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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 소개] 대학 새내기 오다*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 소개] 대학 새내기 오다*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올해 대학 새내기이자 <소금처럼> 편집자로 봉사하게 된 오다*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항상 에너지가 넘치고 맡겨진 일에 열정을 다하는 자매님과의 인터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Q1. 대학 입학을 축하하며 올해 대학 새내기가 된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바라왔던 순간이 성인이 되는 거였는데, 성인이 되었다는 의미에서 대학생이 된 것이 감회가 새로운 것 같아요. 고등학생 시절에 비해 더 많은 자유와 동시에 더 많은 책임이 주어진다는 의미이니, 자유로부터 오는 설렘과 동시에 이제는 가볍지만은 않은, 그러니까 더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해야겠다는 경각심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성인’은 20살이 되면 자연적으로 주어지는 칭호지만, ‘어른’은 경험과 이로부터 얻은 삶의 지혜를 갖춰야 얻을 수 있는 칭호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어린아이에서 벗어나 ‘어른’이 되기 위해 머리로만 알지 말고 더 많이 경험하고, 그로부터 더 많이 배워야겠다는 목표를 세워봤습니다. 일단은 이게 목표인데, 이를 이루기 위한 계획은 너무 많아서 이 자리에서 다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요. (웃음)

    Q2. 지난 고3 겨울방학은 총회 행사가 줄지어 있었죠? 체력적으로 힘들긴 했지만 유익한 시간도 되었을 것 같은데, 어땠었나요?

    정말 많은 행사였죠. 참여한 행사명만 읊어보자면, 12월에 있던 대학부영은회, 1월 1일부터 시작한 단기신학, 고3수련회, 학생부 영은회 그리고 2월에 교사훈련학교가 있는데요. 이 행사가 끝이 나니 겨울이 다 지나 봄이 왔더군요.

    사실 각 행사의 주안점이 달라서 행사에 따라 소감도 전부 다른데, 공통된 소감과 제게 특별했던 행사의 소감만 조금 자세하게 나눠보겠습니다. 먼저 공통된 소감은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이미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바로 교회에서요. 또래들, 같은 신앙 안에 있는 믿음의 선배들 후배들과 교제를 하면서 하루 종일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육체의 피곤함이 아닌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소망이더라고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축복된 시간을 원래 죄인 되었던 제게 허락해주심에 감사했고 천국을 이 땅에 이루어 주심에 참 감사했습니다.

    이 외에 개인적으로 더 많은 것을 느꼈던 것은 단기신학과 고3 수련회였는데요. 단기신학에서는 내가 머리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진정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모른다는 것,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3 수련회에서는 그 연장선상으로 삶의 현장에서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성품과는 반대되는 면모가 드러나게 되었는데, 덕분에 제 영성이 아직도 갈 길이 먼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홍영석 목자님께서 진정한 은혜는 죄인임을 알게 하시는 거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에 따르면 저는 이 두 행사에서 가장 값진 은혜를 얻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Q3.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는데, 고등학교 수험 생활은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3년간 수시와 정시를 모두 준비하면서, 두 가지 내용을 꼭 믿으려고 했고 세 가지를 꼭 실천하려고 했는데요. 그래서 이 자리에서는 이것들을 소개해 볼게요.

    먼저 믿으려고 노력했던 첫 번째 내용은 하나님께서는 내게 가장 선한 방향대로 일하신다는 거였어요. 많은 사람들은 과정에는 최선을 다했음에도 결과가 좋지 못할 때 쓰린 속을 달래며 단지 어쩔 수 없지 하며 넘어가죠. 그러나 저는 신앙인이라면 체념적 태도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역사할지는 모르나 결국에는 내게 가장 좋은 방향으로 역사할 것을 믿고 감사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나쁜 결과가 나오면 인간적인 마음에 서운했지만 그 때에는 먼저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이 있는지 점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기에 노력하지 않은 것에 대한 결과는 수용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객관적으로 점검해도 내 노력에 비해 결과가 좋지 못하다고 생각이 되면 기도하고 주님의 위로를 구하면서, 이 모든 일은 주께서 내게 가장 선한 방향대로 일하시는 과정 중에 있음을 믿으려고 했어요.

    두 번째로는 우리는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믿었어요. 제 생각에 공부를 필사적으로 하는 것은 신앙인으로서 그렇게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필사적인 공부가 모호하다면 예를 들어 볼게요. 제 주변에는 끼니를 두 끼씩 굶거나 커피를 씹으며 밤을 새서 필사적으로 공부를 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요, 이 정도가 필사적인 공부가 되겠죠. 때로는 저 또한 막연한 불안함에 나도 저렇게 필사적으로 간절히 공부해야 하나 생각하게 됐는데 그러다 보니 교회에서 쓰는 시간이 가끔은 아깝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러나 이런 생각은 사단이 준 것이며, 내 정체성으로 우선되어야 할 것은 학생보다 그리스도인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기도로 마음을 다스리며 교회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요. 대신에, 교회에 있지 않는 기간 동안에는 최대한 효율을 발휘해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 부지런히 하지 않았다는 것과는 다릅니다. 공부는 열심히, 부지런히 했지만 공부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이것이 또 하나의 우상이 될 수 있음을 알고 경계하는 태도를 가지려고 노력했다는 것이 의미예요.

