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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소개]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수원교회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1. 사청부 구성

    사청부는 20대 후반 ~ 40대 초반의 연령대로,

    25여 명의 형제자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외에 잃은양과 전도대상자가 20여 명이 있어 기도부탁드립니다.)

     

    1. 사청부의 안식일 일정

    10:30~12:00 오전 대예배

    12:00~13:30 점심식사 및 다과

    13:30~14:30 소그룹 활동 ( 형제 : 화평반 / 자매 : 온유반 )

    14:40~15:10 오후 기도회

    15:10~16:00 청소 혹은 장보기

    16:00~17:30 저녁 식사 준비

    17:30~19:00 저녁 식사 및 뒷정리

    19:00~ 교제 활동

     

    1. 사청부의 특별활동

    1) 심방 활동

    1~2개월 주기로, 10여개가 넘는 기혼가정에 방문 및 심방활동을 합니다.

    방문 가정을 위해 다같이 기도하고 다과를 통해 교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코로나로 서먹해진 관계를 회복하고, 서로의 신앙을 격려하기 위해 시작한

    이 활동인데요.

    장차 잃은양과 전도대상자를 위해 자연스런 만남의 자리가 되도록 기반을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 언택트 기도회

    건강한 기도생활을 위해 서로 힘을내고자 시작한 활동입니다.

    매일 각자의 가능한 시간대(기상, 출근 전, 점심시간, 퇴근 후, 취침 전 등)에 기도한 이후

    단체톡방에 기도 인증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서로 선한 자극이 되기도 하고, 응원도 되기에 기도생활에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단체톡방엔 교회에 잘 나오지 못하는 형제자매들도 일부 있는데,

    이 모습을 보고 기도에 참여하기 시작하는 긍정적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3) 저녁 식사 준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사청부에서 대학·중고등부 학생 및 교사들의 저녁식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교제에 목마른 사청부가 저녁까지 교회에 있어야 한다며 시작하게된

    저녁식사 였습니다. 이에 자연스럽게 청년반 예배가 끝난 후, 대학·중고등부 학생 및 교사들도

    저녁식사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안식일 저녁까지 교회에 머무르며

    건전한 교제를 하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주마다 부부인 형제 자매들이 자발적으로 메뉴를 정하고 음식을 하며,

    모든 사청부들이 도와 식사를 준비합니다.

    학생부와 교사들은 설거지와 뒷정리를 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안식일 저녁식사 시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4) 잃은양 관리

    잃은양과의 자연스런 연락과 접촉을 위해 경조사를 따로 챙기고 있습니다.

    생일 결혼 혹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 때,

    소소한 선물과 함께 관심의 표현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담이 안돼는 선에서 최소한의 접촉을 유지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잊지 않고 있으며, 함께하기를 소망한다는 작은 관심의 표현을 통해

    그들이 신앙으로 돌아올 통로를 열어두고 있는 것입니다.

     

    1. 향후 계획

    수원교회 사청부는 모든 활동이 전도활동으로 이어지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격려하며 어려운 일은 함께하고자 합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선하고 아름다운 사청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 [복음메세지] 십자가 주변의 인물(6)-예수와 동행한 여인들(눅8:1-3, 마27:55-56, 막15:40-41)

    [말씀 제목] 십자가 주변의 인물(6)-예수와 동행한 여인들(눅8:1-3, 마27:55-56, 막15:40-41)

    [설교자] 김세한 목자

    [설교일] 2023년4월8일

    우리는 구약 성경 속에 등장하는 믿음의 인물들 가운데 가끔 여인들의 이름을 발견하곤 한다. 여리고 성의 기생 라합, 사사 시대를 이끌었던 여자 사사 드보라, 서원 기도를 통해 사무엘을 낳은 여인 한나, 시어머니를 위해 희생한 모압 여인 룻, 민족의 위기를 모면하려고 목숨을 걸었던 황후 에스더 등 믿음의 여인들이 있다. 그리고 평범하지만 신앙인들에게 잔잔한 교훈을 전달하는 소박한 믿음의 여인들도 있다. 엘리야 선지자를 접대한 사르밧 과부, 엘리사 선지자를 위해 섬세히 배려한 수넴 여인, 나아만 장군이 엘리사 선지자를 찾아가 병이 낫게 만든 한 이름 없는 소녀 등 이렇게 성경에서는 믿음을 언급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여인들이 발견된다.

