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교육부] 2022년 사청부 추계 영은회

    [교육부] 2022년 사청부 추계 영은회

    할렐루야! 우리의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22년 사청부 추계영은회를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거룩한 세대여 일어나라(레11:45)’ 주제로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요청하시는 거룩한 생활을 유바나바 목자님이(전주교회) 강의하여주셨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직업관’ 주제로 홍영석 목자님이 특강해주셨습니다. 1박 2일이었지만 강의와 특강 그리고 찬양과 기도회, 조별모임 등으로 짧지만 알찬 영은회가 되었습니다. 각지교회에서 아동부와 청년부를 섬기고 있는 사청부들이 더욱 주님앞에서 거룩한 세대로 일어나서 선한 영향을 나타내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거룩하고 영광스럽게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교회행사] 부산,거제 대학사청1부 연합 MT

    [교회행사] 부산,거제 대학사청1부 연합 MT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년 8월 14일~15일 1박2일 기간동안 거제교회에서 부산,거제 대학사청1부 연합 MT가 진행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목자님,신학생님, 그리고 2명의 구도자 포함 총 26명의 인원이 참석하여

    주안에서 교류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의 행복했던 시간을 성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8월 15일 첫째날>

    거제교회에 도착하고 찬양예배로  MT의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두 교회 청년들이 연합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모습이 정말 은혜로웠습니다.

    이번 MT에는 부산교회에서 2명의 구도자가 참석 하였는데요 

    신지섭 형제가 인도한 송현주 자매, 장희찬 형제가 인도한 천지원 자매가 함께해 주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목자님께서 천지원 자매에게 MT기간동안 여기있는 사람들의 이름을 전부 외우라는 미션을 주는 모습입니다^^

    (과연 미션은 성공하였을까요?)

    이어서 사청1부 회장인 윤정현 형제 진행아래 MT 일정 소개 및 요리경연대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3개 조로 나누어 장을 보고 요리를 하였는데요~ 우리 대학사청1부에 요리사들이 많아

    음식들이 정말 맛있었답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실내 레크레이션 활동을 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거제도에서 유명한 매미성을 방문 하였는데요~

    매미성은 태풍 매미로 경작지를 잃은 한 시민이 자연재해로부터 작물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홀로 쌓아올린 벽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크고 멋있는 성을 한사람이 설계도도 없이 쌓았다는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매미성 관광을 마치고 거제교회에 돌아오니 맛있는 바베큐 파티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맛있는 바베쿠 파티를 준비해주신 거제교회 성도님들 감사드립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찬양 기도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다같이 찬양하고 기도 함으로서 육신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충만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찬양기도회를 끝으로 첫째날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8월 16일 둘째날>

    둘째날은 여름 MT에서 빠질 수 없는 물놀이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물놀이 하기에 최고의 날씨를 주셔서 모두들 재밌게 잘 즐길수 있었습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하여 청년 행사를 가지지 못하여 참 아쉬웠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하나님의 은혜로 부산,거제 청년들이 모여

    1박2일 이라는 시간동안 연합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주 안에서 하나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2명의 구도자가 참석하여 그들에게 주님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전도의 씨앗이 싹트길 소망합니다.

    이런 시간과 장소를 허락해주시고 무사히 모든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성도소개] 광주교회 김신실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광주교회 김신실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김신실 집사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Q.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

    저는 목포에서 참예수교회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참예수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성결교회를 여렸을 적부터 아주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참예수교회 진리를 받아 들이게 된 계기는 제가 학교를 졸업하고 1년여 객지에 나가 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현재 참예수교회의 원로목자님들이 저희 집에 왕래를 하시면서 예배를 드리고 계신 상황이었습니다.

