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admin

  • [신앙의 향기] 대방교회 신앙 여행_(안나회.마리아회.바울회)

    [신앙의 향기] 대방교회 신앙 여행_(안나회.마리아회.바울회)

     

     어르신들과 함께 한 신앙 여행은 오늘날 세대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줍니다.

    그 삶으로 주님과 동행해 오신 숱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만남에는 반가운 얼굴과 맞잡은 두 손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서로를 향한 뜨거운 격려와 깊은 사랑이 말없이도 전해집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없음을 우리의 삶으로 고백합니다.

    삶에 고단함 속에서도 영원히 변치 않을 내 주와의 언약을 붙들었습니다.

    그제야 십자가 밑에 내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습니다. 

    전날의 한 숨은 비로소 노래가 되었습니다.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 [기관소개]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학생부 단체사진]

     

    할렐루야,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 학생부는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배우고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현재 학생부는 총 22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말씀반(총 8명, 꾸준히 출석 6명)과 기도반(총 14명, 꾸준히 출석 8~10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또한 학생부장 1명과 교사 5명(말씀반3명, 기도반2명)이 함께 섬기며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학생부에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인 ‘성경캠프’가 있습니다.

     

    성경캠프를 시작하게 된 계기

    성경캠프는 사실 처음부터 계획된 행사가 아니었습니다.

    작년 성경공부가 끝난 어느 일요일, 학생들이 교회에 남아 보드게임을 하던 중 릴레이 그림 퀴즈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학생이 “파도를 가른 성경 인물”의 답으로 “뭐였지, 모세였나?”라고 적었고, 그 사진이 학생부 단체방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이를 본 선생님들은 “성경공부 다시 해야겠다^^”, “성경캠프 추진할게~”라며 농담처럼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예상과 달리 학생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학생들의 기대와 교사들의 열정이 모여 계획에 없던 성경캠프를 준비하게 되었고, 그것이 지금의 학생부 성경캠프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성경캠프의 시작점]

     

    성경캠프의 목적과 진행

    성경캠프는 학생들이 말씀을 더 깊이 배우고 하나님 안에서 서로 교제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중 성경공부 형태로 진행할지, 수련회를 대신하는 행사로 준비할지 고민도 많았지만, 학생부 영은회 주제 말씀을 중심으로 사전 학습을 진행하고 1박 2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말씀과 교제를 나누는 방향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세례식이라는 귀하고 은혜로운 시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둘째 날 오전 일정을 세례식과 연계하여 계획하였고, 지금까지 진행된 세 번의 성경캠프 모두 세례식이 있는 주에 진행되었습니다.

    성경캠프에서는 말씀 강의와 찬양, 기도회, 조별 활동, 발표와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모든 일정은 학생부 교사들이 직접 준비하고 인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성경캠프 속 다양한 활동]

     

    성경캠프의 다양한 활동 영상을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성경캠프 다양한 에피소드

     

    세례식에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세례식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시간입니다.

    믿음의 자녀로 거듭나는 성도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신앙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믿음도 돌아보게 됩니다.

    학생들은 세례식을 통해 신앙의 결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배우게 되었고, 하나님 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회차를 거듭하며 변화된 모습

    갑작스럽게 시작된 성경캠프였지만 이제는 학생부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부 내에서 자급자족하는 행사로 시작했기 때문에 교사들의 많은 수고와 헌신이 있었음에도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매 회차 피드백을 통해 개선하고 교회의 관심과 응원이 더해지면서 더욱 풍성한 행사로 발전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졌고, 서로를 알아가고 말씀을 나누는 모습도 더욱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총회 학생부 영은회에 참석한 학생들 가운데는 성경캠프를 통해 미리 배운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학생부 성경캠프 일정표]

     

    학생부가 기대하는 성경캠프

    비록 안식일 일정 후 곧바로 시작되어 월요일에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 쉽지 않은 일정이지만, 학생들은 “1박 2일이 너무 짧다”고 말할 정도로 성경캠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말씀을 배우는 시간만큼이나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학생부 성경캠프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학생부 성경캠프 단체사진 – 세례식 장소에서]

     

    [글. 참예수교회 대방 강유경 자매]

  • [복음메시지] 엘리야 때(사도시대)처럼 (왕하 2:1-14)

    [복음메시지] 엘리야 때(사도시대)처럼 (왕하 2:1-14)

     

    [말씀제목] 엘리야 때(사도시대)처럼 

    [본문말씀] : 왕하 2:1-14

    [설교자] 장흥진 목자님

    [설교일] 2026. 04. 18. 토. 오전

    [설교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zxvHmF0f4JU

     

     

     

    하나님을 떠난 아하시아 왕.

