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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 심방]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ㅣ시 127:3

    [성도 심방]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ㅣ시 127:3

     

    할렐루야!! 교회에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6/24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이건식-홍성란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 같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그분이 선물인 성도님의 가정을 방문한다는 것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김한나 집사님께서 시편의 말씀으로 예배를 인도해주셨습니다. 

     

    남녀가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자녀를 얻는다고 여기지만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태의 열매로 자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부모는 기업이며 상급으로 주신 귀한 자녀를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길 수 있도록 양육할 책임이 있습니다. 며칠 전 탄생한 손주 이루카 아기와 누나인 루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고 엄마, 아빠, 할아버지께서 하나님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신앙의 기둥이신 홍모친께서 담대하고 인내하는 믿음으로 더욱 기도의 열심을 내셔서 주님 기뻐하시는 귀한 가정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건식 형제님께서는 교회로 발걸음을 끊은지 오래되셨습니다. 그래서 홍 자매님께서 눈물로 기도하시는 중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성도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있다고 말이죠. 그런데 오랫동안 눈물로 기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이뤄지지 않을 때,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도 시험에 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홍 자매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굳건히 지키고 계십니다. 그런 자매님의 모습을 볼 때 우리들의 마음에는 큰 울림이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약 5:15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잠 4: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말씀이 끝나고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이건식 형제님과 도란도란 대화를 하시는 모습을 보니 하나님께서 미소를 지으시며 보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역시 성도는 함께할 때 행복한 법입니다~ㅎㅎㅎ
     
     

                

                  

     

             

        

     

     
     
     
    모든 공식 일정이 끝난 후에 돌아가는 길에 김광선-최경자 성도님을 뵈어 함께 얘기하며 산책도 했습니다.
    갑작스런 방문에도 웃으며 산책을 가이드해주신 경자 자매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통해 당신의 자녀가 회복되길 간구합니다. 그 잃은 양 하나가 돌아오는 당신의 위대한 역사를 보길 원합니다!!!
  • [성도 인터뷰] 고은호 형제

    [성도 인터뷰] 고은호 형제

     

    Q.  총회에서 간증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셨나요??

    A. 40년 동안 떠나지 않은 성령이 있었다는 점이 어떤 성도분들께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감사의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Q. 삶의 의지가 되는 말씀이 있으시다면??

    A.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16-18)”입니다. 하지만, 환난 중에 있어서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금과 같이 연단하시려는 시험이라 믿기에 이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신앙이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Q.  곧 먼곳으로  유학을  가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A.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빨리 깨닫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딸이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은 점에 감사하지만, 유학하러 가서는 하나님 말씀을 빨리 깨닫게 되길 바라고 원하고 기도합니다.

     

     

    Q. 좋아하시는 찬양이 있으신지요?

    A. 찬양이나 음악에 워낙에 소질이란 것이 없습니다ㅎㅎ 하지만, 찬양을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며 찬양을 부르고 있습니다. 찬양의 가사를 통해 나를 돌아보며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항상 찬양을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것과 감동이 생생하게 내 삶에 있다는 것입니다.

     

     

    Q. 간증을 들어보니 신앙생활이 회복된 후 환난 속에서 기도하실 때, 기도할수록 그 내용과 제목이 하나님을 향해 바뀌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당장 눈앞에 있는 고통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은 없으셨나요?

    A. 환난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믿습니다. 환난은 내가 부족하므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마주한 환난이 기도 몇 번으로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연단을 통해 나의 부족한 것을 알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기도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Q. 나에게 하나님이란?

    A. <나의 생명>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참이시고 내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Q. 나에게 교회란?

    A. <내가 영원히 있어야 할 곳>

    왜냐하면, 오직 이 참교회에서만 내가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참예수교회 분당] 나의 하나님은 어떤 존재?

    [참예수교회 분당] 나의 하나님은 어떤 존재?

