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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소개]거제교회 최종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거제교회 최종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거제교회 최종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1.언제 처음으로 참예수교회에 오셨나요?

    A1.2021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이 날이 마침 토요일 안식일이라 안식일 예배가 있었는데 참석하게 되었어요.

     

    Q2.성령과  세례는 언제  받으셨나요?

    A2.세례는 2022년 1월 20일 겨울도 겨울이지만 그 중 제일 춥다는 대한에 세례를 받았는데 겨울이라도 세례를 빨리 받고 싶어서 제가 목자님을 재촉했어요. 세례를 빨리 받고 싶다고… 날씨는 엄청 추웠지만 세례를 받고 나오자 하나도 춥지 않았고 너무 너무 기쁘고 세상이 아름답고 보였고 제 마음이 행복했어요.

    성령은 2022년 1월 5일 먼저 받았어요. 간구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지 하나님께서 성령을 먼저 주셨어요.

    < 최종선 자매님 세례식(좌)과 세족례 후(우)

     

    Q3.어떻게 교회에 나오시게 되었나요?

    A3.  산나물 냉이 등을  캐러 주변에 왔다가 교회를  알게 되었어요.

    참예수교회 간판을 보고 아! 여긴  토요일 예배를 드리는 교회구나 알게 되었어요, 예배당 위 옥상에 보이는 십자가가 그 십자가가 너무 예쁘게 느껴져 직접 교회를 찾아왔어요. 지금도  처음 본 그 십자가 잊을 수 없고 너무 신기해요.

     

    Q4.참예수교회에 와서 얻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A4.환상을 본 것이 매우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 전에 교회에서 간증도 했었는데, 그 간증하기 전에 환상을 보았는데 아주 예쁜 구름기둥을 봤고, 그 구름기둥을 보고 난 후에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데 눈을 감고 있는데 마치 눈을 뜨고 있는 것처럼 또 그 예쁜 구름기둥이 보였어요.

    그 아래 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나는 더 높은 곳에 있었고 그 사람들이 마치 나를 응원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하나님께서 나를 높여주셨다고 생각합니다.

     

    Q5.다른 지역에 계신 참예수교회 성도님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5.저는 이 참예수교회 오기까지가 정말 힘들었고 또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을 뻔 한 적도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살려주셨고

    매일 매일 하나님을 찾았고 너무 너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는데

    지금은 참예수교회 와서는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눈물 나도록  너무 행복합니다.

    또, 예수님의 고난에 관한 영화를 봤는데

    믿음이 커야겠구나, 항상 나를 낮추며 살아야겠구나 생각했고

    예수님이 그런 고난을 당하면서도 완전한 순종을 하신 그 분의 모습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며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런 생각을 

    끝까지 인내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글을 모르는 나에게 경험과 체험하도록 해주신 것에 감격이 솟구칩니다.

    성경공부를 하며 글을 알게 된 것도 감사해요. (글을 모르셨다가 성경을 더 알기 위해 독학하신지 6개월 되셨다고 합니다.)

    <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하는 새신자 성경공부에 성실히 참여하시는 모습

  • [성도소개] 부산교회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하나님의 새 자녀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류선미 자매님은 21년 봄 영은전도대회때 부산교회 정수안 형제님의 인도로 참예수교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회에 꾸준히 출석을 하시면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22년 봄 세례를 받으시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주님의 인도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터뷰 내용을 통해 성도여러분들께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류선미’ 이고 나이는 58세 입니다.

    Q2. 참예수교회에 어떻게  처음 오시게 되었나요?

    A2. 제가 미술전공을 하였는데, 미술학원 다닐때 선배오빠(정수안 형제님) 가 내가 다니는 교회에 영은회가 있는데 한번 같이 가보자고 하여서 오게 되었습니다.

     

    Q2-1. 교회를 가자고 하셨을때 흔쾌히 가시겠다고 하셨나요?

    A2-1 아니요, 처음에는 거절을 했는데 계속해서 말씀하셔서 그러면 한번 가보겠다고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Q3. 혹시 참예수교회에 오기전에 다른교회를 다니셨거나 다른 종교가 있으셨나요?

