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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메세지] 여호와의 군대 진과 진행 / 민 2:1-34

    [복음메세지] 여호와의 군대 진과 진행 / 민 2:1-34

    [설교자] 허명도 목자

    [설교일] 2024년 11월 30일 안식일 오전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은 각각 그 기와 그 종족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을 사면으로 대하여 치라 (민 2:1-2)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호와의 군대 진과 진행” 민수기 2장 1절-34절의 말씀을 가지고 은혜 나누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 제일 먼저 수많은 영적인 전쟁을 겪게 됩니다. 영적인 전쟁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끊임없는 원망과 불평·불신을 통해 결과적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고, 오늘날 이러한 결과를 보면서 세상에서 구원에 참여한 우리들은 어떤 마음으로 영적 전쟁에 임하면서 바로 가야 할지에 대해 말씀을 통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회막을 중심으로 진을 치라 (민 2:1-2)

     

    1) 여호와의 군대

    (출 6:26)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출 12:41)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 즉

    (출 12:51) 그 같은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더라

     

    2) 하나님 중심

    ➀ 인도 (앞서 가심)

    ➁ 동행 (함께 행하심)

    ➂ 보호 (낮과 밤)

    (신 3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3) 성막 중심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4) 말씀 중심

    (행 7:38)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엡 3: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1. 사면에 진 칠 지파 (민 2:3-31)

     

    1) 동편에 진 칠 지파(3-9): 유다, 잇사갈, 스불론(레아)–르.시.레.유.잇.스

    (3) 동방 해 돋는 편에 진 칠 자는 그 군대대로 유다의 진 기에 속한 자라

    유다 자손의 족장은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요

    (4)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가  칠만 사천육백 명이며

    (5) 그 곁에 진 칠 자는 잇사갈 지파라 잇사갈 자손의 족장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요

    (6)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오만 사천사백 명이며

    (7) 또 스불론 지파라 스불론 자손의 족장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요

    (8)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오만 칠천사백 명이니

    (9) 유다 진에 속한 군대의 계수함을 입은 군대의 총계가  십팔만 육천사백명이라

    그들은 제일대로 진행할지니라

     

    2) 남편에 진 칠 지파(10-16): 르우벤, 시므온(레아), 갓(실바–갓.아)

    (10) 남편에는 르우벤 군대의 진 기가 있을 것이라 르우벤 자손의 족장은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 이요

    (11)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사만 육천오백 명이며

    (12) 그 곁에 진 칠 자는 시므온 지파라 시므온 자손의 족장은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요

    (13)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오만 구천삼백 명이며

    (14) 또 갓 지파라 갓 자손의 족장은 르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요

    (15)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사만 오천육백오십 명이니

    (16) 르우벤 진에 속한 계수함을 입은 군대의 총계가  십오만 일천사백오십 명이라

    그들은 제이대로 진행할지니라

     

    3) 가운데 회막: 레위인

    (17) 그 다음에 회막이 레위인의 진과 함께 모든 진의 중앙에 있어 진행하되 그들의 진 친 순서 대로 각 사람은 그 위치에서 그 기를 따라 앞으로 행할지니라

     

    4) 서편에 진칠 지파(18-24)

    (18) 서편에는 에브라임의 군대의 진 기가 있을 것이라 에브라임 자손의 족장은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요

    (19)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사만 오백명이며

    (20) 그 곁에는 므낫세 지파가 있을 것이라 므낫세 자손의 족장은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요

    (21)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삼만 이천이백 명이며

    (22) 또 베냐민 지파라 베냐민 자손의 족장은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요

    (23)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삼만 오천사백 명이니

    (24) 에브라임 진에 속한 계수함을 입은 군대의 총계가  십만 팔천일백 명이라 그들은 제삼대 로 진행할지니라

     

    5) 북편에 진칠 지파(25-31): 단, 납달리(빌하), 아셀(실바)

    (25) 북편에는 단 군대의 진 기가 있을 것이라 단 자손의 족장은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요

    (26)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육만 이천칠백 명이며

    (27) 그 곁에 진 칠 자는 아셀 지파라 아셀 자손의 족장은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요

