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신앙의 향기] 청년부 활동

    [신앙의 향기] 청년부 활동 <성경읽기의 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8)

     

    할렐루야!

    지난 9월 16일 수원교회 학생청년부에서 성경읽기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기존의 성경읽기의 밤 행사는 주어진 시간 안에 정한 성경말씀을 낭독하며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성경 읽기의 밤은 친구 초청 예배를 준비하는 목적으로, 낭독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묵상과 전달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총 10명(중고등부 3명, 대학부 4명, 교사 3명)의 학생 및 교사가 참가했으며,

    사전에 전도대상자를 정하여 초대장과 선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행사는 2부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1부는 조를 나누어 이번 가을영은회 말씀 중 전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여

    복습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초대장을 제작했습니다.

     

    2부에서는 초대장과 함께 전달할 빼빼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본인들이 먹을 생각에 더 행복해 보이는건 왜일까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아마도 초청대상자들이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다 보니,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렇게 완성한 초대장과 빼빼로 선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수원교회 학생청년부를 통해 널리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복음 메시지]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이사야 55:6-9)

    [복음 메시지]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이사야 55:6-9)

     

    [말씀제목]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이사야 55:6-9) 

    [설교자] 이엘리사 목자

    [설교일] 2022년 11월 5일(토) 안식일예배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6-9)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수십 년의 시간을 주십니다. 이것은 은혜이며 또한 기회입니다. 이 수십 년 동안 우리는 무엇을 찾아야 할까요? 우리가 만약 목표를 정확하게 세운다면 세상을 떠나는 날 지난 삶을 돌아보면서 어떤 회한이나 후회가 없게 됩니다. 그 귀한 세월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찾아야 할까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사 54:5)

    “…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 ”(사 54:5)

    하나님은 자기의 모양과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신 분입니다. 우리의 생명과 존재의 근원이 되시므로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참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음으로 혼인 관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네 남편이시라’고 말씀한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부자(父子) 관계이면서 또한 부부(夫婦) 관계입니다.

    육신의 삶에도 부자(父子) 관계, 부부(夫婦) 관계가 있습니다. 이 두 관계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관계입니다. 그런데도 잠시 잠간의 관계일 뿐입니다.

    하지만 영(靈) 안에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영원합니다. 우리가 장차 천국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의 남편 같은 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고로 중시해야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관계보다도 중요하고 영원한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긍휼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소시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 같이 하실 것임이니라. 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사 54:6-8)

    이는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내가 너를 버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찌 자기 백성을 버린다는 것인가요? 자기 백성이 하나님을 중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하나님과 우리의 부부 관계에서 제 3자인 우상을 사랑한 게 가장 큰 원인입니다. 아내인 하나님의 백성이 남편인 하나님 대신에 다른 것을 사랑한다면 그건 바로 영적 간음입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 했습니다(출 34:14).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깨우쳐서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이키라고 분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에 청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신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건 잠시 그렇게 하신 일입니다. 자기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배반하는 것은 매우 두려운 일이란 걸 알려주시고, 그들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54장 7-8절>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하나님의 진노는 잠시 잠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는 우리의 전 생애에 걸쳐 주어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며 변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다만 자기 백성이 고통을 받으면서 회개하고 돌이키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너희는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일생에 걸쳐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불러야 합니다.’(사 55:6)

     

    하나님을 찾고 만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사 55:7)

     

    1. 악인은 그 길을 버리라!

    사람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그 안에 거하실 수 없습니다. 그 결과 그 사람의 삶에는 많은 불안과 걱정, 두려움과 고통이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악의 생활 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죄악을 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 안에 거하셔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1.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주관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얼마나 위대할까요? 누구도 감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약 하나님을 찾는다면 자기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자기 생각이 뿌리를 깊이 내려서 바꾸길 원치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관계는 개선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8-9)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궁극적인 생각은 무엇일까요? 장차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은 다릅니다. 세상에서 최대한 기쁘고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거기엔 반드시 천국의 소망이 함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와는 달리,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면서 평안과 희락을 누리는 걸 추구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엔 천국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이보다 좋은 게 어디 있을까요? 그 밖에 무엇이 또 필요할까요?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길 원한다면 먼저 자기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의 은혜와 풍성한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찾는 두 가지 방법

