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서울

  • [교회행사] 강남교회 아동반 암송학교

    할렐루야! 

    강남교회 아동반은 외웠던 암송을 복기 하고 성경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기 위하여 6주에   한 번씩 암송 학교를 진행합니다.

    3월 25일 마지막 주 안식일에 펼쳐진 아동부 암송학교! 

    특히이번 암송 학교는 보물찾기, 그림 맞추기 등 눈높이에 맞는 활동으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참여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선생님들의 수고가 더욱 빛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활동 뒤  빠질 수 없는 맛있는 간식까지 어느 때 보다 행복했던 아동반 시간.

    어린 시절부터 가까이 한 하나님 말씀이 마음속에 등불이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신앙의향기] 사진 <봄에 둘러 싸인 강남교회>

     

    차가운 공기가 따뜻해지고 달큰한 봄 내음이 풍기더니 어김없이 마른 나뭇가지에 꽃이 피었습니다.

    황지선 자매님께서 담아주신 벚꽃에 둘러 싸인 강남교회!

    벚꽃의 아름다움처럼 아름다운 성도들이 가득한 강남교회로 어서 오세요!

    창세기 1장 9~13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복음메시지] 네 뿔과 네 공장에 대한 환상 (슥1:18-21)

    [복음메시지] 네 뿔과 네 공장에 대한 환상 (슥1:18-21)

     

    [말씀제목] 네 뿔과 네 공장에 대한 환상 (슥1:18-21)

    [설교자] 장흥진 목자

    [설교일] 2023년 3월 21일(화) 저녁 예배               

     

    (18)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뿔이 보이기로 (19)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헤친 뿔이니라 (20) 때에 여호와께서 공장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21) 내가 가로되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하매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뿔들이 유다를 헤쳐서 사람으로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매 이 공장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에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헤친 열국의 뿔을 떨어 치려 하느니라 하시더라 (슥1:18-21)

     

    본문 말씀의 네 뿔은 권력, 즉 힘을 가진 자들을 말하며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하나님의 성업을 헤치는 뿔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민족 재건, 하나님 나라의 건설, 성전 재건을 방해한 세력들입니다. 네 공장은 이 뿔을 다루는 기술자들, 즉 방해 세력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뜻합니다.

    곧 ‘네 뿔과 네 공장’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헤친 뿔들, 즉 방해 세력을 제거해주시겠다는 심판의 약속입니다. 동족인 사마리아인을 포함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큰 고통을 주고서 안일하고 평안하게 지내고 있는 성업 방해 세력들에게 책임을 물어 원수를 갚아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인 것입니다. 또한, 마침내 성전 재건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성도 스스로의 ‘뿔’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성도들의 뿔 사용법

     

    나에게 있는 뿔은 어떤 뿔일까요? 뿔은 선하게도, 악하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악하게 사용된 뿔은, 자신의 죄악을 쉽게 잊어버린 채 안일하게 살아가게 합니다. 나로 인하여 눈물 흘린 누군가가 있는가, 생각하며 자기 자신을 잘 돌아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뿔을 사용해야 할까요?

     

    (16) 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레 19:16-17)

     

    위 말씀처럼, 서로에게 비난과 미움의 뿔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 번 생긴 미움과 원망은 끊임 없이 반복되어 돌아오기 때문에, 이 악한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미움과 비난의 뿔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미움의 뿔

    • 미움을 정리해야 합니다. 미움으로 인해 큰 죄를 범하게 됩니다. 원수를 향한 심판 또한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요일 2:9-11)
    • 미움이 처리되지 않으면 우리의 모든 은사는 어두운 데 있고, 믿음의 길을 잃게 됩니다. 미움에 사로잡히는 것은 나의 믿음, 나의 신앙을 시들게 하는 장애물입니다.

