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교회행사] 전남연합 여름성경학교

    [교회행사] 전남연합 여름성경학교

    할렐루야~!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 1박 2일동안 광주교회에서 전남연합 여름성경학교가 있었습니다😁

    광양교회, 광주교회, 목포교회 아동부들이 함께 모여 광주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습니다. 광양에서는 3명의 아이들, 광주에서는 5명, 목포에서는 1명의 아이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의 주제는 ‘하나님이 바울을 부르셨어요!’입니다.

    그리고 주제성구는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행9:15)’입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바울을 부르시고, 바울이 어떻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명을 이뤄갔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안식일 오후부터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였는데 토요일에는 찬양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 드리고 간절히 성령을 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다음날인 일요일에는 레크레이션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물놀이를 하며 레크레이션을 하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실내에서 레크레이션을 하는 것으로 대체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비가 줄어들고 해가 떠서 아이들이 즐겁게 물놀이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여름성경학교를 보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참 예쁘죠?😍

     

    모든 일정,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은혜 가운데서 무사히 잘 마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수고해주신 성도님의 손길과 기도, 교사들의 헌신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 배운 말씀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신앙이 한단계 더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부르신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부르실 때 하나님께 귀히 쓰이는 그릇이 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 [성도간증] 중3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 권영은 자매

    [성도간증] 중3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 권영은 자매

    할렐루야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우선 이번 중3수련회 개최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큰 감사 드립니다.

    이번 수련회는 정말 안갔었으면 큰 후회를 했었을 것 같습니다. 4박5일 동안 힘들고 피곤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짧게 느껴져서 애들이랑 일주일도 갔다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는 다른 학년보다 수가 가장 적었는데 적은 만큼 애들이랑 정말 빨리 친해질 수 있었고 정말 화목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도 정말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는 저희 참예수교회의 초기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교회는 대전교회, 김천교회, 삼계교회, 서도교회, 전주교회를 갔다 왔습니다. 김천교회, 삼계교회, 서도교회에서 초기역사에 대해 배웠는데요. 제가 모르는 이야기를 듣다 보니 매우 흥미롭고 참예수교회에 대해 애정이 생기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역사는 박필선 목자님 순교에 대해 배우고 직접 그 길을 걸어보는 순례자의 길을 걷고 왔습니다. 걸을 때 묵상을 하면서 걸었는데 가면서 목자님이 어떤 생각을 하시면서 가셨을지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렇습니다. 저라면 매우 두려웠을 거 같고 매우 외로웠을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죽음 앞에서까지 전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제가 박필선 목자님처럼은 못해도 전도를 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저는 가기전에 날씨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요. 저희 수련회 때 내내 비가 오는 예보가 있었습니다. 수련회 일정을 보면 비가 오면 하지 못하는 활동들이 적지 않게 있었는데요. 그래서 매우 걱정 하였는데 하나님의 역사로 저희가 활동하기 전에는 비가 오다가 나가자 순식간에 비가 그치고 맑아졌습니다. 또 저희가 다시 교회에 들어서자 비가 오기도 했었습니다. 3일째에 레프팅하는 활동이 있었는데 비가 오면 탈 수 없는 활동입니다. 저희가 활동장소로 가는 과정에서도 비는 많이 오고 있어서 걱정을 하였지만 저희가 도착하자 비가 매우 줄었고 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잠시 비가 멈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하늘을 보니 저희가 있는 곳만 해가 떠있고 멀리에서는 번개가 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넷째날에 전주교회로 가서 전주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연합예배를 드렸는데요. 찬양교류도 있었는데 저희 중3들은 2개를 발표를 했습니다. 하나는 율동이였고 하나는 참예수교회라는 찬양이였는데 거기서 한 부분을 저랑 또 다른 애들이 함께 듀엣을 맡았었습니다. 그때 가사를 보면서 찬양을 부르는데 눈물이 살짝 고였습니다. 그리고 이 간증 글을 쓸 때에도 너무 감동적이여서 눈물이 고였습니다. 그리고 연합예배가 끝나고 전주교회 청년들과 다함께 레크레이션도 했는데 정말 재밌었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수요일에 전주 한옥 마을에 가서 미션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도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 피곤하고 날씨가 더웠지만 매우 즐거웠고 아쉽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까지 저희 중3 수련회 일정이었는데요. 이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습니다. 필요할 땐 비를 주시고 필요 없을 때 즉시 멈춰주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번 수련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셨던 전국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상 간증 마치겠습니다.

