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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메시지] 쉬게 하리라 (마11:28-30)

    [복음메시지] 쉬게 하리라 (마11:28-30)

    [말씀 제목] 쉬게 하리라 (마11:28-30)

    [설교자] 장종규 목자

    [설교일] 2022. 10.8(토) 안식일 예배

    인생을 살면서 감당해야 할 짐으로 사람들은 힘들어 합니다. 살아가면서 반드시 해내야 하는 삶의 짐, 그 보다 더 무거울 수 있는 죄의 짐,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신앙의 짐이 그것입니다.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감당할 수 없나이다 (시38:4)”

    그런 사람들에게 주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듣기만 해도 은혜가 되고 마음에 평안을 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의 의미가 주님께서 사람들로 하여금 아무 수고도, 아무 짐도 안 지게 하시겠다는 의미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전도서는 수고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라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주신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분복이로다 (전5:18)”

    수고 자체가 안 좋은 것이 아니라 수고를 했는데도 아무런 즐거움, 보람, 열매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결과적으로 헛된 삶을 살았을 때 사는 것이 힘들고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의 삶 뿐 아니라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수고가 헛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라는 시편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야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됩니다. 누가복음 5장에 베드로가 밤이 맞도록 그물을 내려 수고했으나 고기를 잡지 못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해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자 그물이 찢어지도록 많은 고기를 잡게 됩니다. 몸은 물론 힘들었지만 마음은 매우 기뻤을 것입니다. 진정한 쉼은 바로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열매와 즐거움이 있을 때 얻게 됩니다. 신앙생활도 수고만 있고 기쁨과 보람이 없으면 무거운 짐처럼 느껴집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진정한 쉼을 얻을 수 있을까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11:29)”

    먼저 예수님의 멍에를 메어야 합니다. 바로 예수님이 하신 일, 곧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멍에를 메야합니다. 전도서는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전12:13)”라고 말씀하십니다. 본분을 다하면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되고 평안합니다. 반대로 그렇지 않으면 불안하고 만족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궁극적인 쉼은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 누리게 되는 것으로 이 세상에서 순종의 삶을 마치고 난 후 비로소 누리는 참된 안식입니다.

        “주 안에서 죽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더라(계14:13)”

    예수님의 멍에를 멘다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멍에를 두 마리 소가 같이 메듯이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해야 합니다.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예수님과 동행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수님의 겸손과 온유의 마음을 체험하기도 하고 힘과 능을 주심으로 어려움을 감당케 하시기도 합니다. 또한 감당할 수 없는 환난에는 우리를 안으셔서 구원해 내십니다.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 사랑과 그 긍휼로 그들을 구속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사63:9)”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수님과 한 생각이 되어야 합니다. 내 생각과 뜻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어야 합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기존의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새로운 생각을 갖는 회개의 삶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두 번째로 진정한 쉼을 위해서는 예수님께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온전하게 하나님의 아들로서 순종하셨습니다.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함으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그 분의 도우심을 받았습니다.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요8:29)”

    예수님이 그렇게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신 이유는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요14:31)”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요일5:3)” 말씀하셨습니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하여 그녀와 결혼하기 위해 라반에게 칠년간 봉사할 때 칠년을 수일같이 여겼다고 한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의 계명을 따를 때 우리의 짐은 더 이상 무겁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이 많을수록 자원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행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부분에 본이 되셨고 바울사도 역시 예수님을 본받아 이와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는 자 된 바울 사도처럼 주님을 본받는 자 되길 원합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전11:1)”

    유튜브 예배링크

     

    글| 백현 자매

  • [성도간증] 아동부 영은회에서 성령 받은 간증 – 유*명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2022년 1월 겨울방학을 맞아 외삼촌 댁인 부산에 놀러 갔습니다.

    사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가야했는데

    나이가 같은 사촌이 있어서 아동부 영은회에 같이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말씀드리고 부산에서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3학년이라 처음으로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할 기회가 주어져서 기대도 되었고

    처음으로 참석하는 아동부 영은회라 떨리기도 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영은회 때 기도 열심히 해서 성령 꼭 받으라고 말씀해주셔서

    성령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 시간에도 말씀을 잘 듣고 기도 시간에 최선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영은회 첫째날 기도를 할 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잘못한 것들이 생각나서 회개 기도를 하다보니 기도를 하며 눈물이 났습니다.

