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admin

  • [기관 소개] “화려함보다 예배, 실력보다 마음” – 안양교회 악기 찬양팀 이야기

    [기관 소개] “화려함보다 예배, 실력보다 마음” – 안양교회 악기 찬양팀 이야기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목과 모든 백향목이며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과 방백과 땅의 모든 사사며

    청년 남자와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시 148:9-13)

     

     할렐루야! 어느새 추운 겨울이 지나 만물이 다시 숨쉬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겨울 중에 죽은 것 같던 나무들이 다시 싹을 틔우고 푸른 잎사귀를 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만물을 창조하신 생명의 하나님의 능력이 그 가운데 깃들어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성경에서는 만물들도 찬양하라 말하고 있으며, 만물들은 이렇게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드러냄으로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안양교회에도 아름다운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도님들이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안양교회 악기 찬양팀입니다.

     안양교회 악기 찬양팀은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양교회가 시작되고 절반 이상의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악기로 섬기고자 하시는 성도님 두 분께서 시작하셨고, 자연스럽게 성도님들께서 더 모이면서 지금의 악기 찬양팀이 되었습니다.

     영은회와 같은 교회의 행사가 있을 때마다 악기 찬양팀에서는 곡을 정하고, 미리 준비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 수고 덕분에 안양교회 모든 성도님들께서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값없이 누리고 있습니다.

     현재 악기 찬양팀은 피아노, 플롯, 바이올린, 첼로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팀의 대부분의 성도님들은 미리 배워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셔서 악기를 새로 배우셨습니다. 이 일이 가능했던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도님들의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은사와 열정을 주셨기 때문이라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악기 찬양팀이 하나님을 기꺼이 찬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찬양을 올리기를 소망합니다.

     다음은 악기 찬양팀의 멤버들에게 드린 질문과 그 답변을 모아보았습니다.

     

    Q. 악기 팀으로 참여하면서 겪은 기쁘고 행복한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김*선 : 내 부족함을 느낄 때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예배 가운데 악기로 섬길 때 성도님들이 함께 찬양하며 은혜받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낍니다. 작은 섬김이지만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을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김*현 : 평소 찬양곡을 많이 알지 못하는데,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곡을 여러분 연습하면서 그 가사를 묵상하게 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감사와 은혜를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김*희 : 다같이 연습할 때, 발표할 때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악기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성도님들이 은혜를 받을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실지를 생각하며 발표를 준비하는 그 시간이 참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미 : 실력에 관계 없이 찬양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점점 악기와 팀원이 늘어나면서 더욱 풍성한 찬양을 드릴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또한 묵상을 소리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은혜를 나누는 순간이 즐겁습니다.

     

    Q. 앞으로의 다짐과 팀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주세요!

    김*선 : 팀장으로서 더 기도하며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세우고, 즐겁게 섬길 수 있는 악기 찬양팀이 되도록 돕고 싶습니다. 모두 귀한 달란트로 함께 섬겨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때로는 쉽지 않고 여건도 부족하지만, 함께 마음을 모아 하나님을 바라볼 때 그 섬김을 가장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앞으로도 실력보다 예배하는 마음을 먼저 지키며, 서로 격려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팀으로 함께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김*현 : 하나님이 건강도, 상황도 허락하셔야 악기로 찬양드릴 수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 지혜와 인도하심을 계속 구하며 온전히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드릴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더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과 같이 하나님께 악기로 찬양을 드림에 감사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옆에 함께 하는 동역자가 있어서 기쁨으로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희 : 화려한 연주보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만 드러나시기를 원하는 마음, 진실하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발표를 준비할 때마다 하나님을 위해 열심을 내는 모습들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앞으로도 이 열정과 마음 그대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을 드리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미 : 더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한 감사로 참여하겠습니다! 제가 어리고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품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정과 사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악기 찬양팀이 되어요!

    2026년 현재 안양교회 악기 찬양팀

    글|김준희 형제

  • [교회행사] 하나님이 주관하신 아름다운 맞바꿈

    [교회행사] 하나님이 주관하신 아름다운 맞바꿈

     할렐루야! 2026년은 모든 한국 참예수교회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해입니다. 각 교회가 함께했던 목자님과 이별하고 새로운 목자님을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교회를 떠나야 하는 목자님 가정과 성도님들 모두에게 적지 않은 아쉬움과 섭섭함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동시에 새로운 사역지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며, 새로 오시는 목자님 가정을 맞이하는 기쁨과 설렘 또한 함께 있습니다.