    세 가지 실천 사항 중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는 매일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거였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잠이 많아서 새벽 일어나 기도하기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대안책으로 아침에 등교 후 아침 자습시간에 조용한 공간을 물색하여 거기서 학생부 밴드에 올라오는 매일 양식을 읽고 묵상하고, 10분간 방언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사실 수험생활이라는 환경에서 말씀과 기도를 하지 않으면 신앙이 유지되기는커녕 뒷걸음치기 십상이거든요. 따라서 필사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공부도 그 무엇도 아닌 말씀묵상과 기도라고 여전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인데요. 고3은 수험기간이기도 하지만, 학생부 그리고 아동부 내에 수많은 동생들을 두게 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동생들의 기준이 보통 연장자에게 맞춰진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고3은 개인적 차원에서도 그렇지만, 보다 넓은 시야에서 생각했을 때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고3을 시작할 때 고3이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예배 드려야 하고, 매일 말씀을 읽어야 하고, 매일 기도를 하며 학생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삶으로 보여줄 기회라고 여겼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공동체를 생각하는 더 큰 책임감이 신앙생활에도 수험생활에도 동기가 되어 그 기간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4. 네, 신앙적으로 잘 키우신 다은 자매님의 부모님들이 궁금해지는데요. 어떤 신앙적 영향을 받았을까요?

    저는 부모님의 삶과 살아가는 동안 내리신 믿음의 선택들, 그리고 그 결과를 보면서 하나님은 살아 역사하시며 하나님 안에서 사는 삶이 진정 행복한 삶임을 느낄 수 있었어요.

    부모님께서는 결혼을 할 때도 외모나 경제력 등 다른 외적인 조건을 보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맞는 믿음 안에서의 중매결혼으로 결혼하셨어요. 직장을 선택할 때에도 그 무엇보다 신앙생활을 우선하여 선택하셨고, 이사를 갈 때에도 교회와 가까울 것을 가장 큰 조건으로 삼아 이사를 결정하셨고요. 가정에서는 좋은 부모로서 자녀를 하나님의 말씀대로 훈육하시고 어렸을 적에는 온 가족이 모여 성경을 읽고, 좀 더 컸을 때에는 둘씩 성경을 읽었으며, 지금은 온 가족이 일요일에 가정예배를 드리며 가정이 작은 교회로 설 수 있도록 힘쓰셨어요. 그리고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 아낌없이 교사로, 임원으로, 성직자로 헌신하셨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다 보니까 저는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과 같은 삶을 살면 아쉬움이 없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도 자연스레 성경과 기도는 매일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모든 선택의 우선은 하나님이 되어야 하며, 교회에서 때가 되면 그리고 맡기신다면 마땅히 크든 작든 섬겨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고요. 이삭과 야곱이 그랬던 것처럼 나의 부모님의 하나님이 제 하나님이 된 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5. 하나님께 받은 재능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교회를 위해 어떤 봉사를 하고 싶나요?

    음, 과분하게도 이미 교회에서 받은 직분들이 있어서 그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릴게요. 먼저 피아노를 조금 칠 줄 알아서 반주자로 봉사하고 있는데 교사훈련학교에서 말씀하시기를 기초 실력을 길러서 반주를 하는 동시에 나도 예배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아직 그 단계는 못 되어서 반주를 하면서 예배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더 훈련을 하면서 앞으로도 쭉 반주자로 봉사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소금처럼> 편집자로서도 봉사하고 있는데요. 원래도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서 교회에 디자인이 필요할 때마다 봉사하고 있었는데, 이를 좋게 보셔서 <소금처럼>을 정기적으로 디자인하는 편집자가 되었습니다. <소금처럼> 말고도 앞으로도 교회에서 종종 디자인 은사를 요하는 일이 생길 때마다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또 아동부 인턴교사로 봉사하고 있기도 해요. 아동부 친구들을 보면 아직 저렇게 어린데 어떻게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조그만 입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믿음을 고백하는 말이 나올 때면 교사로서 책임감을 다지게 되더라고요. 또 이전에는 교사의 입장이 아니어서 미처 보지 못했던 교사 분들의 예배를 준비하는 노고와 역량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더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서 내년에는 정식교사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은 좋은 교사가 되는 게 올해 목표예요.

    그리고 영상 편집에 관심이 있어 요즘 독학으로 조금 공부하고 있는데 우연히 총회에서 영상 편집자를 필요로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아직은 서툴지만 이후 영상편집 실력이 쓸 만하게 된다면 지교회에서든, 총회에서든 영상편집 관련해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Q6. 끝으로 올해 <소금처럼> 편집자로서 교회에 봉사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의 다짐 부탁드립니다.

