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부산교회

  • [교회 행사] 전성도 체육대회

    [교회 행사] 전성도 체육대회

    2024년 4월 14일, 양산물금남부공원에서

    부산교회 전성도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맑은 날씨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성도 체육대회는 찬양예배와 목자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청부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민속놀이인 투호와 제기차기부터, 체육시간에 즐기던 피구까지!

    많은 성도님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정말 즐겁게 참여해주셨습니다~

     

     

     

    풍선이 정말 많네요!

    성도님들은 왜 이렇게 풍선을 많이 불었을까요??

     

     

    바로 풍선 게임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발목에 풍선을 하나씩 묶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내 발목에 묶인 풍선은 지키고, 상대 팀의 풍선을 터뜨리는 게임입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팀이 승리!!

     

     

    아앗… 너무나 좋은 날씨에 쓰러질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수분 보충은 필수!!!

    준비해주신 물과 이온 음료 덕분에 더욱 에너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중간에는 맛있는 점심시간이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께서 아침부터 도시락을 준비해오셨는데요,

    돗자리에 앉아 서로서로 음식을 나눠먹는 사랑의 점심시간이었답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전성도 체육대회가 잘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날씨 아래에서 형제자매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했기에 더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 [신앙의 향기] – 온유반 율동찬양

    [신앙의 향기] – 온유반 율동찬양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5:1)

    할렐루야, 부산교회 온유반(6학년)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가 되자”라는 다짐을 하면서  “너와 나의 모습” 찬양으로 영상 촬영과 함께 가사와 관련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모습에 가까워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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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방채윤 

    율동 영상: 온유반 

  • [성도 간증] 새 집 증후군 아토피를 낫게 하신 하나님 -부산교회 김원경자매-

    [성도 간증] 새 집 증후군 아토피를 낫게 하신 하나님 -부산교회 김원경자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에게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오늘 나눌 간증은 둘째 아들 태영이를 돌보시고 치료하신 주님의 사랑을 성도님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께 은혜가 되시길 간구합니다.

    <이사 및발병>
    2005년, 남편은 싸게 나온 집을 사서 리모델링하며 첫째와 새로 태어날 둘째와 함께 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몇 달간의 수고가 마무리 되며 2005년 4월 5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예정일은 4.16일 이였으나 이사를 하고 정리하는 게 몸에 무리가 갔는지 4.9일에 주님의 은혜로 건강한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3일 정도 병원에서 보내고 퇴원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눈이 따가웠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10일 정도 후부터 작은 아이 태영이 눈 주변이 빨갛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역시나 새집증후군으로 생긴 아토피라고 하였습니다. 처방해 준 약들이 큰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교회 출석과 예배의 자리에 나가 기도하였지만 기도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 하기 보다 주변에서 민간요법을 얘기 해 주면 솔깃해했습니다. 시어머님께서 목초액을 보내주셔서 사용해 보기도 하고 친정 엄마가 보내주신 황토로 목욕을 시켜 보기도 하고 시중에서 나온 아토피용 로션을 사서 발라주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하였으나 큰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아이는 잘 웃지 않고 가려울 때마다 보챘습니다. 너무도 마음이 아팠지만 해 줄 수 있는 것이 딱히 없었습니다.