     이번 교회행사에서는 2026년 2월에 있었던 목자님 가정 송별식과 환영식의 감동과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장종규 목자님 가정 송별식]

     안양교회는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총 세 분의 목자님께서 거쳐 가셨습니다. 세 번째로 부임하셨던 장종규 목자님께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의 4년의 임기를 마치시고 청주교회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송별식은 청년부의 목자님 가정을 향한 찬양으로 시작했습니다. 찬양은 ‘우리의 길’이라는 찬양이었습니다. 우리가 가는 믿음의 길이 쉽지 않고 어려움이 있지만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과 힘을 내서 나아가자는 내용을 담은 가사의 찬양입니다. 목자님 가정의 앞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지칠 때도 있지만 혼자가 아니라 많은 이들이 함께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찬양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찬양이 끝나고 미리 준비한 선물을 전달한 후 목자님 가정의 인사말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년 동안 성도님들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가르치시던 목자님의 모습이 성도님들의 기억에 남았으리라 생각됩니다. 목자님께서는 첫 마디로 4년 동안 정말 행복했다고 말씀하시면서 안양교회를 향한 당부의 말씀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목자님께서 언제나 강조하시던 말씀, 기도, 순종, 전도 네 가지를 꼭 기억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4년간 하나님께서 안양교회에 꼭 필요한 말씀을 목자님을 통해서 전해주셔서 성도님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 교회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청주교회에서도 교회를 위해서 충성되게 일하실 목자님과 그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세한 목자님 가정 환영식]

     안양교회로 새로 부임하신 목자님은 청주교회를 시무하시던 김세한 목자님이셨습니다. 안양교회의 목자님은 청주교회로 가시고, 청주교회의 목자님은 안양교회로 오시는 마치 두 가정이 맞교환되는 것처럼 신기한 상황이었습니다. 성도님들께서 새로 오실 목자님은 어떤 분이실까 많은 기대를 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감동과 눈물이 많았던 송별식과는 달리 환영식은 많은 기쁨과 웃음이 있었습니다.

     2월 7일 토요일 오전 예배가 끝난 후 목자님 가정 환영식을 진행했습니다. 발랄한 아동부와  학생부가 목자님 가정을 환영하는 찬양을 발표해 주었습니다. ‘축복합니다’라는 찬양과 ‘기대’라는 찬양이었는데요. 새로운 목자님 가정의 첫걸음을 축복하고, 함께하며 성장할 앞으로 날들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찬양을 나누었습니다.

       

       

     찬양 후에는 목자님 가정의 인사말을 들었습니다. 목자님께서는 도착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뜻이 있다는 믿음 아래서 머무는 기간 동안 성도님들과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목자님만의 바람이 아니라 안양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아동부에게는 ‘목자님실에 놀러 오면 목자님의 작은 선물이 있을 것이다!’라고 하신 말에 모두가 웃음을 터뜨리기도 하는 즐거운 환영식이었습니다. 앞으로 안양교회를 위해 헌신하실 목자님 가정을 위해서 많은 격려와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별은 아쉽고 슬프지만 새로운 만남은 기대가 되고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든지, 어디에 있든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라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가 되기를 힘쓰며 성장하는 안양교회와 모든 참예수교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주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예수님 한 분만 바라네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너를 통해 하실 일 기대해‘

    -찬양 ’기대’ 中-

    |글 김준희 형제

  • [우리의 믿음3] 믿음의 장소 : 교회

    [우리의 믿음3] 믿음의 장소 : 교회

    교회에 대한 우리의 믿음

     

    우리의 신앙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로서, 반드시 성경에 온전히 일치하게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붙들고 선포해야 합니다.

    (딤전 3:15)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오늘날 참예수교회는 전 세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충실히 전하며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였습니다. 여러분을 이 교회로 초대합니다. 우리와 함께 진리를 배우고, 구원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기를 바랍니다.


