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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메시지] 은혜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히 4:14-16)

    [복음메시지] 은혜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히 4:14-16)

    [말씀제목] 은혜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본문말씀]: 히 4:14-16

    [설교자] 정호민 목자님

    [설교일]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오전예배

     

     

    히브리서의 말씀은 저자가 히브리인, 유대인 출신의 성도들을 향해 쓴 말씀입니다. 그들은 선민사상으로 인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그 시대에 환난으로 인해 그 믿음이 흔들리고 믿음에서 떠나는 경우도 많이 생겼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믿음을 더욱 굳건히 세워주기 위해서 저자는 히브리서를 썼습니다.

     

    우리 역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헤를 잊어버리고 그 믿음이 흔들리는 순간이 있지는 않았나요? 우리의 믿음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은혜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1. 예수님은 우리의 대제사장이시다. (14)

    제사장은 제사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제사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속죄’입니다.

    대제사장은 온 백성을 위해 속죄제사를 드립니다.

     

    왜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믿고 고백할 수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는 온 인유를 위해서 속죄제사를 드렸습니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려 하심입니다.

    예수님의 본체는 하나님이시기에 죄가 없으심에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딤후 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우리를 은혜로 구원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은혜로 참예수교회에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의 은혜 안에 있습니다.

     

    (히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히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여기서 믿는 도리는 믿음의 고백이라는 말입니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확신의 믿음의 고백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구원하심, 우리를 참교회에 불러주심으로 우리는 어떠한 환난에도 흔들리지 않음을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하는 분이시다. (15)

    체휼하다라는 말은 동정하다, 불쌍히 여기다, 긍휼히 여기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십자가를 통해 구원해주신 예수님은 여전히 우리를 긍휼히 여기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체휼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같이 이미 시험을 받으셨기에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도 예수님을 힘입어 회복할 수 있습니다.

     

    3. 예수님의 은혜를 얻기 위해서는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16)

    (히 10:19-20)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우리는 예수님의 피를 힘입어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나아가야 할 은혜의 자리는 무엇일까요?

    1) 기도의 자리

    (롬 8:26-28)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 말씀의 자리

    (히 4:12-13)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혼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3) 성회의 자리

    거룩한 모임의 자리에 나아가기를 힘써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예배의 자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만 교회에 부르시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우리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회가 있습니다. 교회의 성장 역사를 보면 항상 그 안에는 기도가 있습니다.

     

     

    바라옵기는 기도의 자리, 말씀의 자리, 성회의 자리로 나아가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큰 은혜를 온전히 누리시는 성도님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아동부의 찬양발표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아동부의 찬양발표

    할렐루야~

    전주교회 자라나는 새싹들이 율동과 함께 하나님께 찬양드렸습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아이들과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기도하면 들어주시죠 + 하늘나라 어린이🎶🎶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 [교회행사] 2024년도 전주교회 전도세미나

    [교회행사] 2024년도 전주교회 전도세미나

    할렐루야! 지난 6월 23일 일요일에 우리 전주교회에서는 전도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도세미나는 전도에 대한 성경적 원리를 통해 전주교회 전성도가 전도의 사명감을 가지게 하고, 전도의 실제적 간증 사례를 듣고 전도에 대한 담대한 믿음을 얻을 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오전에는 천안교회 박은진 목자님이 ‘전도의 성경적 원리’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해 주셨고, 오후에는 천안교회 김하늘집사님과 임민경자매님이 ‘천안교회 전도현황과 자신이 전도된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셨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전주교회 100여명의 성도님들은 강사님의 강의와 전도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열심히 전파하는 교회와 사람들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짐했던 복음 전파의 사명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 전도의 성경적 원리 (박은진 목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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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교회 전도 현황 (김하늘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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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도된 과정에 대한 간증 (임민경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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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사진

  • [성도간증] 전주교회 이서운 자매님의 간증

    [성도간증] 전주교회 이서운 자매님의 간증

    할렐루야~ 2024년 전주교회 상반기 세례식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이서운 자매님께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를 체험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서운자매님의 신앙을 위해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교회에 다니시게 된 과정)

