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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간증]중3 김현서 자매의 성령 받은 간증

    할렐루야! 동부교회 김현서 자매가 학생부 영은회때 성령을 받은 간증을 인터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이 성도님들에게도 함께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Q. 성령 받기 전에는 성령을 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요?

    아주 어렸을 때는 성령에 대해 별다른 생각이 없었고, ‘나도 언젠가는 받겠지’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성령을 받아야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성령을 받고 싶은 마음도 더욱 커져갔습니다.

    Q. 중3 수련회에 가기 전에는 어떤 마음이었나요?

    사실 중3 수련회를 갈 때는 4박 5일 동안 집을 떠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련회를 다녀오니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고,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Q. 중3 수련회에 다녀온 후 느낀 점이나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중3 수련회에서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지를 다녀왔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등산이 힘들기는 했지만, 올라가면서 박필선 목자님께서 이 길을 걸어가셨을 것을 생각하니 너무 신기했고 저도 순교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Q. 영은회에 참석하기 전에는 어떤 마음이었나요?

    영은회에 참석하기 전까지는 특별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 성령을 꼭 받고 싶기는 했지만, 저번 영은회처럼 그냥 지나갈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성령을 받을 것이라는 느낌은 별로 없었습니다.

    Q. 영은회에서 기도할 때 어떤 마음으로 기도했나요?

    처음에는 평소처럼 회개기도도 하고 감사기도도 하며 성령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할때마다 ‘내가 진짜 성령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들어서 정말로 하나님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평소에도 이렇게 기도를 했었는데 이번 영은회때 더욱 진심으로 믿고 싶어서, 이번에 못 받더라도 하나님은 나에게 반드시 성령을 주실것이라고 확신하며 믿고 간절히 기도를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성령을 받았습니다.

    Q. 성령을 받은 순간은 언제였고, 그때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 들었나요?

    처음 성령을 받은 것을 느꼈을 때는 찬양기도회 시간이었습니다. 딱히 다른 생각은 모르겠고, 그냥 ‘성령을 받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이 떨리면서 방언이 같이 나왔고 마음에 따뜻한 무언가가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찬양기도회가 끝난 후 목자님께서 제가 성령이 충만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고 그 말을 듣고 더 기뻤습니다.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정말 많이 기뻤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기도회 시간에 제가 성령을 받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Q. 성령을 받고 나서 예배나 기도할 때 달라진 점이 있나요?

    성령을 받기 전에는 무엇이든 먼저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세상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다 안 될때 비로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성령을 받은 후에는 작은 일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려고 노력하게 된 것 같습니다.

    Q. 성령을 받은 후 하나님께 감사했던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성령을 받은 후에 방언으로 기도를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진짜 존재하시고 지금도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Q. 마지막으로 성령을 받은 경험을 통해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야고보서 1:6-7) 성령 받은 후 이 구절을 읽었을 때 제 마음에 더욱 와닿았습니다. 앞으로도 성령 받은 경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1–중3수련회 참가모습   사진2–영은회 조별모임   사진3–성령받고 폐회식때 모습>

  • [복음메시지] 인내로써 경주하며 (히 12:1~3)

    [말씀제목] 인내로써 경주하며

    [본문말씀] 히 12:1~3

    [설교자] 윤석원 목자님

    [설교일] 2026/7/18 (토)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사람이 구원으로 가는 길에는 거룩이라는 요소가 중요하다. 거룩하게 되는 것, 즉 성화가 곧 구원받는 길이다. 본문은 그 성화의 여정을 우리가 인내로써 달려가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성화의 길을 인내하며 가야 하는 이유는 그 길에 많은 어려움이 놓여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인내할 수 있을까?

