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jc-admin

  • [시설이용] 인천교회 게스트 하우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찬송합니다. 아멘.

    인천교회에서 사택으로 이용하던 아파트를 리모델링하여 게스트 하우스로 운영하오니 성도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리며 특히, 인천공항을 이용하거나 인천지역으로 여행을 오시는 성도들이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시설을 이용하기를 원하시는 성도들은 총회 홈페이지 (contents.tjc.or.kr/booking/ 시설예약을 이용하여 예약하면 됩니다.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문의와 안내는 인천교회 교무님(정우준 집사)에게 연락하시면 됩니다.

  • [선교부] 사청부 선교사역 훈련

    할렐루야! 만민이 구원을 얻도록 우리에게 온전한 진리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26년 8/14(금)부터 18(화)까지 4박 5일간 말레이시아에서 사청부 선교 사역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목회자 4명을 비롯해 28명의 청년이 3개월 전부터 함께 준비하였고, 그중 21명의 인원(목자 4명, 청년 15명, 현지 청년 1명)이 현지로 이동해서 각종 전도 집회, 심방, 활동 등 다양한 선교 사역을 실시했습니다.

    모든 일정이 주 안에서 순탄히 진행되었음에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한국교회 사청부를 통한 선교의 사명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동참, 기도 부탁드립니다.

     

     

    com.nhncorp.m2app 29.2.1

     

    com.nhncorp.m2app 29.2.1

    com.nhncorp.m2app 29.2.1

  • [교육부] 2026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 개최

    할렐루야! 어린양을 위해 죽으신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2026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가 7.25~28까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학생부 영은회부터 중등부(대전)와 고등부(천안)를 나누어서 진행합니다. 전체가 모여 진행했던 대전총회훈련센터(대전교회)에서 많은 인원으로 인해서 여러 불편한 일들이 생겨 이번부터 나누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라는 주제로 구약의 제사와 절기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우리 학생부들이 이 영은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배우고 더욱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접수인원
    중등부 영은회(대전) : 학생 73명, 교사 32명, 강사와 신학생 5명 / 합계 : 110명
    고등부 영은회(천안) : 학생 57명, 교사 29명, 강사와 신학생 5명 / 합계 : 91명

     

  • [교육부] 2026년 중3 수련회 개최

    할렐루야! 어린양을 기르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

    2026년 중3수련회가 7.18~22까지 4박 5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 및 각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3명의 중3 학생들과 13명의 인솔자로 총 3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첫날에는 총회 교육훈련센터에 모여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OT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후 조별로 활동을 진행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함께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에는 새벽 기도회를 진행한 후, 오전에는 TJC초기역사1 강의를 들으며 참예수교회의 역사와 뿌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에는 삼계교회에 방문하여 간증을 들으며 TJC 역사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후, TJC초기역사2, 그리스도인의 학교생활 강의를 들으며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에서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배웠습니다. 조별학습을 진행하며 배운 내용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째날에도 새벽 기도회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서도 교회에 들려 초기 역사관을 살펴보고 오전, 오후에 걸쳐 순교지 등산을 진행하였습니다. 박필선 목자님이 걸었던 길을 걸으면 그리스도의 사명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는 가졌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모든 아이들이 정상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순교지 등산 중에 보호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후에 삼계교회에 복귀하여 교회관 강의를 듣고 조별학습을 진행했습니다. 다음으로 저녁식사로 바베큐를 먹었습니다. 끝으로 조별나눔 시간을 가진 후 찬양연습을 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날에도 새벽기도회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 뒤 단체활동으로 미니 올림픽을 진행하며 또래간의 즐거운 교제를 나눴습니다. 이후 전주교회로 이동하여 요리 경연 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을 키우고 요리로 11또래가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리대회를 마치고 그리스도인의 이성관 강의를 듣고 조별학습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신앙계획서를 작성하며 곧 고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의 신앙을 위한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맛있는 저녁 식사를 먹고 전주교회에서 찬양 교류 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찬양을 통해 전주교회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후 신앙계획서를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며 앞으로의 신앙생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끝으로 전주교회가 준비해주신 야식을 먹으며 마무리했습니다.

    4박 5일 동안 진행하는 중3수련회를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인도해주시고, 아이들이 참예수교회의 역사를 배우며 믿음의 정체성을 깨닫고, 신앙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육부] 2026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2026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가 7월 4일(토)부터 7일(화)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총회 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 아래 하계 대학부 영은회 일정이 순탄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렘 2:4)’라는 주제로 장종규 목자님이 말씀을 증거해주셨고, 신영길 목자님의 특강이 있었습니다. 각교회에서 참석인원은 총 102명(형제 50명, 자매 52명)이었습니다.