  • [복음메시지]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눅 19:1-10)

    [복음메시지]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눅 19:1-10)

    [말씀제목]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본문말씀] : 눅 19:1-10

    [설교자] 정호민 목자님

    [설교일] 2023년 7월 29일 토요일 오전예배

     

    오늘 말씀에 나오는 삭개오는 부자였기에 세상의 관점으로 보면 풍요롭고 행복한 사람이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삭개오는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찾아갑니다.

    그는 왜 삶에 만족하지 못했을까요? 왜 예수님을 찾아갔을까요? 예수님은 이런 삭개오에게 어떤 말씀으로 은혜를 주셨을까요?

     

    삭개오에게 없었던 것은 관계입니다.

    먼저, 삭개오는 이웃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를 잃어버렸습니다.

    세리장이라는 일을 하는 가운데서 로마를 위해 일을 했지만 동족을 배반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삭개오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잃어버렸습니다. 그의 이름의 뜻을 보면 의로운 자, 성결한 자이지만 그는 하나님 앞에서 온갖 부당한 편법으로 자신의 배를 불려나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관계는 삭개오에게 괴리감을 느끼게 했을 것입니다.

     

    삭개오에게는 이러한 괴로움을 해결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한가지 소식을 듣게 됩니다. 예수라는 자가 여리고 성에 들어온다는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여리고에 들어오시기 전 한 소경을 고쳐주셨다는 것과 유대인들은 같이 있으려고도 하지 않는 죄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소문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라는 자를 통해서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을 것입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데 방해하는 장애물이 2가지 있었습니다.(3)

    첫 번째로는 삭개오는 키가 작았고, 두 번째로는 예수님 주변에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때 삭개오의 판단은 포기하고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앞으로 달려가 큰 뽕나무 위에 올라갔습니다. 삭개오는 자신에게 분명한 문제를 느끼고 있었고 예수님을 만나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에게 키가 작은 것, 사람이 많은 것은 그에게 큰 장애물이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도 표면적으로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지만 그 과정 가운데서 이웃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 더 나아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잃어버리고 그렇게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삶의 특징 중 한가지는 공허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풍요로운 삶과 텅 빈 마음이 대조가 되면서 괴리감이 생겨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이런 공허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서 더 큰 돈을 구하지만 돈으로는 그 마음을 채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풍요를 누렸던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 12:8)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고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풍요를 누렸든 간에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찾으시는 날 내가 그동안 누렸던 모든 풍요는 이 세상에 두고 내 영혼만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참된 풍요가 있는지, 참된 기쁨과 행복이 있는지 들여다봐야 합니다.

    내 마음의 참된 기쁨과 행복은 사람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옵니다.

    이 두 관계 중에서 우리가 먼저 바로 세워야 할 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먼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으로 내가 내 마음의 풍요로움과 행복을 느끼게 되고 더 나아가 그 풍요로움, 참된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전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기에 힘써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가 교회에 나오기에 힘써야 합니다. 또 우리에게 주어진 매일이라는 시간에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과 만나기에 힘써야 합니다.

     

    근데 우리가 교회에 나오려고 하면, 하루를 보내는 가운데 기도와 말씀생활을 하려고 하면 무엇을 만납니까? 장애물을 만나게 됩니다. 나 자신이 가진 내부적인 장애물과 나와는 무관한 외부적인 장애물이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을 막는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삭개오는 장애물을 만났을 때 앞으로 열심히 달려나갔습니다. 앞으로 달려나간다고 해서 삭개오의 키나 예수님의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삭개오가 달려나갔을 때 그 앞에는 커다란 뽕나무가 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달려나갔을 때 예수님께서 길을 예비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 길에 장애물이 만난다면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은 갈급함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하는 갈급함 안에는 공허하고 해결되지 않는 삶의 문제를 예수님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전제가 됩니다. 그런 갈급함이 내 앞에 있다면 우리가 만나는 장애물은 더 이상 장애물이 아니게 됩니다.

