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수원교회소식

  • [교회 행사] 수원교회 행사모음

    [교회 행사] 수원교회 행사모음

            

    1.한마음 가족 운동회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한마음 가족 운동회를 소개합니다.
    한마음 가족 운동회는 매년 가을에 전 성도가 모여 교제하는 시간입니다.
    단합과 승패를 겨루는 세상의 운동회와는 달리,주 안에서 교제의 기쁨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간 만큼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하나의 종목을 통해 함께하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승패의 경쟁보다는, 서로가 하나되는데 힘을 쓰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큰 시간이지요.
    참여하는 성도님들이 활동하며 즐거움과 은혜를 누리시지만,진행자로서 성도님 한 분 한 분의 행복한 표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더 큰 은혜를 받는 건 비밀입니다!
    다음 해에도 즐거운 운동회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샬롬!

     

     

    2.열린예배(10월,11월)

    열린예배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지만, 성도님들이 초청한 방문자들이 편안하고 부담 없이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예배입니다.
    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실시합니다.
    찬양과 간증은 6개의 소그룹과 아동부, 학생부, 찬양대 포함 전체 9개 조직에서 두 달에 한 번씩 발표합니다.

    찬양은 소그룹에서 한 곡을 미리 준비하고 연습하며, 선곡은 찬송가나 가스펠 등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간증도 소그룹 구성원 중 한 명을 추천받아 준비하되, 발표 시간은 5-10분입니다.

    간증 시간이 짧아서 서너명 간증할 수 있습니다.
    올해 8월 27일에 처음 실시되었으며, 10월 29일, 11월 26일 모두 세 차례 이루어졌습니다.
    특이한 점은 30대 젊은 부부들이 순서를 정해서 사회를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 집회 때와는 달리, 활기차고 명랑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성도님들의 반응도 매우 따뜻하고 긍정적입니다. 아무쪼록 일치된 마음으로 성도들이 단합하여 하나님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고, 전도의 문이 열리는 선한 예배로 결실하기를 소망합니다.

     

    • 10월 열린 예배

     

     

    10월  열린 예배 링크입니다.

     

     

    • 11월 열린 예배

    11월 열린 예배 링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0ItHh9Mwic

     

     

    3. 정기 산행

    매 월 마지막 주 안식일에는 열린 예배가 있고, 그 다음날인 마지막 주 일요일에는 정기 산행이 있습니다.

    열린 예배에 참석했던 구도자들을 산행에 초대하여 자연스러운 만남과 친목을 도모하며 대화도 나누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동안 서로 간에 한 가족같은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산행에는 구도자 분 들 께서도 함께 산행에 참여하여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안희수형제,  김세광집사,  박병호형제

  • [복음 메세지] 울지 말라(눅 7:11-17)

    [복음 메세지] 울지 말라(눅 7:11-17)

    [말씀제목] 울지 말라 (눅 7:11-17)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2년 10월 8일(토) 안식일 예배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전쟁과 기근, 전염병과 갈등이 만연해 있는 곳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진면목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진정한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시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11절에 나오는 ‘나인’이란 곳은 산지인 나사렛에서 동남쪽 10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대부분 척박한 이스라엘 땅에서 이토록 비옥한 곳을 볼 수 있어서 놀란 적이 있습니다.

    이곳은 이스르엘 평야가 시작되고 풍부한 채소와 과일이 풍부한 기쁘고 즐거운 곳입니다.

    헬라어로 ‘나인’은 ‘즐거움’이란 뜻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이 나인성 들어가셨을 때는 전혀 즐겁지 않은 광경을 목격하게 됩니다.  

    12절에 한 과부의 독자가 죽어 상여를 메고 나오는 것을 보는 광경이 나옵니다.

    남편을 잃은 고통도 큰 데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독자가 죽어서 너무 비통한 상황에 처한 한 과부를 예수님께서 보십니다.

    성경에는 불쌍한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고아, 나그네, 그리고 과부입니다.

    이런 가난한 자를 위하여 곡식을 베거나 과실을 수확할 때 일정 부분 남겨놓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범사에 복을 내려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신명기 24장 19절입니다.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 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 시리라(신 24:19)  

     

    이렇게 나인성에 있는 과부는 남편을 잃은 아픔에 더하여, 삶의 희망이요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외아들을 잃는 지극한 슬픔과 고통에 휩싸여 있으며, 다함이 없는 절망에 좌절하고 있습니다. 

