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news_bs

  • [교회 행사] 전성도 체육대회

    [교회 행사] 전성도 체육대회

    2024년 4월 14일, 양산물금남부공원에서

    부산교회 전성도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맑은 날씨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성도 체육대회는 찬양예배와 목자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청부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민속놀이인 투호와 제기차기부터, 체육시간에 즐기던 피구까지!

    많은 성도님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정말 즐겁게 참여해주셨습니다~

     

     

     

    풍선이 정말 많네요!

    성도님들은 왜 이렇게 풍선을 많이 불었을까요??

     

     

    바로 풍선 게임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발목에 풍선을 하나씩 묶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내 발목에 묶인 풍선은 지키고, 상대 팀의 풍선을 터뜨리는 게임입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팀이 승리!!

     

     

    아앗… 너무나 좋은 날씨에 쓰러질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수분 보충은 필수!!!

    준비해주신 물과 이온 음료 덕분에 더욱 에너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중간에는 맛있는 점심시간이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께서 아침부터 도시락을 준비해오셨는데요,

    돗자리에 앉아 서로서로 음식을 나눠먹는 사랑의 점심시간이었답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전성도 체육대회가 잘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날씨 아래에서 형제자매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했기에 더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 [신앙의 향기] – 온유반 율동찬양

    [신앙의 향기] – 온유반 율동찬양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5:1)

    할렐루야, 부산교회 온유반(6학년)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가 되자”라는 다짐을 하면서  “너와 나의 모습” 찬양으로 영상 촬영과 함께 가사와 관련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모습에 가까워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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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방채윤 

    율동 영상: 온유반 

  • [교회행사] 춘계 영은전도대회 –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교회행사] 춘계 영은전도대회 –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약2:18)

      부산교회는 영은회 시작 일주일 전부터 합심하여 준비 기도를 하였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기도로 영은회를 준비하고, 성도 간의 영적 교제를 나눌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춘계 영은회에는 임성렬 목자님을 모시고, 5월 16일 목요일 저녁부터 19일 토요일 저녁까지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라” (약 2:18)라는 주제로 총 6회의 말씀 시간을 통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기간 동안 잃은 양 4명과  구도자 5명이 참석하였으며, 전체 평균 101명 정도의 성도님들이 함께하셨습니다. 거제, 제주, 대구, 천안 교회에서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함께해 주셔서 더욱 풍성한 영은전도대회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영은회 예배 때마다 각 회마다 특별 찬양을 준비하여 발표하였는데, 특별히 호산나 성가대의 ‘여겨주심으로’라는 곡 발표 후 임성렬 목자님께서 너무 은혜스럽다고 하시며, 거제교회의 추계 영은회에 초대하셨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사진에 유튜브 링크를 삽입해 놓았습니다.^^)

     

      성도가 드러내야 하는 삶의 빛은 발광체가 아니라 반사체입니다.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빛 가운데 우리 삶이 드러나 그 빛을 이 세상에 비추는 영광스러운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 성도님들께서 더욱 신앙이 깊어지고,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빛을 반사하는 귀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부산교회가 하나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작성: 이현우 자매

    사진촬영: 김은광 형제

     

  • [성도 간증] 새 집 증후군 아토피를 낫게 하신 하나님 -부산교회 김원경자매-

    [성도 간증] 새 집 증후군 아토피를 낫게 하신 하나님 -부산교회 김원경자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에게는 두 아들이 있습니다. 오늘 나눌 간증은 둘째 아들 태영이를 돌보시고 치료하신 주님의 사랑을 성도님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이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고 성도님들께 은혜가 되시길 간구합니다.