    <소금처럼>을 편집하는 일 또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이잖아요. <소금처럼>을 통해 당장 오늘 전도되는 사람이 생기지는 않을 수는 있어요. 그러나 저는 이 모든 일이 분명히, 그리고 반드시 하나님의 계획안에 이루어짐을 믿거든요. 그러므로 조금이라도 진리와 참예수교회를 알릴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하고 고민하며, 이후 천국에서 주께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을 수 있도록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앙적인 마인드는 물론 열정과 은사가 많은 다* 자매님의 앞으로의 모습이 참 기대되는데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이자 안양교회의 든든한 일꾼으로 잘 성장해 주길 바라며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 [교회 행사] 수원교회 아동부 성경골든벨

    [교회 행사] 수원교회 아동부 성경골든벨

    할렐루야!
    지난 2022년은 코로나로 인한 신앙의 회복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아동부 예배도 정상적으로 드리게 되어,
    1년 동안 매주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드리는 아동부와 교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놀라운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수개월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동부 한 명 한 명 온 마음을 다해 예배를 드렸고,
    아동부 교사들 역시 기도와 함께 아동부의 회복을 위해 온 힘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말씀을 가까이하려는 자세와 성령을 받기 위해 열심을 내는 아동부들의 모습 역시
    볼 수 있었기에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됐습니다.

    이를 더 격려하기 위해 1년간의 말씀을 정리하는 성경 골든벨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혹여나 어려워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모든 아동부가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오래전에 들었던 말씀도 기억해 내어 문제를 맞혀낼 때,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아동부들의 모습에서 교사들 역시 하나님께 큰 감사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맞힌 만큼 아동부엔 달란트를 주었고, 골든벨 직후 열린 달란트 시장에서 필요한 물건과 교환하며 함께 교제하는 시간도 갖게 됐습니다.
    이 가운데, 달란트가 부족한 아동부에는 달란트를 많이 가진 아동부가 선물을 해주는 등 사랑의 실천도 아낌없이 보여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진 아동부들이 실천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두 달여간의 겨울방학을 마치고, 2023년 새 학기가 3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세상의 교육보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는 아동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신앙의 향기]인천교회 최향미 자매님의 캘리그라피 감상하세요!

    [신앙의 향기]인천교회 최향미 자매님의 캘리그라피 감상하세요!

    할렐루야!

    인천교회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있어요. 교회 곳곳에 작품을 정성껏 붙여놓았습니다.

    글을 준비하기 위해 재매님의 작품을 촬영하며 교회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습니다.  3층 청년반실부터 모든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자매님 작품이 붙어 있었습니다. 제가 다 찾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언제 이 많은 작품을 만들었는지 또 언제 이렇게 다 붙여 놓았는지 놀라웠습니다. 

    작품들을 붙일 때의 자매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 교회를 향한 사랑, 성도들을 향한 사랑…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는 예수님이 머리되시고 각각의 지체인 성도가 모여 아름다운 한 몸을 이루는 교회일 것입니다. 향미자매님의 캘리그라피 작품들은 사랑의 향기가 되어 교회를 향기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아름다운 수고에 하나님께서 크신 축복을 내려주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성도님들도 캘리그라피 작품을 볼 때마다 향미자매님의 사랑을 기억하시고, 자매님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축복을 빌어주세요. 

    향미자매님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학생청년반실 새단장^^

    [교회행사]학생청년반실 새단장^^

    할렐루야!

    인천교회 3층 청년반실이 회색에서 화사한 연두빛으로 새단장을 했습니다. 중등부 민석이, 지율이, 주은이, 고등부 지민이, 대학부 준혁이가 협동해서 멋지게 변화시켜 주었답니다.

    키 큰 준혁이와 정우준 선생님이 테이핑해서 다른 곳으로 페인트가 묻지 않게 해주었구요, 지민이, 민석이, 지율이, 주은이가 안전복장을 하고 열심히 페인트를 칠해주었습니다.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는데 꼼꼼하게 열심히 잘 마무리해준 학생들,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수고와 교회를 향한  예쁜 마음이 하나님께 열납되었을거라 믿습니다.

    2주 후 맛있는 고기로 하나님을 대신해서 상을 주었습니다. 예배 후 먹는 맛있는 고기 맛은 고기에 진심인 우리 학생들에게 행복감을 주었을 것입니다. 또한 감사의 마음도 심어졌을 것입니다. 

    성도님들도 미약하지만 열심을 내는 우리 학생청년부를 위해 기도와 관심, 그리고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학생청년부 사랑해요~♥

  • [성도간증]인천교회 이안드레 집사님 간증입니다!

    [성도간증]인천교회 이안드레 집사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이 안드레 집사님이 계십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의 든든한 기둥이십니다. 언제나 성도들에게  칭찬의 말, 축복의 말씀을 해주십니다. 바느질 솜씨는 아마 국내 제일이실거라 확신합니다.

    묵묵히 주님과 동행하며 사모님과 신앙생활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집사님의 수고를 알아주시고 가정과 하시는 일에 더 많은 축복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 안드레 집사님의 간증이 시작됩니다. 잘 읽어주세요.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면서 간증하겠습니다.

