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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향기]인천교회 최향미 자매님의 캘리그라피 감상하세요!

    [신앙의 향기]인천교회 최향미 자매님의 캘리그라피 감상하세요!

    할렐루야!

    인천교회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있어요. 교회 곳곳에 작품을 정성껏 붙여놓았습니다.

    글을 준비하기 위해 재매님의 작품을 촬영하며 교회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습니다.  3층 청년반실부터 모든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자매님 작품이 붙어 있었습니다. 제가 다 찾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언제 이 많은 작품을 만들었는지 또 언제 이렇게 다 붙여 놓았는지 놀라웠습니다. 

    작품들을 붙일 때의 자매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 교회를 향한 사랑, 성도들을 향한 사랑…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는 예수님이 머리되시고 각각의 지체인 성도가 모여 아름다운 한 몸을 이루는 교회일 것입니다. 향미자매님의 캘리그라피 작품들은 사랑의 향기가 되어 교회를 향기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 아름다운 수고에 하나님께서 크신 축복을 내려주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성도님들도 캘리그라피 작품을 볼 때마다 향미자매님의 사랑을 기억하시고, 자매님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축복을 빌어주세요. 

    향미자매님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학생청년반실 새단장^^

    [교회행사]학생청년반실 새단장^^

    할렐루야!

    인천교회 3층 청년반실이 회색에서 화사한 연두빛으로 새단장을 했습니다. 중등부 민석이, 지율이, 주은이, 고등부 지민이, 대학부 준혁이가 협동해서 멋지게 변화시켜 주었답니다.

    키 큰 준혁이와 정우준 선생님이 테이핑해서 다른 곳으로 페인트가 묻지 않게 해주었구요, 지민이, 민석이, 지율이, 주은이가 안전복장을 하고 열심히 페인트를 칠해주었습니다.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는데 꼼꼼하게 열심히 잘 마무리해준 학생들,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수고와 교회를 향한  예쁜 마음이 하나님께 열납되었을거라 믿습니다.

    2주 후 맛있는 고기로 하나님을 대신해서 상을 주었습니다. 예배 후 먹는 맛있는 고기 맛은 고기에 진심인 우리 학생들에게 행복감을 주었을 것입니다. 또한 감사의 마음도 심어졌을 것입니다. 

    성도님들도 미약하지만 열심을 내는 우리 학생청년부를 위해 기도와 관심, 그리고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학생청년부 사랑해요~♥

  • [성도간증]인천교회 이안드레 집사님 간증입니다!

    [성도간증]인천교회 이안드레 집사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이 안드레 집사님이 계십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의 든든한 기둥이십니다. 언제나 성도들에게  칭찬의 말, 축복의 말씀을 해주십니다. 바느질 솜씨는 아마 국내 제일이실거라 확신합니다.

    묵묵히 주님과 동행하며 사모님과 신앙생활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집사님의 수고를 알아주시고 가정과 하시는 일에 더 많은 축복으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이 안드레 집사님의 간증이 시작됩니다. 잘 읽어주세요.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면서 간증하겠습니다.

    어린시절에 서도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시절에는 너도나도 참으로 힘들게 살았어요.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데 갑자기 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 생활은 점점 어려워지고 가정은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를 간신히 졸업하고 전주에서 고등학교에 다니려고 시험도 보고했는데 우리 집 형편을 생각하니 도무지 공부를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포기하게 되었어요.

    서울로 상경해서 지인의 도움으로 공장을 다니게 되었는데 얼마 못 가서 부도가 나는바람에 공장은 문을 닫았습니다. 공장 사장님의 추천으로 천호동에 있는 동진공업주식회사를 다니게 되었는데 자금 부족으로 폐업을 하게 되어 그 회사도 오래 다니지 못했어요.

