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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행사] 동부교회 청년부MT

    [교회행사] 동부교회 청년부MT

    할렐루야! 동부교회 청년부 MT 활동을 소개합니다.

    8월 5일은 저녁에 함께 볼링을 치고, 교회로 돌아와 맛있는 야식을 먹으며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고,
    6일엔 목자님과 함께 가평 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박 빨리 먹기 대회와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며 여름의 더위를 식히는 즐거운 MT 였습니다. 무탈하고 즐거운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 안에서 더욱 연합하고 열심을 다하는 청년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타]탁구소년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방학 동안 주 2회 오전 10시30분 ~12시까지 강남교회 초등학생 대상 탁구 교실이 열렸습니다. 바쁘신 와중 에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시간을 내어주신 목자님의 지도하에 초등학교 2~5학년 남아 8명(김도현 서의담 서지온 이서진 이우진 최우영 채건후 채윤후)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탁구의 기초부터 탄탄히 배우는 시간은 훗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과 신앙의 자양분이 될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나도 주 1회 계속되는 수업에 다시금 목자님의 사랑을 느끼며 초등학생 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탁구교실은 다음 겨울방학에도 열릴 예정이니 더욱 많은 아동반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 [성도간증]내게도 이런날이(아이가 성령을 받다)

    할렐루야! 저는 5학년,2학년 그리고 글을 쓰는 2023년 8월 현재 7개월 된 아이까지 삼 형제를 키우는 김정남자매 입니다. 둘째아이의 성령 받은 날의 감동과 기쁨을 나누고자 부족하지만 글을 남깁니다.

    2023년 8월,  아동부 여름성경학교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1박 2일 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이 행사를 위해 준비한 선생님들의 수고와 노력,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시는 많은 손길이 있음을 알기에 그 날도 식사봉사 라는 명목으로 교회에 갔습니다. 제일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먼저 일하는 다른 자매들께 미안한 마음을 안고 주방에 들어가는 순간 “언니! 서진이가 성령 감동이 있대” 라는 말은 마치 남 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에게는 무엇보다 식사봉사가 중요했고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이 몰랐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슴 한켠이 두근대는 것을 멈출 수는 없었습니다. 전 날 저녁 어린 막내와의 씨름에 눈꺼풀이 저절로 감길 만큼 몸은 피곤했지만 자매들과 함께 즐겁게 식사준비를 마쳤을 즈음 주방에 울려퍼진 “서진이 성령받았어요!”라는 한 아이의 소리에 다리가 속절 없이 풀렸던 기억이 납니다. 마음속에서 머릿속에서 목자님 선언이 있을때까지는..되뇌이던 제가 비로소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던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멋쩍게 식당으로 올라오는 아이를 보자 기특했고 신기했고 성령 받은 아이보다도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주체 없이 흐르는 눈물에 남은 식사봉사도 제대로 못 해 이 글을 빌어 함께한 자매들에게 미안한 마음 전합니다. 

    아이의 수령은 저희 부부에게 기쁨도 크지만 그만큼 부담도 따랐습니다. 아이가 더욱 주 안에서 바르고 지혜로운 청년이 될 수 있도록 양육의 책임이 더 크게 느껴지고 늘 먼저이던 첫째아이의 마음이 어떨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같은 아동반 친구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 몰라 더욱 조심스러웠습니다. 다만 아이의 수령 소식에  저를 꼭 안아준 자매들을 기억하면 이렇게 마음 따뜻한 부모를 둔 자녀들이기에 서진이의 수령이 다른 아이들에게 더욱 좋은 영향으로 미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무엇보다 막내 핑계로 말씀과 기도 생활에 점점 멀어지던 저희 가정에 당근과 같은 성령을 주신 하나님 덕분에 다시금 신앙을 고쳐매는 중인 우서도가정, 이렇게 간증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마7:7~8)

    늦은비 성령으로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아멘

  • [교회행사_2]강남-분당 연합 학생부 수련회

    2023년 학생부의 여름도 뜨거웠습니다. 강남-분당 연합으로 열린 수련회를 학생부장 김언수 형제님의 글을 빌어 소식 전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1박 2일동안 강남,분당 연합 학생부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금번 학생부 수련회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가지게 되는 학생부 여름 수련회(MT)입니다. 강원도 홍천의 훌륭한 자연 속에서 믿음의 형제 자매와 함께 즐거운 교제와 쉼을 누리고, 야영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셔서 캠핑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고, 여러 성도분들의 기도와 학부모님들의 도움으로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학생들은 우리 교회의 미래입니다. 앞으로도 신앙 안에서 더욱 뿌리를 박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평안!