     

    2. 비난의 뿔

    • 서로를 향한 비난은 평안을 깨뜨리는 멸망의 뿔입니다. 거룩한 공동체를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레 19:16)
    • 가정에서조차 비난이 아닌 은혜의 말을 나눠야 합니다. 옳고 그름은 분별하되, 성도와 교회에게 유익을 위한 분별이어야 합니다. 비난을 위한 판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고전 10:32-33)

     

    성도의 힘, 곧 뿔은 선한 구원의 뿔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같은 믿음의 성도를 괴롭게 하지 않고 미움과 비난의 뿔을 거둘 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선한 뿔로 살기를 하나님 앞에 구하고,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 도구가 되길 소망해야 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모든 성도들이 소유할 때, 하나님의 일이 힘을 얻고 많은 결실을 얻게 되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허락하시는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네 뿔과 네 공장에 대한 환상’ 유튜브로 시청하기

  •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타이핑 필사를 하고 계시는 저희 교회 어느 형제님의 10여년전의 손글씨 필사 노트를 공개합니다.

    직장다니며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한시간 넘게 쓰다보니 3년 이상 걸리셨네요. 

    2010년 1월1일~2012년까지 총 6권의 노트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결같은 글씨로 빼곡히 장절도 쓰여있는 필사 노트를  보고 있노라니,  한권의 성경책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손글씨 필사하셨던 느낌을 여쭤보니 단 한마디 말만 남기시네요.

    “직접 필사해 보세요” 라고 …….

     

     

  • [교회행사]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

    [교회행사]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

    할렐루야!
    지난 2월12일(일)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1차)를 실시하였습니다. 주님의 직분자 되는 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2023년 동부교회의 각종 성업을 위해서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하나된 팀웍으로 주님의 몸된 공동체를 섬겨나가는 팀원이 되도록 서로 격려해 주고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샬롬

    2023년 동부교회 목표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있는 교회”

    행13:52『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 동부교회 신앙생활 목표

    1) 뜨거운 성령기도로 응답을 체험하는 교회

    2)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말씀으로 경험하는 교회

    3) 다음 세대를 교육하고 세워서 주님 재림을 준비하는 교회

    4) 이웃 전도를 삶과 사랑으로 실천하는 교회

    5) 구제와 봉사로 성도와 이웃을 섬기는 교회

    6) 성도의 교제가 아름답고 서로 사랑하여 따뜻함이 있는 교회

    □ 목회 중점사항

    1)교회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예배, 말씀묵상, 기도, 성령충만, 봉사, 전도)

    2)잃은 양 제로를 위한 전 교회적 역량 집중 강화

    3)성령의 권능을 받고 성령충만하여 기초가 튼튼한 성도

    4)예수제자삼기 전도운동 실천

     

  • [성도소개] 서부교회 한서희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서부교회 한서희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서부교회 학생부의 한서희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서희자매님은 지난 동계 학생부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크신 사랑을 깊이 체험하였습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서 서희자매님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부교회 한서희입니다. 저는 지난 동계 학생부 영은회 셋째 날 아침 기도회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영은회 둘째 날, 성령을 위한 금식 기도 중에 손이 떨리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 이후 기도회 시간에도 저에게 성령의 감동이 있다는 말을 듣고 영은회에 교사로 참석하신 지교회 선생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고 ‘나의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눈물 흘려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성령이 없으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에 이러한 마음의 감동과 간절함을 크게 느껴서 인지, 성령을 받게 된 그 다음 날엔 오히려 담담했던 것 같습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 삶에 살아서 역사하신다는 것, 그리고 내가 예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에 확신이 생겼습니다. 성령을 받기 전에도 성령은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증거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성령을 받은 후에는 그 사실을 더 깊이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도와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령을 받고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세속적인 가치관보다 성경적 가치관을 우선시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또한 말씀을 보다 더 온전하게, 감사하게 듣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을 받았으니, 이제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앙 안에서 주어진 일에 열심을 다 하고 싶습니다. 열심을 다 하는 그 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니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매 영은회 때마다 ‘이번 영은회 때 꼭 성령 받자!‘며 제가 성령 받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함께 기도해준 안양교회 또래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를 통해 하나님께서 저에게 지치지 않고 끝까지 성령을 구하는 힘을 주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는 믿음의 동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다른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는 믿음을 갖길 원합니다.

    저를 위해 마음 써주시고 기도해주신 서부교회 성도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령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마치겠습니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서희자매님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의지하며 살아가길,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시고 보호해주시길 마음 다해 기도합니다. 아멘.

