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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역 모임] 안양교회의 구역 모임을 소개합니다!

    [구역 모임] 안양교회의 구역 모임을 소개합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행2:46)”

    할렐루야, 안양교회의 구역 모임을 소개합니다!

    올해부터 시작된 구역모임은 잃은 양과 전도 대상자의 전도의 통로로서, 또한 성도들의 신앙과 삶을 살피는 심방의 기회로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총 7개의 구역으로 한 구역에 보통 세, 네 가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주 한 구역씩 순환하며 모임을 갖고 있어 구역별로는 두 세 달에 한 번 모임을 갖는 것입니다. 구역 모임의 인도는 목자님께서 해 주시고 있으며 보통은 월요일 저녁 8시(사정에 따라 일요일)에 시작됩니다. 목자님의 간단한 설교 말씀(본문 말씀은 성도들의 성경 통독을 독려하는 의미에서 성경 통독표 진도 중)과 각자의 느낀 점과 간증들을 나누고 기도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각 가정의 기도 제목은 물론 해당 구역에 속한 전도 대상자와 잃은 양을 위해 항상 잊지 않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준비해 주신 다과로 담소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도 갖습니다. 구역 모임은 형제자매의 사랑의 교제 뿐 아니라 오래동안 교회를 나오지 못한 성도나 전도 대상자를 초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모임을 통해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 두 가정의 구역 모임을 사진과 함께 담아 보았습니다!^^

     # 7 구역 (시흥)

    • 일시: 2023. 9.24 (일요일 저녁 8시)
    • 장소: 김세곤 형제님 댁
    • 인원: 12명
    • 말씀: 느니웨 성의 회개 (욘 3장)
    • 교훈: 하나님의 심판과 긍휼하심을 깨닫고 회개와 순종의 삶을 살자

    # 1 구역 (석수동)

    • 일시: 2023.10.15 (일요일 저녁 8시)
    • 장소: 오정일 집사님 댁
    • 인원: 11명
    • 말씀: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 (막6:45-52)
    • 교훈: 우리를 온전케 하시려 고난을 허락하심을 깨달고 믿음과 인내로 이겨내자

     

    글| 백현 자매

  • [성도소개]인천교회 정예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인천교회 정예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성가대 지휘자이신 정예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자매님은 직장 동료셨던 안산교회 정윤선 자매님의 전도로 인천교회에 출석하게 되셨습니다. 세례 받으시고 바로 그 장소에서 기도하시던 중 성령을 받으셨습니다. 남편 김신석 형제님과 딸 김하연 자매, 아들 김정민 형제 모두 전도하셔서 모두 세례를 받았습니다. 김하연 자매와 김정민 형제는 성령도 받았습니다. 

    인천교회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꾼으로 가족이 모두 신앙생활하고 계십니다. 김정민 형제는 군복무 중이고 곧 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남편이신 김신석 형제님도 속히 성령 받으셔서 가족 모두 구원의 방주에 올라 타시길 기도합니다.

    정예순 자매님은 믿음 안에서 암도 완치되셔서 성도님들께 더 큰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해주셨습니다.

    자매님의 기도 제목은 첫째 내년에 계획된 이사가 주님 뜻 안에서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이고, 둘째는 남편이신 김신석 형제님이 하나님 말씀에 귀가 열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기도 제목은 가족 모두 신앙이 성장하는 것과 건강한 삶이 되는 것 이라고 합니다. 성도님들도 같이 기도해 주세요.

    인천교회의 이 귀한 네 명의 가족을 통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을 이루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 [기관 소개] 안양교회 여호수아회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안양교회 여호수아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양교회의 든든한 허리, 여호수아회를 소개합니다.

