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남교회는 매주 안식일 오후 예배 직후에
신도회 별로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학생청년부는 오후 예배 말씀과 교재를 토대로
서로 나누며 배우고 있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남교회 학생청년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하남교회는 매주 안식일 오후 예배 직후에
신도회 별로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학생청년부는 오후 예배 말씀과 교재를 토대로
서로 나누며 배우고 있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남교회 학생청년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Q. 성령 받기 전에는 어땠나요?
A. 저는 지교회 영은회가 지난 후 열심히 기도하다 다시 열심히 기도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름성경학교 덕분에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Q. 여름성경학교 가기 전 마음은 어땠나요?
A. 여름성경학교에 가서 성령을 꼭 받고 싶어서 저녁 예배 시간에도 더 열심히 기도 했습니다.
Q. 여름성경학교에서 어떻게 기도했나요?
A. 저는 매 기도회 시간마다 열심히 기도 했습니다. 꼭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기도 했습니다.
Q. 성령 받을 때 느낌은 어땠나요?
A. 첫 번째 기도회 때도 손의 떨림이 있었던 것 같고, 다음 기도회 때 떨림과 방언이 나왔습니다.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다고 할 때 정말 기뻤습니다.
Q. 앞으로의 다짐 한마디
A.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다른 성령 못 받은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것입니다. 또 예배시간에 집중해서 예배를 잘 드리겠습니다.
(아래는 유*원 형제)


(마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마 24: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마 24: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마 24: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찌어다
(마 24: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마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 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며칠 전 이렇게 말씀하셨다.
[마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깨달아라! 왜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라고 추가했을까? 모두가 깨닫는 말씀이 아니기 때문이다. ‘깨닫다’라는 표현은 ‘마음’에서 나온 단어이다. 마음은 감정이 아니라 이성. 깨달음이라고 했다.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니엘이 말한 멸망의 가증한 것은 어떤 의미일까?
[단 9: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다니엘 9장 27절에서 보면 미운 물건이 멸망의 가증한 것이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설 것을 예언하는 말씀이 다니엘서에 세 번 등장한다. (11:31, 12:11)
[계 17: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계시록에도 가증한 물건에 대한 말씀이 나온다. 사람들에게 육적, 영적인 음행을 하게 하고,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일들을 하게 하는 존재가 거룩한 곳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예루살렘 성전? 아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지고 없다. 지금 거룩한 곳은 바로 교회이다. 그리고 말세에 성령의 전인 성도들이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교회 안에 세워지고, 성도들에게서 나타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영적인 생명을 잃게 되고 세속화되고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믿음에서 떨어져 나가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아직 본격적으로 교회 안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 그런데 끝이 임박했하면 그런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절대적인 진리를 고집하지 않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서로 서로 좋은게 좋은 시대를 살아간다.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것이라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면 그것이 진리가 될 수 있는가? 절대 아니다.
교회에 가증히 여기는 것이 서 있는 것을 보면 우리는 그때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것을 버려두고 멀리 떠나야 한다.
교회를 떠나라는 것이 아니라, 죄가 있는 자리에서 피하라는 것이다. 뒤도 돌아보지 못하고 도망쳐야 한다. 가족, 목자님 어느 누가 멸망의 가증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모른다. 그 때는 각자 자신의 믿음을 지켜야 한다.
우리는 결말을 알고 있다. 그리고 승리가 정해진 싸움을 싸운다. 결국 죄악된 세상과 멸망의 가증한 것을 세운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고, 믿음을 지킨 성도들은 계19장의 승리의 찬송을 부르게 될 것이다.
예수님이 미리 말씀해 주시고 깨달으라고 하시는 이유는 이때가 되었을 때 우리로 당황하고 절망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우리를 그렇게 준비시키시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상황을 만나든, 예수님 곁에 항상 붙어서 인도함을 받고 결국 영원한 안식과 영광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백성 되길 바란다.
