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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행사] 전남연합 청년부 & 청주교회 청년부 연합 MT

    할렐루야, 어느덧 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이번에 전남연합청년부가 방학의 끝을 맞아서 청주교회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청주 청년부들과 함께 주 안에서 몸과 마음을 연합하여, 1박 2일 동안 보낸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약 3시간을 차로 이동해서 청주에 도착했습니다. 성도님들께서 사랑으로 환영해 주셨습니다.

    맛있게 차려주신 저녁을 먹고 찬양 기도회를 했습니다. 찬양을 통해 묵상하며 각자 믿음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에 세 개의 팀으로 나누어서, 다 같이 레크레이션을 했습니다.

     

    즐거운 레크레이션이 끝나고 함께 치킨을 먹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이 되고 찬양을 한 후에, 박성호 집사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전 11:9~10)

    지금 이 청년의 시기에 필요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청년의 때에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해야 하고, 그래야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우리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은혜 가득한 특강을 듣고 활동으로, 다섯 개의 팀으로 나눠서 요리 대회를 했습니다.

    팀마다 각기 다른 음식을 만들어서, 다양한 요리를 맛있게 나눠먹을 수 있었습니다.

    8월 29일(토)~8월 30일(일) 1박 2일 동안 연합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주 안에서 믿음의 동역자로써, 전남연합 청년부와 청주교회 청년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 안양교회 전도부

     할렐루야! 오늘날 말세의 참교회인 참예수교회에 하나님께서 맡기시고 명령하신 가장 중요한 사명이 있습니다. 바로 영혼 구원의 사역, 전도의 사명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며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은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일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사도교회와 제자들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말세의 구원의 방주인 참예수교회와 성도들에게도 적용이 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맡겨주신 전도의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기 위해 전도를 더 집중적으로 담당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전도부인데요. 안양교회의 전도부장을 맡고 계시는 조*진 자매님과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안양교회의 전도부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전도의 사명과 소망을 키워가기를 소망합니다.

    1. 전도부에 대한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교회는 영혼구원의 사명이 있습니다. 성도와 교회가 복음사역을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지원하며 실행하고 있습니다.

    2. 전도부 내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성도님들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전도부 안에서 평소 운영하고 있는 활동은 무엇이 있나요?

    1) 전도 활동 관리: 전도대상자 명단을 작성하여 관리하고, 전도 활동을 공유합니다.

    2) 구도자・초신자 관리: 기본신앙교육을 통해 믿음의 기초를 세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전도 행사: 열린예배 및 특별초청집회와 같은 전도행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4) 전성도 전도: 차 전도 및 거리 전도와 같은 전도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합니다.

    5) 전도물품 및 콘텐츠 제작: 성도님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전도 물품 및 콘텐츠(소금처럼 등) 공급합니다.

    6) 선교팀 운영: 안탁선(안양 탁구 선교팀), 안축선(안양 축구 선교팀)을 운영합니다.

    3. 최근 안양교회에서 주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행사를 기획하셨는데, 그 행사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행사는 ‘주민감사초청회’입니다. 특별히 7월에 안양교회가 새 성전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새 성전 준비를 위해 두 달 정도의 리모델링 공사를 하며 주변 이웃에게 불편을 끼쳤으나 너그러이 양해해 주신 점에 감사드리고, 이사 온 교회에 궁금한 점이 있으실 듯하여 교회를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초대장을 교회 주변 빌라와 상가에 전달했습니다. 또한 교회 인근에 거주하시는 성도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많은 분들을 초대했습니다. 이로 인해 총 18명의 손님이 교회에 오셨습니다. 오신분들께는 교회에서 준비한 부침개, 떡, 까나페, 식혜, 사과, 포도 등의 음식으로 접대를 했습니다. 이후 목자님께서 환영의 인사를 하시고 권면의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이어서 참예수교회 70주년 영상을 시청하며 참예수교회에 대한 소개를 했습니다. 돌아가시는 길에는 2층 예배당을 보여드렸습니다. 이번 행사에 오신 분들 모두와 여기서 함께 예배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샘솟았습니다. 초대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답례품과 전도지를 전달한 후 댁으로 보내드리는 것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 초청회에 오신 분들이 교회에 좋은 감정을 갖고 이 후에 만남이 이어져서 믿음 안으로 들어 올 수 있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4. 전도부 사역 중 힘든 점이나 보람이 되었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전도부의 활동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인만큼 외부적으로는 대상자들의 무관심과 많은 거절로 힘이 빠질 때가 있습니다. 또 많은 활동을 하지만 열매가 보이지 않아서 조급한 마음이 들 때면 마음의 부담을 갖게 됩니다. 내적으로는 성도들의 지속적 참여를 유도하는데 한계가 생기며 어려움을 느낍니다. 보람된 점은 한 영혼이 마음을 열고 믿음으로 거듭나는 모든 과정을 함께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초신자이지만 교회 안에서 적응하며 믿음생활을 잘 하는 것을 보게 되면 가장 큰 기쁨을 얻습니다. 때로는 이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아서 사단의 방해와 어려움이 발생하지만 결국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이루시는 과정을 볼 때면 큰 은혜를 받게됩니다.