    교회의 기원인 하나님의 집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계획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집에 속한 지체가 되기를 뜻하셨습니다. 성경은 이 하나님의 집을 “교회”(디모데전서 3:15)라고 부르며, 이는 역사 속에 존재한 하나님의 백성 전체를 가리킵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성도가 속한 영적인 공동체입니다.


    사도교회

    하나님께서는 미리 정하신 뜻대로, 주 예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약속하신 성령의 강림을 통하여 이 땅에 사도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 교회는 구원의 복음을 전하며 서로 교제 가운데 하나 되었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사도교회는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아시아와 유럽까지 확장되었습니다. 주께서는 교회를 통하여 큰 능력을 나타내셨고, 구원받는 사람들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의 시대가 지난 후, 이단과 정치적 세력이 성도들에게 맡겨졌던 복음을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참예수교회

    1917년, 하나님께서는 중국 북경에서 참예수교회를 세우심으로 당신의 교회를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초창기 사역자들은 성령과 참된 복음의 계시를 받고 중국 중심부에서부터 구원의 진리를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성령께서 크게 역사하셨으며, 표적과 기사가 그 교회가 전한 진리를 확증하였습니다.

    수십 년 안에 복음은 급속히 확장되어 중국의 거의 모든 성에 전파되었습니다. 이후 교회는 아시아 여러 지역으로 퍼져 나갔으며, 오늘날에는 미주, 아프리카, 유럽, 오스트레일리아에까지 참된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한 교회, 한 복음

    (엡 4:4-5)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한 몸이신 것처럼, 참된 교회도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는 오직 하나의 구원의 복음을 전합니다.

    이 마지막 때에 주님께서는 참예수교회를 일으키셔서 유일한 구원의 길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이 교회는 사도교회를 세우셨던 동일한 성령으로 세워졌으며, 사도들이 전한 동일한 믿음을 지니고 있고, 사도들이 시행한 동일한 세례를 시행합니다.

    이 교회가 곧 그리스도의 몸인 참된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된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의 한 몸 안으로 세례를 받아 이 교회에 들어와야 합니다.


    사명…

    주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두 가지 큰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1.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

    (막16:15~16)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2. 교회 안에서 모든 성도의 영적 필요를 돌보는 것

    (요21:15~17)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참예수교회는 하나님의 뜻과 능력을 의지하여 이 두 가지 사명을 이루고자 합니다. 끊임없는 기도 가운데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구원의 복음이 세상 모든 곳에 전해지고, 모든 민족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교회는 기도에 힘쓰고, 서로 권면하며, 성경을 연구함으로 성도들의 믿음을 굳게 하고 영성을 높이고자 힘씁니다. 궁극적으로 교회 전체가 거룩하고 흠 없는 모습으로 주 앞에 서기를 바랍니다.


    왜 “참”예수교회인가?

    ·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시므로, 그의 교회도 참 교회입니다.

    · 주 예수께서 자신을 참 포도나무라 하셨으니, 그의 몸 된 교회 역시 참 교회입니다.

    · 참 교회는 참되고 온전한 복음을 전하며, 그 복음은 성령과 표적과 기사로 확증됩니다.

    https://tjc.org/basic-beliefs/

  • [신학원] 제20기 신학생 입학식 개최

    [신학원] 제20기 신학생 입학식 개최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여 찬양합니다.

    1.25(일) 대전교육훈련센터 상무이사님들과 신학원 원무회 그리고 가족들과 천안교회 성도님들의 축복 속에 제 20기 신학원 입학식을 거행하였습니다.

    한국총회 신학원은 영적 지식과 성품, 영적 능력과 지혜를 겸비한 일군을 양성하기 위하여 1963년 개원하였습니다. 지난 62년간 목회과 졸업생 45명을 배출하였고, 종교교육과와 신학과를 포함하면 약 60명의 일군을 배출하였습니다. 이제 3학년에 들어가는 3명의 신학생을 이어 49번째 일군을 훈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입학생은 김기석 형제(천안교회) 한명으로 다음 달 대만으로 가서 봉갑대학 어학원에서 중국어 연수를 받습니다.  이후 9월에 대만 신학원으로 입학하여 위탁교육을 받습니다.