  • [성도간증]육군3사관학교 생활과 할머니의 임종

    [성도간증]육군3사관학교 생활과 할머니의 임종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동부교회 박지훈 형제입니다. 지난 2021년 1월 17일에 푸른 장교의 꿈을 안고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하여 2023년 2월 27일에 장교로 임관하였습니다. 사관학교 생활하면서 있었던 저의 이야기를 간증하고자 합니다. 육군3사관학교는 북한 무장 게릴라의 청와대 습격사건, 프에블로호 납북 사건 등에 영향을 받아 북한군보다 더 강한 정예 장교를 양성하라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명에 의해 북한군 출신인 귀순장교를 초대 학교장으로 임명하여 창설되었습니다. 육군3사관학교는 일반대학에서 2년을 마치고 3학년으로 편입하여 2년을 더 공부한 후 졸업합니다. 육군3사관학교 교육 과정은 다른 장교 양성과정들보다 빡빡하고 힘든 과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제가 입학한 때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 외박이 통제된 삶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기에 매우 열악한 상황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유튜브를 통해 예배에 참여하였지만 이 또한 쉽지 않아 2년간 휴가를 제외하고는 안식일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훈련을 통한 기쁨과 성취감도 물론 있지만 육체적, 정신적, 신앙적으로 고단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삶 속에서 2022.3.17일 저는 큰 슬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부모님이나 다름없는, 제가 가장 의지하고 사랑하는 할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소천하셨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외출, 외박 통제로 임종을 지켜드리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저를 짓눌렀습니다. 2년 동안 할머니 얼굴 한번 제대로 보지 못하는 상황을 주신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왜 하나님은 나의 여건과 상황을 아시면서 할머니 임종도 지켜드리지 못하게 하셨을까?” 라며 원망하였습니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후 1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 보면, 저희 할머니는 제가 입교하고 난 뒤부터 뇌경색으로 병원에서 생활하셨습니다. 의사의 도움 없이는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상태셨고 간단한 의사소통만 가능하셨습니다. 당시에는 할머니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하나님이 할머니를 데려가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수없이 했습니다. 제 기억 속의 할머니는 항상 온화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할머니께서 고통 속에 돌아가신 것이 원망스럽지만 기쁨이 가득한 천국에 가신 것을 믿으며 슬픔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의 소천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할머니의 손자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2년 동안 무사히 훈련과 학업을 마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잠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세상의 수고를 다 마치시고 낙원에서 기쁨을 누리고 계실 할머니를 생각하며 다시 만날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위험한 훈련 가운데서 지켜주셔서 지난 2년간 좋은 성적으로 육군참모 총장상을 2번 수상하고, 육군 항공 장교에 선발되어 공격형 헬기 조종사로 근무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제 삶도 지켜주실 것을 믿으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 [성도소개] 동부교회 성도님들 인터뷰 입니다.

    :)첫번째로 한나회  김논예 모친을 만나보겠습니다.

    Q:좋아하는 찬양
    A:찬송가 304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Q: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때는?
    A:새벽기도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저희 어머니가 삼계교회 계실때 기도하면 예언과 계시가 나타나고 영가를 부르시고 성경을 모르시는 분인데 성경구절을 기도중에 말씀(예언)하실때

    Q:좋아하는 성경구절
    A:시116:12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Q:기쁘고 감사한일
    A:혜영이(딸)가 주안에서 믿음의  결혼한 것~~^^ 감사합니다.

    딸과 사위와 함께^^

     

    :)두번째로 대학부 최재웅 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취미
    A:친구들과 주로 만나 식사나 음료 한잔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것과 게임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Q:좋아하는 음식
    A:양식과 일식을 좋아합니다. 음식이 간이 안되거나 부족한게 있다면 보통 피드백을 합니다.

    Q:좋아하는 운동
    A:주로 헬스장에서 상.하체 운동을 하고, 볼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아버지가 필리핀에서 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자주 가서 가족과 같이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Q:나의 하루일과
    A:월화목은 주로 도서관에서 4~6시간정도 공부하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 하고 나오면 밤 11시 입니다. 수,금은 하루를 실용음악학원에서 보냅니다.

    Q:좋아하는 찬양
    A:찬양인도를 할때 영혼의 찬양 231장(주의 이름안에서 주의 성소로 가네)이나 558장(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을 고르곤 합니다. 