![[복음 메시지] 아름다운 소식 (사40:9-11)](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09/KakaoTalk_20240902_221317535.jpg)
제목: 아름다운 소식 (사40:9-11)
일시: 2024년 8월 31일 안식일 오후 ‘열린 예배’
설교자: 장종규 목자
아름다운 소식이 있을 때 우리는 전하고 싶습니다. 이사야 40장에서 아름다운 소식은 바로 ‘하나님의 통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다스리는 것이 왜 아름다운 소식일까요?
첫째는 하나님께서 강한 자로 다스리시기 때문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강대국 바벨론의 압제 아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바벨론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되시니 얼마나 기쁜 소식입니까.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사40:15)
이스라엘이 바벨론 압제 속에서 사는 것처럼 세상 사람들은 사단의 권세 속에서 살아갑니다. 사단은 내 생각, 내 욕심대로 살게 함으로 평안도 없고 두려움과 불안의 삶을 살게 합니다. 영적인 소경이기 때문에 다만 알지 못할 뿐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행26:17-18)
둘째로 하나님의 통치가 아름다운 소식인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목자같이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사40:11)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스리기 때문에 우리는 그 은혜 속에 살아갑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요10:14-15)
주님은 우리를 가장 잘 아실 뿐 아니라 당신의 목숨까지도 버려 사랑하셨습니다. 그 선하신 목자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니 우리는 가장 선하고 좋은 곳으로 인도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먼저는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 그 은혜를 경험하고 더 나아가 이 아름다운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야겠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수 있을까요?
먼저,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골1:13-14)
흑암의 권세에서 하나님 나라로 옮겨지기 위해서는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바로 세례를 통해 죄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합니다. 내가 아닌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 곧 순종을 하는 것입니다. 그 순종을 돕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겔36:27)라는 말씀처럼 성령은 우리를 도우십니다. 순종함을 통해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 살고 그 기쁨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열왕기하 7장에는 문둥병자의 아름다운 소식이 나옵니다. 그들의 말을 듣고 성 밖으로 나와야 아름다운 소식을 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우리만의 견고한 성을 부수고 나와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과 맞지 않는 자기만의 생각, 뜻, 사상, 감정, 경험 등에서 나와야 합니다. 이와 같은 것들을 힘써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와 그 다스리심을 받는 복된 자 되길 원합니다.
글| 백현 자매
![[신앙의 향기] 나에게 있어 말씀 묵상이란?](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09/KakaoTalk_20240903_104339346.jpg)


안양교회는 오래전부터 말씀 묵상을 해왔습니다. 네이버 밴드에 성경 말씀 한 장이 올라오면 말씀을 읽고 묵상한 후 교훈과 깨달음 등을 담은 묵상 글을 댓글로 올리는 방식인데요, 각자는 말씀을 깊이 있게 볼 수 있어 좋고, 묵상 글을 읽는 분들은 은혜와 도전을 받아서 좋습니다. 학생,청년부도 별도의 방에서 묵상글을 올리고 있는데요, 묵상이 쌓여가는 만큼 청년들의 신앙도 매일매일 성장해 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 주간의 묵상 내용을 목자님의 인도 아래 서로 나누는 시간도 유익하고 은혜가 됩니다. 이번 신앙의 향기는 그동안 열심히 ‘말씀 묵상’을 해 주신 몇몇 분들께 질문해 보았습니다.
“나에게 있어 말씀 묵상이란?”
‘식사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기 때문이다. <오정일 집사>
‘하나님을 향해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발걸음’입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불러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매일 한 걸음씩 주님과 가까워진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묵상합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비록 더딜지라도 하나님을 향한 반복된 걸음이 나를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 시켜주고, 예수님 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이 됩니다. 주님 발자취 따라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갑니다. <이혜란 집사>
‘소확행‘입니다.
매일 묵상하는 한 장의 말씀이 작지만 확실하게 우리의 심령에 위로와 기쁨과 행복을 주기 때문입니다. <조유진 자매>
너무 부족한 성경지식으로 올리고 있지만 저에겐 꼭 필요한 ‘매일의 양식‘이고 성장하기 위해 꼭 해야 할 ‘과제’입니다.
