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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소개] 동부교회 성도님들 인터뷰 입니다.

    [성도소개] 동부교회 성도님들 인터뷰 입니다.

    할렐루야!

     :)첫번째로 만나 볼 분은 다니엘회 교사 임성래 집사님입니다.

    Q:자기소개
    A:삼행시로 소개해 볼게요.
    임 : 임성래
    성 : 성낼 일 있으면
    래 : 내일 성내.

    Q:좋아하는 운동
    A:둘레길 걷기

    Q:성격
    A:소심함. 좋아하는 일만 끈질기게 하고, 그 외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음.

    Q:어린시절 추억
    A:교회에서 어른이 교회 종을 줄 당기며 치는 걸 보고 부러워서 나도 해보고 싶었으나 소심해서 해 보겠다는 말을 못한 일.

    Q:나의 소망
    A:신앙 안에서 평안하게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

    Q:신앙 생활은 언제부터 했나요?
    A:어린시절부터

    Q:나의 학창시절
    A:고등학교 시절에는 교회에 거의 다니지 못함. 그 외에는 계속 교회에 다님.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히말라야 고교리

    Q:하루 일과
    A:일어나서 기도하고, 스트레칭하고, 성경 읽고, 아점 먹고 하루 일과 시작함.

    Q:기억에 남는 설교(나를 이끌어준 말씀)
    A:요한복음 15:1-5절. 포도나무 비유.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중간생략)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1~5)

     임성래 집사님:사진의 맨 오른쪽

     :)두번째로 만나 볼 분은 대학부 황제연 형제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남3녀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연” 돌림자이고,  큰 의미는 없습니다 🙂 이름으로 삼행시 지어보겠습니다.
    황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며
    제  제물을 탐내지 말고 욕심에
    연  연연하지 않는 삶을 살자

    좋아하는 음식은 닭볶음탕입니다. 취미는  운동, 독서, 게임입니다. 운동은 구기 종목을 대체로 좋아하며 요즘은 스쿼시를 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모태 신앙으로 거의 빠짐없이 매주 교회에 나갔습니다. 현재 부모님과 형제 모두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영은회때  ‘풍랑속에서 들리는 주님의 음성’이라는  설교가  기억에 많이 남는데 하나님께서 풍랑속에서 두려워 떠는 제자들에게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말라(마14:27)” 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말씀을 의지하여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떨치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의 목표는 단단한 신앙을 이루어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을 사는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황제연 형제님:사진의 왼쪽

     :)세번째로 만나 볼 분은 대학부 곽이안 자매님입니다.

    Q:자기소개
    A:22살이고  집은 대만입니다. 가족은  5명으로,  부모님과 제 위로 언니 2명이 있습니다.
    제 이름은 아버지가 지어주셨습니다.  2가지의 뜻이 있는데 하나는 “집안에서 대만어를 말하는 여자”이고 또하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Q:좋아하는 것
    A:모든 닭요리와 과일 다 좋아합니다.
    취미는 영화보는 것과 사진 찍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운동은 배구입니다.
    특기는 발레와 현대무용

    Q:성격, 장단점
    A:집에서 뒹굴거리는 걸 좋아하며 내성적인 사람, infp, 대충생긴 걸 좋아하는 취향, 장점은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다는 것, 단점은 잡 걱정이 많다는 것

    ※관리자 팁*^^*

    infp :성격유형검사(MBTI)를 통해 나타나는  16가지 성격유형중 하나로 세계인구의 4%가 이 유형에 속하며 차분하고 창의적이며 낭만적인 성향으로 보이지만 내면은 내적 신념이 강하고 깊은 열정적인 중재자 유형이다.

    Q:신앙 생활은 언제부터 했나요?
    A: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Q:나의 평소 하루 일과와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A:평일은 학교와 교회만 왔다갔다하고 일요일은 아주 가끔 친구랑 같이 놀러 갑니다.
    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은 씻는 시간과 자는 시간이고 일주일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은 안식일입니다! 저는 학교 사람들이 어렵고 교회 사람들이 편해서 토요일은 저한테 스트레스 없이 행복한 날입니다.

    Q:어릴적 기억에 남는 설교(나를 이끌어준 말씀)
    A:정호민 목자님이 신학생으로 대만에 계셨을 때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 다니는 교회에서 목회실습을 하셨는데 그때 ‘형통한 인생은 고통이 없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도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Q:기쁘고 감사한 일
    A:한국에 오게 되어 한국 참예수교회 성도님들과 만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곽이안 자매님 :사진의 왼쪽

  • [기관소개] 동부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학생부 인원은 많지 않지만, 늘 알차고 열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학업을 겸하면서 유혹이 많은 시기임에도  꾸준히 교회 나와서, 신앙 성장을 이루려는 모습을 보며, 교사가 배우는 것이 더 많습니다.