    (28)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사만 일천오백 명이며

    (29) 또 납달리 지파라 납달리 자손의 족장은 에난의 아들 아히라요

    (30) 그 군대는 계수함을 입은 자  오만 삼천사백 명이니

    (31) 단의 진에 속한 계수함을 입은 군대의 총계가  십오만 칠천육백 명이라

    그들은 기를 따라 후대로 진행할지니라 하시니라

     

    ➀ 은사와 능력에 따라(하나님께서 명하시는 대로)

     

    ➁ 질서에 따라(1대, 2대, 회막, 3대, 후대)

     

    ➂ 기를 따라(지시-(신호)-에 따라)

    (삿 18:30) 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손의 아들 요나단 과 그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백성이 사로 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계 7:5) 유다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 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 7:6)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 7:7)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 7:8) 스블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1.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함 (민 2:32-34)

    (32) 이상은 이스라엘 자손이 그 종족을 따라 계수함을 입은 자니

    모든 진의 군대 곧 계수함을 입은 총계가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으며

    (33) 레위인은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계수되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느니라

    (34)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여

    각기 가족과 종족을 따르며 그 기를 따라 진 치기도 하며 진행하기도 하였더라

     

    1) 앞서 행하심

    (민 10:33)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행할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 일 길 에 앞서 행하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시 85:13) 의가 주의 앞에 앞서 행하며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리로다

    (미 2:13) 길을 여는 자가 그들의 앞서 올라가고 그들은 달려서 성문에 이르러서는 그리로 좇아 나갈 것이며 그들의 왕이 앞서 행하며 여호와께서 선두로 행하시리라

     

    2) 동행하시며 보호하심

    (민 10:34) 그들이 행진할 때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

     

    3) 진 가운데 머무심

    (민 10:35) 궤가 떠날 때에는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주 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하였고

    (36) 궤가 쉴 때에는 가로되 여호와여 이스라엘 천만인에게로 돌아오소서 하였더라

    여호와의 군대 진과 진행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성막 중심, 교회 중심의 삶을 살아갈 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앞서 행하시며 보호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고, 우리와 함께 항상 동행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러한 은혜를 온전히 누리면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바랍니다.

     

    ‘여호와의 군대 진과 진행 유튜브로 보기’

  • [교회행사] 전남연합 아동부소풍

    [교회행사] 전남연합 아동부소풍

    샬롬~ 11월 17일에 있었던 전남연합아동부 소풍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아동부 소풍에는 구도자가 3명이 함께하였는데요.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운 친구들과 광주, 광양, 목포교회 아동부 친구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신나게 뛰어놀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보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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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이 더욱더 하나님 안에서 환하게 웃고, 즐거워하며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수고해주신 교사 및 보호자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과정부터, 소풍을 마치고 아이들이 집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보호하시고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교회행사] 광주,광양 세례식 및 야유회

    [교회행사] 광주,광양 세례식 및 야유회

    할렐루야! 광주교회에 있었던 귀한 은혜의 시간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광주교회에서는 10월 6일에 광양교회와 연합하여 세례식 및 야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전북 임실군에서 세례식을 하고 삼계교회로 가서 세족례를 한 뒤, 세족례, 점심식사 및 야유회를 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정호민 목자님 가정의 자녀인, ‘정다희’아가가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새 생명으로 거듭나 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정다희’자매님이 되었습니다ㅎㅎ

     

    광주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있었던 세례식이기도 했는데요. 광주교회, 광양교회 성도님과 함께 모여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귀한 하나님의 자녀인 다희 자매님이 더욱 하나님 보시기에 사랑스러운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세례식이 끝난 후에는 삼계교회로 가서 세족례를 거행하였습니다.

     

     

    이후에 광주, 광양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ㅎㅎ

    점심식사를 하는 중에 비가 내렸는데요. 하나님께서 무사히 세례식을 거행할 수 있도록 해주심에 한번더 감사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에는 성도님들끼리 교제시간을 가지고, 레크레이션도 하면서 야유회를 즐겼습니다. 비록 비가 내려 실내에서 보내게 되었지만, 오히려 조금은 좁더라도 옹기종기 모여 더욱 하나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세례식, 세족례, 야유회가 모두 무사히 잘 마쳐질 수 있었습니다. 오고 가는 순간에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모든 순간 함께하셔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복음메시지] 부자와 거지 나사로