     

    (시 42:1-2)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내 영혼의 갈급함이 있어야 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내 영혼의 상태를 바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저 겉으로 드러난 풍요로운 삶에 도취되어서 메말라 죽어가고 있는 영혼을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기회를, 예수님과의 만남이라는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때론 너무나 쉽게 다음에, 내일하면 된다며 그 기회를 넘깁니다. 그러나 그 누가 내일을 장담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오늘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내일 일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약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

     

    (엡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여기서 ‘세월’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의미합니다. 또 ‘아끼라’는 구속하다, 값을 치루어 사다라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시간을 절약하라는 말이 아니라, 값을 치러서라도 하나님이 정하신 때,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붙잡으라는 말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는 예배에 나아가야 하고, 말씀과 기도로 예수님을 만나기에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통해 교회 안으로는 섬김의 기회를 붙잡아야 하고, 교회 밖으로는 전도의 기회를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뽕나무 위에 올라간 삭개오를 보시며 (5)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7) 사람들의 수군거림이 있었지만 삭개오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난 사건은 삭개오의 삶을 결정적으로 바꾸게 됩니다. 자신이 가진 부를 포기합니다. 삭개오의 텅 빈 마음은 예수님으로 인해 꽉차게 됩니다. (9) 그리고 그동안 무너졌었던 삭개오와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은혜로 주시는 기회를 붙잡아 참된 행복을 나누는 성도님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여두둔악기팀의 찬송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여두둔악기팀의 찬송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다윗이 군대 장관들로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가 이러하니라

    (대상 25장 1절)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 [교회행사] 전주교회 마리아회 가을야유회

    [교회행사] 전주교회 마리아회 가을야유회

    할렐루야! 지난 9월 14일 목요일에 우리 전주교회에서 가장 연세가 많으신 마리아회가 나들이를 갔다왔습니다.

    원래 가고자했던 곳은 비 예보로 인해 못 가게 되었고, 대신 가까운 운암 “붕어섬출렁다리”를 가게 되었습니다. 혹시 실망하셔 오랜만의 나들이가 즐거우시지 않으실까 걱정했지만 8명의 모친들께서 마치 어린아이처럼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맛있게 먹고 근처 카페를 방문하여 좋은 경치에서 즐거운 대화 나누며 차를 마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예상외로 비가 조금왔고 잔뜩 낀 구름으로 뜨거운 해를 피할수 있어 즐거운 나들이가 되었답니다.

    마리아회 야유회에 딱 맞는 날씨와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마리아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신앙생활하실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부탁드립니다.

     

     

  • [복음메세지]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말씀제목]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행9:31) 

    [설교자] 홍영석 목자

    [설교일] 2023년9월 9일(토) 안식일예배

    교회 성장의 배경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목회자가 가진 교회 성장의 비전 둘째, 그 꿈에 대해 함께 기도하는 동역자의 유무 셋째, 교회 성장을 위한 헌신과 희생과 같은 댓가를 치룰수 있는가 이다. 하지만 교회 성장의 핵심은 이런 계획들이 아니라 바로 성경 말씀에 있다. 사도행전은 교회 성장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교회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성장하는지, 그 성장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보여준다. 누가가 처음 교회를 소개한 행2:42~47 을 보면 믿는 자가 더해지는 기적을 주신다. 이는 성장의 핵심은 사람이 꿈을 꾸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 보다 하나님께 순종함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본적인 신앙 생활을 잘 할 때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성장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교회성장의 원리>

    1. 교회가 하나임을 알아야 합니다.

    행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바울의 인생을 보라, 바울사도가 없던 기간 동안 팔레스타인 전역에 교회가 세워졌다. 많은 교회가 세워졌음에도 ‘교회들’이 아닌 ‘교회’ 라고 말한다.주님이 세우진 교회는 모두 하나라는 것이다. 교회가 하나됨을 지킬 때 성장이라는 축복을 주시는 것이고 교회는 반드시 하나됨을 지켜야 한다.

    2.교회는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행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교회는 세상과 다른 평안을 가져야 한다. 사도교회는 지금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핍박과 죄로 인해 힘든 환경이었지만 평안했다. 그 평안은 세상의 평안이 아니라 하늘에서 주는 평안이었다.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하나님 안의 참 평안을 누릴 수 있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사탄은 평안을 깨트려 분열을 일으키려고 호시탐탐 노린다. 마음이 평안해야 건강히 성장한다.든든히 서간다.

    3. 교회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행9:31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주인되신 하나님을 왜 두려워 해야 하는가, 바로 우리가 죄인이기 때문이다. 죄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오면 죽지만 우리가 죽지 않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때문이다.주를 경외 하는 신앙 즉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겸손과 감사의 마음으로 예배 자리에 나오는 모습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이다. 하나님은 그 신앙을 기뻐하신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것을 삶으로 증명하기 위해 예배 자리를 지킨 사도교회 성도들에게는 성령의 이끄심이 있었다.  성령이 이끄시면 연약함이 강건함을 얻고 상처받은 마음에 위로를 주시어 더욱 든든히 서가는 나를 만날 수 있다.우리에게 주신 사명,  사도교회의 사명을 잘 이끌어 평안이 든든히 서가는 교회를 만들자.

