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성도소개

  • [성도 소개] 하나님 말씀 아래 하나 된 가족_장치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저는 청주교회에서 22년 5월 1일 세례를 받은 장치성형제 입니다.

    저는 올해 마흔살로 “유년기부터 학창시절 – 군대 – 직장생활 – 결혼 – 출산 – 양육까지” 살아온 과정에서 세례를 받고 교회에 다니는 게 가장 큰 일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무난하고 평범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저를 포함한 저희 부모님도 특별히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아 어릴 적 학창 시절에는 종교에 대해 무관심으로 살아왔고, 성인이 된 후 시사나 다큐프로그램 등을 즐겨 시청하며 보다 보니 종교에 대한 부정적인 부분을 많이 알게 되면서 종교 자체에 대한 불신이 가슴 한구석에 자리 잡기 시작했기에 제가 종교를 갖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기독교를 가장 불신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들 엄마(김연숙 자매)와 아이들(장아영, 장아윤)이 먼저 세례를 받고 참예수교회를 다니며, 즐겁고 행복해 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으며, 가끔씩 아주 조심스럽게 저에게 “참예수교회”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는데 이때부터 약간의 호기심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후 인터넷으로 “참예수교회”에 대해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이단이다!! 아니다!!” 라는 말들이 많이 있어 혼란스러웠으나, 해당 문구를 보고 판단은 내가 하면 되는구나! 하고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이단은 누가 결정하는 것인가?” 이단이다, 아니다를 논하는 사람 또한 자기가 속한 집단을 정당화 하고 남을 배척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자기의 믿음이 중요하다]

     

    또한, 여호수아 신도회 형제님들과의 교제를 통하여, 기존에 저의 마음속에 있던 불신들이 조금씩 불식되었고, 울타리 밖에서 지켜보는게 아닌 같은 공간에서 함께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들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 중에 세례에 대해 권면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 대해 너무 무지하고 믿음도 없고, 의심이 많은 상태에서 세례를 받는게 맞나? 싶은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때 여호수아 형제님들한테 저의 이런 생각과 상황을 설명드렸는데, 마음만 있다면 세례를 먼저 받고 성경 공부도 하면서 믿음을 키워 나가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다는 조언들이 세례를 받기로 결심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 가정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세례를 받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많은 관심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 부분 또한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고, 믿음을 견고히 하라는 가르침으로 생각하고, 기도를 더욱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참예수교회”에 대해서 누구에게 소개해 본적은 없지만, 만약 소개할 기회가 생긴다면 하나님의 말씀 아래 하나 된 교회 / 하나 된 가족 이라고 소개를 하고 싶습니다.

    매스컴에서 볼 수 있는 교회와는 다른, 미움이 없고 서로에게… 하나님에게.. 진심인 교회!!

     

    글작성 : 장치성 형제

  • [성도소개] 천안교회 수세자(6명)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천안교회 수세자(6명)를 소개합니다.

    천안교회 봄세례식

    일시 : 2023년 5월 14일

    장소 : 공주시 정안면 문천리 36-2 무두리

    수세자 : 조인숙, 김병일, 신호성, 이민호, 지아인, 김건우

    할렐루야! 천안교회는 5월 14일에 세례식을 거행하였습니다.

    푸른 하늘과 화창한 날씨를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셔서 더욱 감사한 세례식을 보내게 되었는데요.

    더군다나 6명이나 되는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어 더욱 풍성하고 감사한 세례식이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믿음의 신생아, 여섯 분의 신앙이력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수세자를 소개합니다!>             

    1. 조인숙 모친(1948년생)
    원래 오랫동안 장로교회를 출석하시던 분이십니다. 노인 일자리에서 만난 이순복 모친(86세)님의 인도로 구경이나 하러 교회에 오셨는데요. 그런데 두번째 출석하신 날 작년 5월 14일 안식일 오전예배 때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연세도 많으시고 출석하시던 장로교회와 너무 정이 많이 들으셨는지 그동안 고민이 많으셨는데요. 성령 받으신 지 딱 1년 만에 드디어 세례를 받고 참예수교회의 완전한 신도가 되셨습니다.