    주안에서 온전히 자라도록, 그리고 미출석 학생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1. 2022 청년부 교육 목표: 기본신앙 100구절 외우고, 성경 일독하는 청년부

    주제 말씀 :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 (딤전4:12-13)

    1. 교육 중점 사항

    ▪ 안식일 : 안식일에 학원 가지 않기

    ▪ 기도 : 찬양 10분전 기도하기

    ▪ 말씀 : 말씀 노트 기록, 성경 통독

    ▪ 암송 : 기본신앙 100구절 암송

    ▪ 헌금 : 예배 전 후 헌금 (안식 헌금, 십일 헌금)

    1. 2022 학생부 현황

    1) 출석신도 : 강*준(중1) 김*빈(중3) 김*영(고2) 강*준(고2) 김*윤(고3)

    2) 관리신도 : 윤*하(중2) 전*린(고1)

    3) 구도자/전도대상자 : 김*연(중3), 허*윤(고2), 김*인(고2), 주*환(중3)

    ※수험생/진로 대상자 관리: 김*빈(중3) 김*윤(고3)

    1. 학생부 관리
    • 목자님과 1:1 티타임 :학생들이 매우 기다리고 좋아하는 시간이었음
    • 주중사역:스토리 성경읽기 밴드운영(매일성경 매일기도 체크), 유튜브 예배링크, 설교요약 제공, 말씀엽서 공유, 수요미션
    • 장기결석자 심방:년1회(정기심방)  / 필요시 심방
    • 생일 축하:청년반이  다같이 모여서  간단히 나눔과 축하의 시간을 가집니다.

    • 스토리 성경읽기

    교회교육 목표에 맞게 성경의 흐름을 파악하기 좋은 새번역 성경으로 매일  한 장씩 읽고 있습니다.  스토리위주의  3년 커리큘럼을 따르며, 밴드를 활용하여 성경을 읽고 기도한 후 ‘아멘, 기도’  댓글을 달면서 성경읽기와 기도습관을 기르고 있습니다.

     

    • 학생부 심방

    관리 신도는  1년에 한 번 얼굴을 보는 대면심방을 진행합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멀리 살고 있어서 하루  시간 내서 교사들이 집 근처로 찾아가, 작은 선물을 건내 주며 짧게 오성기도로 축복하는  만남을 갖습니다. (못만나는 친구들은 문앞에 선물 걸기.)

    1.  22년도 학생부 활동
    • 학생부 심방

    • 성경구절 암송 대회

    • 신입생 환영회(미출석생 심방하여 환영)

    • 고3수련회

    • 송년 예배 준비

    • 5주 활동

    -레크레이션

    -어버이날 행사

    • 겨울영은회

    • 학부모 간담회( ZOOM으로 진행)

    • 3월 체험학습 ( 10월 30일 청년부 전체 나들이로 진행)

    • 월말 찬양 기도회 (학생부 인도)

    • 북부연합 찬양 기도회

    • 봄영은회 발표

    • 중3수련회

    • 여름영은회

    • 분반 시간

    • 가을 영은회

    • 기타  : 예배 후 교제

    자

    자료제공:학생부 엄유진 선생님

  • [복음메시지] 에스겔서의 숨겨진 큰 그림, 쉐키나(겔43:1~5)

    [복음메시지] 에스겔서의 숨겨진 큰 그림, 쉐키나(겔43:1~5)

    [말씀제목] 에스겔서의 숨겨진 큰 그림, 쉐키나 (겔43:1~5)

    [설교자] 오희도 목자

    [설교일] 2022년 9월 16일(금) 안식일 저녁 예배

    1 〔여호와께서 성전에 들어가시다〕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향한 문이라

    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인하여 빛나니

    3 그 모양이 내가 본 이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이상 같고 그발 하숫가에서 보던 이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으로 말미암아 전으로 들어가고

    5 성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 뜰에 들어 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더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서 지도가 요르단의 메드바라는 도시의 성 죠지 교회에 있다.

    이 지도는 교회 바닥에 돌 모자이크로 섬세하게 박아 놓았다. 세월의 흔적으로 1/3 밖에 남지 않은 모자이크 지도임에도 비교적 정확하고 상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성경학자들이 깜짝 놀란다.

    이 성서 지도가 얼마나 귀중한지를 모르는 관광객들은 그냥 밟고 지나 다닌다. 마찬가지로 오늘 본문 에스겔 43장도 그 의미를 모르면 정말 귀한 장이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에스겔 43장은 1장과도 통하고 마지막 48장과도 통하는 매우 중요한 장이다. 에스겔서를 기록한 이유도 43장에 있다고 생각되어질 정도이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새 성전의 환상을 자세히 보여준 후에 동향한 문(정문)으로 데리고 간다. 에스겔에게 성전의 설계도를 보여줬다면 새 성전을 새로 지으라고 하시는 것이 관례인데, 전혀 딴 이야기가 전개된다. 성전의 개념은 이때부터 바뀐다. 눈에 보이는 성전은 언제든 또 무너질수 있다. 절대 무너지지 않는 성전의 중요한 핵심과 가치는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에 있는 것이다. 카보드의 임재.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교회는 ”어떤 사람 때문에 성장한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이다.