    [복음메시지] 부자와 거지 나사로

    [말씀제목] 부자와 거지 나사로

    [본문말씀] 눅 16:19-31

    [설교자] 정호민 목자님

    [설교일] 2024. 11. 09. 토. 오전

    오늘 본문의 내용은 인생,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통해 두 사람의 삶을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이 두 삶은 굉장히 극적으로 대조됩니다. 바로 부자의 삶과 거지 나사로의 삶입니다. 오늘 이 시간 예수님께서 비유로 들려주신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삶은 어떤 삶인지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먼저 이 세상에서의 두 가지 삶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부자의 삶입니다. 19절 말씀을 보시면 부자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자색 옷은 왕이나 귀족들만 입는 아주 비싼 옷이며 고운 베옷 역시 매우 비싸고 화려한 옷이었습니다. 그리고 ‘호화롭다’는 ‘화려하다, 사치스럽다’라는 의미이며, ‘연락하다’는 ‘기쁘다, 즐거워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이 말을 쉽게 풀어보면 날마다 즐기며 호화스럽게 살았다는 말입니다. 부자는 자기가 가질 수 있는 건 무엇이든지 누리며 나를 위한 삶, 내 기쁨을 위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절을 보면, 부자와 달리 굉장히 비참한 삶을 살아가는 한 사람이 나옵니다. 그 사람은 나사로입니다. 나사로는 거지여서 돈이 없을 뿐만 아니라 헌데를 앓고 있다고 나옵니다. ‘헌데’는 쉽게 말해 피부병을 앓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나사로는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굶주린 배를 채우고자 했습니다. 심지어는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았다고 말합니다. 즉, 나사로는 사람들로부터 버림당했을 뿐만 아니라 개들에게까지 모욕당하는 비참한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보면, 부자의 삶과 거지 나사로의 삶, 두 삶 중에 어떤 삶을 살고 싶으십니까? 아마 많은 사람이 부자의 삶을 택할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오늘 예수님께서 전해주시는 비유가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세상을 떠난 후에 두 삶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과연 부자와 거지 나사로, 이 두 사람은 세상을 떠난 이후에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첫 번째로 나사로의 삶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22절을 보면 나사로는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있다고 나옵니다. 아브라함의 품이라는 표현은 낙원을 의미하는 유대인의 관용어입니다. 따라서 나사로는 낙원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낙원은 세상에서 믿음으로 이기는 자가 얻을 영생의 장소입니다.

    그렇다면 부자는 세상에서의 삶 이후에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23절을 보면 음부에서 고통 중에 있다고 합니다. 음부는 악한 자가 최후 심판이 있기까지 머물러 있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부자는 불꽃 가운데서 고난을 받고 있습니다. 부자는 나사로를 자기에게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살짝 찍어 내 혀에 대어달라고 할 정도로 고통받습니다. 세상에서 거지인 나사로가 부자의 대문 앞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그 부스러기라도 먹어 배를 불리려고 했는데, 이제는 상황이 완전히 역전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의 부자와 거짓 나사로의 비유를 통해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 사람은 때가 되면 반드시 이 세상을 떠납니다.

    (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사람은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인해 반드시 사망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사람도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부자와 같이 화려하고,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삶을 살더라도 결국 세상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죽음 이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습니다.

    (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아무리 세상에서 화려한 삶을 살았다고 하더라도 그 삶이 반드시 죽음 이후에 화려한 삶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롬 2: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마 25: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사람은 이 세상을 살아가며 그 행한 대로 심판받고, 그 심판의 결과는 영벌과 영생입니다. 공통점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판의 결과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는 사람은 낙원에 들어갑니다.

    (눅 16:14)을 보시면, 오늘 비유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을 향해 말씀하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바리새인은 유대인들 중에서도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공부하고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바리새인들에게 오늘 비유를 들려주고 계십니다.

    비유 속에 등장하는 사람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부자는 돈을 사랑하며 오직 나의 기쁨을 위해 살아간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는 실천해야 하는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나사로가 부자의 대문에 누워 있었지만, 부자는 그런 나사로에게는 관심도 없고 그저 나의 즐거움을 위해서만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핵심인 사랑조차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나사로는 병들고 가난하여서 의지할 곳 하나 없는 외로운 삶을 살았지만 그런 나사로가 의지하는 단 한 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나사로라는 이름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생각해보면 예수님께서는 두 사람을 소개합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한 사람만 이름을 소개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억하시는 이름이 나사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나사로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일까요? ‘여호와께서 도우신다’라는 의미입니다. 나사로는 세상에서 정말 비참한 삶을 살았지만, 그에게는 소망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믿음으로 나사로는 세상을 떠난 이후에 낙원에 들어갑니다.

