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cn

  • [성도소개] 천안교회 조이 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천안교회 조이 형제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10월 달에 일본 오사카 교회에서 모리시마 조이 형제가 천안교회로 전입오게 되었습니다. 조이 형제는 한국에서 한국어 공부와 신앙성장을 위해 천안교회 생활관에 입소했습니다. 2025년 2월초까지 약 4개월간 한국에서 천안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예정입니다. 그럼 모리시마 조이 형제의 자기소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리시마 조이 형제 (2001년생)

    할렐루야! 저는 일본 오사카에 있는 오사카 이쿠노 교회에서 온 모리시마 조이입니다.

    일본에서는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재료나 소재의 성질이나 강도의 연구, 시스템 제어, 그리고 유체 역학이나 전자 분야 등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모두 5명이고, 어머니는 대전교회 출신 나기숙 자매, 아버지는 모리시마 여호수아 집사(모리시마 마코토)입니다. 누나가 2명 있고, 큰 누나는 예전에 강남교회에서 생활했던 모리시마 사랑 자매, 그리고 둘째 누나로 모리시마 준 자매가 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천안교회 생활관에서 지내고 있으며, 짧은 기간이지만 2025년 2월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려고 한 이유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 것은 물론이지만, 가장 큰 목적은 한국 교회의 좋은 점을 조금이라도 흡수하고 영적인 배움을 얻으면서 제 신앙의 양식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인도로 믿음의 가정에서 지금까지 자랐습니다.

    그러나 제 신앙생활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제가 초등학생 때 교회 안에서 잘못된 진리를 믿는 사람들과의 갈등이 생겨버리며, 어릴 때 교회를 잃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종교교육을 부모님께서 집에서 해주셨지만, 교회에서는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국에서 목자님과 교육부 청년들이 일부러 교회에 방문해 주시고 많은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셔서 그때가 제 신앙의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1년 전 전주교회에서 열린 동계 학생부 영은회에 참가하게 되어 성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잃어버린 후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른 성도님들과 함께 매주 예배 장소를 빌려서 집회를 열었고, 지금은 너무나 멋지고 큰 회당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를 더 좋은 신앙으로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국교회로부터 받은 은혜가 아주 크다는 생각이 들었고, ‘조금이라도 더 한국교회의 신앙환경에 대해 알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천안교회로 오기 직전에 생활관에 입소하고 싶다는 연락을 드려서, 민폐를 끼쳐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감사하게도 저를 받아주시고 생활관에서 지낼 수 있는 환경까지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도 한국어를 할 수 없어 많은 성도님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음에도 천안교회의 모든 형제, 자매님께서 흔쾌히 밝은 표정으로 환영해 주시고 가족처럼 대해 주셔서 많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 덕분에 외롭지 않고 한국에서 즐겁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함으로 가슴이 벅찹니다.

    다른 교회 성도님들을 뵐 때도, 저를 다정하게 환영해 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의 수고가 하나님께 기념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교회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선물은 저에게 무엇보다도 소중한 보물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10절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3개월 정도 남은 짧은 기간이지만 한국에서 다양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마누엘!

    <모리시마 조이 형제>

  • [신앙의 향기] 천안교회 교회교육 단체사진

    [신앙의 향기] 천안교회 교회교육 단체사진

    할렐루야! 이번에 천안교회는 교회교육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총 31명이 참석했고, 한마음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쉽게도 못찍은 청년들도 있어서 매우 아쉬웠지만, 나날이 늘어가는 인원에 하나님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천안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 행사] 2024년 가을 전도초청집회

    [교회 행사] 2024년 가을 전도초청집회

    천안교회 가을 전도초청집회 2024.10.31(목)-11.2(토)