    5. 전도의 사명을 함께 맡고 있는 안양교회 성도님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양교회 성도님들 가운데에는 묵묵히 충성하시는 분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많은 말씀은 하지 않아도 오직 주께서 주신 사명으로 생각하고 감당하시는 모습은 저에게 은혜가 되고 힘이 됩니다. 눈에 보이는 열매가 당장 없어 보일지라도 전도를 위한 우리의 기도와 씨앗은 결코 사라지지 않음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아름다운 열매로 응답해 주실 것을 믿으며 이 사명의 길을 끝까지 함께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글|김준희 형제

  • [교회 행사] 2026 부산교회 전도 세미나

    [교회 행사] 2026 부산교회 전도 세미나

    할렐루야, 2026 부산교회 전도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지난 7월 25일 안식일 오후,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라는 표어 아래 전도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각 신도회가 지나온 한 해의 전도 활동을 돌아보고, 그 이야기를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먼저 전도부에서 상반기 활동을 보고하고 하반기 일정을 안내하였습니다.

     

    이어서 각 신도회의 발표가 순서대로 이어졌습니다.

    • 상반기 전도 활동 내용
    • 관심 신도와 구도자, 잃은 양을 어떻게 만나고 관리해 왔는지
    • 하반기 전도 활동 계획

     

    신도회마다 처한 형편이 다른 만큼, 다가가는 방법도 저마다 달랐습니다.

    매월 전도회의를 열어 그동안의 연락과 만남을 점검하기도 하고, 노방 전도와 문고리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교회를 찾아오신 분의 곁을 지키기도 하고, 잃은양인 형제자매님들을 찾아뵙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세미나는 잘한 일만 나눈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여러 신도회가 부족했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솔직하게 꺼내어 놓았습니다.

    마음만 앞섰던 순간, 함께 힘을 모으지 못했던 순간, 기도가 부족했던 순간을 돌아보며 서로에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선 발표를 들으며 하반기에는 이렇게 해보겠다고 새롭게 다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자님께서 고린도전서 3장 6~8절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누군가는 씨를 뿌리고 누군가는 물을 주며,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새로운 분을 직접 모셔오는 것만이 전도가 아니라, 찾아온 분에게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고 그 자리가 어색하지 않도록 마음을 나누는 것 또한 전도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도는 특별한 누군가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맡겨진 사명입니다.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한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부산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 [복음메세지]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12:1-2)

     

    [말씀 제목]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12:1-2)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 날짜] 2026. 7. 7

     

     

    📖 본문 말씀

    (히브리서 12:1-2)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 왜 우리는 예수를 바라보아야 할까요?

