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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소개] 거제교회 대학사청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거제교회 대학사청부를 소개합니다

    거제교회 대학사청부를 소개합니다 🙂

     

     

    거제교회 대학사청부는 남자 4명, 여자 4명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윤희원, 공관택, 박정인, 공나현, 지수빈, 박지영, 지유빈, 김탁연 입니다.

     

    대학사청부는 주로 아동부 교사를 맡고 있습니다.

     

    대학사청부는 교회학교와 일정을 같이 하며, 특별한 것은 교회학교가 끝난 후, 따로 모여 신도회 시간을 가집니다. 보통 신도회 시간은 오후 시간이지만, 그 시간에 대학사청부는 아동부, 학생부 사역을 하기 때문에 교회학교 일정이 모두 끝난 후 신도회 시간을 가져 묵상도 하고, 담소도 나누고, 때로는 모든 일정이 끝난 후 밖에 다같이 나가 교류를 즐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는 대학사청부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 말씀에 대해 더 깊이 배우는 시간을 가집니다.
    하지만 이 성경공부는 목자님의 일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뀝니다. 아예 쉬는 날도 있고, 때로는 토요일 신도회가 끝난 후 저녁 시간에 하기도 합니다.

     

    대학사청부는 교회에서 아주 다양한 일들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아동부/학생부 돌봄, 교회 방송 사역, 교회 성가대 지휘 / 반주 / 찬양, 교회 정리 등등.

    이렇게 다양한 일들을 하며 거제교회의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앞으로 거제교회의 청년들을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 [복음 메시지] 두 가지 기도(행4:29-31)

    [복음 메시지] 두 가지 기도(행4:29-31)

    예배일: 2023. 1. 14.(안식일)

    장    소: 참예수교회 안동교회

    제    목: 두 가지 기도(행4:29-31), (전도를 위한 기도에 관하여)

    인도자: 박누가 목자님

      사도행전 3장 1절에서 10절까지 읽어봅시다. 성전 미문에 앉아 있었던 앉은뱅이를 베드로와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모든 백성이 그 사람이 걷는 것을 보고 하나님을 찬미하였다고 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 두 사도들은 늘 기도하러 다니면서 그 앉은뱅이를 보았을 것입니다. 이 사건을 통해 우리는 사도들이  전도를 위한 기도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사도들은 전도를 위해 무엇을 기도했으며 전도할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여주기를 하나님께 기도했을까요? 

       베드로는 앉은뱅이가 일어난 이 놀라운 사건에 관해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시작합니다.(행3:11~4:7) 그리고 이튿날 장로와 서기관들이 사도들에게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느냐는 물음에 베드로는 성령이 충만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해 말하기 시작합니다.(행4:8) 사도들이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수많은 백성들과 관원, 장로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할 수 있었던 권능은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요?

      먼저 전도를 위해 우리는 성령이 충만해야 합니다. 베드로는 앉은뱅이를 일으키기 전 성령을 충만히 받았습니다.(행2:4) 그리고 늘 성전에 다니면서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충만한 성령으로 앉은뱅이를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또 성령의 충만을 받아 진리를 기탄없이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행4:19-20]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성령의 충만을 받아 복음을 전할 때는 가까운 사람, 가까운 곳부터 전해야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늘 성전을 왕래하면서 앉은뱅이를 보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가까운 왕래지에서 누구를 보고 있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성령에 충만을 힘입어 진리에 확고히 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전도를 위해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방에 앉아 기도하고 말씀만 읽는다고 해서 전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도할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도 두루 다니시며 전도하셨음을 기억합시다.(마4:23-25 / 눅4:42-44) 더불어 복음을 전하기 전 나부터 ‘빛과 소금’이 되어 말과 행실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 모든 전도를 위한 준비를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두 번째 전도를 위해 우리는 주의 이름이 있는 곳에 표적과 기사가 함께 하심을 믿고 전해야 합니다. 혹 전도대상자가 병 중에 있다면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낫게 해주심을 믿고 모두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난 표적이 있다면 앉은뱅이의 기적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그 백성들처럼 우리 성도 안의 믿음 역시 성장 시킬 것입니다.