     

    1. 귀를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사 55:1-3)

    육체가 만족해도 마음까지도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심령의 만족은 육신의 만족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질생활의 수준이 높은 사람이 종종 마음의 공허를 느끼는 이유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있을까요?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는 대체 무엇을 사라는 말씀인가요?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와서 들으라. 그리하면 네 영혼이 살리라.” (사 55:3前)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육체는 풍성한 삶을 누리는데 영성(靈性)은 왜 이렇게 연약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하게 들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靈)이고 생명(生命)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안에 있으면 진정한 만족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영적 생명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사 55:2後)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세운다면 영적 생명이 활발해집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전에서 기도하라!

    “내가 그를 나의 성산(聖山)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사 56:7)

    ‘나의 성산(聖山)’, ‘기도하는 내 집’은 하나님의 전(殿), 곧 교회(敎會)를 가리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殿)에 와서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의 영(靈)은 하나님과 교제합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기쁘게 하십니다.

     

    맺는 말

     

    하나님은 성령 안에서 말씀을 통해 우리 마음을 충만케 하십니다. 우리에게 평안과 만족을 주시고,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에 가장 중요한 관계는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영(靈) 안에서 우리의 남편이십니다. 우리는 이 관계를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삶에 평안과 희락(喜樂)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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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향기]탁구의향기

    2023년 여름, 방학을 맞아 탁구를 배운 학생들이 남긴 향기 입니다. 홍영석 목자님의 지도 하에 실력도 신앙도 깊어지는 아동반의 모습에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1.이우진 일기

    2.채건후 그림  

    3.최우영 일기

    탁구 수업을 원하는 초등학교 이상의 아동들은 모두 참여 할 수 있으니 격려와 응원이 넘쳐 나는 탁구수업, 많이 참여하세요^^

  • [기관 소개]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을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이번 2023년 북부연합 찬양한마당을 맞이하여,

    약 3개월간 찬양을 준비했던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을 소개합니다.

     

    1.찬양팀 구성

    찬양팀은 어린 아동부 부터 ~ 어르신 까지

    수원교회 전 성도로 구성됐습니다.

    “말씀앞에서” 라는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올리기 위해 6월 말 부터 9월 행사날 까지 준비해왔습니다.

    2.연습 일정

    1) 화, 금, 토 모든 찬양예배의 마지막 선곡을 “말씀앞에서”로 정하여

         매주 찬양을 드리고, 가사를 묵상했습니다.

    2) 안식일 오후 13시~13시 30분 까지 부족한 연습을 하고,

         각 파트별 가능한 시간엔, 따로 모여 파트연습도 진행했습니다.

    3) 앞서 약 2개월여 간은, 가사와 삶으로 찬양드리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단순 발표가 아니라 이 찬양곡을 통해 진정한 찬양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4) 각 성도가 출근길, 일할 때, 이동할 때, 자기 전, 일어나서, 시간 될 때 등

         들을 수 있는시간엔 이 찬양을 늘 들었습니다.

    3.지휘자

    이번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의 지휘자는

    찬양한마당에서 유일한 남성 지휘자였습니다.

    더욱 특별한 것은, 음악에 대한 지식이 전무 했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것을 믿고,

    모든 성도가 지휘를 맡게된 안*준 형제의 지휘를 일사분란하게 따랐습니다.

    4.북부연합 찬양한마당 당일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은 당일 한 마음과 한 뜻으로,

    하나님께 “말씀앞에서” 찬양을 드렸습니다.

    전문적이지 않았지만, 그간의 일정과 삶으로 찬양을 드리고자 했기에

    함께해온 모든 성도님들의 가슴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이 순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글 : 안*수 형제

  • [교회소식] 8.15 거제교회 세례식

    [교회소식] 8.15 거제교회 세례식

    지난 8월 15일, 거제교회에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늘 그랬듯이 거제 옥화마을 바다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수세자는 김도연 자매님, 아들 윤채민, 그리고 지광자 자매님의 모친인 김계순 모친이었습니다.