    *카보드 : (하나님의) 영광

    *쉐키나 : 하나님 영광의 임재가 성전에 가득함.

    에스겔서의 밑바닥에 숨겨진 그림이 바로 쉐키나이다. 유대인들은 쉐키나라는 말을 들으면 벌벌 떨며 바닥에 엎드린다.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것은 성경에서 굉장히 중요한 단어이고 영적인 핵심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지성소 안 법궤 위)에 가득해야 한다. 그것이 정상이다. 본문에 하나님의 영광(히.카보드)이 동편에서부터 온다는 것은 성전을 한번 떠났었다는 것을 뜻한다.

    겔1장.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 바벨론 그발 강 가에 나타났음을 보여줌.

    겔3장 22절. 하나님의 영광이 바벨론 땅 들에 나타남.

    겔8장. 하나님 영광이 가증한 일로 인해 예루살렘을 떠나게 됨.

    겔9장.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나와 떠나기 시작함.

    겔10장.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 성전 동문에 머뭄.

    겔11장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 성읍 동편 산에 머뭄. 성전을 완전히 떠남. (성전이 무너짐)

    겔42장. 성전의 담(벽)은 속된 것과 거룩한 것을 구별함.

    겔43장.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옴.

    에스겔43:5. 성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 뜰에 들어 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더라.

    겔48:35.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여호와 삼마라 하리라.

    *여호와 삼마 : 여호와께서 여기 계시다.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이 성전에 있지 아니하고 바벨론까지 미치게 되었다. 이동용 보좌인 셈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바벨론에 가 있었기에, 하나님은 그의 백성가운데 있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임재하려면 백성이 세상과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는지가 중요하다. 

    에스겔은 예루살렘 동문으로 하나님 영광이 들어오자 엎드렸다. 하나님 영광의 회복은 에스겔에게 소망을 주었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그분 앞에 엎드린 자를 성전 안뜰로 데려 가신다.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엎드려 예배하는 자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곳은 복된 곳이다.  

    우리의 몸과 맘이 가증한 일을 떠나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준비되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 전에 나올 때 주앞에 엎드려서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쉐키나의 교회, 하나님께서 여기 계시는 여호와 삼마의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여기를 눌러주세요(유튜브 링크 바로가기)

  • [성도소개] 대방교회 수세자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대방교회 수세자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대방교회 성도님들(수세자)을 소개합니다.

    지난 10월 2일은  대방교회 가을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태어난 지 200일도 되지 않은 영유아(박*진 아기)부터 70대의 어르신(홍*유 형제님)까지 총 6명의 형제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죄사함을 얻고 성도로 거듭났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성도님들께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주!

    세례식 날은 빗방울이 조금 오락가락 이는 날씨였습니다. 더군다나 쌀쌀한 날씨에 너무 춥지 않을까 세례식 장소까지 오는 내내 모두가 걱정과 염려를 놓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마음을 받아 주셨기에 다행히 세례식은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년 10월 2일 (일)  대방교회 하반기 세례식 / 106명 참석]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가을 세례식에는 무려 106명의 성도님들이 참석하셔서 죄사함을 얻는 형제님들을 축하하며, 성도된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아동부 아이들부터 최고어른 신도회까지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 안에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음이 분명합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022년 10월 2일 (일)  대방교회 하반기 세례식 / 수세자와 가족들]

    세례식 거행 전 단체 사진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하얗고 예쁜 (목욕)가운을 입었답니다. 준비해 주신 임원분들의 손길의 섬세함이 참 감사합니다. 특이하게도 이번 수세자 6명 모두가 형제님이었답니다.

    홍*유(남 73세/장사열형제님께서 전도), 

    김*후(남 3세/김태현·김미희부부 둘째자녀),

    박*진(남 1세 ·박형욱·김은미 부부 자녀),

    김*준(남 6세 ·정다운 자매 첫째자녀),

    김*준(남 4세 ·정다운 자매 둘째자녀),

    김*준(남 3세 ·정다운 자매 셋째자녀)

     

    [수세자 : 홍*유형제님 / 장*열형제님께서 전도]

    홍*유 형제님을 전도하신 장*열 형제님은(좌측사진 : 홍*유형제/장*열형제) 홍*유형제님의 성품에 반해 꼭 전도를 하고 싶으셨답니다. 한동네 이웃이었던 두분은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면서 만난 계기로 인연을 키우셨다고 합니다. 장*열 형제님께서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신 후에도 홍*유형제님을 마음에 품고 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시작되었던 2019년쯤 교회에 나오시길 권유해 드렸지만, 코로나로 인해 나오기를 미루셨던 홍경유형제님께서는 2022년부터는 교회에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감사주! 