    우리 대학부 청년들이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나의 왕 삼고, 하나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교무부] 사청부 자원봉사자 활동

    할렐루야! 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을 양육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2026.6.21  사청부 상반기 자원봉사 활동이 있었습니다.  일요일 이른 오전부터 서도교회와 삼계교회를 청소하기 위해 많은 청년들이 먼 길, 사랑의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서도교회 청소를 위해 강남, 대방, 안양교회 청년 14명, 삼계교회를 청소를 위해 장항, 전주, 천안교회 청년 15명이 수고해주셨습니다.


    한국 참예수교회를 위해 초기에 애써주신 성도님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당부터 복도, 부엌, 화장실, 마당 청소, 이불털기까지 깨끗이 청소하고 정리했습니다.
    받은 은혜와 사랑을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사청부 봉사단의 섬김이 주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고 지속되길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삼계교회]

     

     

    [서도교회]

     

  • [복음 메시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시123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긍휼을 구함)

    [시편 123:1~4]

    글 : 정출부 이사(전홍희 목자)

                                                                        서론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는 하나님의 백성이 성전을 향하여 올라가며 부른 믿음의 노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사랑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은 단순히 건물이 있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시며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곳에 올라가는 것을 기뻐하고, 감사의 예물을 드리며, 그곳의 평안을 위하여 헌신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이러한 마음으로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집이며, 그리스도의 몸이고, 말세에 구원받을 성도들의 영적인 방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생명을 유지하고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성도가 교회를 멀리하고 신앙의 공동체에서 떨어져 나가면 신앙이 점점 삐뚤어지고 참된 생명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교회에 붙어 있는 성도는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며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의 성에 올라가야 합니까? 시편 123편은 세 가지 믿음의 자세를 가르쳐 줍니다.


    본론

    1.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1절)

    시인은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예루살렘에 올라온 목적은 건물을 보기 위한 것도 아니고 사람을 만나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바라보기 위해 올라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은 먼저 마음과 눈을 하나님께 향해야 합니다. 예루살렘에 올라갔지만 건물만 보고 사람만 만나고 하나님을 찾지 못한다면 그 순례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왔다면 가장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예배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열어주시기를 구해야 합니다. 교회에 왔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돌아간다면 마치 열심히 일하고도 품삯을 받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올라올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도하며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큰 우상과 종교적인 형상들이 많지만,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형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심령 가운데 만나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올라올 때 “하나님, 오늘도 제 마음을 열어 주시고 주님을 만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전에 올라가는 믿음은 건물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입니다.


    2.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한다(2~4절)

    시인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었습니다. 그는 평안한 자들의 조소와 교만한 자들의 멸시를 받고 있었습니다.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 가난한 사람을 비웃고, 힘 있는 사람이 약한 사람을 무시하는 세상 속에서 시인은 고통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세상은 자기 소유와 힘을 의지하는 사람이 큰소리를 내고, 힘없는 사람은 무시당하기 쉽습니다. 욕심 없이 살아가는 성도들이 오히려 세상에서는 손해를 보고 어려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인은 그 어려움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했습니다.

    “여호와여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시고 또 긍휼을 베푸소서.”

    이것은 단순히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려움을 살펴주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십시오”라는 간절한 호소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며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평안할 때에는 교회를 잘 다니다가 어려움을 당하면 교회를 떠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왔을 때 오히려 교회를 찾아 하나님께 매달리는 사람이 참된 믿음의 사람입니다.

    성경에는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긍휼을 구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인성 과부는 외아들을 잃고 예수님 앞에서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한나는 자녀가 없어 사람들에게 조롱과 멸시를 받았지만 하나님께 나아가 눈물로 기도했습니다(삼상 1:10). 또한 예수님께서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를 통하여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해야 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눅 18:7).

    그러므로 우리도 어려움을 만났을 때 사람에게만 호소하지 말고 하나님의 집인 교회에 올라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하나님께서는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을 보시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셔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긍휼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어려울 때 교회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울수록 더욱 교회로 올라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을 바라보며 기다려야 한다(2~4절)

    시인은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실 때까지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지를 종의 모습을 통해 보여줍니다.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에게 긍휼 베푸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종은 주인의 손을 바라봅니다. 주인이 손으로 지시하면 그대로 행동하고, 손을 멈추라는 신호를 보내면 멈춥니다. 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생각이 아니라 주인의 뜻과 명령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갈 힘과 지혜가 부족합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없다면 악과 싸워 이길 능력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기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능력의 손길을 바라보며 기다려야 합니다.