     

     

    셋 모두 무사히 세례식을 마치고, 세족례까지 마치며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세 사람의 신앙 생활을 응원해주시고,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 [복음메세지] 존귀한 자의 기도

    [복음메세지] 존귀한 자의 기도

    2023.9.16 안식일 오전 윤석원 목자님 설교

     

    ㄴ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설교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존귀하다: 지위나 신분이 높고 귀하다.

    세상에서의 존귀함은 자존감, 학벌, 직업, 명예 등으로 귀하다는 것을 나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존귀한 자.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삼아주셨고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셨기 때문.

     

    “존귀함“은 하나님과의 깊은 관게에서 비롯되어 나에게 덧입혀지는 것.

    존귀함 ≒ 무겁게 여기다. 영광.

     

    (삼상 2:30) “존중히” = 무겁게 여기다.

    하나님을 무겁게 여기면 하나님께서도 나를 무겁게 여기신다는 것.

    => 즉, 존귀함은 세상물질로부터 오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

    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님의 자녀라 시인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영광이 됨.

     

    ***

     

    없으면 더 불편한, 덜 불편한 손가락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에게 더 존귀함을 받는 사람이 있다. (ex.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 모세, 요셉, 바울…)

     

    ?특별히 존귀함을 받는 자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대상 4:10) 야베스가 하나님께 기도했고,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으심. -> 하나님께서 야베를 더 존귀하게 여기신다는 것.

    야베스처럼 하나님께서 특별히 존귀히 여기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기도를 바로 들어주심.

     

    ?야베스는 어떻게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쌓았고, 야베스는 하나님께 뭐라고 기도했을까?

    (대상 4:9) 야베스의 어머니는 고통 속에 야베스를 낳음 -> 그 고통과 결핍 속에 야베스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함.

    우리의 인생에 고통이 없는 것도 좋지만, 이 고통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진다면 그 고통도 복이 됨.

    (대상 4:10) 야베스는 복의 근원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음.

     -“복에 복” -> 히브리어의 문법. 필연적 강조.

     -“지경을 넓히다” -> 자신의 물질적인 것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확장.

     -“환난” -> 악한 일.

     -“근심” -> 수고 (대상 4:9) = 고통이 없게 해달라. or 내가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지 않게 해달라.

    => 이 기도들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즉시 허락된 기도.

  • [교회행사] 대전교회 전성도 참여예배 (전도집회)

    [교회행사] 대전교회 전성도 참여예배 (전도집회)

    할렐루야! 

    2023년 8월26일(토) 대전교회에서 전성도 참여예배(전도집회)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2023년 대전교회에서 정한 성도의 실천사항은 

    1. 말씀: 성경1통곡, 성구암송 (기본신앙100구절) 

    2. 찬양: 소그룹찬양 활성화 안식일 찬양, 새찬양 배우기 

    3. 기도: 새벽기도 

    4. 전도: 예수제자삼기 전도운동 참여 

    -119운동(1인 1영혼 9원하기 운동) 

    -가족,친척,친구,이웃 중 1명 교회로 인도하기 

    -신도회 및 소그룹교제 활성화를 통한 잃은양 찾기와 전도 

    5. 봉사: 1인 1사역 참여(환경, 시설, 차량 등) 

    입니다. 5가지의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전성도 참여 예배를 통해 신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말씀을 사모하고 참예수교회의 신앙에 대해 배우고 감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함이었습니다. 

     

    참여 예배의 주제는 ‘십자가’로 첫 번째 순서는 ‘교회의 참된 터는’을 전 성도가 찬양하고 목자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그들과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전 1:1~3) 

     

    교회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어떻게 세우셨는가? 

    1.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진 자들  

    2.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  

    3. 예수님을 구주로 부르는 자들 

    하나님께서는 영생과 천국의 소망을 주신 유일하신 구주이십니다. 

    예수를 구주로 부르는 사람들 바로 이것이 교회입니다. 교회 안에서 복을 빌어줄 때는  

    은혜와 평강을 기원해 주어야 합니다.  주님의 평강이 모든 성도분들에게 임하시길 소망합니다. 

    에스더회의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로 전도 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유니게와 마가,다니엘,바나바의 찬양에 이어 참예수교회 기본신앙 (교회) 1~10번 성경 암송 맞추기와 선물 증정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마리아, 한나회, 바울, 아동반, 청년반순으로 찬양 발표가 있었습니다.