    A. 저는 전주 삼천동 완산구에 살고 있는 이서운입니다. 제가 염색방에 다녔는데 김보경이라는 분이 운영하는 가게였습니다. 염색방을 한 7년 정도 다녔습니다.

    당시엔 장로교회를 다니고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다니던 교회가 이해가 잘 안되고 맘에 안들어서 그냥 왔다 갔다만 하다가 김보경 자매한테 앞으로 교회에 안 간다고 얘기했더니 이제부턴 자기 교회로 가자고 해서 이렇게 참예수교회에 다니게 됐습니다.

     

    Q. 성령을 먼저 받으셨는데 은혜의 현장이 기억나시나요?

    A. 제가 작년 가을 영은회 때 처음 왔습니다. 그 때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하는 것도 좋았고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금방 받았습니다. 첫 날부터 기도시간에 엄청 울었습니다. 제 자신도 모르게 감정이 너무 깊어져서 울음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최근에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셨는데 어떠셨나요? (결심한 것)

    A. 세례 받을 때도 너무 기뻐서 울었습니다. 물이 차가운 줄도 모르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세례를 받고 나서 유투브로 목자님 설교한 영상도 보고 성경책을 읽고 있습니다. 성경책을 읽을 때마다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자주 나옵니다. 이 마음을 항상 유지하면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Q. 기도 제목이 있으신가요?

    A. 제 아들도 하나님 앞에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말해보진 못했지만 마음 속으로 생각하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3절)

  • [성도소개] 2024년 전주교회 상반기 수세자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2024년 전주교회 상반기 수세자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4년도 5월 12일 (일) 에 전주교회 상반기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로 세례를 통해 두 사람이 거듭났습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으로 믿음이 성장하여 온전한 주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유찬 형제 (이정규-이예슬 부부의 자녀)

     

    ● 이서운 자매 (김보경 자매님의 이웃)

     

    ★ 2024 상반기 세례식 영상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 [기관소개] 전주교회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전주교회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전주교회에서 40대~50대초반의 연령대인 20여명의 자매들로 구성되어 있는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 유니게회의 안식일 일정

    • 10:30~12:10 : 오전 예배
    • 12:10~13:50 : 점심 식사 및 소예배당 청소 봉사
    • 13:50~15:00 : 오후 분반예배
    • 15:00~16:00 : 오후 다과시간 (첫째주와 넷째주는 장보기, 셋째주는 우쿠렐레 연습)
    • 16:00~18:30 : 교제 및 저녁 식사 (첫째주와 넷째주는 식사 준비 및 뒷정리)

     

    ★ 유니게회의 활동 내용

    1) 심방

    심방을 하면서 일상에 고민들을 나누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교회 출석이 힘든 상황일 경우 교회 발걸음이 가벼워질 수 있도록 심방을 하기도 합니다.

    2) 분반 예배 및 기도제목 나누기

    분반 예배시간에 오전 예배를 통해 깨달은 말씀을 나누면서 함께 은혜를 나눕니다. 기도 제목을 공유하면서 힘들었던 일은 위로하고 자녀들의 신앙과 교회를 위해서 서로 기도합니다. 중보 기도에 응답해 주심을 경험하며 감사를 나누기도 합니다. (매주 분반모임에서 나눈 기도제목을 카톡에 올려 일주일 동안 함께 기도합니다.)

    3) 식사 및 청소 봉사

    매주 소예배당 청소 봉사도 함께하고 첫째주와 넷째주는 학생부와 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을 응원하며 기쁜 마음으로 식사 준비를 합니다.