    여호수아 신도회는 40대에서 50대 초반 형제님들로 구성되어있고 현재 9명의 형제님들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안식일에는 2시 30분에서 3시 30분까지 오전 예배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는 신도회 시간이 있고 이후 3시 40분에서 4시 30분까지 신도회 중 유일하게 목자님과 함께 성경 공부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이후 성경공부하는 신도회가 더 생겼네요^^) 교회의 허리와도 같은 여호수아 신도회에 대한 목자님의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가족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항상 묵묵히 가족들 뒤에서 버팀목이 되어 주고 가정의 신앙을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일꾼들이어서 교회 일에 힘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어김없이 등장해 도와주고 궂은 일이 있으면 항상 앞장서서 해결하는 신도회입니다. 한 분의 집사님과 몇몇 형제님들은 교회 임원으로서 봉사하고 있고 교회 내의 필요한 시설의 설치나 보수 등이 필요할 때면 어김없이 여호수아 형제님들이 함께 하고 있어 든든합니다. 특히 한의사인 집사님은 교회 성도님들의 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또한 여호수아 신도회는 교회를 잘 나오지 않고 있는 형제들과 아직 신앙생활을 시작 하지 못한 교회 자매님의 남편을 전도하기 위해 계속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여러 만남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오고 있지만 역시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굳건한 믿음이라 생각합니다. 굳건한 믿음을 위해 먼저 예배를 바로 세우고 생활 속에서 기도와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교회의 허리와도 같은 여호수아가 믿음의 반석 위에 바로 설 때 교회도 더욱 든든히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명감으로 더욱 신앙에 힘을 쓰는 여호수아 신도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글| 김공수 형제

  • [신앙의 향기]간절함을 담은 영은회초대장

    [신앙의 향기]간절함을 담은 영은회초대장

    할렐루야!

    2023년 인천교회 봄, 가을 영은회 때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만들어진 초대장입니다.

    만드신 손길 위에 하나님께서 복 주시길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 [교회행사]인천안산 연합 세례식

    [교회행사]인천안산 연합 세례식

    할렐루야!

    9월 9일 인천안산 연합 세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장소는 안산 월파동 부근에 위치한 곳으로 안산교회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좋은 장소를 잘 섭외해 주셨습니다. 또한  세례 및 세족례에 필요한 물품들을 잘 준비해 주셔서 순조롭게 세례식을 거행할 수 있었습니다.

    수세자는  안산교회 안유빈, 안유솔 어린이와 인천교회 송민 유아 총 3명 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된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봄 야유회와 마찬가지로 안산교회와 연합하여 행사를 하니 참석 성도님들도 많으시고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세 아이 모두 주님 안에서 잘 양육되고, 하늘나라 갈 때까지 믿음 잃지 않도록 성도님들의 기도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인천교회, 안산교회 모두 수세자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전도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세례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임마누엘♥

  • [성도간증]인천교회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성도간증]인천교회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을 들려드립니다.

    결혼을 통해 참예수 교회를 소개 받고 꾸준히 신앙 생활 하고 계시고, 인천교회 임원, 교회학교 교사로 오랜 기간 봉사하고 계십니다.  어머니도 믿음 안으로 인도하시고 배우자이신 한은애 자매님과 아들 정준혁 형제와 함께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계십니다. 정우준 형제님의 간증을 통해 형제님의 삶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간증 공유합니다. 동영상도 들어봐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보잘것 없는 저에게 성도님들에게 간증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계신 성도님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분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성도가 되었고 그 사랑 안에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저는 인천교회 정우준 형제입니다. 간증 순서는 참예수 교회 전도 받은 과정, 가족 소개, 저와 가족들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참예수 교회 인천교회 첫 방문은 2000년 봄이었습니다. 벌써 23년이 되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하나님(예수님), 성경, 교회, 세례, 성령, 세족례, 성찬례, 안식일, 구원, 재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1. 하나님의 선택

    저의 아내는 인천교회 한은애 자매입니다. 한은애 자매 부모님은 삼계교회 한상욱 집사님과 권정임 사모님이십니다. 현재 장인 어른은 저희 곁에 없지만 낙원에 계심을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은애 자매는 믿음이 좋은 가정에서 태어났기에 배우자 선택도 중요했습니다.

    1999년 낙엽이 지는 쓸쓸한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그때 한자매와 저는 교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연인이 그렇듯이 헤어지기 싫어서 거리를 거닐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하고는 결혼을 하지 못한다고 통보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하지도 못 한 말이었습니다. 20대였던 저이기에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고 화가 나면서도 아팠습니다.