    십자가 사건이 있었던 그 때 그 현장에도 여인들이 있었다. 오늘은 십자가 현장의 인물 가운데 주님을 따르고 섬겼고 동행했던 여인들의 족적을 살펴보고 그녀들의 신앙이 오늘날 우리에게 교훈하는 바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예수님이 공생애를 사시는 기간 동안 그 분 곁에서 섬기는 여인들이 있었다. 누가는 당시 사회적 약자이지만 믿음의 주역인 여인들에 대한 관심이 깊었다. 그래서 마태나 마가와는 달리 여인들의 이름을 나열할 정도로 그 여인들에 대해 상세히 알고 있었다.

    (눅 8:1-3) 『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반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2)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3) 또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기더라』

    예수님의 곁에는 열 두 제자 뿐만 아니라 섬기는 여인들도 있었다. 그 여인들 중에 가장 먼저 등장하는 여인은 바로 일곱 귀신이 들렸다 나간 자 막달라 마리아였다. 그리고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라는 여인도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자들도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다른 여자들은 구체적으로 누구일까?

    (막 16: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우리는 마가복음 16장에서 또 다른 여자들을 발견할 수 있다. 야고보의 어머니인 마리아와 살로메라는 여인이다. 이처럼 예수님의 주변에는 상당히 많은 여인들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섬기고 있었다. 섬기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그러면 이 여인들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신앙의 모범을 교훈하고 있는가?

    첫째, 구원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모범.  

    (막 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누가복음 8장 뿐만 아니라 마가복음 16장에도 막달라 마리아가 첫 이름으로 등장한다.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신 사람이었다. 그녀는 본래 일곱 귀신이 들렸었고, 예수님이 그녀를 치료해 주셨다. 그 은혜를 잊을 수 없어서 그녀는 주를 섬겼고 그 섬김은 주님이 죽으신 이후에도 지속되었던 것이다.

    아마도 막달라 마리아 외에 예수님으로부터 은혜를 입은 여인들이 많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예수님 일행을 섬기기 시작한 이유가 어디에 있었는가? 바로 이 여인들의 봉사와 섬김의 이유는 주님께 은혜를 입었고, 그 은혜를 기억하고 있었고, 감사했고 봉사와 섬김의 열매로 나타냈던 것이다. 이것은 주님이 관심을 두시는 열매이기도 하다.

    (눅 17:17-18)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언젠가 예수님이 열 명의 문둥병자를 치유해 주었을 때 그 중 한 사마리아 사람만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귀신을 쫓아내어준 사람은 여럿 있었다.이렇게 여러 사람이 은혜를 입었지만 지속적으로 주님 곁에서 봉사와 섬김의 삶을 실천한 인물이 막달라 마리아였던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 안에서 감사하는 일은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은혜 입으면 주님께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교훈을 발견할 수 있다.

    한국 교회 중에 손님 접대로 섬김의 믿음을 실천하는 장로님 내외 분이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남편인 장로님은 젊었을 때 아내가 대만 손님을 지극히 섬기는 모습을 못 마땅히 여겼다. 또 회당 건축할 때 거금의 헌금을 한 것을 알고 더욱 못마땅해 했다. 그런데 장로님 부부가 대만을 방문해서 귀빈 대접을 받고는 그들의 섬김에 매우 감동했다. 그 섬김의 모습에 감동해서 장로님도 사모님처럼 손님 접대에 섬김을 다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만에서는 한국에 가면 모 장로님을 꼭 찾으라고 소문이 나기도 했다.