    A3. 아니요, 학창시절 크리스마스때 교회에 한번씩 나가본 경험 말고는 없었습니다.

     

    Q4. 참예수교회에 처음 나오셨을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4. 교회에 가고보니 토요일에 교회를 나간다고 들어서 조금 이상하다 생각했고 특히 방언기도가 생소하고 낯설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목자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가 갔습니다.

     

    Q5. 교회에 나오시고 성령을 먼저 받으셨는데 출석 하신지 얼마나 되시고 받으셨나요?

    A5. 한 6개월정도 됐을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Q5-1 성령을 받으셨을때 느낌은 어땠나요?

    A5-1 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도하는데 눈물이 계속 나와서 신기하기도 했고 이상했습니다.

     

    Q6. 이번에 세례를 받으셨는데 느낌은 어땠나요?

    A6. 다른 큰 느낌은 못받았지만 ‘개운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Q7. 세례, 성령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는데 이전과 달라진걸 느끼신가요?

    A7. 솔직히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Q8. 앞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표나 지금 기도하고 있는게 있으신가요?

    A8. 제가 ‘이명증’ 이라는 질병을 10년정도 앓고 있고 지금도 이것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 질병을 낫게 해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Q9. 마지막으로 참예수교회 성도분들께 한 말씀 드린다면?

    A9. 항상 따듯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분들이 기도하시는 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류선미 자매님이 아직은 연약하지만 믿음에 더욱 굳게 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건강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

     

     

     

     

     

     

     

     

     

     

     

  • [성도간증] (고 박헌신 목자님) 하나님 말씀을 따라

    [성도간증] (고 박헌신 목자님) 하나님 말씀을 따라

     

     

      고 박헌신 목자님의 신앙의 발자취를 되새기며…

     안동교회 이번 성도간증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고 박헌신 목자님의 신앙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자 한다.

     안식일 교회의 문서 전도 일을 하시던 목자님께서는 처음 장로교회에 전도되셨다가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는 성경 말씀을 깨닫게 되셨다.

      “다른 말씀을 읽어보면 사람한테 복을 주신다고 했는데 ‘안식일’만큼은 ‘그 날’을 복주신다고 했다. 그러면 복주신다는 날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그 말씀이 참임을 깨달았다. 주일이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 말씀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박헌신)”

      그리고 과감히 장로교에서 안식교로 개종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라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참예수교회 진리를 접하신 후 안식교의 모든 일들을 그만두기로 하셨다. 정말이지 목자님을 참 교회로 이끌어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바로 말씀을 통해 역사하셨음을 알 수 있다. 늘 참예수교회 세례를 받게 되신 일을 추억 하시면서 목자님이 자주 외우셨던 성경 말씀이 떠오른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요3:3~8)

      이후 안식교 목사 안립을 받으면 삶의 경제적인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제안을 받게 된다. 일곱 자녀의 생계가 달린 일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자님께서는 예수님께서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것처럼 세상 유혹과 물질을 포기하시고 진리를 선택하셨다. 이 신앙의 여정은 유튜브 영상에도 이미 잘 소개되어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4PPaNLp5nZY)

      목자님을 통한 믿음의 간증은 안동교회 성도님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일례로 목자님은 성령을 받으시고 약 한 달 이상 기도하실 때마다 아름다운 영언이 계속 나오고 기쁨이 넘쳤다는 간증을 들려 주신 적도 있다.

      또한 끼니가 없어서 어려울 때도 의인이 걸식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믿고 기도하시는 순간, 이웃집에서 곡식을 가지고 왔다는 간증을 들려 주시기도 했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시37:25)

      어릴 때부터 늘 보아왔던 고 박헌신 목자님은 한 번도 남을 비판하거나 교회 일에 토를 달거나 하시는  걸 본 적이 없으며 그저 기도하면 된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던 분으로 기억한다.

      어느 날 차를 몰고 가던 내 앞을 구순이 넘은 나이에도 스쿠터(오토바이)를 타시고 전도하러 가시던 목자님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 분의 신앙과 삶을 생각하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는 말씀이 절로 떠오른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박헌신 목자님처럼 사람의 가르침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 [기관소개 – 아동부] 부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 아동부] 부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자라나는 부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1. 아동부 현황 

      

     부산교회 아동부는 형제 4명, 자매 8명, 총 12명으로 믿음반(7세~2학년), 소망반(3학년), 사랑반(4학년), 온유반(6학년) 총 4개의 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선생님은 아동부장님, 찬양교사님을 포함하여 총 7명이 섬겨주고 계십니다.