    [막16:15-20]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은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이제 다시 한 번 사도들의 기도를 상고해 봅시다.

    [행4:29-31]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우리는 전도를 위해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고’,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합시다. 이 두 가지 기도를 잊지 말고 항상 우리의 입으로 기도해야겠습니다. 2023년 새해에도 하나님의 권능과 성령의 충만으로 전도의 문이 열리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복음메세지]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복음메세지]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2023.1.21. 안식일 오전. 윤석원 목자님 설교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막 11:12-26

     

    https://youtu.be/8kg_Z7rI1jM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오셔서 한 일은 크게 2가지이다.

    1. 무화과 나무 저주
    2. 성전 정화

    해당 본문의 내용은 무화과 나무 – 성전 정화 – 무화과 나무로 진행되는 샌드위치 구조이다. 우리는 흔히 이 내용들이 각각의 교훈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무화과 나무 내용에서는 “열매 맺지 못하는 신앙은 잘못된 신앙이다.”

    성전 정화 내용에서는 “하나님의 집에는 사적인 이익이 들어와서는 안된다.”

    두 번째 무화과 나무 내용에서는 “기도할 때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는 교훈을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사실 이 내용들은 전부 하나의 큰 교훈도 갖고 있다.

     

    바로, “새로운 시대를 알려주는 예수님의 교훈”이다.

     

    세상에서 시대를 나누는 기준은 B.C (Before Christ) / A.D (Anno Domini)로 나눈다. 이것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던 시대이다.

    교회에서 시대를 나누는 기준은 구약/ 신약으로 나눈다. 이것은 약속, 즉, 은혜의 시대라는 것을 뜻한다.

     

    한마디로, 본문에서 말하는 것은 “예수님을 통해 제사의 시대에서 은혜의 시대로 바뀔  거라는 것”이다.

     

    우리가 이 본문을 더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화과”라는 열매의 특징을 알아야 한다.

    무화과 나무는 1년에 5번 정도 열매를 맺으며, 때에 따라 열래는 무화과의 종류도 다르다. 마치 우리가 먹는 사과의 종류도 다양하듯 (풋사과, 홍옥 등) 무화과도 수확하는 시기에 따라 이름과 맛이 전부 다르다.

    본문에서 첫 번째 무화과 내용 때, 예수님께서 무화과를 찾으시던 시기는 (그 당시 기준) 3~4월 경으로, 그 당시 무화과는 파게(Phage)라고 불렸다. 이 파게는 겨울이 끝나고 맺는 첫 열매이기에 맛과 크기 등으로 봤을 때 상품성이 떨어졌다. 그러면 이 열매를 따야 더 건강한 열매가 나오겠지만, 이 열매를 따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남겨놓았다. (연약한 사람들을 위해 밀 이삭과 밭의 모퉁이를 수확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에서 이 파게를 찾으셨다.

    (막 11:13) 이 말씀에서 말하는 “무화과의 때가 아니었다”라는 말씀은, 파게 이후에 나오는 맛있는 열매인, 테에나(Thaena)의 때가 아니었다는 말씀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파게가 열려있어야 할 때에 이 파게를 찾으셨지만, 나무에는 파게가 없었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나무를 저주하신 것이다.

     

    이 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 백성을 뜻하고,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테에나도 아닌, 작고 상품성도 떨어지는 파게를 원하셨지만, 그 파게마저도 없었다는 것이다.

    (막 11:13) 파게가 열리는 시기에 파게를 얻지 못하셔서 그 시대를 저주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다음 시대로 넘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다음 내용으로, 성전 정화 때에는 보통 이렇게 성전에서 온갖 장사를 하거나 악을 저지르는 것을 보면 그 장사꾼과 사는 사람을 꾸짖는 게 아니라 윗사람들을 꾸짖어야 할 텐데 왜 예수님께서는 장사꾼들과 사는 사람들을 꾸짖으신걸까?

