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수원교회소식

  • [교회 행사] 대전수원 사청부 연합행사

    할렐루야!

    지난 2026년 8월 29~30일 양일간,

    대전&수원 사청부 형제자매가 연합하여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찬양예배를 통해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후

    레크레이션을 통해 주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수원 화성 산책을 하며 지역 문화를 탐방하고

    유명한 통닭거리의 음식을 포장하여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피곤한 기색 없이 모두가 즐겁게 교제하며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실감했습니다.

     

    형제들은 일찍 일어나 함께 땀 흘리며 운동을 하고 두 번째 날을 맞이했습니다.

    이선규형제가 수원에서 대전으로 이사한지 어느덧 1년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어제까지도 함께 수원에서 신앙생활 했던것 처럼 익숙하고 자연스러웠습니다.

    대전과 수원 청년들 중에는 서로 초면인 경우도 있었으나,

    성령 안에서 하나되게 하심으로 가족과 같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복음메시지] 주의 뜻이면 (약 4:13~17)

    1

    제목 : 주의 뜻이면
    본문 : 약 4:13~17

    1. 우리 인생은 짧고 내일 일은 알 수 없다.
    (13절)에 나오는 한국 성경 기준 표현이 “아무 도시”로 되어 있으나,
    이것은 정말 아무곳에 있는 도시를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원어적으로 정관사가 앞에 붙어 있으며,
    정확히 특정 도시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도시인지 직접적인 언급을 하고 있진 않습니다.
    바울이 말하고자 하는 대상은 상당히 계획적이고 추진력이 있고 자신감이 있는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적으로는 이러한 사람을 두고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 이라고 표현합니다.
    바울은 이러한 특징을 가진 성도들을 상대로 오늘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14절) 아무리 사람이 철저한 계획을 세워도 내일 일(앞으로 일어날 일)을 절대로 너희가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모든것이 계획대로 되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의 여정은 변수로 시작하여 변수로 끝납니다. 너무 많은 변수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2. 인생의 허탕한 자랑은 모두 악하다.
    (16절) 인생의 계획을 철저히 세우는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성과를 자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허탄한 자랑’은 실제보다 지나치게 과장하여 믿음이 없는 말과 행동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에서의 자랑은 하나도 빠짐 없이 모든것이 하나님 앞에 허풍에 불과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보다 앞서는 교만한 것들은 모든 것이 악한 것입니다.
    (고전1:26~29) 우리의 인생이 자랑할 수 있는것은 단 하나도 없으며,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자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3. 우리는 주의 뜻을 따라서 힘써 선을 행해야 한다.
    위 두가지 교훈만 들어보면, 우리 인생이 너무나 허무하고 무가치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 세상에 가치를 우선으로 두는 것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열심히 살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역시 세상에서 열심을 내어 살아가야 합니다.
    (엡4:15) 그러나 우리는 늘 마음속에 주님의 뜻을 품고 살아가야 하는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교만을 버리고 주님의 뜻을 따라가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향한 주님의 뜻과 계획이 무엇인지 기도로 간구하며 하나님과 소통해야 합니다.
    (약4:17) 우리는 인생에서 선을 행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막3:4)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힘쓰는 것이 바로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일에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엡2:10) (딛2:14)

    우리의 인생이 가치가 있을 수 있는 것은, 주님의 말씀을 따라 생명을 구하는 일에 힘쓰기 때문입니다.
    주의 뜻대로 살아갈 때 무가치한 우리의 인생이 영광돌릴 수 있는 가치있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예배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x9_Bf2KT6jo

  • [신앙의향기] 강남&수원 3040형제 교류회

    할렐루야!

    지난 2026년 6월 6일 강남&수원 3040나이대의 형제들의 교제모임이 있었습니다.

    강남 신도회 마가회 형제 8명이 수원을 방문했고,

    같은 나이대의 수원 소그룹 화평, 충성반의 8명의 형제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각 교회에서 맡은 일들과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들에 대하여 나누며

    주 안에서 건전하고 건설적인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교회행사] 수원교회 2026년 봄 세례식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원교회 봄 세례식 소식 전해드립니다
    -일시:2026년5월 10일
    -장소: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 888

    1. 배순임 자매
    남궁숙 자매의 인도로 25년 10월 처음 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인근 교회를 처음 다니시다가, 주님의 크신 은혜로 수원교회로 발걸음 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1월 29일 안식일 안수기도 시간에, 성령을 선물로 받으셨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전에 나오는데에 힘쓰시고, 말씀에 귀기울이셨습니다.

    세례 받으시는 과정 역시, 물을 두려워하시고 거동이 불편하심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셨고,

    죄씻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붙들고 나아가셨습니다.

    긍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아래는 세례식 현장 사진 입니다.

  • [복음메시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눅15:11~24)

    제목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본문 : 눅15:11~24

    “되찾은 아들의 비유” 에 나오는 아버지의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여기 나오는 아버지는 하나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마음은 어떤지 생각해 봅시다.

    1. 세상으로 떠나는 아들에 대한 슬픈 마음
    (11~12) 재산의 상속이라고 하는 것은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전, 아버지가 자발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선 둘째 아들이 먼저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버지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며,
    목적이 선하지 않습니다. 이 재산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마음껏 살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아버지는 왜 이 아들을 혼내지 않고 아들의 요구를 받아주었을까요?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비유들의 공통점은, “사랑”이 크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에 대한 사랑이 크기 때문에, 그 아들의 선택을 존중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가 잘못된 선택이라는 것을 인정했다는 것이 아니라,
    그저 아들의 선택을 허용해주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을 볼 수 있듯, 하나님을 떠난 삶은 비참한 삶입니다.