    위 사진은 중학시절 아버지와 찍은 사진입니다^^

     

    :)세번째로 유니게회  서은경자매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3행시)
    A:제 이름은 서은경입니다.
    서 : 서울시 은평구 산꼭대기 달동네에서 1972년도에 태어났어요.
    은 : 은반지 꿈을 엄마가 태몽으로 꾸셨대요. 남편태몽은 금반지였다네요 ㅋ신기방기
    경 : 경솔하지 않게 성화를 이루어가며 천국을 소망하고 평안하게 성도들과 또 이웃들과 교제하고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Q:좋아하는 찬양
    A:모든 찬양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내가 매일 기쁘게,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성령이 오셨네 ,시편8편, 김영미의 시편139편,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등등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제주도입니다. 신혼여행을 그쪽으로 갔는데 그때는 정말 남편밖에 안보였죠;;;  남편뒤에 후광이 났었어요. 참말로 그때가 그립당께요~

    Q:좋아하는 성경구절
    A: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시편139:13~14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예레미야 29:12~1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시편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Q:20년 뒤의 나의 모습
    A:20년뒤면 72세네요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예수님의 재림을 볼수있다면 영광이겠어요!

     

    :)네번째로 베드로회  김성동형제님을 만나보겠습니다.

    Q:자기소개(3행시)
    A:김:김성동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교회에 왔습니다 

        성:성전인

        동:동부교회를 아름답게 꾸미라고 부르신 것 같습니다

    Q:어린시절 추억
    A:정말 촌스럽네요(검정고무신, 대물려 받은옷, 바가지 우물, 방안에 고구마 막이 등등)

    Q:취미
    A:볼링(옛적에 에버리지 약160정도)

    Q:좋아하는 찬양
    A:234장 나의 사랑하는 책

    Q:좋아하는 음식
    A:계란(삶은계란, 구운계란, 계란찜, 계란후라이, 계란말이,계란조림,계란국)

     관리자 질문 : 날계란은 안좋아하시나요?ㅎ

    Q:좋아하는 운동
    A:구기 종류(이젠 꿈같습니다.  허술체력)

    Q:나의 성격/ 장단점
    A:곰탱이/제이큐(J.Q)

    Q:기억에 남는 여행지
    A:가족모임(첫 운동회)

    Q:나의하루일과
    A:하루 흐름이 눈 깜짝할사이..ㅠㅠ

    Q:하루중 가장 기다려지는 때는?
    A:점심시간

    Q:신앙생활은 언제부터 했나?
    A:37세쯤

    Q:하나님이 계신다고 믿게 된때는?
    A:성령을 받고 나서

    Q:좋아하는 찬양/성경구절
    A: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Q:기억에 남는 설교
    A:오희도 목자님의 68년전,하나님이 주신 말씀(참예수교회의 역사와 하나님이 주신 예언의 말씀)

    Q:생활신조/좌우명
    A:우리는 하나 / 한 순간을 참으면 평생이 편하다

    Q:평상시 영성관리
    A: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마음과 믿음

    Q:기쁘고 감사한 일
    A:하나님은 나를 쓰시려고 보호하시고 지켜주심을  스스로 느낍니다

    Q:나의 신앙간증
    A:난 하나님의 것

    Q:나의소망, 장래희망
    A:하나님의 나라에 갈 때까지 건강한 모습

    Q:나의 신앙목표
    A:하나님의 말씀을 얻고 붙잡는것

    Q:20년뒤의 나의 모습
    A:교회와 나와 가정을 걱정하는 모습..(이 때까지 동부교회가 있을까? ^^)

  • [기관소개] 서부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서부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서부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서부교회 대학부는 사청부와 함께 대학사청부로 운영되고 있어 대학부만을 위한 활동이 따로 진행되고 있진 않지만, 대학부 형제, 자매님들 서로가 주님 안에서 따뜻한 교제를 나누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신앙의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2023년 현재, 대학부 형제님들은 모두 군 복무 중에 있어, 자매님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대학부의 4명의 자매님들 모두 교사로서의 사명을 갖고 교회학교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각자 주어진 자리에서 하나님께 의지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대학부 자매님들께 ‘사역’에 대한 물음을 던져보았습니다.

     

     

    • 나에게 사역이란?