    심지어 이 장사는 제사를 잘 드리기 위해 했던 열심이었다. 이 당시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 전국에서 예루살렘으로 모였고, 그 때는 자동차도 없었기 때문에 몇날 몇일을 걸어서 왔는데, 그 기간 동안 데려오던 제물이 병에 걸리거나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편하게 제사를 드리고자 장사를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이 방법이 하나님의 성전을 망친 것이다. (요 2:17)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사를 청산하고 성전된 예수님을 통해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것이다.

     

    (막 11:17) 하나님의 성전은 특별한 사람만이 아니라 “만민” 이 기도하는 집이었다. 이 말씀은 (사 56:6-7)에도 나온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선민사상에 휩싸여 자신들이 선택받은 특별한 민족이라고 생각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사상을 엎으신 것.

     

    그리고 마지막 두 번째 무화과 내용에서, 

    파게를 얻을 수 있는 시대는 끝났고, 이제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기도로 하나님께 직접 갈 수 있게 됐다. =>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

    “그러니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라는 것이다.” (참고. 요 4:21-23)

     

    (요 14:12)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십자가를 지신 일이고,

    우리가 할 더 큰 일은 말세의 하나님의 교회를 완성시켜 가는 일이다.

  • [송년행사] 주님 안에 큰 기쁨을 나누어요!

    [송년행사] 주님 안에 큰 기쁨을 나누어요!

      샬롬! 하나님께 올 한해 감사함의 마음을 담아 영광을 돌립니다.

      2022년의 마지막 안식일에 안동교회 성도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작지만 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올 송년 행사는 전도활동의 일환으로 가족 초청 잔치로 추진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새 가족을 모시지는 못했지만 내년에는 꼭 한 명의 영혼이라도 천국 잔치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안동교회에서 열린 작지만 큰 축복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우선 한 해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2022년 마지막 안식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단짠단짠의 진수! 맛있는 찜닭으로 육신의 양식을 채운 후 드디어 작은 안동교회이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큰 축복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사회는 박진선 자매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안동교회의 목표와 주제 말씀을 생각하며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갔는지 또 형제자매 간에 서로 낫게 여기며 지냈는지 서로 감사의 인사와 포옹으로 출발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18)

      다음은 안동교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말씀암송노트가 있는데 자신의 생일달에 있는 말씀 한 가지씩 암송하기와 말씀퀴즈를 재미나게 풀어보았습니다. 또 찬양과 악기, 율동으로 마치 자녀가 부모에게 재롱으로 고마움을 표현하듯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경통독, 온라인 성경말씀 읽고 댓글달기 우수상, 성도봉사상, 아동반 개근상을 시상했습니다. 그리고 다 같이 문제도 맞히고 말씀을 암송하면서 모두 선물도 나누어 받았습니다.

     

      저희 안동교회가 비록 작지만 하나님의 축복의 온기가 느껴지시나요? 이렇게 올 2022년도 하하호호 웃으며 말씀과 찬양으로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이 웃음과 축복이 두 배가 되어 하나님께 더 큰 영광 돌리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기관소개] 거제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거제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거제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

    거제교회 학생부는 선생님 4분, 아동부 7명으로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고등부 (고 1~3학년, 공관택 선생님, 공나현 선생님): 박도훈(19, 남), 이도현(18, 남), 김아현(17, 여)

     

     

    중등부 (중 1~3학년, 조민정 선생님, 김탁연 선생님): 이태린(16, 여), 김효린(15, 여), 강다한(14, 남), 안세은(14, 여)

     

     

     

    [교회학교 일정]

    14:40 – 15:20 분반 학습 진행

    15:35 – 15:50 찬양예배

    15:50 – 16:00 마무리 기도

    거제교회 학생부는 특이하게 분반을 먼저 진행한 후 찬양예배를 드립니다. 학생부가 분반을 하고 있을 때, 예배당에서는 아동부가 찬양예배를 드리고, 아동부가 분반을 하고 있을 때 학생부가 분반을 마친 후 예배당에서 찬양예배를 드립니다.