    둘째 날은 꼭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교회로 갔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해서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했습니다.

    두번째 기도가 끝나고 유태랑 소명이가  성령의 감동이 있다고 목자님들이 말씀하시는 걸 듣고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기도가 끝날 때까지 성령을 받지 못하고 6명이 성령의 감동만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목자님들께서 6명만 남아서 더 기도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꼭 성령을 받고 싶다고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갑자기 눈물이 나고 손이 움직이고 방언이 나오는데 성령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목자님께서 4명이 성령을 받았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저와 사촌 유태가 같은 날 성령을 받아서 우리는 서로 안아주며 기뻐하고 축하했습니다.

      
    성령을 받았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겠습니다.

     

  •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할렐루야~

    수원 교회 아동부들의   분반 활동 작품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1. (교회의 일꾼 카드 만들기)”저는 커서 선생님이 되어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저는 기술자가 되어서 교회에 고장 난 물건들도 고치고 교회를 위해서 일하고 싶어요”

     

    1. “성찬례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성찬례에서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해요!”

     

    1.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여리고성과 같이 큰 성도 무너뜨릴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불순종하면  아이성과 같이 작은 성도 무너뜨릴 수 없어요 ”

     

    1.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예요!”

     

    1. “어려운 일들을 만나는 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장애물도 이겨낼 수 있어요!”

     

         글쓴이 : 김*혜  자매 (아동부장)

     

  • [교회 행사] 하남교회 야외예배. 2022.9.18.

    [교회 행사] 하남교회 야외예배. 2022.9.18.

    2022년 9월 하남교회 야외예배를 미사 조정경기장으로 갔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말씀 듣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퀴즈도 풀고 이구동성, 몸으로 말해요 게임도 재미있었습니다.^^ 

     배드민턴, 축구, 야구, 원반 던지기등 자유롭게 운동도 하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주님 안에서 행복한 하루 보냈습니다.^^

    샤브샤브로 점심 식사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성도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 133편 1절)

     

  • [교회행사] 천안 교회 방문

    [교회행사] 천안 교회 방문

    할렐루야!

    2022년 7월 하남교회에서 새롭게 성전을 마련한 천안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천안에 도착하자 천안교회 성도님들이 문 앞에  나와서 찬양으로 너무 반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게 이런거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배당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찬양 교류를 하는데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하기 전 찬양 교류를 위해 찬양 연습도 하였는데

    실수도 있었지만 주 안에서 함께 찬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옥상 바베큐는 아쉽게 못하였지만

    너무 맛있는 저녁을 준비해주셔서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밤에는 탁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천안교회 성도님들의 탁구 실력은 놀라울 정도였답니다.  

    하남교회도 성전이 조금 넓었으면 탁구대를 놓고 싶을 정도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오랜만에 탁구를 신나게 쳤습니다. 

    둘째날 형제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축구를 하고 맛있는 아침을 먹고 등산을 하러 출발했습니다.

    산에 오르기에 더운 날씨이긴 했지만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산행을 하고

    천안의 맛집으로 데리고 가주셔서 맛있는 갈비를 먹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천안교회에서 받은 사랑을 하남교회도 나누며 섬기는 교회가 되고

    새로운 성전을 마련한  천안교회가 날로 부흥하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할렐루야~

    우리 중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수원 교회에서는 매 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에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를 드립니다.

    영은회처럼  특송과 간증과 진행을 맡은 분들의 헌신과 믿음과 용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에게는 큰 감동과 은혜로 채워 주실 뿐 아니라,  잃은 양이나 전도 대상자들을 초대하여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2022년 8월 27일에 드렸던 8월의 열린 예배의 모습을 소개하며 향후 이 예배를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시작 기도 : 전홍희 담임 목자

     

    2. 진행 : 김찬민 형제와 이한나 자매

     

    3. 찬양 : 화평반, 사랑반, 악기, 아동부, 밀알성가대

    <화평반 : 행복>

     

     

    <사랑반 : 워킹(walking) 축복송>

     

    <악기 : 오늘도 하룻길  나그네 길을>

     

    < 아동부 : 주님  말씀 따라>

     

    <밀알 성가대: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 간증 : 신효주 자매,  김광수 집사,  이은규 형제,  김마리아 집사

    <신효주 자매: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김광수  집사 : 내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은규 형제 :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김마리아 집사 : 고난을 통해 교훈하시는 하나님>

     

    5. 기도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것으로 돌려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구원 받을 영혼 들을 일마다 때마다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 드리오며  굳게  믿사옵나이다.