     


    2. 김병일 형제(1961년생)
    이순복 모친(86세)님의 사위로서 잃은 양이었던 아내(최귀미 자매)와 함께 지난 2022년 연말 교회 송년식사 모임에 처음 참석을 하셨습니다. 당일 식사 후 담소를 나누던 중 교회 출석을 결심하시고 2023년 새해 첫 주부터 안식일에 꾸준히 교회를 출석하셨습니다. 구도자 교육을 받는 동안에 매시간마다 노트 필기를 꼼꼼하게 할 정도로 교육에 열심히 참석하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 1일 오후 장년부 성경공부 시간에는 성령을 충만하게 받으셨습니다. 특히 지난 40여년 동안 흡연을 하시던 분이셨는데 성령을 받고 갑자기 흡연욕구가 완전히 사라져서 담배를 끊으시기도 했습니다.

     


    3. 신호성 형제(1972년생)
    김은기 집사님의 친구 중에 고등학교 때 유일하게 참예수교회를 출석했던 친구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몇 년 후에 어느날 서울 지하철에서 하나님의 섭리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날 이후에 30여 년 동안 서로 연락하며 지냈습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구도자 교육을 받고 참예수교회에 발을 딛은지 약 35년 만에 이번에 세례를 받고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으시게 되었습니다.

     


    4. 이민호 형제(1999년생)
    올해 초부터 조영란 자매(24세)의 인도로 교회를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구도자 교육을 받는 동안에 매시간마다 공부할 내용을 미리 예습하고 참석을 했습니다. 모든 질문에 씩씩하게 정답을 이야기해서 모두를 즐겁게 해주기도 했습니다. 지난 4월 29일 안식일 오전예배 시간에 안수를 받고 성령을 충만하게 받았습니다.

     


    5. 지아인 자매(2011년생)
    전남 강진교회(지금은 사라진 교회)의 초기 일꾼이셨던 이영진 장로님의 외증손녀로써 잃은양이셨던 할머니(이은자자매,1957년)의 인도로 안식일에 교회출석을 시작했습니다. 안식일에 교회 출석을 한 이래로 거의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너무나도 성실하게 교회를 출석하는 중인 어린이입니다.

     


    6. 김건우 형제(2013년생)
    이번에 세례를 받으신 김병일 형제님의 손주입니다. 그동안 할아버지를 따라 교회 출석을 하다가 이번에 할아버지와 함께 세례를 받기로 결심을 하고 할아버지에게 허락을 받아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안식일마다 꾸준히 출석하고 있으며 교회 형들, 선생님들과 함께 탁구도 치고, 축구도 하며 즐거운 교회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로마서 6장 4절)

    새롭게 거듭난 믿음의 신생아, 이 6명의 영혼이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 [성도소개] 최귀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최귀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이번에 소개할 성도는 50여 년 만에 하나님 품으로 돌아온 최귀미 자매님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최귀미 자매님은 충남 부여에서 2남 3녀중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중학교 때까지 부모님을 따라서 교회에 갔다가 그 이후로 계속 교회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완전 불교집안과 결혼을 한 이후부터는 시댁식구의 제사를 지극정성으로 챙기기까지 했습니다. 결혼한 이후로 더욱 더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하나님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가끔 영은회가 있으면 친정엄마의 권유에 못이겨 마지못해 겨우겨우 손으로 꼽을 정도로 교회에 나왔습니다.

     