    <이사 및발병>
    2005년, 남편은 싸게 나온 집을 사서 리모델링하며 첫째와 새로 태어날 둘째와 함께 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몇 달간의 수고가 마무리 되며 2005년 4월 5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예정일은 4.16일 이였으나 이사를 하고 정리하는 게 몸에 무리가 갔는지 4.9일에 주님의 은혜로 건강한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3일 정도 병원에서 보내고 퇴원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눈이 따가웠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10일 정도 후부터 작은 아이 태영이 눈 주변이 빨갛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도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역시나 새집증후군으로 생긴 아토피라고 하였습니다. 처방해 준 약들이 큰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기도 생활을 열심히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교회 출석과 예배의 자리에 나가 기도하였지만 기도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 하기 보다 주변에서 민간요법을 얘기 해 주면 솔깃해했습니다. 시어머님께서 목초액을 보내주셔서 사용해 보기도 하고 친정 엄마가 보내주신 황토로 목욕을 시켜 보기도 하고 시중에서 나온 아토피용 로션을 사서 발라주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하였으나 큰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아이는 잘 웃지 않고 가려울 때마다 보챘습니다. 너무도 마음이 아팠지만 해 줄 수 있는 것이 딱히 없었습니다.

    어느날, 친정 오빠가 방송에서 아토피에 미역귀 목욕하는 것을 보았는데 태영이가 생각이 났다며 전화를 해 주셨습니다. 그날 부산 교회 혜영 자매님께서도 예린이가 방송을 봤는데 미역귀 목욕을 태영이가 해 보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영이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 주셨는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남편과 함께 시장에 가서 미역귀를 구입하여 목욕 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 성도님들께서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마음 덕분에 태영이가 미역귀 목욕을 아주 좋아하며 효과가 있어 보였습니다. 1년 정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목욕을 시켜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라졌다가 다시 생기기를 반복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찾아 오심 >
    남편은 학교 일과 교회 일로 늘 분주했습니다.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에덴 장학회 회의가 있어서 대전으로 가고 저는 두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 날따라 태영이가 심하게 보채고 힘들어했습니다. 미역귀 목욕을 시키고 재우려고 하는데 자지도 않고 계속 울어 댔습니다. 저도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났습니다.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 있었습니다.아이를 안고 저랑 둘째가 울고 있는데 3살 된 큰 아이가 눈물을 닦아주며 저를 위로했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절 말씀이 마음에 가득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아는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입술로만 주님을 인정하고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지 못한 죄를 용서해 주세요! 회개 기도가 나오면서 태영이를 안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회개 기도와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도로 몇 시간을 하고 나니 두 아이가 자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 마음이 너무도 기뻐서 날아 갈 것 같았습니다. 또한 너무도 편안하게 자고 있는 태영이를 보니 더욱 마음이 환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영이 얼굴에서 빨간색이 아닌 환한 빛이 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후로 태영이 아토피는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전지 전능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혹시 또 발병이 나면 어떡하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주님께서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라고 책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주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세요! 의심하지 않고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는 믿음을 허락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아토피를 치료해 주신 전능한 사랑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 (계1:8) 아멘

    원고 : 부산교회 김원경 

    작성 : 부산교회 김은광 

  • [성도소개] 부산교회 아기 천사들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아기 천사들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4년 5월 12일 일요일

     봄 세례식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신도를 소개합니다.

     이번 세례식에서는 2명의 예쁜 아가들이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현재 부산교회 막내들을 소개합니다~

    김은광 형제와 유지향 자매의둘째 공주 김빛나(당시 11개월)자매와 남율온형제와 정혜민 자매의 첫째 공주 남예원(당시 6개월)자매입니다.

     

    <김빛나 자매>의 엄마이신 유지향 자매에게 질문해 보았습니다.

    Q1. 나의 자녀를 자랑해 주세요~

      A: 누가 봐도 예쁜 우리 빛나는 잘 웃고 잘 놀고 잘 먹어서 보기가 좋습니다. 돌이 막 지난 요즘은 이것저것 요구하는 것도 많고 자기주장이 강해져 힘들 때도 있지만 그만큼 말도 많고 애교도 많아져서 볼 때마다 사랑스럽고 귀엽답니다.