    평소에 신도회별로 찬양을 통해 서로 교류하며 연습을 해오셔서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나됨의 시간이었습니다. 전성도가 전도에 더 많은 기도와 관심을 가지는 소중한 집회가 되었습니다. 

    도전 500곡 시간에는 찬송과 첫 소절을 듣고 찬송가 제목을 맞추는 게임으로 아동부부터 장년부까지 전성도가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였습니다 

    이번 전도집회는 새 성전에서의 두 번째 성도 참여 예배로 추후 신도 간증과 짧은 주제의 설교가 포함되면 자연스럽게 전도 집회로 발전해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목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전성도 참여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주안에서 더욱 말씀을 사모할 수 있게 되고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릴 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 [성도간증]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성도간증]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동부교회 이성자 모친)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시: 27:1)

     

    1. 친정 어머니가 유언하시다.

    벌써 30여년 전 일입니다.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남양주 경찰서 근처에 사셨을 때입니다. 어느 날 어머니를 뵈러 갔는데 저에게 유언이라고 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멈도 숙이가 다니는 참예수교회에 다녀라!”   그 말씀을 듣고 그때 당시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숙이가 외할머니에게 그렇게 말씀해 달라고 부탁해서, 어머니가 저런 말씀을 하시는구나!’   숙이는 저의 큰 딸입니다.  그런데 나중에야  어머니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신 말씀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저의 막내동생을 매우  늦은 나이에 낳은 탓인지, 늘 애달파 하셨습니다. 현재는 늦둥이 막내동생은 물론이고,   저도  참예수교회에서 봄에 세례를 받고 돌아가신 어머니와 같은 곳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저도 나중에 자녀들이나 손주들에게 저의 어머니와 같은 유언을 하고 싶습니다.

    “참예수교회에 다니라고…(열심히!!)”

    그리고 나중에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고…(모두 모두!!)”
     

    2. 오랜 기간 불교를 믿다가 기독교로 개종하다.

    20년 전 일입니다.  하루는 손녀딸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할머니, 딸이 할머니 전도하려고 저렇게 금식을 하고 있는데  부모가 돼서 교회에 좀 가 주시면 안돼요? 좀 가시지!”

    손녀(김솔)가 하는  말을 듣고,   딸이 다니는 교회를  몇 번 따라 나갔습니다. 그때는 수원에 있을때 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 있다가  두 딸들이  가족들과 함께  직장 관계로 중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교회를 몇 차례 나갔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젠 절에도 못 가겠고, 딸들이 없으니  교회도 갈수도 없구나!’

    그래서 몇 년동안 그냥 지내다가  ‘그래도 나는 종교를 가져야  되겠다!’ 생각하고  남편과 아들에게 “절에  좀 데려다 줄래?” 하였습니다. 그 뒤로 다시 절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몇 년 후 큰 딸이 중국에서 돌아와서  목자님을 모시고 꾸준히 심방을 왔습니다.

    심방 오지 말라고 딸을 야단 쳤는데도 계속 모시고 왔습니다.  “어휴~쟤가 왜 저러지? 내가 쟤를 잘못 가르쳤나?  나는 나대로 열심히 믿게 하고, 내 종교(불교)에  열심하도록 그냥 두지,  왜  저러나!” 하고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불교 서적을  읽고 있노라면 딸은 죽자 살자  “엄마, 절에 좀 안가면 안돼요?”  했습니다.  저는 딸에게 “너 엄마한테 자꾸 그러지 말라고 했지!” 그렇게 야단 친 후 딸이 집으로 되돌아가면 저는 새벽까지 불교 서적을 읽곤 했습니다.