    가나안 여인이 좋은 본을 보여줍니다(마 15:27). 그는 자신의 딸을 고쳐 달라고 예수님께 간구하면서 자신이 개와 같은 취급을 받는 것까지도 감수했습니다.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얻기를 원했습니다. 그만큼 주님의 긍휼을 간절히 바랐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믿음을 크다고 칭찬하시고 그의 딸을 고쳐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난할 수도 있고, 질병으로 고통받을 수도 있으며,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불쌍한 것은 세상의 어려움 자체가 아니라 마귀에게 지고 죄에 사로잡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어려움 가운데 있든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눈을 세상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고정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언제 응답하실지 알 수 없을지라도, 종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가장 선한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결론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을 기다리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는 가난과 질병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멸시와 조롱을 받을 수도 있고, 우리의 힘과 지혜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일수록 낙심하거나 교회를 떠나서는 안 됩니다. 

    이곳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교회를 찾아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어려울수록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십시오. 그리고 종이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을 기다리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가장 선한 때에 응답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교회를 하나님께서 만나 주시는 곳으로 믿고, 하나님의 긍휼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성전에 올라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복음메세지]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12:1-2)

     

    [말씀 제목]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12:1-2)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 날짜] 2026. 7. 7

     

     

    📖 본문 말씀

    (히브리서 12:1-2)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 왜 우리는 예수를 바라보아야 할까요?

    오늘 본문에서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믿음의 주님이시요,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우리는 늘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바로 우리 믿음의 근본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볼 때 비로소 진정한 마음으로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지금은 조금 연약하고 부족할지라도,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으면 주님이 우리를 끊임없이 가르치시고 안내하셔서 온전한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우리는 쉽게 예수님을 잊어버리고 신앙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구약의 사사기 시대를 보면, 하나님의 큰 기적을 체험했던 세대가 지나간 후, 다음 세대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다가 결국 하나님을 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 이방 민족들에게 어려움과 환난을 겪게 되었고, 괴로움 속에서 비로소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사사를 보내 구원해 주셨지만, 살아가면서 또 다시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안타까운 모습이 반복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눈에는 예수님이 당장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히브리서 기자는 분명히 말합니다. “예수를 바라보자!” 결코 주님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매일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2.우리가 지금 바라보아야 할 예수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예수님은 2천 년 전에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구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신 후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승천하신 예수님은 지금 어디에 계실까요? 본문 2절은 이렇게 알려줍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성경은 여러 곳에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의 현재 모습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고백 (시편 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 다윗은 이미 계시를 통해 장차 오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계신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마가복음의 증언 (마가복음 16: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스데반 집사의 증언 (사도행전 7:55-56):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 스데반 집사님도 순교 직전,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바울 사도의 권면 (골로새서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베드로 사도의 증언 (베드로전서 3:22):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

    우리는 2천 년 전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의 모습만 기억할 것이 아니라, 지금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는 살아계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3.하나님의 보좌와 오늘날의 교회

    예수님이 앉아 계신 ‘하나님의 보좌’는 어디에 있을까요?

    구약 시대의 보좌:

    하나님께서는 성막을 만들라 하시고, 그 성막 안 속죄소 위 두 그룹 사이에 영광으로 좌정하셨습니다(출 25:22, 시 99:1).

    거룩하게 구별된 성소에서 백성들을 만나주셨던 것입니다.

    오늘날의 보좌:

    요한계시록 21장 10-11절을 보면, 사도 요한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보았습니다.

    그 성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했습니다. 영적으로 이 거룩한 성은 바로 예수님의 신부 된 ‘교회’를 의미합니다.

    또한 요한계시록 1장 20절에서 예수님은 일곱 촛대가 ‘일곱 교회’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교회는 어두운 세상에 진리의 빛을 비추는 곳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교회 가운데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 가운데 함께 계시며, 우리의 찬양을 들으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며, 성도들을 위해 친히 거닐고 계십니다.

    현재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보좌 옆에서 우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대제사장의 역할로, 왕의 역할을 하며 성도들을 돕고, 세우고 계십니다.

     

     

    💡 정리하며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2천 년 전에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일을 이루셨고,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대제사장, 왕의 역할로 우리를 돕고 세우고 계시며, 그리고 교회 가운데서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가진 믿음은 바로 이 예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서 예수님이 빛나시게 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임과 예배 가운데 예수님이 빛나시게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우리 가까이 계셔서 예배를 받으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예수님을 믿음의 눈으로 늘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글쓴이 | 나애진 자매

  • [성도 간증] 성경, 내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되다. 이○일 자매

    성경, 내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되다.

