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청년반 분반 시간에 배운내용을 가지고
안*윤 자매, 안*민 자매, 안*영 자매가 그린 신앙의 향기 ‘그림으로 보는 성경’입니다.

2월 25일 토요일, 2023년도 졸업생과 입학생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23년을 기준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유*담 어린이, 대학교 입학하는 안*영 자매와 대학교를 졸업하는 안*윤 자매의 새로운 시작과 끝을 응원하며
신도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축하했습니다.

(왼쪽부터 안*윤 자매, 안*영 자매, 유*담 어린이)
2023년 1월 28일에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고 모두 참석은 못 학고 1월 29일 저녁까지만 있자고 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북부와 남부가 연합하여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전 평소에도 성령을 받고 싶어서 기도를 열심히 했지만 받지 못해서 이번 영은회에서는 꼭 받고 싶었습니다.
영은회에 가는 날 하남교회는 저뿐이여서 더 떨리고 긴장이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에 도착을 해서 처음 기도를 드릴 때 아는 친구들,선생님들도 많아서 반가운 마음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기 위해 정말 열심히 분반을 하고 말씀을 들으며 기도회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첫번째 기도회 시간에
정말 열심히 기도했는데 눈물이 나오고 몸이 뜨거운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도회 시간이 끝나니 2학년 형이 성령 강림이 있었다고 들었고 저도 더 열심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첫째날이 지나고 둘째날 아침 기도에는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끼리 기도를 했는데 어제와 같이 몸이 뜨거운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제 성령 강림이 있다던 형이 성령을 받았다고 했는데 정말 부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기도회가 되어 기도를 정말 열심히 했는데 제가 열심히 하지 않은 탓인지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마지막 기도회가 되었는데
전 이번 기도회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야 하기에 더욱 더 간절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한 지 조금 되지 않아 몸이 뜨거운 걸 느꼈고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곤 얼마 되지않아 손이 떨리고 혀가 꼬이는 걸 느꼈습니다.
전 혹시나 성령을 받은 것일까 하며 더욱 더 기도를 열심히 드렸습니다.
하지만 목자님들이 성령의 강림만이 있다고 하셨고 전 이번 시간이 지나면 집으로 가야만 했는데, 전 너무 간절했기에 선생님께 말씀을 드린 뒤 아빠를 설득하여 끝까지 남고 싶다고 했습니다.
먼 길을 운전해온 아빠와 엄마는 절 끝까지 남게 해주셨고
다음 기도회 시간에 전 성령을 받았습니다. 먼저 친구들,선생님,목자님들이 축하를 해주셨고 모두에게 감사하고 하나님께 가장 감사했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서 하나님께 더욱 더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래는 윤*후 형제)

(사 1: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사 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사1: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사1: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 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사1: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사1:7)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사1:8)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사1: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주다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슬프다’라고 번역되어있는 부분은 원래 히브리어로 ‘호이’라는 단어이다. 우리나라에서 장례식에서 아이고~ 아이고~ 같은 곡소리이다. 가슴이 저며 오는 듯한 심정으로 절로 나오는 탄식 소리이다. 하나님께서 범죄하고 패역해서 죽음으로 달려가는 그의 자녀들을 보시면서 부모의 심정으로 안타까워하시는 부분이 바로 이사야서의 시작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슬픈 울음소리를 내실만큼 슬퍼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사 1:2) 하나님께서 목숨처럼 사랑했던 자식 된 남유다가 하나님을 거스르며 거역하는 그 고통에 어찌할바를 모르고 통곡을 하고 계신다.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떠나갔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범죄, 허물, 행악, 부패가 아닌가. 모든 죄의 시작은 하나님을 떠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피어나는 열매가 모든 죄와 악이 아닌가. (롬 1:28)
그 결과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
사실 이것은 기회이다. 위기이지만 동시에 회복의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심판 속에서도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숨어있다.
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을 두고 ‘자식’이라고 표현하고 계신다는 점이 더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아들아, 딸아 이렇게 불러주시는 것이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 죄에서 돌이키지 않았다. 고통 속에 있으면서도 하나님께 돌아와서 하나님의 보살핌과 치료를 받아야 할텐데, 오히려 하나님을 거절하고 더 큰 죄를 지으며 나갔다.