    어느날, 친정 오빠가 방송에서 아토피에 미역귀 목욕하는 것을 보았는데 태영이가 생각이 났다며 전화를 해 주셨습니다. 그날 부산 교회 혜영 자매님께서도 예린이가 방송을 봤는데 미역귀 목욕을 태영이가 해 보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영이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 주셨는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남편과 함께 시장에 가서 미역귀를 구입하여 목욕 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 성도님들께서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마음 덕분에 태영이가 미역귀 목욕을 아주 좋아하며 효과가 있어 보였습니다. 1년 정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목욕을 시켜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라졌다가 다시 생기기를 반복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찾아 오심 >
    남편은 학교 일과 교회 일로 늘 분주했습니다.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에덴 장학회 회의가 있어서 대전으로 가고 저는 두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 날따라 태영이가 심하게 보채고 힘들어했습니다. 미역귀 목욕을 시키고 재우려고 하는데 자지도 않고 계속 울어 댔습니다. 저도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났습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있었습니다.아이를 안고 저랑 둘째가 울고 있는데 3살 된 큰 아이가 눈물을 닦아주며 저를 위로했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절 말씀이 마음에 가득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아는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입술로만 주님을 인정하고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지 못한 죄를 용서해 주세요! 회개 기도가 나오면서 태영이를 안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회개 기도와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도로 몇 시간을 하고 나니 두 아이가 자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마음이 너무도 기뻐서 날아 갈 것 같았습니다. 또한 너무도 편안하게 자고 있는 태영이를 보니 더욱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영이 얼굴에서 빨간색이 아닌 환한 빛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후로 태영이 아토피는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전지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혹시 또 발병이 나면 어떡하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주님께서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라고 책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주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세요! 의심하지 않고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는 믿음을 허락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아토피를 치료해 주신 전능한 사랑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 (계1:8) 아멘

    원고 : 부산교회 김원경 

    작성 : 부산교회 김은광 

  • [기관소개]-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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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엡 4:7]

    할렐루야,

      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는 만18세에서 30세까지의 형제자매로 구성된 신도회로 2024년부터 전도부 총무부 교육부의 사명을 나누고 교회와 하나님을 섬기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대학사청1부 신도들은 각각 성격과 생각은 다 다르지만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 특히 아동학생부를 사랑하고 섬기는데 있어서는 누구보다 더 적극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은 사탕보다 달콤해(예사달)

      3주차 예사달 활동은 아동학생부와 수고하시는 교사들을 위한 특별한 활동으로, 대학사청1부가 직접 조리하여 간식을 대접하는 시간입니다. 현재 5회 진행을 하였고 3주차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아동반들과 간식을 받을 때 기뻐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꾸준히 이 행사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사청1부의 예사달 활동의 통하여 학생들이 교회의 따뜻한 사랑을 충분히 느끼며 몸과 신앙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글: 방태식형제

    -사진: 대학사청1부 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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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 메세지]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라 (마 18:21~35)

    [복음 메세지]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라 (마 18:21~35)

     

    말씀 제목: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라(마18:21-35)
    설교자:이요셉 목자
    설교일:2024년 2월 17일 안식일 오전

    우리나라에는 과거사 정리 위원회라는 기관이 있다 이 기관은 옛날에 있었던 일에 대해 조사하여 진실을 밝혀내는 목적이 있다. 이 기관에 처음 접수된 건이 10860건에 달할 정도로 많이 접수 되었다. 이처럼 사람들은 지금 당장에 할 일 이 아닌 지난 일에 매여 사는 것인가?
    그 이유는 바로 억울함에 있다. 사람의 마음에 억울함이 있으면 매사에 불화가 생기고 의견이 분열되고 또 발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에 과거사 정리 위원회라는 기관이 존재한다.
    신앙생활을 할 때 과거를 정리하며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 앞에 범죄 한 사실이 있다면 회개기도를 통해 정리 하여야하고 또한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용서를 기억하여 용서를 할 줄 아는 참예수교회 성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용서란 무엇인가?
    [마18: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원문에서 용서는 풀어주다, 놓아 주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 일에 대하여 잊고 놓아주라는 뜻이다. 용서를 하는데 이유가 필요하지 않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잘못을 했을 때에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을 보며 우리도 무조건적인 용서를 해야 한다.

    2.용서의 순서(마5:23~26)
    [마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죄의 빚을 한 호리(땡전 한 푼)까지 다 갚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이 순서이다.
    우리가 사람에게 지은 죄는 그 사람에게 용서를 받는 것이 순서라고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할 지라도 용서를 받지 않는다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소용이 없다. 또한 진실한 사과가 있다면 진실한 용서가 뒤 따라야 한다. 믿음 안에서 사과 하는 것도 의무지만 용서 하는 것도 의무이다.