  • [교회행사_1]강남-분당-하남연합 대학사청부 수련회

    여름을 맞아 각 기관에서 여러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그 중 열정과 힘이 넘치는 대학.사청부의 수련회가 있었기에 종교교육 부장 김종민 형제님의 글을 빌어 소식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크신 은혜로 2023년 강남, 분당, 하남 연합 대학&사청부 수련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금번 수련회 주제는 ‘주 예수께 받은 사명’으로, 올해 교회 목표인 사도교회의 사명을 이어가는 교회에 초점을 두고 그 사명을 이어가기 위한 동기부여를 얻는 목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특별히 주제와 관련되어 장항서부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민들레 지역아동센터의 설립 동기, 운영 현황 등을 특강으로 듣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이어나가기 위해 어떻게 열심을 다하고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 보고 듣고 배우고 느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국립 생태원, 성경전래 박물관, 바비큐, 볼링 등 여러 활동들을 통해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하나님 안에서 교제하며 기쁨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릴 것은, 폭우와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는 시기에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저희가 가는 곳마다 비를 멈춰주셨습니다. 모든 일정 가운데 저희 곁에서 인도하시고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앞으로도 강남교회 청년들의 신앙 성장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 동부교회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장년부 여신도회중에서 가장 어린반에 속하는 유니게회를 소개합니다.

    유니게회는 40~50대 연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만나면 조잘재잘 한주간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느라 하하호호 정신이 없습니다.
    점심식사후 1시30분에 소그룹공부가 시작됩니다. 주보에 있는 소그룹 교재를 통해 성경말씀을 읽고 느끼고 깨달은 점들을 나누다 보면 서로의 신앙에 큰 울림이 되어 한주를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신도회 회장 백남리
    신도회 총무 박은경
    신도회 봉사 김은경
    신도회 전도 서은경

    유니게회는 은경이들이 없으면 남리회장님이 힘을 못내겠지요? (웃음)

    신도회 활동

    ▪ 주별 활동 : 분반교재공부 및 활동(마지막 주 – 전체 찬양간증기도회)

    ▪ 영성 활동 : 기도, 찬양, 성경읽기

    ▪ 봉사 활동 : 청소봉사, 주방봉사, 안내 등

    ▪ 교제 &전도 활동 : 반별 특별활동 계획, 결석자관리(전화, 문자, 심방), 영은회&송년예배 특송

    누구하나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각자의 색깔이 다르게 만들어졌음을 인정해주며 교회안의 작은 교회라는 중요한 사명감을 가지고 신도회를 운영해 가고 있습니다.

  • [복음메시지]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습니다 (전7:1~10)

    [복음메시지]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낫습니다 (전7:1~10)

    ♣ 2023. 7. 22. 안식일 오전 (오희도 목자)

     

    “죽는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2절)”  

    성경은 이상한  말을 하지요?  이해가 잘 안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성경 전체의 문맥안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사실 인생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달려갑니다. 안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죽음은 죽음 이후를 생각하고 준비하게 합니다. 오늘 본문은 전도서 6:12의 답변으로, 죽음 이후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 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그 신후에 해 아래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 (전 6:12)

    신후의 일을 깨닫게 되면 죽는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훨씬 좋은 날임을 알게 됩니다.

    *신후(身後) : 죽음 이후.

    죽음 이후에 가는 곳은 하늘나라입니다. 또다른 시작입니다. 신후사를 알게 되면 태어난 날보다 죽는날이 훨씬 중요해집니다.

    *신후사(身後事) : 죽음 이후의 일.

    사람은 미래보다는 과거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신후사를 향해 갑니다. 죽음 이후의 일을 생각하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죽음 이후를 알면 출생한 날보다 하늘나라 가는 날이 훨씬 낫다는 것을 압니다. 1절은 이 땅에서 부자로 사는 것(보배로운 기름)보다 하늘나라의 생명책에 녹명된 아름다운 내 이름이 더 귀하다고 말합니다.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전7:1)

    그래서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낫습니다.(2절) 장례식장에 가면 인생의 실존의 마지막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인간의 본질을 묵상하게 됩니다. 인간은 한줌의 재로 변합니다.  인생의 마지막! 신후사를 고민하고, 생각하고 준비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기 때문입니다. 나도 결국 죽습니다. 산자는 이것에 유심해야 합니다.

    *유심(留心) : 마음에 담는것.