    두 분은 목자님과 세례와 참예수교회 기본신앙을 7회에 거쳐 공부 하셨고, 두 분 모두 한주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배우셨습니다. 홍*유형제님의 그 열의와 뜨거운 마음이 곧(성령) 수령까지 이어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수세자 : 박*진 / 박*욱·김*미 부부 자녀]

    박*욱형제(다니엘회)와 김*미자매(에스더회)는 올해 5월 초 서진이를 득남하게 되었습니다. *진이는 태어난 지 153일만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서진이는 대방교회에서 가장 어린 영유아랍니다. 모든 성도님들의 이쁨과 귀여움을 한 몸에 듬뿍 받는 서진입니다. *진이의 세례식을 축하하러 멀리 계신 친가(천안), 외가(청주, 신학원) 모든 식구가 새벽부터 총출동하셨습니다. 

    온 식구가 *진이가 죄사함을 받고 성도로 거듭남을 귀하고 귀히 여기심이 하나님 앞에 이미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계속해서 서진이가 하나님의 보살핌 안에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로 성장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수세자 : 김*후 / 김*현·김*희 부부 둘째자녀]

    *후는 교회와 먼 거리로 이사간 후 태어났고, 곧이어 코로나 시기를 겪었습니다. 배 속에 있을 때 후로 태어나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후를 이렇게 귀한 시간으로 만날 수 있어서 에스더회 이모들은 그저 감동이었답니다. *후는 이제 벌써 혼자 앉아 세족례를 받을 정도로 의젓해졌습니다. 여러 여건상 이번 세례식에 참여하지 못할 상황에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는 *후의 세례식을 도우셨습니다. 아빠인 김*현 형제는 두 아이를 혼자 데려와 세례 교육을 받았고, 세족례도 받게 하였습니다. 되지 않을 것 같은 그 상황도 이겨내 주신, 가능하다는 마음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형편을 모두 아시는 주님을 깨닫습니다. *후와 *후 가정에 하나님을 향한 더욱 신실한 마음과 믿음을 허락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수세자 : 김*준(첫째), 김*준(둘째), 김*준(셋째) / 정*운 자매 자녀들]

    정*운 자매는 교회로 다시 돌아와 3형제를 방주에 태웠습니다. 정*운자매가 속한 신도회(에스더회)에서는 ‘믿음의 사람 노아’의 방주에 대한 설교말씀을 들었을 때, 정*운 자매가 3형제를 방주에 태우는 모습을 상상하며 많이도 울었답니다. 함께 교제한 시간은 길지 않지만 3형제를 구원하는 그 역사 속에 신도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 하며 함께 눈물 흘릴 수 있었습니다. *운 자매는 하나님을 등지며 지나온 시간에도 등불을 밝혀주셨고 하나님을 잊지 않고 돌아오려 했을 때, 세 자녀 모두가 함께 주 앞에 나아올 수 있게 역사해 주신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3형제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기를, 점차 하나님을 더욱 사랑해 가길 소망합니다.

     

    [축복송 : 신도회 에스더회와 다니엘회 / 기타반주자 사청부 최*준형제]

    막내 신도회(에스더회, 다니엘회)에서는 수세자 성도님들을 위한 축복송을 준비했습니다. 기타 반주는 사청부의 최*준 형제가 도왔습니다. 함께 축복을 준비하는 시간도, 이날 축복하는 시간도, 이 모든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은혜였습니다. 

    이날 6명의 형제님이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장사 되어 예수그리스도로 옷 입어 다시 살았듯. 앞으로의 삶에서 그리스도와 동행 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골2: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 2:14)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골 2:15)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

  • [기관소개 – 학생부] 서부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 학생부] 서부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서부교회 학생부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서부교회 학생부는 재적 인원 8명 중 출석 인원은 4명이며 2분의 교사님들께서 섬겨주고 계십니다. 2022년은 학생부 자체적으로 진행한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부 친구들간의 사랑도 더욱 끈끈해지고, 개인의 신앙의 열정도 되살아난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로 침체되어있던 학생부가 하나됨을 경험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022년 서부교회 학생부는 ‘믿음으로 걸어가는 학생부’를 교육목표로 운영되었습니다. 안식일에는 오전예배 이후 13:50~15:00까지 분반활동을 진행하고, 15:00~17:00까지 청년반 예배를 드리는 시간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안식일에 교회에 나와 보내는 시간 속에 하나님께서 은혜와 축복을 더해주심으로써 학생부 친구들의 신앙도 점차 성장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 예배와 분반 외에도 학생부만의 특별활동들이 다양하게 진행되었습니다.