    이에 이유를 물으니 그냥 본인은 결혼을 못한다고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답답했습니다. 내가 싫은 것도 아닌데 이유를 물으면 그냥 결혼을 못한다고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며칠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이럴거면 사귀지나 말지 사람 마음 다 흔들어 놓고 도대체 왜? 왜?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곰곰이 생각해보고 조심스럽게 한자매에게 말했습니다. 혹시 종교 때문에 그런거냐고! 그러면 그건 나하고 결혼을 못 할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한자매를 설득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2000년 봄에 간석동 자리에 있는 인천교회에 갔고 양봉도 목자님을 만나 뵙고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의 주 내용은 신앙적인 면을 물어보셨습니다. 그렇게 전도가 되어 참예수 교회 인천교회에 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23년이 되었습니다. 23년이 지난 지금 한자매가 왜 그런 행동을 하였는지 이해가 됩니다. 영원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간절함이었고 그 간절함으로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하시고 구원의 역사에 동참시켜 주신 것입니다.

    1. 성령이 나와 함께함

    초기 교회 생활은 형편 없었습니다. 진리를 알지 못하고, 간절하지도 않았기에 교회 성도님들과도 잘 어울리지도 않았으며, 한자매 눈치만 보면서 교회를 나가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또 다른 세상에 저 혼자만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교회는 나오지만 신앙은 성장하지 않고 어린아이 수준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출퇴근 하듯 교회를 나가고는 있었지만 성령을 받아야 한다기에 성령은 어떻게 받는거지 생각하면서 왜 불의 혀같이 갈라지지도 말리지도 않고 방언이 안 나오고 내가 기도하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하였습니다.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세례를 받았지만 저에게는 성령에 대한 간절함이 없었으며, 예수님에 대한 저의 사랑이 부족하였으며, 항상 평범한 삶을 추구하였기에 고난과 시련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생활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매일 죄를 고하고 회개하면서 낮은 자가 되는 삶을 살아야 했는데, 그것 또한 많이 부족한 저였기에 성령이 저를 찾아와 주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5년이 지나고 점점 교회에 관심을 갖고 있을 무렵 꿈의 체험을 하였습니다. 인천교회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성령이 충만한 저의 자신이 보였습니다. 꿈속에서 얼마나 울면서 간절하게 기도를 드렸는지 모릅니다. 꿈속에서 성령이 충만한 저는 공중에 떠 있을 정도로 몸이 가벼웠으며, 나도 모르는 방언이 나와 주위 성도님들이 놀랄 정도였습니다. 성령이 임하는 것을 꿈속에서 체험적으로 생생하게 느낀 저는 신기하기도 하였고 나에게도 성령이 임하였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뒤로 방언기도가 자연스럽게 나왔고 회개하는 삶, 자기를 낮추는 삶, 하나님을 찾는 삶으로 바뀌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지금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주제를 바꿔서 저희 가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어머니 전도

    저희 가족 구성원은 어머니이신 김경주 모친, 21살이 된 아들 정준혁 형제, 그리고 제 단짝이며, 영원한 믿음의 선배이고 동역자인 한은애 자매 이렇게 4가족이 부천에 거주하며 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머니와 함께한 건 아니고 준혁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부터 함께하였으니 14년 정도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천주교 신자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성당을 열심히 나가시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희는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안식일에 교회에 나갔는데 어머니가 자기도 교회를 가시겠다고 하시는 거였습니다. 교회를 가셔야 된다고 주입식으로 강요를 한 것도 아닌데 마음에 어떤 감동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랑 함께 안식일 오전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하시는 거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가족에 역사하셨고 어머니 마음에 들어와 주셨기에 가능한 거였습니다. 이에 여름에 세례를 받으시고 바로 성령을 받아 방언기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에게 큰 선물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가족 공동체가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여주시고 신앙의 길을 순탄하게 인도하여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만일 어머니가 저희와 함께 살지 않으셨으면 전도는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한자매와 저는 직장을 다녀야 해서 어린 준혁이를 돌봐줄 분이 필요하여 어머니에게 합치자고 이야기 하였으며, 한자매의 경우도 어머니를 모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에베소서 6:1-3 “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를 때 하나님께서 그 자녀에게 복과 장수의 은혜를 허락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1. 신앙을 선택한 준혁이

    저희 아들은 21살 청년입니다. 청소년기에 아이들 중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몇 %가 될까요? 준혁이의 경우 본인의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그 대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삶을 강조하고 훈육을 하였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학교 때부터 입시학원을 다닙니다. 입시학원을 다니는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안식일을 지키지 못할 경우가 발생하고 그것이 반복되어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공부를 한다고 하면 교회에 가지 않아도 되는구나 라고 반복 학습을 하게 됩니다.