    Q2. 세례 교육(부모교육) 후

      A: 연년생 자매 덕분에 1년 만에 세례 교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세례 교육을 들을 때마다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며 부모로서의 책임감이 더욱 무겁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의 믿음을 위해 내가 더 노력해야겠단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기들이 아무것도 모를 거라 생각하지만, 습관은 지금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목자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연년생이라 힘들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더욱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는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Q3. 세례를 받고 있는 자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A: 우리 가정에게 빛나를 주심에 감사하였고 참 진리를 믿어 올바른 방법으로 세례를 받을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또한, 이 아이가 하나님의 자녀로 잘 자라날 수 있도록 믿음 생활을 더욱 열심히 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Q4.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내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

     A: 믿음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로 자라길, 훗날 믿음의 가정을 꾸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고 기도할게

    <남예원 자매> 의엄마이신 정혜민 자매에게 질문해 보았습니다.

    Q1. 나의 자녀를 자랑해 주세요~

    A: 예원이는 순둥순둥한 아이입니다.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또 너무 잘 웃는 미소 천사입니다. 이런 사랑스러운 아이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Q2. 세례 교육(부모교육)후

     A: 세례 교육을 통해 구원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고 한편으로는 마음이 좀 무거워졌습니다. 우리 아이를 믿음안에서 잘 키워야겠다 생각했습니다.

    Q3. 세례를 받고 있는 자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A: 예원이가 하나님의 영적인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예원이의 삶이 하나님 앞에 귀한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와 삶으로 본을 보이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Q4.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내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

     A: 예원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 거 너무 축하해! 너의 삶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엄마가 기도 많이 할게~

     

     세례식 전날까지도 일기예보에 따르면 세례식 당일 비가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전 성도가 날씨를 걱정하며 기도함으로 밤새 내리던 비는 그치고 물의 양은 많아지는 등… 세례 받기 좋은 환경을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두 어린 양이 주 안에서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최영애 자매

  • [기관소개]-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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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엡 4:7]

    할렐루야,

      부산교회 대학사청1부는 만18세에서 30세까지의 형제자매로 구성된 신도회로 2024년부터 전도부 총무부 교육부의 사명을 나누고 교회와 하나님을 섬기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대학사청1부 신도들은 각각 성격과 생각은 다 다르지만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 특히 아동학생부를 사랑하고 섬기는데 있어서는 누구보다 더 적극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은 사탕보다 달콤해(예사달)

      3주차 예사달 활동은 아동학생부와 수고하시는 교사들을 위한 특별한 활동으로, 대학사청1부가 직접 조리하여 간식을 대접하는 시간입니다. 현재 5회 진행을 하였고 3주차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아동반들과 간식을 받을 때 기뻐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꾸준히 이 행사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대학사청1부의 예사달 활동의 통하여 학생들이 교회의 따뜻한 사랑을 충분히 느끼며 몸과 신앙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글: 방태식형제

    -사진: 대학사청1부 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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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음 메시지]더욱 간절히 주의하라(히 2:1-4)

    [복음 메시지]더욱 간절히 주의하라(히 2:1-4)

    말씀 제목: 더욱 간절히 주의하라 (히 2:1-4)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설교일 : 2024년 4월 27일 안식일 오전

     

    본래 히브리서의 제목은 ‘히브리인들에게’ 이다. 히브리인은 ‘건너온 자들’이란 뜻이다. 최초로 히브리인이라 불린 사람은 아브라함이다. 아브라함이 강을 건너왔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히브리인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3절의 ‘우리’는 신앙의 2세대를 말하는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고, 이 말씀을 들은 자들이 전하는 것을 들은 이들이 ‘우리’인 것이다. 우리는 신앙의 몇 세대인가? 가정에서 몇 세대인가? 이 세대들이 신앙 안에서 건너는 자들이다. 우리가 신앙 안에서 넘어서야 하는 문제들이 있고, 넘어온 문제들도 있다. 어떤 문제에 걸려있으면 신앙이 성숙할 수 없다. 당시 히브리인들은 어떤 문제들을 넘어서야 했는가?

