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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행사] 2026 부산교회 전도 세미나

    [교회 행사] 2026 부산교회 전도 세미나

    할렐루야, 2026 부산교회 전도 세미나를 소개합니다!

     

    지난 7월 25일 안식일 오후,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땅끝까지!” 라는 표어 아래 전도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각 신도회가 지나온 한 해의 전도 활동을 돌아보고, 그 이야기를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먼저 전도부에서 상반기 활동을 보고하고 하반기 일정을 안내하였습니다.

     

    이어서 각 신도회의 발표가 순서대로 이어졌습니다.

    • 상반기 전도 활동 내용
    • 관심 신도와 구도자, 잃은 양을 어떻게 만나고 관리해 왔는지
    • 하반기 전도 활동 계획

     

    신도회마다 처한 형편이 다른 만큼, 다가가는 방법도 저마다 달랐습니다.

    매월 전도회의를 열어 그동안의 연락과 만남을 점검하기도 하고, 노방 전도와 문고리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교회를 찾아오신 분의 곁을 지키기도 하고, 잃은양인 형제자매님들을 찾아뵙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세미나는 잘한 일만 나눈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여러 신도회가 부족했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솔직하게 꺼내어 놓았습니다.

    마음만 앞섰던 순간, 함께 힘을 모으지 못했던 순간, 기도가 부족했던 순간을 돌아보며 서로에게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선 발표를 들으며 하반기에는 이렇게 해보겠다고 새롭게 다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자님께서 고린도전서 3장 6~8절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누군가는 씨를 뿌리고 누군가는 물을 주며,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새로운 분을 직접 모셔오는 것만이 전도가 아니라, 찾아온 분에게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고 그 자리가 어색하지 않도록 마음을 나누는 것 또한 전도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도는 특별한 누군가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맡겨진 사명입니다.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한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부산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 [교회 행사] 2026 아동부 연합 여름성경학교 (부산, 거제, 대구)

    [교회 행사] 2026 아동부 연합 여름성경학교 (부산, 거제, 대구)

    할렐루야, 2026 아동부 연합 여름성경학교를 소개합니다!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하나님이 요셉을 부르셨어요” 라는 주제로 아동부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부산교회, 거제교회, 대구교회가 연합하여 진행하였고, 올해는 거제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요셉’이라는 인물을 통해,
    형통한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형통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개의 강의를 중심으로 일정이 진행되었고, 조별학습은 6개의 분반으로 나눠 진행되었습니다.

    • 말씀 1. 요셉이 꿈을 꿨어요!
    • 말씀 2. 요셉이 감옥에 갇혔어요!
    • 말씀 3. 요셉이 총리가 됐어요!

     

     

    또한, 마지막 시간에는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서로 즐겁게 교제하며,
    이번 여름성경학교 때 배운 것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요셉은 억울하게 미움을 받았고, 억울하게 노예로 팔려갔고, 억울하게 감옥에 갔으며, 억울하게 잊혀졌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요셉이 형통한 삶을 살았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고,
    유혹이 다가왔을 때도 이를 거절하였고,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인내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요셉과 늘 함께하셨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그를 인도하여 큰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요셉의 삶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형통한 삶이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삶이 형통한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하나님과 함께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우고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목자님들과 교사님들께서 열심히 수고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성도님들께서 사랑으로 봉사해주셔서 모든 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쾌적한 환경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풍성한 영적 양식까지 예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 [교회 행사] 2026 아동학생부 친구초청예배

    [교회 행사] 2026 아동학생부 친구초청예배

    할렐루야, 부산교회의 2026 아동학생부 친구초청예배를 소개합니다!

    올해 부산교회에서는 상반기, 하반기에 각각 1번씩 아동부와 학생부 연합으로 친구초청예배를 계획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5월 30일 안식일 오후에 2026 상반기 아동학생부 친구초청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상반기 친구초청예배는 학생부 교사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여 진행되었습니다!

    5월 초에 미리 초대장과 선물꾸러미를 제작하여, 학생들이 초대하고자하는 친구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친구초청예배 날이 되었고, 총 11명의 학생들이 교회를 방문해주었습니다!

    아동부와 학생부가 연합으로 친구초청예배를 드리기도 했지만, 많은 구도자 학생들이 함께한 덕분에 예배당이 더욱 꽉 차게 되었습니다^^

     

    먼저 간단히 교회를 소개하고, TJC KIDS의 교회 소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아동부 교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찬양예배를 드렸습니다.