    부모 마음으로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기를 바라고 `대학가서 교회가면 되`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부모의 욕심으로 자녀를 천국의 길로 인도하지 못하고 지옥의 길로 인도하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는 일입니까? 자녀들이 꼭 교회에서 안식일을 지켜 신앙의 길을 갈 수 있게 도와주는 부모님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준혁이의 경우 공부학원을 다니지는 않았지만 중학교 때까지 그래도 상위 10%안에는 들어 본인이 원하는 선린인터넷고등학교 멀티미디어과를 입학하여 졸업을 하였지만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는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부모 마음으로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를 희망하였지만 신앙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였기에 준혁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학점은행제도를 선택하였고 올해 학사학위를 취득할 예정입니다. 또한 친구와 함께 멀티미디어 디자인쪽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경기도 교육감 당선인(임태희)의 디자인쪽 홍보물 및 영상 제작을 하였고, 현재는 신규어픈하는 병원의 홍보 제작, 강서구청 주최 중학생 대상 멀티미디어 교육, 선린고등학교 외부 강사로 나갈 예정입니다.

    비록 대학은 가지는 못하였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안식일을 지키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일도 하고 교회에서는 아동부 선생님과 총회일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가르침과 성경의 말씀으로 훈계하여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1.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한자매의 경우 부천으로 직장을 옮긴지 7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직장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일은 힘들어도 직장을 다니지만 사람이 힘들게 하면 다니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한자매의 경우도 직장에서 위기가 찾아 온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그러하듯 직장 상사의 시기 질투, 직원들 간 자리에 대한 욕심에 의한 모함 등에 휘말려서 더 이상은 직장가는 것이 두렵고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계획 없이 일단 그만두게 되었고 직장인들은 한 달만 일을 안 해도 생활에 어려움이 처하게 됩니다. 제일 직접적인 것은 생활비입니다. 고정으로 나가는 돈, 각종 세금, 대출이자 등을 생각하면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고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일단은 중소업체를 다녔지만 여전히 생활비가 부족하였습니다. 계속 버티기는 하였지만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하나님께 매달릴 수 밖에 없었으며 하나님께서 저희가 생각하지도 못 한 것으로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한자매가 아는 지인이 재택근무를 제안한 것입니다.

    직원이 육아휴직에 들어 갔고 직원을 뽑아야 되는데 이 일이 특수직이라 직원을 뽑기도 힘들고 해서 재택근무를 제안한 겁니다. 그 일은 염색체를 분석하여 결과를 판독해 주는 일입니다. 주로 혈액암 환자의 몸 안의 혈액세포의 유전자 이상이 생기면 세포의 염색체도 변이가 발생되고 실험을 통해 염색체를 1000배 현미경으로 볼 수 있게 제작을 합니다. 원래는 현미경으로 직접 보아야 하지만 기술이 발달하여 현미경상의 염색체를 이미지화하여 전송을 해 주면 컴퓨터 모니터로 판독이 가능한 것 이었습니다. 그 일은 저도 할 수 가 있어서 둘이서 평일 새벽, 주말 없이 집에서 1년 동안 일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지금 다니고 있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 입사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많은 것을 채워주셔서 형통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엡 3:20)을 보면 “우리 가운데서 역사 하시는 능력을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욱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마6:31-3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이 모든 것은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필요를 아시고 전적으로 채워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형편에서도 오직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나가면 반드시 주님은 큰 도움이 되시고, 풍성한 은혜로 공급해 주실 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과 바울사도의 관한 성경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 지고 나도 모르게 코가 시큰해져서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로마서에 보면 바울사도가 환난을 즐거워 하라고 나와 있습니다. 환난, 인내, 연단 과정을 거쳐 소망 즉 부활의 소망을 이룬다고 하였습니다.

    로마서 5장1-4절을 읽고 간증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 다만 이 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묵도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유트브 간증링크]

  • [기관소개]인천교회 마가한나회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인천교회 마가한나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인천교회 마가한나회를 소개합니다.