    3.용서해야 하는 이유(마18:23~34)
    [엡4:32] “서로가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본문에 비유에 따라 성도들의 죄를 하나님이 용서해주시는 것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아무런 이유도 없이 용서해주셨기 때문에 우리도 이와 같이 하나님을 본받아 대가가 있는 것이 아닌 이유 없는 용서를 해야 한다.

    4.용서하지 않는 것의 결말 (마18:34~35)
    [시109:7] “저가 판단을 받을 때에 죄를 지고 나오게 하시며 그 기도가 죄로 변케 하시며”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고 계속 기도를 하게 된다면 그 기도는 죄가 되며 그 죄로 인해 우리는 한번 예수님을 통해 용서를 받았지만 하나님의 재림의 심판에서는 용서를 받지 못해 지옥에 형벌을 받게 된다.

    과거사 정리 위원회가 일한 것처럼 우리가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하여 진실을 밝히고 화해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방법이 아니라 믿음과 사랑으로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방법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용납 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을 용납 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길 바랍니다.

  • [성도소개] 부산교회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하나님의 새 자녀 송현주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송현주 자매님은 예비 배우자인 신지섭 형제의 인도로 참예수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주님의 은혜로 주님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고

    22년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면서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내용을 통해 성도 여러분께 송현주 자매를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송현주’ 이고 나이는 29세 입니다. 

    Q2. 참예수교회에 어떻게  처음 오시게 되었나요?

    A2. 신지섭 형제가 참예수교회에 다니고 있어서 참예수교회에 대해 알고 있었고 22살 즈음에 지섭형제를 따라서 처음 와본것 같습니다.

     

    Q2-1. 처음 교회에 갔을 때 어떤 생각으로 가셨었나요? 또는 특별히 가게된 계기가 있었나요?

    A2-1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건 아니지만 지섭형제가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걸 보고 “이곳은 어떤 곳인가?” 라는 궁금증 생겨 방문했었습니다.

     

    Q3. 혹시 참예수교회에 오기전에 다른교회를 다니셨거나 다른 종교가 믿으셨나요?

    A3. 저희 집안이 천주교를 믿고 있어서 천주교 모태신앙 이었습니다.

     

    Q4. 교회에 다니기 전에 배우자(신지섭 형제)와 종교로 인한 문제가 있었나요?

    A4.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인 이었지만 신앙심은 그렇게 깊지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지섭형제는 저보다 교회일을 더 우선시 하였을때가 있어서 서운해서 종종 다툰적이 있었습니다. 

     

    Q5. 올해 부터 교회에 더 자주 나오셨는데 본격적으로 하나님을 믿어야겠다 생각한 계기가 있었나요?

    A5.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건 아니었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정말 계시다면 제가 느낄 수 있게 알려달라고 지섭형제와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저에게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님은 정말 계시구나, 항상 나와 함께하셨구나, 내 곁에서 나의 말을 듣고 계셨구나’ 라는걸 깨닫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Q6.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세례를 받게 됨으로써 변화된 점이나 느낀점이 있나요?

    A6.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하나님을 더 알고싶고 가까이 느끼고 싶은 갈급함이 생겼었습니다, 세례를 받고 나서는 마음의 평화와 안정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Q7.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목표나 기도하는 것이 있을까요?

    A7. 제일 우선으로 성령을 받는 것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으며, 또 앞으로 하나님앞에 부끄럽지 않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8. 참예수교회 성도분들께 한 말씀 해주신다면?

    A8. 그동안 세례를 받기전부터 제가 한번씩 교회에 나갔을때마다 성도분들께서 항상 사랑으로 맞이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덕분에 부담가지지 않고 교회에 나 갈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제가 받은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을 보답 할 수 있는 성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현주 자매님을 인도하시고 깨달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향해 새롭게 내딛는 이 발걸음에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여 주시고

    믿음안에서 더욱더 굳게 설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

  • [성도간증] 임마누엘 에벤에셀 나의 하나님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 –

    [성도간증] 임마누엘 에벤에셀 나의 하나님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 –

    할렐루야! 저는 2018년 공군 장교로 입대해 현재 대위로 복무중인 김은광 형제입니다. 먼저 군 장교 준비부터 지금까지 나를 인도하시고 이렇게 받은 은혜를 나눌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군 장교를 꿈꾸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장교로 군 복무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군 장교에는 많은 장점들이 있었지만 그중 출퇴근을 할 수 있어 군 복무 중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 졸업 후 입대를 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사역을 해야하는 대학시절 군 입대로 인한 단절 없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왔었다.