    율동을 안 한지 오래된 학생부들과 교회를 처음 방문한 구도자 학생들은 처음엔 율동 찬양을 어색해했지만, 나중에는 열심히 찬양 드리는 믿음반(유아반) 아이들을 보며 함께 즐겁게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말씀 시간에는 “이렇게 살아보는 건 어때요?”라는 주제로, 이시우 형제님께서 이사야 11장 6~8절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휴식 시간을 가진 후, 학생부 교사들이 준비한 신나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팀으로 나눠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림 넌센스 퀴즈, 몸으로 말해요, 충성 게임, 풍선 떨어뜨리지 않고 옷 입기 등의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교회를 방문한 아이들과 즐겁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한 활동들이 끝나고, 사청부에서 준비해주신 간식을 먹었습니다.

    사청부에서는 매달 한 번씩 아동부와 학생부를 위해 직접 간식을 만들어주십니다.

    이번 5월에는 특별히 친구초청예배를 맞이하여 수제 요아정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다양한 과일과 토핑들을 얹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아이들도 같이 활동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조금씩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아이들이 교회를 방문하여 함께 교제하고 예배드릴 수 있었습니다!

    참예수교회를 처음 방문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오랜만에 다시 교회를 방문해준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이번 친구초청예배를 통해 참예수교회를 방문한 학생들이, 이번 한 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교회에 와서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고 교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 [교회 행사] 2026 부산교회 영은전도대회

    [교회 행사] 2026 부산교회 영은전도대회

    할렐루야, 2026 부산교회 영은전도대회를 소개합니다!

    부산교회에서는 지난 5월 21일부터 5월 23일까지 3일간 영은전도대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전도대회에서는 현재 대만 총회장이신 젠밍루이 목자님께서 강사로 섬겨주셨습니다. 

    또한 장항교회와 보령기도소를 섬기고 계신 전홍희 목자님께서 직접 통역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는 “마땅히 해야할 봉사” 라는 주제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교회를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5월 21일 목요일

    5월 22일 금요일

    5월 23일 토요일

     

    거제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에서 부산교회를 방문해주셔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지난 5월 17일 봄 세례식에서 세례를 받으신 박경신 자매님께서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3일간의 영은전도대회가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전도대회를 통해, 앞으로 부산교회가 성령을 힘입어 한 마음과 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길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 [기관소개]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을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을 소개합니다.

    Q1.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십여 년 전, 성도 간 친교와 사랑의 교제를 목적으로 한 축구 모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축구와 풋살을 통해 함께 땀 흘리며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아동·학생부와 장년층이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는 이를 선교에 활용하고자 2024년 기존 축구 모임을 ‘축구선교팀’으로 개편하여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Q2.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어떻게 구성되어있나요?

     축구선교팀은 갈렙회부터 요셉회, 다니엘회, 대학부, 학생부, 아동부까지 전 남성 신도회가 함께하는 유일한 기관입니다. 약 40명의 성도님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평균적으로 16명 내외의 성도님들이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장은 다니엘회 김은광 형제님, 총무는 대학부 배태영 형제님께서 맡아 섬기고 계십니다. 또한 부산교회뿐 아니라 대구교회에서도 세 분의 형제님께서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해 주시며, 거제교회 성도님들도 종종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Q3.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어떤 활동을 하나요?

     축구선교팀은 매주 안식일 일정이 끝난 후, 저녁 18시부터 20시까지 교회 인근 풋살장 또는 축구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행사나 회의가 있는날, 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저녁 20시부터 22시까지 진행합니다.)

    축구선교팀은 이름에 걸맞게 구도자와 잃은 양 등 전도 대상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습니다.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제하며, 교회에 방문했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실제로 축구 활동 전에 교회로 초청하여 함께 식사한 뒤 이동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또한 매년 남부지역 축구한마당과 전국 풋살축구한마당에 참여하고 있으며, 연 1~2회 부산·거제·대구 연합 축구 경기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전도 대상자 11명과 잃은 양 2명이 함께하였고, 2025년에는 전도 대상자 2명과 관리신도 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대방교회 성도님들과 족구 교류도 진행하였습니다.

    또 특별히 올해 2026년에는 안식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부산교회 인근 금사중학교 학생들과 축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활동을 주도하신 이시우 형제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좋은 교회가 있음을 알리고 교회의 선한 영향력으로 마을에 활력이 생기기를 또한 다음 세대인 마을의 십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좋은 교회로 인도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하였습니다.