(사 1:9)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완전히 없애신 것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남은 자’를 두셨다. 남은 자들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새로운 소망을 가지고 재건을 꿈꿀 수 있었다. 비록 적은 수이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했던 사람들을 살려두셨다.
이스라엘을 향하신 끝없는 사랑을 우리도 동일하게 받아 누리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패역한 이스라엘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셨고, 끝까지 하나님을 떠나 죄를 짓는 그의 자녀를 완전히 버리지 않으셨다.
우리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죄를 지으며 산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를 기다리시며 사랑해주신다. 아직 우리에게는 기회가 있다. 최후의 심판 전까지 하나님은 언제나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소망의 끈을 끊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그 사랑을 저버리지 않고,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자녀들이 될 수 있기를 기원 드린다. 할렐루야.
![[성도 간증]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나이다(수원교회 유*춘 집사)](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3/03/KakaoTalk_20230309_081926210.jpg)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나의 첫 신앙 지인 남원교회는 성 춘향과 이 도령의 이야기가 있는 광한루 옆을 흐르는 요천을 가로지른 다리 건너 동부 노암동이었다.
요천 옆 산에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를 원불교에서 교당으로 쓰고 있었는데 건물 앞 넓은 공터에서 동네 아이들과 놀면서 가끔 집회에 참석했던 기억이 난다.
중학생 때는 장로교회에 다니다 중3 때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남원교회에 발을 들였다.
당시 허야곱 목자님이 계셨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철없는 학생들을 보듬어 주시고 신앙인으로 살도록 이끌어 주시려고 애쓰셨는데-
영은 전도대회를 앞두고 새벽에 인근 산에서 모기에게 물려가며 기도했던 일, 여름에는 지리산 자락에서 일박하며 기도했던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당시 특별한 놀 거리가 없는 우리 들은 학교에서 오면 교회로 모여 지내는 것이 일상이었는데 아동반 주보, 전도지 등을 등사기로 밀어 만들면서 재미있게 보냈던 것 같다.
이제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순수한 마음이 흔적으로라도 남아 있다면 아마도 그때 형성되었기 때문이리라.
몇 년 후 야곱 목자님 후임으로 오신 이 빌립 목자님은 청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가까이하는 분이셨다.
70년대 말, 청년들이 주축이 된 신앙모임 ‘밑거름’ 회가 조직되고 활동 중 하나로 교회당 이전이 논의되고 결정되었다.
현재의 남원교회는 성도 한 분이 부지를 헌납하고 모든 성도의 건축헌금과 기도와 땀으로 세워졌다.
직장이나 학업으로 외지에 있던 형제자매들이 휴일에 내려오면 인근 요천 냇가에서 교회 건축자재로 쓰일 돌들을 리어카로 실어 나르곤 했다.
모래는 신기하게도 교회 건축 터에서 나와 충당되었다.
1981년에 교회당에 완공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랫동안 기다렸던 발령 소식을 받아 춘천으로 가서 생활하게 되었다.
이듬해에 허*숙 자매와 결혼하여 믿음의 가정을 꾸렸다. 교회와 멀리 떨어져 있어 예배에 참석할 수 없으니 안식일에도 가정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었다.
이런 소식을 접한 동부교회에서 우리 가정이 춘천을 떠나 수원으로 올 때까지 한 달에 한 번은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목자님들, 성도님들이 심방을 오셨다.
당시에는 교회에 차가 없어 청량리에서 기차를 이용해 오셨으니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특히 지금은 소천하신 오충도 목자님은 아이들을 무척 귀여워해 주셨고, 소천하신 한마리아 집사님은 항상 동행하는 수고를 하셨다.
우리 가정은 춘천에도 집회소가 세워지기를 소원했으나 이루지 못하고 수원으로 오게 되었다.
하나님 앞에 충성스럽게 살진 못했지만, 오늘날까지 함께 해 주셔서 그리스도 안에 살게 하셨다.
되돌아보면 나의 발이 미끄러져 수렁에 빠질 때마다 하나님이 변함없는 사랑으로 붙잡아 주셨다.
하나님의 베푸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린다.
![[기관 소개]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 안양교회 대학사청부!](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3/03/KakaoTalk_20230309_223256627.jpg)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 안양교회 대학사청부!”