    김한나 집사

    감사의 눈물

    제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그 은혜가 오늘날 제 삶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감사의 눈물이 흐르고, 나의 삶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므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내 손을 잡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을 위해서,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해서 목숨 바쳐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느덧 반평생 걸어오는동안 나를 이끌어 주신 그분을 생각하며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합니다. 나 같은 죄인도 은혜로 감싸주신 하나님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삽니다.

    <내 삶의 주인이라 깊어진 하루의 끝에서 나 고백하리라> [내 삶의 주인이라 (Official) | 마커스워십 스튜디오] 중

     

     

    김선규 교무

    절대자, 지존하신 나의 하나님

    제게 있어서 하나님은 절대자, 지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오늘날 내 곁에서 나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을 제가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죄인과 함께 동행해주시며, 구원해 주시는 그 지존자의 사랑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은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하루하루 생각하며 살아갈 때 그분이 나의 어깨를 어루만져 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뛰자!!! 힘차게 끝까지!!! 감사주!!!

    <온 땅의 주인 되신 주님 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 오직 주의 것> [Anointing 12] 온 땅의 주인 (Official Lyrics) 중

     

     

    고은호 형제

    나의 생명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참이시고 내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생을 살아보니, 살아 봤자 별거 없더라고요. 제가 하와이에서 물에 빠져서 죽을 뻔한 적도 있었는데, 그때 숨 한 번 쉬는 것도 내 마음대로 못 쉰다는 걸 제가 깨달았거든요. 모든 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기 때문에 인생을 살면서 자기 목표를 세워서 그걸 따라가는 게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목표가 돼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하나님이 저의 생명인 것입니다.

    <내 안의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주 인생의 처음과 끝을 주관하시니 모든 삶 주님께 맡기네> [내 안의 한계를 넘어 (Official) | 마커스워십 스튜디오] 중

  • [성도 심방]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자ㅣ단 9:2

    [성도 심방]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자ㅣ단 9:2

    할렐루야!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6/10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김광선-최경자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숨을 막지만, 그와중에도 교무님 내외분을 비롯하여 많은 성도님께서 이 가정에 함께하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김선규 교무님께서 다니엘서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삶의 경험과 성경의 지혜가 담긴 소중한 말씀이었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말씀 생활을 잘하겠다고 굳게 결심하지 않으셨습니까? 2023년 6월, 1년의 중간입니다만,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생활은 잘하고 있으십니까?

    다니엘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수시로 꿈과 환상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뜻을 전했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현재 벌어지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끝을 우리가 알 수 없는 것 같이 우리의 앞날을 우리는 알 수 없는데 그는 이스라엘 포로 생활의 끝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유다 백성의 바벨론 포로 기간이 끝나는 것을 ‘책’, 즉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다니엘이 본 ‘책’은 예레미야서였을 것이고 “그 연수를 깨달았”다는 것은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라는 (렘 25:11)의 말씀을 통해 깨달았을 것입니다. 여하튼 다니엘은 평소에도 하나님께 많은 계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특별한 방법, 즉 눈에 보이는 체험적 신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의미 있는 방법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부단히 하나님 말씀을 상고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의 비전과 소명을 확인하는 성도님 가정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예배를 마치고 본격적인 집들이를 시작했습니다. 복층으로 이뤄진 집은 여느 저택 부럽지 않을 정도로 넓은 공간과 화려함을 자랑했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이 가정을 사랑하고 복에 복을 더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집을 둘러싸고 있는 정원이었습니다.

     

     

                                           

     

     

    요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함께 정원을 거닐고 웃는 것만큼 행복한 것이 이 세상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성도가 서로 마주 걷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 당신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길 간구합니다. 늘 말씀을 듣고 마음속에 담고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소서!!!

  • [교회행사] 분당-마리아회 서도초기역사교육관 방문기

    [교회행사] 분당-마리아회 서도초기역사교육관 방문기

     

    샬롬~ 주님 은혜를 찬양합니다.