    2. 아들을 긍휼히 여기며 기다리는 마음
    (17) 아들은 아버지를 떠나 살다가 결국 후회하고, 아버지와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깨닫습니다.
    (18~19) 아들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고 있습니다.
    (20) 아들이 돌아왔을 때, 아버지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아들을 외면하고 혼내는 모습이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언제 돌아올까 매일같이 기다렸으며,
    불쌍히 여기고 사랑으로 맞이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인 것입니다.
    (창3:21) (사30:18) 우리는 스스로를 죄인이라 여기며, 하나님 앞에 나아오기를 꺼려해선 안 됩니다.
    우리가 죄인으로써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나올 자격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나서지 못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선 그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 마침내 돌아온 아들에 대해 크게 기뻐하는 마음
    (21~23) 아들은 스스로를 책망했으나, 아버지는 책망하지 않고 오히려 기쁜 마음으로 맞이했습니다.
    더 나아가 많은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24) 죽었다고 생각한 아들이 오히려 이제는 살아 돌아왔다고 여기며 즐거워 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떨어져 있는 사람은 영적으로 죽은사람과도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죽음은 ‘소멸’ 이 아니라 ‘분리’ 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서로 분리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죽음이며,
    고통받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32) 오늘 비유를 통해 알 수 있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잃어버린 죄인이 회복되었을 때
    가장 크게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나를 스스로 돌아 보았을때,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하나님 앞에 돌아와야 합니다.
    내가 부족하고 연약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언제나 기다리고 계시며
    돌아왔을 때 기쁨으로 맞이해주심을 알아야겠습니다.

     

    설교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YExQW55xDAY

  • [교회행사] 천안수원 전도 교류

    할렐루야!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저녁 19:00~21:00 까지

    천안교회에서 전도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원교회 전도임원 및 신도회전도책임자와

    천안교회 임원 및 직분자가 모여 전도의 발전을 위한 정보를 교류 했습니다.

     

    천안에서 교회가 세워지기까지의 과정을 듣고,

    전도를 위한 노력들에 대해 전해들으며 앞으로 복음전파를 위해 어떻게 해나가야 할 지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천국 복음이 널리 퍼져 하나님의 성업에 쓰임받는 천안수원 성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교회행사] 사청부 선규&희민 부부 가정 방문

    할렐루야!

    수원교회 사청부는 3월 1일 당일,

    25년 3월 결혼 후 대전으로 전출한 선규형제 가정에 방문했습니다.

    희민 자매와 꾸린 신혼집에서 다과와 함께 교제하고

    함께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각 가정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 하며,

    초대해준것에 대하여 감사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맞이해준 부부 덕분에,

    (줄서서 먹는 디저트를 준비해주어 모두가 감사히 먹었습니다)

    주 안에서 즐거운 교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하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복음메시지] 은혜의 자리로 나아 갑시다 (히브리서 4:14~16)

     

    제목 : 은혜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본문 : 히4:14~16

     

    1.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대제사장이 되신 분입니다.

    (14) 제사장은 제사를 드리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레위기 16:23~24)

    우리는 죄를 지으면 죽어야 하는데, 구약시대엔 대신 죽을 제물을 바치므로써

    대속의 역할을 하게 했습니다.

    이 제사를 담당하는 것이 제사장이며, 대제사장은 중요한 역할을 해야합니다.

    (롬5:12) 죄의 결과인 사망으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의 몸으로 오셨고,

    죄없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피흘려 죽으셨습니다.

    이 보혈로 인하여 우리는 죄로부터 해방되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거룩한 신분을 갖게 된 것입니다.

    (히4:14) 사실 우리가 죽어야 하지만, 예수님께서 죽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고통이 없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몸으로 오셨기 때문에 똑같은 고통을 당하신 것입니다.

    속죄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흠없는 제물을 바쳐야 합니다.

    따라서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흠이 없는 죄가 없는 완전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이것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커다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만약 이 은혜가 없었다면 우리는 없어질 이 세상에서 소망 없이 살아가야 했을 것입니다.

     

    2.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시는 분입니다.

    (15) 예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는 분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 생활의 여정을 계속 해나갈 때 꽃길만 걷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는 스스로의 연약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누구보다 잘 아시고 긍휼히 여겨주시며

    도와주시는 분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이미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고난과 시련을 다 겪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성도가 겪는 고통을 얼마나 위로해줄 수 있을까요?

    아마 제한적일겁니다.

    왜냐면 내가 같은 고통을 겪어보지 않았다면 완전히 이해해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선 이미 세상에서 가장 큰 고난과 시련을 겪으셨기 때문에

    우리를 완전히 이해하실 수 있고, 우리는 진정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히2:18) 하나님께선 말씀을 통하여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3. 예수님의 은혜를 얻기 위해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16)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예수님께서 은혜를 내려주시겠지?

    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 은혜를 온전히 받기 위해선 그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선 우리와 만나기 위하여 늘 만남의 장소를 마련하셨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성막을 만들게 하셨고, 은혜의 장소로 나아오게 하셨습니다.

    지금은 교회를 통하여 우리를 만나고자 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도우심을 입고자

    은혜의 자리로 힘써 나아와야 합니다.

    (롬8:26~28)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돕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함으로 간구해야 합니다.

    (히4:12) 또한 말씀을 가까이 하여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히10:23~25) 또한 예배의 자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이유와 상황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을 지켜주시는 은혜를 받기 위해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예배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kVc06s1mdkc

     

     

  •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즐거운 김장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즐거운 김장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사랑의 마음으로 합심하여

    김장을 했습니다.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수고한 손길위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모든 순간에 함께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 [교회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회

    [교회행사] 수원교회 가을 영은회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2025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을영은회를 개최했습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 이라는 주제를 삼고,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간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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