    마무리 기도는 아동부+학생부+대학부와 선생님들이 다 함께 모여 기도를 합니다. 이때 목자님께서 간단한 말씀과 안수기도도 해주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거제교회 학생부들은 대학부 선생님들과 함께 밴드를 통해 100일 챌린지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기도는 기본으로, 그 외에 자기가 하고 싶은 영성관리(말씀 묵상, 말씀 필사, 미디어 절제 등)을 더 하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려 힘씁니다.

     

    이번 2023년도부터는 교회학교 일정과 선생님들이 바뀌게 되지만, 2022년은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도부터는 교회학교 일정이 13:30부터 시작되며, 학생부에 있던 대학부 선생님들이 전부 아동부 선생님이 되고, 아동부에 있던 선생님 2분이 학생부 선생님이 되십니다.

    앞으로 바뀔 거제교회 학생부와 아동부를 위해서 기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 [신앙의 향기] 접시에 담긴 것은 하나님의 말씀

    [신앙의 향기] 접시에 담긴 것은 하나님의 말씀

     

     

     “창조자를 기억하라” [전12:1]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16:18] [잠18:12]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전7:16]

    *글씨: 박누가 목자님

    *접시: 박진선 자매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4:4)

      요즘 사람들은 먹는 즐거움으로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만약 먹을 수 없는 형편이라면 대중매체나 온라인을 통해서 먹방으로라도 대리만족을 느끼지요. 40일을 굶주린 예수님께서는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실 수 있으시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든든히 하셨습니다. 우리가 살찌워야 할 영혼의 접시에 담길 것은 음식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말씀으로 채우기 위해 애쓰십니까! 성도님의 접시에는 어떤 말씀이 담겨 있으십니까?

  • [기관소개] 안동교회 아동반 가을활동을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안동교회 아동반 가을활동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동의 아동반은 7세, 6세 2명의 아동부로 이루어진 작은 모임입니다. 하지만 매주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예수님의 말씀과 목소리를 생각합니다. 수십 년 경력의 아동부 선생님 밑에서 알차게 예수님을 배우며 자라나는 아동부 활동 모습을 소개합니다.

    <파도를 잠재우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배 위에서 곤히 주무시고 계시다가 풍랑이 이는 파도를 무서워하는 제자들을 향해 믿음이 적음을 꾸짖으시고, 파도까지 꾸짖어 잠잠하게 하심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세숫대야에 종이배를 띠우고 부채를 부치면서 바람에 흔들리는 배를 보며 예수님과 제자들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실제로 물 위에서 흔들리는 배를 보며 말씀을 좀 더 실감나게 배우는 귀여운 안동 아동반을 주님이 사랑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치료하시는 예수님>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아픈 사람들을 많이 고쳐주십니다. 말씀을 듣고 병원 놀이를 하면서 예수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아픈 사람들을 돌보시고 고쳐주셨는지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의 따뜻하신 사랑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안동교회 어린이들이 될 것입니다.

      그 외에도 인내와 배려, 나눔, 성도 간의 대접을 배우는 활동을 통해 적은 수의 아동들이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실천하는 사랑스러운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 [성도간증] 기도는 나의 힘!

    < 기도는 나의 힘!>

    오광숙 자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참예수교회에 다녔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교회에 착실하게 다니시며 신앙생활을 하셨습니다.