     2013년, 대학교 1학년때 육군 ROTC 시험에 응시하였고, 하나님의 은혜로 필기시험부터 체력, 면접까지 모든 시험 합격하여 졸업 후 장교로 임관할 수 있는 ROTC 생도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 

     합격 후 나는 군에 대한 걱정 없이 편한 맘으로 대학생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러던 중 1학년 이 끝나갈 무렵 공군 장교로 복무 중이었던 작은형에게 육군 학군단을 포기하고 공군 학사장교 시험에 응시하라는 권유를 받았다. 학군단 생활을 하면 방학기간에 군사훈련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교회 행사에 참석하기가 힘들고 졸업 후 임관을 하더라도 육군의 경우 교회가 없는 지역에서 복무할 확률이 높아 신앙생활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공군 학사장교의 경우 대학 졸업 후 군사훈련을 받고 임관 후 복무지가 대부분 공항이 있는 대도시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기에도 더 좋은 환경일 것이라고 하셨다. 분명 더 좋은 조건이었지만 공군 학사장교는 육군 ROTC 보다 시험에 합격하기가 더 어렵고, 나의 경우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이미 합격한 육군 ROTC 생도 자격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큰 고민이 됐다, 이 문제를 가지고 기도를 하고 많은 고민한 결과 나는 공군 학사장교에 지원을 하기로 하였다. 다시 한번 도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걱정은 됐지만 더 나은 신앙생활을 위한 결정이니 주님께서 함께해주실 것을 믿는다.

     

    <광야를 맴돌았던 수험기간>

     ROTC 시험에 합격하였던 것처럼 공군 장교시험도 모든 것이 순탄하게 준비되어 바로 합격하면 좋았겠지만 나의 수험생활은 그렇게 순탄하지 못하였다. 시험은 ROTC 시험과 비교해서 공인영어성적이 필요할 뿐 필기시험 자체는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별 다른 걱정 없이 준비 하였지만 그 결과는 그렇지 못했다. 첫 응시 1차 합격자 발표날, 모니터에는 ‘불합격’이라는 붉은 글씨만 보였다… 그래도 아직 졸업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고 더 준비하면 될거라고 생각하며 위안을 삼고 다음 시험을 준비하였다. 하지만 일년 뒤 다음 시험에도 결과는 불합격 이었다. 3학년이라 친구들은 벌써 군대에 다녀와서 복학을 하여 취업 준비를 하는데 나는 군 문제도 해결을 못하고 미래에 대해 준비된 게 아무것도 없자 불안감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그런 상황 속에서 나는 기도를 하며 하나님을 의지하기는 커녕 오히려 교회에 대해 점점 소홀히 하기 시작하였다. 4학년이 되자 공부를 해야한다는 핑계로 사역을 맡지 않으려고 하였고, 교회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려고 하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비협조적으로 나오기 일 수 였다. 그렇게 하나님과 점점 멀어져가며 시험을 준비하였고 대학 재학 중 볼 수 있는 마지막 시험을 응시하였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전과 다를게 없었다, 불합격을 하자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주님 저는 신앙생활을 더 잘하고 열심히 하기 위해 이 길을 선택했는데 왜 계속해서 떨어뜨리시나요?’ 내 자신을 되돌아보기 보다는 하나님을 원망하였던 것이었다. 그러던 중 대학부 영은회가 개최되었고 나는 마지막 대학부 영은회를 참석하였다, 대학부 영은회 주제는 “성화의 여정” 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40년 동안 광야에서 훈련시키며 성화시키는 내용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의 성화의 여정을 묵상하면서 나는 지난 나의 삶을 반성 할 수 있었다. ‘주님 저는 지금까지 주님을 의지하기보다는 저의 힘으로만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낮추고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기 위해 실패를 주심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저 혼자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저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세요…’ 영은회를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회개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시험에 합격하다> 