    어린시절에 서도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시절에는 너도나도 참으로 힘들게 살았어요.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갑자기 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 생활은 점점 어려워지고 가정은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를 간신히 졸업하고 전주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려고 시험도 보고했는데 우리 집 형편을 생각하니 도무지 공부를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포기하게 되었어요.

    서울로 상경해서 지인의 도움으로 공장을 다니게 되었는데 얼마 못 가서 부도가 나는바람에 공장은 문을 닫았습니다. 공장 사장님의 추천으로 천호동에 있는 동진공업주식회사를 다니게 되었는데 자금 부족으로 폐업을 하게 되어 그 회사도 오래 다니지 못했어요.

    어린 마음에도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한 직업이 없을까 생각하고서 도로를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제 눈에 양복점이 보였어요. 가게를 들어가서 “혹시 양복을 배우고 싶은데 배울 수 있나요?” 물어보니 내일부터 나오라고 사장님께서 말씀해서 그때부터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재봉틀부터 배워야 하는데 저는 재단부터 연구를 많이 했어요. 주님의 은혜로 부산초량에서 양복점을 하신 양복계의 원로이자 최고의 기술자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존경받는 명장이셨던 정태준 장로님의 제자가 되어 기술을 배웠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서 `카누`라는 양복점을 개업하고 약 30년 동안 양복을 만들었습니다. 손님들한테 좋은 기술을 가졌다고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의지하고 믿음 생활하면서 양복점을 운영해야 하는데, 저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교만해졌습니다. 벌었던 돈과 쌓은 재산을  사기로 다 탕진하고, 마지막으로 인천에서 집 한 채 살 정도의 돈이 남아서 다 정리하고 인천으로 내려왔습니다. 모든  것을 회개하면서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라고 기도하고, 열심히 믿음 생활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려움에 부닥칠 때마다 위로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도님들도 이 안드레 집사님과 가정에 형통함을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임미누엘♥

     

     

     

  • [성도소개]인천교회 김연선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김연선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에 꽃처럼 아름다운 청년이 수혈되었습니다. 바로 부산교회에서 전출 온 김연선 자매입니다. 올해 나이는 26살입니다. 2022년도에 인천공항에 멋진 보안경비요원으로 취업되면서 인천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머니와 오빠는 부산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계십니다. 교대 근무로 피곤하고 힘들텐데 저녁예배도 열심을 내서 출석하고 안식일 예배도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여리여리 뽀얀 얼굴만 봤을 때는 보안경비요원으로 활동하는 자매의 모습이 잘 연상되지 않지만, 왠지 자매가 인천교회에 있으니 든든합니다. 청년들이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환경이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가족을 떠나 외지 생활하면서 열심히 신앙을 지키는 연선자매의 모습은 우리 기존 인천교회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연선 자매의 기도 제목은 첫째 하루하루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자매가 되는 것이고 둘째는 갑작스러운 아버님의 소천으로 홀로 남으신 어머니와 사랑하는 오빠가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성도님들도 자매를 위해 기억하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자매를 지키시고 형통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임미누엘♥

  • [기관소개]인천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인천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사실 인천교회는 대학부를 따로 운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정준혁 학생과 이소윤 학생 단 두 명만 안식일 예배에 참석하고 있답니다. 이소윤 학생은 2023년 새내기 대학생이 되었고, 정준혁 학생은  2년째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며 목표하는 대학 입학과 꿈을 향해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준혁학생은  TTS  교사훈련학교를 수료하고 아동반 부교사와 북부아동부영은회 집행부 교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소윤학생도 교사로 봉사하기 위해 2023년도 부터 TTS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두 청년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반듯하게 설 수 있도록 성도님들께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주치실 때마다 칭찬과 격려로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 [복음 메시지]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느니라! (롬 5:11)

    [복음 메시지]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느니라! (롬 5:11)

     

    [말씀제목]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느니라! (롬 5:11) 

    [설교자] 이엘리사 목자

    [설교일] 2022년 6월 18일(토) 안식일 예배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롬 5: 11)

     

    신앙생활에는 두 단계가 있습니다.

    첫 단계는 하나님과 화목(和睦)하는 것입니다.

    이는 세례를 받음으로써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표준에 의하면 우리 모든 인간은 죄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풍성한 긍휼로 말미암아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아 의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성도로서 흰옷을 입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에게 주어진 의(義)로써 하나님과 우리는 화목하게 됩니다.

    다음 단계는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으로 추구해야 할 목표입니다.

     

    신앙으로 즐거움을 얻고 누리는 것에도 두 단계가 있습니다.

     

    1.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로 즐거움을 얻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육신을 갖고 사는 이 세상 삶의 갖가지 문제들과 관련하여 갖는 신앙 체험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입니다.

    내가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그것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해결해주신다.

    내가 약하고 곤고할 때에 하나님이 나에게 힘을 주신다.

