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신앙의 향기]구도자 안인자 님의 선물!

    [신앙의 향기]구도자 안인자 님의 선물!

    할렐루야!

    이 안드레 집사님의 특별한 이웃인 안인자님이 계십니다. 집사님께서 인천 교회에 몇 번 인도하셔서 예배에 참석하신 적도 있습니다. 현재 주일을 지키는 일반 교회에 출석하고 계십니다. 감사하게도 인천 교회에 한 번씩 사랑을 전해주시는데 레이스 테이블보, 아름다운 강대상 꽃바구니 등 입니다. 얼마 전에는 피아노 커버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현재는 비록 일반 교회에 다니지만 인천 교회를 향한 안인자님의 사랑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시고 기억하실 거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안인자님을 향한 구원의 계획을 기대합니다. 안인자님의 앞날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이끌어 주시길 성도님들도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인천안산교회 연합 야유회!

    [교회행사]인천안산교회 연합 야유회!

    할렐루야!

    5월에 예정되었던 인천교회와 안산교회 연합 야유회가 우천 관계로 취소되었습니다. 하지만 두 형제 교회 간 교제하고자 하는 열망은 더운 날씨도 막지 못했습니다. 6월 25일 안산에 위치한 노적봉 폭포 공원에서 연합 야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안산교회 성도님들의 사랑으로 모든 행사가 준비되었고, 인천 교회는 즐겁게 참여하면서 평안을 누렸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안산 교회에 더 크신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이 엘리사 목자님의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였고, 두 교회의 찬양 교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에서 듣는 찬양은 더 은혜로웠습니다. 두 교회 교무님들께서 성도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영상 예배로만 뵙던 성도님들을 한 분 한 분 직접 뵙고 인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찬양 교류 후 장년부는 둘레길 산책을 하셨고, 아동부들은 안산교회 선생님들께서 준비하신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에 참여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자따먹기, 줄넘기, 림보, 신발 던지기 등 여러 순서를 마련해 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배꼽시계가 꼬르륵 소리로 배코픔을 알려줄 무렵이 되니 맛있는 도시락이 배달되었습니다. 자연과 그리고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함께 먹으니 두 배로 맛있었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안산교회 김성일 집사님께서 두근두근 성경퀴즈 시간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성도님들이 숨은 성경 실력을 맘껏 자랑하게 해 주셨고, 맞춘 사람에게 상품을 주시니 더 흥미진진하고 승부욕이 발동했습니다.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보물찾기도 있었습니다.  선물을 못 받은 분이 없도록 풍성하게 준비해 주셔서 참석은 빈손으로 했는데 돌아가는 길은 선물 꾸러미가  한가득 이었습니다. 준비하신 귀한 손길 위에 더 좋은 것으로 은혜 내려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두 교회가 함께해서 더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주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이 기쁘고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 동부교회 봄세례식

    [교회행사] 동부교회 봄세례식

    할렐루야♡ 감격스러운 동부교회 봄 세례식 광경입니다. 작년에 거듭나신 (고)남궁영 형제님의 아내되시는 이성자 모친과 따님인 남궁란 자매님께서 거듭나셨습니다. (5월14일 경기도 양주시 계곡) 수원교회 남궁숙 자매님의 어머니와 여동생이며 현재 교회 다니시지는 않지만 남동생과 막내 여동생도 축하해 주려고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또 한가지 기쁜소식은, 가을에 세례받기로 하고 이번에는 아기와 함께 참석하신 곽선화 자매님께서 세례식 장소에서 안수 기도때에 성 령을 받으셨습니다. 고넬료와 같이 약속의 성령을 먼저 받으셨으니  죄사함 받고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분이 물로 거듭나고 한분이 성령 받는 광경을 보여주셨고,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박수를 보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세례받으신 분들과 성령받으신 분께 끝까지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 [성도소개] 광주교회 김선기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광주교회 김선기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김선기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광주에서 믿음생활하고 있고, 광주교회에서 섬기고 있는 김선기입니다.