    할렐루야! 천안교회에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가을 전도초청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은혜로운 간증과 특강, 특별찬양집회까지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게도 잃은양 2명, 전도대상자 14명이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제주집회소 성도님들께서 멀리서 비행기까지 타고 오셔서 더욱 풍성한 전도초청집회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하나님께서 제주 집회소 이경아 자매님께 성령까지 허락해주셔서 더욱 감사한 전도초청집회였습니다. 지금부터 감사가 넘친 전도초청집회의 현장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 [성도간증] 아버지의 자살을 3번이나 막고 구원해주신 하나님(천안교회 김미영 자매)

    [성도간증] 아버지의 자살을 3번이나 막고 구원해주신 하나님(천안교회 김미영 자매)

    아버지의 자살을 3번이나 막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

    천안교회 김미영 자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돌을 깎아 불상이나 석탑을 만드는 석공 일을 하셨기에 자연스럽게 우리 집안의 종교는 불교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리고 하나님은 없고 기독교는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 성인이 된 후 전주에서 살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참예수교인에게 전도를 받았고 1987년 3월 25일 구역예배에 참석했다가 성령을 받고 신앙생활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했던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히 보시고 참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또 감사를 드린다.

    어느 날 사도행전 16장 31절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그 말씀을 읽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기에 우리 가족들 모두 구원해 주실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생겼다. 그래서 가족 전도를 시작했고 그 말씀대로 가족들이 모두 구원을 받게 되는 놀라는 축복의 은혜를 받았다.

    제일 먼저 남동생 둘을 전주로 불러서 전도했는데 둘째 남동생이 진리를 받아들여 1989년 5월 14일 전주 영은회에서 세례와 성령을 받았다. 그러나 천안에는 아직 교회에 없었기에 동생은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후 1993년쯤 내가 천안에 다시 와서 가족들과 같이 살게 되었는데 참예수교회가 없었기 때문에 나는 오산교회(현재 평택교회)로 다녔고 둘째 남동생은 처음에는 수원교회를 다니다가 나중에는 나와 같이 오산교회로 출석하였다. 우리 둘이는 가족들에게 계속 전도를 했다. 그러다가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다. 1995년 10월 안에 3명이 구원을 받았다. 남편과 막내 여동생, 그리고 큰 남동생이 세례 성령을 받았다. 그리고 일 년 후 1996년 4월에 친정어머니께서도 구원을 받았다.

    우리는 안식일과 밤 예배를 한 번도 빠짐없이 오산교회로 출석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고 평일에는 저녁마다 우리집에서 성경공부도 했다. 그리고 1998년 10월 17일 오산교회에서 완전히 분가하여 가정집회를 시작했고 2001년 9월 18일에 드디어 천안에도 참예수교회 예배당을 마련하게 되었다. 우리 김미영 자매 가족들이 모두 구원을 받았지만 그때까지 아버지만은 아직 구원을 받지 못했다.

    다른 가족과 다르게 완고하신 아버지를 전도하는 것은 어려웠다. 그러나 능력의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으신 분이셨다.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아버지도 구원을 받아 우리 가족은 모두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완고하신 아버지가 구원받기까지 약 19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우리 가족이 한 사람씩 전도될 때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지만 그중에서 특별히 아버지에게 보여 주신 놀라운 은혜를 간증하고자 한다.

    당시 아버지는 가족들이 참예수교회에 다니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셨고 이제 우리 집안은 망했다고 말씀하시면서 한탄하셨다. 어느 날 여동생이 방안에서 방언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밖에서 그 소리를 들으시고 너무 화가 나서 문을 발로 차고 뛰어 들어가려다가 참았다고 하셨다.