    최귀미 자매님도 일찍 결혼을 해서 아들 한명을 낳았는데 그 아들도(김지현) 일찍 결혼을 해 딸(김보아.중1학년)과 아들(김건우.초4학년)을 낳았습니다. 아들 부부는 일하느라 바빴고 최귀미자매님은 세상에서 이것저것 일하느라 바빴습니다. 그리고 손자, 손녀 키우느라 매일매일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가끔 이종사촌인 김참운 자매가 찾아가서 교회오라고 하면 ‘지금 내 꼴을 봐라. 내가 교회 갈 형편이니?’ 하면서 나와 교회와는 거리가 먼 것처럼 하나님을 까맣게 잊고 지냈습니다. 그러던 중 막내 동생 최병덕 형제님도 세상에서 하나님을 등지고 지내다가 하나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최병덕 형제님은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시켜주신 이유는 우리가족을 구원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 같다고 하시면서 제일 먼저 큰누나를 전도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기도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최귀미 자매님은 여전히 난공불락의 여리고성이었습니다. 마음은 여리고성인데 육체는 점점 병들어 갔습니다. 몸에 염증이 가득해서 오랜 기간 동안 병원에 입원까지 했습니다. 퇴원하고 얼마 안 있다가 이번에는 다리가 안 좋아서 또 병원에 입원을 했고, 그 후로 또 자궁암까지 생겨서 서울로 왔다갔다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징계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정도로 병원을 수시로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래도 자매님은 하나님 품으로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입이 갑자기 삐뚤어지고 한쪽이 마비가 돼서 병원에 갔더니 풍이라는 진단까지 받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정상인처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최귀미 자매님이 간증하길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계속 매를 대셨는데 내가 깨닫지 못했다고 간증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집안 사정도 안 좋아서 결국은 손자손녀를 최귀미 자매님 혼자서 키우게 되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금쪽같은 손자, 손녀도 내 마음대로 자라주지 않자 무척 마음아파하고 속상해 했습니다. 어느 날 친정엄마가 최귀미 자매님한테 전화를 해서 ‘너 나 죽으면 교회 올래?’ 했더니 자매님이 ‘엄마가 죽긴 왜 죽어’하면서 핀잔을 줬지만 이제는 늙으신 엄마, 아버지를 위해서 내가 살아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작년 연말에 있었던 교회의 송년예배와 식사자리에 초대를 했더니 오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2022년 12월 마지막 날 송년식사모임에 최귀미 자매님 부부와 손자 손녀가 와서 같이 식사를 하고 교회까지 와서 차를 마셨습니다. 목자님과 상담하면서 그간의 어려움과 고통을 호소하면서 최귀미 자매님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온전히 불교집안인 남편 김병일씨도 손자, 손녀를 키우면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지 우리 아내가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탁자 아래에 있는 손으로 목자님께 손 신호를 보냈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최귀미 자매님은 교회를 출석하기로 결심을 했고 그 결심을 어머니 되시는 이순복 모친에게 말씀을 드리자 이순복 모친께서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하며 모녀간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순복 모친은 제천의 숙박업을 정리하고 그동안 안식일에 출석했던 청주로 이사를 갈까, 천안으로 이사를 갈까 고민하다가 큰딸인 최귀미 자매님의 신앙회복을 위해 천안으로 이사를 오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살아생전에 교회출석을 안한다면 딸에게 유언이라도 남기자며 편지를 써놓으셨고 교회출석을 결심한 날 딸에게 그 유언편지를 눈물을 흘리며 읽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그 이후로 이 부부는 안식일이 되면 열심히 교회에 나와 예배도 드리고, 구도자 성경공부도 참석하고, 오후 늦게까지 성도들과 교제했습니다. 최귀미 자매님은 매실부터 시작해서, 김치종류는 다 교회로 갖고 올 정도로 접대하는 걸 좋아했고, 남편 김병일씨도 교회에 가니까 너무 좋다고 하면서 호두과자도 사오시고 집에 있는 귀한 상황버섯까지 갖고 와서 성도들에게 대접했습니다. 최귀미 자매님은 50년 동안 안 나왔던 내가 교회에 나온 것도 신기하지만 우리 남편이 이렇게까지 교회에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하면서 놀라워했습니다. 안수기도 시간에는 앉아있는 자매님에게 빨리 앞으로 나가라고 하면서 본인 스스로 앞으로 먼저 나가는 모습이 너무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벌써 김병일씨의 순수한 모습을 아시고 마음 문을 열게 하셨습니다. 어느 날 안식일 오전예배 안수기도시간에 뜨거운 기운이 있어서 내가 너무 긴장을 했나 하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바로 그날 안식일 오후 4시에 성경공부가 끝나고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성경공부가 끝나고 기도하던 중에 교회에 나온 지 불과 3개월밖에 안 된 남편 김병일씨가 성령을 너무나도 충만하게 받은 것입니다. 그날 집에 갔던 가족들도 다 와서 온 성도들과 함께 모두 축하해 주었습니다. 김병일씨도 감격에 겨워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이제 드디어 올해 봄 영은전도대회를 앞두고 5월 14일에 세례를 받기로 했습니다. 세례 받는 날 손자, 손녀랑 같이 받고 싶다고 해서 현재 교회학교 교사들과 온 성도들이 관심을 갖고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최귀미 자매님 아들 김지현도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온 가족들이 열심을 다해 기도하고 있고, 천안교회 성도님들도 자주 교제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50여년 동안 하나님 품을 떠났다가 이렇게 돌아오기까지 가족들의 눈물어린 기도와 함께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면서 천안교회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늘 바라고,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때에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송년예배및 식사를 마치고]

     

    [성령축하 파티]

     

    [온유반 자매들과 함께]

  • [성도소개]김경라자매님을 소개합니다.