    본문에는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고 말한다. 이 증인들은 성경 속의 많은 인물들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우리의 옆에서 함께하는 형제자매들도 가리킨다. 이들은 모두 각자 자신의 성화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다. 이들 모두는 자신들의 삶으로 성화의 여정을 증명하고 있다. 우리가 함께 이 길을 걸어가는 증인들을 바라봄으로써 우리 자신의 성화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성화의 길은 나 혼자 가는 것이 아닌 성도 모두가 다같이 가는 길이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만나게 될 것이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또한 이 길의 끝에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기다리신다. 본문에서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 한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유는 그곳에 예수님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맞아주시고 인정하여 주시는 것이 우리의 인내의 이유이며 목적이 될 것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향해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맞이해 주실 것이다.

  • [기관소개]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학생부 단체사진]

     

    할렐루야,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 학생부는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배우고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현재 학생부는 총 22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말씀반(총 8명, 꾸준히 출석 6명)과 기도반(총 14명, 꾸준히 출석 8~10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또한 학생부장 1명과 교사 5명(말씀반3명, 기도반2명)이 함께 섬기며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학생부에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인 ‘성경캠프’가 있습니다.

     

    성경캠프를 시작하게 된 계기

    성경캠프는 사실 처음부터 계획된 행사가 아니었습니다.

    작년 성경공부가 끝난 어느 일요일, 학생들이 교회에 남아 보드게임을 하던 중 릴레이 그림 퀴즈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학생이 “파도를 가른 성경 인물”의 답으로 “뭐였지, 모세였나?”라고 적었고, 그 사진이 학생부 단체방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이를 본 선생님들은 “성경공부 다시 해야겠다^^”, “성경캠프 추진할게~”라며 농담처럼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예상과 달리 학생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학생들의 기대와 교사들의 열정이 모여 계획에 없던 성경캠프를 준비하게 되었고, 그것이 지금의 학생부 성경캠프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성경캠프의 시작점]

     

    성경캠프의 목적과 진행

    성경캠프는 학생들이 말씀을 더 깊이 배우고 하나님 안에서 서로 교제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중 성경공부 형태로 진행할지, 수련회를 대신하는 행사로 준비할지 고민도 많았지만, 학생부 영은회 주제 말씀을 중심으로 사전 학습을 진행하고 1박 2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말씀과 교제를 나누는 방향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세례식이라는 귀하고 은혜로운 시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둘째 날 오전 일정을 세례식과 연계하여 계획하였고, 지금까지 진행된 세 번의 성경캠프 모두 세례식이 있는 주에 진행되었습니다.

    성경캠프에서는 말씀 강의와 찬양, 기도회, 조별 활동, 발표와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모든 일정은 학생부 교사들이 직접 준비하고 인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성경캠프 속 다양한 활동]

     

    성경캠프의 다양한 활동 영상을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성경캠프 다양한 에피소드

     

    세례식에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세례식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시간입니다.

    믿음의 자녀로 거듭나는 성도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신앙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믿음도 돌아보게 됩니다.

    학생들은 세례식을 통해 신앙의 결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배우게 되었고, 하나님 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회차를 거듭하며 변화된 모습

    갑작스럽게 시작된 성경캠프였지만 이제는 학생부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부 내에서 자급자족하는 행사로 시작했기 때문에 교사들의 많은 수고와 헌신이 있었음에도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매 회차 피드백을 통해 개선하고 교회의 관심과 응원이 더해지면서 더욱 풍성한 행사로 발전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졌고, 서로를 알아가고 말씀을 나누는 모습도 더욱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총회 학생부 영은회에 참석한 학생들 가운데는 성경캠프를 통해 미리 배운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학생부 성경캠프 일정표]

     

    학생부가 기대하는 성경캠프

    비록 안식일 일정 후 곧바로 시작되어 월요일에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 쉽지 않은 일정이지만, 학생들은 “1박 2일이 너무 짧다”고 말할 정도로 성경캠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말씀을 배우는 시간만큼이나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학생부 성경캠프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학생부 성경캠프 단체사진 – 세례식 장소에서]

     

    [글. 참예수교회 대방 강유경 자매]