     

    단어의 뜻과는 정반대로 즐거움의 성 나인성에 슬픔과 절망, 탄식과 울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인생이 그런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화려함에 매료되어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곳으로 세상을 동경하지만, 사실 세상도 인생도 모두 이와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시편 90장 10절입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 90:10)  

     

    모세는 인생의 년수가 칠십이고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인생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인생의 진면목을 제대로 본 것입니다.

    우리의 눈을 현혹하는 외형에 치중하지 말고, 세상의 본래 모습을 파악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성도님들 되시기를 원합니다. 

    인생의 슬픔과 고통을 체험한 이 과부를 보시고 다가가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 예수님 이십니다.

    누가복음 7장 13절입니다.  

     

    (눅 7: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불쌍히 여기다’는 말의 헬라어 어원은 ‘창자가 뒤틀려지는 것 ’이라고 합니다.

    과부가 크게 고통스러워할 때 예수님께서는 창자가 뒤틀리는 심정으로 과부의 슬픔에 공감하십니다.

    그리고 ‘울지 말라 ’고 위로의 말씀을 하십니다.

    어떤 위로의 말을 해 야할 지 모르는 막막한 상황에서, 예수님께서는 이 과부에게 위로가 되어 주신 것입니다.

    ‘울지 말라 ’는 말씀은 ‘어린이가 엄마 울지 마 ’하는 것과 같은 무기력한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울지 말라고 하신 것은 허황된 소리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진정으로 과부를 위로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과부의 독자가 놓여 있는 관에 손을 대시고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라고 명하십니다.

    ‘일어나라’ 명하셨더니 죽었던 청년이 일어나 앉고 말도 하여 과부에게 전해주십니다.

    누가복음 7장 14절과 15절입니다.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눅 7:14-15)  

     

    생명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 죽은 독자를 살려 주신 예수님의 권능을 체험한 이 과부는 슬픔이 기쁨으로 변하여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을 것입니다. 

     

    이 사건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왜 오셨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이 세상은 행복과 소망이 가득한 성이 아니고, 슬픔과 고통이 가득한 곳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슬픔과 아픔 많은 세상에서 우리가 예수님을 찾아가서 그 앞에서 울며 통회할 때, 예수님께서는 그 상한 심령과 통곡하는 마음을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우리에게 참된 위로와 기쁨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긍휼을 베푸시는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은 오늘날 어디에 계실까요?

    요한계시록 2장 1절입니다.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계 2:1)  

     

    예수님께서는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닐고 계신다고 합니다.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를 가리키는 것(계 1:20)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일곱 금 촛대, 즉 일곱 교회 사이를 거닐고 계십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예수님이 계시는 교회로 나오셔서 예수님을 만나 뵙고, 예수님 앞에 우리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눈물을 흘리며 고백할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큰 위로와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의 눈물의 기도가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

    인생의 진면목을 경험한다면, 눈물을 흘리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아시고 눈물을 닦아주실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서 마음을 쏟아내야 합니다.

    야고보서 4장 8절로 10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 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약 4:8-10) 

     

    성도 여러분! 

    슬픔과 절망적인 상황에 놓일 때 우리는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께로 나아와야 합니다.

    그리고 구원의 복음을 모른 채 영원히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계 21:8)으로 향해가는 불쌍한 영혼들이 주변에 있다면 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께로 나아와서 마음을 쏟아내야 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께서 반드시 그 눈물을 보시고 위로와 평안, 구원과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유튜브 예배 링크

    글쓴이: 김세광 집사

  • [성도 간증]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찾자.(수원교회 김*수 집사)

    [성도 간증]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찾자.(수원교회 김*수 집사)

    할렐루야!

    부족한 저에게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 은혜 감사드리며, 예수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시3:3)

    하나님은 나의 주관자시며 나의 삶에 동반자이기도 하시고 나를 지키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오늘은 2014년 봄에 경험했던 일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고자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그날도 평소처럼 8시 조금 이른 출근을 했습니다. 이 학교에 교장으로 온지 1년 정도 되었을 때 입니다.

    교장실에 도착하여 잠시 묵상기도하고 앉아서 오늘은 무슨 행사들이 있나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원이 나가버렸지요.