    60대 이상 여자 신도회 아비가일의 새 얼굴,  김경라 자매님 입니다.

    어린 시절 전주교회에서 신앙 생활 하시다 오랜 시간 떠나있으셨던 만큼 다시 교회 오기까지 자매님께 미친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를 

    [성도간증]에서 풀어주셨습니다.

    올해에는 남편분과 교회 나오시는 모습에 많은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고 신도회에서 나누는 성령 충만의 모습에 살아 계신 하나님을 느낍니다.

    계속해서 강남교회의 한 일원으로 신앙 생활 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베드로전서 2장9절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성도소개]인천교회 김연선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김연선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에 꽃처럼 아름다운 청년이 수혈되었습니다. 바로 부산교회에서 전출 온 김연선 자매입니다. 올해 나이는 26살입니다. 2022년도에 인천공항에 멋진 보안경비요원으로 취업되면서 인천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머니와 오빠는 부산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계십니다. 교대 근무로 피곤하고 힘들텐데 저녁예배도 열심을 내서 출석하고 안식일 예배도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여리여리 뽀얀 얼굴만 봤을 때는 보안경비요원으로 활동하는 자매의 모습이 잘 연상되지 않지만, 왠지 자매가 인천교회에 있으니 든든합니다. 청년들이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환경이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가족을 떠나 외지 생활하면서 열심히 신앙을 지키는 연선자매의 모습은 우리 기존 인천교회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연선 자매의 기도 제목은 첫째 하루하루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자매가 되는 것이고 둘째는 갑작스러운 아버님의 소천으로 홀로 남으신 어머니와 사랑하는 오빠가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성도님들도 자매를 위해 기억하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자매를 지키시고 형통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임미누엘♥

  • [성도소개] 동부교회 성도님들 인터뷰 입니다.

    :)첫번째로 한나회  김논예 모친을 만나보겠습니다.

    Q:좋아하는 찬양
    A:찬송가 304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Q: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때는?
    A:새벽기도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저희 어머니가 삼계교회 계실때 기도하면 예언과 계시가 나타나고 영가를 부르시고 성경을 모르시는 분인데 성경구절을 기도중에 말씀(예언)하실때

    Q:좋아하는 성경구절
    A:시116:12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Q:기쁘고 감사한일
    A:혜영이(딸)가 주안에서 믿음의  결혼한 것~~^^ 감사합니다.

    딸과 사위와 함께^^

     

    :)두번째로 대학부 최재웅 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취미
    A:친구들과 주로 만나 식사나 음료 한잔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것과 게임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Q:좋아하는 음식
    A:양식과 일식을 좋아합니다. 음식이 간이 안되거나 부족한게 있다면 보통 피드백을 합니다.

    Q:좋아하는 운동
    A:주로 헬스장에서 상.하체 운동을 하고, 볼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아버지가 필리핀에서 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자주 가서 가족과 같이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Q:나의 하루일과
    A:월화목은 주로 도서관에서 4~6시간정도 공부하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 하고 나오면 밤 11시 입니다. 수,금은 하루를 실용음악학원에서 보냅니다.

    Q:좋아하는 찬양
    A:찬양인도를 할때 영혼의 찬양 231장(주의 이름안에서 주의 성소로 가네)이나 558장(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을 고르곤 합니다. 

    위 사진은 중학시절 아버지와 찍은 사진입니다^^

     

    :)세번째로 유니게회  서은경자매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3행시)
    A:제 이름은 서은경입니다.
    서 : 서울시 은평구 산꼭대기 달동네에서 1972년도에 태어났어요.
    은 : 은반지 꿈을 엄마가 태몽으로 꾸셨대요. 남편태몽은 금반지였다네요 ㅋ신기방기
    경 : 경솔하지 않게 성화를 이루어가며 천국을 소망하고 평안하게 성도들과 또 이웃들과 교제하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Q:좋아하는 찬양
    A:모든 찬양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내가 매일 기쁘게,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성령이 오셨네 ,시편8편, 김영미의 시편139편,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등등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제주도입니다. 신혼여행을 그쪽으로 갔는데 그때는 정말 남편밖에 안보였죠;;;  남편뒤에 후광이 났었어요. 참말로 그때가 그립당께요~

    Q:좋아하는 성경구절
    A: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시편139:13~14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예레미야 29:12~1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시편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Q:20년 뒤의 나의 모습
    A:20년뒤면 72세네요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예수님의 재림을 볼수있다면 영광이겠어요!