  • [성도간증]대전에서 보낸 5주의 은혜(동부교회 김현빈형제)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어머니 품에서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지켜주셨습니다. 이 자리에 있기까지의 신앙성장 과정과, 지난 고3 겨울방학때  5주 이상 대전에서 지내며 느낀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린 시절의 신앙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 신앙의 틀이 굳게 잡혀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덕분에 하나님 안에서 자랄 수 있었습니다. 친가와 외가 모두 믿음의 집안이기에 더욱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절에는 스스로의 신앙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밥 먹으라고 하면 먹고, 자라고 하면 자고, 교회 가자고 하면 교회를 따라가는 삶이었습니다. 딱 한 가지, 공부하라고 하셔도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초등학교 졸업 직전에 코로나가 터지면서 삶이 달라졌습니다. 학교도, 교회도 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예배드리면서도 신앙을 잃지 않았던 이유는, 그동안 교회와 함께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아동부 때부터 꾸준히 교회에서 설교를 듣고, 선생님들과  말씀을 묵상했던 시간들이 코로나 기간 동안 신앙을 유지하게 해주었습니다. 

     

    코로나 기간 속에서

    코로나 기간동안 오히려 믿음이 바로 세워졌습니다. 믿음을 잃기 쉬운 상황이었지만, 저의 예배 태도와 마음가짐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예배는 현장 예배와 확연히 달랐습니다.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편안함이 예배 태도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유튜브로 저녁 예배, 안식일 오전 예배, 줌으로 청년부 예배를 드릴 때 집중하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자세가 흐트러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로 예배드릴 때 더욱 신경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앙의 성장

    그 이후 본격적으로 신앙이 성장했습니다. 찬양 인도도 하고, 자기 전 매일 기도하고 성경 읽는 습관도 중학생 때 세워졌습니다. 말씀도 더욱 집중해서 듣고, 성경이 재미있어졌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성경 읽고 알아가는 것이 새롭고 즐겁습니다.

    왜 그때부터 신앙이 성장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깨달음을 얻은 순간들은 많았는데, 근본적인 변화를 이루게 된 정확한 순간은 하나님께서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저는 주도적인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중학교 시절은 신앙에 대해 알아가고 배우는 시기였다면 고등학교 때는 쌓아온 신앙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시기였습니다. 학원에서는 시험기간마다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했지만, 그것이 예배를 대신하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친구들의 질문 속에서

    친구들은 종교와 관련된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이 가나안 족속을 모두 죽이라고 한 것은 너무 잔인한 것 아니냐? 성인이 되면 술을 마시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인데 왜 마시지 않느냐? 아이러니하게도 종교가 없는 친구들은 제가 종교 때문에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하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꼭 일반 교회를 다니는 친구들이 “성경에 그런 말이 어디 있냐?”,  “나도 마시는데 넌 왜 안 마시냐?”, “음식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라고 반문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대답할 말을 준비하기 위해 공부하게 되었고, 그런 과정 속에서 신앙 지식도 쌓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시절과 하나님의 인도

    고등학교 때는 선택을 정말 많이 해야 하는 시기였습니다. 신기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제가 가장 피하고 싶어 하는 길과 마주하게 하셨습니다. 이것만큼은 아니었으면 좋겠고 정말 못 하겠다고 생각했던 선택지와 정면으로 부딪히게 하셨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그런 과정 속에서 저를 단련하시고,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이끄셨던 것 같습니다. 생활 속에서 상상할 수도 없는 여러 방법으로 저를 깨우치시는 하나님이심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수능도 치고 대학교에도 합격했습니다. 더 이상 학교를 가지 않는다는 사실이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삶에서 또 한 번의 변화를 겪게 되는 시기라는 신호 같았습니다.