    세속적인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죽음과 동시에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다시는 살아날 수 없는 영원한 죽음으로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잠깐의 세속을 누리고 영원한 죽음으로 들어간 그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그 반대로 엘리아의 승천은 고난과 핍박을 견뎠으나, 죽음을 맛보지 않고 회오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믿음으로 승리한 성도의 표상을 나타냅니다.

     

     

    엘리아 선지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하나님의 능력을 입고 주의 일을 받들었던 사람.

    우리도 엘리야처럼 주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일하려고 하는 사모함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 나는 연약하지만 능력을 더해주셔서 믿음의 삶과 하나님의 사명을 받드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저의 삶과 인생에 하나님께서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는 마음으로 기도해봅시다.

     

    무장을 하지 않은 모습과 완전 무장을 한 모습은 하늘과 땅의 차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입으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열매도 많아집니다. 엘리야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었던 사람입니다. 하늘에서 불과 물이 내렸고, 마차를 가로질러 왕에게 달려갈 수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한 삶을 살았습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었으나, 불가능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엘리야 때처럼(사도시대) 영적인 부흥의 시대를 맞이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주님을 온전히 따르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왕하 2:4)

    우리가 하나님 앞에 능력을 얻는 것은,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19)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저가 열 두 겨리 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둘째 겨리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졌더니..” (왕상 19:19-21)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겉옷을 던져준 것은, 자신의 직무를 대신하라는 직접적이고 상징적인 전달 방식이었습니다. 이에 엘리사는 주저 없이 부르심에 “즉시” 일어나서 엘리야를 쫓으며 수종을 들었습니다. 엘리사가 될 수 있었던 비결 중에 하나는 “즉시” 행동하는 것입니다.

     

    헌신의 의미는…

    나의 행복을 위해서 사용할 시간을 주님이 쓰실 수 있도록 나의 삶과 시간을 드리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라가려면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배워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기도할 시간조차 내지 못한다면, 평생을 세상에 묶여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시간의 분주함은 우리에게 능력을 얻게 하는 기도 시간조차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 분주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꼭 생각해야 합니다.

     

    “정말 여러분은 바쁘십니까?”

    하나님을 만나러 오기 위한 시간을 마련해 봅시다. 인생의 결말을 생각하고 과감하게 분주함을 버려봅시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시간을 살아봅시다. 삶의 분주함으로 복스러운 주의 일을 놓치지 맙시다.

     

    3. 주께서 복 주신 좋은 것을 가지고 감사함으로 나오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18)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하나는 가로되 나는 밭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19)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20)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눅 14:18~20)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함으로 나올 수 있으신가요?

    밭을 사게 해주심에, 소 다섯 겨리를 사게 해주심에, 장가를 가게해 주심에… 주님을 섬기는 헌신의 삶에 감사하지 못하고 살아가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한 번 돌아봅시다.

     

    우리는 어려울 때 어떻게 기도했을까요?

    “이 기도를 들어주신다면 제가 이러한 삶을 살겠습니다” 하는 서원 기도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작정 들어달라고 하기 보다, 이유와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4. 주의 능력을 힘입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헌신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힘이 있어야 합니다. 엘리사는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엘리야의 갑절로 은혜를 구했습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절대 해낼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를 낮추어서 능력과 은사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를 통해서 능력을 힘입을 수 있습니다.

     

     

    결론

    엘리야가 하나님의 사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자기의 부족함을 알고, 하나님의 맡기신 바 사명을 이루시기 위해서 부족함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통해 능력을 구해봅시다!