     

    :)네번째로 베드로회  김성동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3행시)
    A:김:김성동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교회에 왔습니다 

        성:성전인

        동:동부교회를 아름답게 꾸미라고 부르신 것 같습니다

    Q:어린시절 추억
    A:정말 촌스럽네요(검정고무신, 대물려 받은옷, 바가지 우물, 방안에 고구마 막이 등등)

    Q:취미
    A:볼링(옛적에 에버리지 약160정도)

    Q:좋아하는 찬양
    A:234장 나의 사랑하는 책

    Q:좋아하는 음식
    A:계란(삶은계란, 구운계란, 계란찜, 계란후라이, 계란말이,계란조림,계란국)

     관리자 질문 : 날계란은 안좋아하시나요?ㅎ

    Q:좋아하는 운동
    A:구기 종류(이젠 꿈같습니다.  허술체력)

    Q:나의 성격/ 장단점
    A:곰탱이/제이큐(J.Q)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가족모임(첫 운동회)

    Q:나의하루일과
    A:하루 흐름이 눈 깜짝할사이..ㅠㅠ

    Q: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때는?
    A:점심시간

    Q:신앙생활은 언제부터 했나?
    A:37세쯤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성령을 받고 나서

    Q:좋아하는 찬양/성경구절
    A: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Q:기억에 남는 설교
    A:오희도 목자님의 68년전,하나님이 주신 말씀(참예수교회의 역사와 하나님이 주신 예언의 말씀)

    Q:생활신조/좌우명
    A:우리는 하나 / 한 순간을 참으면 평생이 편하다

    Q:평상시 영성관리
    A: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마음과 믿음

    Q:기쁘고 감사한 일
    A:하나님은 나를 쓰시려고 보호하시고 지켜주심을  스스로 느낍니다

    Q:나의 신앙간증
    A:난 하나님의 것

    Q:나의소망, 장래희망
    A:하나님의 나라에 갈 때까지 건강한 모습

    Q:나의 신앙목표
    A:하나님의 말씀을 얻고 붙잡는것

    Q:20년뒤의 나의 모습
    A:교회와 나와 가정을 걱정하는 모습..(이 때까지 동부교회가 있을까? ^^)

  • [성도 소개] 이원일 자매님 가정을 소개합니다

    1. 가족 소개

     

    할렐루야!!

    청주교회 소식지에 저희 가족을 소개하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최근에 대전교회에서 청주교회로 전입을 오게 된 이원일입니다. 2006년 봄에 진효원 형제와 결혼을 하고, 이제는 두 명의 초등학생을 키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큰아이 태호는 올해 6학년이 되었고, 둘째인 태은이는 4학년이 되었습니다. 전학을 통해 불안함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교회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청주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 주시는 사랑입니다.

     

     

    1. 청주 전입 이유

     

    직업이 군인인 남편을 따라 부산으로 시집간 이후로, 꾸준히 이사를 하며 교회 또한 꾸준히 옮겨 다니고 있습니다. 부산교회에서 분당교회로, 원주교회를 거쳐 다시 분당교회로 이동했고, 그 뒤로도 강남, 대방, 대전, 안양을 거쳐 다시 원주와 대전을 지나 청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또 다시 새로운 분위기의 교회 안에서 생활하게 해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또 하나의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1. 기도 제목

     

    어디로 보내지던지, 제일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에게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으면서 주님의 선한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글작성 : 이원일 자매

  • [성도소개] 로위나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강남교회는 많은 해외 성도들이 찾아주십니다

    그 중에서 외국 국적의 30대 자매님이 강남교회 소속으로  가정 모두(남편, 딸) 출석 하고 있습니다.