출퇴근할 때 전철에서 유튜브나 뉴스 검색을 했었는데 매일 묵상을 하니 다른 생각을 할 여력이 없어졌어요. 성경지식이 부족하니 묵상을 올리기 위해 목자님 설교 말씀을 많이 찾아보게 되고 더욱 말씀을 가까이 하게 됩니다. <이연화 자매>
부담되지만 싫지 않은 ‘숙제’ 이자,
혼자 힘으로 성경을 꼼꼼하고 깊이 있게 보게 해 주는 ‘자기주도 성경공부법’
또한 하루를 말씀 안에서 살게 해 주는 나만의 특별한 ‘신앙 루틴’ <백현 자매>
‘연서(戀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그 애정 어린 마음과 우리를 향한 생각을 성경에 꾹국 눌러 담아 사랑을 고스란히 표현하셨고, 저는 그것을 설렘과 떨림으로 곱씹으며 읽어 내려갑니다. 묵상은 조용하고 깊은 침묵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온 마음과 정성으로 표현해 내는 적극적 외침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나와 함께 하고 싶어하시는지를 온 마음으로 전달하신 연서를 읽으며 저는 그분의 사랑으로 온몸으로 기억하기 위해 눈물을 그렁이며 되새기는 가장 귀한 시간입니다. <최재웅 형제>
내 영혼이 하나님을 향하는 시간
일용할 영의 양식을 공급받는 시간
말씀에 비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신앙 다짐과 결단하는 시간
용기와 지혜, 위로를 얻는 시간 <김경남 자매>
‘다이어트’ 같습니다.
나의 영혼이 건강해지는 데 반드시 필요하면서 나의 삶과는 뗄 수 없고, 그럼에도 때로는 잊어버리고 실패하기도 하기 때문이고, 또 잘 해냈을 때 저와 하나님이 모두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노창준 형제>
하루하루 바르게 살도록 인도하는 ‘방향키’ 입니다
옳은 것과 잘못한 것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다짐하게 합니다. <노은지 자매>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는 사람임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것’
말씀 묵상을 통해 그 사실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따라 살아야 함을 다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희 형제>
‘나의 힘’입니다.
말씀묵상은 하나님을 알아감으로써 사랑하고, 사랑함으로써 섬기는 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칠 때에 말씀을 읽으면 큰 위로와 힘이 되어 다시 일어날 힘이 되며, 시험을 받을 때에 말씀을 읽으면 시험을 물리칠 검이 되므로 말씀 묵상은 나의 힘입니다. <오다은 자매>
‘운동’입니다
왜냐하면 말씀묵상은 하나님께서 명하셔서 해야 하는 일임과 동시에, 내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행복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오다미 자매>
‘시작’입니다.
묵상을 함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면 그 하루는 기쁘고 은혜가 넘치기 때문입니다. <장현민 형제>
‘풍성한 은혜의 시간’
한 주 동안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서로 나눌 때 성도들이 말씀을 통해 은혜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로의 묵상 나눔을 통해 은혜가 더욱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장종규 목자>
![[기관 소개] 안양교회 탁구 선교회 (안탁선)을 소개합니다!](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08/KakaoTalk_20240829_113748699-1.jpg)
할렐루야, 안양교회 선교기관 안탁선을 소개합니다.
안탁선은 안양교회 탁구 선교회로 탁구를 통해 성도들과 교제하며 기쁨을 나누고 구도자 및 전도 대상자들이 교회에 쉽게 접근하도록 돕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에 시작되어 올해로 만 10년이 되었습니다.
조직은 회장(오정일집사)과 총무(고은숙자매) 그리고 회원들 26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부, 학생부, 대학청년부, 장년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서로 배려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로 활동하며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안탁선은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누구나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함께 참여하여 교제할 수 있는 열린 모임입니다. 탁구를 처음 배우는 분도 환영합니다. 함께 운동하고 즐겁게 교제하며 복음을 전하는 데 쓰임 받기 원합니다.