    섬기는 일에는 돈, 체력, 시간이 소모된다. 모든 수고와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는 감사와 즐거움과 기쁨이 있다.

    오늘날 성도님들은 예수님이 내게 주신 구원의 은혜에 대해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지? 그리고 그 감사의 마음이 어떻게 나타나고 계신지? 막달라 마리아처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수행하는 여러 봉사의 모습을 통해서도 나타낼 수 있다. 형태는 어찌되었건 항상 주님께 구원에 대한 감사의 열매를 나타내시는 저와 성도님들이 되자.

    (롬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둘째, 주님의 십자가에 동행하는 모범.

    (요 19:25)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예수님의 곁에서 가장 가까운 자로 자처했던 12 제자들은 정작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모두 그분을 떠나갔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 지실 때 울며 골고다의 현장까지 동행한 여인들이 있었다.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셔서 백성들의 주목을 받는 순간에도 십자가에서 가장 비참한 일을 당하는 순간에도 이 여인들은 주님의 곁을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성경은 그 상황에서 여인들이 나타낸 슬픔의 표현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눅 23:27-28) 『[27] 또 백성과 및 그를 위하여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가 따라 오는지라 [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렇게 예수님이 걸어가시는 수난의 길을 좇아간 자들은 남자들이 아닌 여자들이었던 것이다.

    이렇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자 이동하신 길에도 그리고 십자가에 달리신 순간에도 그 곁을 떠나지 않고 동행한 여인들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신앙의 모범을 전달하고 있는가? 일반적인 사람들은 밝고 기쁘고 행복한 일에는 동행하길 원한다. 그러나 어둡고 슬프고 불행한 일에는 동행하길 원하지 않는다. 마음이 슬퍼지고 어둡고 무거워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이 원하시는 신앙의 길은 바로 십자가와 동행하는 길이다. 그래서 성도가 슬픈 자들의 슬픔에 동참하고 아픈 자들의 아픔에 동참할 줄 알기를 원하신다. 이 여인들이 십자가와 동행한 모습은 바로 그런 믿음의 모범을 남기고 있다.

    주님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부디 주님의 기쁨과 희락 뿐만 아니라 주님의 슬픔과 아픔에도  동참할 줄 아는 저와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란다.

    (롬 12:15-16) 『[15]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셋째, 복음 전파 사역에 참여하는 모범. 

    (요 20:18-19) 『[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예수님이 무덤에서 부활하셔서 최초로 모습을 나타낸 사람이 누구였는가? 남자가 아니라 여자였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아니라 막달라 마리아라는 여인이었다. 주님이 주신 그 은혜에 너무 감사해서 항상 주님을 따라다니며 섬겼던 여인, 그랬던 막달라 마리아에게 주님은 부활하신 당신의 모습을 가장 먼저 나타내셨고, 마리아는 그 소식을 다른 이들에게 전파했다.

    누군가 내게 베풀어준 은혜에 대해 감사하고 그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죽어서 눈앞에서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은혜를 기리고 감사한다면 더 아름다운 일이다. 다윗 왕은 죽은 친구 요나단에게 입은 은혜를 잊지 않고 다리를 저는 장애를 가진 그 아들 므비보셋에게 호의를 베풀지 않는가?

    하나님은 이런 성품의 사람을 사랑하신다. 또 성도가 모두 그런 신앙을 나타내기를 기대하신다. 우리는 모두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다. 십자가 사건은 이미 이천년 전 사건이고 내가 세례 받은 사건도 이미 수년 전 사건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고 항상 그 은혜의 감동 속에서 사는 것 이 또한, 감사의 마음을 품고 사는 것은 아름다운 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구원의 은혜에 감사할 줄 알고 감사에 합당한 믿음을 나타내야 하는 것이다. 결국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한 후 그녀는 다른 여인들과 더불어 성령을 구하고 성령을 받고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복음 전파자의 삶을 살게 된다.