    (금사중 학생들과 함께한 축구 경기)

    가끔은 이렇게 귀여운 손님들도 방문하십니다~

     

    Q4.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단순한 운동 모임을 넘어, 축구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 공동체로 나아가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성도들이 기쁘고 즐겁게 교제하며, 자연스럽게 교회로 발걸음을 인도하는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또한 구도자와 잃은 양들이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축구를 통한 만남이 신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향해 열린 공동체로서 교회의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선교적 사명을 다해나가는 부산교회 축구선교팀 되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축구선교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선교의 도구로 쓰임 받는 모임,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시고 함께 모이기에 힘쓰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 [교회 행사] 부산교회 청년반 천안 방문

    [교회 행사] 부산교회 청년반 천안 방문

    할렐루야! 지난 8월에 9일(토)부터 10일(일)까지 부산교회 청년부가 천안교회에 방문하였습니다. 찬양 교류와 즐거운 레크레이션, 재미있는 교제 활동 시간을 가지면서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천안교회 청년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사진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 [교회 행사] 부산교회 전성도 봄 야유회

    [교회 행사] 부산교회 전성도 봄 야유회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산교회 전성도 봄 야유회를 소개합니다!

     

    부산교회는 지난 4월 20일에 화명생태공원에서 전성도 봄 야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부산교회는 매년 봄마다 전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야유회를 합니다.
    공원에 모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모든 성도들이 함께 야외 레크레이션 활동에 참여합니다.

     

    공원에 모인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찬양은 ‘맑고 밝은 날’ !!!
    이 찬양을 부를 때는 비가 왔지만, 모든 성도님들께서 더욱 열심히 찬양을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음 일정이 진행될 때부터 비가 그쳤답니다.
    교회와 성도를 늘 지켜보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모든 성도가 참여하는 레크레이션 시간!
    ‘몸으로 말해요’, ‘신발 던지기’, ‘탁구공 옮기기’ 와 같이, 전 연령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준비했습니다.
    팀을 나눠서 진행했지만,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협력하고 웃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크게 다치는 사람없이 진행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점심시간!
    오전 활동을 마무리되고, 서로가 준비해온 음식을 나눴습니다.
    성도님께서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준비하신 음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식사 후 자유롭게 공원을 돌아다니며 모두가 함께 상쾌한 자연을 느꼈습니다.
    함께 교제하고 음식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보물찾기 게임!
    숨겨진 번호 쪽지를 찾아 선물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운(?) 난이도에 성도들께서 놀라셨지만, 덕분에 더욱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쪽지를 많이 찾은 성도님들께서 다른 분들께 나눠주거나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좋은 날씨를 허락하시고, 주님 안에서 모든 일정이 잘 진행될수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6월부터 부산교회에 출석하고 계신 허정환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전 지난 6월에 대방교회를 떠나 부산교회로 온 허정환입니다.
    태어나서 계속 수도권에서 살았었는데, 처음 떠나서 온 곳이 바다를 건너지 않고는 가장 먼 곳이네요.

     

    2. 어떻게 부산으로 오게 되셨나요?

    직장을 부산에 있는 곳으로 옮기게 되면서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같이 일했던 분의 소개를 받아 지원했는데 붙었네요.

     

    3. 부산은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좀 덜 바쁜 곳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남쪽이다보니 더 따뜻하기도 하고,
    잘 돌아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바다나 강이 가까워서 해질 때 하늘이 예쁩니다!

     

    4. 부산에서의 취미 생활은 어떻게 되시나요?

    취미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회사 사람들 권유로 탁구를 배우기 시작한 지 2달째입니다.
    일주일에 10여분 레슨 포함해서 2시간씩 탁구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땀도 제법 흘리고 치고 나면 생각보다 운동이 된다 싶어요.

     

    5. 부산교회는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처음 온 날이 저녁예배 때 였는데, 2층에 올라왔을 때 생각보다 기도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저녁예배 때 일찍 와서 기도하는 분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이건 누군가 물었던 건데 경상도는 밥이 맛이 없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오~~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6. 부산교회에 와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신도회에서 했던 환영회가 기억에 남습니다!
    어느 카페에서 통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보니, 바닷가에 있는 도시로 이사온 게 맞긴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7. 요즘 가장 힘쓰는 기도 제목은?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기

     

    8.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9. 가장 좋아하는 찬양은?
    찬송가 455장, 주께 가까이, 온 맘 다해

     

     

  • [기관소개]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시편 9:2]

     

    할렐루야 부산교회 호산나 성가대를 소개합니다.

    부산교회를 대표하는 호산나 성가대는 성가대장 김원경 자매님과 지휘자 최예린 자매님을 중심으로 소프라노•알토 10명, 테너 4명, 베이스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안식일 오전 09:30 ~ 10:00 정기연습으로 찬양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성가대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매달 1, 3, 5주 안식일에 찬양을 드리고 초청예배, 영은회 등 특별 찬양을 준비합니다. 찬양을 통해 성도님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이끌어 가는 호산나 성가대는 한마음으로 성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며, 늘 기쁨과 감사함으로 찬양에 힘쓰고 있습니다.