     

    인천교회에 30대 부터 50대 초반에 이르는 신도회가 있습니다. 남신도회는 마가회이고 여신도회는 한나회입니다. 대부분 아동부, 학생부 학부모로 구성되어 있어서 활동은 아동부, 학생부 연합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도회 시간은 안식일 점심 식사 후 한 시입니다. 모여서 먼저 코로나 이후 출석이 회복되지 않은 잃은 양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다음 한 주간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성경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예수님의 생애 ` 소그룹 교제를 가지고  돌아가면서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모이는 성도 수가 20명을 훌쩍 넘어서 연령대를 나누어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였는데 현재는 참석 인원이 열 명 정도로 많이 감소했습니다. 마가한나회 인원이 감소하니 아동부, 학생부 출석수도 연동되어 감소하였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마가한나회 성도들의 믿음이 회복되고 굳건해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적은 인원이기에 교사로, 임원으로 봉사해야 하는 마가한나회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힘주시고 축복해 주시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

  • [신앙의 향기] 청년부 활동

    [신앙의 향기] 청년부 활동 <성경읽기의 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8)

     

    할렐루야!

    지난 9월 16일 수원교회 학생청년부에서 성경읽기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기존의 성경읽기의 밤 행사는 주어진 시간 안에 정한 성경말씀을 낭독하며 진행해왔습니다.

    이번 성경 읽기의 밤은 친구 초청 예배를 준비하는 목적으로, 낭독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묵상과 전달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총 10명(중고등부 3명, 대학부 4명, 교사 3명)의 학생 및 교사가 참가했으며,

    사전에 전도대상자를 정하여 초대장과 선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행사는 2부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1부는 조를 나누어 이번 가을영은회 말씀 중 전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여

    복습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초대장을 제작했습니다.

     

    2부에서는 초대장과 함께 전달할 빼빼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본인들이 먹을 생각에 더 행복해 보이는건 왜일까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아마도 초청대상자들이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다 보니,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렇게 완성한 초대장과 빼빼로 선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수원교회 학생청년부를 통해 널리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복음 메시지]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이사야 55:6-9)

    [복음 메시지]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이사야 55:6-9)

     

    [말씀제목]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이사야 55:6-9) 

    [설교자] 이엘리사 목자

    [설교일] 2022년 11월 5일(토) 안식일예배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6-9)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수십 년의 시간을 주십니다. 이것은 은혜이며 또한 기회입니다. 이 수십 년 동안 우리는 무엇을 찾아야 할까요? 우리가 만약 목표를 정확하게 세운다면 세상을 떠나는 날 지난 삶을 돌아보면서 어떤 회한이나 후회가 없게 됩니다. 그 귀한 세월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찾아야 할까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사 54:5)

    “…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 ”(사 54:5)

    하나님은 자기의 모양과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신 분입니다. 우리의 생명과 존재의 근원이 되시므로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참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음으로 혼인 관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네 남편이시라’고 말씀한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부자(父子) 관계이면서 또한 부부(夫婦) 관계입니다.

    육신의 삶에도 부자(父子) 관계, 부부(夫婦) 관계가 있습니다. 이 두 관계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관계입니다. 그런데도 잠시 잠간의 관계일 뿐입니다.

    하지만 영(靈) 안에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영원합니다. 우리가 장차 천국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의 남편 같은 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고로 중시해야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관계보다도 중요하고 영원한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긍휼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소시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 같이 하실 것임이니라. 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사 54:6-8)

    이는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내가 너를 버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찌 자기 백성을 버린다는 것인가요? 자기 백성이 하나님을 중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하나님과 우리의 부부 관계에서 제 3자인 우상을 사랑한 게 가장 큰 원인입니다. 아내인 하나님의 백성이 남편인 하나님 대신에 다른 것을 사랑한다면 그건 바로 영적 간음입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 했습니다(출 34:14).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깨우쳐서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이키라고 분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말씀에 청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신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건 잠시 그렇게 하신 일입니다. 자기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배반하는 것은 매우 두려운 일이란 걸 알려주시고, 그들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54장 7-8절>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하나님의 진노는 잠시 잠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는 우리의 전 생애에 걸쳐 주어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며 변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다만 자기 백성이 고통을 받으면서 회개하고 돌이키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너희는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일생에 걸쳐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불러야 합니다.’(사 55:6)

     

    하나님을 찾고 만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사 55:7)

     

    1. 악인은 그 길을 버리라!