      어느 날 영은회가 열렸는데 저도 어머니와 함께 영은회에 참석했습니다. 가서 좋은 말씀도 듣고 세례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서 성령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고 나니 마음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고 생각하니까 그 은혜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2:38)」

      그러던 어느 날 여름이었습니다. 천둥이 무섭게 치고 바람이 아주 거세게 불었습니다. 우박도 마구 떨어지던 날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밖에 있던 저를 급하게 부르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우리 하나님께 기도드리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실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동생들, 그리고 저는 방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서 성령으로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드리는 도중에 천둥이 콰쾅! 세게 치더니 저희 집이 그만 폭삭 무너져 내렸습니다. 갑자기 집이 무너져버려 더미에 깔려 숨쉬기도 힘들었습니다. 당시 어렸던 저는 있는 힘을 다해 더 간절히 “하나님, 우리 식구들을 살려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방언기도를 충만히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순간 동네 사람들이 웅성웅성거리며 우리 식구들을 한 사람씩 구해냈습니다. 모두들 크게 다친 곳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던 순간이었습니다.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시34:4)」

      세월이 흘러 교인의 소개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결혼을 하고 보니 시어머니께서 ‘점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귀를 섬기는 집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또 다시 기도드려야 할 제목이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마귀보다 더 능력이 많으시니까 저를 지켜주시고 마귀의 세력으로부터 이기게 해주세요.”라고 늘 기도드렸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 기도를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세월이 무려 20여 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시어머니께서 “나도 교회에 나가고 싶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는 제가 다니는 참예수교회에 따라 나오시게 되었고, 세례도 받으셨습니다. 이후 저를 보시고 “저 마귀 섬기는 상자(각종 점을 치는 도구들)를 태워버려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얼른 마당에 불을 피우고 그 ‘마귀 상자’를 모조리 싹! 불에 태워버렸습니다. 정말이지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은혜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뒤로 시어머니께서는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잘하셨고 이제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기도드리는 것을 정말 들어주신다는 믿음이 확고히 생겼습니다.

      아무리 눈에 보이지 않는 코로나 질병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 함께 하나님께 믿음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를 반드시 지켜주십니다. 하나님 은혜에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시27:1)」

  • [교회행사] 안동교회 가을 나들이

    [교회행사] 안동교회 가을 나들이

    [가을나들이 첫 번째 이야기]

     

      할렐루야! 예수님 이름을 찬양합니다. 지난 10월 첫 주 일요일(2일)에 안동교회 아동반 가을 나들이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백만년 만일까요! 얼마나 오랜만의 아동반 나들이인지 온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 안에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오전 11시, 교회로 모여 다함께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며 기도한 후 봉화군 소천면 분천역 일대 산타마을로 향했습니다. (물론 우리 참예수교회가 성탄절을 기념하진 않지만 아동반을 위한 다양한 체험장소를 찾다보니 그렇게 장소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안동의 아동반은 단 두 명 뿐입니다. 하지만 원로 목자님을 비롯하여 여러 어른! 성도님들도 함께 나들이에 참여하셨습니다. 교회차에 어른 7명, 아동반 2명을 가득 태우고서 수타 손짜장면 집에서 맛있게 점심도 먹고, 차창 밖으로 익어가는 가을을 구경하며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며 달렸습니다.

      분천역 일대의 넓은 공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놀이 시설은 물론이고 예쁜 분수, 알팔카 먹이주기 체험 등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곳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아동반은 물론이거니와 어른들에게도 정말 간만에 즐거운 교회 나들이 시간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커피빵도 먹으며 두 시간 정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난 후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모든 일정에 함께 하시고 도와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은 시기지만 모두들 예수님 이름으로 함께 한 나들이라서 더욱 값진 시간이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가을나들이 두 번째 이야기]