A: 조직적으로는 대학사청부장과 총무가 있습니다. 성도 구성은 출석성도를 기준으로 자매 4명, 형제 6명이며 사회청년부와 대학부로 나뉘는데요, 현재 형제 2명은 군복무 중입니다. 한 명은 오는 8월에, 한 명은 오는 10월에 제대 예정인데, 대학사청부 모두 든든한 일꾼으로 다시 돌아올 그들을 고대하고 있습니다(웃음). 그리고 대학사청부를 위해 열심히 교사사역에 임해주시는 교사 두 분도 계십니다.
A: 안식일 오전 예배를 드리고 점심식사를 한 뒤, 1시 반부터 오전 예배를 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분반활동을 한 시간 진행합니다. 그리고 2시 반에서 3시 반까지 아동부와 학생부 분반예배가 있는데, 그 동안 아동부 교사와 학생부 교사를 맡은 대학부는 분반예배를 인도하거나 참여합니다. 3시 반에서 4 시 전까지는 아동학생부와 대학사청부가 같이하는 10분간 기도회가 있습니다. 이때 목자님께서 한 명 한 명에게 안수를 해 주십니다. 그리고 4시부터는 대학사청부와 학생부가 함께 찬양예배를 드립니다.
이렇게 4시 반에 공식적인 일정은 모두 끝나지만, 안양교회 형제들이 8시에서 10시정도 2시간 가량 축구를 합니다. 이 때문에 교회에 잔류하는 대학사청부 형제도 많습니다. 중간에 비는 시간에는 찬양과 교제의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대학사청부 분반 성경나눔>

<찬양과 교제의 시간>

< 축구를 통한 친목과 전도>
Q: 안양교회 대학사청부의 활동이 굉장히 다양하다고 들었는데, 대학사청부의 활동이 궁금하네요.
A: 대학사청부에는 학생부와 대학사청부가 연합한 청년부 주체 행사가 많은데, 먼저 비정기적 활동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1월에는 총회행사가 거의 매주 있기 때문에 지교회에서 배치한 행사가 없고, 2월에는 신입생 축하 및 월반식과 연간 4번 운영하는 친교활동 중 첫 번째 활동으로 성령충만을 주제로 한 청년부 요리경연대회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3월에는 청년부 성경캠프와 연간 2번 운영하는 찬양기도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위에 소개한 활동 이외에도 청년부 수련회, 성경 골든벨, 대학사청부 MT, 수능응원행사, 해당자가 있을 때 실시하는 생일축하 행사 등이 있는데, 특히 올해는 생일에 청년부끼리 맞춘 TJC 후드 집업이 증정될 예정입니다! (웃음).
정기적인 활동으로 주 5일 평일에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진행하는 매일양식 활동이 있습니다. 이와 연계하여 매일 묵상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매주 일요일 목자님과 성경공부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지난 2월에 열린 학생부 영은회 마지막 날을 기점으로 청년부 전체가 미디어 금식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외에도 공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대학사청부 소수는 각자 한 명씩 잃은 양을 맡아서 연락하는 활동도 합니다. 평일에 연락을 취하고 안식일 참석을 권면한 후에 안식일에 경과를 나누고 기도 부탁을 하는 활동인데 2월 말부터 시작한 활동입니다.


<요리경연대회>
A: 먼저 대학사청부는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 씀씀이가 참 예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안양교회에 요즘 유독 사랑을 받는 기계가 있는데, 바로 대학사청부가 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마련한 커피 머신입니다. 대학사청부가 커피머신을 마련하자 다른 성도들도 덩달아 자신의 원두를 가져오거나 자비로 우유를 사서 비치하는 등 물건을 통용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것이 현대판 사도교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웃음). 그 마음 씀씀이가 하나님 앞에 열납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또한 대학사청부는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세가 참 아름답습니다. 대학사청부는 방송부라는 별명을 붙여도 될 정도로 방송사역에 봉사하는 인원수가 많은데요. 사실 실시간으로 설교방송 하는 동안에도 말씀구절을 띄우는 등 시시각각 목자님의 멘트에 귀를 기울여야하기 때문에 예배에 온전히 집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종으로 방송사역에 임해주는 대학사청부가 자랑스럽다는 생각을 줄곧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선한 청지기 같이 각자 맡은 자리에서 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서가는 대학사청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110:3)”

<실시간 유튜브 설교방송 봉사>
♥ 인터뷰 with 대학사청부 총무 오다은 자매
![[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 홍*산 형제(중 3)](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3/03/수원교회_홍지산.png)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성도를 소개하겠습니다.