     

     

     

  • [우리의 믿음4] 세례에 관한 믿음

    [우리의 믿음4] 세례에 관한 믿음

    왜 세례를 받아야 하나요?

    새 삶을 시작하는 길

    지나간 잘못을 깨끗이 씻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성경은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23)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보려면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3)

    어떻게 거듭날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5)

    하나님께서는 세례를 통해 사람이 물로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성경은 세례를 중생의 씻음이라고 말합니다.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디도서 3:5)

    세례를 받을 때 죄에 속한 옛 사람은 죽어 장사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새 생명을 입게 됩니다.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골로새서 2:12)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는 순간,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가진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세례가 어떻게 죄를 씻을 수 있나요?

    성경은 죄 사함이 피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22)

    사람의 죄를 완전히 없앨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습니다.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요한복음 19:34)

    사도 요한은 이 사건의 의미를 설명하며 말했습니다.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요한일서 5:6~8)

    세례는 물과 피와 성령이 함께 역사하는 구원의 은혜입니다.

    겉으로는 물속에 잠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예수님의 피가 죄를 씻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죄라도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말했습니다.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2:38)


    올바른 세례는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 세례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연적으로 흐르는 물에서 받습니다.
    2. 머리를 숙인 상태로 받습니다.
    3. 온몸이 물에 잠기는 침례 방식으로 받습니다.
    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2)

    세례의 외적인 모습은 물에 잠기는 것이지만, 내적으로는 예수님의 피가 영혼을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또한 성령께서 세례의 효력을 증거하십니다.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요한일서 5:6~8)

    오늘날에도 세례 중에 다양한 은혜와 간증이 나타나며, 이는 하나님께서 세례를 통해 역사하심을 보여 줍니다.


    세례를 받은 후에는 어떻게 되나요?

    세례를 통해 우리는 죄에 속한 삶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생명을 입게 됩니다.

    성경은 이것을 그리스도로 옷 입는다고 표현합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갈라디아서 3:27)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덮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또한 우리가 연약하여 죄를 범할 때에도 회개하면 주님의 보혈로 용서해 주십니다.

    그러나 이것이 마음대로 죄를 지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로마서 6:1~2)

    세례를 받은 후에는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그렇게 살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성령으로 도와주십니다.

    세례 후에도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서 계속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 [교무부] 제1차 성직자 성업세미나

    [교무부] 제1차 성직자 성업세미나

    할렐루야! 주님의 성호를 찬양합니다.
    제1차 성직자 성업 세미나가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은혜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각지 교회 목자.장로.집사 70여명이 참석하였고. 특별히 연총상무이사들이 강의를 해주었습니다. 처음 개최하는 행사라 여러가지 부족한 점들이 많았지만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성직자들이 함께 한 마음으로 말씀을 상고하고 기도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직분의 영광을 잊지말고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될수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 [정출부] 사청부 단기 사역팀 워크숍

    [정출부] 사청부 단기 사역팀 워크숍

    할렐루야~
    우리에게 천국복음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3.8(일) 전국에서 정출부 사역에 관심을 가진 19명의 청년들이 총회 교육훈련센터에 모여 단기 사역을 이해하고, 아래 5가지 사역 분배를 받아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1) 출판팀 3명 : 해외서적 번역/윤문/편집/출판(종이/전자)
    2) 디자인팀 4명 : 전도지,초청장,카드,전도물품 기획/디자인
    3) 미디어팀 4명 : 대외용 복음메시지 영상 제작
    4) 홈페이지팀 4명 : 홈페이지 기획/제작/관리
    5) 말씀묵상팀 4명 : 말씀생활을 돕는 묵상자료 제작/보급

    말세에 모든 교회와 전도대장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질의 자료들이 많이 생산되어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역자들에게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교무부] 신임 임원 실무교육 연수회

    [교무부] 신임 임원 실무교육 연수회

    할렐루야. 말세 구원의 방주인 교회를 세우시고 치리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아래 지난 일요일 신임임원 실무교육 연수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실무 강습회는 2.22(일) 대전총회에서 진행 되었으며 접수인원 102명, 상무이사회, 에덴장학회 포함 114명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2년동안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처음가진 충성스런 마음으로 헌신하여 교회가 더욱 흥왕하고 구원받는 자들이 더하길 원합니다.  