    한국말도 출중하고 재주가 많은 로위나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2020년 7월, 남편 김동옥 형제 세례식

     

     

    이 글은 로위나 자매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영국 에딘버러 교회에서 온 로위나자매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새로운 글로벌 경험을 쌓고 싶어서 2016년에 일하러 한국에 왔습니다.
    혼자 낯선 나라에 와서 무섭고 긴장했지만 자신감 가지고 하나님의 유도하심만 믿고 서울에 정착했습니다. 참예수교회만 있으면 이 세상 어디든 갈 수 있다 생각했고 다행히 한국에도 참예수교회가 있어서 저의 믿음 계속 지킬 수 있었습니다.

    강남교회에 처음 다니기 시작 했을 때 강남교회 형제 자매들의 사랑 많이 느꼈습니다. 그때 당시엔 한국말을 잘 못해서 예배 듣기도 힘들고 신도들과의 소통도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매일 일하면서 한국말 열심히 배우고 한국의 문화와 생활에 빨리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몇 년이 지나 남편 만났고 결혼 하고 우리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임신 했을 때 코로나 시기도 시작되어 예배도 온라인으로 변경되었고 동시에 우리 남편은 새로운 직업을 시작해서 매일 일찍 출근 하고 늦게 퇴근해서 매 주마다 혼자 애기랑 교회에 가면 너무 힘들기에 아쉽게 거의 18개월 동안 교회 제대로 못 다녔습니다. 그리고 가족도 보고 싶었고 한국에서 외국인 엄마 되는 것은 상상도 못 해봤으니 저의 기분 점점 외롭고 슬퍼졌습니다.

    근데 2022년 여름에 기도도 많이 하고 반성도 많이 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기도 통해 인생이 얼마나 힘들던 안식일은 꼭 지켜야 된다고 상기 시켜 주셨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매 주마다 남편이랑 애기랑 안식일을 지키고 있고 소그룹도 열심히 참석 하고 있습니다.

    강남교회에 있는 외국인 저밖에 없어서 항상 다른 신도들이랑 문화 차이랑 소통 차이 있어서 가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 세상에서 어디든 참예수교회를 의지하며 계속 행복하게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영국에 있었을 때 교회 일을 많이 했었습니다 (영어-중국어 통역, 예배 찬송 인도, 아동반 선생님, 등). 저의 한국어 능력을 계속 열심히 늘려서 앞으로도 강남교회에서 영국교회에서 했던 만큼 교회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의 믿음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매일 하나님의 은혜만 믿고 하나님의 손을 잡고 저를 위해 준비된 길을 같이 걸으면 된다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에게 있기를 아멘.

     

    로위나 자매님의 간증과도 같은 소개를 듣다 보니 “온맘다해”라는 찬양이 생각납니다.

    낯설고 힘든 상황 속에도 다시 하나님을 찾는 그 마음을 기쁘게 받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0203년은 로위나 자매님의 소망처럼 교회 일꾼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성도소개] 장영란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장영란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2년 10월 2일에 세례를 받은 장영란자매를 소개합니다.