     

    1. 개인심방진행

             – 학생부 친구들의 각 개개인의 관심사, 고민 등을 학생부 선생님과 편안하게 얘기하고, 여러 고민되는 부분을 하나님 안에서 조언하며 같이 그 학생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단체 포인트 제도 시행

             – 교회에서의 출석, 교회노트 정리, 분반태도 등 학생부 친구들이 적극적인 교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 아동부 보조 선생님 해보기

             – 아직 중,고등학생이지만 훗날 교회 학교 선생님으로 봉사하게 될 수 있는 학생부! 일일 아동부 보조선생님으로 섬김으로써 하나님과 교회를 위한 섬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아동부 친구들과 친목도 다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우리 학생부 친구들을 한 명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한주희(고3)

            – 2022년 수능을 앞둔 주희는 현재 초등교사를 꿈꾸고 있고, 이번 수능을 통해 교대 입시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학생부의 맏언니로서, 동생인 제희, 서희, 원희를 두루 잘 챙기고 같이 신앙 안에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주희에게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1. 한제희(고2)

           – 제희가 2022년 8월 3일 수요일에 성령을 받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령 수령 이후, 원래 복싱선수를 꿈꾸고, 매일 평일에는 복싱학원에 가서 화/금 예배를 나오지 못하던 제희가, 관장님께 혼나면서도 화/금 예배에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복싱 선수라는 진로보다는, 신앙을 잘 지킬 수 있는 직업을 다시 고민하며 매회 신앙 안에서 성장해나가고 있는 제희를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제희가 친구 노원빈(고2) 형제를 전도하여 최근 3주간 교회에 함께 출석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1. 윤원희(고2)

         – 간호사를 꿈꾸며 공부도 신앙 생활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원희가 신앙 안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한서희(중3)

         – 성령의 감동이 있는 서희가 성령을 충만히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현재 중3인 서희는 고등학교 진학에 있어 고민이 있다고 합니다. 서희가 하나님 안에서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한창 진로와 관련된 고민이 많을 시기인 학생부 친구들이 모든 선택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매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 [기관소개-학생부] 강남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강남교회 학생부 소개

     

    할렐루야~! 강남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학생부는 현재 강남교회 중학생 1명, 고등학생 5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분당교회 중학생 1명, 고등학생 1명과 함께 연합으로 분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만해도 많이 수줍음을 타던 학생부 아이들이지만 분반 시간에 궁금한 점은 질문도 잘 하고, 서로 농담도 주고받으며 더욱 친해져 가고 있습니다. 

    저희 학생부 아이들은 매주 안식일 오전 예배 후 점심을 같이 먹고 쉬는 시간에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하거나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간간이 케이크을 사서 생일 축하 이벤트를 하기도 합니다 😊

    오후 2시가 되면 지하에서 학생부 설교를 들은 후, 다시 3층에서 분반 수업을 진행하고, 찬양과 헌금은 나머지 청년들과 함께 2층에서 드리면 안식일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교회 2층 쓰레기 정리도 매주 까먹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생들과 함께 한 활동으로는 옥상 바비큐 파티, 한강 피크닉, 볼링 등이 있고, 앞으로 하고 싶은 활동은 아이스링크, 놀이공원, 자전거 타기 등이 있습니다.

    아직은 학원 특강이나 시험 기간과 같은 유혹이 있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안식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높아졌고, 잃은 양이었던 학생 1명도 최근에 감사하게도 자주 출석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신앙적으로 바른 선택을 내릴 수 있기를, 그리고 교회 밖에서도 말씀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기억하며 세상과 구별된 빛과 소금이 되는 생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가장 감사한 것은, 학생부 영은회에서 겨울에 1명, 여름에 1명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학생부 아이들이 앞으로 꾸준히 기도하고 말씀 읽는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그리고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학생들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항상 학생부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글은 학생부 교사이신 조예민 자매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기관소개-학생부]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학생부]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대방교회 학생부(중/고등부)를 소개합니다.