     

    Q.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

    A. 삼계라는 시골에 하나님의 복음의 씨앗이 떨어져 내가 지금도 믿음 생활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태신앙으로 아이 때 세례를 받고 어렸을 때는 부모님의 신앙으로 온실 속에서 믿음생활을 했고, 중학교 2학년 여름 학생영은회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았을 때의 감동은 당시 많은 학생들이 영은회에 참석을 해서, 눈물 콧물 흘리며 감동에 울며 방언을 말하고 성령 받았을 때의 기억은 지금도 믿음 생활하는데 많은 영향을 줍니다.

     

    Q. 신앙 생활 중 큰 기쁨, 행복을 누린 적이 있다면?

    A. 예수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처럼 신앙생활하면서 기쁨, 기도, 감사는 항상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믿음 생활의 다짐입니다. 그러나 생활하면서 기쁨만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가슴 아팠던 기억, 고통 중에 울면서 기도했던 기억, 가슴이 철렁 내려앉게 하는 상황들, 아픔의 시련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픔이나 슬픔보다는 기쁨과 행복이 더 많았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했던 믿음생활, 청년의 시기의 믿음생활, 믿음의 결혼, 믿음 안에서 자녀 성장, 모든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지만,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나에게 선으로 이루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에 감사하고, 그리고 그러한 믿음을 주신 것에 또한 감사합니다.

    또 주변에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누군가 기도해주고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정말 큰 힘과 위로와 행복함을 느낍니다.

     

    Q. 믿음의 목표 또는 믿음 안에서 꿈이 있다면?

    A. 믿음의 완주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결승점에 도착하기까지 여러 가지 내적, 외적 시험이나 시련이 있겠지만, 흔들리지 않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또한 기쁨으로 믿음생활하여 그 행복이 차고 흘러넘쳐 친구와 친구 가족에게 흘러가 복음이 전파되어 같이 행복한 믿음생활하기를 소망합니다.

     

  • [신앙의 향기] 아동반 활동

    [신앙의 향기] 아동반 활동 <참예수교회 만들기>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6:18)

     

    아동부 유치부는  ‘교회에 대한 우리들의 믿음’ 이라는 주제로 기본신앙_교회에 대해 배웠습니다.

    사도교회를 닮은 참예수교회 만들기 활동을 하며, 참예수교회의 정체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기초가 되어 성령으로 세워진 참예수교회가

    이 세상의 유일한 참교회임을 잊지 않는 아동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이은규 형제

  • [신앙의향기] 사진 <여름에 둘러 싸인 강남교회>

    따뜻했던 기온이 점점 오르고 6월, 여름에 접어들었습니다. 더욱 진해진 녹색의 향연이 다가올 7,8월도 기대하게 합니다.

    조은별 자매님께서 담아주신 여름속에 있는 강남교회 전경을 보며 짙어진 녹색 잎들처럼 더 진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강남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창세기8장22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 [성도간증] 낚시배와 브레이크 라인

    [성도간증] 낚시배와 브레이크 라인

    백남리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지금부터 저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신 은혜의 간증을 하겠습니다.

    ▶ 첫 번째 간증 : 낚시배 이야기

    제 아들인 재웅이가 낚시를 좋아해서 재웅 아빠가 한국에 들어오면 가끔 속초 동명항을 갑니다. 그 날도 낚시를 하기 위해서 새벽부터 일어나 우리 가족 셋만 타고 출발하는 낚시배를 예약하였습니다.

    저는 출발전에 기도하기 위해서 “잠시 화장실좀 갔다 올께요” 하고 공중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화장실 문을 걸어 잠그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비록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장소가 적당하지 않았지만  진심을 다하여 짧은 기도를 드렸고 든든한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가자미를 잡기 위해서 배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그런데 출발 후 5분도 되지 않았는데 배가 갑자기 멈추었고 선장님이 배 아래로 왔다 갔다 하시더니 조타실(엔진이 있는 곳)에 물이 차서 배가 가라앉게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주중에는 고기를 잡는 고깃배이고 주말에는 낚시꾼들을 대상으로 30년을 배를 탔는데 이런 일은 난생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셨고 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해양경찰에 급히 신고하였고 바로 해양경찰이 와서 사고조사를 하면서 조타실에서 물을 퍼내는데 대형 고무 물통 2개에 물이 가득 찼고 결국 고깃배는 인양하여 엔진을 완전히 교체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선장님은 미안해 하시면서 전액 환불을 해주셨고 우리 가족은 가자미를 잡기 위해서 다른  배를 타고 다시 낚시를 하러 출발했습니다. 배를 타고 가면서 방금전에 화장실에 가서 하나님께 드렸던 기도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지 않았다면 우리 가족 셋은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 하니 앞이 깜깜했습니다. 임마누엘 하나님께서는 항상 나를 지켜주시고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후 저는 눈을 뜨고 기도를 드리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운전을 하면서도 기도 드리고,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도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섬기는 그 마음을 크게 보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두 번째 간증 : 브레이크 라인 이야기