    아버지는 젊어서 고생을 많이 하셨기에 연세가 들면서 많은 병이 계속 찾아와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셨다. 담배를 인해 손발이 썩어가는 버거시 병에 걸려서 일 년에 몇 번씩 병원에 가서 링거 주사를 맞아야 했다. 그리고 폐기종으로 숨 쉬는 것을 무척 힘들어하셨고 또한 늑막암에 걸려서 고통스러워하셨다. 이 외에도 입안이 늘 헤어져 음식도 제대로 드시지 못했다. 한 번은 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했을 때 둘째 동생이 아버지의 휠체어를 밀고 병원 복도에서 쉬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동생에게 차라리 나를 여기서 밀어서 떨어져 죽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아버지는 병이 중해 괴로울수록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이 고통에서 벗어나 삶을 끝내기를 원했다. 우리 가족들은 그런 아버지가 안타까웠고 하나님이 아버지를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실 것을 전심으로 기도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버지께서 자녀들을 모두 모이라고 해서 갔더니 갑자기 유언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아버지가 말씀하시기를 “그분께서 나의 자살을 3번이나 막으셨다. 그분께서 나를 살려 주셨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또한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처음에 그분이 누구지?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아버지는 하나님이라는 말이 낯설고 익숙하지 않기에 하나님을 그분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우리는 아버지가 3번이나 자살하려고 했다는 것에 놀랐고 그것을 하나님이 다 막으셨다는 것에 또 놀랬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아버지에게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알려 주셨다.

    첫 번째는 아버지께서 이 고통스러운 삶을 당신 손으로 끝내려고 가족들 몰래 큰 며느리가 생신 선물로 사다 준 붉은색 새 넥타이를 가지고 집 앞에 공원으로 가셨다. 그리고 튼튼해 보이는 나무에 그 넥타이를 매고 목을 매어 죽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넥타이가 뚝 끊어져 아버지는 땅에 떨어졌다. 아버지는 새 넥타이가 어떻게 이렇게 쉽게 끊어질 수 있지? 너무 놀라셨고 순간 정신이 바짝 들면서 누가 볼까 부끄러워 얼른 집으로 들어가셨다고 한다.

    두 번째는 다시 자살하려는 마음을 먹고 지금 실행에 옮겨야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큰딸인 내가 전화를 해서 받았더니 말하기를 “아버지 아무리 힘들어도 딴마음 먹으면 절대로 안 돼요. 이상한 생각하지 마시고 마음을 편안히 가지세요” 라고 말해서 마치 자살하려는 내 생각을 다 알고 전화한 것 같아 깜짝 놀라 그 마음을 바로 접었다고 한다. 물론 나는 아버지가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신 줄 전혀 몰랐고 아버지가 걱정되어 안부 전화를 한 것뿐인데 하나님은 나를 통해 아버지의 마음을 다잡아 주신 것이다.

    세 번째는 친정집 가족들 모두 임직자 강습회에 참석하기 위해 전주에 갔고 집에는 아버지만 계셨다. 가족들은 나에게 아버지를 부탁했다. 나는 혼자 계신 아버지가 걱정되어서 낮에 친정집에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그런데 현관문 번호를 모르기에 초인종을 누르려다 그냥 문을 열어보니 신기하게도 문이 바로 열렸다. 나는 “아버지 저 왔어요” 라고 말하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 순간 눈 앞에 펼쳐진 광경에 너무 놀라고 가슴이 두근거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아버지에게 다가갔다.

    당시 친정집이 아파트 11층이었는데 아버지께서 의자를 이용해 작은방 창문에 올라가 창틀 위에 앉아 있었고 몸을 창밖으로 떨어지려고 하는 그 순간 마침 내가 들어간 것이다. 내 눈에는 아버지가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였다.

    순간 아버지도 놀라고 나도 놀랐다. 난 눈물이 앞을 가렸지만 마음을 다잡고 아버지를 달래면서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절대로 창밖으로 뛰어내리지 않도록 꼭 붙잡아 달라고 하나님께 계속 기도했다. 얼마나 힘드시면 그렇게 하셨을까? 너무 애처롭고 마음이 아팠다.