    우리 대방교회의 학생부 인원은 총 14명(중등부 4명, 고등부 10명)입니다. 학생부 교사는 학생부장(소*수)과 4명의 교사(중등부 박*일,엄*린 / 고등부 김*주,최*준)가 학생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안식일에는 평균 8명(중등부 3명, 고등부 5명)의 학생이 꾸준히 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오전 대예배를 드리고 나서 점심식사를 마치면 함께 모여 교제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점심 먹고 사라지는 학생부의 행방이 궁금하셨지요? 매주 점심식사 후 학생부실에 모여 한주간의 일상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보드게임도 하면서 간식시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예배는 안식일 오후 2시 20분부터 시작됩니다. 예배를 준비하기 위해서 학생부 모두가 10분간 성령으로 합심하여 기도드린 후 예배를 시작합니다. 학생부 예배를 마치면 곧이어 분반예배(소그룹)를 드리고 있습니다. 총회의 교육과정을 따라 구약/ 신약/ 교리/ 영성/ 참예수교회사를 매주 한과씩 번갈아 가며 배우고 있습니다.  현재 ‘영혼의 양식 6권’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부는 매일 성경읽기를 온라인( ZOOM)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매일 밤 11시에 온라인(ZOOM)으로 모여 한 구절씩 교독하면서 하루 1장 성경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나면 교사들이 읽은 내용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짧게 근황을 나누기도 합니다. 연초에 함께 시작했을 때와 다르게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을 많이들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교사 2명, 학생부  2명이 함께 성경읽기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꾸준한 영성관리가 어려우니 성장기에는 더욱 당연하리라 생각하며 교사들은 학생들을 응원하며, 독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읽은 성경말씀은 역대하, 에스라서입니다. 학생부들이 읽고 나서도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했습니다. 하지만 교사들은 어렵더라도 성경말씀을 꾸준히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에 아주 좋은 시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계속해서 성경말씀을 읽고 묵상해 본 후 각자 느낀 점도 함께 나눠보려고 합니다. 더 많은 교회에서 온라인(ZOOM 등)을 활용해 보시길 권유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학생부의 영성관리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활동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올해 5월(28~29일 / 1박 2일)에는 서도교회 방문이 있었습니다. 학생부(중/고등부) 뿐만 아니라 대학부와 사청부가 연합하여 교회순례(서도교회)를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안식일 예배를 마친 후 출발하여 저녁쯤 서도교회에 도착하였습니다. 사청부와 대학부와 학생부가 섞여서 조 편성이 되었고, 조별 바베큐로 저녁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함께 불도 피우고, 야채도 씻고, 고기도 굽고 하나님 안에 정말 행복하고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서도교회 본당에서 찬양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고요함 중에 우리가 함께 부르는 찬양은 더욱 선명하고 은혜로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 우리의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셨을 테지요. 감사주!

     

     

    둘째 날은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지를 견학하였습니다.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지로 추정되는 곳에 기념비가 세워졌고 저희는 그곳을 찾아 말씀으로만 듣던 참에수교회 초기역사의 실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산에서 서도교회로 돌아와 초기역사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우리 학생부들도 믿음의 선배님들을 따라 순교자적 정신으로 신앙생활을 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청년이여>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전도서 11장 9~10절)

  • [복음메세지]심령이 가난한 사람(마5:3)

    [말씀 제목] 심령이 가난한 사람(마 5:3)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2.10.14(금) 저녁예배

     

    우리가 생각하는 복은 물질에 국한되어있다.

    쉽게 접하는 복권도 물질, 결국 돈에 관한 것이다.

     

    신앙인에게 복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도 산상수훈의 첫 시작부터 복을 말씀하신다.

    복 있는 자는 누구인가?

    참된 복은 무엇인가?

     

    1.”복 있는 자여”

    첫 말씀에 “복 있는 자여”라고 선포하신 대상에는 

    그 당시 말씀을 들으러 온 유대인, 

    이후 하나님을 믿는 백성 모두가 해당된다.

     

    헬라 사상에 영향을 받은 헬라인에게 복이란

    ‘마카디오스’ 즉 신들에 위해서 주어진 물질적, 정신적 개념을 지녔고

    유대인들에게 복이란

    ‘유다이즘’ 즉 율법대로 살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율법 준수의 개념이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이미 복 있는 자이니 복 받은 사람답게 살아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다.

    복이 무엇인지 쫒기 전 이미 내가 복 있는 자임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2.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3절)

    하나님께 복을 받지 못해 가난에 처한다고 생각하는 유대인들이었으나 가난을 잘못 이해한 오해이다.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누가복음 6장 20절)

    가난의 원어 ‘푸토코스’는 쭈그러들고 움츠러있는 모습이라는 뜻으로 

    누가가 말한 가난은 물질적인 가난을 의미합니다.이 아니며

    마태가 말한 가난은 영적인 가난 입니다. 

     

    영적 가난은 어떤 상태를 말하는가?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시편 34편 6절)

    곤고한 자 역시 ‘푸토코스’가 쓰이며 나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주님만 찾는 때를 의미한다.

    이렇듯 가난은 경제적인 가난이 아닌 심령이 가난함을 일컫는다.

     

    3. 어떻게 하면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심령이 가난하지 못하면 이후 나오는 7가지의 말씀이 어렵다.

    영적으로 가난한 마음을 갖는 것이 복의 첫 단추인 셈이다.

     

    하나님 앞에 서서 하나님을 마주 볼 때

    내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깨닫게 된다.