     2. 아동부 진행

     부산교회 아동부의 시간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① 아동부 활동 (13:30 ~ 14:30)

     아동부 활동시간은 학생부 학생들 주관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이 됩니다, 아동부 활동시간은 아이들이 무작정 놀기보다는 전 아동부들이 화합하여 친해지고 교회안에서 안전하게 놀기 위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성경동영상 감상, 보드게임, 레크레이션, 등등 매주 학생부 아이들이 아이디어를 모아 진행하고 있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② 찬양예배 (14:40 ~ 14:55)

      

     찬양예배는 15분간 진행되며 5명의 선생님들이 매주 돌아가면서 찬양을 인도 하고 있습니다.

     ③ 말씀예배 (14:55 ~ 15:20)

     찬양예배가 마치면 말씀예배 드리기전 5분간 기도를 하고 말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설교는 목자님을 포함하여 총 4분의 선생님들께서 인도 해주시고 있습니다,

     ⓸ 기도 및 광고(15:20 ~ 15:35)

     말씀 예배가 끝나면 아이들이 성령을 받기위해 안수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앞으로 나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성령에 대한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많이 강조 하고있어 모든 아이들이 성령을 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부산교회 아동부 아이들의 수령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를 마친 후에는 헌금과 광고를 진행합니다.

     ⓹ 분반 시간 (15:35 ~ 16:10)

     헌금 과 광고를 마치면 아이들은 각 분반으로 돌아가 당일 배운 말씀을 가지고 교육 및 활동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3. 아동부 각 분반 소개

    ① 믿음반 (7세 ~ 초2)

     믿음반은 김가빈(초2), 김하준(초2), 소유나(초1), 김도건(7세) 총 4명의 아이들이 있고 김원경,오재은 선생님께서 담임교사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아이들에게 믿음반의 자랑을 물었을 때 아이들은 “기도를 열심히 해요, 찬양을 할 때 온 마음을 담아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려요”라고 답하였는데요, 이 모습이 끝까지 변치 않기를 소망합니다!

    믿음반의 22년 신앙 목표는 “안식일을 잘 지키는 믿음반이 되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반이 되자”입니다

    ② 소망반 (3학년)

     소망반은 김사랑, 소유현 총 2명의 아이들이 있고 황지예 선생님이 담임교사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소망반의 자랑은 “암송을 잘 외워요, 성경을 잘 찾아요” 라고 하는데요 성경을 찾을때마다 앞 다투어 찾으려는 모습이 인상 깊은 소망반입니다.

    소망반의 22년 신앙목표는 “ 성령 충만하게 받는 소망반이 되자”, 교회에서 봉사를 잘하는 소망반이 되자”입니다.

    ③ 사랑반 (4학년)

     사랑반은 소유태, 방채윤, 이보윤 총 3명의 아이들이 있고 양금비 선생님이 담임교사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사랑반의 자랑은 “질문이 많고 적극적 이에요” 라고 하는데요, 분반시간에 질문이 너무 많아 담임교사님이 질문에 답하기 힘들어 할 정도 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궁금한 것을 묻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면 하나님께서 참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사랑반의 22년 신앙목표는 “ 암송을 잘 외우는 사랑반이 되자”입니다.

    ⓸ 온유반 (6학년)

     온유반은 방서윤, 이시윤, 김다희 총 3명의 아이들이 있고 김은광 선생님이 담임교사로 섬겨 주고 계십니다.