     

    대전에서 보낸 5주

    참예수교회 고등학교 3학년들은 12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 교회 행사를 정말 많이 다닙니다. 대학부 영은회, 단기신학, 고3수련회, 학생부 영은회, 그리고 교사훈련학교까지 거의 5주가 넘는 시간 동안 대전에서 지내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집보다 대전교회에 더 오래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학부 영은회는 대학생들이 참석하는 영은회이고, 단기신학은 2주 동안 성경을 깊이 배울 수 있는 짧은 신학 체험입니다. 또 고3수련회는 성인이 되어 세상으로 나가는 고등학교 3학년들이 앞으로의 신앙을 잘 지켜가기 위해 참석하는 수련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학생부 영은회는 중고등학생들이 참석하는 영은회이고, 교사훈련학교는 앞으로 교사로 사역하게 될 대학생들을 위해 준비된 행사입니다.

    이 행사들에 계속 참여했습니다. 느낀 점이 있다면 우선 교회 밥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먹었던 식사들이 모두 맛있어서 힘내어 하나님 말씀을 잘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전교회의 아침 하늘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단기신학에는 새벽기도회가 있는데, 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면 동이 틉니다. 그때 창밖 풍경이 매일 장관이었습니다. 사실 5주 동안 일정을 이어가려면 많이 피곤하기도 한데, 풍경을 보며 피로가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또래의 소중함

    또 느낀 점은 또래가 정말 귀중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동안 봐왔던 친구들과,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한 명 한 명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또래는 가장 가깝게 지낼 수 있는 친구들이면서 동시에 함께 교회를 섬기는 동역자이고, 의지할 수 있는 버팀목 같은 존재들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또래들에게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물론 모든 친구들이 다 함께한 것은 아닙니다. 오지 못한 친구들의 얼굴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들이 자주 듣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고3수련회때 만난 친구들의 숫자가 나중에는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지어낸 말이 아니라 실제 여러 세대가 겪고 있는 현실이라고 합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위해 정말 노력하고 기도할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의 다짐

    이번 행사는 하나님께서 지쳐 있던 저를 위해 시간을 마련해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시험공부와 입시 준비로 바쁘고 지쳐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온전히 신앙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힘을 얻었고, 배운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은 정말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새해도 대전에서 맞이한 저는 성인이 되었고 대학부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받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기도 해야 하는 시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하게 될지, 어디로 가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다른 대학부 청년들도 비슷한 마음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도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하나님께서 대학부 청년들과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증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 [교회행사]청년부에 불어온 봄바람:2026 신입생 환영회

    <청년부에 불어온 봄바람: 2026 신입생 환영회>

    장희찬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사 보고 드립니다.

    매해 2월이 되면 청년부는 분주해집니다. 교회학교에 많은 변화를 맞이하는 시기이기 때문인데요. 그 시작을 알리는 <신입생 환영회>를 2월 28일 안식일에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총 25명의 청년이 7명의 신입생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신입생 명단> 7명

    중1: 김도현, 방태민, 서지온, 최우영(아동부->학생부)

    중2: 이보윤 (전입)

    고1: 이시윤 (전입)

    21세: 이재윤 (전입)

    현재 학생부 교사로 섬기고 있는 저에게 이번 환영회는 신입생들을 더욱 기쁘게 맞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존 학생부 구성원은 윤후, 우진, 서율 이렇게 세 친구였으나 새 학기에는 여덟 명으로 학생수가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발맞춰 강남교회 교육부는 교사 증원 및 분반 장소 확장을 마쳤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존 학생부 친구들이 외롭지 않게 신앙의 동역자를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학생부를 위해 조예민, 고승주, 고승서, 장희찬 네 분의 교사가 섬기고 있습니다. 교사들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매해 강남교회 신입생 환영회 때는 청년부 단체 사진을 찍는 전통이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여 올해는 대청공원에서 다 함께 야외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2025년 대비 2026년도 청년반 구성원은 총 12명 증원되었습니다. 주님께서 강남교회에 일꾼들을 풍성히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생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담아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야외 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졌습니다. 그중 ‘키워드 게임’ 활동은 신입생들과 가장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세 개 조로 나뉜 청년부 구성원들이 지정된 장소에서 주제어에 맞춰 단체 사진과 영상을 찍어 제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제시어는 ‘동행’, ‘한마음’, ‘가족’과 같이 서로 협동해야 하는 단어들이어서, 다양한 연령대의 청년들이 하나로 단합할 수 있었습니다.