학생부 영은회 때 (2023.01.28~2.1) 성령을 받은 홍*산 형제를 소개합니다.

Q1 : 이번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으셨어요. 영은회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참석하였나요?
홍형제 : 영은회 가기 전에 두 가지 목표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성령을 받겠다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다는 것이었어요. 첫날에는 매우 어색했지만, 친구들과 점점 친해지면서 영은회가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Q2 : 처음 참석한 영은회였던 것 같은데 어땠나요?
홍형제 : 찬양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말씀은 다소 지루한 감도 있었지만, 목자님께서 말씀을 재미있게 전해주셔서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Q3 : 성령을 받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기도했나요?
홍형제 : 성령을 받기 전날인 월요일 점심 기도회 때는 성령을 달라는 마음으로 기도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제가 성령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월요일 저녁 기도 시간이 되었는데, 목자님께서 욕심내어 성령을 달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열심히 기도했어요. 또 평소에 할아버지가 성령 언제 받을 거냐고 말씀하신 게 생각이 나서 열심히 기도했어요. 그리고 제가 기도 소리가 좀 작았는데, 목자님께서 소리를 크게 내며 기도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기도했어요. 그런데 기도가 끝난 후에 목자님께서 성령의 감동이 느껴진다고 말씀하시며 목자실로 따라오라고 말씀하셨어요. 좀 무서웠지만, 열심히 또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기도 시간에 목자님께서 안수를 오래 해 주셨는데, 그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월요일 취침 전에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내일은 꼭 성령을 받겠다고 말했어요. 다음 날 아침, 화요일 오전 기도 시간에 친구들의 응원, 할아버지의 말씀, 목자님의 말씀 등이 생각나서 열심히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셨어요.
Q4 : 성령을 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홍형제 : 성령을 받았을 때 기쁘고 행복했는데, 한편으로는 “내가 정말 이걸 받아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도할 때마다 다리도 아프고 말씀 들을 때마다 졸기도 했는데, “이런 내가 받아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열심히 기도해서 받게 된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5 : 성령을 받은 후에는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홍형제 : 성령을 받고 수령자 명단에 올라갔을 때,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과, 앞으로 우리 가족 모두 성령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Q6 : 성령을 받은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홍형제 : 성령을 받은 후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평소 기도할 때보다 무릎도 덜 아프고 목도 덜 아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도할 때 괜히 기분도 좋고요.
Q7 : 앞으로의 신앙 생활에 대해 다짐 한마디 해 주세요.
홍형제 : 이번 영은회에서 친구들과 친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나중에도 영은회를 꼭 참석하고 싶어요. 그리고 앞으로 안식일도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쓴이 : 김*기 형제
![[복음메시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눅9:7-17)](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3/02/안식일-오전_전홍희-목자.jpg)
[말씀제목]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눅: 9:7-17)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3년 2월 25일(토) 안식일 예배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삽나이다 하였으니(눅 9: 13)
그리스도의 자녀인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거룩한 가치’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곤 합니다.
신앙의 가치를 알면서도 섣불리 ‘거룩한 선택’을 하기가 어렵고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선 12사도를 파송하시기 전 ‘복음전파’ 라는 미션을 부여하셨습니다.
12제자들도 사람이었기에 부담스럽거나 난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즉시 순종하여 말씀을 쫓아 복음을 전파하며 미션을 완수해 나갔습니다.
12사도를 불러 미션을 주셨듯, 지금 우리에게 같은 미션을 부여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우리가 순종하여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것이죠.
복음 전파에 이어 또 다른 미션을 주고 계신데요, 예수님께선 말씀을 듣기 위해 찾아온 수많은 영혼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십니다.
이는 무슨 의미이며 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본문 7~9절 말씀에선 세례 요한의 죽음에 대해 나옵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 본다면, 목이 잘려 죽은 세례 요한을 비참하게 여겼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여자가 낳은 자들 중 가장 위대하다.’ 고 칭찬하셨습니다.
그에게 주어진 사명을 온전히 해나갔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역시 거룩한 미션에 있어서 전심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겠습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 당시 왕이었던 헤롯에게 예수님에 대한 보고가 됐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소한 일이 왕에게 보고될 리 없습니다. 즉 예수님의 복음 전파가 온 세상에 퍼졌음을 알 수 있는데요. (달리 말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피 흘리실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당시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자 모인 인파는 어마 어마 했습니다.