    그리고는 화재경보기가 심하게 울렸어요. ‘학교 건물이 크고 많으니 또 어디서 뭐가 잘못 되었겠지’라 생각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밖으로 나왔습니다. 기사분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보고 이상이 없다면서 화재경보기 관리기를 조작하여 경보음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도 전원은 들어오지 않아서 전기 관리 업체에 연락하라 말하고 다시 교장실에 들어와서 업무를 보려는데, 일찍 출근한 영양사가 오더니 지하에서 이상한 타는 냄새가 난다고 말을 했지요.

    그때 마음이 탁 내려 앉았습니다. 뭔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기 때문이지요. 지하로 달려갔습니다. 건물 지하에게 크게 두가지 설비가 되어있습니다.

    하나는 학교 전체 건물에 전원을 공급하는 거대한 전기실과 온수와 상수를 공급하는 관이 복잡하게 있는 곳인데, 크기가 각각 50평쯤 되지요. 내려가 보니 전기실에서 까아만 연기가 철문 사이로 마구 새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이 건물을 책임자가 나이기에 멍해졌습니다.

    맘속으로 ‘오! 하나님! 할렐루야’를 외치며 위층으로 뛰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출근한 주무관에게 119에 연락하라 말하고 전기실 열쇠를 찾았지요. 아무리 찾아도 찾지 못했습니다.

    아니 하나님이 못 찾게 하셨지요. 전기실에 강한 전류가 흐르고 불이 났다면 무엇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니 하나님이 저를 막아 두신 거지요.

    소방대원들이 오기까지 그랬습니다. 강하고 급한 불자동차 싸이렌 소리가 들렸고 곧 화제 진압 대원들이 도착하여 상황 설명하고 대원들이 전기실 문을 열었습니다. 매케한 냄새가 꽉 차 있었습니다. 대원들은 나를 빨리 나가라 말했고, 입과 코를 막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하나 둘 등교하는 시간인데 소방차가 10대가 넘게 도착하고 싸이렌 소리가 나니 아이들이 어리둥절하여 선생님께 부탁해서 교실 출입을 막고 운동장에 대기 시켰습니다.

    전기실에 들어갔던 대원중 책임자가 나오더니 다행히 전기실 전체가 아닌 하나의 변압기에서 불이 났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독한 냄새가 가시질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교장실에 들어와서 기도하며 생각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왜! 기도하지 않는가?’ 생각했습니다. 분명히 기도했는데!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잠시 형식적으로 ‘두 손 잡고 묵상하는 것은 기도가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화재 사건이 있은 뒤로는 무릎 꿇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출근하고 점심에 퇴근 전에 하루 3번씩 꼭 기도하자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퇴직하기까지 약 7년간 아무 일없이 학교를 경영하고 마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이 경고가 없었다면 기도할 줄 몰랐을 것이고 더 큰 일이 나를 힘들게 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출근하여 기도하고 나면 하루가 평안하니 이 얼마나 좋은가 생각하며 지나는 나날이 되었습니다.

    성도님들! 나의 직장 일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 생각은 교회에서만 해야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내 곁에서 나와 함께 계시니 그분을 항상 찾아 나의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삶속에 하나님이 계시니 언제나 찾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 김*엘 자매(초 5)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 김*엘 자매(초 5)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성도를 소개하겠습니다.

    가을 영은회 마지막날인 (2022.09.24) 성령을 받은 김*엘 자매를 소개합니다.

     

    김자매: (묵상기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시작하겠습니다.

     

    Q1: 할렐루야! 나*이 친구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자매: 효*초등학교 5학년 김*엘입니다.

     

    Q2: 사랑반이었던 우리 김자매가 벌써 5학년, 아동부 제일 큰언니가 되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성도님들과 나눈다니 선생님은 믿기지가 않네요. 이 시간을 통해서 김자매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자매는 평소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김자매: 학교 가고, 학원간 다음 숙제하고 잡니다.

     

    Q3: 학교와 학원, 숙제 여느 친구들처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바쁜 하루 가운데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김자매: 암송생활로 실천하고 있어요. 아침식사를 할때마다 암송노래를 틀어놓고 밥을 먹어요.

     

    Q4: 하루의 시작을 암송찬양으로 시작하는 김자매 친구를 본받아야겠어요^^ 이렇게 영성관리를 열심히하는 *엘이도 교회에 가기 싫거나 귀찮았던 경험이 있나요? 그때 어떻게 유혹을 이겨낼 수 있었나요?

    김자매: 친구들이 토요일에 놀자고 했는데 그때는 솔직히 놀고 싶었지만 교회에 가서 더 재밌게 놀아서 후회는 안됐어요.