    외손주 병호, 병일이가  할아버지 팔순 때  성경책을 선물로 사서 가족들에게 한권씩 주면서 같이 교회 다니시자고 일일이 편지까지 써서 주었습니다.  그 때는 성경을 읽지 않았지만 지금은 아주 유용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작년에 남편이 몸이 안 좋아졌습니다.  나는 평소 남편과 부처님을 믿은후 죽으면 극락에 함께 있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목자님, 사모님,  교회분들이 자주 심방을 오시니 마음이 어지럽던 차였습니다. 하루는  같이 심방 오신 한 자매님이 가족에 대한 간증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 간증을 듣고  ‘내가 이렇게 고집만 부릴 일은  아닌데…….마음을 좀 바꿔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니 누나가 계속 아버지한테 교회 얘기를 하니까 아버지 맘이 교회로 좀 끌리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되겠니?” 그 말에 아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좋은 곳으로 가신다면 좋은 일이니까,  좋은 곳으로 가시도록 누나 말대로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어머니 종교는 어머니 마음가는 대로 하시고요!” 아들은 이렇게 대답했고 나머지 딸들도 아들과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그 후  제 남편은  큰 사위의 권유와 많은 교회 분들의 수고를 통해 예수님을 믿고 기적적으로 세례(2022.8.15)를 받고 일주일 뒤에  낙원으로 갔습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구원받은 것입니다. 저도 그곳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하늘나라로 간 남편의 옷 정리를 하는데 눈물이 너무 쏟아져서 자녀들이 대신 정리를 해주는 동안 큰 딸 집인 수원에 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사위는 믿음에 관한 얘기들을 계속 해주었고  병호는 지극 정성으로 배려하고 저를 위로해 주었고 병일이는 차로 동부교회 예배에 참석하도록 데려다 주었습니다.  교회에 가서 조문에 대한  답례인사를 하고 난 후, 속으로  ‘나도 애들 아버지를 따라 가야지!’ 이런 마음으로 그동안 심취해서 보던 불교 서적들을 모두 정리해서 다 절에 가져다주고 와서 마음을 굳게 먹고 애들 아버지와의 약속대로 안식일마다 교회에 나가서  둘째 딸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찬송가 가사가 구구절절 마음에 와 닿아서 이제 더욱 열심히 믿음 생활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집에서는 간증집을 읽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3. 세례 받기전  2주간 전혀 음식을 못 먹다가 세례(5.14)받고 다시 먹게 되다.

    올 봄에 있었던 일입니다.  세례식을 2주 앞두고 갑자기 음식을 먹으면 토하고  전혀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자녀들이 저의 건강이 걱정되었는지 저를 큰 병원에 데려 가서 모든 검사를 다 마쳤는데도 건강상 문제는 없다는 진단이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여전히 식사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애들 아버지는 9일간 곡기를 못먹고  위중한 상황이 되었었는데,  저는 세례를 앞두고 10일 이상 식사를 못 하니까 교회는 비상이 걸려서 저를 위해 많은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세례받기 전에 제가  두 번 꿈을 꾸었습니다.  화요일 저녁에는 애들 아버지가 꿈에서 나타나  “당신 때문에 내가 바늘에 찔리는 고통을 받는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듣고 깜짝 놀라서 잠에서 깨었습니다. 문득 내가 불교와 관련된 것들을 다 정리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정리한다고는 했는데 혹시나 남아 있는 것이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불경책 1권과 염주1개, 절에 다닐 때 입었던 바지 1개, 불교 달력 등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샅샅이 찾아서 모두 다 갖다 버렸습니다.

    세례 받기 하루 전에 또다시 꿈을 꾸었습니다.

    2주간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해서 너무 너무 배가 고파 있던 나에게  아름답고 파아란 바다에서 어떤 두 사람이 밥을 주어서 너무 너무 맛있게 먹는 꿈을 꾼 것입니다.  저는 꿈을 꾸고 나서 힘이 났습니다. 지금도 그 꿈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기쁩니다. 

    저는 꿈을 꾼 다음 날인 2023년 5월 14일에 애들 아버지가 세례받은 그 장소에서 둘째 딸과 함께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식후  교회에서 예약해준  식당에 갔는데 그동안 먹지 못한 식사를 세례받은 그날  점심 식사부터 아주 맛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4. 대만교회 방문에 막내 딸과 손녀 현경이도 함께 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다.

    저는 자녀가 4명인데 큰 딸 숙이와 둘째 딸은 믿고, 아들과 막내 딸이 아직 믿지 않는데,  이번 가을에 교회에서 새신자와 구도자들을 위한 대만 여행(2023.10.30.~11.5)에 믿지않는 딸과 손녀 딸이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목자님 이하 여러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참석할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어떻게 인도해 주실지 기대 반 설레임 반입니다. 감사주!