    4) 단합 야유회

    연합할 때 하나님이 아름답게 보심을 감사하며 상·하반기 야유회나 회식을 합니다. 사춘기 자녀들을 키우면서 겪는 고민들을 하나님 안에서 조언도 구하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5) 릴레이 금식기도회

    아동부·학생부 영은회와 상·하반기 전주교회 영은회를 준비하면서 30일 전부터 릴레이 금식기도를 합니다. 30일 전부터 기도할 사람을 미리 정하고 하루 중 한끼를 금식기도하고 카톡에 기도내용이나 은혜를 나누고자하는 말씀을 올려줍니다.

    6) 매일 성경읽기 및 기도하기

    매일 성경통독 진도를 따라 성경읽기할 부분을 카톡에 올리고 매일 30분 기도하기를 올려서 서로 영성훈련을 독려합니다. 매년 성경통독하는 자매가 늘어나서 감사했습니다.

    7) 우크렐레 연습

    2024년부터 셋째주에는 분반모임 후 우크렐레 연습을 합니다. 유니게회가 우크렐레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8) 어머니 성경공부

    일요일 오전 학생부가 성경공부를 하는 시간에 어머니 성경공부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2022년 7월 부터 시작했습니다. 일요일은 교회행사나 가정행사로 꾸준히 하기는 어렵지만 목자님의 인도로 깊이 있는 성경 공부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유니게회의 향후 계획

    • 지금까지 어린 자녀들을 키우고 가사 일, 직장생활, 교회봉사를 하면서 지내온 것이 하나님 은혜임을 감사드립니다. 유니게가 마음에 품고 있는 전도 대상자와 잃은양 찾기를 위해 더욱 열심을 낼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행사 사진

  • [복음메세지]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 (고전 13장 4-7절)

    [복음메세지]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 (고전 13장 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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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제목]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 (고전 13:4-7)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4년 6월 15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실수와 잘못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그것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즉, 믿을만한 것이 있어서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니깐 믿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선 우리를 어떻게 사랑해주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은 믿어주는 사랑입니다.

    • (요일 4:10, 19)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 예수님께서 사랑할만한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을 길을 친히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할 때가 있습니까?

    • (롬 5:6, 8, 10)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의 형편이 죄인이었을 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기를 지셨습니다.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줄 때 제자들의 상태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욕망이 가득한 오합지졸인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선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심으로 믿어주는 사랑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결과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이후에 제자들은 예수님의 사명을 감당하며 목숨을 아끼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1.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요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2.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롬 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미성숙한 모습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믿어주며 사랑할 줄 알아야합니다.

     

    믿어주는 사랑을 먼저 실천해봅시다!

  • [교회행사] 사랑으로 하나되는 작음 음악회(초청음악회)

    [교회행사] 사랑으로 하나되는 작음 음악회(초청음악회)

    할렐루야! 2024년 6월 15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친구초청음악회인 ‘사랑으로 하나되는 작은 음악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초청음악회에는 잃은양 3분, 전도대상자 8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한분 한분의 발걸음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초청자와 초청대상자가 함께 나온 사진입니다~^^)

     

    ~~

     

    첫 순서로는 B&S 악기부의 오케스트라 연주가 있었습니다.

    발표곡 : 예수 사랑하심은, You’re special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은 하나님이 지으시고 하나님의 계획을 품고 있는 특별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아동부의 율동과 찬양 발표가 있었습니다.

    발표곡 : 최고의 선물, 내가 바라는 세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최고의 선물은 바로 당신이에요.’라는 가사를 귀여운 율동과 씩씩한 목소리로 발표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남원교회 임채경 형제님의 독창이 있었습니다.

    발표곡 : You raise me up, 내 길 더 잘 아시니

    초청음악회를 위해 남원에서 와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목소리로 ‘날 세우시는 하나님’, ‘내 길을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을 고백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B&S 악기부의 밴드악기 연주입니다.

    발표곡 : 시편 139편

     

    마지막 순서로 마하나임 성가대의 찬양 발표가 있었습니다.

    발표곡 : 참 좋으신 주님, 주 찬양 하고파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찬양을 드렸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 아래 모든 일정 마치고 맛있는 저녁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오늘을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순간 주관하시고 함께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감사주!!