    오늘 본문에서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믿음의 주님이시요,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우리는 늘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바로 우리 믿음의 근본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볼 때 비로소 진정한 마음으로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지금은 조금 연약하고 부족할지라도,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으면 주님이 우리를 끊임없이 가르치시고 안내하셔서 온전한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우리는 쉽게 예수님을 잊어버리고 신앙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구약의 사사기 시대를 보면, 하나님의 큰 기적을 체험했던 세대가 지나간 후, 다음 세대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다가 결국 하나님을 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 이방 민족들에게 어려움과 환난을 겪게 되었고, 괴로움 속에서 비로소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사사를 보내 구원해 주셨지만, 살아가면서 또 다시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안타까운 모습이 반복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눈에는 예수님이 당장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히브리서 기자는 분명히 말합니다. “예수를 바라보자!” 결코 주님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매일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2.우리가 지금 바라보아야 할 예수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예수님은 2천 년 전에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구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신 후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승천하신 예수님은 지금 어디에 계실까요? 본문 2절은 이렇게 알려줍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성경은 여러 곳에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의 현재 모습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고백 (시편 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 다윗은 이미 계시를 통해 장차 오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계신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마가복음의 증언 (마가복음 16: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스데반 집사의 증언 (사도행전 7:55-56):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 스데반 집사님도 순교 직전,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바울 사도의 권면 (골로새서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베드로 사도의 증언 (베드로전서 3:22):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

    우리는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의 모습만 기억할 것이 아니라,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는 살아계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3.하나님의 보좌와 오늘날의 교회

    예수님이 앉아 계신 ‘하나님의 보좌’는 어디에 있을까요?

    구약 시대의 보좌:

    하나님께서는 성막을 만들라 하시고, 그 성막 안 속죄소 위 두 그룹 사이에 영광으로 좌정하셨습니다(출 25:22, 시 99:1).

    거룩하게 구별된 성소에서 백성들을 만나주셨던 것입니다.

    오늘날의 보좌:

    요한계시록 21장 10-11절을 보면, 사도 요한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보았습니다.

    그 성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했습니다. 영적으로 이 거룩한 성은 바로 예수님의 신부 된 ‘교회’를 의미합니다.

    또한 요한계시록 1장 20절에서 예수님은 일곱 촛대가 ‘일곱 교회’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교회는 어두운 세상에 진리의 빛을 비추는 곳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교회 가운데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 가운데 함께 계시며, 우리의 찬양을 들으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며, 성도들을 위해 친히 거닐고 계십니다.

    현재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보좌 옆에서 우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대제사장의 역할로, 왕의 역할을 하며 성도들을 돕고, 세우고 계십니다.

     

     

    💡 정리하며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일을 이루셨고,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대제사장, 왕의 역할로 우리를 돕고 세우고 계시며, 그리고 교회 가운데서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가진 믿음은 바로 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서 예수님이 빛나시게 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임과 예배 가운데 예수님이 빛나시게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우리 가까이 계셔서 예배를 받으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을 믿음의 눈으로 늘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글쓴이 | 나애진 자매

  • [성도간증]중3 김현서 자매의 성령 받은 간증

    [성도간증]중3 김현서 자매의 성령 받은 간증

    할렐루야! 동부교회 김현서 자매가 학생부 영은회때 성령을 받은 간증을 인터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이 성도님들에게도 함께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Q. 성령 받기 전에는 성령을 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요?

    아주 어렸을 때는 성령에 대해 별다른 생각이 없었고, ‘나도 언젠가는 받겠지’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성령을 받아야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성령을 받고 싶은 마음도 더욱 커져갔습니다.

    Q. 중3 수련회에 가기 전에는 어떤 마음이었나요?

    사실 중3 수련회를 갈 때는 4박 5일 동안 집을 떠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련회를 다녀오니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고,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Q. 중3 수련회에 다녀온 후 느낀 점이나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중3 수련회에서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지를 다녀왔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등산이 힘들기는 했지만, 올라가면서 박필선 목자님께서 이 길을 걸어가셨을 것을 생각하니 너무 신기했고 저도 순교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Q. 영은회에 참석하기 전에는 어떤 마음이었나요?

    영은회에 참석하기 전까지는 특별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 성령을 꼭 받고 싶기는 했지만, 저번 영은회처럼 그냥 지나갈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성령을 받을 것이라는 느낌은 별로 없었습니다.