    할렐루야~ 아멘!!

     

    열린 예배 링크

  • [신앙의 향기] 성령의 단비로 은혜충만한 안양교회

    안양교회는 최근 몇 년간 성령을 받은 아동부, 학생부 친구들이 없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예배와 영은회가 비대면으로 이뤄진 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올 초 코로나 상황이 호전됨에 따라 교회는 예배를 비롯한 각종 신앙적 활동들을 재개했고 교회학교도 별도의 기도시간을 마련하여 성령받기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아울러 2년 만에 현장에서 열린 학생부 영은회에 학생부 전원이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올해부터 시작된 평일 저녁 기도회 시간에 열심히 성령받기를 구하였더니 감사하게도  9명의 형제자매가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안양교회에 내려 주신 성령의 단비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 이 은혜와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1. 3월 20일 (김윤*, 초5)

    <윤*야, 성령받은 것 축하해!>

    올 해 첫 성령은 지금은 수원으로 이사를 간 윤* 친구가 받게 되었습니다. 대심방이 있었던 3월 윤*네 가정에서 말씀을 마치고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성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동안 저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것에 그냥 “아~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는 마음만 있었을 뿐 정말 감사하는 마음은 가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영은회 기도회가 시작되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서 우리의 죄를 없애 주셨다는 것을 생각하자 그동안 했던 행동들이 너무나 죄송하고 후회도 들었습니다. 저는 눈물이 나와 참으려고 했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나왔습니다. 저는 울면서 하나님께 정말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영은회 때 성령의 감동이 있었지만 한 달이 지나고 성령에 대한 마음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3월 19일 토요일 기도시간에 다시한번 성령의 감동이 있었고 다음날은 저희 집 심방 날이었습니다. 목자님이 오셨고 전 너무나도 성령을 받고 싶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고 저는 또 울며 하나님께 “제발 성령을 주세요! 저 성령 못 받으면 안돼요!”라고 하며 성령 받기를 구했습니다. 기도시간이 끝나고 목자님께서는 성령을 받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놀랐고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2. 4월 23일 (홍은*)

    <둘째 소영이 세례식 축하행사>

    한 동안 육아와 직장생활로 교회에 잘 나오지 못했던 자매님께서 오랜만에 교회에 오시게 되었는데 예배 참석 후 목자님과 말씀을 공부하고 기도하던 중 성령을 받으셨다고 하셔서 모두 놀라고 기뻐했습니다.

    “둘째 낳고 조리원 먼저 들어가서 2주 지내는 동안 원 없이 기도하고 성경보고 너무 좋았습니다. 누가 뭐라고도 안하고 진짜 시간 상관없이 아무 때나 기도하고 유투브로 지난 예배도 보고 했어요. 며칠 후 새벽에 너무 더워서 창문을 열었더니 찬바람이 훅 들어오고 너무 상쾌한 거에요. 기분이 좋아서 기도를 시작했는데 눈물이 났어요. 조리원에서 기도할 때는 정말 매기도마다 울고 기도도 집중 되서 꼭 그 방에 하나님이 저와 함께 있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든든했어요. 어떤 어려움이 와도 다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기도하는데 자꾸만 할렐루야 발음이 흐트러지고 빨리 발음해서 그런지 잘 안 되는 거에요. 발음에 신경 쓰니 기도가 안 돼서 발음 신경 쓰지 않고 기도했어요. 그 뒤로 계속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그때 성령 받은 것 같아요. 전홍회 목자님은 제가 조금 더 기도하면 되겠다고 했었고 한동안 일하랴 교회 또 못나오다 장종규 목자님 만나고 같이 기도하면서 성령을 받았다고 선언해 주셔서 또 많이 울었죠. 그 뒤로 담대함이 생기고 고마움도 배가 되었어요. 기도하면 다 들어주신다는 말을 실감했고 교회 오려고 노력하는 저를 발견하고 놀랐어요. 밤마다 소리 죽여 기도하는 저를 보며 다시 다짐하고 감사함이 두 배로 다가와요.”