    장영란자매는 1965년생이고 충북 옥산에서 5남 3녀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옥산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은 거의 대부분을 공주에서 지냈습니다. 학창시절은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외롭게 지냈습니다. 가정 형편도 어려워서 힘들게 지내던 터에 결혼을 하고 1남 2녀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남편은 건설업계의 관리자라 그래도 어느 정도 수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종사촌이 사업을 한다고 돈을 빌려달라는 말에 시누이랑 같이 돈을 빌려줬는데 친척이 이 돈을 가지고 잠적을 해버렸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남편마저 뇌출혈로 쓰러져서 반신마비가 되었고 지금은 요양병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장영란자매는 식당일이며 공장일이며 안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닥치는 대로 일을 했습니다. 교회는 친구의 권유로 몇군데 다녀 봤지만 그 친구도 교회를 안 나가는 바람에 교회를 안 나가게 되었습니다. 장영란자매는 남편이 반신마비로 누워 있다 보니 나중을 위해서 자기가 요양보호사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초 수급자라서 자격증을 따기만 하면 나라에서 수강료도 대신 내 주고 나중에 요양 보호사쪽으로 일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나사렛대학교에서 실시하는 요양보호사수강생 모집에 접수를 했습니다. 같은 시기에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우리 교회 자매님도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나사렛대학교에 접수를 했습니다. 강의는 6월부터 7월까지 약 두달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강의가 진행되었고, 수강생은 약 30여명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자매님은 요양보호사공부를 하는 동안 불쌍한 영혼을 구원시킬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비가 추적추적 오고 있는데 장영란자매님이 우산도 없이 그 무거운 가방을 메고 터벅터벅 걸어 가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수강생 대부분 책을 놓고 가든지 그날 수업 있는 교재만 갖고 가는 데 장영란자매님은 그저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에 모든 책을 무겁게 들고 다녔습니다. 우리 교회 자매님이 태워 줄테니 차 타고 가라고 하자 스스럼 없이 차에 올라 탔습니다. 차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그 이후에 장영란자매님이랑 자주 만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시험기간이 약 2주정도 남았을때는 거의 매일 교회를 오다시피 하면서 시험 공부를 했습니다. 교회뒤편에는 작은 텃밭이 있는데 그 더운 여름날 땀을 뻘뻘 흘리면서 교회 텃밭도 손수 정리해 주었습니다. 어느 날 자매님이 ‘오늘은 일이 있어서 공부 끝나고 친정집에 가야 하니깐 혼자 집에 가야 하겠네요’ 라고 했더니 장영란자매님이 친정집이 어디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청주라고 했더니 나도 같이 청주에 가면 안 되겠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친정집에 가는데 왜 따라가지’ 하면서 당황했지만 애써 괜찮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점심을 먹고 가야 했는데 사모님이 장영란씨가 교회텃밭을 열심히 가꿔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점심을 접대해 주신다고 해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사모님을 모셔다 드리고 청주에 갈려고 했더니 갑자기 목자님도 안계시니깐 나도 청주에 가면 안되겠냐고 사모님이 물어 보셨습니다. 장영란씨랑 둘이 가는 것보다 사모님이 같이 가면 훨씬 힘이 되고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청주에 가는 1시간동안 교회에 대해서, 진리에 대해서, 성령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친정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연스럽게 성령기도를 했습니다. 차안에서 이미 성령기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조금은 어색하지가 않았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미리 준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친정엄마는 이것저것 먹을 것을 내 오시고 갈 때쯤에는 올갱이국이며 떡이며 마늘이며 이것저것 싸주셨습니다. 그리고 장영란씨의 손을 꼭 붙잡고 같이 천국가자고 당부도 했습니다.

    그 이후 장영란자매님은 요양보호사 시험을 보고 나서 구도자 공부도 하고, 세례공부도 하고, 예배도 참석했습니다. 세례 공부할때에는 당연히 세례받길 원했고 하루 빨리 세례받았으면 좋겠다고 거듭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믿음이 연약하고 남편요양비를 부담해야 되는 집안형편 때문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근무를 하는 곳에 직장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저녁에만 예배출석을 하고 시간날때마다 자매들과 같이 교제를 했습니다. 장영란자매님이 일하는 직장은 고덕에 있는 삼성계열쪽인데 건물청소하는 거라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저녁이 되면 거의 녹초가 돼서 돌아오지만 성경공부와 예배는 빼먹지 않고 성실히 참석했습니다.

    드디어 10월 2일에 세례를 받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장영란 자매님도 너무 감격스러워했습니다. 특히 세례받기전 장영란자매에게만 하늘에서 빛이 비춰지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여러 명이 찍었는데 한 형제님의 사진에만 보였습니다. 축하파티장면에서는 무지개가 비춰지는 장면도 보였습니다. 축하노래를 부를때는 감격해서 오열할 정도로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세례받기전에는 다리가 퉁퉁 부어서 코끼리 다리 같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세례 받고 집에 와서 두 시간 정도 잠을 자고 나니깐 신기하게도 퉁퉁 부었던 다리가 싹 가라앉았다고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했습니다.

     

    아직 연약한 믿음이지만 교회 오는 걸 너무 좋아하고 교회에서 가르쳐 준대로 열심히 말씀 듣고, 기도하고,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성령받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장영란 자매님이 하루빨리 성령받고 믿음이 생겨서 온전한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천안교회 성도님들이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계속해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1. 텃밭에서 열심히 일 하고 있는 모습

    1. 하늘에서 스포트 라이트가 ~~

    1. 세례받고 기뻐하는 모습

     

     

    1. 하늘에서 무지개가 ~~

    1. 하나님께 영광을!!
    2.  
  • [성도소개] 동부교회 성도님들 인터뷰 입니다.

    [성도소개] 동부교회 성도님들 인터뷰 입니다.

    할렐루야!