예전에는 교회에서 일요일마다 활동하였으나, 현재는 한 달에 한 번, 매달 두 번째 일요일 오후에 호계 체육관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1일 있었던 모임에는 잃은 양인 김민자 자매님이 몇 분의 지인과 함께 참여해서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모처럼 많은 회원이 모여 회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늘 즐겁게 운동하며 교제하며 하나님의 선한 도구로 쓰임 받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글|오정일 집사
![[교회 행사] 안양,인천연합 성경캠프 “성경적 가치관”](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08/안양.인천교회-공용_사진_20240818_15.jpg)

“성경대로 사고하고 성경대로 순종하라!”
1. 행사기획
이번 성경캠프는 특별히 안양교회와 인천교회의 청년들이 연합하여 1박 2일로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양교회 청년들은 물론 예배에 잘 나오지 못하는 인천교회 청년들도 행사에 참여하도록 독려하여 귀한 하나님 말씀을 배우는 시간이 되고자 했습니다. 장소는 인천교회 청년들에게 접근성이 좋으면서 안양보다는 넓고 쾌적한 환경의 인천교회로 정했습니다.
이번 성경캠프의 주제는 ‘성경적 가치관’입니다. 요즘 청년들이 겪는 실제 상황에 비춰서 더욱 디테일하게 고민해 보고자 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신앙을 회복하고 나아가 성경적 가치관을 확실히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2. 행사 진행
먼저 도착하자마자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인천교회 성도님들께서 미리 삼겹살과 목살을 구워 준비해 주셨고 정성과 사랑이 많이 느껴지는 맛있는 저녁 식사였습니다.

식사 후 찬양 예배가 드려지고 이어서 목자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성경적 가치관’을 세부적으로 나눠 ‘세상관’, ‘재물관’, ‘직업관’, ‘결혼관’, ‘행복관’, ‘신앙관’ 총 6가지 가치관을 1, 2부로 나누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고 재물과 직업, 결혼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그리고 진정한 행복과 신앙이란 무엇인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후에는 매번 조별 나눔 시간을 가짐을 통해 새로 알게 된 점, 고치거나 주의해야 할 점, 궁금한 점 등에 대하여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 날 오후에는 조별로 그동안 나눴던 내용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성경캠프 이전에는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으며, 앞으로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 다짐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조의 발표를 통해 자신의 조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도 참고가 될 수 있었고 발표와 함께 궁금한 점을 목자님께 질문하는 Q&A의 시간도 좋았습니다.




마지막 일정은 기도회로 마쳤습니다. 배운 말씀을 가지고 돌아가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3. 행사 결과
참석인원은 안양교회에서 24명, 인천교회에서 8명이 참석하여 총 32명의 청년이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인천교회 청년 중에서 잘 나오지 못했던 친구들이나 믿음이 연약한 친구들도 참석하여 다시 신앙에 대하여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안양교회 김한비 학생(중1)이 마지막 기도회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번 성경캠프에 대한 청년들의 반응도 좋았지만, 부모님들의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세상 조류에 휩쓸리지 않고 자녀들이 올바른 신앙적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해 주심에 감사해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번 안양, 인천 연합 청년부 성경캠프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내려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행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두 교회의 청년들이 더욱 사랑으로 교류하며 서로의 신앙적 성장에 좋은 영향을 주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더욱 믿음으로 세워져 교회의 큰 일꾼으로 쓰임 받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글| 노창준 형제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2편)](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08/신사모님.jpg)
* 이 간증은 2024년 4월 20일 열린예배시 신수덕 모친께서 간증한 내용을 편집하여 올린 글입니다. 지난 호(8호)에 이어 병고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신 박 집사님과 신 모친의 간증 2편입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지난 간증에 말씀을 다 못 드린 간증을 이어서 말씀드립니다.
집사님께서 장 수술하시고 4년간을 지내셨습니다. 또 다발성 골수종으로 9년간을 치료받으시면서 총 십삼년간을 잘 지내셨습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제일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어느 상황에서도 집사님한테 마음의 평안을 주셨어요. 그래서 병원 통원 치료하시면서도 하늘에 소망을 두고 의욕적으로 잘 지내셨습니다.