     

  • [성도소개] 사도교회와 닮은 교회로 인도하신 하나님_김진범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사도교회와 닮은 교회로 인도하신 하나님_김진범 형제를 소개합니다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저는 4살 예쁜 딸 성연이 아빠 김진범이라고 합니다. 저는 옥천에서 태어나고 자라 청주로 이사 오기 전까지 옥천을 떠나 본 적이 없는 옥천 토박이이고 근면 성실한 사람입니다.

     

    2)어떻게 참예수교회로 들어오게 됐나요?

    읽은 양이었던 아내가 믿음을 회복하고, 저와 함께 교회 다니자고 권유했어요. 저는 교회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망설여졌지만 아내와 딸을 사랑하는 마음에 함께 다니게 되었어요.

     

    3)세례 받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요?

    그 때 제가 건강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부부 사이에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런데 교회 얘기만 하면 아내가 좋아했어요. 제가 ‘세례를 받고, 믿음이 성장한다면 우리 가정에 평화가 올 수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고 어느 정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궁금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막상 세례를 받겠다고 아내에게 얘기했을 때 아내가 반대했어요. “무턱대고 세례를 받지 말고 성경 공부를 좀 더하고, 하나님을 알게 되었을 때 세례를 받으라”고 했는데 당장 세례 받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반대를 무릅쓰고 세례를 받았어요. 참예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된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4)기도 제목이 있으면 나눠 주세요

    우리 가족의 신앙이 성장하기를 기도하고 있고요. 최근 몸이 안 좋아지신 김학준 형제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 역시 신장이 좋지 못해 투석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성도님들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5)참예수교회를 타인에게 소개 한다면?

    성경을 있는 그대로 가르치고, 배우고, 행하는 교회라고 소개하겠어요!

     

    글작성 : 김진범 형제

  • [성도간증]인천교회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성도간증]인천교회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을 들려드립니다.

    결혼을 통해 참예수 교회를 소개 받고 꾸준히 신앙 생활 하고 계시고, 인천교회 임원, 교회학교 교사로 오랜 기간 봉사하고 계십니다.  어머니도 믿음 안으로 인도하시고 배우자이신 한은애 자매님과 아들 정준혁 형제와 함께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계십니다.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을 통해 형제님의 삶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간증 공유합니다. 동영상도 들어봐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보잘것 없는 저에게 성도님들에게 간증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계신 성도님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분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성도가 되었고 그 사랑 안에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저는 인천교회 정우준 형제입니다. 간증 순서는 참예수 교회 전도 받은 과정, 가족 소개, 저와 가족들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참예수 교회 인천교회 첫 방문은 2000년 봄이었습니다. 벌써 23년이 되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하나님(예수님), 성경, 교회, 세례, 성령, 세족례, 성찬례, 안식일, 구원, 재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1. 하나님의 선택

    저의 아내는 인천교회 한은애 자매입니다. 한은애 자매 부모님은 삼계교회 한상욱 집사님과 권정임 사모님이십니다. 현재 장인 어른은 저희 곁에 없지만 낙원에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은애 자매는 믿음이 좋은 가정에서 태어났기에 배우자 선택도 중요했습니다.

    1999년 낙엽이 지는 쓸쓸한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그때 한자매와 저는 교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연인이 그렇듯이 헤어지기 싫어서 거리를 거닐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하고는 결혼을 하지 못한다고 통보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하지도 못 한 말이었습니다. 20대였던 저이기에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고 화가 나면서도 아팠습니다.

    이에 이유를 물으니 그냥 본인은 결혼을 못한다고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답답했습니다. 내가 싫은 것도 아닌데 이유를 물으면 그냥 결혼을 못한다고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며칠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이럴거면 사귀지나 말지 사람 마음 다 흔들어 놓고 도대체 왜? 왜?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곰곰이 생각해보고 조심스럽게 한자매에게 말했습니다. 혹시 종교 때문에 그런거냐고! 그러면 그건 나하고 결혼을 못 할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한자매를 설득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2000년 봄에 간석동 자리에 있는 인천교회에 갔고 양봉도 목자님을 만나 뵙고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의 주 내용은 신앙적인 면을 물어보셨습니다. 그렇게 전도가 되어 참예수 교회 인천교회에 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23년이 되었습니다. 23년이 지난 지금 한자매가 왜 그런 행동을 하였는지 이해가 됩니다. 영원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간절함이었고 그 간절함으로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하시고 구원의 역사에 동참시켜 주신 것입니다.