  • [성도소개] 광주교회 양하윤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광주교회 양하윤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아동부영은회 때 하나님의 귀한 선물을 받은 하윤이를 소개합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참예수교회 광주교회에 다니고 있는 12살, 5학년 양하윤입니다.

     

    Q. 좋아하는 찬양이 있나요?

    A. ‘주 우리 아버지’라는 찬양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이 찬양을 부르면 하나님께 신나게 찬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하나님께 감사한 일이 있나요?

    A. 제가 참예수교회에 다닐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Q. 성령을 받을 때에 어떤 기분이었나요?

    A. 평소 기도할 때보다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성령을 꼭 받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았을 때 기뻤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Q. 앞으로의 다짐이 있나요?

    A. 기도를 열심히 해서 성령충만을 받고 싶어요.

     

    앞으로 하윤이가 신앙 안에서 잘 성장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

     

  • [복음메시지] 기도해야 할 때 (약 5:13-16)

    [복음메시지] 기도해야 할 때 (약 5:13-16)

    [말씀제목] 기도해야 할 때

    [본문말씀] : 약 5:13-16

    [설교자] 정호민 목자님

    [설교일] 2024년 4월 20일 토요일 오전예배

     

     

    ”모든 일이든지 때가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시간에는 크로노스와 카이로스가 있습니다.

    크로노스의 시간은 일반적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가리키고 카이로스의 시간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결정적인 때, 결정적인 기회를 가리킵니다.

    (엡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여기서 말하는 세월이 카이로스의 시간입니다.

     

    우리는 흘러가는 이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결정적인 때,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말고 꽉 붙잡아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꽉 붙잡아야 할 기도의 때는 언제일까요?

     

    1.  우리는 고난 당할 때 기도해야 합니다. (13)

    ‘너희’는 교회의 성도를 가리킵니다.성도 가운데 고난 당하는 자가 있다면 기도해야 합니다.

    ‘고난 당하다’ – 불행한 일을 당하다

    (행14: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교회의 성도된 우리 모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고난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1. 죄로 인한 고난 (약 1:14-15)
    2. 연단을 위한 믿음의 시련 (벧전 1:17) (약 1:2-3)
    3.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그리스도의 고난 (벧전 4:13)

    우리가 고난 당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고난을 받든지 교회의 성도된 내가 고난을 받으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기도해야 합니다.

    어떤 고난을 겪든지 모든 고난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 아래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즉 우리를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난 당할 때 가장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간구해야 한다.

    (롬 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2. 즐거워할 때 찬송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13)

    ‘즐거워하다’ – 기뻐하다. (행 27:22,25) ‘안심하다’로 변역

    ‘찬송하다’ – 하나님의 은혜를 기리고 찬송하다

    하나님의 은혜로 고난이 지나갔는데 나의 의로 여기고 지나가 버릴수도 있습니다.

    찬송에 전제되는 마음은 내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시 18:49) (시 57:9) (시 109:30) 하나님께 찬송 = 하나님께 감사

    (전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병들 때 기도해야 합니다. (14-16)

    특별히 병에 대해서는 보다 더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도의 병은 두가지 차원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신체적인 병 : 힘이 없다, 약하다

             – 장로들이 기름을 바른다는 내용이있는데 이는 실제로 병 치료로 쓰입니다.

             – 기름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1. 영적인 병 : 믿음의 연약함(롬 14:1)

             – 마음에 죄가 있을 때 죄가 영혼을 병들게 해서 약해지게 합니다.

     

    우리 안에서 병든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여 함께 기도해야 한다.(14)

            – 교회의 성직자들에게 알리고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1. 서로 고하고 서로 기도해주어야 한다. (16)

            – ‘고하다’ – 고백하다, 시인하다

            – 나의 문제를 시인하고 고백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함께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할 때는 지금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고, 우리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시는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바라옵기는 지금 우리가 기도해야 할 때 기도에 집중하여서 기도의 능력을 나타내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