     

    3. 7월 24일 (김윤*, 초1)

    < 윤*야, 축하해~>

    언니 윤*가 성령 받은 것을 너무나 기뻐하고 부러워했던 동생 윤*는 여름성경학교 기도시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언니와 싸웠던 것들을 회개하며 기도했다는 윤*는 성령을 받고 정말 아이처럼 많이 울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간 정든 안양교회를 떠나 수원교회로 가게 되는 성식형제님 가정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저는 학생부와 아동부 기도시간에 성령감동이 있었고 여름성경학교인 토요일에도 감동이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저 성령 못 받으면 천국 못가요”라며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인 일요일에 20분인 기도시간이 3분으로 느껴졌고 눈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목자님은 제가 성령을 받았다고 말씀하셨고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4. 8월 2일 (황동*, 고2)

    <동*를 축하해 주는 안양교회 청년부>

    학생부 영은회에 성령을 받은 동*는 이제야 비로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이자 참예수교회 교인이 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가족들이 교회에 잘 나오지 않는 가운데 혼자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동*에게 성령이 정말 큰 힘과 위로를 주리라 믿습니다. 성령을 받은 후 더 열심히 예배참석은 물론 적극적으로 학생부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흐믓하고 대견합니다.

    “저는 영은회 기간 동안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귀한 축복입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때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이번 영은회를 가기 전에 힘든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개학이냐, 영은회냐? 하지만 저는 영은회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런 결정을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영은회 기도회를 하는데 너무 악을 써서 그런지 목소리가 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도 시간만 되면 목소리가 잘 나와 너무 신기했고 기도를 하면서 눈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받고 나서는 저의 생활과 믿음에 큰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큰 믿음 주심과 하나님의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5. 8월 2일 (허인*, 중3)

    <사이좋은  형제>

    인*도 학생부 영은회 마지막 성찬례 기도시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때 성령을 열심히 구했는데도 받지 못하자 실망하고 그 뒤로 성령을 구하지도 않고 교회생활도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제는 예배와 학생부 분반과 활동도 잘 참석하고 기도도 열심히 하려 합니다. 성령을 받으면 새 사람이 된다는 것을 인우를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번 영은회를 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바꾸셨는지 당일에 영은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일요일에 가려 했지만 하나님께서 또 제 마음을 바꾸시어 월요일까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화요일에는 제가 일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공교롭게도 일정이 취소가 되었고 영은회 마지막까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예배시간에도 많이 졸고 제대로 참석하지 못하였는데 셋째 날 저녁 찬양기도회 때 ‘뚜벅뚜벅’이라는 찬양을 듣고 나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기도 시간에 열심히 기도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6. 8월 4일 (허강*, 중1)

    강*는 성령을 받기 위해 저녁기도회 시간마다 참석하고 학생부 영은회때도 내심 기대를 했으나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영은회를 마치고 이틀 후 저녁기도회 시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충만하게 받지 못한 것이 아쉬워 성령충만을 위해 저녁기도회는 물론 방학 중에는 새벽기도도 참석하며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예배는 물론 중등부 분반시간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변화된 강*의 모습에 모두들 흐믓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녁기도회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처음 받았을 때는 받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목자님이 받았다고 하셔서 “내가 받은 거구나” 하고 얼떨떨하면서 기뻤습니다. 나중에는 아직 성령이 약한 것 같아 성령의 감동이 더욱 충만해져야겠다고 생각해서 좀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7. 8월 8일 (황은*, 초3)