     대학부 영은회 이후로 나는 더이상 방황하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시험을 준비하였다. 2018년 4월 대학 졸업 후 또 시험에 응시하였다, 시험을 치루고 나온 뒤 느낌은 좋지 않았다. 그 이유는 이전 시험을 봤을 때와 별다른 느낌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원망하지 않고 그것에도 주님의 뜻이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결과를 기다렸다. 6월이 되어 1차 합격자 발표를 하였고 합격자 명단에는 나의 이름이 있었다. 주님께 참 감사했다, 시험에 합격하게 해주심에도 감사했지만, 무엇보다 긴 수험기간 동안의 불합격과 합격을 통해서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나 혼자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기 때문이었다. 이후 주님의 은혜로 2차 면접도 잘 볼 수 있었고 그 결과 합격을 하여 4년간의 수험생활을 마치고 8월 공군 교육사령부에 장교후보생 신분으로 입대 하였다.

    <12주간의 기본군사 훈련을 마치다>

     입대 후 12주간의 기본군사훈련이 시작되었다, 훈련은 장교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보니 매우 강도가 높았다, 매일 반복되는 얼차려, 강도 높은 체력훈련, 실수하지 말아야 한다는 압박감,

    태어나서 처음으로 장기간동안 교회에 가지 못하는 현실, 임관을 하기 위해 통과하여야 하는 많은 시험들 이 모든 것들은 나를 힘들게 하였다, 훈련 초반에는 밤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울기도 하였다. 나는 힘들 때마다 여호수아 1장 9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도하였다.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나와 항상 함께하신다는 말씀은 나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고 힘든 훈련을 참고 견딜 수 있게 해주었다. 그렇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12주간의 고된 훈련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다치지 않았고 임관종합평가 또한 잘 통과하여서 2018년 12월 공군 소위로 임관 하였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될 수 있었던 만큼 군 생활 동안 주님을 위해 더욱더 헌신 해야겠다.

    <복무지를 선택하다> 

     임관 후에는 바로 복무지로 가는 것이 아니라 4주간 특기교육을 받게 되는데, 이 특기교육은 무척 중요하다 그 이유는 특기학교 성적과 기본군사훈련 성적 평균을 내어 순위대로 자신의 복무지를 선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기본군사훈련 성적이 좋지 않아서 특기교육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기도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최선을 다해 공부를 한 결과, 특기교육은 좋은 성적으로 수료를 하게 되었다. 복무지 선택을 앞두고 광주와 부산중에 고민을 하게 되었다.  두 지역을 가지고 고민한 이유는 부모님과 목포교회의 상황 때문이었는데, 부모님이 연세가 많으셔서 자식 중 1명이라도 부모님 가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걱정과 지방 교회의 특성상 젋은 사역자 1명이 귀하다보니 내가 목포에 남게 되면 교회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지 않을까? 라는 이유였다. 나는 주님께 기도를 했다 ‘주님 제가 어디로 가든 그곳에 보내신 주님의 뜻이 있음을 믿습니다. 저의 뜻대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 있는 곳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며칠 후 선택의 날이 되었다, 나는 9번째 차례로 복무지를 선택 할 수 있었다. 나는 고민 끝에 광주를 선택하려고 하였었다. 나보다 상위권의 동기들은 대부분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여 수도권 지역에 가기를 희망 때문에 광주와 부산 모두 내가 희망한다면 갈 수 있을 것이고 특히 광주는 잘 희망 하지 않는 지역이기에 별로 걱정되지 않았었다. 그런데 상황은 나의 생각과 다르게 진행됐다, 광주는 2명, 부산은 3명이 갈 수 있었는데, 나의 윗 순번에서 2명이 광주를 희망하였다, 그 때문에 나는 차선책인 부산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원래 희망하였던 광주는 갈 수 없었지만 주님께서 지금까지 나를 인도하여 주신 것처럼 나를 부산으로 보내신 뜻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에벤에셀 임마누엘 하나님>

     부산에 온 이후에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 군 생활을 하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님께서 언제나 나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었고, 신앙적으로도 부산교회에서 바로 사역을 하게 하시면서 훌륭한 동역자들을 통해 나의 연약한 점을 느끼게 하시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게 해주셨다. 또한, 주님께서 큰 복을 주셔서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하시고 자녀를 보내주셨다. 이 모든 은혜에 감사드린다.