     

    세은자매

    올해 유치부 교사를 맡게 되었는데, 사역의 사전상 의미가 ‘무슨 일을 맡아서 하는 일, 말씀을 전하는 일’이라는 걸 알고 나니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잘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를 이 자리에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 자원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가원자매

    사역을 하면 보람차면서도 솔직히 무겁기도 합니다. 적당히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진지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르는 무게감과 부담감도 있지만, 그만큼 보람도 큰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를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윤미자매

    사역은, 제가 갖고 있는 사랑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약함과 부족함을 깨닫게 해주시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사역을 맡게 된 계기는 교회에서 멀어지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사역이 교회와 나를 이어주는 역할이 되어주기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 명의 성도로서, 한 명의 교사로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느낌으로써 교회에 계속해서 발을 붙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이라 생각하며 감사히 임하고 있습니다.

    주희자매

    저에게 사역이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사역을 통해 첫 번째로 알아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을 체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저 또한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사역을 통해 저의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며 그 사랑을 많은 사람들에게 흘려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완전하심입니다. 사역을 통해 스스로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크게 느끼게 되는데, 그럴수록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일은 완전하게 성취됩니다. 약한 저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는 것이 아닌, 완전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와 감사로 사역에 임하고 싶습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사역에 임하고 있는 대학부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세은자매

    안식일에 매주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게 너무 좋습니다. 각 개인의 신앙도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 맡은 사역을 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고, 물어봐주는 대학부가 되길 바랍니다.

    가원자매

    사역을 하면서 힘든 일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서슴없이 이야기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동역자가 되길 바랍니다. 대학부만의 활동도 만들어갈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윤미자매

    개인적으로 아직 교회의 여러 행사들이 벅차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신앙의 성장을 이루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좀처럼 쉽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지나친 관심보다는 시간을 갖고 기다려주고, 기도해주면서 함께 성장해가길 바랍니다.

    주희자매

    대학부에게 바라는 것은 대학부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음의 사람으로 서는 것입니다. 먼저 개개인의 믿음이 바로 서서 서로에게 든든한 동역자가 되어줄 수 있길, 동시에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동역자가 되어 각자의 삶과 신앙에 힘을 얻길 바랍니다.

     

    • 올해의 기도 제목은?

     

    세은자매

    올해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마지막 학년을 잘 마무리하여 무사히 졸업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가원자매

    군대에 있는 대학부 형제님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셨으면 합니다. 군생활 잘 보내고, 함께 사역할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개인적인 일로는, 현재 무직 상태라 걱정이 많습니다. 창업 혹은 취업의 방향성을 고민 중인데,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윤미자매

    믿음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에 의지할 수 있는 믿음을 갖게 해주시길, 그리고 내면의 불안이 해소되길 소망합니다. 더불어 타인의 행복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

    주희자매

    제 첫 번째 기도제목은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올해부터 대학에 다니게 되면서 사는 곳과 생활하는 지역이 달라졌는데, 새로운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잃지 않길, 어떤 상황에도 믿음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주시기 위해 기도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 기도제목은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기입니다. 세상의 헛된 것들에서 행복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길 소망합니다.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엡 4:4]

    인터뷰를 통해, 예수님을 본 받아 하나님을, 교회를, 그리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봉사하는 대학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섬김을 허락하여 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더 큰 은혜로 함께 해주시길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대학부가 사역을 통해 주님 안에서 힘써 하나가 되길, 그리고 사역으로 인해 지치고 힘든 순간마다 힘 주시고 위로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관소개] 대방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대방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대방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 대학부는 누구누구가 있나요?

    대방교회는 총 35명(남 21, 여 14)의 학생이 교사 이정언 형제와 대학부장 장*나 자매를 중심으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방교회 대학부는 수시로 인원수가 변경되어요. 국내 지방교회의 유학생들과 외국의 형제·자매들의 방문이 많은 도심교회의 특성이랍니다. 덕분에 대방교회 대학부는 정말 많은 지역과 국가의 형제·자매들과 교류하고 있답니다.

    거의 매달 환영회와 송별회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싶습니다. 부족한 사역의 자리를 채워 주시는 각지의 형제·자매님들이 대학부 모두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고 있답니다.