    내가 고통스런 일을 겪고 상처를 받았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위로하시고 치유해주신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느끼며 나를 인도하시는 삶의 방향을 깨닫는다.

     

    2. 하나님 바로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십니다.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십니다.하나님은 어느 때든 항상 살아계십니다.

    우리 신앙이 그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데까지 이른다면 진정으로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것을 초월한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가 하나님을 경배하는 걸 대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이 공허한 것이 되게 역사합니다. 하나님을 즐거워하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얻는 만족이 없게 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심령은 공허해지기 마련입니다. 우리의 심령이 공허해지면 하나님께 아무리 많은 은혜를 받을지라도 마귀의 공격을 피할 수 없습니다. 마귀는 세상 쾌락, 특별히 죄 중의 쾌락으로 우리를 미혹합니다.

    하나님을 진정 즐거워한다면 세상의 것들은 우리가 추구할 게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주 예수님을 부담스러운 짐이나 속박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주님을 향한 신앙 안에서 참 자유와 평안, 참 희락을 누리게 됩니다. 세상 사람이 빠져드는 마약, 술, 과도한 오락 등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즐거워하면 다른 게 사실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가장 좋은 것으로 이미 만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는 것, 하나님을 나의 즐거움으로 삼는 것은 우리 신앙이 추구하는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것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1.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는 세상의 즐거움을 누립니다.

    하지만 그 즐거움을 영원히 지속되는 게 아닙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눈이 침침해지고 귀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다리에 힘이 없어져 길을 걷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팡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예전처럼 음식이 맛이 없고 소화도 잘되지 않습니다. 밤에는 잠을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은 결코 즐거운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욥 19:25)

     

    욥이 극심한 고통을 겪을 때 그가 굳게 믿은 게 있습니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계시니 … ”

    나에게는 나의 구원자가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점입니다.

     

    그 구원자를 언제 보게 된다는 것인가요?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욥 19:26)

     

    “내가 육체 밖에서”라는 말은 ‘내가 세상을 떠날 때’를 뜻합니다. 하늘나라로 올라가 하나님을 뵙는 때입니다. 우리가 신앙으로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자기 생애의 끝자락에 감옥에 갇힌 사도 바울은 어땠습니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 ” (빌1:23)

     

    그는 자신이 지금 당장 죽는다고 해도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겪고 있는 고통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게 다는 아닙니다. 주 예수와 함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있어서 최후 단계의 즐거움은 하나님을 뵙게 되는 것입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요일 3:1)

     

    사도 요한을 통해 주신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는가요? 이는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사랑입니다.

     

    첫째는 우리를 하나님께 속하게 하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매우 존귀한 신분입니다. 성령이 바로 그에 대한 증거입니다.(롬 8:16)

     

    둘째는 주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의 몸이 주님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낮고 천한 몸이 영광의 몸으로 변화합니다.(빌3: 20-21)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으로, 죄를 짓는 몸이 죄를 짓지 않는 몸으로, 유한한 몸이 무한한 몸으로 변한다는 뜻입니다.(고전15: 42-44)

     

    우리의 몸이 영광의 몸으로 변화하고 천국에 들어가 주님을 만나 영원한 생명과 복락을 누리는 것! 우리가 가진 최대의 소망입니다.

     

    2. 환난의 신앙적 의미를 깨닫고 환난 중에 소망을 갖는 것이다.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 ” (롬 5:3전)

     

    환난(患難)은 사실 두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면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환난 중에 기뻐하고 즐거워하지 않으면 그 환난은 정말 이겨내기가 어렵습니다. 주 예수님은 환난을 겪는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실 수 있습니다.

     

    “환난은 …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환난은 성도를 쇠락하게 하는 게 아닙니다. 환난에는 출구가 있습니다. 죽 가다 보면 결국엔 빠져나오는 길이 있습니다.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기에 마침내 그 환난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환난을 통해 소망을 이루기 전에 일어나는 일이 있습니다.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 5:3후-4)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는다. 여기서 연단은 영문 성경에 ‘character’(인격, 개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환난을 겪음으로써 우리의 개성, 인격이 변화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개성이 환난을 통해 어떻게 변화한다는 말인가? 주 예수님을 닮아간다는 것입니다. 환난을 거쳐 우리의 성품이 점점 더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환난을 겪기 이전에는 물질적으로 풍부하고 육신적으로 평안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신앙 수준이 매우 낮았습니다.

    그런데 환난을 겪고 나니 달라졌습니다. 자신의 행위를 돌아보고 회개하며 기도합니다. 성경을 읽습니다. 예배 시간에 전해지는 하나님 말씀을 마음을 다하여 듣고 수용합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는 길로 나아갑니다. 인생에 대한 통찰력, 신앙에 대한 앎이 매우 깊어지고 활발해집니다.