    (행 1:14)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사도행전에는 이름은 없고 그저 여자들이라고 기록하고 있지만 마가의 다락방에서 모여 기도하던 그 여자들 안에 주님을 섬기던 여인들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이처럼 여인들은 주님의 부활을 목격하고 성령 강림을 준비하며 복음 전파의 사명에도 참여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십자가의 현장에 있었던 여인들에 대한 기록을 통해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다. 구원에 은혜에 대해 섬김의 삶으로 화답할 줄 아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길 바란다. 고통과 슬픔과 아픔의 처지에 있는 성도들과 동행해서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우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기 바란다.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은사와 형편대로 복음 전파의 사역에 참여하고 협력하고 저와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란다. 십자가 현장까지 동행했던 그 여인들의 믿음의 길을 좇는 저와 성도님들이 되시길 예수 이름으로 기원한다.

    https://youtu.be/BGpIMX0VsMs

    글작성 : 김세한 목자님

  • [교회 행사] 수원교회 아동부 성경골든벨

    [교회 행사] 수원교회 아동부 성경골든벨

    할렐루야!
    지난 2022년은 코로나로 인한 신앙의 회복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아동부 예배도 정상적으로 드리게 되어,
    1년 동안 매주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드리는 아동부와 교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놀라운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수개월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동부 한 명 한 명 온 마음을 다해 예배를 드렸고,
    아동부 교사들 역시 기도와 함께 아동부의 회복을 위해 온 힘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말씀을 가까이하려는 자세와 성령을 받기 위해 열심을 내는 아동부들의 모습 역시
    볼 수 있었기에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됐습니다.

    이를 더 격려하기 위해 1년간의 말씀을 정리하는 성경 골든벨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혹여나 어려워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모든 아동부가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오래전에 들었던 말씀도 기억해 내어 문제를 맞혀낼 때,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아동부들의 모습에서 교사들 역시 하나님께 큰 감사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맞힌 만큼 아동부엔 달란트를 주었고, 골든벨 직후 열린 달란트 시장에서 필요한 물건과 교환하며 함께 교제하는 시간도 갖게 됐습니다.
    이 가운데, 달란트가 부족한 아동부에는 달란트를 많이 가진 아동부가 선물을 해주는 등 사랑의 실천도 아낌없이 보여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진 아동부들이 실천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두 달여간의 겨울방학을 마치고, 2023년 새 학기가 3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세상의 교육보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는 아동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대학청년부] 전주교회 대학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대학청년부] 전주교회 대학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새벽 이슬같은 대학청년부를 소개합니다.

     

     

    ★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드리고 있나요?

    • 10:30~12:00 오전예배

    방송사역, 악기찬양, 성가대에서 섬기며 오전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침 일찍 와서 아동부, 학생부 아이들과 교제하고 함께 앉아 예배를 드리기도 합니다.

     

    • 12:00~13:20 점심 시간

    대부분의 대학청년부는 아동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심을 먹고 유치아동부 아이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13:30~15:30 아동부 예배

    유치아동부 교사로 섬기며 아동부 예배를 드리고 분반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합니다.

     

    • 15:50~17:00 대학청년부 예배

    1-3주는 말씀을 듣고, 4-5주는 자체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합니다.

    <야외활동>
    <나들이>
    <레크레이션>

     

    • 17:00~ 자유 시간 & 교제 시간

    맛있는 저녁을 먹고 대화, 보드게임, 활동 등 교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대학청년부를 소개해주세요.

    전주교회 대학청년부는 전주교회 신도 중 20세~27까지의 인원으로 구성된 신도회입니다.

    평균 출석 인원은 17명입니다.