    <성령받은 소감을 발표하는 은*>

    은*는 성령을 받고 난 뒤 게임하는 것 보다, 친구들과 만나 놀이터에서 노는 것 보다 교회 가기를 더 즐거워하고 평일에 있는 기도회도 버스를 타고 혼자라도 가겠다고 한답니다. 은*의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에 감동되고 매일 감사함을 느낀다며 은* 엄마인 정민 자매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족 모두 은*의 성령 충만함을 위해 짧지만 매일 모여 기도하고 은*가 예수님이 기뻐하시고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지혜로운 아이가 되길 늘 기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안식일날 (8/6)오전 기도를 했다. 오전에는 다른 날과 똑같은 것 같았다. 그리고 오후 기도회 시간이 되어 기도를 하는데 뭔가 이상한 몸 떨림이 있었다. 기도회가 끝나고 목자님께서 성령의 감동이 있다고 하셨다. 뒷날 그토록 바라고 기다리던 강화도 여행이 있었지만 성령의 감동이 있은 후 여행의 기대보다 월요일에 있을 기도회가 더 기대되고 빨리 기도를 하고 싶다는 생각 뿐이였다.

    월요일(8/8)에 있는 기도회 참석을 위해 강화도에서 아침 일찍 집에 왔다. 갑자기 비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교회 가는 길이 걱정이었지만 그래도 빨리 가서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었다. 기도하는 도중 또 몸 떨림이 있고 갑자기 마음도 따뜻해졌다. 눈물도 날 것 같았다. 기도를 마치고 목자님께서 성령 받았다고 말씀해 주셨다. 구하면 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구했더니 정말로 성령을 주셨다. 무척 기쁘고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 나도 아직 받지 못한 아동반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성령 충만함을 위해 늘 기도해야겠다.”

     

    8. 8월 11일 (김유*, 초2)

    <유*, 은*를 위한 축하 >

    성령 받기 위해 7월부터 엄마와 함께 기도회에 열심히 참석하더니 막내 유*가 언니들 보다 먼저 성령을 받았습니다.

    “매일 교회가기 위해서는 숙제도 미리 하고 피곤하지 않게 친구들과 노는 시간도 줄이며 기도하러 가기 위해 노력했다. 20분씩 기도 시간은 처음엔 다리도 아프고 힘들었다. 교회오고 가는 길에 엄마가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애기해 주셨다. 그동안 하나님께 죄 지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회개하고 나에게 주신 감사한 부분을 생각하며 ‘성령을 주세요’ 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한 달이 지나니 20분 기도하는 것이 시간이 짧게 느껴지고 기도하러 가는 길이 즐거웠다. 계속 하나님께 간절히 성령주세요 기도하니 8월 8일 월요일에 목자님이 성령감동이 있으니 열심히 기도하라고 하셨다.  다음 기도회 때는 더 간절히 기도했는데 8월 11일 목요일에 성령을 받게 되었다. 너무 받고 싶었던 성령을 받았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았지만 기도 소리가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에게도 성령을 주셔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다. 하나님 영인 성령이 나와 함께 한다는 것이 아직도 신기하다. 성령받기 전에는 예배시간에 말씀 쓰는 것이 힘들었는데 성령을 받은 뒤로는 예배시간에 말씀 쓰는 것도 전에 보다 덜 힘들게 써졌다. 성령 기도가 더 충만해지도록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다. 하나님 감사해요.^^ 사랑해요.”

     

    9. 8월 13일 (김은*, 초6)

    <은*야,  축하해~>

    동생 유*가 성령을 받은 후 첫째인 은*도 곧 아동,학생부 기도회 시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으려고 기도했지만 성령을 주시지 않았다. 어머니께서 회개를 한 후에 성령을 구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내가 그동안 죄 진 것을 하나님께 말하고 성령을 구했더니 하나님께서 선물로 성령을 주셨다.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다고 했을 때 먼저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 성령을 받았다는 게 잘 실감이 나지 않았다. 성령을 받고나서 기도시간에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또 성령 충만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다. 나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그 다음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정말 궁금해집니다. 그동안 안양교회에 부어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간절히 사모하고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성령 주심을 믿고 기도에 힘쓰는 안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눅11:13)”

     

     

  • [성도 간증]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

    [성도 간증]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간증 나눌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학생부 영은회부터 지금까지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길 소망합니다.

