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경상

  • 좋은 땅의 결실 (마 13:1-9)

    좋은 땅의 결실 (마 13:1-9)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02. 22.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좋은 땅의 결실

    주제성구 : 마 13:1-9

    [1] 그 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 분쟁하는 백성들 (삼하 19:40-20:2)

    분쟁하는 백성들 (삼하 19:40-20:2)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2. 21.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분쟁하는 백성들

    주제성구 : 삼하 19:40-20:2

    [40] 왕이 길갈로 건너오고 김함도 함께 건너오니 온 유다 백성과 이스라엘 백성의 절반이나 왕을 호행하니라 [41] 온 이스라엘 사람이 왕께 나아와서 고하되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이 어찌 왕을 도적하여 왕과 왕의 권속과 왕을 좇는 모든 사람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네었나이까 하매 [42] 유다 모든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에게 대답하되 왕은 우리의 지친인 까닭이라 너희가 어찌 이 일에 대하여 분내느냐 우리가 왕의 물건을 조금이라도 먹었느냐 왕께서 우리에게 선물 주신 것이 있느냐 [43] 이스라엘 사람이 유다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는 왕에 대하여 십분을 가졌으니 다윗에게 대하여 너희보다 더욱 관계가 있거늘 너희가 어찌 우리를 멸시하여 우리 왕을 모셔 오는 일에 먼저 우리와 의논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나 유다 사람의 말이 이스라엘 사람의 말보다 더 강경하였더라 [1] 마침 거기 난류 하나가 있으니 베냐민 사람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 하는 자라 저가 나팔을 불며 가로되 우리는 다윗과 함께할 분의가 없으며 이새의 아들과 함께 할 업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각각 장막으로 돌아가라 하매 [2] 이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 좇기를 그치고 올라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좇으나 유다 사람들은 왕에게 합하여 요단에서 예루살렘까지 좇으니라

  • 일곱째 인 (계 8:1)

    일곱째 인 (계 8:1)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2. 18.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일곱째 인

    주제성구 : 계 8:1

    (계 8: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 악하고 음란한 세대(마 12:38-45)

    악하고 음란한 세대(마 12:38-45)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02. 15.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악하고 음란한 세대

    주제성구 : 마 12:38-45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
    [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4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 바르실래의 공궤 (삼하 19:31-39)

    바르실래의 공궤 (삼하 19:31-39)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2. 14.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바르실래의 공궤

    주제성구 : 삼하 19:31-39

    (삼하 19:31-39) [31]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왕을 보내어 요단을 건네려고 로글림에서 내려와서 함께 요단에 이르니
    [32] 바르실래는 매우 늙어 나이 팔십 세라 저는 거부인고로 왕이 마하나임에 유할 때에 왕을 공궤하였더라
    [33] 왕이 바르실래에게 이르되 너는 나와 함께 건너가자 예루살렘에서 내가 너를 공궤하리라
    [34] 바르실래가 왕께 고하되 내 생명의 날이 얼마나 있삽관대 어찌 왕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리이까
    [35] 내 나이 이제 팔십 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주 왕께 오히려 누를 끼치리이까
    [36] 종은 왕을 모시고 요단을 건너려는 것뿐이어늘 왕께서 어찌하여 이같은 상으로 내게 갚으려 하시나이까
    [37] 청컨대 종을 돌려 보내옵소서 내가 내 본성 부모의 묘 곁에서 죽으려 하나이다 그러나 왕의 종 김함이 여기 있사오니 청컨대 저로 내 주 왕과 함께 건너가게 하옵시고 왕의 처분대로 저에게 베푸소서
    [38] 왕이 대답하되 김함이 나와 함께 건너가리니 내가 너의 좋아하는 대로 저에게 베풀겠고 또 네가 내게 구하는 것은 다 너를 위하여 시행하리라 하니라
    [39] 백성이 다 요단을 건너매 왕도 건너가서 바르실래의 입을 맞추고 위하여 복을 비니 저가 자기 곳으로 돌아가니라

  • 흰 옷 입은 자들 (계 7:9-17)

    흰 옷 입은 자들 (계 7:9-17)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2. 11.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흰 옷 입은 자들

    주제성구 : 계 7:9-17

    (계 7:9-17)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로다 아멘 하더라
    [13]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 선한 말을 하라 (마 12:33-37)

    선한 말을 하라 (마 12:33-37)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02. 08.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선한 말을 하라

    주제성구 : 마 12:33-37

    [33]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 인 맞은 자 (계 7:1-4)

    인 맞은 자 (계 7:1-4)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화요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2. 04.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인 맞은 자

    주제성구 : 계 7:1-4

    (계 7:1-4)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4]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 주의 기뻐하시는 종(마 12:14-21)

    주의 기뻐하시는 종(마 12:14-21)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20. 02. 01.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주의 기뻐하시는 종

    주제성구 : 마 12:14-21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바
    [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 압살롬의 죽음 (삼하 18:9-18)

    압살롬의 죽음 (삼하 18:9-18)

    참예수교회 거제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20. 01. 31.

    장소 :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다공2길 27

    설교자 : 장종규 목자

    제목 : 압살롬의 죽음

    주제성구 : 삼하 18:9-18

    [9] 압살롬이 다윗의 신복과 마주치니라 압살롬이 노새를 탔는데 그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 번성한 가지 아래로 지날 때에 압살롬의 머리털이 그 상수리나무에 걸리매 저가 공중에 달리고 그 탔던 노새는 그 아래로 빠져 나간지라 [10] 한 사람이 보고 요압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압살롬이 상수리나무에 달렸더이다 [11] 요압이 그 고한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보고 어찌하여 당장에 쳐서 땅에 떨어뜨리지 아니하였느뇨 내가 네게 은 열 개와 띠 하나를 주었으리라 [12] 그 사람이 요압에게 대답하되 내가 내 손에 은 천 개를 받는다 할지라도 나는 왕의 아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우리가 들었거니와 왕이 당신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삼가 누구든지 소년 압살롬을 해하지 말라 하셨나이다 [13] 아무 일도 왕 앞에는 숨길 수 없나니 내가 만일 거역하여 그 생명을 해하였다면 당신도 나를 대적하였으리이다 [14] 요압이 가로되 나는 너와 같이 지체할 수 없다 하고 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니 [15] 요압의 병기를 맡은 소년 열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 죽이니라 [16] 요압이 나팔을 불어 백성들로 그치게 하니 저희가 이스라엘을 따르지 아니하고 돌아오니라 [17] 무리가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던지고 그 위에 심히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 온 이스라엘 무리가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니라 [18]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