    성도님들은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에 만족하고 무엇을 소망하면서 살아가고 계십니까? 어쩌면 나도 이 부자처럼 이 세상에만 소망을 두고 오직 나를 위해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마지막에 기억하시는 이름은 부자의 삶을 살아간 사람의 이름이 아닙니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간 그 한 사람의 이름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설사 이 세상에서 정말 괴롭고 슬프고, 때로는 비참한 삶을 산다 할지라도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도 나사로와 같이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하늘나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시는 성도님들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성도소개] 정*식 집사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교회 정*식 집사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1959년생 남원교회 출신으로 현재는 하남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집사직분은 2007년 4월 22일에 받았습니다.

     

    2. 어떻게 교회에 다니게 되셨나요?

     고등학교 1학년 때 6촌 형의 전도를 받고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3. 세례와 성령은 언제 받으셨나요?

     세례는 1975년 9월 21일에, 성령은 1975년 4월 19일에 받았습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자연스럽게 성령을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성령의 역사가 강해서인짖 모두들 성령 받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4. 좋아하시는 성경구절과 찬송은?

     찬송가 469장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 데서’를 좋아하며,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의 말씀을 좋아합니다.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5. 하나님께 받은 많은 은혜 중 기억나는 간증 짧게 부탁드려요.

     절에서 살다시피 하셨던 어머니가 세례를 받으실 때 너무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6. 신앙의 다짐 한 마디.

     매년 성경 통독하고 (현재 통독 6회) 꼭 성경 신구약을 필사해보고 싶습니다.

  • [신앙의향기] 온라인 단기신학 수료증 수여식

    할렐루야!

    하남교회에서 7명의 형제자매님들께서 온라인 단기신학을 수료하셨습니다.

    반 년 동안 각자 바쁜 일상에서도 하나님을 생각하며 단기신학을 수료하신

    7명의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성도분들이 단기신학을 수료할 수 있도록 독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회행사] 겨울맞이 김장 김치 담그기

    할렐루야!

    2024년 11월 30일,

    겨울을 맞이하여 성도들이 다함께 김장 김치를 담갔습니다.

    김장이 끝난 후 맛있는 수육과 함께 다같이 만든 김치를 먹었고,

    웃음꽃 피우며 교제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올 겨울과 내년도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교회행사] 가을 산행

    할렐루야!

    2024년 10월 13일,

    하남 검단산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비록 모든 성도가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주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에는 모든 성도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복음메세지] 내 이름으로 내게 구하라 (요 14:12-15)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요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건 전에 제자들은 예수님의 떠나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예수님의 도움과 가르침이 필요했고, 사랑과 애정의 마음을 담아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첫째,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일들을 기억해 보고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요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고전 15:2]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굳게, 진실하게 믿는 믿음을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앞으로 어떠한 상황을 만나더라도 꼭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우리도 행해야 합니다.

    [막 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하시고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나중에 제자들이 성장해서 독립한 후 예수님이 하신 일들을 했습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처럼 이적 기사를 행하고 심지어 죽은 사람도 살려냈습니다. 땅끝까지 가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둘째, 기도해야 합니다.

    [요 14:13-14]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예수님은 떠나시지만 단절된 것이 아니라 기도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바르게 구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약 4:2-3] (2)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셋째,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합니다.

    ① 염려하지 말고 믿음을 가져라!

    ② 언제든 한 말이 있으면 기도해라!

    ③ 싸우지 말고 서로 사랑해라!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하신 일을 우리도 하고, 또 더 큰 일도 해서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는 제자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 [신앙의 향기] 외국인 성도 명절 심방

    [신앙의 향기] 외국인 성도 명절 심방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교회에는 필리핀에서 일하기 위해 온, 죠셉 까빌레도 형제가 있습니다.

    긴 명절 연휴동안, 수원교회 형제들이 심방을 하기로 했습니다.

    함께 볼링도 치고, 한국식 바베큐로 식사를 했습니다.

    같이 장도 보면서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랑을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죠셉형제를 통하여, 영적으로 한 가족이고, 같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