    지금도 기억에 생생한 것은 첫날 간단히 인사만 드리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자고 있는 중 새벽쯤이었는데 이상한 웅얼웅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깜짝 놀라 일어났는데 옆에 주무시던 어머니가 계시지 않아 기다리고 있었더니 조금 있다 어머니께서 오셔서 목자님들과 새벽기도를 하고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소리는 기도 소리가 아니던데 무슨 소리냐고 여쭤봤더니 어머니께서 방언으로 기도하는 소리라고 말씀해 주셨고 저는 놀라기는 했지만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차츰 어머니를 통해 또 한달에 두어번씩 오시는 목자님들을 통해 참예수교회 진리를 배우며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성결교회를 열심히 다니시다가 집에 밭일이 너무 많은데 교회가 많이 멀어서 잠시 교회 출석을 쉬고 계시던 상태라 말씀에 굉장히 갈급해 계시던 차에 참예수교회 진리를 받았기에 정말 믿음이 뜨거워져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영향으로 저도 진리를 더 수월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Q. 신앙 생활 중 믿음이 흔들린 적 또는 큰 기쁨, 행복을 누린 적이 있다면 언제? 어느 때?

    저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참예수교회 신앙생활을 목포교회에서 시작해서 광주교회로 옮겨 왔습니다. 그렇지만 목포교회나 광주교회 모두 제가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는 예배당이 없이 가정집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도님들과 합심해서 기도로 힘을 모아 헌당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주님의 보호와 인도와 살아계심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힘은 들었지만 너무 기쁘고 감사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우리는 교회란 눈에 보이는 건물이 아닌 각자가 하나의 완전한 교회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나약한 인간으로서는 눈에 보이는 건물도 신앙생활을 하는데는 부인할 수 없는 요소로서 작용한다는 것을 느끼곤 했기 때문입니다.

     

     

    Q. 믿음의 목표 또는 믿음안에서 꿈이 있다면?

    끝으로 디모데후서 4장 2절의 말씀처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는 말씀처럼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데 끝까지 힘쓸 수 있게 해주시라고 기도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끈을 생명 다하는 순간까지 붙들고 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진리의 말씀이 하루빨리 땅끝까지 전파되기를 기도하며 간증을 마칩니다.

    감사주

  • [성도간증] 인도하시는 하나님 (천안교회 김기석 형제)

    [성도간증] 인도하시는 하나님 (천안교회 김기석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믿음의 가정 안에서 자라왔습니다. 현재 저는 서울 송파구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으며  입대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던 작은 간증을 하겠습니다.

     평소에 근심·걱정이 많은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군대가 큰 과제로 느껴졌습니다.  그곳에서는 가족을 떠나 나 홀로 신앙을 지켜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의경으로 군 복무를 한 교회 형들이 주 1회 외출을 나와 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모습을 보며 나도 무조건 의경을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심지어 의경은 2달마다  3박 4일씩 외박을 나올 수 있었기때문에 교회 행사에 참여하기도 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의무경찰은 경쟁률도 높을뿐더러 곧 폐지를 앞두고 있었기에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던 때였습니다. 저는 의경 시험을 기도 제목으로 삼았고, 제 사정을 아시던 몇몇 성도님들께서도 함께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신체검사를 받자마자  바로 의경 시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10월, 저는 첫시험에서 팔굽혀펴기 2개를 남기고 철푸덕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조금만 준비하면 통과하는 체력시험이었기에 다시 한번 제 연약한 몸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12월 시험에 바로 재도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를 통과했지만, 가장 쉬운 제자리 멀리뛰기에서 선을 밟아 실격을 당하였습니다.  집에 돌아오면서 ‘의경은 내가 갈 곳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기도를 돌아 보면서 하나님의 뜻보다는 나의 욕심에 치우쳐서 기도하지는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에서 한 성도분은  ‘꼭 의경을 가지 않아도 된다. 육군을 가도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다.’ 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 말이 당연한 것은 알았지만 교회에 자주 나오고 싶다는 생각을 포기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 저의  전도대상자인 친구도 제 권유로 같이 시험을 봤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체력까지 모두 통과하였고, 시험 권유를 한 제가 오히려 선을 밟고 탈락하자 그 친구는 저를 놀렸습니다. 그 친구는 중학생 때 몇번 우리 교회에 놀러 왔던 친구인데,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교회를 다니는 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코로나 이후로 교회를 가는 저를 더욱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 친구가 싫어하는 것을 알면서도 틈이 날 때마다 같이 교회 가자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는 교회는 담배처럼 중독된다는 말을 하면서 교회를 다니면 자기도 모르게 해로워진다고 조롱을 하였습니다. 이 친구는 체력까지 통과한 상태에서 떨어진 저에게 카톡으로 ‘이 채팅방에서 의경 합격자 단 한 명’이라는 공지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도 결국 추첨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3번째 시험을 치를까 고민하던 찰나에 마지막 심정으로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  그 시험에서는 체력시험 모두 통과하였고, 다음주에 나오는 추첨결과만 기다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추첨결과 날, 아침과 점심을 금식하며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의경에 합격하게 해달라는 기도였습니다.  만약 붙게 된다면 의경에서 나오는 휴가를 모두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부르짖음에 긍휼하심으로 응답하셨고, 감사하게도 의경 막바지에 합격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당시 400명이 지원하였고, 추첨에서 68명 중 7명이 뽑혔습니다. 사실 저는 추첨을 한 번밖에 안 했기에 거의 한 번에 통과한 거나 다름없었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던 중에 그 친구에게도 알리고자 카톡에 들어 갔습니다. 그 친구에게 합격소식을 알리다가 상단에 떠 있는 공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공지처럼 제가 단 한 명의 합격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때 하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과 달리 자신의 자녀를 인도해 주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황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선으로 악을 갚으라는 성경구절이 떠올랐었습니다. 저를 긍휼히 여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군생활이 약 5개월이 남은 지금도 하나님과 맺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저는 지금까지 나왔던 휴가들 모두 지교회와 총회 행사에 참여해왔습니다.  대학부 영은회, 학생부 영은회, 천안교회 영은회, 대학부 비전여행 등 너무 자주 나오는 저를 보면서 성도님들은 항상 우스갯소리로 전역했냐고 물어보십니다. 지금도 저의 캘린더에는 교회 행사가 메모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남은 군생활 중에도 세상 문화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무사 전역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주!