    나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버지를 부르면서 다가가 아버지를 붙잡고 이제 그만 창문에서 내려오시라고 설득했다. 결국 아버지는 내 말을 듣고 결심하신 듯 창문에서 방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쓴 유서를 보여 주면서 어머니께서 보게 되면 놀라니까 나에게 그냥 없애 달라고 부탁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아버지의 자살을 3번이나 막으셨고 아버지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몸으로 체험하셨다. 그리고 자녀들 앞에서 하나님이야말로 참신이심을 인정하셨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고 하셨다. 할렐루야!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없었지만 능력의 하나님은 아버지를 불쌍히 여기셔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아버지는 하나님을 믿기로 마음먹은 후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목자님이 심방 오시는 날이면 기쁨으로 기다리며 맞이했다. 비록 신앙생활을 오래 하지는 못하셨지만 믿고 세례를 받겠냐는 물음에 순종하셔서 2006년 4월 29일 드디어 세례를 받고 구원을 받으셨다. 그 후에 병이 악화되면서 병원에 입원하여 계시다가 2007년 2월 23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하셨다. 아버지는 평안한 얼굴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셨다. 이제 육신의 고통에서 벗어나 낙원에서 평안히 계실 아버지를 생각하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하나님은 성경 말씀처럼 나와 내 가족을 모두 구원해 주셨고 또한 우리 가족들을 통해 천안에 참예수교회를 세우시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셨다. 세상에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는가! 할렐루야! 우리 가족을 모두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김미영 자매 가족사진>

  • [복음메시지] 이것까지 참으라 (눅 22:47-53)

    [복음메시지] 이것까지 참으라 (눅 22:47-53)

    2024년 10월 26일 (토) 오전예배

    설교제목 : 이것까지 참으라

    본문말씀 : 눅 22:47-53

    설교자 : 박은진 목자님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대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고쳐주셨다. 그는 자신을 체포하러 온 핍박자였다. 자신을 핍박하는 사람에게까지 호의를 베풀 필요가 있을까? 어떻게 보면 마땅한 형벌로 여길 수도 있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님께서는 교훈을 주시고 계신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눅 22:44)

    (44-45) 먼저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을 앞두시고 기도하셨다. 십자가 고난을 피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피할 수 있길,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라면 받아들이길 기도하셨다. (42)

    (47-48) 기도를 하자마자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잡으러 왔다.

    그는 예수님이 처음 부르신 12제자로서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르던 자였다. 그러나 그랬던 그가 예수님을 은 30에 팔려고 했다.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조심해야 한다.

    (고전 10:2) 마귀에게 틈을 주는 순간 넘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마귀에게 틈을 보이지 않고, 무엇보다 마음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47) 체포하러 온 사람들을 본 제자들은 검으로 무장하였다.

    검으로 치다 = 파라소(헬)

    매우 살벌한 단어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보호해야겠다는 충성심에 칼을 무장한 것이다. 그 중에 성격이 가장 급한 자는 베드로였다. (요 18;10)

    말고는 왜 오른편 귀가 떨어졌을까? 말고는 검을 피하다가 귀가 떨어진 것이다. 만약 반대로 피했으면 목이 잘렸을 것이다. 예수님은 그런 베드로를 책망하셨다. (요 18:11) 예수님은 검을 가진 자는 망한다고 말씀하셨다.

    베드로 입장에서는 서운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하나만 알아서는 안된다.

    예수님이 하시던 말씀을 귀담아 들었더라면 어떻게 대처할지 알았을 것이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늘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셨다. (마 5:44)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안된다.

    우리는 예수님이 기도하신 내용을 기억해야 한다. 예수님은 자신의 안위를 걱정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셨다. 예수님의 관심은 오로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데 있었다.

    베드로의 행동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결정적인 훼방꾼이 될 뻔 했다.

    사실 칼은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도 칼이 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늘 조심해야 한다.

    베드로의 충동적인 행동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이것까지 참으라 하시고 그 귀를 만져 낫게 하시더라 (눅 22:51)

    (51) 이것까지 참으라

    참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고전 13장)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예수님께서 참으라고 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구속사에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군가를 전도하는 과정에서 조롱받을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참아야 한다.