성경에선 5,000명으로 말하나, 이는 성인 남성 만을 말하는 것이므로 노약자와 여성을 포함하면 2만 명이 운집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수님께선 말씀을 전하실 때, 오랜 시간 전하셨기 때문에 모인 사람들은 배고픔을 느꼈을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을 먹이라고 말이죠.
이와 같은 상황을 다른 복음서인 요한복음 6장 6절에 보면, 빌립이 이렇게 말합니다.
‘마을에 가서 사 먹게 하소서, 여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죠. ‘아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시험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빌립은 다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다 먹이려면 200 데나리온(현 2,000 만원 이상의 가치) 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조차도 모자릅니다.
불가능합니다.’ 과연 불가능한 일일까요?
예수님께선 우리에게 권세와 능력을 주시므로 걱정할 일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기적을 행하셨는데요.
이는 유일하게 4복음서에 공통적으로 언급됐던 일일 정도로 아주 큰 사건이었습니다.
사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단순 굶주림을 채운 기적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배가 고파 굶주린 것보다, 영적인 굶주림을 더 심각하게 여기신다는 것이죠.
당시 모여들었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자 모인, 즉 영적인 굶주림을 채우고자 모였던 것입니다.
그런 영혼들에게 영적 굶주림을 해결하고자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셨던 것이죠.
이렇듯, 우리는 영적 굶주림을 채우고자 교회로 나아온 영혼들에게 먹을 것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우리부터 영적 채워짐이 있어야 하는데, 요즘 사람들은 물질적(세상적) 채워짐이 있을 때 영적 굶주림이 채워진 것으로 착각을 하고 살아갑니다.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영적 굶주림을 채울 수 있을까요?
요한 복음 5장 24~25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거듭난 새 생명이 성장 할 수 있도록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계속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선 우리에게 “내 양을 먹이라!” 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믿음의 부모들 역시, 자녀들을 참된 양식인 주의 말씀으로 영적 굶주림을 채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교사들과 봉사자들 역시, 영의 양식을 공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적으로 굶주린 영혼들은 세상의 먹잇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먹을 것을 주어라’ 라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 나부터 영적 양식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이 있느냐고 물어보고 계십니다.
그때 제자들이 가진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전부였습니다.
한 사람의 식사 분량 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내가 영적 양식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남에게 내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체 다른 영혼을 채워줄 수 없는 것입니다.
영의 양식을 스스로 구하여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영성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 기꺼이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바칠 줄 알아야 합니다.
본문을 보면, 다섯 개의 떡과 물고기 두 마리를 내가 먹지 않고 예수님께 다 내어드리는 제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단 한 명의 식사 분량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를 통해 예수님께서는 수천 수 만 명이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만약 이 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드리지 않고 자기들의 배를 채웠다면 예수님께서 실망하셨을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 인지를 잘 알았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모든 것을 내어드렸습니다.
깨달은 것에 대하여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가지고 만 있다면 이는 썩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예수님께 우리가 선한 도구가 되도록 실천하는 믿음을 지녀야겠습니다.
세 번째, 하나님의 축복을 구해야겠습니다.
본문에선 예수님께서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에 축사를 하십니다.
그리고 이적 기사가 완성됐습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야 만이 가능한 일들인 것입니다.
오직 나의 능력과 경험과 행동으로 미션을 수행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항상 받는 자의 마음과 주는 자의 행동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야 완전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늘 구해야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돌봐야 할 영혼들이 이 세상에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굶주린 영혼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공급하는 우리가 되도록, 주님께 구해야겠습니다.
구할 때, 주께선 우리에게 권세와 능력 그리고 축복으로 함께하실 것입니다.
글 작성자 : 안희수 형제
(유튜브 예배링크)
![[기관 소개 ]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3/02/참예수교회-수원교회-전체-사진-49083001048.jpg)
할렐루야!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1) 학생부(중/고등부)
– 수원교회 학생부는 중학생 5명, 고등학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반별로 2명의 선생님들께서 지도해 주십니다.
– 수원교회 학생부 고정 출석 인원은 약 5~6명입니다.