    지난 가을 금요일 아침 일찍 일을 마치고 다음 장소로  일하기 위해 이동하려고 출차를 하는데 마침 반대쪽에서도 주차를 하려고 올라오는 차가 있어 저는 자연스럽게 브레이크를 밟으며 내리막길로 주차장을 빠져나왔고 평지로 내려와 바로 앞에 방지턱이 있어 살짝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쑥~ 들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어 이건 뭐지? 난생처음 경험한 일인지라 느낌이 이상했고 평지에서 분명히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멈추질 않자 확실히 내 차에 문제가 있음을 확신했습니다.

    그사이에 차는 왕복 6차선으로 합류했고 이대로 직진하다가는 신호등은 완전히 무시하고 큰일이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상등을 켜고 바로 보이는 사거리에서 무조건 좌회전을 해서 한적한 언덕길로 올라갔습니다. 놀랜가슴을 부여잡고 보험사를 부를까 했는데 아무래도 주정차 딱지 구역이라서 안될것같아 다시 놀랜가슴으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 위해 내리막길로 다시 차를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50미터 앞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할머니 두분이 느릿느릿하게 건너고 계셨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저의 인생이 너무나도 억울하게 꼬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도 모르게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순간 이상황을 냉철하게 생각할 수 있는 지혜가 생겼고 “내리막과 미끄러운 길에서는 브레이크를 밟지 말고 기어를 중립에 놓고 내려가라는 재웅이 아빠의 말을 생각나게 해주셨고” 그렇게 했더니 다행히 조금은 천천히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할머니 두 분은 아직도 겨우겨우 횡단보도 끝을 향해 이동중이였고 저의 차는 간신히 할머니들을 피해 우회전을 해서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여 보험사에 신고를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히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멈추질 않습니다 하고 신고했더니 20분 뒤에 견인차가 왔습니다. 아~ 내 차를 끌고 가기 위해서 왔고 차에 큰 문제가 있구나 확신을 했습니다.

    견인차 아저씨가 저의 차를 살펴 보시더니 왼쪽 타이어에 기름이 새네요 하셨고 브레이크 라인이 끊어진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난생처음 견인차를 타게 되었고 조금전 있었던 일들을 다시금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차장에서 내려오는 길에도 반대쪽에 올라오는 차가 있었는데 다행히 부딪히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고 평지에 내려와 방지턱을 넘는 순간 브레이크를 밟을때 끊어진 것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카센터에 가서 브레이크 라인을 교체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여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사건을 저에게 경험하게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저를 주야로 살피시고 계심을 각인시켜 주셨습니다. 한순간의 사고는 예측 불허지만 하나님 의지하고 섬기는 것은 나의 마음이 중심이 되고, 내가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자님과사모님을 따라서 심방을 하다 보면 대상자 분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가 다 있더군요. 남편이 반대를 해서, 부인이 반대를 해서, 아들이, 딸이 반대를 해서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저 역시 이방 결혼하여 아직도 그런 가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와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안타까운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확고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수없이 인내하시고, 우리를 끝까지 사랑으로 감싸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 [교회행사] 전남연합협회 야유회

    [교회행사] 전남연합협회 야유회

    2023년 5월 21일 일요일에, 장흥 정남진 체육관에서 전남연합협회 야유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연합 야유회에는 광양, 광주, 목포, 수문교회, 영암기도소 성도님들이 함께 하였고 총 약 80명 참석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2019년을 마지막으로 연합 야유회의 시간을 가질 수 없었는데 4년 만에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체육관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개회 예배와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전과 오후 시간에는 레크레이션을 청장년부와 아동/학생/대학부로 나뉘어서 진행하였습니다.