    성경은 죽음 자체를 예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무주의도 아닙니다. 죽음 이후의 일(신후사)을 정확히 알아서, 신후사가 마음속 깊이 남아있는 자가 지혜롭게 살게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죽음에 대해 유심한다면 주어진 하루하루의 삶이 귀해지고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이름을 남길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아름답게 남기는 날들로 채워지길 원합니다. 죽음으로 인한 마음의 슬픔(3절)은 인생의 본질을 깨닫는 기회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죽음 이후의 천국을 생각한다면 슬픔속에서도 마음이 좋게 됩니다.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전 7:3)

    성도의 죽음은 하늘나라에 보내드리는 천국 환송식입니다. 육신의 이별이 슬프지만,  알고 보면 천국 보내드리는 환송예배입니다. 나중에 그 자리에 나도 누워있게 됩니다.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마음을 둡니다.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잔치하는 집에 있고, 그들의 목표도 잘먹고 잘사는 것에 있습니다.(4절)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느니라 (전 7:4)

    우매자의 웃음소리는 가시나무 타는 소리 같습니다.(6절) 박자를 잘 맞게 탑니다. 전세계 문화의 코드는 웃음입니다. 재미주의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희화되고 신후사의 일에 대해 유심하기를 싫어하는 성향으로 변해갑니다. 웃음이 나쁜 것은 아니나 신후사의 일을 생각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왕년은 지나간 것입니다. 옛날이 오늘보다 낫다고 말하는 것은 지혜가 아닙니다. (10절) 앞으로의 일이 훨신 더 좋은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믿는 성도들에게는 신후사의 일이 훨씬 더 인생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는  위에 있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기를 눌러주세요(유튜브 링크 바로가기)

  • [교회행사] 2023년 대방교회 경로여행(김천교회)을 소개합니다.

    [교회행사] 2023년 대방교회 경로여행(김천교회)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대방교회 어르신들께서 (바울회, 안나회, 마리아회) 한국 땅에 최초로 세워진 ‘1호 참예수교회 ·김천교회’를 다녀오셨습니다. 지난 5월 20일~21일. 3년 만에 경로 여행이 계획되었습니다. 경로 여행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이 여행은 한국 참예수교회의 뿌리를 찾아가는 교회 순방입니다. 초대 역사의 산증인 되시는 우리 어르신들은 한국 참예수교회의 전파 과정을 다시 되돌아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였습니다. 2023년은 참예수교회 1호 교회인 김천교회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서도와 삼계교회 순방을 기대하고 계시지요.   

    경로 여행이 예고 되면서부터 대방교회 전 성도가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르신들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한 기도였습니다. 편찮지 않으시고 꼭 참석하실 수 있기를 당일 아침까지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걱정되었던 우리의 마음과는 달리 당일날 어르신들은 밝고 건강한 얼굴로 출석하셨지요. 감사주! 마치 메고 오신 배낭 가방도 활짝 웃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코로나 시기 동안 가장 제약이 많으셨던 어르신들이기에 이번 여행이 더욱 반갑고 기뻤습니다. 본인의 명찰을 목에 걸으신 어르신들은 모든 젋은 세대의 환송을 받으며 버스에 탑승하셨습니다. 이번 경로 여행은 출발부터 참 특별하였지요. 

    (사진. 여행의 시작!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김천까지의 거리는 약 4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긴 시간은 에스더회(신도회)에서 준비해 준, 사랑이 담긴 간식이 함께 했답니다. 어르신들은 사랑과 정성이 눈으로도 느껴져 감동이라고 하셨지요. 이렇게 모든 성도의 관심을 받은 행사도, 모든 성도가 한 마음으로 준비 한 행사도 아마 이번 경로여행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제와 보니 모든 순간을 하나님께서 사랑과 은혜로 빼곡히 계획 해 두셨음을 느끼게 됩니다. 

    (사진. 경로여행 간식 주머니)

     

    김천에 도착하여 맛있게 저녁 식사를 마치고, 식당 주변의 직지공원을 산책했습니다. 오랜만에 성도님들과 함께 걷고 웃어보는 시간입니다. 마리아회(여신도회) 성도님들은 소풍 나오신 소녀들 같으시죠? 사진 한 장만 찍어 드려도 어찌나 까르르 행복하게 웃으시는지, 보는 이도 절로 미소가 흐릅니다. 이렇게 보니 역시 남는 것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를 반하게 만들었던 대학부 봉사자들을 보셔요. 어르신들이 화장실만 가셔도 손을 붙들고 함께 걸으며, 일대일로 동행 하는 대학부 봉사자들이 너무 아름답지요? 반하지 않을 수 없는 어울림입니다.