♦ 입원 전에 저의 건강을 예비하신 은혜
집사님이 마지막으로 입원하시기 두 달 전, 제 손목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또 고개가 아프면서 목부터 어깨까지 잠을 잘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 있었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손목은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 수술하고, 목에는 목 디스크가 두 군데가 있으니 시술을 받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수술이랑 시술 받고 두 달이 지나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두 달 지나고 보니까 허리가 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척추에 협착증이 왔으니까 시술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원래는 1주일간 약을 먹어야 하는 시술인데, 집에 와서 집사님이랑 이야기해보니 수술을 빨리 받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다음 날 아침 일찍 병원에 가서 시술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다음날은 성찬례가 있는 안식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아침에 집사님 몸이 안 좋다는 연락을 받아서 집사님이 성찬례에 가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한참 하고 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아들이 말하기를 집사님이 일어나기도 힘드시고 걷기도 힘드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사님께 전화를 바꿔보라고 하니까 전화를 못 받을 정도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걱정되고 마음이 급해져서 의료진에게 빨리 퇴원시켜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의원이 어제 시술 받았는데 안 아프냐고 물어봤습니다. 보통 하루 더 입원해 있는 시술인데, 저는 아프지 않아서 안 아프다고 대답하고 퇴원해서 집에 왔습니다.
♦ 말씀과 기도를 준비하심으로 평안함 주신 은혜
집에 도착해 방에 들어가 보니 집사님께서 아침도 안 잡수시고 누워 계셨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힘을 내셔서 아침도 먹고, 감사하게도 성찬례까지 잘 참여하시고 점심 저녁도 잘 잡수셨습니다.
그런데 저녁쯤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10분 간격으로 계속 열을 쟀는데 38도에서 열이 내리지를 않더라고요. 지난번에 서울대학병원에서 열이 38도 나면 즉시 응급실로 오라고 했던 게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응급실에 갔습니다.
가서 검사를 하더니 폐렴기가 있으니까 항암제를 끊고 다른 병원에 입원해서 통원 치료받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몇 주간 치료를 받으니 다 거의 완치됐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서울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이제 치료되었으니 항암치료를 다시 시작하라고 했습니다.
와서 팔일간을 항암제를 드셨습니다. 항암제를 복용하니까 열이 오르고 출혈이 나는 아주 안 좋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빈혈이 온 거라는데, 수혈을 하고 또 다른 치료를 며칠 받으면 잠깐 괜찮아 지셨습니다. 근데 며칠 지나면 다시 열이 오르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대학병원에 가서 상황을 이야기하니까 의사 선생님이 입원해서 여기서 제대로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 같은데, 지금은 입원실이 없으니 입원실이 나오면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병원에 내려와서 계속 치료를 받았습니다.
계속 며칠에 한 번 나빴다가 또 괜찮다가 반복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저녁 때가 되니까 고열이 났습니다. 삼십구도 고열이 나고 혈압이 높고 심장 박동이 나쁜 위독한 상태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의료진이 오늘밤 심장이 멈출 수도 있다고 자녀들 다 부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의원한테 사실은 서울대학병원에 입원 예약을 한 상태고 한 열흘 됐다니까 여기서는 의료진도 퇴근하고 장비도 없어서 아무 조치도 못한다고, 혹시 모르니 서울대학병원에 가시는 게 낫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한테는 서울대학교로 오라고 하고, 구급차에 전화를 했습니다.
구급차에 전화를 해서 빨리 오시라 했더니 갈 필요가 없다고, 예약날짜가 안 돼서 도로 보낼 텐데 뭐 하러 가냐고, 자기가 여러 번 갔지만 갑작스럽게 간 건은 한 번도 입원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고는 갈 필요 없으니 거기 계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위독하다고, 대기시간에 드는 비용은 신경 쓰지 마시고 빨리 오라고 제가 엄청 사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구급차가 왔어요.