    온유반의 자랑은 “새 친구를 전도했어요” 라고 하는데요, 최근 온유반은 방서윤 친구가 김다희 친구를 전도하였습니다,

    온유반의 22년 신앙목표는 “전도에 힘쓰는 온유반이 되자”입니다,

    한명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친구를 전도를하여 영혼구원의 사명에 힘쓰는 온유반 친구들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온유반 친구들에게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동부는 우리 참예수교회의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이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올바르게 자라 다음세대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아이들의 양육에 힘쓰는 교회학교 교사분들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 거제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거제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거제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

       

    거제교회 아동부는 선생님 6분, 아동부 15명으로 모세반, 다윗반, 요셉반, 이삭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모세반 (초 4~6, 김미정 선생님): 김서현(13, 여), 강하은(12, 여), 김세원(11, 여)

    다윗반 (초 2~3, 오향숙, 박지영 선생님): 강하랑(10, 남), 윤주용(10, 남), 김예린(10, 여), 안은찬(9, 남), 김현세(9, 남)

    요셉반 (초 1, 김지영 선생님): 김재헌 (8, 남), 김지완 (8, 남)

    이삭반 (3~7세, 정나리, 지수빈 선생님): 이선호(7, 남), 윤주호(7, 남), 윤채아 (6,여), 이수아(5, 여), 이민호(3, 남)

     

    [교회학교 일정]

    13:30 – 14:30 찬양 연습 시간

     학생부, 대학부 선생님들과 함께 찬양과 악기로 찬양을 배우고 연주하는 악기 연주 시간을 가집니다.

    14:40 – 15:00 아동부 찬양예배

     아동부 찬양 예배를 드립니다. (ppt 담당: 지유빈 / 반주자: 박지영, 김지영 / 찬양 인도자: 오향숙, 김미정, 정나리, 박지영 / 아동부장: 오향숙)

    15:00 – 15:50 분반 시간

     각자의 반으로 돌아가 분반 예배를 합니다. 이삭반은 주로 그림그리기 같은 활동 위주, 요셉반은 영상 시청과 학습 위주, 다윗반과 모세반은 연령에 맞는 학습을 주로 합니다.

    16:00 – 16:10 마무리 기도회

     학생부+대학부+선생님들과 함께 마무리 기도회를 합니다. 이때 목자님이 짧게 말씀을 해주시기도 하고, 안수 기도도 해주십니다.

     

     

     모든 일정이 끝나면 준비해주신 간식도 감사한 마음으로 다함께 먹습니다 🙂

     

  • [복음 메시지]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복음 메시지]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https://youtu.be/LZtIydphJGw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가복음2:1~17

     

     

    본문에서 다룬 사건 2가지

    중풍병자를 낫도록 하신 사건

    마태를 부르는 사건

     

    에수님께서 가버나움에 가시게 되셨다.

    예수님의 소문은 이미 온 갈릴리에 퍼져 있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보러 왔다.

     

    (막2:2)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는데 그곳에 4명의 사람이 중풍병자를 데려왔지만 이들이 예수님께 나아갈 수 없었다.

     

    (막2:4)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그들은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예수님께 나아왔다.

     

    예수님의 관심은 중풍병자의 병에 있지 않았고, 중풍병자의 죄에 있었다.

    (막2:5)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환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의 죄 문제를 지적하신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사람의 병을 치료하거나 어려운 사람을 돕는 등 자선행사를 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하러 오셨다. 죄를 사하는 것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다.

     

    (막2:10)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막2:17)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오심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고, 죄는 단절을 의미한다.

    죄가 들어오고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가 끊겼다.

    단절 사망 죽음 이 모든 것은 죄에서 나왔다.

     

    중풍병을 앓은 병자를 보시고 상을 들고 걸어가라 하시기 전에

    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다 하는 말을 먼저 한 것으로 예수님의 관심은 죄에 있다.

    성경은 세상에 의인은 없다고 한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두 부류의 죄인이 있다.

    자신이 죄인임을 모르는 죄인과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살아가는 죄인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 삶은

    내가 가진 죄와 싸우는 삶을 사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이 가진 습관을 끊으려 노력해본 적 있을 것이다.

    끊어내기 어렵다.

     

    (마5: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성경에서의 애통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서 비롯된 것

    죄의 삯을 당한 자들이 느끼는 감정

    죄와 치열하게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상을 메고 나아온  사람들은 중풍병자를 낫도록 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중풍병자는 예수님께 나아와서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라는 위로를 받는다.