    (사진. 김천의 공원 산책)

     

    이렇게 서로에게 사랑으로 물들어 드디어 김천교회에 도착했습니다. 김천교회에서의 시간은 은혜 충만함이었습니다. 찬양의 열기는 대학부 영은회를 방불케 하였고, 어르신들의 간증은 참예수교회 뿌리의 역사와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심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저희는 참예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경로 여행의 목적은 인도하심과 전승이었습니다.  

    1. 한국 참예수교회의 전파 과정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자!
    2. 지금까지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해 보고 감사드리자!
    3. 열정 가득했던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앙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과 후대에 전승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주제 성구는 (시편 78편 1~7절 중) “이는 저희로 후대 곧 후생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 자손에게 일러서 저희로 그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의 행사를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 계명을 지켜서”입니다.

    그리고 주제 찬양은 (찬송가 456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곡입니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닮겠네.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사진. 대방,김천교회 연합 찬양기도회와 간증나눔)

     

    우리 어르신들의 긴 여정 길에 주님과 함께 걸어 오심이 느껴지시나요? 

    그리고 이번 여행의 가장 중요한 목적인 “후대에 무엇을 전승할 것인가!”에 대해 한분 한분 많은 말씀을 해주셨고, 그 공통점은 이 참 신앙을 전승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믿음의 선배들께서 참 신앙을 지켜 오셨기에 지금의 우리가 그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보고 배울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도하는 부모, 그 기도의 힘은 얼마나 큰지를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께서 전승하고 싶으신 신앙은 바로 

     매일 같이 모여 뜨겁게 기도하는 신앙!

     핍박 중에도 믿음을 포기하지 않는 신앙!

     유일한 구원의 통로인 참예수교회를 전하는 신앙! 이었습니다.

    정말 우리가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지 정신 차리게 되는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첫날을 잘 마무리하였고, 둘째 날은 새벽기도로 시작되었습니다.새벽기도 후 아침 식사는 봉사자분들이 직접 만드신 토스트와 수박과 감자와 과일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정자에서 먹는 아침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사진. 경로 여행 둘째 날 아침 식사)

     

    기쁨과 은혜가 넘쳤던 김천교회를 떠나기 전, 김천교회의 예쁜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겼습니다. 예쁜 장미 포토존과, 참예수교회 1회 교회 김천교회를 배경으로 바울회,마리아회,안나회,그리고 봉사자분들 모두 이 시간을 마음에 새기 듯 사진을 남겼습니다.

    (사진. 김천교회에서 단체사진)

     

    김천교회를 떠나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는 부항댐에 들렀습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세계, 모든 만물이 참 아름답지요. 아름다운 경관을 누리게 하시고 휴식할 수 있게 해 주신 참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어르신들은 모르는 사실! 

    돌아오는 길 차(버스) 고장이 있었습니다. 알아채기 어려운 아주 미세한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기사님께서 예민하게 이를 알아챘고, 잠시 휴게소에서 휴식하는 동안 모든 수리를 마치고 안전하게 복귀하도록 하셨습니다. 아직도 어르신들은 차량에 고장이 있었는지도 모르신답니다. 모든 일정을 평탄케 하시고, 평안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봉사자들과, 경로 여행을 지켜본 우리의 신앙을 더욱 견고케 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마도 내년 경로 여행은 봉사자 지원 경쟁이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어요 ^^

    (사진. 경로 여행 부항댐 구경)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나의 평생에 가장 복된 일은 내가 예수님을 만난 것이라. 나의 평생에 가장 잘한 일은 내가 예수님을 주로 섬긴 것이라. 이 세상 살 동안 내가 걷는 길이 때론 험하여서 넘어질 때도 주의 강한 손이 나를 붙드시니 나는 예수님만 주로 섬기며 살 리.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내가 걸어온 모든 시간 다 주의 은혜니. 내가 걸어갈 모든 날도 주만 섬기며 살 리. 오직 이름 부르며 살아가리라.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 그리고 소감문 ”

    (김용준 목자님) 어르신들은 이렇게 사랑과 챙김을 받는구나 행복해하시고, 청년들은 어르신들에게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구나 행복해하고. 서로가 서로에 의해 행복해하는 3세대를 바라보며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청년들은 우리 어르신들을 바라보며 ‘나도 저렇게 자라야 할 텐데’라고 배웠습니다. 이런 가르침을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신앙의 본보기가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참 감사합니다.