  • [신앙의 향기] 학생부 캘리그라피 작품

    [신앙의 향기] 학생부 캘리그라피 작품

    하나님의 거룩한 새 성전에 향기를 더해주는 아름다운 작품들이 있습니다. 바로 서부교회 학생부 친구들이 정성껏 만든 말씀&찬양 캘리그라피 작품입니다.

     

     

     

    캘리그라피 일부는 인터넷에 있는 작품을 모사하였고, 그림은 학생부 친구들이 직접 그려 완성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화장실 칸마다 하나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발길이 닿는 곳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고,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기쁨을 얻습니다. 이렇게 작지만 힘이 있는 행동을 통해 학생부 친구들에게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아름다운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학생부 친구들이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는 귀한 그릇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 

     

    ■ 참고 캘리그라피 출처 : 라봄캘리/한빛캘리

  • [교회행사] 사랑이 가득한 음식 나눔 행사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대전교회의 신도회 중 한나회에서는 「사랑이 가득한 음식나눔행사」를 하였습니다.

     

    한나회는 60~70대의 연령대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신도성장을 나의 일처럼 섬김을실천하고 계십니다.

    모임에는 항상 찬양이 끊이지 않으며 빼어난 음식솜씨로 전 성도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계십니다.

     

    한나회는 병환중에 고통받는 성도를 방문하고 위로하며 교회 주변 이웃주민들에게 음식나눔 등으로 아낌없는 봉사를 베풀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태복음 22장 37절~40절)

     

    7~8월 삼복더위에도 불구하고 총 네 차례에 거쳐 삼계탕과 갈비탕, 손수 담근 김치, 겉절이로 음식 나눔 봉사를 하였습니다.

    더위가 한창인 중복 다음날인 7.28에 평소 건강상의 이유로 교회에 오시지 못하는성도분들께 삼계탕을 전달하였습니다.

    현재 천동에 신축 중인 대전교회 공사가 마무리단계로 에어컨과 환풍기가 구비되지 않아 더운 주방에서 선풍기를 틀어 놓고 더위와 씨름하면서도 찬양과 웃음이 넘치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8.6에는 환자 가정에 삼계탕을 끓여 전달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천국 같다는 표현까지 하시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8.14에는 전도대상자분들과 관리 신도분들께 삼계탕을 전달하였습니다.

    코로나로 교회 오기 어려운 상황에 있으신 성도를 일일이 찾아가서 음식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9.6에는 병환 중에 계신 성도님들의 고통을 위로하고 기력을 돕기 위해 갈비탕 봉사를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고통 가운데 계신 성도님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속히 병석에서 회복되실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편 1절)

  • [성도간증] 아동부 영은회에서 성령 받은 간증 – 유*명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2022년 1월 겨울방학을 맞아 외삼촌 댁인 부산에 놀러 갔습니다.