    제20기 신학생인 김기석 형제가 충성되고 유능한 그리스도의 군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지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교회 행사] 목자님 환송회

    [교회 행사] 목자님 환송회

    할렐루야!
    2026년 첫 「소금처럼」 소식지로 인사드리는 동부교회입니다. 뼈 시리던 겨울이 서서히 물러가고 따뜻한 봄기운이 다가오듯, 동부교회에도 새로운 변화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동부교회에서 4년간 사랑과 헌신으로 함께해 주신 오희도 목자님을 환송하며,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을 품고, 또 한편으로는 새로 부임하실 목자님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환송회 당일, 각 부서에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하고 이별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목자님과 함께 웃고 울었던 지난 4년의 시간을 조용히 되돌아보았습니다. 순간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며 마음 한켠이 먹먹해졌지만, “모든 성도와 함께 천국에서 하나님 앞에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서고 싶다”는 두 분의 고백은 우리 모두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참예수교회라는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걸어온 시간들,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품어 주셨던 목자님 내외분의 손길을 기억합니다. 신앙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애써 오신 그 수고와 헌신이 우리 마음 깊이 남아 있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늘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강건하시고,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온 동부교회 성도가 한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 [교육부] 동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동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은혜의 보좌 앞에 나가도록 길을 여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출29:43)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내 영광을 인하여 회막이 거룩하게 될지라

    하나님의 은혜 아래 동계 학생부 영은회 일정이 모두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학생부 영은회는 1/17(토)~20(화) 3박 4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리라’로 성막에 관한 말씀을 배웠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참석자는 총 122명으로 2명의 학생이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더불어 영은회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의 헌신과 각지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학생부가 하나님과의 만남에 힘쓰며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기를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고3 수련회 개최

    [교육부] 고3 수련회 개최

    할렐루야. 같은 신앙 안에서 아름다운 사귐을 갖게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일1: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고3 졸업생수련회 4박 5일의 일정(1.11~15)이 모두 마쳤습니다. 무사히 모든 일정을 보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전에서 시작해 통영, 거제, 부산, 안동을 거쳐 다시 대전으로 돌아오는 여정 동안에 요셉과 함께하며 앞으로 펼쳐질 20대의 나를 지켜줄 신앙관, 직업관, 이성관에 대해 배웠습니다. 아이들이 배우고 다짐한 것들을 마음에 잘 새기길 바랍니다. 또래들과 함께했던 기억들을 잊지 않길 비랍니다. 함께 연결되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끊어지지 않는 삼겹줄이 되길 소망합니다.

  • [교무부] 제18기 목자 안립식 개최

    [교무부] 제18기 목자 안립식 개최

    할렐루야. 말세에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계2: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2026.1.11(일) 총회 교육 훈련센터에서 두 분(신영길, 이남찬)의 목자 안립식이 있었습니다. 두 분은 모든 신학과정과 목회 실습과정을 순조롭게 마치고 목자로 안립되어 교회로 파송되었습니다. 온 교회는 이 소식을 성도님들에게 전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보내신 일꾼으로 영접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하나님께서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주님께서 부탁하신 복음전파와 목회 사역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 [신학원] 제36차 단기신학 개최

    [신학원] 제36차 단기신학 개최

    할렐루야! 일꾼들을 부르시고 세우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딤후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주님의 인도하심 아래 제36차 단기신학이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이번 단기신학은 2025년 12월 28일부터 2026년 1월 8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갓 고등하교를 졸업한 학생들부터 곧 70세가 되는 형제님까지 총 90명의 청장년이 등록하였고, 전체 수료자가 65명, 부분 수료자가 23명입니다. (1년차-29명, 2년차-32명, 3년차-29명)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서 이 세상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하나님의 나라에서 충성스럽게 섬기는 일군으로 성장하도록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 [교육부] 대학부 영은회 개최

    [교육부] 대학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민35:34) 너희는 너희 거하는 땅 곧 나의 거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함이니라

    주님의 은혜 아래 동계 대학부 영은회 일정이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12월 20일(토)부터 23일(화)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영은회 주제는 ‘성화의 여정(민 35:34)’이고, 참석인원은 총 101명이었습니다.

    우리 대학부 청년들이 광야와 같은 성화의 여정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계속해서 거룩한 변화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