와서 응급 조치를 하면서도 가시다가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서울대학병원에 도착하니까 열이 내리고 혈압이 정상화되고 괜찮아졌습니다. 할렐루야! 병원에서 얘들을 보고 집사님이 아들 왔냐, 은경이 왔냐, 수경이 왔냐, 이 서방 왔냐 하고 아주 반가워하셨습니다. 놀라서 정신없이 와봤더니 아버지가 괜찮으시니 얘들이 안도하더라고요.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서로 반갑고 기쁘게 만나는 시간 허락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서울대학교 병원에서는 집사님이 응급환자가 아니니까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미 위독하셔서 절대 못 돌아간다고 했는데, 병원에서는 앞에 더 심각한 환자가 많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셔야 입원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앞에 있는 차들이 다 돌아간 것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로 입원하게 됐습니다.
집사님께서 다음날 저녁에 의식을 잃으셨습니다.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몽롱해서 사람을 알아보지도 못하게 되셨습니다. 주치의가 절 부르더니 이대로 평안히 가시게 할 건지, 아니면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넣어서 한두 달 더 사시게 할 건지 결정하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이대로 가시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인 걸 아는데도 제 심정이 그랬습니다. 자녀들이랑 상의하니 중환자실로 보내드리지는 말고 가시는 날까지 평안히 모시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중환자실로 보내지는 않았습니다.
그 뒤에는 의식이 더 없으셨습니다. 전혀 움직이질 못하시고 눈도 못 뜨는 상황이 됐습니다. 오일 뒤에 한밤중이었어요. 갑자기 호흡곤란이 오고 혈압이 높은 위급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니까 의료진들이 산소 호흡기를 갖다 놓고 그렇게 장비를 총동원해서 응급처리 하는데,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 한밤중인데 목자님한테 전화를 드렸습니다. 집사님께서 위독하시니까 기도해달라고요. 목사님께서 기도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도 옆에서 기도를 했습니다. 몇 시간쯤 되니까 할렐루야! 금방 돌아가실 것 같은 증상이 가라앉더라고요.
그리고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하신 지 총 열흘이 된 날 새벽에 집사님이 의식이 돌아오셨습니다. 눈도 못 뜨셨던 분이 눈을 탁 뜨시더니 물이 먹고 싶다는 거예요. 정신이 돌아와서 제가 딱 쳐다봤습니다. 그리고는 밥을 먹고 있던 저더러 아침 밥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그 표정이 굉장히 밝고 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상태 몸 상태가 어떠세요? 하고 물어봤더니 힘들고 답답하고 내 몸을 전혀 내 맘대로 움직일 수가 없다고, 불편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냥 기도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셨습니다.
그래서 손을 붙잡고 기도를 해드렸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마음이 어떠냐고 물어보니 내 손을 붙들고 기도할 때 내 마음이 그렇게 좋다, 그러니 당신은 오로지 나만을 위해서 기도만 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부족하지만 눈만 뜨면 집사님 손을 붙잡고 기도하는 게 일이었습니다. 눈만 뜨면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게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그렇게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부족한 저를 통해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그 기간동안 목자님께서는 핸드폰으로 말씀과 기도해 주셨습니다. 목자님이 전화해서 기도해주시면 울기도 하지만 참 편안해지더라고요. 옆에 있는 환자분이 목자님 말씀이 너무 좋다고 자기도 이 목자님한테 전화하고 싶다고 하실 정도였습니다. 또 온라인 예배를 통해 드리고 싶어하시던 찬양 예배도 들려드리고, 말씀이랑 방언 기도까지 들려드렸습니다. 그렇게 예배하실 때 집사님께서 아주 좋아하시고, 표정이 편안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좋아지니까 주치의가 급한 불을 껐으니 항암치료를 다시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해야 하니까, 집사님께서 나흘간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항암 약이 독하니까 다시 상태가 안 좋아지고 입안이 헤지면서 출혈이 나더라고요. 치료를 해도 며칠 뒤엔 다시 헤지는 게 반복됐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안양교회 가서 예배 드리고 쉬던지 아니면 평안히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가시는 날도 가실 줄 몰랐습니다. 의료진들이 급하단 말을 전혀 안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머리랑 몸을 씻겨 드렸죠. 그리고 제가 밥 먹으러 갔다 오겠다고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그런데 밥을 먹고 돌아올 때까지 하나님께서 절 기다려 주셨습니다. 갔다 와서 누워 계신 집사님 얼굴을 보니까 눈을 감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입을 닦아드리려고 거즈를 입에 대니까 눈을 뜨시고 저를 쳐다보셨습니다. 