     

    Q5: 교회 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이 더 크다니, 하나님께서 김자매의 예쁜 마음을 정말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교회에 가면 어떤 즐거움이 있나요??

    김자매: 분반시간이 가장 좋아요. 예배시간 내용을 토대로 이야기를 나누며 재밌는 활동을 할 수 있어 재미도 있고 유익해요.

     

    Q6: 김자매의 대답을 들으면 분반선생님들이 뿌듯하실 것 같네요^^ 좋아하는 찬양이나 기억에 남는 말씀이 있나요?

    김자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라는 찬양을 가장 좋아해요. 가사 내용이 하나님은 어디서든 나를 지키시는 분이다라는 내용이라 좋아요.

    기억나는 말씀은 성령을 받고 난 후 아동반 예배시간에 “약속의 성령이 임했어요”라는 내용의 말씀을 들었는데, 간절히 기도하면 성령을 얻는다고 할 때 공감이 되어서 기억에 남아요.

     

    Q7: 맞습니다. 우리 김자매도 간절히 기도해서 정말 성령을 받았죠? 간절히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성령’ 받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 받았고, 성령받기 위해 기도할때 어떻게 기도했나요?

    김자매: 9월 24일에 수원교회 가을영은회때 받았어요. “성령을 꼭 받고싶어요”라는 마음을 갖고 기도 했어요. 머릿속이 흰 백지가 된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Q8: 간절히 성령을 구하는 김자매에게 정말 약속하신 성령을 주셨네요^^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다고 알려주셨을때 기분이 어땠나요? 그리고 성령 받고 난 이후, 처음으로 기도했을때 어떤 기도를 드렸나요?

    김자매: 잠깐 ‘응? 내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갑자기 울컥해졌어요. 너무 기뻤어요. 그리고 성령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 드렸어요.

     

    Q9: 선생님도 그 이야기를 들으니 울컥하네요. 우리 김자매 성령의 감동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성령을 의지하여 올바른 믿음의 선택을 하는김자매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자매 친구 성령을 받고 난 이후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또 어떤 점이 좋은지 아직 성령 받지 못한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

    김자매: 기도를 좀더 적극적으로 하게되고, 더 간절히 기도하게 돼요. 그리고 기도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느낌이 들어 오래 기도할 수 있어요.

     

    Q10: 하나님과 나 사이, 중보자가 되시는 성령을 의지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대화를 나누는 김자매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경 속에는 하나님과 이렇게 친밀한 대화를 나눴던 성경인물들이 많습니다. 김자매는 본받고 싶은 성령인물이 있나요?

    김자매: 아브라함을 본받고 싶어요. 아브라함은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가졌지만 하나님이 그 아이를 바치라는 명령에 귀한 아이를 바치면서까지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다는 점을 본받고 싶어요.

     

    Q11: 김자매 친구는 이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순종하는 삶을 살기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다해야합니다. 그 사명에는 전도가 있어요.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꼭 같이 가고 싶은 친구나 이웃이 있나요? 그 친구를 전도하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김자매: 학교 친구들이요. 교회의 재미를 알려주면 될 것 같아요.

     

    Q12: 세상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교회가 즐겁고, 그 친구들에게 교회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다는 김자매 친구. 이렇게 잘 자라준 김자매 친구를 보니 하나님께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앞으로 15년 뒤에, 어떤 일을 하고 싶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신앙생활 다짐 한마디 해주세요!

    김자매: 교회에서 선생님으로 봉사하고 싶어요. 성령 충만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면서 살아야겠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김*혜 자매

  • [기관소개-학생부]  수원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학생부] 수원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수원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재적인원은 총 10명이고 매주 5명의 학생이 꾸준히 출석중입니다.

    학생부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누어 활동중입니다.

    중등부에는 아동부의 모습에서 청년부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있고, 장난스럽지만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있습니다.

    고등부는 중등부부터 아동부까지 살뜰히 챙기는 속깊은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학생들이 함께 생활합니다. 이외에도 고등부에는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신앙을 지켜가는 학생도 있답니다.

    언뜻보면 장난기가 많아보이는 학생부지만 사실은 성경필사 챌린지를 통해 영성을 키워가고 교회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순수하고 착한 마음을 가진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자녀들입니다.

    이렇게 수원교회 학생부는 비록 숫자는 적지만 주님 안에서 교제하고 신앙을 성장시켜가고 있습니다.