    어린 마음에도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한 직업이 없을까 생각하고서 도로를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제 눈에 양복점이 보였어요. 가게를 들어가서 “혹시 양복을 배우고 싶은데 배울 수 있나요?” 물어보니 내일부터 나오라고 사장님께서 말씀해서 그때부터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재봉틀부터 배워야 하는데 저는 재단부터 연구를 많이 했어요. 주님의 은혜로 부산초량에서 양복점을 하신 양복계의 원로이자 최고의 기술자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존경받는 명장이셨던 정태준 장로님의 제자가 되어 기술을 배웠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서 `카누`라는 양복점을 개업하고 약 30년 동안 양복을 만들었습니다. 손님들한테 좋은 기술을 가졌다고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의지하고 믿음 생활하면서 양복점을 운영해야 하는데, 저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교만해졌습니다. 벌었던 돈과 쌓은 재산을  사기로 다 탕진하고, 마지막으로 인천에서 집 한 채 살 정도의 돈이 남아서 다 정리하고 인천으로 내려왔습니다. 모든  것을 회개하면서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라고 기도하고, 열심히 믿음 생활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려움에 부닥칠 때마다 위로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도님들도 이 안드레 집사님과 가정에 형통함을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임미누엘♥

     

     

     

  • [복음메시지] 네 뿔과 네 공장에 대한 환상 (슥1:18-21)

    [복음메시지] 네 뿔과 네 공장에 대한 환상 (슥1:18-21)

     

    [말씀제목] 네 뿔과 네 공장에 대한 환상 (슥1:18-21)

    [설교자] 장흥진 목자

    [설교일] 2023년 3월 21일(화) 저녁 예배               

     

    (18)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뿔이 보이기로 (19)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헤친 뿔이니라 (20) 때에 여호와께서 공장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21) 내가 가로되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하매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뿔들이 유다를 헤쳐서 사람으로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매 이 공장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에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헤친 열국의 뿔을 떨어 치려 하느니라 하시더라 (슥1:18-21)

     

    본문 말씀의 네 뿔은 권력, 즉 힘을 가진 자들을 말하며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하나님의 성업을 헤치는 뿔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민족 재건, 하나님 나라의 건설, 성전 재건을 방해한 세력들입니다. 네 공장은 이 뿔을 다루는 기술자들, 즉 방해 세력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뜻합니다.

    곧 ‘네 뿔과 네 공장’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헤친 뿔들, 즉 방해 세력을 제거해주시겠다는 심판의 약속입니다. 동족인 사마리아인을 포함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큰 고통을 주고서 안일하고 평안하게 지내고 있는 성업 방해 세력들에게 책임을 물어 원수를 갚아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인 것입니다. 또한, 마침내 성전 재건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성도 스스로의 ‘뿔’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성도들의 뿔 사용법

     

    나에게 있는 뿔은 어떤 뿔일까요? 뿔은 선하게도, 악하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악하게 사용된 뿔은, 자신의 죄악을 쉽게 잊어버린 채 안일하게 살아가게 합니다. 나로 인하여 눈물 흘린 누군가가 있는가, 생각하며 자기 자신을 잘 돌아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뿔을 사용해야 할까요?

     

    (16) 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레 19:16-17)

     

    위 말씀처럼, 서로에게 비난과 미움의 뿔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 번 생긴 미움과 원망은 끊임 없이 반복되어 돌아오기 때문에, 이 악한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미움과 비난의 뿔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미움의 뿔

    • 미움을 정리해야 합니다. 미움으로 인해 큰 죄를 범하게 됩니다. 원수를 향한 심판 또한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요일 2:9-11)
    • 미움이 처리되지 않으면 우리의 모든 은사는 어두운 데 있고, 믿음의 길을 잃게 됩니다. 미움에 사로잡히는 것은 나의 믿음, 나의 신앙을 시들게 하는 장애물입니다.

     

    2. 비난의 뿔

    • 서로를 향한 비난은 평안을 깨뜨리는 멸망의 뿔입니다. 거룩한 공동체를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레 19:16)
    • 가정에서조차 비난이 아닌 은혜의 말을 나눠야 합니다. 옳고 그름은 분별하되, 성도와 교회에게 유익을 위한 분별이어야 합니다. 비난을 위한 판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고전 10:32-33)

     

    성도의 힘, 곧 뿔은 선한 구원의 뿔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 말씀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같은 믿음의 성도를 괴롭게 하지 않고 미움과 비난의 뿔을 거둘 수 있어야 합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선한 뿔로 살기를 하나님 앞에 구하고,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 도구가 되길 소망해야 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모든 성도들이 소유할 때, 하나님의 일이 힘을 얻고 많은 결실을 얻게 되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허락하시는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네 뿔과 네 공장에 대한 환상’ 유튜브로 시청하기

  •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신앙의 향기] 손글씨 필사노트

    타이핑 필사를 하고 계시는 저희 교회 어느 형제님의 10여년전의 손글씨 필사 노트를 공개합니다.