    전도심방부, 찬양&영성부, 봉사부, 활동부 4개의 부서로 나눠져 있고, 각 부서에서는 목표를 정하고 맡은 자리에서 열심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 대학청년부 활동 소개

    <부서별 회의>

    <공동체 활동>

    <세족례>

    <자매반 나들이>

    <형제반 캠핑>

     

     

    ★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1.밴드를 통한 영성 관리

    찬양&영성부가 매일 읽어야 할 부분과 중보기도 대상자를 올립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한 후 댓글에 묵상한 내용을 업로드하고 표정으로 기도 표시를 합니다. 양식은 아동부에서 사용하는 신앙핸드북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2.목요일 성경공부

    목요일 저녁 8시마다 목자님께 성경을 배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성경 말씀을 배우고 내 삶을 비춰보며 적용해봅니다.

     

     

    ★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최근 장기 미출석 신도와 잃은 양들이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대학청년부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꾸준히 기도하고 노력하는 대학청년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 [기관 소개 ]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1. 2023년 목표: 선한 일에 솔선수범하는 청년부

     

    • 청년부 구성 현황

    1) 학생부(중/고등부)

    – 수원교회 학생부는 중학생 5명, 고등학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반별로 2명의 선생님들께서 지도해 주십니다.

    – 수원교회 학생부 고정 출석 인원은 약 5~6명입니다.

    2) 대학부

    – 수원교회 대학부는 17명입니다. 이 중 고정 출석 인원은 약 6~7명으로 매우 적은 출석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수원교회 대학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청년부 일정

    1) 안식일 일정

    – 예배: 안식일 오후 4시 20분~5시 20분

    – 식사: 안식일 오후 5시 30분~6시 30분

    – 친교(보드게임/탁구/특별활동 등): 안식일 오후 6시 30분~

    2) 2023년 연간 일정

    – 월별 생일파티(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 분반 특별활동: 간단한 만들기 활동/새학년 다짐 활동/친구 초청 편지쓰기 등

    – 찬양기도회(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 성경 골든벨(연 2회-7/12월)

    – 성경 읽기의 밤(연 1회-9월)

    – 친구 초청 예배(연 1회-9월)

     

    • 올해의 다짐

    – 2023년 수원교회 청년부는 목표에 맞게 선한 일에 솔선수범하고자 노력 중에 있습니다. 개인의 영성 관리, 교회 내 봉사 등을 통해 더욱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글작성 : 김정기 형제

  • [기관 소개 – 사회청년부] 청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 사회청년부] 청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청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해가는 청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청주교회 청년부는 대학생 3명과 군인 1명, 그리고 사회초년생 7명의 형제, 자매들이 있습니다.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인 우리 청년부들은 신앙적으로는 신앙적으로 독립해야 하는 시기이고 처음 교사 사역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세상적으로는 성인이 되어 정신적 및 경제적 독립을 하게 되며 사회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에는 세상의 가치와 신앙적 가치 사이에서 많은 줄다리기를 하게 됩니다. 신앙적으로 고민할 일들이 많아지고 심지어 큰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우리 청주교회 청년부는 하나의 신앙 공동체로 형성하여 이런 시기에 처한 청년들이 서로의 신앙 고민, 갈등 등을 공감해주고 답을 찾으며 신앙적인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청주교회 청년부의 1년 행사와 청년부의 안식일 일정을 소개합니다.

    매해 2월 말 또는 3월 초에 학생부에서 대학부로 올라오는 신입생들을 위해 신입생 환영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입생들이 청년부에 잘 적응하고 구성원들과 친해질 수 있는 행사이며 신입생들이 신앙의 선배들과 대화를 나누며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고 선배들은 신입생들에게 조언해주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매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며 작년은 놀이동산을 다녀왔고 올해는 바비큐 파티를 할 예정입니다.