     :)첫번째로 만나 볼 분은 다니엘회 교사 임성래 집사님입니다.

    Q:자기소개
    A:삼행시로 소개해 볼게요.
    임 : 임성래
    성 : 성낼 일 있으면
    래 : 내일 성내.

    Q:좋아하는 운동
    A:둘레길 걷기

    Q:성격
    A:소심함. 좋아하는 일만 끈질기게 하고, 그 외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음.

    Q:어린시절 추억
    A:교회에서 어른이 교회 종을 줄 당기며 치는 걸 보고 부러워서 나도 해보고 싶었으나 소심해서 해 보겠다는 말을 못한 일.

    Q:나의 소망
    A:신앙 안에서 평안하게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

    Q:신앙 생활은 언제부터 했나요?
    A:어린시절부터

    Q:나의 학창시절
    A:고등학교 시절에는 교회에 거의 다니지 못함. 그 외에는 계속 교회에 다님.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히말라야 고교리

    Q:하루 일과
    A:일어나서 기도하고, 스트레칭하고, 성경 읽고, 아점 먹고 하루 일과 시작함.

    Q:기억에 남는 설교(나를 이끌어준 말씀)
    A:요한복음 15:1-5절. 포도나무 비유.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중간생략)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1~5)

     임성래 집사님:사진의 맨 오른쪽

     :)두번째로 만나 볼 분은 대학부 황제연 형제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남3녀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연” 돌림자이고,  큰 의미는 없습니다 🙂 이름으로 삼행시 지어보겠습니다.
    황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며
    제  제물을 탐내지 말고 욕심에
    연  연연하지 않는 삶을 살자

    좋아하는 음식은 닭볶음탕입니다. 취미는  운동, 독서, 게임입니다. 운동은 구기 종목을 대체로 좋아하며 요즘은 스쿼시를 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모태 신앙으로 거의 빠짐없이 매주 교회에 나갔습니다. 현재 부모님과 형제 모두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영은회때  ‘풍랑속에서 들리는 주님의 음성’이라는  설교가  기억에 많이 남는데 하나님께서 풍랑속에서 두려워 떠는 제자들에게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말라(마14:27)” 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말씀을 의지하여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떨치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의 목표는 단단한 신앙을 이루어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을 사는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황제연 형제님:사진의 왼쪽

     :)세번째로 만나 볼 분은 대학부 곽이안 자매님입니다.

    Q:자기소개
    A:22살이고  집은 대만입니다. 가족은  5명으로,  부모님과 제 위로 언니 2명이 있습니다.
    제 이름은 아버지가 지어주셨습니다.  2가지의 뜻이 있는데 하나는 “집안에서 대만어를 말하는 여자”이고 또하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Q:좋아하는 것
    A:모든 닭요리와 과일 다 좋아합니다.
    취미는 영화보는 것과 사진 찍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운동은 배구입니다.
    특기는 발레와 현대무용

    Q:성격, 장단점
    A:집에서 뒹굴거리는 걸 좋아하며 내성적인 사람, infp, 대충생긴 걸 좋아하는 취향, 장점은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다는 것, 단점은 잡 걱정이 많다는 것

    ※관리자 팁*^^*

    infp :성격유형검사(MBTI)를 통해 나타나는  16가지 성격유형중 하나로 세계인구의 4%가 이 유형에 속하며 차분하고 창의적이며 낭만적인 성향으로 보이지만 내면은 내적 신념이 강하고 깊은 열정적인 중재자 유형이다.

    Q:신앙 생활은 언제부터 했나요?
    A: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Q:나의 평소 하루 일과와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A:평일은 학교와 교회만 왔다갔다하고 일요일은 아주 가끔 친구랑 같이 놀러 갑니다.
    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은 씻는 시간과 자는 시간이고 일주일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은 안식일입니다! 저는 학교 사람들이 어렵고 교회 사람들이 편해서 토요일은 저한테 스트레스 없이 행복한 날입니다.

    Q:어릴적 기억에 남는 설교(나를 이끌어준 말씀)
    A:정호민 목자님이 신학생으로 대만에 계셨을 때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 다니는 교회에서 목회실습을 하셨는데 그때 ‘형통한 인생은 고통이 없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도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Q:기쁘고 감사한 일
    A:한국에 오게 되어 한국 참예수교회 성도님들과 만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곽이안 자매님 :사진의 왼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