    모세, 다윗, 이사야, 베드로, 바울사도 모두 인간적으로 훌륭한 사람이었으나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자신을 부족한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나의 부족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직 하나님앞에 제대로 서지 못한 것이다.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복 있는 자” 가 되자.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복음메시지] 축복을이어가는 믿음 (히11:20)

    [복음메시지] 축복을이어가는 믿음 (히11:20)

    [말씀 제목] 축복을 이어가는 믿음 (히 11:20)

    [설교자] 김용준 목자

    [설교일] 2022년 10월 8일(토) 안식일 예배

     

    “(히 11: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

    이삭의 일생은 평범한 삶이었다. 특징적인 믿음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이삭에 대해서는 이 짧은 구절밖에 없다. 그런데도 이삭은 믿음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히브리서 기자가 이삭의 일생 가운데 주목하는 것은 무엇인가? 축복을 후손들에게 이어주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우리가 이삭을 통해서 배워야 할 믿음이 이것이다. 후손을 믿음으로 축복했던 믿음이다. 이삭의 특별한 믿음 세 가지는 무엇인가?

     

    첫째로,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믿음이다. 

    이삭이 자녀들을 축복한 것이 믿음이었는데, 믿음이 있는 사람이 자녀에게 축복할 수 있다. 믿음이 없으면 이런 축복을 할 수 없다. 사람은 자신을 어떻게 아는지에 따라 행동한다.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인식하는지에 따라서도 축복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삭은 자신을 어떻게 인식했기에 자녀들을 믿음으로 축복할 수 있었는가? 이삭은 자신이 복의 근원임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이렇게 축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자기 존재에 대해 확신이 없는 사람은 자녀에게 축복할 수 없다. 이삭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알게 되었는가?

    ​

    “(창 22:16)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창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창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축복하고 계시다. 언제 아브라함을 축복하셨는가?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렸을 때이다. 이삭은 자신의 죽음 직전에 하나님께서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던 말씀을 체험했다. 이때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어떻게 인식되었는가? 하나님의 축복의 말이 이삭의 마음에 각인되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의 내용은, 아브라함의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되고, 그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라는 말씀이다. 즉, ‘씨’에 관한 말씀이다. 이는 이삭을 말한다. 이삭은 이 말씀을 알아들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축복하실 때 그 말씀이 이삭에게 매우 강하게 와닿았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이 자신을 통해 이루어짐을 알게 된 것이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복을 계승하였다.

    ​

    “(창 26: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으로 번성케 하리라 하신지라”

    ​

    아브라함에게 복 주신 하나님께서 직접 이삭에게 나타나셔서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셨다. 이삭이 자녀에게 축복한 것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창 27: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미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네게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네게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

    아버지 이삭이 아들 야곱을 축복한 내용이 무엇인가? 그가 복의 근원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아브라함을 축복하신 말씀이 이삭이 야곱을 축복한 말씀과 동일한 것이다. 이것은 이삭이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명확히 인식했기 때문에 한 말이었다. 즉, 자신이 복의 근원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축복을 할 수 있었다. 자신이 복의 근원이라는 확신이 없다면 어떻게 자녀를 축복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존재인지 알아야 한다. 우리가 얼마나 복받았는지 알아야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

    “(출 3:11)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출 4: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

    ​

    모세도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자기 존재에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누구관대’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내가 어떤 존재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께 어떤 존재인지 알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고린도 교회가 자신을 인정하지 않았을 때에도 바울은 흔들리지 않았던 것이다. 그가 복음을 위해 자신있게 살았던 이유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이삭이 야곱을 축복한 것도 자신이 복의 근원임을 알았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믿음의 행위인 것이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어떤 믿음이 있는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생을 마감하기 전에 이삭과 같이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선포할 수 있겠는가? 자녀들에게 축복하며 눈을 감을 수 있겠는가? 만약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복되겠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신다는 믿음으로 자녀에게 축복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후손을 축복하는 일은 특정한 사람만 해야 하는 일이 아니다.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 자녀이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충분한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우리는 복의 근원이고, 우리가 이것을 믿으며 자녀를 축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삭이 이렇게 자녀를 축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의 신분을 정확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떤 부모가 되고싶은가? 자녀를 믿음으로 축복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축복을 자녀에게 전달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허락하신 권세이다. 하나님의 자녀됨을 권세로 인식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엄청난 권세를 주셨기 때문이다. 내가 이 권세로 자녀를 축복하는 것이 믿음이다. 이삭에게는 이러한 믿음이 있었다.

     

    둘째로, 이삭의 믿음은 하나님의 뜻 아래 자신의 뜻을 두는 순종의 믿음이었다.

    자신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할 때, 이삭은 자기 뜻을 하나님 뜻 밑으로 두었다. 이삭은 자기가 옳다고 믿는 것을 내려놓을 줄 아는 결단의 믿음이 있었다.

    “(히 11: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누구나 에서가 장자임을 알고 있었다. 그러면 에서가 먼저 축복받아야했을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야곱과 에서’로 표현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삭이 리브가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자녀를 주셨다. 리브가 뱃속의 아이가 싸울 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

    “(창 25: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

    하지만 이삭은 둘째인 야곱을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로 생각하지 않았다. 에서를 더 사랑했다.