    4월쯤 청주교회 청년부는 북부지역 참예수교회를 선정하여 교류활동을 계획하였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되는 행사이며, 청주교회 청년부들이 북부지역 교회에 방문할 기회가 많지 않았으며 북부지역 참예수교회 청년부들과 교류가 적었기에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의 참예수교회 청년부는 하나의 참예수교회 교인이기에 서로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이러한 교류활동을 지속하려고 합니다.

    6월쯤 충청지역 참예수교회 청년부들과 함께 찬양기도회를 하고 교류활동을 진행할 계획이 있습니다. 북부교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찬양기도회를 통해 청년들이 신앙의 힘을 얻고 은혜 받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획하게 되었고 4개 교회(청주, 천안, 장항서부, 대전)가 연합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올해는 청주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함께 연합하는 행사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여름방학에는 물놀이! 더운 여름에 물놀이를 하지 않을 수 없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비록 말씀을 듣고 찬양하는 행사는 아니지만 신앙 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기에 매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에는 남부지역 교회를 방문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부지역 교회 청년들과는 남부 행사들을 하며 많은 신앙적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남부지역 교회들은 거리가 멀기에 방문하기에는 힘들었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 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에 청주교회 청년부는 남부에 위치한 참예수교회를 모두 방문해볼 계획에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안식일 저녁 형제반들은 학생부와 여호수아 신도회와 함께 풋살 모임을 가집니다. 신앙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육체적 건강도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풋살 활동을 통해 전도의 기회를 삼을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풋살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청주교회 청년부 안식일 일정은 아래와 같아요~

    10:30 – 12:00 오전 예배
    12:00 – 12:30 점심 식사
    12:30 – 13:30 티타임
    13:30 – 14:30 신도회 모임(찬양, 말씀 및 신앙 이야기 나눔)
    14:30 – 17:00 교회교육 교사 사역 및 봉사 사역
    17:30 -18:00 저녁식사
    18:00 – 18:30 계단청소
    19:00 – 21:00 성경공부(GBS)

    청년부 신도회 모임 시간은 다 같이 찬양을 부르며 시작하며 오전 예배말씀을 기반하여 서로의 신앙적인 고민과 반성, 결심 등 신앙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같이 기도를 합니다. 청년부 신도회는 신앙 공동체로서 신앙적인 고민을 나누고 공감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청주교회 청년부들의 대부분이 아동부와 학생부 교사로 봉사하고 있으며, 나머지 청년부들은 여호수아와 함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청년 시절 교사로 섬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교회학교 일정이 끝나고 저녁 식사 후 목자님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며 말씀의 양식을 섭취하고 꾸준히 신앙 성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글작성 : 장지훈 형제

  • [기관소개-학생부] 전주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학생부] 전주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멋진 전주교회 학생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식일에 어떻게 예배 드리고 있나요?

    • 13:30~14:30 비전관 활동

    성경퀴즈
    성경 퀴즈
    초대교회 발자취
    캐릭터 만들기

    • 15:00~16:00 학생부 예배

    찬양
    말씀

    • 16:00~17:00 분반활동

    분반 공부
    야외 활동

     

    ★ 학생부를 소개해주세요!

    전주교회 학생부는 중등부 16명, 고등부 10명, 교사 9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공동체를 귀히 여기는 마음이 예쁜 학생부들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신앙이 깊숙히 뿌리내리는 학생부가 되길 항상 기도합니다.

     

    ★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1. 신앙핸드북을 통한 말씀과 기도

    매일 신앙핸드북을 통해 말씀, 기도, 암송, 감사일기를 작성합니다. 신앙핸드북 작성을 통해 오늘 내 삶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땠을지 돌아봅니다.

          2. 일요일 성경 공부

    일요일 오전 10시, 중등부·고등부로 나눠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대한 지식을 채우고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하며 신앙을 다져갑니다.

          3. 교사 영성 관리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교사들도 줌을 통해 스토리 성경을 한 장씩 돌아가며 묵상하고 나눕니다. 묵상과 기도를 통해 신앙인으로서,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세워가는 시간을 가집니다.