     

    1. 교회학교 목표 : ‘예수님의 몸 되신 교회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
    2. 주제 성구 :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로다 (시84:4)
    3. 학생부 활동

    구분

    일시

    내용

    예배 및 분반활동

    (안식일)

    14:30~15:30

    중·고등부 분반활동

    16:00~17:00

    중·고등부 예배

    영성관리

    주중

    성경필사 챌린지(사도행전)

    외부활동

    11.13 일요일

    학생부 소풍

    글쓴이: 김찬민 형제

  •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할렐루야~

    수원 교회 아동부들의   분반 활동 작품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1. (교회의 일꾼 카드 만들기)”저는 커서 선생님이 되어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저는 기술자가 되어서 교회에 고장 난 물건들도 고치고 교회를 위해서 일하고 싶어요”

     

    1. “성찬례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성찬례에서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해요!”

     

    1.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여리고성과 같이 큰 성도 무너뜨릴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불순종하면  아이성과 같이 작은 성도 무너뜨릴 수 없어요 ”

     

    1.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예요!”

     

    1. “어려운 일들을 만나는 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장애물도 이겨낼 수 있어요!”

     

         글쓴이 : 김*혜  자매 (아동부장)

     

  •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교회행사]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 (수원교회)

    할렐루야~

    우리 중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수원 교회에서는 매 월 마지막 주 안식일 오후에 세상을 향한 열린 예배를 드립니다.

    영은회처럼  특송과 간증과 진행을 맡은 분들의 헌신과 믿음과 용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에게는 큰 감동과 은혜로 채워 주실 뿐 아니라,  잃은 양이나 전도 대상자들을 초대하여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2022년 8월 27일에 드렸던 8월의 열린 예배의 모습을 소개하며 향후 이 예배를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시작 기도 : 전홍희 담임 목자

     

    2. 진행 : 김찬민 형제와 이한나 자매

     

    3. 찬양 : 화평반, 사랑반, 악기, 아동부, 밀알성가대

    <화평반 : 행복>

     

     

    <사랑반 : 워킹(walking) 축복송>

     

    <악기 : 오늘도 하룻길  나그네 길을>

     

    < 아동부 : 주님  말씀 따라>

     

    <밀알 성가대: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 간증 : 신효주 자매,  김광수 집사,  이은규 형제,  김마리아 집사

    <신효주 자매: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김광수  집사 : 내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은규 형제 :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김마리아 집사 : 고난을 통해 교훈하시는 하나님>

     

    5. 기도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것으로 돌려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구원 받을 영혼 들을 일마다 때마다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 드리오며  굳게  믿사옵나이다.

    할렐루야~ 아멘!!

     

    열린 예배 링크

  • [성도소개] 수원교회 노*우(초3) 형제

    [성도소개] 수원교회 노*우(초3)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원 교회  성도 소개를 하겠습니다.

    점잖고 순종적인 성도들이 많기로 유명한 수원교회에서 소개할 주인공은 이번 22년 여름성경학교에서 성령을 받은 초등학교 3학년 노은* 어린이입니다.

     

    <은우형제의 평소 모습>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참예수교회  수원교회 노*우 입니다.

     

    Q: 신앙 생활은 언제부터 하게 됐나요?

    A: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어요.

     

    Q: 엄마 따라 가는 교회가 싫거나 가기 귀찮았던 적은 없었나요?

    A: 있었어요. 친구가 생일파티에 초대를 했는데,  생일 파티 하는 날이 안식일 이여서 조금 가기 싫었어요.

    Q: 그럴 땐 어떻게 했나요?

    A: 엄마가 안된다고. 뭐가 더 중요한지 생각해 보라고 해서 하나님 만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친구한테 미리 생일 선물을 주고 교회에 갔어요.

     

    Q: 평소 하루 일과가 궁금해요.

    A: 학교도 가고, 숙제도 하고, 학원 다니고 있어요.

    *숙제 할 때는 항상  교회 학교 숙제들을 먼저 한답니다^^

     

    Q: 하루 중 어떤 시간이 제일 재밌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게임 하는 시간입니다. 주말에만 게임 할 수 있어서 게임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여럿 이서 같이 하니까 재미있어서요.

     

    Q: 평상시에  영성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A: 매일 숙제 하기 전에 암송 쓰기 하고, 자기 전에 기도도 하고, 잘 때 찬양을 들으면서 자요.