    (1:4, 3:2) 이때의 성도들은 천사를 너무 크게 여겨서 숭배하려 했었다. (계 22:8-9) 요한 사도도 천사를 경배하려 했었다. 경배는 오로지 하나님께만 드려야 하는 것이다. 이때의 히브리인들은 이런 신앙의 문제에서 넘어서지 못했다. 현재 우리는 이런 걸림돌은 없다. 오히려 지금 성도들은 천사를 우습게 보기도 한다. 이 또한 잘못된 것이다.

    우리도 넘어서야 할 문제들이 있다. 돈의 문제, 관계의 문제, 성공의 문제, 이성과 정욕의 문제들이 그러하다. 그러나 우리는 넘어서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히브리인 이기 때문이다. 당시의 신앙의 2세대들로 보자면, 시대적으로 넘어서야 하는 순간들이 있었다. 사도교회의 시작은 찬란했으나, 끝은 초라하였다. 신앙이 전파되었을 시기에 사단이 틈을 타고 있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일로 이를 알 수 있다. 이 일은 아주 작은 씨앗에 불과했다. 교회가 이렇게 된 일이 그저 사도가 잘못했기 때문일까? 사실 교회가 부패한 일은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던 일이다. 개개인 모두에게 넘어서야 하는 숙제가 있다. 살아가야 하는 시대에도 문제가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말씀을 들어야 한다.

    더욱 간절히 주의해야 한다. 신앙에서 서서히 멀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지금은 왜 사도교회 같은 일이 없나? 우리가 대단하기 때문이 아니다. 계시록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단을 잡아 두셨고, 사도시대처럼 전면적으로 미혹하지 못하게 하셨다. 개인적으로 실족하는 일은 있으나, 전면적으로 위험에 빠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세상에 끝에서는 그런 일이 생기게 된다. 우리가 앞으로 살아야 할 시대는 이와 같다. 우리가 받은 것은 큰 구원이기에 이를 등한히 여기서는 안 된다. 신앙을 가볍게 여기면 안 된다는 것이다. (마22:5) 자신의 상업을 위해 하나님의 초대를 등한히 여기는 부분이 나온다. 우리가 얻은 구원의 은혜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생업의 중요성은 비교적 작은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창세 전부터 준비하셨다. 내가 얻은 구원의 크기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은혜로운 것인지 생각해보자. 우리는 어떤 언약을 맺었나? 하나님께서는 죄사함, 구원의 은혜를 내려주셨다. 이 언약을 맺는 것조차도 희귀한 일이다. 우리가 이 언약을 얼마나 귀하게 여겨야 합당할까? (갈 3:19) 구약의 율법은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해 주신 것이다. 그런데 이 율법을 가벼이 여겼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다 죽고 말았다. 천사들을 통해 맺은 이 율법이 얼마나 중한 것인지 안다면, 하나님과 직접 맺은 언약은 얼마나 더 중요한지 알 수 있다. (3-4)지금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이다. 성령과 간증, 기적들을 생각해보라. 이는 틀리지 않은 것이다. 

  • [성도간증] 고난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부산교회 송경희 집사님)

    [성도간증] 고난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부산교회 송경희 집사님)

     

     부산교회 송경희 집사님의 간증을 통하여 우리가 지키고 있는 안식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되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 (출 31:13)

     2023년 3월 3일에 일어난 일 입니다. 새벽에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있는데 검은 한복을 입은 여자가 스쳐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오는 길에 몹시 기분이 나빴습니다.