     

     

     

  • [교육부] 교사훈련학교

    [교육부] 교사훈련학교

    할렐루야. 교회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교사훈련학교 일정이 모두 순조롭게 마쳤습니다. 이번 교사훈련학교는 2/21(토)~23(월) 2박 3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고, 참여인원은 총 65명입니다.

    훈련생: 47명(1년차 23명, 2년차 24명)
    사역팀: 18명(강사 13명, 진행 5명)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교사훈련학교를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교사로 훈련받은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교사의 사명을 지혜롭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회행사] 대방교회 2026년 봄 영은전도집회

    [교회행사] 대방교회 2026년 봄 영은전도집회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 단체사진]

     

    할렐루야,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에서는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2026 봄 영은전도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대만 총회장이신 젠밍루이 목자님께서 강사로 섬겨주셨으며,

    최혜선 자매님께서 통역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집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5월 14일 목요일

    • 첫째날 저녁예배: 신앙의 가치대로 살아가는 것 (빌 2:15-16)

     

    5월 15일 금요일

    • 둘째날 새벽예배: 믿음의 정의 (히 11:1)
    • 둘째날 저녁예배: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가는 것 (시 40:8)

     

    5월 16일 토요일

    • 셋째날 새벽예배: 믿음의 시험 (벧전 1:6-7)
    • 셋째날 오전성례: 세족례, 성찬례
    • 셋째날 오후전도집회: 간증 – 윤정현 형제 / 예배 – 평안의 은혜 (욥 22:21)
    • 셋째날 저녁예배: 생명의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 (시 16:8,11)

     

     이번 집회를 통해 성도님들은 말씀 가운데 큰 은혜를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때로는 어려움과 시험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배우게 되었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함께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집회에서는 매 예배 전마다 준비된 특송을 통해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은혜로운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성도님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찬양은 집회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으며,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함께 예배에 나아가게 했습니다.

    [특송 – 교회교육, 드보라회&유니게회, 시온성가대, 아동부, 호렙산]

     

     또한 셋째 날 오후에는 윤정현 형제님의 간증이 함께 있었으며,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증 – 윤정현 형제]

     

    집회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젠밍루이 목자님과 사모님께서 깜짝으로 준비하신 찬양 “예수님의 사랑에”를 통해 큰 은혜를 전해주셨습니다. 목자님의 찬양과 사모님의 반주로 전해지는 아름다운 찬양 속에서 성도들은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감동과 은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따뜻한 교제의 시간이 되었으며, 3일간의 집회를 감사와 기쁨 가운데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과 사모님의 깜짝 찬양 “예수님의 사랑에”]

     

    이번 봄 영은전도집회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기쁨과 평안을 다시금 누리며,

    믿음 안에서 더욱 힘있게 나아갈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 폐회식]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34편8절)

    [글.  참예수교회 대방 강유경 자매]

  • [교회행사]2026 강남교회 봄 영은회

    5월 14(목)~16(토)일 강남교회 봄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서부교회 신영길 목자님께서 영은회 강사로 오셔서 3일 동안 총 7번의 예배를 통해 선포하신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다시 한번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을 다잡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영은회에는 5월 10일 강남교회 세례식에서 세례를 받은 세 명의 아가들의 세족례도 함께 거행 되었습니다. 

    [김노아-김라엘-고우리]

    또한 일찍 뜨는 태양의 도움으로 오는 길이 수월했던 ‘새벽 예배’와 예배 시작 전 ‘신도회의 특별찬양’과 ‘에덴성가대의 합창’ 등으로 어느 때보다 기도와 노래가 크게 울려 퍼지던 시간들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셨을거라 믿습니다. 

    [아동반-에덴성가대-아비가일]

    영은회를 앞두고 기도로 준비했던 강남교회 성도들에게 큰 울림을 주시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해야 하는지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을 계획하고 무엇을 하든지 그 중심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마음을 가진다면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갈 수 있을 줄 믿습니다. 

    영은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수고한 손길들에게도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이번 영은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발판으로 더욱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