    Q: 이 중에서 어떤 게 가장 좋고 그 이유는?

    A: 지금은 자기 전에 기도 하는  게 좋아요. 하나님이 성령을 충만하게 해 주실 거 같아서요.

     

    <성령 받은 이후 모습>

     

    Q: 최근 성령 받았다고 들었는데 기도하기 전 무슨 생각을 갖고 했고 기도 중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A: 몸 아픈 사람들 건강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여름성경학교 둘째날에는 성령을 충만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도 들고 제 자신이 자랑스러웠어요.

     

    Q: 만약 포켓몬 중 한 친구를 전도 할 수 있다면 누구를 하고 싶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게노세크트를 전도 하고 싶어요.

    만약에 교회에 불이 나면 게노세크트의 불타임 기술로 불을 끌 수도 있고, 여름에 물을 발사해서 수영장을 만들어 주면 교회친구들이랑 같이 수영할 수 있으니까요.

    Q: 이 포켓몬을 전도하기 위한 특별한 전략이 있나요?

    A: 게노세크트에게 하나님말씀 성경책을 보여주고, 하나님 말씀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알려주고, 저랑 게노세크트가 같이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강한 힘을 주셔서 참예수교회에 올 수 있게 될 거 같아요.

     

    Q: 밸런스 게임 1. 1년 동안 가죽 옷만 입기  vs  1년 동안 메뚜기만 먹기

    A: 이거 세례 요한 이야기죠?  1년 동안 가죽 옷만 입기. 곤충을 먹는 건 징그러워서요.

     

    Q: 밸런스 게임 2. 20프로 확률로 분반 친구들 5명 전도  vs  100프로 확률로 친구 1명 전도

    A: 20프로 확률로 분반친구들 5명 전도하기요.  하나님말씀을 여럿이 듣고 ,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기 때문입니다.

    Q: 20프로 확률인데?

    A: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하면 하나님은 꼭 들어주시니 괜찮아요.

     

    Q: 15년 뒤 은*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거 같나요?

    A: 저는 친구들도 많아지고, 말도 많고, 성령 충만한 용감한 사람이 되어 있을 거 같아요.

     

    Q: 마지막으로 성령 받고 나서  앞으로의 신앙 생활 다짐 한마디.

    A: 앞으로 안식일을 꼭 지키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잘 간직하고 지혜롭게 살기를 노력할게요.

    그리고 금요일 밤 예배에도 숙제 빨리 끝내고 갈 수 있게 노력할게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손주의 성령 받음을 기뻐하시는  할머니와  함께>

     

     

    글쓴이 : 이은* 형제

  • [성도 간증] 구원의 참 진리로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김*옥 자매)

    [성도 간증] 구원의 참 진리로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김*옥 자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저는 수원 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김 *옥 자매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따라 전도 받은 과정과  교회에서의 생활을 간증하려 합니다.

     

    1.  전도된 과정

    저는 약 10년 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김*정  집사님( 수원 교회 )으로부터   전도를  받고  참 예수 교회 신도가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장로 교회를   약 40년  동안  다니고   있었고,  안산 제일 교회에서   4학년  교사도  하면서  학생  수를  6개월  만에   20명  늘릴  정도로  열심히  봉사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예배 드리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고  심령 가운데  기쁨이  없어  뭔가  나의  믿음 생활이 잘못된 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던  중  출근 시간에  항상  기쁨으로  찬송을  하고  있던  김 학정  집사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집사님께  신앙 생활이  기쁘냐고  묻게  되었고,  성경 말씀  공부를  같이  해보자는  집사님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집사님과  같이 사도 행전을 중심으로  성경 말씀을 공부하던  중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나름  성경을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구원을  받기 위한  세례와  성령에  관한  부분에   이런   말씀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웠습니다.

     

    저는  며칠  밤을  새워 가며  신약을  다  읽은  후,  의문점을  일일이  메모하여  집사님께  물었고  저의  의문은  너무나  명쾌하게  풀렸습니다.

