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hn

  • [교회행사] 가을 소풍

    할렐루야!

    2023년 11월 4일 하남교회에서 남한산성으로 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성도들이 교제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으로 하나되는 하남교회였습니다.

       

  • [신앙의 향기] 주님의 은혜가 함께한 그날들 – 안*민 자매

    안*민 자매가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체코, 총 7개국에 다녀왔습니다.

    감사했던, 주님의 흔혜가 함께한, 사랑이 넘쳤던, 그날들.

  • [신앙의 향기] 2001년 은천기도소

    2001년 체육대회를 마치고…

    이 시절 함께 했던 잃어버린 양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복음메세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1-36)

    (요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요 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요 8: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요 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예수께서 유월절 양으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6개월 전 초막절 절기, 얼마 남지 않은 중요한 시간에 간절히 가르쳐주고 싶은 중요한 내용들을 말씀하셨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 자신에 대해서.

     

    [요 8:31-32]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1. 믿음은 무엇일까?

    – 교회에서 말하는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 믿음의 대상과 내용이 분명하다. 영이신 하나님과 영적인 세계(천국과 지옥)가 존재한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이다. 하지만 믿음은 믿음의 유무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크기의 차이도 있다. 또 질적인 차이도 있다. 따라서 믿음이 없다면 있어야 하고, 있다면 더 크고 온전한 믿음으로 자라가야 한다. 그 믿음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까?

    1) 거한다는 것은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요일 2: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2) 참 제자는 배운대로 행하는 사람이다.

    – 믿지만 지키지 않거나, 실천하지 않거나, 행위가 없으면 그건 믿음이 아니다.

     

     2. 진리는 무엇일까?

     진리는 항상 참된 사실이다. 시간이나 장소에 변함없이 참이어야 한다. 세상 사람들도 진리에 관심이 있다. 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나 세상의 모든 것은 항상 변한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이 계속해서 나온다. 그러면 이전 것은 버려진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유일한 진리가 있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는니라

    예수님은 생명을 주는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모든 진리는 예수님으로부터 나온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키면 천국에 간다는 율법주의를 진리로 여겼다. 하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을 말씀하신다. (로마서)

     

     3. 자유는 무엇일까?

    – 마음대로 하는 것? 여러분은 자유로운가? 내 맘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불가능하다. 우리를 제한하는 것들이 많다. 육신적으로도 그러한데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적으로 너희는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신다. 죄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태라는 것이다. 그리고 죄에 얽매여있으면 결국은 영원한 지옥에 빠지게 되기 때문에 오직 예수님을 믿어야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요 8: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자유를 빼앗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수님 안에 있는 것이 진정한 자유임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잘못된 것을 믿고, 헛된 것을 진리라고 생각하고, 얽매여있는 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 [교회행사] 청주교회 방문

    할렐루야!

    2023년 6월 24-25일, 

    하남교회에서 청주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교회 입구에서부터 찬양으로 맞아주시고

    서로 찬양으로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청주교회와 하남교회의 소개를 마친 후에는 기념 촬영도 함께 했습니다.

    교회에서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 후 ‘수암골 전망대’로 가서 청주 일대 야경을 구경했습니다.

    이후 근처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다음 날, 25일 아침에는 풋살을 했고, 

    맛있는 아침 식사 후에는 대청호로 나들이를 갔고 점심을 먹은 후 하남으로 돌아왔습니다.

    청주교회에서 사랑을 많이 받고, 구도자이신 강*재 모친도 함께하여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성도소개] 조*순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교회 조*순 자매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참예수교회 하남교회 소속 조*순입니다. 57세이며, 현재 경기도 양평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 어떻게 교회에 다니시게 되셨나요?

    모태신앙으로 어린시절부터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3. 세례와 성령은 언제 받으셨나요?

    세례는 유아세례, 성령은 중1때 받았습니다.