    Q. 영은회에서 기도할 때 어떤 마음으로 기도했나요?

    처음에는 평소처럼 회개기도도 하고 감사기도도 하며 성령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할때마다 ‘내가 진짜 성령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들어서 정말로 하나님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평소에도 이렇게 기도를 했었는데 이번 영은회때 더욱 진심으로 믿고 싶어서, 이번에 못 받더라도 하나님은 나에게 반드시 성령을 주실것이라고 확신하며 믿고 간절히 기도를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성령을 받았습니다.

    Q. 성령을 받은 순간은 언제였고, 그때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 들었나요?

    처음 성령을 받은 것을 느꼈을 때는 찬양기도회 시간이었습니다. 딱히 다른 생각은 모르겠고, 그냥 ‘성령을 받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이 떨리면서 방언이 같이 나왔고 마음에 따뜻한 무언가가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찬양기도회가 끝난 후 목자님께서 제가 성령이 충만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고 그 말을 듣고 더 기뻤습니다.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정말 많이 기뻤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기도회 시간에 제가 성령을 받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Q. 성령을 받고 나서 예배나 기도할 때 달라진 점이 있나요?

    성령을 받기 전에는 무엇이든 먼저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세상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다 안 될때 비로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성령을 받은 후에는 작은 일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려고 노력하게 된 것 같습니다.

    Q. 성령을 받은 후 하나님께 감사했던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성령을 받은 후에 방언으로 기도를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진짜 존재하시고 지금도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Q. 마지막으로 성령을 받은 경험을 통해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야고보서 1:6-7) 성령 받은 후 이 구절을 읽었을 때 제 마음에 더욱 와닿았습니다. 앞으로도 성령 받은 경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1–중3수련회 참가모습   사진2–영은회 조별모임   사진3–성령받고 폐회식때 모습>

  • [복음메시지] 인내로써 경주하며 (히 12:1~3)

    [복음메시지] 인내로써 경주하며 (히 12:1~3)

    [말씀제목] 인내로써 경주하며

    [본문말씀] 히 12:1~3

    [설교자] 윤석원 목자님

    [설교일] 2026/7/18 (토)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사람이 구원으로 가는 길에는 거룩이라는 요소가 중요하다. 거룩하게 되는 것, 즉 성화가 곧 구원받는 길이다. 본문은 그 성화의 여정을 우리가 인내로써 달려가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성화의 길을 인내하며 가야 하는 이유는 그 길에 많은 어려움이 놓여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인내할 수 있을까?

    본문에는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고 말한다. 이 증인들은 성경 속의 많은 인물들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의 옆에서 함께하는 형제자매들도 가리킨다. 이들은 모두 각자 자신의 성화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다. 이들 모두는 자신들의 삶으로 성화의 여정을 증명하고 있다. 우리가 함께 이 길을 걸어가는 증인들을 바라봄으로써 우리 자신의 성화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성화의 길은 나 혼자 가는 것이 아닌 성도 모두가 다같이 가는 길이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만나게 될 것이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또한 이 길의 끝에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기다리신다. 본문에서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 한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유는 그곳에 예수님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맞아주시고 인정하여 주시는 것이 우리의 인내의 이유이며 목적이 될 것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향해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맞이해 주실 것이다.

  • [기관소개]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광주교회 청년부는 20대 청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청년부 안식일 일정]

    -오전 대예배 (10:10-12:00)

    -점심시간 (12:00-13:00)

    -교회학교 예배 (13:10-14:50)

    -전성도 기도회 (15:00-16:00)

    -청소 (16:00-16:50)

    -청년부 성경공부 (17:00-18:00)

    -활동 (매달 5주, 18:00-20:00)

     

    매달 5주 차에는 활동을 합니다. 이번 5월 5주 차에는 볼링장에 가서 활동을 했고, 맛있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대학청년부는 교회 곳곳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교회학교 교사를 맡아서 각자 아동부, 학생부에 들어가 자라가는 세대에게 많은 가르침과 성장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방송 사역, 반주 사역, 성가대, 교회 청소, 영상 편집 등 많은 곳에서 힘써주고 있습니다.