    1. 성령이 나와 함께함

    초기 교회 생활은 형편 없었습니다. 진리를 알지 못하고, 간절하지도 않았기에 교회 성도님들과도 잘 어울리지도 않았으며, 한자매 눈치만 보면서 교회를 나가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또 다른 세상에 저 혼자만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교회는 나오지만 신앙은 성장하지 않고 어린아이 수준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출퇴근 하듯 교회를 나가고는 있었지만 성령을 받아야 한다기에 성령은 어떻게 받는거지 생각하면서 왜 불의 혀같이 갈라지지도 말리지도 않고 방언이 안 나오고 내가 기도하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하였습니다.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세례를 받았지만 저에게는 성령에 대한 간절함이 없었으며, 예수님에 대한 저의 사랑이 부족하였으며, 항상 평범한 삶을 추구하였기에 고난과 시련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생활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매일 죄를 고하고 회개하면서 낮은 자가 되는 삶을 살아야 했는데, 그것 또한 많이 부족한 저였기에 성령이 저를 찾아와 주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5년이 지나고 점점 교회에 관심을 갖고 있을 무렵 꿈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인천교회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성령이 충만한 저의 자신이 보였습니다. 꿈속에서 얼마나 울면서 간절하게 기도를 드렸는지 모릅니다. 꿈속에서 성령이 충만한 저는 공중에 떠 있을 정도로 몸이 가벼웠으며, 나도 모르는 방언이 나와 주위 성도님들이 놀랄 정도였습니다. 성령이 임하는 것을 꿈속에서 체험적으로 생생하게 느낀 저는 신기하기도 하였고 나에게도 성령이 임하였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뒤로 방언기도가 자연스럽게 나왔고 회개하는 삶, 자기를 낮추는 삶, 하나님을 찾는 삶으로 바뀌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지금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주제를 바꿔서 저희 가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어머니 전도

    저희 가족 구성원은 어머니이신 김경주 모친, 21살이 된 아들 정준혁 형제, 그리고 제 단짝이며, 영원한 믿음의 선배이고 동역자인 한은애 자매 이렇게 4가족이 부천에 거주하며 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머니와 함께한 건 아니고 준혁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부터 함께하였으니 14년 정도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천주교 신자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당을 열심히 나가시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희는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안식일에 교회에 나갔는데 어머니가 자기도 교회를 가시겠다고 하시는 거였습니다. 교회를 가셔야 된다고 주입식으로 강요를 한 것도 아닌데 마음에 어떤 감동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랑 함께 안식일 오전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하시는 거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가족에 역사하셨고 어머니 마음에 들어와 주셨기에 가능한 거였습니다. 이에 여름에 세례를 받으시고 바로 성령을 받아 방언기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에게 큰 선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가족 공동체가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여주시고 신앙의 길을 순탄하게 인도하여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만일 어머니가 저희와 함께 살지 않으셨으면 전도는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한자매와 저는 직장을 다녀야 해서 어린 준혁이를 돌봐줄 분이 필요하여 어머니에게 합치자고 이야기 하였으며, 한자매의 경우도 어머니를 모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에베소서 6:1-3 “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를 때 하나님께서 그 자녀에게 복과 장수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1. 신앙을 선택한 준혁이

    저희 아들은 21살 청년입니다. 청소년기에 아이들 중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몇 %가 될까요? 준혁이의 경우 본인의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그 대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삶을 강조하고 훈육을 하였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학교 때부터 입시학원을 다닙니다. 입시학원을 다니는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안식일을 지키지 못할 경우가 발생하고 그것이 반복되어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공부를 한다고 하면 교회에 가지 않아도 되는구나 라고 반복 학습을 하게 됩니다.