     

    보통 신앙인의 경우, 환난을 겪는 게 없으면 신앙의 성장이나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환난을 겪음으로써 하나님의 위로를 얻습니다. 환난을 통해 다른 사람의 연약함, 어려움, 고통에 공감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이 쓰시는 도구가 되어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환난은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유익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감옥에 갇혀있으면서 하나님께 감사한 것도 바로 그런 까닭입니다.(빌1:12-14) 그는 환난의 열매는 매우 큰 희락(喜樂)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빌3:1, 4:4) 자신의 환난으로 인해 감옥 밖에서나 감옥 안에서 생명의 참 복음이 더 활발하게 전파되는 계기가 된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희락으로 충만했습니다.

    환난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희락을 주시는 통로가 됩니다. 우리의 영성을 각성케 합니다. 성령이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를 새롭게 하십니다.

     

    3. 하나님 말씀이다.

     

    “주의 율례를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시119:16)

     

    하나님 말씀 가운데 희락(喜樂)이 있습니다. 매우 신기한 일입니다. 성경은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깊어집니다. 성경은 위대한 책이라는 걸 체감(體感)하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은 모든 영(靈)의 생명입니다. 우리 심령을 촉촉하게 적시고 우리의 생명을 풍성하게 합니다. 대단히 신비로운 일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말씀을 자주 읽고 듣고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 안에는 수많은 약속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참 생명(生命)과 참 자유(自由)를 주고 참 희락(喜樂)과 참 복(福)을 줍나다. 우리를 위로하고 우리에게 힘을 줍니다.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시119:49-50)

     

    4. 성령 충만이다.

     

    성령 충만하면 희락(喜樂)이 있습니다. 성령은 성도에게 열매를 맺게 합니다. 그중 하나는 ‘사랑의 증가’이다. 오래 참고, 온유하고, 겸손하고, 관용하고, 친절하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증가하면 희락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희락(喜樂)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성도에게 희락을 주는 기름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도하여 성령이 충만하면 희락(喜樂)을 얻어야 합니다.(갈5:22)

     

    5.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다.

     

    우리의 희락(喜樂)은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려 아는 데에서도 옵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때 희락이 있습니다. (시50:14-15)

    따라서 매일 희락(喜樂)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려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려 아는 사람은 온 마음에 기쁨이 넘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생활하는 가운데 실제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립니다.

     

    맺는 말

     

    오늘날 우리 삶은 무척 빠르게 지나갑니다. 어떤 것에 대해 차분히 생각할 겨를도 없을 만큼 대단히 바쁩니다. 이런 삶에서는 하나님을 즐거워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안정된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을 안정시켜야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있습니다. 비로소 기도할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헤아려 알 수 있습니다. 그래야 진정 달콤하고 아름다운 것이 우리 마음에 충만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누리려면 안정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른 아침, 침상에서 일어나 먼저 기도한다면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의 마음은 평온해지고 하나님께 감동을 받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집니다. 그러면서 읽는 하나님 말씀은 우리 마음에 깊숙이 들어옵니다. 이로써 우리의 믿음은 진보하고 하나님을 즐거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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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 간증]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게 된 구원

    [성도 간증] 예수님을 믿음으로 얻게 된 구원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요(시 27:1)”

    ◊ 안양 참예수교회로 전도

    저의 엄마는 30년 동안 잃은 양이셨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과 장로교회를 다니며 엄마는 교회 다니고 싶은 생각이 없으시냐고 했을 때 엄마는 교회를 다니게 된다면 어릴 적 다니던 참예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주변에 교회가 이렇게 많은데 아무데나 가면 되지 왜 꼭 참예수교회를 고집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제가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아 암에 걸리시면서 다시 하나님을 찾으셨습니다. 마침 외삼촌댁이 안양에 정착하시고 안양에 교회가 세워 지면서 엄마는 서울에서 2시간여를 전철을 타시고 안양교회의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고난 가운데 엄마는 믿음을 회복해 가시며 변화되어가는 모습이 제가 곁에서 보기에도 신기하고 참예수교회에는 뭔가 있나 보다 하는 궁금증이 생겨났습니다.

    저는 결혼해서 경기도 시흥에 살며 동네에 있는 감리교회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엄마가 다니고 계신 교회에 가보자고 계속 저를 권면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교회를 다니기는 하였으나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그저 일요일에만 문화생활처럼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교회는 다니고 있으나 성경적 지식도 없었고 천국에 대한 소망도 없었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막연히 계시겠거니 생각만 했지 신앙생활이나 믿음에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외삼촌과 어머니는 이왕 교회 다니려면 참 진리가 있는 곳에서 구원을 받아야 하지 않겠냐며 참예수교회에 나가자고 권면 하시고 안식일 마다 저를 데리러 오셨습니다. 저는 그때 둘째를 임신 중이었고 남편은 주말에 쉬는 직장이 아니어서 첫째 아이와 함께 몇 번 안양 참예수 교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믿기 전 저는 참예수교회에만 진리가 있다는 말씀에 교회가 다 똑같지 무슨 여기에만 진리가 있겠는가 하며 속으로 반문하였고, 방언 기도에 대한 설명을 들었지만 기도시간에 기도하시는 성도 분들이 몹시도 낯설고 이상했습니다. 이야기 나눌 때는 모두 친절하시고 평범하신데 기도하는 모습은 너무나 당황스럽고 우스꽝스러워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성령에 대해 잘 모르던 그때 저는 기도시간마다 무척 적응하기 어려웠던 생각이 납니다. 그렇게 한동안 토요일에는 안양교회를 나가고, 일요일에는 일반교회에 나가는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간이 길어지니 마음은 혼란스러웠고 교회를 두 군데에 걸쳐 있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참예수교회가 진리가 있는 교회라고 하는데 그럼 하나님께서 제가 참예수교회에 다니도록 인도해 보세요 라는 마음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 저는 둘째딸을 출산하였습니다.