     

    (눅5:27~28)그 후에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세리는 그 당시 동족에게 세금을 뜯어 로마에게 바치는 세리는 부유했다.)

    어떻게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좇을 수 있었을까?

     

    (마9:9)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마10:3)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눅19:1~10)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막2:14~15)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막2:17)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히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예수님을 만나 위로를 얻는 사람은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사는 자며,

    죄인임을 깨닫는 사람은 내 삶의 죄와 싸우는 사람을 의미한다.

  • [복음 메세지]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요 2:1~11)

    [복음 메세지]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요 2:1~11)

    [말씀제목] 모자란 인생의 구세주

    [설교자] 이요셉 목자

    [설교일] 2022년 7월 1일(금) 안식일 저녁 예배

    [요2:1-11]

    1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첫 번째 행적입니다.성서 지도를 살펴보면 예수님께서는 가나의 혼인 잔치에 참석하기 위하여 걸으신 거리는 대략 50~60KM 라고 합니다. 이정도 거리를 이틀에 걸쳐 걸으려면 군인들이 행군을 하듯 열심히 걸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마음으로 혼인 잔치에 참석 하셨을까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각 사람의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한 가정에 관심을 가지시고 그들을 찾아 갔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가정을 찾았을 때 그 가정의 상황은 어땠을까요?

    [요2: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이 짧은 말로 그 가정이 처한 위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포도주는 매우 특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물이 맑거나 깨끗하지 않아 포도주를 음료로 많이 대용하고 있습니다. 한 랍비는 “포도주가 없으면 기쁨이 없다” 라고까지 표현을 하였습니다. 이렇듯이 만약에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진다는 것은매우 큰 실례이며 손님에 대한 모독, 주인에게 아주 큰 수치가 됩니다.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이 표현은 인간의 삶에 대해서 단편적으로 이야기 한것으로, 인간의 인생이 어떤것인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지으신 인간의 삶은 모든 것이 풍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풍요의 시대가 끝나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인간이 살게된 인생은 요한복음 에서는 마치 포도주가 모자란 것 같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본질입니다.

    인생의 본질은 하나님과 단절되었기 때문에 공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부족합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경쟁이 생기게 되었고 그로인해 우리는 경쟁속에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포도주가 모자라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여야 합니다.

         

    [눅15:14-17]

    14 다 없이한 후 그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 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위 말씀속의 탕자는 자신이 궁핍 하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부족한 것을 모르거나 내가 조금 더 노력하면 다 채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탕자는 자신이 스스로 부족함을 채울 수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나의 스스로 부족함을 채울 수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어야 합니다. 부족함이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부족함을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하나님을 의지해서 채워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부족함이 있을 때 하나님께 어떻게 요청 드립니까? 마리아는 부족함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갔습니다.

    [요2:3-5]

    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본문 말씀을 보면 마리아는 포도주의 부족함을 가지고 예수님께 간절히 해결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예수님께 포도주가 없다고만 고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는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 대한 무관심을 표현하신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도적으로 하시는 일에 인간이 관여 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는 초월자 이십니다, 만약 어느 한 가정에 어려움이 생겼다면 하나님께서는 그일에 대해 이미 다 아시고 그 가정에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요청에 따라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때의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 간절히 기도해야 할 일이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아야 할 일도 있습니다.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맡겨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분별하여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께 해결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부족함을 예수님께 고하였습니다. 성도는 어려움의 때에 간절히 구해야 할 줄도 알아야하고 잠잠히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고 일 하시는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2:6-10]

    6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저희에게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예수님께서는 포도주를 채워 주실 때 본래 포도주를 담았던 통이 아니라 유대인의 결례에 사용되는 돌 항아리에 채워주셨습니다, 이것은 손님이 집에 올 때 손 발을 씻는 항아리입니다. 이런 방식을 택한 것 에도 예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먼저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유대인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계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예수님께서는 유대인을 사단의 회라고 표현 하시며 우리와 분리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의 결례에 사용되는 항아리에 물을 붇고 그것으로 포도주를 만든 것은 유대인의 방식으로는 모자란 인생에서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인간의 삶은 모자란 삶입니다, 인간들은 많은 것이 부족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때 우리가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우리는 부족함 가운데서 간구 할 수 있어야 하지만 마리아처럼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길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이 말은 좋은 방법을 알려주실 것이라는 뜻이 아니라 어떤 것이라도 받아들이라 라는 뜻입니다. 