     

    성가대로 가장 오래동안 섬기고 계시는 김규옥 자매님을 인터뷰 해 보았습니다. 

    Q1. 성가대를 오래동안 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으신가요?

    A1.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연습에 참여하고, 새로운 찬양을 배워서 성가대원들과 완벽하게 소화를 해서 하나님 앞에 찬양할 때 뿌듯함을 느끼고 하나님께 감사해요. 그리고 저는 찬양하는 것을 좋아해서 언제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Q2. 성가대를 하며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으시다면?

    A2. 다른 지역의 교회 헌당식에서 찬양했던 것, 전국 찬양대회에서 찬양교류를 했던 것 같이 다른 교회와 찬양을 나누었던 경험들이 생각나네요. 몰랐던 찬양을 교류를 통해 배우기도 했고, 함께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자리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호산나 성가대는 어떤 목표로 활동하나요?

    호산나 성가대의 목표는 찬양을 통해 신앙을 표현하고 예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1.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성도님들에게 영적 은혜와 감동을 나눕니다.
    2. 찬양의 완성도를 높여 하나님께 최고의 예배를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성가대원들 간의 신앙적 유대감을 강화하여 사명을 실천합니다.
    4. 각 성가대원이 개인적으로 영적으로 성장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합니다.

                                                                 

     

    성가대의 핵심은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님들과 함께 신앙의 깊이를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것 입니다. 호산나 성가대가 드리는 찬양을 통해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 [성도소개] 부산교회 중3들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중3들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09년생 중3 학생 3명이 <성령과 함께 떠나는 TJC 역사여행>을 주제로
    4박 5일간의 중3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이 미래의 일꾼들이 수련회를 통해 경험한 느낌을 나누고자 합니다.
     
     
     
    < 최민영 형제> 
     
     오랜만에 전국 중3들이 같이 하는 활동이어서 가기도 전에 설렜고 
    중3 수련회에 가서 참예수교회의 역사라는 주제로 여러 교회를 다니며 역사를 배우고 
    많은 이야기와 활동들을 하면서 친구들과 한층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교회를 더 잘 알게 되어서 그런지 더욱 믿음이 단단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의정 자매>

     할렐루야!

    우선 무사히 중3 수련회를 마치게 해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3 수련회에 가서 저는 성도수가 적은 교회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교회들을 보면서 나중에는 정말 건물들만 남을 수도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교회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4박5일간  09친구들과 보내다 보니  많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중3 수련회에 가서 참예수교회 역사에 대해서 배웠는데 예전에 학생부 영은회 특강으로 들었던 내용이라서 흥미롭기도 하고 더 잘 이해가 되었던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중3 수련회때  09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많은 친구들이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하는 동역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정재윤 자매>

     할렐루야!

     2024 중3 수련회에 참가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중3 수련회는 제가 작년부터 기대하고 있던 교회 프로그램 중 하나였기에 중3 수련회가 시작하기 일주일 전쯤부터는 평소 학생부 영은회에 가는 것보다 더 떨리고 설렜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몇 개 있었는데 아직 다른 교회 친구들과 골고루 친해지지는 못했다는 것과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 힘들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을 가지고 부산교회에서 대전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에 도착한 후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앞섰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먼저 인사를 건네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며칠이 지난 후 제 걱정이 무색할 만큼 친구들과 친해져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3 수련회에서는 한국 참예수교회의 초기역사를 배울 수 있었는데 강의에서 배운 여러 내용 중에 저는 2가지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임시대표회의에서 제명된 장바나바라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장영생에게 전도된 후 성령과 세례를 받고 활발하게 전도활동을 했지만, 나중에는 교만한 마음을 품게 되어 타락했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또한 내가 만약 참예수교회의 창립을 위해 일했더라면 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었을까? 라고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들으면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보다 나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생각하고, 오만한 마음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반성하게 되었고 작은 일에도 하나님께 가장 먼저 감사드리자는 마음을 품자고 다짐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4강의 내용입니다. 4강에서는 TJC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조별학습을 진행하신 이정언 신학생님께서는 앞으로 한국 참예수교회가 세계로 나가 할 수 있는 사역에 대해 중점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소통할 수 있도록 외국어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영어 공부를 싫어하는 저였기에 조금 찔리는 마음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온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설립되는데 나도 꼭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소망도 품게 되었습니다.

    많은 배움과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일차에는 특별히 앞으로의 신앙계획을 작성해 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지만 부끄러워 말하지 못했던 내용 중 하나인 주님께 드리고 싶은 한마디를 하고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예수님! 항상 부족한 저이지만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다 이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저와 함께 해주세요!”

     

    작성자: 최영애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