    직장다니며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한시간 넘게 쓰다보니 3년 이상 걸리셨네요. 

    2010년 1월1일~2012년까지 총 6권의 노트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결같은 글씨로 빼곡히 장절도 쓰여있는 필사 노트를  보고 있노라니,  한권의 성경책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손글씨 필사하셨던 느낌을 여쭤보니 단 한마디 말만 남기시네요.

    “직접 필사해 보세요” 라고 …….

     

     

  • [성도소개]인천교회 김연선 자매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김연선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에 꽃처럼 아름다운 청년이 수혈되었습니다. 바로 부산교회에서 전출 온 김연선 자매입니다. 올해 나이는 26살입니다. 2022년도에 인천공항에 멋진 보안경비요원으로 취업되면서 인천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머니와 오빠는 부산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계십니다. 교대 근무로 피곤하고 힘들텐데 저녁예배도 열심을 내서 출석하고 안식일 예배도 잘 참석하고 있습니다. 

    여리여리 뽀얀 얼굴만 봤을 때는 보안경비요원으로 활동하는 자매의 모습이 잘 연상되지 않지만, 왠지 자매가 인천교회에 있으니 든든합니다. 청년들이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환경이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가족을 떠나 외지 생활하면서 열심히 신앙을 지키는 연선자매의 모습은 우리 기존 인천교회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연선 자매의 기도 제목은 첫째 하루하루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자매가 되는 것이고 둘째는 갑작스러운 아버님의 소천으로 홀로 남으신 어머니와 사랑하는 오빠가 주님 안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성도님들도 자매를 위해 기억하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자매를 지키시고 형통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임미누엘♥

  • [기관소개]인천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인천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대학부를 소개합니다.

    사실 인천교회는 대학부를 따로 운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정준혁 학생과 이소윤 학생 단 두 명만 안식일 예배에 참석하고 있답니다. 이소윤 학생은 2023년 새내기 대학생이 되었고, 정준혁 학생은  2년째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며 목표하는 대학 입학과 꿈을 향해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준혁학생은  TTS  교사훈련학교를 수료하고 아동반 부교사와 북부아동부영은회 집행부 교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소윤학생도 교사로 봉사하기 위해 2023년도 부터 TTS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두 청년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반듯하게 설 수 있도록 성도님들께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주치실 때마다 칭찬과 격려로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 [복음메세지] 하나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 (히 12:14)

    [복음메세지] 하나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 (히 12:14)

    [말씀제목] 하나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 (히브리서 12장 14절)

    [설교자] 유바나바 목자

    [설교일] 2023년 1월 14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새번역: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기를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서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2023년도 전주교회 목표를 본문을 근거로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화평함과 거룩함입니다.

    화평은 거룩을 기반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화평은 거룩의 열매로 나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할 수 밖에 없는 교회가 되어가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우리가 하나 되어 하나님을 보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1.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사모할 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 기자는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지 않을 때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한다”

      • 미래적인 의미: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를 통해 결산의 때가 온다. 나중에 하늘 나라에 가서 예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해서 화평함과 거룩함을 쫓아야 한다.

      • 현재적인 의미: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에 동행하시며 역사하시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셨기 때문에 그 삶이 형통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교회, 가정, 직장 등 나의 인생 가운데 역사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2. 거룩한 삶을 쫓아야 합니다.

    거룩하다는 것은 구별된 것을 말합니다. 삶 속에서 부정함과 정한 것이 혼재되어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거룩한 삶은 부정한 것을 떼어 씻어내고 피하며 살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수 5:2-3)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모였지만 교회공동체가 힘이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무기는 거룩입니다.