     

    매주 안식일 전성도 기도회가 끝나면 장흥진 목자님의 인도를 통해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특별한 점은 분기마다 한 번씩 전남연합 청년부로 광주, 목포, 광양, 수문 네 지역이 모여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동부나 학생부에서 활동을 할 때에 연합을 통해 더욱 귀한 시간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청년부끼리도 모여서 교제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고, 최근에는 조별로 나누어서 사진을 찍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매주 안식일마다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을 배우기에 힘쓰고 있는 광주교회, 전남연합 청년부들이 지치지 않고 서로를 이끌어주며 계속 옳은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신앙의 향기] 우리 하나님은 크시다네_아동부 찬양

    [신앙의 향기] 우리 하나님은 크시다네_아동부 찬양

    저 높은 산과 넓은 바다 끝없는 하늘도

    우리 하나님 앞에 작게 반짝이네

    매일매일 이어지는 긴긴 시간들도

    우리 하나님 앞에 하루와 같네

    우리 하나님은 크시다네

    우리 하나님은 영원하시다네

    우리 하나님은 크시다네

    우리 하나님은 영원하시다네

     

    지난 봄 영은전도대회, 무대 위로 옹기종기 모여든 우리 아동반의 찬양의 향기를 전합니다. 다소 긴장한 듯하면서도 설렘으로 반짝이던 눈망울들, 그리고 고사리 같은 손을 모으고 서 있던 그 작은 존재들이 입을 열어 찬양을 시작했을 때, 성도들의 마음속에는 잔잔하지만 아주 깊은 감동의 파도가 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이들이 부르는, 세상에서 가장 크신 분의 이야기

     

    아이들의 시선에서 세상은 얼마나 넓고 거대할까요? 까치발을 아무리 들어도 닿지 않는 높은 산, 끝을 알 수 없는 넓은 바다, 그리고 고개를 한껏 젖혀야만 시야에 담기는 하늘까지. 그 모든 것들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크고 경외로운 풍경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 거대한 자연조차도 ‘우리 하나님 앞에서는 작게 반짝이는’ 것들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내가 보는 가장 큰 것보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더 크시다는 이 순전한 고백은,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며 때로는 눈앞의 문제들을 산처럼, 바다처럼 거대하게 느끼던 어른들의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두드렸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크시다네, 우리 하나님은 영원하시다네.” 후렴구가 반복될 때, 아이들의 목소리에 담긴 확신과 기쁨은 무대라는 공간을 넘어 성도 모두의 마음을 가득 채웠습니다. 크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 아이들의 미래가 얼마나 아름다울지 생각하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작지만 티 없이 눈부시게 크고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이들을 통해 보았습니다. 찬양의 메아리가 귓가에 맴도는 오늘, 우리 삶에 놓인 문제들보다 더 크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아이들의 마음으로 다시 한번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 맑은 찬양이 우리 삶의 매일매일 속에서 작고 예쁘게 반짝이기를 소망합니다.

     

    글작성 :  박은우 형제

  • [성도 간증] 전도팀의 차 전도 후 성도들의 소감

    [성도 간증] 전도팀의 차 전도 후 성도들의 소감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청주교회의 전도팀 성도님들께서 차 전도 후 소감을 남겨 주셨습니다. 

    전도활동을 통해 느낀 유익한 점과 은혜의 소감들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을 높이길 원합니다. 

     

    할렐루야~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상자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차와 전도지를 드리면서 대화할 때에 상대방에 대한 내 마음과 태도가 보다 더 진솔해지고 말씀을 나눌수록 영혼 구원에 대한 바람이 간절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활동 후 피드백 시간에는 다른 분들의 사례를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전도의 가장 큰 무기는 언제나 ‘온전한 기도’와 ‘하나님 말씀에 대한 나의 확신’이라는 걸 더욱 더 깨닫습니다. (정현순 자매님)

     

    할렐루야~

    불특정 다수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부끄러움을 이겨내고 담대함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교회의 존재와 위치를 자연스러게 알릴 수 있어 유익합니다. (박에스더 집사님)

     