    우리 마리아반은  22년도 10월에 서도교회를 방문했었습니다. 새벽에는 이슬이 토양을 적실 정도로 쌀쌀하고, 코로나로 마스크가 일상이 된 불편한 시기였었지만 1박 2일 동안 미소는 우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일정은 서도 -> 남원 광한루 -> 삼계 -> 임실치즈마을 순으로 계획했습니다.  이렇게 계획한 이유는 마리아반 성도님들이 참예수교회 역사의 중심지 중 하나인  서도교회를 방문하면 신앙의 유익과 좋은 교제의 시간을 가질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박은진 목자님께서 서도에 오실 계획이 있으셔서 참예수교회 초기 역사에 대해 특별강의를 부탁드리니, 흔쾌히 승낙하셔서 더 은혜로왔습니다.

     

                 

     

    재미와 감동이 담긴 말씀은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참교회에서 신앙을 정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알게 된 사실도 너무 많았습니다. 시무하시는 천안에 최근 전도되신 자매님들의 간증도 들었습니다. 간증 후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가 오늘날 우리에게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는 확신이 마음 깊은 곳에서 뜨겁게 솟구쳐 올랐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언제나 기도와  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저녁 식사는 맛있는 고기를 먹었습니다. 특별히 맞춰온 인절미까지 후식으로 풍족하게 즐겼습니다. 다들 집밥처럼 식사하며  사랑의 교제가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남원 광한루의 야경을 끝으로 첫날이 지나갔습니다.

     

                   

     

    다음날 서도교회 포토존인 철길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침 안개 속에서 재밌게 뛰어놀기도 했답니다~ㅎㅎㅎ. 하루 종일 놀 수는 없기에 근처에 그 유명한 혼불문학관을 관람한 후 삼계교회로 갔습니다.

     

    삼계교회 도착 후 김한나 집사님께서 예배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짧은 예배를 마치고 삼계교회 지킴이신 집사님 내외분과 같이 사진을 찍고 교회 안내도 받고 담소도 나누었습니다.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임실치즈마을로 이어졌습니다. 그곳을 방문해서 치즈피자를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는데, 와~~~ 진짜 최고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요리를 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보리밥이 더 맛있다고 했던가요?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은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정말 즐거운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빌 1:4-5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이제는 가야 할시간이었습니다ㅠㅠ.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컸기에 올라오면서 천안을 잠깐 들렀을 때 김지영 집사님이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아울러 천안 역사를 설명해 주시고 따끈한 호두과자를 듬뿍 안겨주셨습니다.

    그렇게 호두과자와 삼계엿으로 분당교회에서 함께 애찬을 했답니다~^^

     

    이번 여정은 마리아반에게 그리고 분당교회에 굉장히 의미가 깊었습니다. 태양이 지고 별이 하늘을 밝히는 세월을 사시는 마리아반 성도님들께 그 의미가 깊었다는 것입니다. 서도는 참교회의 참일꾼이셨던 박필선 목자님의 그 마지막 숨결이 살아있는 곳이고, 삼계는 초기 시절 역사의 중심지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신앙의 뜨거운 여정의 시작, 그리고 그 여정의 마지막 길이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교회 역사의 현장을 방문했으니만큼 남은 생을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지혜자의 면모로 자리매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행 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초신자와 구도자분이 같이 가신건 안 비밀.ㅎㅎ 감사주!!)

     

  • [복음 메세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ㅣ 롬 1:18-23

    [복음 메세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ㅣ 롬 1:18-23

    [말씀 제목]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인생 (롬 1:18-23)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3년 6월 17일(토) 특별집회 새벽예배

     

     

     
     
     
     
    (롬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롬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 1: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사람은 살면서 꼭 필요하지만, 하기 싫은 일이 있다. 그것은 병원에 가는 것이다. 많은 이들은 병원에 가는 것을 싫어한다. 의사에게 진찰받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내가 진단받는 것이 싫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통증이 있고 문제가 생기면 가기 싫어도 병원을 찾아간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사는 것은 중요하다. 병원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을 싫어한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기도 자리에 나온다고, 예배 자리에 나온다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은 아니다. 진정 하나님과 소통하고, 교제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저 기도 자리에 나왔다고, 예배 시간에 참석했다고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은 내 삶을 하나님께 진단받는 것이다. 사람은 그게 싫은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의 삶을 다 드러내는 것을 싫어한다.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진단하셨을 때 뭐라도 나올 것 같은 찝찝함, 불안함을 다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전심을 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한다.