2) 대학부
– 수원교회 대학부는 17명입니다. 이 중 고정 출석 인원은 약 6~7명으로 매우 적은 출석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수원교회 대학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1) 안식일 일정
– 예배: 안식일 오후 4시 20분~5시 20분
– 식사: 안식일 오후 5시 30분~6시 30분
– 친교(보드게임/탁구/특별활동 등): 안식일 오후 6시 30분~
2) 2023년 연간 일정
– 월별 생일파티(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 분반 특별활동: 간단한 만들기 활동/새학년 다짐 활동/친구 초청 편지쓰기 등
– 찬양기도회(매월 마지막 주 안식일)
– 성경 골든벨(연 2회-7/12월)
– 성경 읽기의 밤(연 1회-9월)
– 친구 초청 예배(연 1회-9월)
– 2023년 수원교회 청년부는 목표에 맞게 선한 일에 솔선수범하고자 노력 중에 있습니다. 개인의 영성 관리, 교회 내 봉사 등을 통해 더욱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글작성 : 김정기 형제
![[복음 메시지] 가나안 여인의 간구(마15:21-28)](https://contents.tjc.or.kr/wp-content/uploads/2023/02/KakaoTalk_20230219_144900815.jpg)
[말씀 제목] 가나안 여인의 간구 (마15:21-28)
[설교자] 장종규 목자
[설교일] 2023년 2월 4일(토) 안식일 예배

이방의 가나안 여인이 예수님께 나아와 은혜를 받습니다. 여인은 예수의 소문을 듣고 흉악한 귀신들려 고통 받는 딸을 고침 받기 위해 나아옵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 들렸나이다.”
고난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옵니다. 사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이러한 과정을 통해 주님을 믿게 됩니다. 바울은 살 소망이 끊기고 마음에 사형선고를 받음은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신 하나님만을 의뢰함이라 말씀하십니다(고후1:8-9). 아무런 소망이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우리는 자기를 의지하지 않고 마침내 하나님만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간절히 찾는 자가 만날 것이고(잠8:17) 부르짖는 자에게 응답하시리라 말씀하셨습니다(렘33:3). 그러나 가나안 여인이 주님께 나아와 소리 질러 간구했을 때 예수님은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않으십니다. 여인의 간청에도, 제자들의 언급에도 꿈쩍도 않으시고 냉정하게 거절하십니다.
간절히 구함에도 응답하지 않으심은 우리의 죄 때문일 수 있습니다(사59:1-2). 또한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시려 할 때도 있습니다. 주님은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케 하심이 본심이 아니라 말씀하십니다(애3:33). 그럼에도 어려운 시험을 주심은 이를 통해 결국 복을 주려 하시기 때문입니다(신8:16). 가나안 여인은 바로 예수님의 믿음의 시험을 잘 인내하여 은혜를 받게 된 것입니다.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신8:16)”
그럼, 하나님께서 믿음을 시험하실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끝까지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기대하며 기도하는데 응답이 없을 때 우리는 낙심하게 됩니다. 문제는 낙심하게 되면 믿음을 잃게 됩니다. 믿음의 기도일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히11:1) 또한 역사하실 수 있기에(약5:15) 우리는 기도하되 낙망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의 외면에 가나안 여인은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구함으로 은혜 받게 됨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6:9)”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1:4)”
둘째로 끝까지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기뻐하시고 은혜 주시기 때문입니다. 가나안 여인은 예수님께 계속 거절을 당하지만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을 낮춥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의 겸손의 말로 인하여 은혜를 받습니다(막7:29). 주님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음을 인정할 때 우리는 겸손할 수 있습니다.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막7:28-29)”
하나님은 때로는 우리를 의도적으로 낮추시어 순종을 시험하십니다. 낮추심으로 우리를 시험하시고 그 가운데 하나님 명령을 지키는지 여부를 보십니다. 그렇게 하시는 궁극적인 목적은 복을 주시기 위함이십니다(신8:16). 믿음의 시험에 아브라함이 끝까지 순종함으로 복을 받았던 것처럼 주님은 끝까지 겸손하게 순종한 가나안 여자에게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며 그녀의 딸을 고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그와 같이 시험을 주십니다. 그러나 그런 시험 가운데 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겸손하게 순종한다면 분명 주님으로부터 약속된 복과 은혜를 받을 줄 믿습니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약1:12)”
글| 백현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