    연이어 진행된 활동은 ‘종이비행기 날리기’였습니다. 1등 조에게는 저녁 식사 세팅 및 설거지 면제권이 부여되어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즐거운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가장 멀리 종이비행기를 날린 주인공은 김수용 형제였습니다.

    종이비행기 하나로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강남교회 청년들의 순수한 교제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영광!!

    -김수용 형제-

     

    야외 활동 후 예배당에 다시 모인 청년부는 각 팀의 결과물을 감상하며 소회를 나누었습니다. 끝으로 함께 준비된 저녁 식사(피자, 치킨, 떡볶이)를 나누며 형제자매간의 즐거운 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교제를 기쁘게 보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믿음의 청년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사역을 통해 주님께 영광 돌리는 지체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지혜가 임하길 소망합니다. 홀로 영광 받으실 주님을 찬양하며 이상으로 행사 보고를 마칩니다. 할렐루야, 아멘.

  • [교회소식]어서오세요,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입니다^^

    2026년,강남교회에는 ‘안내봉사’라는 새 사역이 생겼습니다.

    안식일 아침마다 전도임원, 신도회 회장.전도가 교회에 오는 성도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봉사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하나님의 성전으로 돌아오는 성도들에게 “할렐루야” 건네는 인사는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추운 바람에는 핫팩을 들고 쌀쌀한 날씨에는 목도리를 여미며 봉사하는 봉사자들이지만 한결같이 ‘좋았다‘ 라고 말씀하시는 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우나 비가 오나 한결같이 이어질 안내봉사가 강남교회로 향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에 작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4:16)

  • [신앙의향기]캘리그라피_조은별 자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잠8:17)

  • [기관소개] 동부교회 총무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총무부를 소개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회를 움직이게 하는 숨은 엔진!”  총무부는 마치 집안의 살림꾼처럼, 교회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조용히, 꼼꼼히, 그리고 땀나게(!) 움직이는 부서입니다. 혹시 예배당이 늘 깨끗하고, 냉난방이 적절하고, 소모품이 떨어지지 않고, 주차가 편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그건 바로 총무부의 은밀한(!) 활약 덕분입니다 😊

    총무부는 이런 일을 해요!

    🖇️ 행정팀 – “기록하고, 정리하고, 준비합니다!” 신도명부, 출석부, 교적 관리부터 회의록, 공문, 각종 대장, 도장까지!  모든 일은 질서 있게! 정확하게! 아름답게!  접대, 구제·경조사까지 챙기는 부서!  어려운 이웃에게도 잊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건넵니다 💝

    🔧 시설팀 – “보이지 않게, 그러나 정~말 많이 움직입니다!” 건물 점검, 청소, 정수기, 냉난방, 방송, 창고, 차량, 문단속… 대청소부터 화재보험까지, 교회 구석구석을 책임집니다. 혹시 깜빡 물건을 두고 가셨는데도 멀쩡히 돌아온 적 있으신가요? 네, 그것도 총무부의 문단속 덕분입니다😉

     한 해 이렇게 움직입니다!

    봄에는 대청소, 소방, 차량 점검!  여름에는 장마대비 점검, 냉방 점검, 차량 보험 갱신!  가을에는 영은회 준비, 교회 달력 주문! 겨울에는 난방 점검, 정화조 청소,  각종 문서, 신도명부 재정비, 비품현황, 업무 인수인계까지! 한마디로, 총무부는 사계절 내내 바쁩니다!

    👥 그럼, 총무부 임원 두분을 소개합니다!

    김동욱 형제님 – 행정관리팀 총책임자!

    이현복 형제님 – 시설관리팀 총책임자!