    (아간의 범죄로 패배한 아이성 전투, 나실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려 죽임 당한 삼손…)

    하나님께서 맡기신 거룩함이 우리 가정 가운데 있습니까? 내가 사는 삶의 현장에 있습니까? 우리 교회 공동체에 있습니까?

     

    3. 거룩한 삶을 통해 화평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누렸던 가장 큰 가치는 화평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음으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낯을 피합니다. 즉 거룩을 잃어버리는 순간 하나님이 두려운 존재가 됩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과의 화평을 이루어내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좋아하는 것을 찾아 행하고, 싫어하는 것을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기도해야 합니다.
      • 예배를 통해 기쁜 마음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사모한다면 나의 삶을 거룩한 삶으로 바꿔나가야 합니다. 거룩한 삶을 통해 하나님 그리고 성도들과 더불어 화평을 이룰 수 있는 2023년도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유투브 예배 링크

  • [교회행사]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

    [교회행사]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

    할렐루야!
    지난 2월12일(일) 동부교회 직분자 기도회(1차)를 실시하였습니다. 주님의 직분자 되는 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2023년 동부교회의 각종 성업을 위해서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하나된 팀웍으로 주님의 몸된 공동체를 섬겨나가는 팀원이 되도록 서로 격려해 주고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샬롬

    2023년 동부교회 목표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있는 교회”

    행13:52『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 동부교회 신앙생활 목표

    1) 뜨거운 성령기도로 응답을 체험하는 교회

    2) 예배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말씀으로 경험하는 교회

    3) 다음 세대를 교육하고 세워서 주님 재림을 준비하는 교회

    4) 이웃 전도를 삶과 사랑으로 실천하는 교회

    5) 구제와 봉사로 성도와 이웃을 섬기는 교회

    6) 성도의 교제가 아름답고 서로 사랑하여 따뜻함이 있는 교회

    □ 목회 중점사항

    1)교회의 본질에 충실한 교회(예배, 말씀묵상, 기도, 성령충만, 봉사, 전도)

    2)잃은 양 제로를 위한 전 교회적 역량 집중 강화

    3)성령의 권능을 받고 성령충만하여 기초가 튼튼한 성도

    4)예수제자삼기 전도운동 실천

     

  • [성도소개] 서부교회 한서희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서부교회 한서희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서부교회 학생부의 한서희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서희자매님은 지난 동계 학생부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크신 사랑을 깊이 체험하였습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서 서희자매님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부교회 한서희입니다. 저는 지난 동계 학생부 영은회 셋째 날 아침 기도회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영은회 둘째 날, 성령을 위한 금식 기도 중에 손이 떨리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 이후 기도회 시간에도 저에게 성령의 감동이 있다는 말을 듣고 영은회에 교사로 참석하신 지교회 선생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고 ‘나의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눈물 흘려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성령이 없으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에 이러한 마음의 감동과 간절함을 크게 느껴서 인지, 성령을 받게 된 그 다음 날엔 오히려 담담했던 것 같습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 삶에 살아서 역사하신다는 것, 그리고 내가 예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에 확신이 생겼습니다. 성령을 받기 전에도 성령은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증거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성령을 받은 후에는 그 사실을 더 깊이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도와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령을 받고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세속적인 가치관보다 성경적 가치관을 우선시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또한 말씀을 보다 더 온전하게, 감사하게 듣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을 받았으니, 이제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앙 안에서 주어진 일에 열심을 다 하고 싶습니다. 열심을 다 하는 그 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니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매 영은회 때마다 ‘이번 영은회 때 꼭 성령 받자!‘며 제가 성령 받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함께 기도해준 안양교회 또래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를 통해 하나님께서 저에게 지치지 않고 끝까지 성령을 구하는 힘을 주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는 믿음의 동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다른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는 믿음을 갖길 원합니다.

    저를 위해 마음 써주시고 기도해주신 서부교회 성도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령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마치겠습니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 16:13)

    서희자매님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의지하며 살아가길,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시고 보호해주시길 마음 다해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