    사람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은 그 안에 거하실 수 없습니다. 그 결과 그 사람의 삶에는 많은 불안과 걱정, 두려움과 고통이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악의 생활 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죄악을 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 안에 거하셔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1.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주관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얼마나 위대할까요? 누구도 감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약 하나님을 찾는다면 자기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자기 생각이 뿌리를 깊이 내려서 바꾸길 원치 않는다면 하나님과의 관계는 개선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8-9)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궁극적인 생각은 무엇일까요? 장차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은 다릅니다. 세상에서 최대한 기쁘고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거기엔 반드시 천국의 소망이 함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와는 달리,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면서 평안과 희락을 누리는 걸 추구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엔 천국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이보다 좋은 게 어디 있을까요? 그 밖에 무엇이 또 필요할까요?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길 원한다면 먼저 자기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의 은혜와 풍성한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찾는 두 가지 방법

     

    1. 귀를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사 55:1-3)

    육체가 만족해도 마음까지도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심령의 만족은 육신의 만족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질생활의 수준이 높은 사람이 종종 마음의 공허를 느끼는 이유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있을까요?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는 대체 무엇을 사라는 말씀인가요?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와서 들으라. 그리하면 네 영혼이 살리라.” (사 55:3前)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육체는 풍성한 삶을 누리는데 영성(靈性)은 왜 이렇게 연약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하게 들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靈)이고 생명(生命)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 안에 있으면 진정한 만족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영적 생명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사 55:2後)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세운다면 영적 생명이 활발해집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전에서 기도하라!

    “내가 그를 나의 성산(聖山)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사 56:7)

    ‘나의 성산(聖山)’, ‘기도하는 내 집’은 하나님의 전(殿), 곧 교회(敎會)를 가리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殿)에 와서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의 영(靈)은 하나님과 교제합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기쁘게 하십니다.

     

    맺는 말

     

    하나님은 성령 안에서 말씀을 통해 우리 마음을 충만케 하십니다. 우리에게 평안과 만족을 주시고,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에 가장 중요한 관계는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영(靈) 안에서 우리의 남편이십니다. 우리는 이 관계를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삶에 평안과 희락(喜樂)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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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 소개]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을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이번 2023년 북부연합 찬양한마당을 맞이하여,

    약 3개월간 찬양을 준비했던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을 소개합니다.

     

    1.찬양팀 구성

    찬양팀은 어린 아동부 부터 ~ 어르신 까지

    수원교회 전 성도로 구성됐습니다.

    “말씀앞에서” 라는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올리기 위해 6월 말 부터 9월 행사날 까지 준비해왔습니다.

    2.연습 일정

    1) 화, 금, 토 모든 찬양예배의 마지막 선곡을 “말씀앞에서”로 정하여

         매주 찬양을 드리고, 가사를 묵상했습니다.

    2) 안식일 오후 13시~13시 30분 까지 부족한 연습을 하고,

         각 파트별 가능한 시간엔, 따로 모여 파트연습도 진행했습니다.

    3) 앞서 약 2개월여 간은, 가사와 삶으로 찬양드리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단순 발표가 아니라 이 찬양곡을 통해 진정한 찬양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4) 각 성도가 출근길, 일할 때, 이동할 때, 자기 전, 일어나서, 시간 될 때 등

         들을 수 있는시간엔 이 찬양을 늘 들었습니다.

    3.지휘자

    이번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의 지휘자는

    찬양한마당에서 유일한 남성 지휘자였습니다.

    더욱 특별한 것은, 음악에 대한 지식이 전무 했습니다.

    하지만 오로지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것을 믿고,

    모든 성도가 지휘를 맡게된 안*준 형제의 지휘를 일사분란하게 따랐습니다.

    4.북부연합 찬양한마당 당일

    수원교회 전성도 찬양팀은 당일 한 마음과 한 뜻으로,

    하나님께 “말씀앞에서” 찬양을 드렸습니다.

    전문적이지 않았지만, 그간의 일정과 삶으로 찬양을 드리고자 했기에

    함께해온 모든 성도님들의 가슴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이 순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글 : 안*수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