    ✨ 그리고 한 가지 더!

    혹시 아셨나요? 동부교회의 모든 성도님들도 총무부의 일원이라는 사실! 동부교회는 “1인 1사역”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특히 총무부 사역은 임원만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광대한(?) 사역인데요.  아동부에서부터, 청년부,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전성도님들이 화장실, 예배당, 계단, 주방, 마당 청소와 분리수거, 시설 관리까지 정성껏 섬기고 계십니다. 그래서 동부교회 전체가 곧 총무부입니다! 👏👏

    💌 총무부의 마음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모든 성도들이 편안하게 예배드릴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총무부는 늘 뒤에서 조용히, 그러나 열정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총무부 임원들과 모든 봉사자분들께 한 번쯤 “고생 많으세요~!”  한마디 건네주신다면… 그 날 하루는 몸무게 많이 나가는 두 총무님들도 훨~훨~날아다닐지도 몰라요! 

  • [성도소개] 아름다운 신앙의 자매, 샬리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아름다운 신앙의 자매, 샬리 자매를 소개합니다.

    동부교회의 박경수 형제님과 지난 2월 16일 말레이시아에서 먼저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결혼예배를 드리고, 이어서 3월 16일 한국에서도 감사와 기쁨의 결혼식을 올린 샬리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머나먼 고향 말레이시아를 떠나 한국에서 새로운 가정을 이루고, 낯선 환경 속에서도 신앙의 중심을 지키며 따뜻한 신혼생활을 시작하고 계십니다. 결혼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믿음 안에서 겸손하고 밝은 모습으로 교회에 잘 적응하고 계신 자매님의 삶에 앞으로도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함께 기도합니다.

    🌸 샬리(Sharley) 자매님의 믿음의 인터뷰

    Q. 처음 신앙 생활하게 된 계기는요?
    A. 어릴 때 세례를 받았고, 계속 교회에 다니며 자연스럽게 신앙 생활을 하였어요.

    Q. 성령을 받은 간증을 들려주세요.
    A. 초등학교 때부터 성령 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땀과 눈물을 흘리며 기도했어요. 큰 소리로 성령을 구하며 계속 기도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성령의 감동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13살에 열린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는 은혜를 입었어요.

    Q. 언제 가장 믿음이 깊었다고 느끼셨나요?
    A. 코로나가 가장 심각했던 시기에 온 가족이 2개월 동안 함께 지냈어요. (그 당시 저는 쿠알라룸푸르로 직장을 다녔고,  가족과 오랜 시간 함께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 코로나 기간 동안 매일 밤 8시에 가족이 함께 유튜브로 설교를 듣고 기도했어요. 그 시간 덕분에 우리 가족은 더 가까워지고 믿음도 깊어졌어요.

    Q. 믿음이 흔들린 적은 없었나요? 
    A. 믿음이 크게 흔들린 적은 없었어요. 저는 항상 기도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요.

    Q. 기억에 남는 설교가 있다면요?
    A. 한 젊은 형제님의 오병이어 설교가 기억에 남아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신 후, 남은 조각을 제자들이 거두었는데 12바구니에 찼다는 말씀을 들었어요. 설교에서 그 조각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어요. 매일 무사히 다니고 평화롭게 사는 것, 이 모든 게 은혜라는 걸 깨달았고, 그 은혜를 우리가 자주 잊고 있다는 말씀이 참 마음에 남아요.

    Q. 평소에 영성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A. 기도하고, 가끔 유튜브로 설교도 들어요. 성경도 열심히 공부하고 싶지만 아직은 잘 못하고 있어서 더 열심히 기도하려고 해요.

    Q. 좋아하는 찬양이 있으신가요?
    A. 제가 좋아하는 찬양은 연총 찬송가 379장 “Turn your eyes upon Jesus”예요. 이 찬양의 뜻은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면 세상의 고통이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Q. 요즘 기쁘고 감사한 일이 있다면요?
    A. 결혼하고 한국에 왔는데, 시댁 식구들과 성도님들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가 실수하거나 부족한 부분도 용납해 주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Q. 요즘 기도 제목은 무엇인가요?
    A. 신앙을 회복하고, 결혼 생활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어요.