    (한나회. 강*순 자매님) 이런 여행도 다녀 올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너 근심 걱정 말아라”

    (마리아. 이*영 집사님) 안식일에 대예배를 드리고 나서 소그룹 분반만 참여 하는데, 다음 주 안식일부터는 청년들을 더 찾아 볼 것 같습니다. 자꾸 보고 싶을 만큼 청년들이 너무나 예쁩니다. 앞으로 다른 소그룹들과도 더 교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리아회. 김*옥 자매님) 아가들이(청년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어른들을 더 많이 사랑해 주시길 원합니다.

    (안나회. 김*숙 자매님) 청년분들이 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고향 교회에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함께 여행하다 보니 예전 생각과 그 시절 함께 신앙생활 하셨던 배장로님 생각도 많이 났습니다. 모든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마리아회. 윤*임 자매님) 다리를 다쳤기에 성도님들 여행에 폐를 끼치기 싫어서 참석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기도하고 가자는 가족들의 권유로 기도를 드리고 용기내어 오게 되었습니다. 통증하나 없이 1박 2일 일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거동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너무들 따뜻하게 잘 보살펴 주어 평안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리아회. 이*자 자매님) 그동안 김천교회를 꼭 와보고 싶었는데 경로 여행을 김천으로 오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김천교회가 어떤 과정과 역사를 통해 참예수교회 초대교회가 되었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청년들과 봉사자님들이 사랑으로 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너무 큰 대접을 잘 받은 것 같아 행복합니다.

    (엄이사야 장로님 (안나회 인도) 이렇게 전 성도의 관심 속에서 경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던 것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승재 장로님 (바울회 인도) 김천교회를 보며 하나의 뿌리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느꼈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전통도 끝까지 계승한다면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클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7-80퍼센트가 그 믿음의 뿌리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믿음의 전승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대방교회만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앙의 전승이 활성화 되는 대방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자 자매님(마리아회 인도) 아무래도 우리 노인들이 젊은이들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이 미안했는데, 그런 생각말라며 따뜻하게 받아주어 마음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따뜻함과 위로 준 청년들에게 응원을 주고 싶습니다. 예기치 못한 일로 인생의 계획이 틀어지고, 역경의 시간을 보낸 저의 딸은 항상 제게 기도 부탁을 해 왔습니다. 30분씩은 꼭 기도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나님께 하루 중 10분도 바치지 못하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아주 특별하고 생각치 못한 방법으로 딸아이의 시간을 보상 해 주셨고, 새로운 길도 열어 주셨습니다. 그때 자녀들은 아주 기뻐하며 “믿음만 있으면 두려워 할 것이 없다며, 걱정 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청년들도 지금처럼 믿음을 가지고 계속해서 신앙생활을 잘 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아무 걱정없이 길을 다 열어주실 것이라고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대학부. 김*백 형제)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어르신들은 저희를 예뻐해 주셨습니다. 여행의 여독이 남지 않았냐 물으셨지만, 사랑을 너무 많이 받고 와서인지 오히려 힐링이 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니게회. 이*우 집사님) 중학교 시절 첫 영은회(1979.8.2) 장소였던 김천교회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영은회 중 성령을 받았고 전국의 친구들도 알게 된 곳이라 잊을 수 없었습니다. 40여년 만의 이번 재방문은 김천 초대교회의 계시와 이적 기사를 현장에서 체험한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청년들과 어르신들의 애틋한 마음이 주 안에서 참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총무. 양*세 형제) 김천교회 방문을 통해 한국에 처음 참예수교회가 세워진 그 과정을 좀 더 소상하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의 인물을 만나고, 기록을 살펴보면서 저희의 신앙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믿음을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더 많은 어르신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동향 분들이 많으심 ^^) 또한 옆자리 짝꿍의 간증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받게 되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는 ‘동역자’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대학부. 최*진 자매) 북부 연합 찬양기도회를 포기하고 가라니, 그순간 너무 속상 했습니다. 하지만 1박2일의 시간을 지내보니, 오히려 어르신들께 사랑을 듬뿍 받고 온 것만 같아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최근 들어서 ‘유혹과 시험이 많은 세상 속에서 끝까지 신앙을 잘 지키며 살아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런 중에 하나님께서 경로여행에 불러주셨고 하나님의 응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보다 더욱 열악하고 핍박 받는 시대에서도 50년도 넘게 신앙을 지켜오심이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그 길이 쉽진 않겠지만, 믿음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저 또한 그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또 많은 선택의 순간들과 힘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속에 새기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르신들의 삶의 간증을 통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 많은 감정들 또 다짐들을 마음 속에 간직한채 살아갈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더 기도하겠습니다.