그리고 눈을 감으시면서 숨을 거두셨습니다. 평안히 천국으로 인도하시라고 기도했더니 그대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처음에 입원할 때는 그날 밤에 돌아가신다고 했습니다. 근데 거기서 치료받은 날수를 세 보니 47일이 됐더라고요. 할렐루야! 집사님을 위해 47일이라는 기간을 말씀과 기도로 준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제가 집사님 입원하시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미리 다 예정에 따라 손목이랑 목, 허리 아픈 걸 잘 치료해주셔서 집사님이 가실 때까지 기도해 드리고 잘 돌볼 수 있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이건 우연이 아니잖아요. 할렐루야! 하나님 은혜 사랑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래서 우리 집사님은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3개월이라는 기간을 기도와 말씀으로 사시면서 모든 성도님들과 목자님의 기도와 사랑을 받고, 축복 가운데 부르심을 받아 천국으로 인도하심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그리고 그간 기도와 말씀으로 사랑해주신 목자님과 여러 성도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성도 소개] 여름성경학교 때 성령을 받았어요!](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08/KakaoTalk_20240829_113722059_01.jpg)
할렐루야! 지난 아동부 여름성경학교 때 선우가 하나님의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요즘 부쩍 의젓해지고 성령까지 받은 선우와의 인터뷰를 지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Q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선우입니다. 저의 나이는 만 나이로 9살입니다. 참예수교회 안양교회에 다녀요.
Q2.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어떻게 받게 되었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하나님께 성령을 달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죄를 지은 것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리고 성령을 충만하게 달라고 했어요. 이번 여름성경학교 때 꼭 성령을 받고 싶어서, 여름성경학교 마지막 기도시간에 특히 더 열심히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어요.
성령을 받을 때 다른 성령을 받은 친구들만큼 방언이 잘 나오는 느낌은 아니어서 성령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때 조금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성령을 받아서 정말 기뻤고 성령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그리고 참예수교회에서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3. 성령을 받고 나서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가기로 다짐했나요?
죄 안 짓고 성령충만을 간구하기로 다짐했어요.
Q4.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아동부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하나님께 아주 간절하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기로 약속하셨으니까 성령을 주실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께 잘못한 게 있으면 용서해 달라고 하면 성령을 주시는 것 같아요. 열심히 기도해서 모두 성령을 받으면 좋겠어요.
선우의 다짐처럼, 선우가 주신 성령에 감사하며 정결한 삶을 살아서 더 많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여름성경학교 때 성령을 받은 선우>

<성령 받은 것 축하해!>

<장난꾸러기 같지만>

<의젓한 면도 있어요~^^>
인터뷰 진행| 오다은 자매
![[교회행사] 가정 예배 세미나](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4/08/KakaoTalk_20240818_104623355.jpg)
할렐루야!
수원 교회는 지난 8월 3일 안식일 오후,
가정 예배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선
가정 예배를 시작하기 전에 겪고 있는 고민이나 어려움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에 대하여 가정 예배를 이미 시작하여 정착한 성도님들의 느낀점과 조언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습니다.
여러 가정의 지혜를 모아서 정리하며, 가정 예배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됐습니다.

1. 가정 예배를 시작하기 전 어려움,걱정은 무엇이었는지?
2. 가정 예배를 진행하면서 어려움은 무엇이었는지?
3. 가정 예배를 진행하면 어떤 점이 좋았는지?
4. 가정 예배 후 달라진게 있다면?
5. 가정 예배를 시작하기 전인 가정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등등 아직 시작 전인 가정에서 궁금한 것들을 말씀하시고,
시작하고 계신 가정에서는 실제 느낀점을 있는 그대로 말씀해주시며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습니다.

하나님을 가정의 온전한 주인으로 삼고,
신앙의 기초를 다져가는 참예수교회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글 : 안희수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