    Q. 소원이나 장래희망이 있다면요?
    A. 한국 생활에 익숙해지고 교회 행사에도 많이 참여하고 싶어요. 직장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결정하고 싶어요.

    Q. 10년 후, 내가 어떤 모습이길 원하나요?
    A. 더 든든한 믿음을 가지고 교회에 남아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무엇보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것이 제 소원이에요.

    샬리자매님이 좋아하는 찬양–> 아래에 실어보았습니다^^

    연총 찬송가 379장 “Turn your eyes upon Jesus

  • [기관소개] 복음을 전하는 손길, 전도부 이야기

    [기관소개] 복음을 전하는 손길, 전도부 이야기

    할렐루야, 동부교회 전도부를 소개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동부교회 전도부는 2025년에도 변함없이 사랑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더 많은 이들의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전도부는 크게 기획팀, 전도사역팀, 심방사역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기획팀은 구도자와 잃은 양들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심방을 합니다.

    2. 전도사역팀은 안식일 현장 봉사, 예배안내, 초청집회, 전도물품, 온라인 소식지 발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3. 심방사역팀은 좀 더 세밀한 손길로 복음을 전합니다. 방문과 전화, 손편지 등으로 사랑을 전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삶 속에 심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도훈련팀이 있습니다. 목자님과 교무임원, 전도임원, 신도회장, 신도회전도임원, 교회교육리더가 모여 전도책임자회의를 매달 둘째주 안식일에 진행합니다. 소그룹 3주이상 미출석자와 구도자들을 서로 나누고 심방을 계획합니다.

     

     

    구도자가 구원의 참된 진리를 알도록 널리 알리고, 교회를 떠난 성도들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는 전도부가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슬비카드 발송: 삶의 힘과 위로가 되는 성구 카드를 문자와 카톡으로 발송
    • 전도물품 발송: 일반 전도물품 외에도 영은회를 계기로 교회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영은회 홍보 물품을 제작하여 배부
    • 심방: 구도자, 잃은 양 및 관심 성도님들을 중점적으로 방문하여 위로와 복음 전파 (특히 동부교회에서는 구도자 및 잃은 양 성도가 심방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시간을 내기 어려운 경우, 집 문고리에 전도물품과 편지를 걸어주고 오는 문고리 심방활동도 하고있습니다)
    • 온라인전도: ‘소금처럼’ 을 통해 교회소식을 전파
    • 전도활동 계획: 매달 진행되는 전도책임자회의를 통해 함께 기도하며 심방 및 전도활동을 계획함
    • 이웃사랑행사: 교회 주변 상가를 방문하여 전도 물품과 함께 교회 및 초청 예배에 초대 (지난 5월에는 33곳의 교회 주변 상가를 방문해서 교회를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와 같은 활동을 하며 전도부는

    구도자가 회개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일 때 뿌듯함을 느끼고,
    잃은 양의 믿음이 회복하는 변화를 볼 때에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이러한 열심과 봉사에도 몸이 아파서 교회에 오지 못하시는 분들을 볼 때,
    전도팀의 연락이나 심방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배웁니다.

    무엇보다, 이 전도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믿음이 함께 성장함에 감사하고,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전도부에는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눈물도 있고, 웃음도 있고, 무엇보다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그 은혜를 느끼며, 어떻게 믿음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계속 배우고 있다는 전도부.

    복음을 향한 헌신.

    그 길 위에 서 있는 전도부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우리 모두가 전도부의 동역자입니다.

    “좋은 소식, 복된 소식을 전하는 이의 발걸음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전도부의 발걸음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 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 문고리 심방과 정성껏 나눈 전도물품

     

    ♥ 그동안 나눈 이슬비 카드 일부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이사야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