    할렐루야

    처음 만나는 분에게 전도지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그 속에서 하나님을 전하는 시간이 참 귀하고 소중합니다 부족하지만 하나님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어 저에게도 큰 유익이 있습니다 감사주 (김경희 자매님)

     

    할렐루야~~

    의와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하라

    복음을 전하는 일을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담대히 전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교회를 알리고 이웃에 구원의 통로가 되길 소망을 하며 기쁜 마음으로 전하는 이 유익한 시간을 주심에 주님께 감사합니다. (송세연 자매님)

     

    할렐루야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한 영혼이 전도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귀한 일인가 알게 됩니다. 또한 힘 있게 전하려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 성령 충만해야 하고 주님의 도우심이 반드시 있어야 함을 느낍니다. 무엇보다도 여럿이 함께 하니 힘이 나고 때론 즐겁기까지 하니 감사하네요. (백현 사모님)

     

    우리 모두가 영혼 구원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깊이 고민하고 기도하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청주교회에 새롭게 부는 바람 전도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 [교회 행사] 한 영혼을 위해 마음을 모아_봄 영은회

    [교회 행사] 한 영혼을 위해 마음을 모아_봄 영은회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청주 교회에서는 영은전도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영은전도대회는 성도들이 마음에 품고 기도해 온 전도대상자들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하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이번 영은전도대회를 향한 우리의 여정은, 눈에 보이는 화려한 행사를 넘어 보이지 않는 한 영혼을 향한 깊은 사랑에서 출발했습니다. 행사의 막이 오르기 전부터 모든 성도들은 기도의 자리에 모여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영적인 호흡을 맞추었습니다. 그 시간은 단순히 행사의 순서를 점검하는 형식적인 과정이 아니었습니다.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누군가의 굳게 닫힌 마음을 하나님께서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시기를, 그리하여 그들이 마침내 빛으로 나아오기를 눈물과 믿음으로 그려보는 애틋하고도 가슴 벅찬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모두가 같은 공간에 무릎을 꿇을 수는 없었지만, 우리의 간절함을 가로막을 수 있는 물리적 장벽은 없었습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화상 어플이라는 작은 창을 켠 성도들의 얼굴에는, 예배당에 모인 이들과 다를 바 없는 사랑이 일렁이고 있었습니다. 어두운 방안을 밝히는 화면 불빛 아래 간절히 모아진 두 손과, 공간을 뛰어넘어 하나로 포개진 떨리는 기도 소리들은 서로를 위로하며 그 어느 때보다 끈끈한 영적 연대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렇듯, 보이는 곳에서,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가 한마음으로 빚어낸 기도의 향기는 결코 허공에 흩어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메마른 땅을 적시는 단비가 되어, 이번 영은전도대회가 피워낼 아름다운 생명의 꽃을 위한 가장 다정하고도 단단한 밑거름으로 깊이 스며들었습니다. 영은전도대회 기간 동안 많은 전도대상자들이 교회를 찾아주었습니다. 지난 행사 때 방문한 분들도 있었고, 오랜 시간 성도들의 권면과 기도를 통해 발걸음을 내디딘 이들도 있었습니다. 함께 예배를 드리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삶을 나누는 가운데 교회 곳곳에는 따뜻한 환대와 감사의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강사로 초청된 장흥진목자님(현 광주교회)은 ‘생명의 길을 걷는 자들의 행로’라는 주제로 말씀을 통해 복음의 소중함과 복음을 전하는 성도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증거해 주셨습니다. 참석한 성도들과 전도대상자들은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와 전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에는 저녁 9시까지 행사가 이어졌음에도 많은 이들이 자리를 지키며 말씀과 예배에 집중했습니다. 긴 시간이었지만 누구 하나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았고,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말씀에 대한 간절함으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모습은 이번 영은전도대회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마음들이 모인 은혜의 시간이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도는 한 번의 초청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사랑과 관심, 그리고 꾸준한 기도로 이어지는 믿음의 여정입니다. 이번 영은전도대회를 통해 뿌려진 복음의 씨앗들이 각 사람의 마음속에 아름답게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영혼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와 사랑이 계속 이어져 더욱 풍성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글작성 :  박은우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