     군 장교를 준비했던 시절부터 전역을 3개월 앞둔 지금까지 걸어왔던 발자취를 돌아보면 주님께서 내 인생을 주관하시고 내가 잘못된 길로 나아가려고 할 때마다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고 함께 해주셨음이 느껴진다. 앞으로의 삶에서도 주님께서 함께하시고 인도해주시기를 소망한다.

     앞으로 군 복무를 하게 될 믿음의 후배들, 그리고 군 복무가 아니더라도 여러 삶의 문제로 고난을 겪고 계시는 모든 성도분들이 고난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과 함께하심을 구하며 살아가면 좋겠다. 

  • [성도소개] 부산교회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하나님의 새 자녀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류선미 자매님은 21년 봄 영은전도대회때 부산교회 정수안 형제님의 인도로 참예수교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회에 꾸준히 출석을 하시면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22년 봄 세례를 받으시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주님의 인도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터뷰 내용을 통해 성도여러분들께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류선미’ 이고 나이는 58세 입니다.

    Q2. 참예수교회에 어떻게  처음 오시게 되었나요?

    A2. 제가 미술전공을 하였는데, 미술학원 다닐때 선배오빠(정수안 형제님) 가 내가 다니는 교회에 영은회가 있는데 한번 같이 가보자고 하여서 오게 되었습니다.

     

    Q2-1. 교회를 가자고 하셨을때 흔쾌히 가시겠다고 하셨나요?

    A2-1 아니요, 처음에는 거절을 했는데 계속해서 말씀하셔서 그러면 한번 가보겠다고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Q3. 혹시 참예수교회에 오기전에 다른교회를 다니셨거나 다른 종교가 있으셨나요?

    A3. 아니요, 학창시절 크리스마스때 교회에 한번씩 나가본 경험 말고는 없었습니다.

     

    Q4. 참예수교회에 처음 나오셨을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4. 교회에 가고보니 토요일에 교회를 나간다고 들어서 조금 이상하다 생각했고 특히 방언기도가 생소하고 낯설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목자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가 갔습니다.

     

    Q5. 교회에 나오시고 성령을 먼저 받으셨는데 출석 하신지 얼마나 되시고 받으셨나요?

    A5. 한 6개월정도 됐을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Q5-1 성령을 받으셨을때 느낌은 어땠나요?

    A5-1 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도하는데 눈물이 계속 나와서 신기하기도 했고 이상했습니다.

     

    Q6. 이번에 세례를 받으셨는데 느낌은 어땠나요?

    A6. 다른 큰 느낌은 못받았지만 ‘개운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Q7. 세례, 성령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는데 이전과 달라진걸 느끼신가요?

    A7. 솔직히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Q8. 앞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표나 지금 기도하고 있는게 있으신가요?

    A8. 제가 ‘이명증’ 이라는 질병을 10년정도 앓고 있고 지금도 이것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 질병을 낫게 해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Q9. 마지막으로 참예수교회 성도분들께 한 말씀 드린다면?

    A9. 항상 따듯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분들이 기도하시는 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류선미 자매님이 아직은 연약하지만 믿음에 더욱 굳게 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건강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

     

     

     

     

     

     

     

     

     

     

     

  • [기관소개 – 아동부] 부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 아동부] 부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자라나는 부산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1. 아동부 현황 

      

     부산교회 아동부는 형제 4명, 자매 8명, 총 12명으로 믿음반(7세~2학년), 소망반(3학년), 사랑반(4학년), 온유반(6학년) 총 4개의 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선생님은 아동부장님, 찬양교사님을 포함하여 총 7명이 섬겨주고 계십니다.