    ◊ 뜻하지 않은 시련

    첫째가 아들이고 둘째는 딸이어서 너무 기뻤고 임신기간 동안 정상이라는 소견을 듣고 무사히 출산하였습니다. 그런데 아기의 얼굴이 어딘가 달라 보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주변의 반응도 그렇고 남편의 표정은 어둡기만 하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별일 아니겠거니 하고 태어난 아기와 홀가분한 마음으로 퇴원하였습니다. 그렇게 20여일이 지나고 몸이 어느 정도 회복되어 남편에게 주변 반응과 아기에 대해 이것저것 묻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굳은 표정으로 마음 단단히 먹고 지금부터 내 얘기를 잘 들으라 하면서 우리 아기가 다운증후군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말을 했습니다. 아기의 지능이 낮고 발달장애와 신체 합병증도 여러 가지 생길 수 있으며 오래 살 수 없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남편도 믿고 싶지 않아 큰 병원에 검사의뢰는 해놓았고 같이 가서 검사를 해보자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믿을 수도 믿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내 아이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세상의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는 아픔이고 절망감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울 용기도 자신도 없었고 지금의 상황이 너무 무서워 피하고만 싶었습니다.

    며칠 후 유 바나바 목자님께서 저희 집에 심방을 오셨고 목자님은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있으실 거라는 위로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하나님은 왜 내게 이런 계획을 세우셨을까 하며 하나님을 원망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인력으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저는 하나님을 찾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하나님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아기가 다운증후군이 아닌 그보다 증상이 덜한 모자이크증후군만이라도 되게 해 주세요” 라며 기도하였습니다. 아기를 볼 때 마다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 건가 자책하게 되고 다운증후군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온갖 안 좋은 내용들만 있어서 수십 번 마음이 무너지곤 하였습니다. 검사 결과 아이는 다운증후군이었고 그해 가을은 정말 저와 남편에게는 너무나 아픈 계절이었습니다.

    ◊ 광주에서의 신앙생활

    너무나 힘들어하는 저에게 남편은 환경도 바꾸고 아기가 자라면서 재활도 하고 병원 가야할 일도 종종 생길 수 있으니 광주로 이사를 가서 친구가 소개해 주는 시간적으로 여유로운 직장을 다니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둘째를 낳고 3개월 후에 광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세례도 받지 않고 저희가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자 안타까워하시며 광주에도 참예수교회가 있다고 소개해 주셨고 당시 김한길 목자님께 저희 가정을 잘 부탁드린다고 통화도 하신 것으로 압니다. 힘든 일은 한꺼번에 온다고 힘든 상황에 원치 않는 지방으로의 이사는 마음의 부담이 컸고 저는 광주로 내려가는 내내 울며 이사를 했습니다.

    그날은 1월이라 눈도 많이 내렸고 날도 무척 추웠습니다. 그런데 광주교회에서 저희가 이사를 온다고 교회에 저녁준비를 해놓을 테니 와서 식사를 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아기의 장애가 구경거리가 될까 굳어진 마음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하였으나 어머니는 그래도 감사하지 않냐 하시며 함께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광주교회 목자님, 성도 분들과 첫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낯선 지방에서 제가 어린 두 아이를 데리고 갈 수 있는 곳은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안식일마다 남편 부재시 성도님들이 돌아가면서 저와 아이들을 데리러 와주셨고, 교회에 가면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 주셔서 교회에 가면 유일하게 제가 육아에서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찬양의 가사들은 너무나 제게 위로가 되었고 말씀이 다 이해는 안 되지만 조금씩 조금씩 들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세례와 성령을 받지 않은 제게 기도시간은 난처하기만 하였습니다.