     

    집사님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교회의  모습에  대하여  말씀하셨고  저는  우리나라에  성경대로  하는 그런  교회는  없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참 예수 교회를  소개하셨고,  저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   성령  받은  성도들이  있는  교회가  무척  궁금해져서  갑작스럽게(후에  김학정 집사님  말씀하시기를  예배 시간에  방언으로  기도하는  부분을  저에게 설명하지  못하여  저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많이  놀라셨다고  함)  어느  토요일  아침  참 예수 교회  수원 교회로 출발하였고,  처음으로 참 예수 교회 문을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첫 예배 시  방언 하는 성도 들을 보면서 나쁜  방향으로  놀라거나  충격을  받은  것이  아니라  나도  빨리 성령을  받아서  방언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성령  받은  성도들의  차분하고  안정적인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빨리  주시지  않았고,  목자님께서는  세례를  받아  죄를  씻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너무나  마음이  급해  아직도  춥게  느껴지는  4월  꽃잎으로  수 놓은  물에서  세례를  받고  나  같은  죄인을  기다리셔서  죄를  사해 주신 주님이  너무나  감사하여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 예수 교회에  들어온  이후  예배 때마다  흘린  회개와  감사의  눈물의  양은  제  생애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   성령을  받은  과정

    세례를  받은 후,  저는  성령을  간절히  사모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쉽사리  성령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제가  워낙  성령을  간절히  사모 하다 보니  교회  형제,  자매님들도  저를  위해  자신들이  받은  성령 체험  간증을  해 주시고  기도도  많이  해주셨지만  저는  2년  반  동안  성령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깨끗하시기  때문에  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만  성령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저는  당시  직장에서  술을  마시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과감하게  술부터  끊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술을  끊겠다는  결심을  하자  하나님께서는  정말  놀랍도록  술을  끊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당시에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마시도록  하기  위해서  폭탄주를  돌렸는데  제  차례에  주변  여러  직원들이  제가  마셔야만  하는  술을 서로  마셔주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기관장부터  아예  술을  끊은  분을  보내주는  등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세례를  받은  후,  1년  동안  성령을  받지  못하여  안식일 마다  안수 기도를  받는  등  간절히  사모하던  중, 어느  안식일  날  목자님  설교  말씀  중에  먼저  철저한  회개  기도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날부터  매일  직장에서  퇴근  후,  회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춘천 지방 검찰청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  관사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퇴근  후에는  기도하기  정말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회개 기도를  하자  어렸을  때 부터의  저의  죄가  모두  생각났고  저는  정말  구원 받을  수  없는  너무나  큰  죄인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매일  밤  휴지  한통을  다  쓸  정도로  눈물을  쏟는  기도를  하였고,  다음  날  퉁퉁  부은  눈으로  출근하기  다반사였습니다.

    그러나  춘천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주시지  않았고  인사  때가  되어  춘천 지방 검찰청을  떠나 저는  중앙 공무원 교육원에서   1년간 교육을  받는  과정으로  인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교육원  과정  6개월 쯤  되었을  무렵  중국으로  체험 학습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국으로  떠나기  전  안식일  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비행기를  타게  되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이젠  정말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어서  제가  구원 받았다는  확신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안수 기도를  받는데  목자님이  제  머리에  손을  얹자마자  갑자기  바람이  위에서  제 머리로  쏟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시  여름이어서  선풍기를  틀었지만  바람이  옆에서  불어야 하는데  머리  위에서  일직선으로  부는  느낌이어서  참으로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던  중,  갑자기  몇  만  볼트  정도는  될  법한  전기가  제  몸  한가운데로  흐르는  것을  느꼈고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던  제  혀가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 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드디어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성령을  주셨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그  순간  너무나  감사하여  대성 통곡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 할렐루야)

    제가  우느라고  쓰러져서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확인하기  위하여  예배가  끝난  후,  다시  기도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목자님과  같이  기도를  하자,  목자님께서는  성령  받은  것이  확실하다고  하셨고  저는  그때부터  운전할  때나  혼자  있을  때는  계속  방언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방언은  점점  변화되었고,  완성되어  갔습니다.

     

    1.  성령 받은  후

    저는  성령을  받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부단히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을  하였고  그  때문인지  가족들이나  주변  직원들은  너무나  많이  변한  저의  모습에  모두들  놀라와  하였습니다.

