • [성도소개] 전입하신 성도님들을 소개합니다.

    차소영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 :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동부교회로 전입한 차소영 자매라고 합니다. 학창시절엔 열심히 믿음 생활 했지만 지금은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어디서나 계신다고 믿고 살지만 저의 믿음이 부족합니다.   앞서서 미리  걱정하는 마음이 있는데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고 개선하고 싶네요.

    동부교회는 엄마랑 동생이 소속되어 있고, 엄마가 많이 다니시길 원하셔서 같이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과 항상 긍정적인 밝은 마음 갖기를 기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사진 설명 : 맨 오른쪽에 앉아있는 하늘색 옷을 입으신 분이 차소영 자매님입니다.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교회오셔서 목자님과 티타임 가지시는 모습입니다.  어머니와 동생은 양평에 사시고  차소영자매님은 용인에 사십니다. 가족들이  교회와 멀리 사시고 어머니는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교회에 자주 나오시지 못하고 온라인을 통해 예배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진호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Q : 고향

    A :경남 거제입니다.

    Q : 사춘기시절

    A : 말썽이 심하고 또 방황을 많이 했었는데, 박누가 목자님의 도움으로 잘 이겨냈던 거 같습니다.

    Q : 군생활

    A : 경북의성 철파부대에서 복무를 했는데, 군생활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무사히 군생활을 끝마치고  올해 전역을 했습니다.

    Q : 첫 사회생활 경험

    A : 지금 군대 전역후 서울 올라와서 다양한 경험을 시도하려 하고 있습니다.

    Q : 동부교회로 온 계기

    A : 원래 군생활 끝마치고 안동에서 살려했으나, 박누가목자님께서 서울에서 꿈을 펼쳐보라고 조언하셔서 동부교회로 오게 됐습니다.

    Q : 요즘 기도제목

    A : 군대 전역하고, 사회로 복귀해서 서울에서 살고있는데, 하루빨리 사회적응도 하고, 서울에서 일하면서 신앙생활도 잘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게 요즘 기도제목입니다.

    Q : 신앙생활

    A :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교회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Q : 믿음이 흔들린 적?

    A : 고3 때 교회 선생님들이 통제를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박누가 목자님이 제 신앙을 잘 붙들어 주신거 같습니다. 

    Q : 기쁘고 감사한 일

    A : 어떻게든 신앙생활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던 거에 대해 감사합니다.

    관리자 사진 설명 :전역을 축하드립니다. 김진호 형제님의 전역하기 전 모습이네요. 동부교회에서 즐겁게 신앙생활하며  사회 생활 잘 하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