    ◊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으나 열심을 내지 못하는 신앙

    그러던 중 세례교육을 받고 성경대로 세례를 받아야 함을 알게 되었고 온 가족이 그해 10월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를 받고 간절하게 성령을 구해야 한다고 그래야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배웠으나 제 마음에 와 닿지 않아 저는 간절히 성령을 구하지 않고 그렇게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사이 저는 셋째 딸을 임신하고 두 아이를 돌보며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습니다. 교회는 다녔지만 믿음은 성장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평일 저녁예배는 거의 참석하지 않고 안식일에만 출석하고 있었습니다. 안식일 하루 교회 가는 날도 남편과 갈 때마다 싸우게 되고 상한 마음으로 예배를 온전히 드리지 못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저는 셋째한비를 낳고 혼자 아이 셋을 돌보며 마음의 여유를 잃고 늘 바쁜 남편에게 자주 화를 내곤 하였습니다. 급기야 안식일 예배도 빠지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으니 삶이 휘청거리고 사단의 덫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둘째 아민이를 잃은 슬픔과 절망

    한비가 11월에 태어나고 다음해 3월 어느 날 아민이가 열이 나고 감기 증상이 있어 급히 동네 소아과를 갔습니다. 아이를 안고 병원을 뛰어 가는데 제 품에서 밝게 웃던 아이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잘 웃는 아이를 보며 심하게 아픈 건 아닌가 보다 안심을 하였고 의사 선생님도 단순 열감기라고 하셨기에 3일 동안 해열제와 약을 먹였습니다. 그런데 4일째 되는 날 부터는 아이가 밥도 잘 안 먹고 밤에 잠도 못자고 귀 아래로 부은 모습도 보여 심상치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선 남편에게 좀 더 큰 소아과로 가보자고 하였습니다. 그 병원에선 검사결과 염증수치가 높으니 우선 주사를 놓고 좀 지켜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고 귀 아래 부은 것은 왜 그러냐고 묻자 의사선생님은 잠시 고민하시더니 대학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목자님께 연락을 드리고 병원에 같이 가주시기를 부탁 드렸습니다. 소식을 듣고 성도 분들은 다함께 기도해 주셨고 저희 가정을 많이 챙겨 주시던 자매님도 병원에 함께 동행 해 주셨습니다. 병원까지 가는 길은 너무나 불안하고 마음이 안정이 되지 않아 ‘하나님 제발 도와주세요!’ 라는 기도만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각종 검사를 하였고 아이는 지쳐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중환자실에서 검사를 하던 중 갑자기 아이가 호흡이 없는 모습을 보고 저는 의사선생님께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이에겐 급하게 산소호흡기가 씌워 졌고 저는 너무 흥분한 상태여서 병실 밖에 나가 있게 되었습니다. 목자님께서는 아이 옆에서 계속 기도해 주셨고 저는 떨리는 몸을 가눌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울면서 “하나님 아이가 죽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살려 주세요” 라며 기도하였습니다. 몇 분 후 목자님께서 중환자실에서 나오셨고 “진아 자매님, 아민이를 하나님께서 데려가셨으니 들어가서 아민이에게 인사를 하셔야겠어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목자님 손을 잡고 “목자님 이건 아니잖아요, 저는 못 들어가겠어요!” 하며 그 자리에 주저 않아 목 놓아 울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허망하게 아이를 떠나보낼 것은 상상도 해보지 못했기에 도저히 받아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 성령으로 인한 기쁨과 위로, 그리고 성장

    아이를 보내고 저는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친정인 안양으로 올라왔고 예배에 참석하여 기도시간에 간절한 마음으로 저의 고통스러운 마음을 만져주시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제 입에서 방언 기도가 나왔고 마음이 평안해 지면서 성령이 내게도 임하셨구나 하는 안도의 눈물이 흘러 나왔습니다. 그리고 목자님께서는 “진아 자매님,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가장 낮은 마음일 때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은 아이가 보고 싶어 울며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커튼 틈 사이로 한줄기 강하고 밝은 빛이 방을 비추고 들어와 누워있는 저를 향하여 비춰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눈을 감고도 그 빛이 너무 강하여 눈이 부셨고 그대로 깊은 잠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평안한 마음으로 푹 자고 일어났고 전날 밤의 기억이 너무도 또렷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위로하여 주심에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마음이 괴로울 때마다 하늘을 향해 기도드렸고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해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부교회에 영은회는 다 찾아다니며 말씀을 들었고 안수를 받을 때마다 물같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저는 기쁨이 넘쳐 기도 중 일어나서 춤을 추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찬 교회가 바로 천국처럼 느껴졌습니다. 아민이를 보내고 장례식장을 한해에 다섯 번이나 가게 되면서 죽음과 죽음이후의 세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천국을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니 구원의 기쁨이 내 안에 있었습니다. 길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저 사람들은 예수님을 알까? 이 놀라운 구원에 대해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 라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저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친구초청 예배 때 지인들을 초대하고 그들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이처럼 주의 도우심으로 저는 변화되어가고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도 중 뼛속까지 죄인임을 고백하며 회개하게 되었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 창조주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만드셨다는 것이 신비로웠습니다. 다시는 웃을 수 없을 줄 알았던 저는 말씀과 기도생활을 통해 웃음을 되찾아 가면서 하나님의 일도 기쁨으로 감당하며 하나님과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난이 없는 인생이 있을 수 있을까요? 고난이 없이 평탄한 인생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짐을 하나님께 맡겨 보세요. 하나님은 하나를 드리면 전부를 내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저희 가정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이 계신다면 예수님을 믿으심으로 꼭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기쁨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

    <다정한 모녀, 엄마와 함께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열린 예배에 간증하고 계신 김진* 자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