     

    4. 좋아하시는 찬양과 성경 구절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찬양: 495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471장 십자가 그늘 밑에, 204장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492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468장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좋아하는 성경구절: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마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5.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삶의 모든 순간이 은혜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날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신 것과 믿음의 친구들을 주신 것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6. 마지막으로 앞으로 신앙의 다짐 한마디 부탁드려요.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바로 서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복음메세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말 1:1-5)

    (말 1:1) 여호와께서 말라기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말 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말 1: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에게 붙였느니라

    (말 1:4)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찌라도 나는 헐리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경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영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

    (말 1:5) 너희는 목도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경 밖에서 크시다 하리라

     

    구약의 마지막 예언서인 말라기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간의 포로생활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온 지 100년, 성전이 재건된 지 80년 지난 시점에 기록된 책입니다. 이 시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해야 할 일들을 마친후 어떤 상태였을까요?

    첫째,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죄로 돌아갔습니다.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먹고 사는 문제, 이방 민족들의 문화에 영향을 받아 동화된 삶의 태도들 때문에 죄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이 약해졌습니다.

    이사야, 예레미야, 학개,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 다윗의 자손 메시야가 곧 나타나 과거 이스라엘의 영광을 회복시켜 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흘러도 그들의 눈에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언약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약해진 것입니다.

    말라기서는 하나님이 말씀 → 이스라엘 백성들의 반응 →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본문 가운데 2절에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라고 이스라엘이 대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다고 답변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이야기는 예로부터 들어왔지만, 지금 자기들의 형편을 보니 너무 초라하고 살기도 팍팍하고 그러니 의심이 들었고 사춘기 아이들처럼 대답합니다. 그런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선택으로 믿음의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하십니다. 착한 일을 하거나 하나님께 뭘 잘 보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사랑으로 선택하셨고 그 선택을 통해 믿음의 계보를 잇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곧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증거라는 것을…

    하나님의 역사는 이스라엘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온 세상에서 이루어지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특별히 선택하여 사랑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비록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고살기 어렵고 삶에 문제가 있었지만, 소유가 아니라 그들의 존재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오늘날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육신적인 혈통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적인 가족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와 상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입니다. 세례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고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 자녀들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런데 육신의 부모들은 한계가 있어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가 ‘저를 진짜 사랑하시는 거예요?’ 물어보면 ‘응 내 아들/딸이니까 사랑하지.’라고 말합니다. 그건 부인할 수 없는 확실한 사실이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십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말하자면,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다. 왜냐면 모든 생명의 근원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녀일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아담의 자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셋이었고, 이삭을 잇는 아들은 야곱이었듯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사실이 참 놀랍고 감사한 일입니다.

     

    (엡 1:4-6)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 [성도소개] 최*례 모친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동부교회에서 하남교회로 전입오신 최*례 모친을 소개합니다.

    최순례 모친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85세, 양평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큰 병 없이 노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2. 어떻게 교회에 다니시게 되셨나요?

    결혼 후 남편의 권유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3. 세례와 성령은언제 받으셨나요?

    결혼하던 해 (25세) 영은회 때 받았습니다.

     

    4. 좋아하시는 찬양과 성경구절은 무엇인가요?

    좋아하는 찬양은 ‘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이고, 성경구절은 시편 100편 3절과 주기도문입니다.

    [시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5.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성령 받은 것입니다.

     

    6. 마지막으로 앞으로 신앙의 다짐 한마디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사는 날까지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구원의 소망을 기억하겠습니다.

  • [신앙의 향기] 그림으로 보는 성경

    할렐루야!

    청년반 분반 시간에 배운내용을 가지고

    안*윤 자매, 안*민 자매, 안*영 자매가 그린 신앙의 향기 ‘그림으로 보는 성경’입니다.

  • [교회행사] 졸업·입학 축하

    2월 25일 토요일, 2023년도 졸업생과 입학생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23년을 기준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유*담 어린이, 대학교 입학하는 안*영 자매와 대학교를 졸업하는 안*윤 자매의 새로운 시작과 끝을 응원하며

    신도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축하했습니다.

    (왼쪽부터 안*윤 자매, 안*영 자매, 유*담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