     2. 아동부 진행

     부산교회 아동부의 시간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① 아동부 활동 (13:30 ~ 14:30)

     아동부 활동시간은 학생부 학생들 주관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이 됩니다, 아동부 활동시간은 아이들이 무작정 놀기보다는 전 아동부들이 화합하여 친해지고 교회안에서 안전하게 놀기 위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성경동영상 감상, 보드게임, 레크레이션, 등등 매주 학생부 아이들이 아이디어를 모아 진행하고 있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시간입니다.

     ② 찬양예배 (14:40 ~ 14:55)

      

     찬양예배는 15분간 진행되며 5명의 선생님들이 매주 돌아가면서 찬양을 인도 하고 있습니다.

     ③ 말씀예배 (14:55 ~ 15:20)

     찬양예배가 마치면 말씀예배 드리기전 5분간 기도를 하고 말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설교는 목자님을 포함하여 총 4분의 선생님들께서 인도 해주시고 있습니다,

     ⓸ 기도 및 광고(15:20 ~ 15:35)

     말씀 예배가 끝나면 아이들이 성령을 받기위해 안수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앞으로 나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성령에 대한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많이 강조 하고있어 모든 아이들이 성령을 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부산교회 아동부 아이들의 수령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를 마친 후에는 헌금과 광고를 진행합니다.

     ⓹ 분반 시간 (15:35 ~ 16:10)

     헌금 과 광고를 마치면 아이들은 각 분반으로 돌아가 당일 배운 말씀을 가지고 교육 및 활동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3. 아동부 각 분반 소개

    ① 믿음반 (7세 ~ 초2)

     믿음반은 김가빈(초2), 김하준(초2), 소유나(초1), 김도건(7세) 총 4명의 아이들이 있고 김원경,오재은 선생님께서 담임교사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아이들에게 믿음반의 자랑을 물었을 때 아이들은 “기도를 열심히 해요, 찬양을 할 때 온 마음을 담아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려요”라고 답하였는데요, 이 모습이 끝까지 변치 않기를 소망합니다!

    믿음반의 22년 신앙 목표는 “안식일을 잘 지키는 믿음반이 되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반이 되자”입니다

    ② 소망반 (3학년)

     소망반은 김사랑, 소유현 총 2명의 아이들이 있고 황지예 선생님이 담임교사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소망반의 자랑은 “암송을 잘 외워요, 성경을 잘 찾아요” 라고 하는데요 성경을 찾을때마다 앞 다투어 찾으려는 모습이 인상 깊은 소망반입니다.

    소망반의 22년 신앙목표는 “ 성령 충만하게 받는 소망반이 되자”, 교회에서 봉사를 잘하는 소망반이 되자”입니다.

    ③ 사랑반 (4학년)

     사랑반은 소유태, 방채윤, 이보윤 총 3명의 아이들이 있고 양금비 선생님이 담임교사로 섬겨주고 계십니다,

    사랑반의 자랑은 “질문이 많고 적극적 이에요” 라고 하는데요, 분반시간에 질문이 너무 많아 담임교사님이 질문에 답하기 힘들어 할 정도 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궁금한 것을 묻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면 하나님께서 참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사랑반의 22년 신앙목표는 “ 암송을 잘 외우는 사랑반이 되자”입니다.

    ⓸ 온유반 (6학년)

     온유반은 방서윤, 이시윤, 김다희 총 3명의 아이들이 있고 김은광 선생님이 담임교사로 섬겨 주고 계십니다.

    온유반의 자랑은 “새 친구를 전도했어요” 라고 하는데요, 최근 온유반은 방서윤 친구가 김다희 친구를 전도하였습니다,

    온유반의 22년 신앙목표는 “전도에 힘쓰는 온유반이 되자”입니다,

    한명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친구를 전도를하여 영혼구원의 사명에 힘쓰는 온유반 친구들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께서 온유반 친구들에게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동부는 우리 참예수교회의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이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올바르게 자라 다음세대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아이들의 양육에 힘쓰는 교회학교 교사분들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