     내 인생이 무엇이 부족한지 알고 이것을 간구해야 하는것인지, 잠잠히 신뢰하며 믿고 기다려야 하는지 분별하는 지혜가 있는 성도여러분이 되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유튜브 예배링크

    글쓴이 : 부산교회 김은광

  • [복음 메시지] 장성한 사람(고전14장)

    [말씀제목] 장성한 사람(고전14)

    [설교자]  박누가 목자님

    [설교일]  2022, 6, 2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까닭은 마귀와 대적하기 위함이며, 우리를 장성시키는 것이 곧 성령의 역할이다

    1. 우리는 교회에 덕을 세우는 자가 되자

    나로 인해 교회에 피해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2. 악한 일을 멀리하자

    사악함을 버리고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자가 되어야 한다

    선한 일에 지혜롭고 악한 일에 미련할 정도로 일체의 사악함을 버려야 한다

    3. 은사를 선하게 사용하자

    각종 은사는 교회의 질서를 위해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사용되어야 한다

     

                                                                                                                       글쓴이 강경혜

     

  • 거제교회 루디아회 야유회

    거제교회 루디아회 야유회

      할렐루야! 거제교회 루디아회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거제 매미성과 옥포대첩 기념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처음으로 다녀온 야유회였습니다. 오랜만의 나들이라서인지 다들 들뜬 얼굴이었습니다.

    맛있는 것도 잔뜩 싸가서 즐거운 야유회를 보내고 오셨습니다 🙂

    즐거운 야유회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성도 간증] 하나님의 계획 – 거제교회 지광자 자매

    [성도 간증] 하나님의 계획 – 거제교회 지광자 자매

    할렐루야! 주 예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저는 2022년 올해 나이 64세입니다. 남편이 거제도에서 도로 공사 일을 하고 있어 마산에서 살다가 거제로 이사 온 지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저는 30년 전에 4대 독자 아들을 하나 낳았습니다. 그 위로 딸이 셋 있습니다. 아들은 태어난 지 나흘 만에 세상을 떠났고, 저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타교단의 교회를 떠났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옆집에 사는 아주머니가 “우리 절에 가 볼래?” 라고 물었는데, 저는 단호하게 교회를 가면 갔지, 절에는 절대로 가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다른 교단의 교회를 찾아가려고 마음먹고 있는데, 같은 목욕탕에 다니는 김은혜 집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집사님은 참예수교회를 소개하며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한번 나오라고 권유를 했습니다. 듣는 소문에 의하면 그 교회는 이상하고 토요일에 예배하는 교회였습니다. 하지만 김은혜 집사는 교회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의 말은 듣지 말고 한번 와보라고 했습니다. 다음에 가겠다고 대답은 했지만 제 마음이 내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속으로는 갈등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제 남편은 청각장애로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바다낚시를 갈 때면 남편의 보호자로서 함께 따라 나서곤 합니다. 하루는 남편과 바다낚시를 갔습니다. 배를 타고 바다 한 가운데서 낚시를 하다가 제가 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날따라 바다에는 배가 한 척도 없었고 우리가 탄 배 뿐이었습니다. 저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고 남편은 몸이 왜소하여 저를 배 위로 끌어올릴 수 없었습니다. 저는 살기위해 배를 꼭 붙들고 배 위로 올라가려고 안간힘을 써봤지만 배 밑은 미끄러워 도저히 오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남편도 물에 젖은 저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기진맥진하여 울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고 저는 힘이 점점 빠졌습니다. 춥고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 때 하나님 생각이 났습니다. “하나님, 한번만 살려주세요. 이렇게 죽으면 청각 장애 남편과 95세 노모는 누가 돌보겠습니까? 살려주시면 교회 잘 나가고 하나님 잘 믿겠습니다.”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리 한쪽을 배 위로 올린 것입니다. 그러자 남편이 겨우겨우 저를 끌어 올렸습니다. 그렇게 둘이 배 안에 쓰러져 있는데, 멀리서 배 한 척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연락이 없는 우리 부부를 이상히 여겨 선주인 선장이 온 것입니다. 전화기는 물에 빠져 연락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보통은 연락이 없으면 찾으러 오지도 않는데 왠지 느낌이 이상했더랍니다. 우리는 그렇게 구조되었고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집으로 왔습니다.