    ​

    “(창 25:28) 이삭은 에서의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

    그래서 이삭은 에서를 특별히 사랑하여 복주기 원했다. 자기의 판단 기준을 가지고 에서를 사랑하고 축복하기 원했던 것이다. 그래서 에서를 축복하려하는 것을 리브가가 알고 야곱을 변장시켜 대신 축복받도록 종용했다. 이삭은 이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야곱이 에서인 줄 알고 축복했다. 진짜 에서가 돌아오자 이삭은 이렇게 말했다.

    ​

    “(창 27: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가로되 그런즉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너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정녕 복을 받을 것이니라”

    ​

    이것을 직역하면 큰 두려움으로 떨었다는 뜻이다. 이 ‘떤다’는 것은 ‘전율했다’는 의미이다. 이삭이 전율하며 떤 의미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큰 뜻을 저버릴 뻔 했다는 것에 대한 전율이다. 아마도 이때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했을 수도 있다. 에서에게 축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었음을 깨닫고 하나님 뜻에 순종한 것이다.

    살면서 내 뜻과 하나님 뜻이 충돌할 때가 있다. 하나님의 뜻 앞에 나를 내려놓는 사람이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다. 만약 하나님 뜻과 내 뜻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뜻 앞에 나를 내려놓아야 한다. 주님께서는 이 결단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내 인생에서 이어주신다.

     

    셋째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지경을 넓혀주시리라는 믿음이었다. 이삭의 축복에는 이러한 믿음이 담겨있다.

    ​

    “(히 11: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

    이삭이 바라보던 일은 어떤 것인가? 장차 오는 일이다. 아브라함을 통해 받은 땅의 축복이 있었고, 자손에 대한 축복이 있었다. 그러나 이 축복들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 자신이 그 축복을 이어받았지만 이 축복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자신이 잘난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자녀를 축복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자녀를 축복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삭이 믿음의 사람인 것이다.

    우리에게도 이런 믿음이 있어야 한다. 첫 임지에서 교회 성장에 대한 꿈이 있었으나, 현실 속에서 만나는 문제는 쉽지 않다. 그러면 첫 소망을 다시 가질 수 있는가? 우리의 현실이 어떠한가? 우리 현실에도 불구하고 복의 근원이 되는 꿈을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이 꿈은 현실 속에서 찾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꿈이기 때문이다.

    ​

    “(학 2:3)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자 곧 이 전의 이전 영광을 본 자가 누구냐 이제 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것이 없지 아니하냐”

    ​

    ‘이것’은 현실이다. 현실이 우리 눈에 보잘것없어 보이는가?

    ​

    “(학 2:4)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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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잘것없는 현실 앞에 있을지라도 이 꿈을 굳건히 붙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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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2: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신이 오히려 너희 중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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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이 함께 하는 사람은 두려워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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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2:6)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학 2:7)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에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 2:9)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

    이 꿈을 지금도 계속 가져야 한다.

    ​

    “(계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는 하나님께서 보신 것이다. 이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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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7:13)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계 7: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이것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피로 사신 참 교회를 통해 이루실 약속이다.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되리라는 약속의 말씀이다. 이 약속에 근거해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이 꿈을 꾸어야 한다. 이 소망을 놓아서는 안 된다. 소망의 근거는 내게 있는 것도, 현실에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다. 이삭은 그 믿음이 있었다. 이삭에게 있는 최고의 믿음은 장차 올 일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삭은 자기 신분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 뜻 앞에 자기를 내려놓을 줄 알았으며 약속을 이루실 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믿음이 있었다.

    우리는 내가 누구인지 다시 확인하고, 내 뜻을 돌이켜 믿음의 선택을 해야 한다. 축복의 통로로 삼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메시지 앞에 이삭과 같은 믿음으로 응답해야 한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보고 선포하고 증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릍 통해 그 약속을 이루어가실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더욱 귀하게 여겨야 한다. 우리 믿음 속에 그 축복을 담아 후손에게 물려줘야 한다.

    유트브 예배링크

  • [신앙의 향기] 아동반의 솜씨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아름다운 향기가 나지요?

     

    어린 줄만 알았던 유치-초등의 아동들 마음에도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아동들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고백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기, 말씀노트, 분반활동, 그림 같은 작은 증거들마저

    아름답게 변화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림 1.>최우영 (초3) /말씀노트

     

     

    그림2.>허예안(초1) /말씀노트

     

     

    그림 3.> 방태민(초3) /분반활동

     

    그림 4.> 이우진(초4) /일기

     

     

    그림 5> 허유겸(5살) / 그림말씀

     

    이후에 소개될 더 많은 작품들을 기대하면서

    아동 뿐만 아니라 청년.장년.노년 성도님들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 많아지는 강남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