    (분당. 백*한 형제 송별회/  대만. 진*혜 자매 송별회/  미국. 구*나 자매 송별회)

     

    올해 대학부 신입생은 ‘송*현, 유*상, 이*한’ 세명의 형제들 입니다. 신입생의 소감과 기도 제목을 나누고 율동과 찬양(나는 걸작품)도 시켰다죠? 짓궂기도 하지만 애정도 각별한 대학부입니다.  신입생과 대학부를 위한 선물을(5천원 미만)을 미리 준비하고 함께 나누기도 했답니다.

    (신입생 환영회. 대학부의 애정이 느껴지시나요? ^^)

     

    3월에는 엄*준 형제가 군대에 입대하면서 아쉽지만, 대학부와 잠시 이별을 했답니다. 엄*준 형제의 군대 생활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하며… 머리도 대학부가 직접 밀어주었답니다. 엄*준 형제의 건강하고 무탈한 군대 생활을 위해 기도합니다!

    또 대방교회 대학부와 함께 잠시 활동했던 하*재 형제도 다시 호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돌아가는 발걸음과 그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엄*준 형제, 하*재 형제 송별회)

     

    아쉬운 이별도 있지만 새로운 만남도 있답니다. 싱가폴에서 교환학생으로 오게 된 나다니엘 형제, 분당교회의 백*영 자매가 생활관에 입소하여 대학부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대학부는 어떤 내용을 배우고 있나요?

    교회교육은 총회 교육부와 동일한 비전과 운영목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전과 운영목표를 기준 하여 각부(아동부, 학생부, 대학부, 사청부)에서 한 해 목표를 설정하는데 대학부는 기준 목표를 그대로 수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부는 안식일을 온전히 교회에서 보내고 있답니다. 오전 대예배를 시작으로 오후 교회교육 예배를 마치면 바로 대학부 분반이 시작됩니다. 일부 대학부는 오후 교회교육 예배시간에는 아동부 교사사역을, 오후 분반시간에는 학생부 교사사역을 하고 있답니다. 오후 분반시간에 저희가 배우는 말씀은 총회의 교육과정 중 ‘영혼의 양식 1권’입니다.

    따로 또 같이 활동 할 수밖에 없는 대학부이기에 이외의 활동에서는 아주 똘똘 뭉친답니다.

    이렇게 온전히 안식일을 보내고, 일요일은 김용준목자님과 성경공부 (매주 일요일 오전 10:30)를 한답니다. 목자님과는 ‘제자훈련용 성경공부시리즈 제5권 로마서’를 배우고 있습니다. 성경공부 후에는 점심식사도 함께하면서 교제하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 놀 틈이 없는 대학부이지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야외분반 / 한강 벚꽃구경 나들이 / 소풍 / 최*진자매 세례식)

     

    대학부만의 특별한 활동이 있나요?

    대학부 모두 함께 참여하는 비전과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서로 신앙 동역자로서 항상 서로를 위해 사랑으로 기도하고 있답니다. 매일 영성관리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자유롭지만 함께 하므로 더욱더 열심을 내고 있답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불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3)

     

    [1. 대학부 비전과 기도 제목]

     “믿음과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대학부”

     “믿음과 신앙의 성장을 이루는 대학부”

     “성령 충만한 대학부”

     그리고 미수령자를 위한 합심기도

     

    [2. 대학부 영성관리]

    1) 매일 기도하기

    매일 저녁 10시 온라인(ZOOM)에 접속

    대방교회 전성도와 함께 10분 동안 합심기도

    2) 매일 성경읽기

    매일 성경읽기표에 맞춰 성경통독.

    대방교회 성경통독 목표 100명! 에 동참

    온라인(네이버 밴드)에서 나누기

    (각자의 묵상내용/ 성경구절 등 자유롭게)

     

     

    (함께하는 성경통독 / 함께 나누는 말씀묵상)

     

    마지막으로 대학부 교사로서 대학부에 소망하는 점 있나요? (이*언 형제)

    저희 대학부가 참예수교회 정체성을 확립하여 참 그리스도인 상을 정립하길 바랍니다. 그에 따라 주님께서 보시기에

    기뻐하실 헌신자로 나서는 대학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 도다 (시 110:3)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음 세대를 세우는 대방교회의 대학부를 만나봤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일꾼들인 대학부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