    저를  위하여  목숨까지  버리신  예수님을  생각하면  참고  인내하지  못할  것이  없었기  때문에  이전에는  성내고  분 냈던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불쌍하게  보였고,  그  사람들  뒤에  있는  영에  대해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좀  다혈질 이고  활기찬  모습이었는데  성령 받은  후,  차분하고  평온해  보이고  힘이  없어 보인다고 까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성령  받은  후,  가장  뚜렷한  것은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임하고  죽음이  두렵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정말  꿀 송이  같이  달았고,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말씀들이  깨달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체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죄에  대해  민감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에게  학습지로  다섯  과목을  시키기로  마음 먹고  한  곳을  알아본  후,  선생님과  계약을  하려 던  참에  또래를  키우고  있는  저의  올케가  다섯  과목이면  할인을  받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서  한 과목만  본사와  계약을  하고  네  과목은  선생님과  따로  계약을  하면  선생님이  본사에  납입할  돈을  납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선생님에게  전화를  하여  이런  취지로  설명을  하였고  선생님께서는  한  번도  이런  방법을  써 보지  않았다면서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기도를  하던  중,  하나님께서  제  마음  중심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깨끗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  얼른  선생님께  전화를  하여  제가  잘못  생각했다고  말씀드리고  그냥  5 과목을  정상적인  가격으로  계약하자고  하였습니다.

    성령을  받은  후,  하나님께서  꿈이나  이런  저런  모양으로  말씀하시고  저를  인도하시는  것을  체험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면  정말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고  저에게  가장  좋은  길이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연말에  퇴직을  하였는데  제가  생각하는  퇴직  시점은  올해  6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퇴직하기  약 2개월  전에  하나님께서는  제가  퇴직하는  방향으로  모든  상황을  몰아가셨고,  결과적으로  저의  작년  연말 퇴직은  가장  좋은 시기의 퇴직이 되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난  이후,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경제적으로도  많은  축복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성경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  고아,  과부  등을  불쌍히  여기시는  것을  알았고,  말씀대로  하나님께  꾸어드리는  마음으로  저들에게  조금을  나누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30배,  100배의  축복으로  갚아주셨습니다.

    참 예수 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많은  축복을  받았음에도  정착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시시 때때로  사람으로  인한  시험이  찾아 왔고,  안식일이   세상적으로  가장  행사가  많은  요일이다  보니 

    안식일을  지키지  못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제가  참 예수 교회를  떠나지  못하도록  강한  충격적인  사건으로  저를  일깨우시고  교회에  묶어 놓습니다.

     

     

    1.  참 예수 교회에서의  생활 ( 전도의  삶 )

     구원에  관한  참 예수 교회의 진리는  정말  놀랍고  확실합니다.

    성경 말씀을  읽을수록  참 예수 교회의  진리는  확실합니다.

    진리를  깨닫고  나니  저는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이  진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진리를  모른  채  헛된 것에  집착하고  있는  일반  교회  성도들이나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불쌍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전도는  쉽지  않았습니다.

    일반 교회에서는  전도가  어렵지  않았고  상처  받을  만큼  공격을  받지도  않았는데   참 예수 교회는  달랐습니다.

    세례,   성령,   안식일  등에  대해서  전하고  나면   저를  이상한  눈으로   보기   시작했고,   그런   눈을  의식하다 보니  어느새  저는  이제 참 예수 교회에서는  전도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기도를  하면  ‘너  혼자로도  충분하다,  우선  너부터  굳건히  서거라’ 하는  말씀을  들려 주셨습니다.

    저의  마음은  전도의  상처로부터  치유되었고,  평온해졌습니다.

    그러나  다시  최근에  목자님으로부터  전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많이  듣고  또한  주변  몇몇  친구들이  신앙 상담을  해오면서  제  마음에는  전도의  불꽃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  중에  신천지  출석  교인이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고 ( 현재는  관계를  정리함 )  저는  다시  참 예수 교회로의   전도는 무척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참 예수 교회는  좁은 문이고   진리이다  보니  사탄이  발악을  하고  막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신천지 친구에  대한  상처 입은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 100명  아니 1000명 중에  한 명  너  같은  사람이  있다.

    너처럼  진리를  찾고  있고,  구원  받을만한  사람이  한 명 있을 것이다.

    그러니  그  한 명을 찾아라. ”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 하기로  하고  다시  제  남은  생애 동안  최선을  다해  전도 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전도는  정말  주님  앞에  엎드러져  겸손히  기도하며  제  모든  것을  내려놓을  때에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자존심도  내려놓고  주님이  주신  물질도  사용해가면서  한  영혼을  놓고  기도할 때에  가능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특히,  참 예수 교회에서는…)

    우선,  남편과  딸,  그리고  형제  자매부터  전도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온  가족이  전도되는  축복이  임하리라  확신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