     

    5. 명절이나 남편 기일에 제사를 지내지 않고 온 가족이 온전한 예배를 드리다. 

    큰 사위 인도하에,  믿지 않는 자녀들까지 온 가족이 모여서 함께 가족 예배를 드리며 온전한 믿음의 가정으로 한걸음 한걸음……. 인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과거에  제가 하나님을 몰랐던 시간에도,  많은 목자님과 성도님들의 한없는 기도의 힘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들을 사랑으로 인도해 주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그 은혜에 보답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1 이성자모친과 둘째 따님의 세례식날

    사진2 자녀, 남동생, 사위, 손주와 함께

    사진3 성찬을 받는 모습

    사진4 모친의 전도대상 손주가 교회 온 날,   남동생 이수영 형제님, 큰 딸 남궁숙 자매님과 함께

    사진5  모친 어머니의 살아 생전 모습.  세례 받고 큰사위(박성구형제님)가 남양주까지 가서 수원교회 영은회 참석시키기 위해 차로 모시고와서  영은회 내내 업어서 예배당으로 가는 모습(30여년전 사진)

    사진6 모친의 손녀 솔이자매&가이자매가  이모 남궁숙자매님의 인도로 세례받고 수원교회 돌아와서 감사 찬양하는 모습(2003.10.3)

  • [성도소개] 수원교회 김*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수원교회 김*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2023년 성령을 받은 수원교회 김*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김*성 형제 :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인 김*성 이라고 합니다.

     

    Q2. 성령을 받았을 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김*성 형제 : 저는 안수를 받으러 나가서 기도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몸의 변화를 느끼게 됐습니다.

    몸이 떨렸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 순간, 저는 저의 죄에 대해서

    더욱 회개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게 됐습니다.

     

    Q3. 성령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김*성 형제 : 성령을 받았을 때, 내가 진짜로 성령을 받은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목자님이 성령을 받았다고 선언하셔서

    안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놀랐고, 제 기도를 들어주셨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Q4. 성령을 받은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김*성 형제 : 평소와 다르게 더욱 열심히 하나님께 기도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성령기도를 하는게 신기하기도 해서 평소보다 더 기도를 하는것도 같습니다.

     

    Q5.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대해 다짐 한 마디 해주세요.

    김*성 형제 : 앞으로 교회에서 설교를 들을 때, 졸지 않고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기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될 때 마다, 하나님께 기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안수받는 김*성 형제와, 어머니인 김*옥 자매님)

  • [교회 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

    [교회 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전도대회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하심 아래,

    수원교회는 2023년 9 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3일간 영은전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강사 : 동부교회 오*도 목자)

    “행복한 인생” 이라는 주제를 삼고,

    전도대상자와 잃은양이 한 영혼이라도 주님앞에 나아오도록 준비했습니다.

     

    각 소그룹에선, 정성으로 준비한 특별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초청대상자들에 대한 환영과 축복의 시간이 됐습니다.

    특별히 몸이 불편한 성도님들도 앞으로 나아와 전심으로 찬양을 드리는 모습에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육신의 질병으로, 수년간 교회로 발걸음하지 못했던 원양희 형제님도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드리고 기도드리는 모습역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성전은 영혼들에게 열려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엔 구도자인 박*진 자매에게 성령이 내리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귀히 여기셨을까요?

    세례를 베풀기 전,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행10:47)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자매가, 이번 영은회 그리고 성령을 통해 진정한 행복한 인생이 무었인지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이번 영은회를 맞아, 오랜만에 성도님들이 힘을 모아 애찬을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하나님의 선한 일에 앞장서는 모습은 큰 감동이었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도 그 마음을 귀히 여기시고, 축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애찬은 그 어느 음식보다도 맛있고 감사했습니다.

     

    영은회 마지막 시간,

    성찬례식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가슴깊이 새기고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을 기념했습니다.

     

    주의 크신 사랑을 느끼며

    교회를 처음 오신 분 부터~오랜 신앙생활을 이어온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행복한 인생이 무엇인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은회 기간동안 느낀 열정과 사명감으로 복음전파에 앞장서는 우리 수원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안*수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