    아담의 범죄 이후로 사람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싫어한다. 아담이 범죄 후 하나님이 그를 찾으실 때 하나님은 그에게 물어보신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이 말은 지금 네가 어떤 상태로 살아가냐는 것이다. 네 영적 상태가, 네 존재가 지금 어떤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냐는 것이다.

    내 영혼이 살기 위해서는, 소생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내 영혼이 살기 위해서….  그분 앞에 나아가지 않으면 내 영혼은 살 수 없다. 지금 내가 끙끙 앓고 있는 문제를 하나님 앞에 들고 가지 않으면 그 누가 해결할 수 있겠는가?

    우리 문제의 답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있다.

    1900년도에 미국 초기에 자동차가 막 나오기 시작할 때, 한 젊은 부자가 좋은 차를 구입했다. 한참을 가는데 차의 시동이 꺼졌다. 그는 차를 고치기 위해 큰 정비책을 꺼내놓고 구석구석 만져봤다. 해가 저물어 가고 새들이 퇴근할 때까지 차는 움직일 기미가 없었다. 그러던 중 한 자동차가 지나가는 길을 멈춰서더니 노신사가 내려서 차를 봐주겠다는 것이다. 노신사는 차를 쓱 보더니 볼트 하나를 끼워 넣었다. 그리고 부자에게 시동을 걸어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시동이 걸리더라는 것이다. 부자가 너무 놀라 명함 한 장 받을 수 있냐고 해서 명함을 받았는데 거기에는 “헨리 포드”라고 적혀있었다. 자동차의 아버지라 불리며 바로 그 부자의 차를 만든 헨리 포드였던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아신다. 우리가 왜 힘든지, 왜 아픈지 아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은 내 문제를 고치신다.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고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다. 사람은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여 빛을 마음에 두기 싫어한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그래서 내 문제와 내 죄를 꽁꽁 감추고 자꾸 어둠 속으로 들어가려 한다.

    하나님이 사람을 진단하실 때 뭐라고 진단하시냐면 “너는 죄인이다”라고 하신다. 정말 듣기 싫은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의 진짜 속뜻은 “사랑하는 아들아 너 혼자서는 할 수 없으니 제발 나를 찾으라”는 것이다.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살아갈 수 있다. 인생 속에서 내가 해답을 찾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병이다. 교만의 병인 것이다. (암 5:4-6)

     

    (암 5: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암 5: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정녕사로잡히겠고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암 5: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염려컨대 저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내리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을까 하노라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감추고 무엇을 피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고 예배했는데 다시 돌아가서 인생의 답을 내가 계속해서 찾으려고 한다면 그 교만이 멸망한 이스라엘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하나님 앞으로 나와 인생의 답을 찾아 영혼이 소생되고, 삶이 생기가 회복되는 그런 은혜와 축복이 우리 삶에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성도소개] 조*순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교회 조*순 자매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참예수교회 하남교회 소속 조*순입니다. 57세이며, 현재 경기도 양평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 어떻게 교회에 다니시게 되셨나요?

    모태신앙으로 어린시절부터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3. 세례와 성령은 언제 받으셨나요?

    세례는 유아세례, 성령은 중1때 받았습니다.

     

    4. 좋아하시는 찬양과 성경 구절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찬양: 495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471장 십자가 그늘 밑에, 204장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492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468장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좋아하는 성경구절: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마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5.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삶의 모든 순간이 은혜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날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신 것과 믿음의 친구들을 주신 것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6. 마지막으로 앞으로 신앙의 다짐 한마디 부탁드려요.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바로 서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복음메세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말 1:1-5)

    (말 1:1) 여호와께서 말라기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말 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말 1: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에게 붙였느니라

    (말 1:4)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찌라도 나는 헐리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경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영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

    (말 1:5) 너희는 목도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경 밖에서 크시다 하리라

     

    구약의 마지막 예언서인 말라기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간의 포로생활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온 지 100년, 성전이 재건된 지 80년 지난 시점에 기록된 책입니다. 이 시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해야 할 일들을 마친후 어떤 상태였을까요?