     아침 식사 후 운동을 하기 위해 수영천으로 가려고 집을 나섰습니다. 한 5분 뒤쯤 큰 도로가를 지나고 있었는데 누가 뒤에서 미는 것 같이 팍 넘어졌습니다. 그 길은 평지였고 저는 무엇에 걸리지도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길이고 너무 부끄럽고 민망해 지나가는 학생이 일으켜 주려고 하는걸 사양하고 간신히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오른팔이 잘 움직여지지 않았습니다. 정형외과에 갔더니 어깨가 골절 되었다고 했습니다. 2주 동안 치료 했지만 골절 부위는 점점 더 벌어졌고 의사는 큰 병원에서 수술을 권했습니다. 그리고 소견서를 받아 봉생병원에 갔더니 당장 입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이튿날은 3월 17일 안식일이었습니다. 안식일에 서울에 사는 막내 여동생 아들이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서울에 갔다 와서 월요일에 입원을 하면 안 되냐고 물어보니 당장 입원 하는게 좋겠다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 후에 의사 선생님은 당장 수술하기 보다는 치료를 해 보고 잘 낫지 않으면 수술하자고 했습니다. 이후에 목자님께 기도 부탁을 드리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하지 않고 2주간 입원 치료 후 퇴원해서 통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기도로 수술을 하지 않고 나을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께서는 제가 뒤에서 미는 것처럼 넘어졌다고 하니까 혹시 무슨 잘못된 일이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3월 17일 안식일은 동생 아들 결혼식이었습니다. 마침 그 무렵 안식일 예배는 지 교회에서 드리라는 총회 공문이 왔습니다. 마음속으로 ‘결혼식에 가야 하는데 어찌지?’ 하는 생각이 가득찼습니다.  목자님께서는 미리가서 축하해주는 분들도 있다고 했지만 저는 꼭 가야 된다고 생각했더니 사단이 틈을 탄 것 같습니다. 결국 결혼식에 가지 못하고 병원에서 2주 동안 고생만 했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그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길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 16:9)

     저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결혼식에 가려고 했지만,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허락지 않으시니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의 중요성을 깨닫고 거룩히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부족함을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 [기관소개] 부산교회 전도팀을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부산교회 전도팀을 소개합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4:26~27”

     

    전도팀 구성 및 일정

    부산교회 전도 팀은 목자님, 2명의 전도임원, 및 각 신도회의 신도회장과 전도부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도팀은 매주 목요일 오전10시에 교회에 모여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20분간 기도 이후 목자님 인도하에 성경공부를 진행합니다. 전도팀외에 참석을 희망하는 성도들도 함께하고 있으며 현재 약 19명 정도가 참석하고 있습니다. 성경공부 이후에 전도팀만 남아 전도회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전도팀 주요활동

    전도회의에서는 먼저 지난 주의 신도회별 결석자 및 조치사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또한 관리신도와 잃은 양, 전도대상자들과의 만남 및 연락 등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며, 목자님, 전도 임원들과 함께 전도 전략을 논의하고 심방 일정을 수립합니다. 회의 후에는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심방이 예정되어 있다면 심방을 실시합니다. 또한 매월 셋째 주에는 잃은 양과 전도대상자를 위한 우편 발송을 준비하여 전달합니다. 작년까지는 빛처럼 소책자를 발송했으나 올해는 교회 소개와 간증 등을 담은 전도지를 만들어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주 안식일 주보를 꾸준히 발송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소금처럼 교회 온라인 소식지를 관리하여 신도들과 전도 대상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작업 중에 있습니다.