     

    ★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감사한  일이 있나요?

    최근 1명의 중등부 친구가 성령을 받았습니다. 영은회때부터 성령의 감동이 있는 친구였는데, 그 간절한 마음을 잃지 않고 기도한 결과 안식일 오전 예배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고 하나님이 계심을 체험했다는 친구의 간증과 더불어 성령의 감동이 있는 다른 친구들도 더욱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성도소개] 대방교회 수세자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대방교회 수세자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대방교회 성도님들(수세자)을 소개합니다.

    지난 10월 2일은  대방교회 가을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태어난 지 200일도 되지 않은 영유아(박*진 아기)부터 70대의 어르신(홍*유 형제님)까지 총 6명의 형제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죄사함을 얻고 성도로 거듭났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성도님들께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주!

    세례식 날은 빗방울이 조금 오락가락 이는 날씨였습니다. 더군다나 쌀쌀한 날씨에 너무 춥지 않을까 세례식 장소까지 오는 내내 모두가 걱정과 염려를 놓을 수 없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마음을 받아 주셨기에 다행히 세례식은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년 10월 2일 (일)  대방교회 하반기 세례식 / 106명 참석]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가을 세례식에는 무려 106명의 성도님들이 참석하셔서 죄사함을 얻는 형제님들을 축하하며, 성도된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아동부 아이들부터 최고어른 신도회까지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 안에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음이 분명합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2022년 10월 2일 (일)  대방교회 하반기 세례식 / 수세자와 가족들]

    세례식 거행 전 단체 사진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하얗고 예쁜 (목욕)가운을 입었답니다. 준비해 주신 임원분들의 손길의 섬세함이 참 감사합니다. 특이하게도 이번 수세자 6명 모두가 형제님이었답니다.

    홍*유(남 73세/장사열형제님께서 전도), 

    김*후(남 3세/김태현·김미희부부 둘째자녀),

    박*진(남 1세 ·박형욱·김은미 부부 자녀),

    김*준(남 6세 ·정다운 자매 첫째자녀),

    김*준(남 4세 ·정다운 자매 둘째자녀),

    김*준(남 3세 ·정다운 자매 셋째자녀)

     

    [수세자 : 홍*유형제님 / 장*열형제님께서 전도]

    홍*유 형제님을 전도하신 장*열 형제님은(좌측사진 : 홍*유형제/장*열형제) 홍*유형제님의 성품에 반해 꼭 전도를 하고 싶으셨답니다. 한동네 이웃이었던 두분은  운동장에서 운동을 하면서 만난 계기로 인연을 키우셨다고 합니다. 장*열 형제님께서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신 후에도 홍*유형제님을 마음에 품고 기도 하셨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시작되었던 2019년쯤 교회에 나오시길 권유해 드렸지만, 코로나로 인해 나오기를 미루셨던 홍경유형제님께서는 2022년부터는 교회에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감사주! 

    두 분은 목자님과 세례와 참예수교회 기본신앙을 7회에 거쳐 공부 하셨고, 두 분 모두 한주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배우셨습니다. 홍*유형제님의 그 열의와 뜨거운 마음이 곧(성령) 수령까지 이어지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수세자 : 박*진 / 박*욱·김*미 부부 자녀]

    박*욱형제(다니엘회)와 김*미자매(에스더회)는 올해 5월 초 서진이를 득남하게 되었습니다. *진이는 태어난 지 153일만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서진이는 대방교회에서 가장 어린 영유아랍니다. 모든 성도님들의 이쁨과 귀여움을 한 몸에 듬뿍 받는 서진입니다. *진이의 세례식을 축하하러 멀리 계신 친가(천안), 외가(청주, 신학원) 모든 식구가 새벽부터 총출동하셨습니다. 