    <학생부 영은회에서 받은 은혜>

    저는 학생부 영은회를 가기 전까지 하나님을 부인하고 많은 죄를 지어가며 살아갔었습니다. 찬양보단 가요를 즐겨 듣고 교회에 가기보다 친구들과 놀러 가고 세상 친구와 이성 교제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생부 영은회도 그냥 얼른 끝내고 와버리자는 생각으로 참석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강의 시간이 오고 사도바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증인으로서 온갖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저는 더울 때는 시원하게 추울 때는 따뜻하게 누구보다 편안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찬양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죄를 지어가며 살아가는 제 자신의 모습이 하나님 앞에서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마음을 다잡고 기도회 시간에 하나님 앞에 나아가 너무도 많은 제 죄를 고백하며 이렇게 부족한 제 모습도 사랑으로 보듬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또 제 믿음이 이번 영은회를 통해 더 굳세져서 신앙심도 회복하고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도구로 써주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게 해주시고 지금 이 마음과 생각이 변치 않아서 하나님의 증인이 될 수 있게 해주시라고 기도했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은혜를 받고 안양교회로 돌아와서 성도님들께 영은회에서 느낀 점들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느낀 것이 많아서 간증을 준비해 나가서 하나님 앞에서 저의 모습이 너무 부끄러웠다고 고백하는 순간 뒤에서 누군가 괜찮다고 안아주는 듯한 느낌이 나서 너무 신기하고 울컥해서 간증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내려왔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고 이렇게 부족한 저도 사랑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꼭 교회도 자주 나오고 세상에 속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 뒤로 이성 교제도 끊고 기도회도 나와 보고 저녁 예배도 참석하며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했던 고민들도 점차 해결되고 방언도 점점 달라져가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양교회 청년부와 아동부에도 성령이 계속 내리는 것을 보며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심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저도 하나님의 증인이 되기 위해 기도도 더 열심히 하고 교회 내에서 봉사에도 더 힘을 쓸 수 있었습니다.

    <교회 역사 탐방에서 받은 은혜>

    그리고 얼마 뒤 교회 역사 탐방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가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달라진 제 모습이 제가 생각해도 신기해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서도교회에 가서 한국 참예수교회의 역사도 듣고 박필선 목자님과 배영도 목자님 등등 수많은 신앙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참예수교회가 정말 성령이 역사하시고 평범한 교회가 아닌 정말 특별한 교회임을 깨닫고 참 진리를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전하다가 순교 당하신 박필선 목자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굳세게 자리 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저는 요즘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고 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끼고 체험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많은 일들을 통하여 다시는 신앙이 흔들리지 않고 믿음 안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고 보듬어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뿐만 아니라 저와 우리 참예수교회 성도님들이 빌립보서 3장의 말씀처럼 제게 유익한 것보다 그리스도를 바라며 예수님과 바울사도처럼 또 우리의 신앙 선배님들처럼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빌3:7-9)

    <안양교회 김*솔 학생>

  • [기관소개-아동부] 안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안산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안산교회 아동부 학생은 유치부 1명, 초등부 7명이 있습니다.
    유치부는 사랑반, 초등 저학년은 소망반, 초등 고학년은 믿음반으로 3반이 운영되고 각 반마다 두 분의 교사님께서 섬겨주시고 계십니다.

    아동부의 안식일 예배시간은 찬양, 말씀, 분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찬양 : 3:50 ~ 4:00
    말씀 : 4:00 ~ 4:20
    분반 : 4:20 ~ 5:00
    총회에서 제공하는 교재를 바탕으로 수준에 맞게 분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말씀읽기 자료를 각 가정으로 제공해서 주제별 말씀을 읽고
    기도, 말씀읽기 등등을 안식일에 확인해서 달란트를 주고 연 2회씩 달란트 시장을 운영해
    아동부들이 가정에서도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합니다.

    아동부에서는 매월 다섯째 주에 활동시간을 가지고 있고, 활동시간에는 만들기나 요리활동을 진행합니다.
    아이들의 호응이 높았던 활동은 컵 케이크 만들기와 가방 만들기였다고 합니다.

    아동부 교사회의는 셋째 주 안식일에 진행하고 회의시간에 각 분반별로 개선사항, 나아갈 방향을 의논하고
    행사를 계획하고 평가 및 아동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활동들과 예배를 통해서 아동부 아이들이 주님안에서 자라갈 수 있도록 교사들과 학생부가 함께 힘쓰고 있습니다.
    안산교회 뿐 아니라 우리 참예수교회 모든 어린이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 가방만들기 활동

    • 달란트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