    만약 참지 못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이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버린다.

    참는 것에 영혼구원이 달려있다.

    예수님께서 말고의 귀를 다시 붙여주신 것은 사랑으로 했다기 보다는 예수님의 관심이 하나님의 뜻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것에 있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 사업이다.

    제자들 입장에서는 허망했을 것이다. 베드로는 참지 못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마지막까지 참으셨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참는 자가 되어야 한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도 조심히 해야 한다. 참지 못하고 한 말이 누군가의 목을 베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영혼을 위해서라면 끝까지 참는 성도님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유튜브 설교링크

  • [신앙의 향기] 아동부의 여름나기♥(물놀이)

    [신앙의 향기] 아동부의 여름나기♥(물놀이)

    할렐루야~

    지난 8월에는 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아동부들이 교회 옥상에서 물놀이를 즐겼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함박웃음을 한번 보실까요~?

  • [교회행사] 2024년 충청연합 교류행사

    [교회행사] 2024년 충청연합 교류행사

    할렐루야~

    지난 6월 1-2일에 대학사청부 충청연합 교류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천안, 청주, 대전, 장항교회 4개의 교회가 천안교회에 모여 1박 2일 동안 하나님 안에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충청연합 교류행사는 매년마다 4개의 교회가 돌아가면서 한 교회에 모여 이틀 동안 교제의 시간을 갖는 행사로 올해가 2번째 진행한 행사였습니다. 이번에는 천안교회에서 진행했으며, 첫날에는 찬양기도회, 둘째날에는 체육대회를 진행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넘친 충청연합 교류행사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하나님 안에서 기쁨과 사랑이 넘친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일정 무사히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4개 교회 대학사청부들이 하나님을 위해 더욱 열심히 헌신하는 주의 일꾼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 [성도간증] 보호하시는 성령 (천안교회 김하늘 집사)

    [성도간증] 보호하시는 성령 (천안교회 김하늘 집사)