       11월 둘째 주 안식일에는 청주교회에 방문하여 안식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방문으로 지난 6월 첫 주에도 청주교회에 방문하여 함께 예배를 드렸는데 안동교회 성도님들의 호응이 좋아 다시 한 번 청주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번 함께 하지 못한 아동반 1명을 포함하여 9명의 신도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엔 악기 찬양 교류를 통해 두 교회가 서로 은혜를 나누기도 했으며 김세한 목자님의 설교를 듣고 분반활동도 잠시 참여하고 다시 안동으로 돌아왔습니다. 청주교회 성도분들의 정성스런 점심식사 준비와 애찬 및 돌아오는 차에서 먹으라고 준비해주신 떡과 과일도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주 안에서 우린 같은 형제 자매임을 다시 또 깨달으며 성도님들의 큰 사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적은 수의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다가 큰 교회의 많은 성도분들과 예배를 드리니 찬송 소리만으로도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말씀의 은혜뿐만 아니라 성도님들의 사랑의 접대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깃들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직 한 번도 다른 교회 친구들을 만난 적 없는 우리 안동 아동반 친구는 그 사이 정이 들었는지 안동으로 돌아오기를 싫어할 만큼 즐거워했습니다. 마치 복음 성가의 어느 가사처럼 “모든 것이 정말 은혜”였습니다. 안동으로 돌아오는 길 창밖으로 보이는 낙엽마저 아름답게 보이는 행복하고 즐거운 예배 여행이었습니다. 할렐루야!

  • [성도소개] 부산교회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하나님의 새 자녀 송현주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송현주 자매님은 예비 배우자인 신지섭 형제의 인도로 참예수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주님의 은혜로 주님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고

    22년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면서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내용을 통해 성도 여러분께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송현주’ 이고 나이는 29세 입니다. 

    Q2. 참예수교회에 어떻게  처음 오시게 되었나요?

    A2. 신지섭 형제가 참예수교회에 다니고 있어서 참예수교회에 대해 알고 있었고 22살 즈음에 지섭형제를 따라서 처음 와본것 같습니다.

     

    Q2-1. 처음 교회에 갔을 때 어떤 생각으로 가셨었나요? 또는 특별히 가게된 계기가 있었나요?

    A2-1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건 아니지만 지섭형제가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걸 보고 “이곳은 어떤 곳인가?” 라는 궁금증 생겨 방문했었습니다.

     

    Q3. 혹시 참예수교회에 오기전에 다른교회를 다니셨거나 다른 종교가 믿으셨나요?

    A3. 저희 집안이 천주교를 믿고 있어서 천주교 모태신앙 이었습니다.

     

    Q4. 교회에 다니기 전에 배우자(신지섭 형제)와 종교로 인한 문제가 있었나요?

    A4.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인 이었지만 신앙심은 그렇게 깊지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지섭형제는 저보다 교회일을 더 우선시 하였을때가 있어서 서운해서 종종 다툰적이 있었습니다. 

     

    Q5. 올해 부터 교회에 더 자주 나오셨는데 본격적으로 하나님을 믿어야겠다 생각한 계기가 있었나요?

    A5.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건 아니었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정말 계시다면 제가 느낄 수 있게 알려달라고 지섭형제와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저에게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은 정말 계시구나, 항상 나와 함께하셨구나, 내 곁에서 나의 말을 듣고 계셨구나’ 라는걸 깨닫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Q6.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세례를 받게 됨으로써 변화된 점이나 느낀점이 있나요?

    A6.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하나님을 더 알고싶고 가까이 느끼고 싶은 갈급함이 생겼었습니다, 세례를 받고 나서는 마음의 평화와 안정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Q7.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목표나 기도하는 것이 있을까요?

    A7. 제일 우선으로 성령을 받는 것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으며, 또 앞으로 하나님앞에 부끄럽지 않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8. 참예수교회 성도분들께 한 말씀 해주신다면?

    A8. 그동안 세례를 받기전부터 제가 한번씩 교회에 나갔을때마다 성도분들께서 항상 사랑으로 맞이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덕분에 부담가지지 않고 교회에 나 갈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제가 받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을 보답 할 수 있는 성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현주 자매님을 인도하시고 깨달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향해 새롭게 내딛는 이 발걸음에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여 주시고

    믿음안에서 더욱더 굳게 설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