     

    점심시간에는 각 교회에서 음식을 나누어 준비하였습니다. 광양교회에서는 기정떡과 토마토와 바나나를, 광주교회에서는 찰밥과 김치를, 목포교회에서는 쌈야채들과 불고기를, 수문교회에서는 갑오징어, 낙지 초무침과 바지락국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모두 함께 모여 풍성하고 맛있게 준비해주신 음식들로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점심 먹고 난 후에는 아이들이 물총을 가지고 뛰어 놀며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오후 레크레이션을 하고 폐회를 하며 다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정말 좋은 날씨를 주심으로 점심시간에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물놀이 시간을 선물해주시고,  또 성도님들께서도 주변을 산책하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교제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하셔서 모든 일정 안전하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전남교회연합회가 이렇게 함께 모여 하나님 안에서 사랑으로 연합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이뤄가기를 소망합니다!

  • [기관소개] 광주교회 장년부, ‘나오미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광주교회 장년부, ‘나오미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장년부인 ‘나오미회’를 소개합니다!

     

    총 6분의 모친께서 출석하고 계시는 나오미회는 안식일 오전예배가 끝난 후, 함께 모여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3년 5월 6일 안식일에는 오전예배가 끝난 후,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아동부 맏형인 배민호 학생이 대표로 감사편지를 낭독하였고, 교회 성도님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선물 증정이 있었습니다.

    항상 묵묵히 우리와 함께 해주시고 성도님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나오미회 모친들을 통해 많은 사랑과 감사를 느낍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과 함게하며 참된 행복을 누리시는 나오미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성도소개] 전입하신 성도님들을 소개합니다.

    차소영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 :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안녕하세요. 동부교회로 전입한 차소영 자매라고 합니다. 학창시절엔 열심히 믿음 생활 했지만 지금은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어디서나 계신다고 믿고 살지만 저의 믿음이 부족합니다.   앞서서 미리  걱정하는 마음이 있는데  모든걸 하나님께 맡기고 개선하고 싶네요.

    동부교회는 엄마랑 동생이 소속되어 있고, 엄마가 많이 다니시길 원하셔서 같이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과 항상 긍정적인 밝은 마음 갖기를 기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사진 설명 : 맨 오른쪽에 앉아있는 하늘색 옷을 입으신 분이 차소영 자매님입니다.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교회오셔서 목자님과 티타임 가지시는 모습입니다.  어머니와 동생은 양평에 사시고  차소영자매님은 용인에 사십니다. 가족들이  교회와 멀리 사시고 어머니는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교회에 자주 나오시지 못하고 온라인을 통해 예배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진호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Q : 고향

    A :경남 거제입니다.

    Q : 사춘기시절

    A : 말썽이 심하고 또 방황을 많이 했었는데, 박누가 목자님의 도움으로 잘 이겨냈던 거 같습니다.

    Q : 군생활

    A : 경북의성 철파부대에서 복무를 했는데, 군생활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무사히 군생활을 끝마치고  올해 전역을 했습니다.

    Q : 첫 사회생활 경험

    A : 지금 군대 전역후 서울 올라와서 다양한 경험을 시도하려 하고 있습니다.

    Q : 동부교회로 온 계기

    A : 원래 군생활 끝마치고 안동에서 살려했으나, 박누가목자님께서 서울에서 꿈을 펼쳐보라고 조언하셔서 동부교회로 오게 됐습니다.

    Q : 요즘 기도제목

    A : 군대 전역하고, 사회로 복귀해서 서울에서 살고있는데, 하루빨리 사회적응도 하고, 서울에서 일하면서 신앙생활도 잘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게 요즘 기도제목입니다.

    Q : 신앙생활

    A :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교회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Q : 믿음이 흔들린 적?

    A : 고3 때 교회 선생님들이 통제를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박누가 목자님이 제 신앙을 잘 붙들어 주신거 같습니다. 

    Q : 기쁘고 감사한 일

    A : 어떻게든 신앙생활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던 거에 대해 감사합니다.

    관리자 사진 설명 :전역을 축하드립니다. 김진호 형제님의 전역하기 전 모습이네요. 동부교회에서 즐겁게 신앙생활하며  사회 생활 잘 하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