    부모 마음으로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기를 바라고 `대학가서 교회가면 되`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부모의 욕심으로 자녀를 천국의 길로 인도하지 못하고 지옥의 길로 인도하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까? 자녀들이 꼭 교회에서 안식일을 지켜 신앙의 길을 갈 수 있게 도와주는 부모님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준혁이의 경우 공부학원을 다니지는 않았지만 중학교 때까지 그래도 상위 10%안에는 들어 본인이 원하는 선린인터넷고등학교 멀티미디어과를 입학하여 졸업을 하였지만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는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부모 마음으로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를 희망하였지만 신앙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였기에 준혁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학점은행제도를 선택하였고 올해 학사학위를 취득할 예정입니다. 또한 친구와 함께 멀티미디어 디자인쪽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경기도 교육감 당선인(임태희)의 디자인쪽 홍보물 및 영상 제작을 하였고, 현재는 신규어픈하는 병원의 홍보 제작, 강서구청 주최 중학생 대상 멀티미디어 교육, 선린고등학교 외부 강사로 나갈 예정입니다.

    비록 대학은 가지는 못하였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안식일을 지키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일도 하고 교회에서는 아동부 선생님과 총회일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가르침과 성경의 말씀으로 훈계하여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1.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한자매의 경우 부천으로 직장을 옮긴지 7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직장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일은 힘들어도 직장을 다니지만 사람이 힘들게 하면 다니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한자매의 경우도 직장에서 위기가 찾아 온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그러하듯 직장 상사의 시기 질투, 직원들 간 자리에 대한 욕심에 의한 모함 등에 휘말려서 더 이상은 직장가는 것이 두렵고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계획 없이 일단 그만두게 되었고 직장인들은 한 달만 일을 안 해도 생활에 어려움이 처하게 됩니다. 제일 직접적인 것은 생활비입니다. 고정으로 나가는 돈, 각종 세금, 대출이자 등을 생각하면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고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일단은 중소업체를 다녔지만 여전히 생활비가 부족하였습니다. 계속 버티기는 하였지만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하나님께 매달릴 수 밖에 없었으며 하나님께서 저희가 생각하지도 못 한 것으로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한자매가 아는 지인이 재택근무를 제안한 것입니다.

    직원이 육아휴직에 들어 갔고 직원을 뽑아야 되는데 이 일이 특수직이라 직원을 뽑기도 힘들고 해서 재택근무를 제안한 겁니다. 그 일은 염색체를 분석하여 결과를 판독해 주는 일입니다. 주로 혈액암 환자의 몸 안의 혈액세포의 유전자 이상이 생기면 세포의 염색체도 변이가 발생되고 실험을 통해 염색체를 1000배 현미경으로 볼 수 있게 제작을 합니다. 원래는 현미경으로 직접 보아야 하지만 기술이 발달하여 현미경상의 염색체를 이미지화하여 전송을 해 주면 컴퓨터 모니터로 판독이 가능한 것 이었습니다. 그 일은 저도 할 수 가 있어서 둘이서 평일 새벽, 주말 없이 집에서 1년 동안 일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다니고 있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 입사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많은 것을 채워주셔서 형통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엡 3:20)을 보면 “우리 가운데서 역사 하시는 능력을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욱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마6:31-3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이 모든 것은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필요를 아시고 전적으로 채워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형편에서도 오직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나가면 반드시 주님은 큰 도움이 되시고, 풍성한 은혜로 공급해 주실 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바울사도의 관한 성경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 지고 나도 모르게 코가 시큰해져서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로마서에 보면 바울사도가 환난을 즐거워 하라고 나와 있습니다. 환난, 인내, 연단 과정을 거쳐 소망 즉 부활의 소망을 이룬다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5장1-4절을 읽고 간증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 다만 이 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묵도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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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소개]인천교회 마가한나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인천교회 마가한나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마가한나회를 소개합니다.

     

    인천교회에 30대 부터 50대 초반에 이르는 신도회가 있습니다. 남신도회는 마가회이고 여신도회는 한나회입니다. 대부분 아동부, 학생부 학부모로 구성되어 있어서 활동은 아동부, 학생부 연합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도회 시간은 안식일 점심 식사 후 한 시입니다. 모여서 먼저 코로나 이후 출석이 회복되지 않은 잃은 양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다음 한 주간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성경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예수님의 생애 ` 소그룹 교제를 가지고  돌아가면서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모이는 성도 수가 20명을 훌쩍 넘어서 연령대를 나누어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였는데 현재는 참석 인원이 열 명 정도로 많이 감소했습니다. 마가한나회 인원이 감소하니 아동부, 학생부 출석수도 연동되어 감소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마가한나회 성도들의 믿음이 회복되고 굳건해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적은 인원이기에 교사로, 임원으로 봉사해야 하는 마가한나회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힘주시고 축복해 주시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