    보호하시는 성령

    천안교회 김하늘 집사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청주교회의 모태인 운암교회가 있었던 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 운암리에서 2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모태 신앙이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만남이 자연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렸을 때는 지금처럼 종교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부모님이 무조건 교회에 나가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때 당시 부모님은 자녀의 신앙보다는 먹고 사는 문제로 바쁘셨고 피곤한 육체를 이끌고 힘들게 예배에 참석하셨습니다. 집안의 형편도 어렵고, 청주교회의 상황도 너무 힘들다 보니 학생부 영은회에 참석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성령을 못 받았습니다. 교회에서 나보다 어린 동생들이 먼저 성령을 받는 모습을 보고 샘도 나기도 하고, ‘나는 왜 성령을 못 받을까?’라는 고민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우리 교회도 안식일교회나 여호와 증인처럼 혹시 이단이 아닐까? 그러면 우리 가족들이 다 이단에 빠진 것일 수도 있어’라는 의문에 빠진 적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화요일 예배시간에 허야곱 목자님이 오셔서 예배를 인도하셨습니다. 예배가 다 끝나고 나서 갑자기 목자님이 성령 못 받은 사람은 앞에 나와서 같이 성령받기를 위해서 기도하자고 하셨습니다. 5명 정도의 학생이 강대상 앞에 나와서 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성령을 못 받은 사람은 나 혼자였는데 그날 드디어 저는 뜨겁게 성령을 받았습니다. 부러워서 보기만 했던 성령을 막상 받으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날은 구름위에 떠 있는 것처럼 붕 뜬 기분이었고, 집에 오자마자 방언기도 소리가 진짜로 나오는지 이불속에서 수시로 기도하던 적이 생각이 납니다. 성령을 받고 나자 우리 교회는 정말 성령이 역사하는 유일한 참 교회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은 이후로 한 번도 참예수교회에 대해서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성경말씀처럼 성령은 저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또 성령은 내가 위험한 순간에서도 나를 지켜 주셨습니다. 제가 20대 중반 때의 일입니다. 저희 집은 방이 두 칸에다 자그마한 거실이 있는 18평짜리 2층 빌라에서 살았습니다. 거기에서 큰방은 부모님이 쓰시고, 작은 방 하나는 자연스럽게 제가 사용을 했습니다. 딸 하나라는 이유로 침대까지 들여 주셨습니다. 남동생 2명은 사람 한명도 자지 못할 정도의 작은 거실이 있었는데 그 좁은 거실에서 지냈습니다. 어느 날 밤에 잠을 자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참운아” 하고 저를 깨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깊은 잠에 빠져서 듣긴 들었는데 눈을 뜨지 못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한 번 “참운아” 하고 큰소리로 나를 깨웠습니다. 저는 그때도 눈을 뜨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참운아”하고 다급한 목소리로 급하게 나를 깨웠습니다. 나는 놀라서 눈을 번쩍 떴더니 내 눈앞에 커다란 남자가 자고 있는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자고 있는 틈을 타서 창문으로 도둑이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방안이 캄캄했는데 생생하게 모습이 보였습니다. 나는 큰소리로 비명을 질렀고, 내 비명소리에 주무시고 계셨던 부모님이 놀라서 잠에서 깼습니다. 하지만 그 도둑은 아무도 못 들어오게 안에서 문을 잠궜기 때문에 부모님은 방으로 들어오지도 못하고 문만 쾅쾅 두드렸습니다. 문이 안 열리자 갑자기 아버지가 베란다에 가서 도끼를 가져 오셨습니다. 도끼로 잠긴 문을 부수려고 하는 찰나에 나는 순간 용기를 내서 내 스스로 문을 열고 뛰쳐나왔습니다. 도둑은 내가 밖으로 나가자마자 창문을 통해 급히 도망쳐 갔습니다. 정말 큰일 날 뻔한 순간에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셨습니다. 육적인 아버지가 ‘참운아’ 하고 나를 깨웠던 것이 아니라 영적인 하나님께서 세 번이나 아버지의 음성을 통해서 나를 깨워 주셨던 것이었습니다.

     위험한 순간에서 하나님은 나를 건져 주시기도 했지만 나의 몸까지도 하나님은 치료해 주셨습니다. 결혼을 하고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해 임신이 잘 되지 않았던 나에게 하나님은 간절하게 기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간절한 기도 끝에 하나님은 첫 아들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 기쁨도 잠시 임신을 하고 산부인과로 갔더니 의사는 내 얼굴과 몸을 보더니 여기로 올게 아니라 빨리 내과로 가보라고 했습니다.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갑상선 수치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았습니다. 사실 평소에도 조금만 일을 해도 피곤해서 서너 시간씩 꼭 누워 있어야만 했는데 그 원인이 갑상선 수치가 높아서 그런 현상이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병에 대해 무지한 나는 그저 내가 몸이 약해서 그런가 하고 무심하게 지나갔던 것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수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임신기간이긴 하지만 약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하고, 어쩌면 평생 먹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하나님께 가장 간절하게 기도했던 순간이었습니다. 태아에게는 영향을 안 미친다고 하지만 임신한 상태에서 약을 먹기가 정말 싫었습니다. 하루치를 먹고 그 다음날부터 약봉지를 모두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몇 달 후 다시 검사하러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신을 믿고 있느냐고 물어 보셨습니다. 교회에 다닌다고 했더니 호르몬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정말 신기해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위험한 순간을 모면해 주시고 나의 약한 부분까지도 치료해 주신 하나님은 나의 삶 곳곳에 살아 역사하시고 계셨습니다. 결혼하기 전부터 시아버님은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을 만드시는 일을 하셨는데 결국은 시부모님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해 주셨고, 사십 몇 년 동안 교회를 등지고 살면서 저희 친정엄마를 무던히도 핍박했던 저희 친정아버지도 기적적으로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게 해주셨습니다. 자녀 문제로 인해 기도하면 하나님은 더 큰 축복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죄에서 날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만으로도 감사한데 하나님은 물질의 만족까지 얻게 해주시고 매일의 삶을 기쁨과 축복의 삶으로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찬송가 가사처럼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은 감히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살아 숨을 쉬는 순간조차도 하나님은 내 안에 들어와 역사하심을 깨닫습니다. 이것이 내가 살아가는 유일한 삶의 이유입니다. 하늘나라 갈 때까지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삶을 드리고자 오늘도 난 기쁘게 찬송하며 기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김하늘 집사>