     

    며칠 후 김은혜 집사에게 전화하여 교회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다던 교회는 제 생각과 달리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엄마 품처럼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괜히 눈물이 나고 감정이 북받쳤습니다. 그렇게 몇 번을 안식일 예배에 참예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저런 일로 안식일에 교회를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 남편과 낚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낚시를 하다가 남편이 던진 낚싯줄 납봉돌이 제 눈을 때렸습니다. 눈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고 너무 아파 울고 있는데 귀가 들리지 않는 남편은 한동안 그 상황을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우린 육지로 돌아가 병원을 찾았지만 일요일이라 안과는 문을 닫았고 이리저리 병원을 찾다보니 거제에서 진주의 경상대 응급실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겨우 응급처치만을 받고 나니 의사는 “지금 당장은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경과를 지켜보고 수술을 하든지 치료를 하든지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심란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김은혜 집사에게 연락했습니다. 그간의 일들을 자세히 말하고 기도하기로 교회에 알렸습니다. 교회에서는 저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놀랍게도 며칠이 지나자 눈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마음과 생각을 너무나 잘 아시고 이런 상황들을 허락하셨음을 깨달았습니다. 다시 한 번 마음으로 다짐하며 안식일 예배에 빠지지 않고 충실히 교회에 다닐 것을 약속했습니다.

     

    안식일에 교회만 가면 눈물이 나고 감정이 북받쳐 많이 울게 됩니다. 저는 원래 잘 우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 모진 풍파를 다 겪고 살아서 그런지 눈물이 없습니다. 하지만 교회를 나간 이후부터 저는 계속 울고 있습니다. 제 속에 표현할 수 없는 이 감정들을 눈물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지난 세월이 헛되어 다 부질없다고 느낍니다. 설과 추석까지 합쳐 해마다 10번의 제사를 지냈습니다. 제사만 지내다 세월을 다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시어머니께서 제사를 다 없애주셨습니다. “내가 살아있을 때에 제사를 없애야 한다. 나 죽고 나서 교회에 다닌다고 네가 제사를 없애려하면 남편과 시누이들이 가만히 있겠느냐?” 가족들과 마찰이 생길까봐 시어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만, 곧 다가오는 시아버지 제사는 모두(시누이, 손녀, 사위)를 모아놓고 마지막으로 지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제삿날이 마침 교회 세례식이 있는 그다음 주였습니다. 세례를 받고 깨끗해진 몸으로 제사를 지내야 하는 것이 찝찝했습니다. 아니, 그렇게 하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세례를 받지 않겠다고 교회에 말했습니다. 교인들이 의아해 했지만 나의 속뜻을 모르니 이해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마지막 제사를 지내고 나니 세례 받고 싶은 마음이 아주 강하게 들었습니다. 교회에 그간의 사정과 세례를 받고 싶은 뜻을 전했습니다. 교회는 회의를 통해 2021년 12월 5일로 세례식을 정했고 저는 그날 세례를 받았습니다. 한 겨울 추위에 모든 성도가 걱정하며 기도했습니다. 놀랍게도 그날은 날씨가 따뜻하고 파도도 잔잔하여 마치 봄날 같았습니다. 세례를 받은 후 교회로 돌아와 세족례를 행한 후 기도 중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가슴이 벅차고 뭐라 표현을 할 수 없어 펑펑 울기만 했습니다. 너무나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립니다.

     

    세례 받기 이틀 전에는 꿈을 꾸었습니다. 성난 황소 3마리가 세 딸을 해치려고 들이받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순간 기도가 필요함을 느껴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황소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제 딸들은 너무나 평화롭게 물놀이를 하였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세례를 앞두고 사단이 나를 시험하고 있구나.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기면 무조건 하나님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해야겠구나.’ 생각하며 잠에서 깼습니다.

    지금은 시어머니와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꼭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구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