    사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가야했는데

    나이가 같은 사촌이 있어서 아동부 영은회에 같이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말씀드리고 부산에서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3학년이라 처음으로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할 기회가 주어져서 기대도 되었고

    처음으로 참석하는 아동부 영은회라 떨리기도 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영은회 때 기도 열심히 해서 성령 꼭 받으라고 말씀해주셔서

    성령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 시간에도 말씀을 잘 듣고 기도 시간에 최선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영은회 첫째날 기도를 할 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잘못한 것들이 생각나서 회개 기도를 하다보니 기도를 하며 눈물이 났습니다.

    둘째 날은 꼭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교회로 갔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해서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했습니다.

    두번째 기도가 끝나고 유태랑 소명이가  성령의 감동이 있다고 목자님들이 말씀하시는 걸 듣고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기도가 끝날 때까지 성령을 받지 못하고 6명이 성령의 감동만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목자님들께서 6명만 남아서 더 기도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꼭 성령을 받고 싶다고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갑자기 눈물이 나고 손이 움직이고 방언이 나오는데 성령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목자님께서 4명이 성령을 받았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저와 사촌 유태가 같은 날 성령을 받아서 우리는 서로 안아주며 기뻐하고 축하했습니다.

      
    성령을 받았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겠습니다.

     

  •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신앙의 향기] 분반활동 작품소개(수원교회 아동부)

    할렐루야~

    수원 교회 아동부들의   분반 활동 작품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1. (교회의 일꾼 카드 만들기)”저는 커서 선생님이 되어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저는 기술자가 되어서 교회에 고장 난 물건들도 고치고 교회를 위해서 일하고 싶어요”

     

    1. “성찬례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성찬례에서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돌아가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해요!”

     

    1.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여리고성과 같이 큰 성도 무너뜨릴 수 있어요! 하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기고 불순종하면  아이성과 같이 작은 성도 무너뜨릴 수 없어요 ”

     

    1.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예요!”

     

    1. “어려운 일들을 만나는 순간, 하나님을 의지하면 어떤 장애물도 이겨낼 수 있어요!”

     

         글쓴이 : 김*혜  자매 (아동부장)

     

  • [교회 행사] 하남교회 야외예배. 2022.9.18.

    [교회 행사] 하남교회 야외예배. 2022.9.18.

    2022년 9월 하남교회 야외예배를 미사 조정경기장으로 갔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말씀 듣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퀴즈도 풀고 이구동성, 몸으로 말해요 게임도 재미있었습니다.^^ 

     배드민턴, 축구, 야구, 원반 던지기등 자유롭게 운동도 하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주님 안에서 행복한 하루 보냈습니다.^^

    샤브샤브로 점심 식사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성도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 133편 1절)

     

  • [교회행사] 천안 교회 방문

    [교회행사] 천안 교회 방문

    할렐루야!

    2022년 7월 하남교회에서 새롭게 성전을 마련한 천안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천안에 도착하자 천안교회 성도님들이 문 앞에  나와서 찬양으로 너무 반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게 이런거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배당에 모여 함께 기도하고 찬양 교류를 하는데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하기 전 찬양 교류를 위해 찬양 연습도 하였는데

    실수도 있었지만 주 안에서 함께 찬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옥상 바베큐는 아쉽게 못하였지만

    너무 맛있는 저녁을 준비해주셔서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밤에는 탁구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천안교회 성도님들의 탁구 실력은 놀라울 정도였답니다.  

    하남교회도 성전이 조금 넓었으면 탁구대를 놓고 싶을 정도로 아이들도 어른들도 오랜만에 탁구를 신나게 쳤습니다. 

    둘째날 형제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축구를 하고 맛있는 아침을 먹고 등산을 하러 출발했습니다.

    산에 오르기에 더운 날씨이긴 했지만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산행을 하고

    천안의 맛집으로 데리고 가주셔서 맛있는 갈비를 먹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천안교회에서 받은 사랑을 하남교회도 나누며 섬기는 교회가 되고

    새로운 성전을 마련한  천안교회가 날로 부흥하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