  • [복음메시지]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막 5:25-34)

    [복음메시지]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막 5:25-34)

    2024년 8월 10일 (토) 오전예배

    설교제목 :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본문말씀 : (막 5:25-34)

    설교자 : 박은진 목자님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5-26)

    (25) 본문의 여인은 12년 동안 혈루증(하혈)을 앓고 있었다. 이는 극심한 인생의 고통을 겪고 있던 것이다. 많은 의사를 찾아갔음에도 그 누구도 병을 고칠 수 없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의사를 쉽게 만날 수 없는 시기였기에 여인은 경제적으로도 큰 손실을 입기까지 했다. 심지어 그 와중 여인의 병세는 더욱 심각해지기까지 했다.

    그때 여인은 하나의 소문을 듣는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소문이었다. 어떻게 여인은 그 소문을 들을 수 있었을까? 누군가가 그 소문을 냈기 때문에 여인에게까지 소문이 전해질 수 있던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소문을 내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 작은 소문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한줄기 빛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본문의 여인처럼 수많은 고난이 찾아올 수 있다. 우리는 그때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가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당시 유출병 있는 자가 손을 대는 것은 율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행동이었다. (레 15:11)

    유출병 있는 자가 물로 손을 씻지 아니하고 아무든지 만지면 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레 5:11)

    그럼에도 여인은 자신이 들은 소문대로 예수님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고 믿은 것이다. 여인은 믿음대로 병이 낫게 되었다.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28)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고 물으신다. 당시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질문에 제자들은 당황을 금할 수 없었다. 여인은 예수님의 허락을 받지 않고 옷에 손을 대었지만 사실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셨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둘러보시니 여인은 결국 두려움에 떨며 자신이 옷에 손을 대었음을 자백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여인을 책망하시지 않고 축복해주신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34)

    “ 딸아 ” -> 사랑이 담긴 단어이다. 사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병을 고쳐주시면서 ‘딸,아들’이라고 부른 적이 본문 외에는 없다. 더불어 예수님께서는 여인에게 구원과 평안, 건강까지 주셔서 축복을 주신다.

    사실 예수님의 질문에는 그분의 뜻이 담겨있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 여인의 믿음을 소개시켜주시기 위함이었다. 또한 그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구원을 허락해주시겠다는 메시지를 전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 여인을 기어이 찾아 축복을 주시겠다는 예수님의 뜻이 담겨있었다.

    우리도 인생의 고통 속에 있을 때 절망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나아와 그 분의 옷에 손을 대는 믿음으로 구원을 갈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유튜브 설교 영상

  • [신앙의 향기] 주정후 자매 송별식

    [신앙의 향기] 주정후 자매 송별식

    할렐루야!

    2023년 9월, 대만에서 교환학생으로 온 주정후 자매가 천안교회에서 약 9개월간의 신앙생활을 마치고, 2024년 6월을 끝으로 다시 대만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웃고, 눈물도 흘리는 송별식을 하였답니다.

    정후 자매가 천안에서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대만에 돌아가서 나눌 수 있도록, 또 돌아가서도 신앙 흔들리지 않고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