    전도팀 행사계획

    평일에 참석하지 못하는 전도팀원들을 위하여 네이버밴드를 활용하여 매주 각 신도회별 상황을 공유하고 있으며, 매주 안식일 신도회장 모임시간에 관리신도 및 전도대상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올해부터는 저녁 9시 전성도 zoom기도회를 통해 전도에 힘쓰고, 올바른 기도생활을 세우는 한 몸 교회가 되기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해의 첫 전도 행사는 4월 20일에 예정되어 있는 온가족 초청예배입니다. 초청예배를 위하여, 기도 및 초청장 전달과 문고리 활동 등이 진행 중입니다. 이 행사가 하나님의 은혜 아래 많은 잃은 양들의 발걸음을 교회로 이끌어주고, 전도대상자들이 교회로의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전도팀 봄나들이

    2024년 봄을 맞아 목요일 전도 & 성경공부팀의 단합을 위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부산에서 가까운 양산 법기수원지로 봄바람을 느껴 보려 했습니다. 3월 21일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했지만, 그날은 예상치 못한 추운 날씨였습니다. 수원지 일대를 산책하며 자연을 감상하고 사진도 찍으며 춥지만 밖으로 나온 기분을 즐겼습니다. 깔끔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나니 따뜻한 햇살이 다시 봄임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예쁜 꽃들은 구경하지 못했지만, 꽃 같은 우리 팀원들과 함께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최영애 // 편집: 방태식

  • [복음 메세지]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라 (마 18:21~35)

    [복음 메세지]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라 (마 18:21~35)

     

    말씀 제목: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라(마18:21-35)
    설교자:이요셉 목자
    설교일:2024년 2월 17일 안식일 오전

    우리나라에는 과거사 정리 위원회라는 기관이 있다 이 기관은 옛날에 있었던 일에 대해 조사하여 진실을 밝혀내는 목적이 있다. 이 기관에 처음 접수된 건이 10860건에 달할 정도로 많이 접수 되었다. 이처럼 사람들은 지금 당장에 할 일 이 아닌 지난 일에 매여 사는 것인가?
    그 이유는 바로 억울함에 있다. 사람의 마음에 억울함이 있으면 매사에 불화가 생기고 의견이 분열되고 또 발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에 과거사 정리 위원회라는 기관이 존재한다.
    신앙생활을 할 때 과거를 정리하며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 앞에 범죄 한 사실이 있다면 회개기도를 통해 정리 하여야하고 또한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용서를 기억하여 용서를 할 줄 아는 참예수교회 성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용서란 무엇인가?
    [마18: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원문에서 용서는 풀어주다, 놓아 주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 일에 대하여 잊고 놓아주라는 뜻이다. 용서를 하는데 이유가 필요하지 않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잘못을 했을 때에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을 보며 우리도 무조건적인 용서를 해야 한다.

    2.용서의 순서(마5:23~26)
    [마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죄의 빚을 한 호리(땡전 한 푼)까지 다 갚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이 순서이다.
    우리가 사람에게 지은 죄는 그 사람에게 용서를 받는 것이 순서라고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할 지라도 용서를 받지 않는다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소용이 없다. 또한 진실한 사과가 있다면 진실한 용서가 뒤 따라야 한다. 믿음 안에서 사과 하는 것도 의무지만 용서 하는 것도 의무이다.

    3.용서해야 하는 이유(마18:23~34)
    [엡4:32] “서로가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본문에 비유에 따라 성도들의 죄를 하나님이 용서해주시는 것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아무런 이유도 없이 용서해주셨기 때문에 우리도 이와 같이 하나님을 본받아 대가가 있는 것이 아닌 이유 없는 용서를 해야 한다.

    4.용서하지 않는 것의 결말 (마18:34~35)
    [시109:7] “저가 판단을 받을 때에 죄를 지고 나오게 하시며 그 기도가 죄로 변케 하시며”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고 계속 기도를 하게 된다면 그 기도는 죄가 되며 그 죄로 인해 우리는 한번 예수님을 통해 용서를 받았지만 하나님의 재림의 심판에서는 용서를 받지 못해 지옥에 형벌을 받게 된다.

    과거사 정리 위원회가 일한 것처럼 우리가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하여 진실을 밝히고 화해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방법이 아니라 믿음과 사랑으로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방법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용납 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을 용납 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