    (재무. 김*향 자매) 할렐루야! 떠나기전 연세가 많은 신도회 형제, 자매님들이 건강히 잘 다녀올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서 절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천교회 방문은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의미의 장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 참예수교회의 최초 설립 교회의 초대 역사에 대해 말씀을 듣고 사진을 보며 잠시나마 그 때의 모습이 상상되어 실감나는 체험을 한 듯 합니다. 몇몇 어르신들은 그 시절의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신 일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얼마나 놀랍고 기묘한지 연신 감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찬양을 드리는데 얼마나 목소리에 힘이 있고 열창을 하시는지 모두 대학부 영은회에 온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대에 어떤 것들을 전승하고 싶으신지 여러 성도님들의 말씀을 듣는 동안, 윗세대 믿음의 선배들이 이렇게 신앙생활을 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그분들의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보고 배운 것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 느끼며 부모의 기도하는 모습으로 인해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믿음의 선배들과 함께한 이번 경로여행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학부. 정*호 형제) 그저 청년들이 따라와 준 것만으로도 좋아해 주시고 고맙다고 연신 인사해 주시던 모습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진행 스탭이었기에 어르신들과 더욱 가까이 활동하지 못한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제가 거제에서 대방교회에 온 지 8년 차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르신들과 인사만 나누었고 별도의 활동 할 기회가 없어 성함을 잘 몰랐습니다. 이번 여행은 어르신들의 얼굴과 성함을 매칭 할 수 있는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내년에도 함께 하지 못하신 모든 분들까지 2호 교회를 순방하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의 성함을 알게 되고 예쁘게 사진도 찍어 드리고 싶습니다.

    (대학부. 엄*린 자매) 1박2일 동안 함께 먹고, 자고, 웃고 떠들다 보니 어르신들이 정말 사랑이 넘치시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김천교회에 방문하여서 참예수교회의 초기 역사를 듣고 생생한 간증을 듣고 나니 정말 이 교회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세워진 교회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우리도 이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어르신들이 가지셨던 신앙처럼 항상, 뜨겁게 기도하는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여행을 통해 한가지 꿈이 생겼는데요! ^^  저도 교회 어르신들처럼 제 삶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을 간증하고, 후배들에게 믿음을 전승해 줄 수 있는 그런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신앙의 향기] 대학부 최하은자매 작품

    [신앙의 향기] 대학부 최하은자매 작품

    하은의 사진 설명 : 올 봄 박민영자매님과 창경궁에 홍매화를 보러 갔다가 찍은 벚꽃사진 입니다. 교회 밖에서 교회 언니를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고 목자님이 강조하신 교회 신도 간의 교제의 중요성에 대해 몸소 느끼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구절 선택 이유 : 평소 시집 읽는 것을 좋아해 시적인 느낌의 비유가 많은 시편을 좋아합니다. 특히 시편 40편 16절의 구절이 제게 큰 울림을 주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이나 행복은 기준이 있거나 내가 노력해서 뭔가 충족 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구원 뿐만 아니라 믿음 안에서 비교 할 수 없는 즐거움과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일깨워 주는 구절이라 생각 되어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Bible  tip : 원어로 “코이노니아”에 해당하는 “교제”는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봉사와 섬김과 영혼의 교통(기도의 나눔)등을 의미합니다.

  • [교회행사] 동부교회 봄세례식

    [교회행사] 동부교회 봄세례식

    할렐루야♡ 감격스러운 동부교회 봄 세례식 광경입니다. 작년에 거듭나신 (고)남궁영 형제님의 아내되시는 이성자 모친과 따님인 남궁란 자매님께서 거듭나셨습니다. (5월14일 경기도 양주시 계곡) 수원교회 남궁숙 자매님의 어머니와 여동생이며 현재 교회 다니시지는 않지만 남동생과 막내 여동생도 축하해 주려고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또 한가지 기쁜소식은, 가을에 세례받기로 하고 이번에는 아기와 함께 참석하신 곽선화 자매님께서 세례식 장소에서 안수 기도때에 성 령을 받으셨습니다. 고넬료와 같이 약속의 성령을 먼저 받으셨으니  죄사함 받고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분이 물로 거듭나고 한분이 성령 받는 광경을 보여주셨고,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박수를 보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세례받으신 분들과 성령받으신 분께 끝까지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