    첫째,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죄로 돌아갔습니다.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먹고 사는 문제, 이방 민족들의 문화에 영향을 받아 동화된 삶의 태도들 때문에 죄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약해졌습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학개,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 다윗의 자손 메시야가 곧 나타나 과거 이스라엘의 영광을 회복시켜 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흘러도 그들의 눈에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언약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약해진 것입니다.

    말라기서는 하나님이 말씀 →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응 →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본문 가운데 2절에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라고 이스라엘이 대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다고 답변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이야기는 예로부터 들어왔지만, 지금 자기들의 형편을 보니 너무 초라하고 살기도 팍팍하고 그러니 의심이 들었고 사춘기 아이들처럼 대답합니다. 그런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선택으로 믿음의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하십니다. 착한 일을 하거나 하나님께 뭘 잘 보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사랑으로 선택하셨고 그 선택을 통해 믿음의 계보를 잇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곧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증거라는 것을…

    하나님의 역사는 이스라엘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온 세상에서 이루어지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특별히 선택하여 사랑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비록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고살기 어렵고 삶에 문제가 있었지만, 소유가 아니라 그들의 존재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오늘날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육신적인 혈통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적인 가족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와 상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입니다. 세례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고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 자녀들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런데 육신의 부모들은 한계가 있어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가 ‘저를 진짜 사랑하시는 거예요?’ 물어보면 ‘응 내 아들/딸이니까 사랑하지.’라고 말합니다. 그건 부인할 수 없는 확실한 사실이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십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말하자면,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다. 왜냐면 모든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녀일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아담의 자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셋이었고, 이삭을 잇는 아들은 야곱이었듯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사실이 참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엡 1:4-6)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 [신앙의 향기] 여호수아 신도회 찬양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신앙의 향기] 여호수아 신도회 찬양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안양교회의 든든한 기둥인 여호수아 신도회가 하나님께 힘찬 목소리로 찬양을 드립니다. 죽은 믿음이 아닌 살아있는 믿음, 경건의 모양이 아닌 경건의 능력이 따르는 참된 믿음의 사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 가사 _히즈윌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모든 걱정은 기대로 바뀌죠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하늘의 역사는 시작되죠

    일렁이는 파도를 보면

    파도처럼 나도 흔들리지만

    저기 물 위를 걸어오시는 분

    주님께 내 믿음 드릴 때

    난 물 위를 걷게 되죠

    상상조차 못했던 일이지만

    난 주님과 함께 걷네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사람들을 의식할 때면

    나는 너무 작게 느껴지지만

    저기 물 위를 걸어오시는 분

    주님께 내 믿음 드릴 때

    난 물 위를 걷게 되죠

    상상조차 못했던 일이지만

    난 주님과 함께 걷네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난 물 위를 걷게 되죠

    내 힘 아닌 주님의 능력으로

    난 주님과 함께 걷네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믿음이 실제가 되는 순간

  • [신앙의 향기]구도자 안인자 님의 선물!

    [신앙의 향기]구도자 안인자 님의 선물!

    할렐루야!

    이 안드레 집사님의 특별한 이웃인 안인자님이 계십니다. 집사님께서 인천 교회에 몇 번 인도하셔서 예배에 참석하신 적도 있습니다. 현재 주일을 지키는 일반 교회에 출석하고 계십니다. 감사하게도 인천 교회에 한 번씩 사랑을 전해주시는데 레이스 테이블보, 아름다운 강대상 꽃바구니 등 입니다. 얼마 전에는 피아노 커버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현재는 비록 일반 교회에 다니지만 인천 교회를 향한 안인자님의 사랑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시고 기억하실 거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안인자님을 향한 구원의 계획을 기대합니다. 안인자님의 앞날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이끌어 주시길 성도님들도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