    온 식구가 *진이가 죄사함을 받고 성도로 거듭남을 귀하고 귀히 여기심이 하나님 앞에 이미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계속해서 서진이가 하나님의 보살핌 안에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로 성장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수세자 : 김*후 / 김*현·김*희 부부 둘째자녀]

    *후는 교회와 먼 거리로 이사간 후 태어났고, 곧이어 코로나 시기를 겪었습니다. 배 속에 있을 때 후로 태어나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후를 이렇게 귀한 시간으로 만날 수 있어서 에스더회 이모들은 그저 감동이었답니다. *후는 이제 벌써 혼자 앉아 세족례를 받을 정도로 의젓해졌습니다. 여러 여건상 이번 세례식에 참여하지 못할 상황에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는 *후의 세례식을 도우셨습니다. 아빠인 김*현 형제는 두 아이를 혼자 데려와 세례 교육을 받았고, 세족례도 받게 하였습니다. 되지 않을 것 같은 그 상황도 이겨내 주신, 가능하다는 마음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형편을 모두 아시는 주님을 깨닫습니다. *후와 *후 가정에 하나님을 향한 더욱 신실한 마음과 믿음을 허락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수세자 : 김*준(첫째), 김*준(둘째), 김*준(셋째) / 정*운 자매 자녀들]

    정*운 자매는 교회로 다시 돌아와 3형제를 방주에 태웠습니다. 정*운자매가 속한 신도회(에스더회)에서는 ‘믿음의 사람 노아’의 방주에 대한 설교말씀을 들었을 때, 정*운 자매가 3형제를 방주에 태우는 모습을 상상하며 많이도 울었답니다. 함께 교제한 시간은 길지 않지만 3형제를 구원하는 그 역사 속에 신도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 하며 함께 눈물 흘릴 수 있었습니다. *운 자매는 하나님을 등지며 지나온 시간에도 등불을 밝혀주셨고 하나님을 잊지 않고 돌아오려 했을 때, 세 자녀 모두가 함께 주 앞에 나아올 수 있게 역사해 주신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하고 있습니다. 3형제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기를, 점차 하나님을 더욱 사랑해 가길 소망합니다.

     

    [축복송 : 신도회 에스더회와 다니엘회 / 기타반주자 사청부 최*준형제]

    막내 신도회(에스더회, 다니엘회)에서는 수세자 성도님들을 위한 축복송을 준비했습니다. 기타 반주는 사청부의 최*준 형제가 도왔습니다. 함께 축복을 준비하는 시간도, 이날 축복하는 시간도, 이 모든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은혜였습니다. 

    이날 6명의 형제님이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장사 되어 예수그리스도로 옷 입어 다시 살았듯. 앞으로의 삶에서 그리스도와 동행 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골2: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 2:14)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골 2:15)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

  • [성도 소개] 장지훈 형제를 소개합니다

    Q.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A.안녕하세요 저는 참예수교회 청주교회 장지훈 형제라고 합니다.

     

    Q.언제 처음 신앙생활을 했나요?

    A.부모님께서 참예수교회를 다니시고 믿음 안에서 결혼하셨기 때문에 저도 모태에서부터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Q.청주 교회로 오게 된 계기는?

    A.2020년 결혼 후 청주시 오창에 살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었지만 새로운 교회에 출석하는 것에 대한 걱정도 있었고 머지않아 또 다른 곳으로 거주 지역을 옮길 계획도 있던 터라 청주교회에 오는 것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1년 아버지께서 청주교회 가을 영은회 강사로 오셔서 저희 부부가 처음 청주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목자님의 권면과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성도님들 덕분에 잘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Q.현재 맡으신 사역은?

    A.청주교회 대학사청부 부장과 학생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의 대학 생활과 사회 초년생활을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후배 형제 자매들이 신앙의 길을 잘 걸을 수 있게 서포트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Q.요즘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요?

    A.“믿음을 굳건하게, 성령을 충만하게”입니다.

    글쓴이 : 장지훈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