    이○일 자매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간증을 통해, 제 삶 속에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가오게 된 과정을 나눠 보고자 합니다.

    어린 시절 저에게 성경은 그저 익숙한 이야기였습니다. 일제강점기부터 신앙생활을 하셨던 외조부모님의 영향으로 성경 이야기를 종종 들으며 자랐고, 여름 성경학교에도 친구들을 따라 즐겁게 다녔습니다. 한동안은 친구를 따라 천주교에도 출석하며 성당 생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보다 재미난 이야기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대학생이 되면서 성경은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서양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알아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복음서를 필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읽고 쓴다고 해서 그 깊은 의미를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저 글자를 베껴 쓰며 지식을 쌓는 과정에 불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되었고 처음으로 참예수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에 함께 가 보지 않겠느냐고 권했을 때, 저는 먼저 도서관을 찾아 안식일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그러면서 역사 속에서 일요일 예배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게 되었고 안식일이 성경적인 가르침이라는 사실을 처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참예수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설교를 듣게 되었고 급기야 직접 교회를 찾아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을 들을수록 세례에 대한 말씀이 마음에 남았고 저는 결국 세례와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하나님께서 이미 제 마음을 준비시키고 계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세례를 받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경험은 잊을 수 없습니다. 잠자리에 누웠는데 설명할 수 없는 두려움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하게 외우던 주기도문을 되뇌었지만, 오히려 그 기도가 형식적으로만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방언으로 기도했고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입술로만 드리는 기도가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결혼 후에는 남편의 직장 때문에 부산, 분당, 원주, 대전, 안양, 청주 등 여러 곳으로 이사를 다녀야 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거나 마음 편히 지낼 인간관계를 만들 시간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교회를 가까운 곳으로 이사할 수 있게 인도하셨습니다. 어느 지역으로 이동하든지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예배드리며 성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예비해 주셨습니다.

    특히 교회를 통해 성경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말씀은 단지 책 속에 있는 글자가 아니라, 성도들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또 말씀을 나누는 성도들과 교제하면서 성경을 바라보는 시야가 점점 넓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 뿐 아니라 공동체를 통해서도 저를 가르치고 계셨습니다.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했던 시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코로나에 감염되면 격리되어야 했던 시기였고 성경책과 노트를 들고 들어간 병원에서, 저는 욥기와 시편, 요한계시록을 읽고 들으며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말씀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고난의 이유를 찾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고, 시편을 읽으며 각 시의 저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울 수 있는 기회도 경험했습니다.

    원주와 대전, 청주에서의 신앙생활 또한 하나님께서 성경을 깊이 배우게 하신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현장 예배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았고, 전국 교회의 연합된 모습을 보며 에베소서의 말씀처럼 우리가 함께 지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궁금했던 성경의 내용을 질문할 수도 있었고, 성도들과 함께 신앙을 나누며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인도하신다는 사실도 확실히 배웠습니다.

    단기 신학 과정을 수료하면서는 성경을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성경은 단순히 이야기가 기록된 책이 아니라, 당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뜻까지 함께 바라보게 하는 살아있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작년에는 로마서와 갈라디아서, 고린도전서를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셨기에 그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말씀을 이전보다 한층 더 깊이 공부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간증을 준비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성경 속의 말씀은 단순한 글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제 삶의 모든 순간을 통해 성경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이야기처럼, 대학 시절에는 교양서처럼 다가왔던 성경은 이제 제 인생을 이끄는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성경책의 모든 말씀은 제 삶을 바라보시면서 하나하나 첨삭하시며 인도해 오신 하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모든 길은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고, 그 모든 순간이 저를 말씀으로 빚어 가시는 과정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가까이하며, 제 삶을 인도하시는 그 음성을 듣고 따르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 [성도간증]중3 김현서 자매의 성령 받은 간증

    할렐루야! 동부교회 김현서 자매가 학생부 영은회때 성령을 받은 간증을 인터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이 성도님들에게도 함께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Q. 성령 받기 전에는 성령을 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요?

    아주 어렸을 때는 성령에 대해 별다른 생각이 없었고, ‘나도 언젠가는 받겠지’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성령을 받아야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성령을 받고 싶은 마음도 더욱 커져갔습니다.

    Q. 중3 수련회에 가기 전에는 어떤 마음이었나요?

    사실 중3 수련회를 갈 때는 4박 5일 동안 집을 떠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련회를 다녀오니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고,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Q. 중3 수련회에 다녀온 후 느낀 점이나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중3 수련회에서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지를 다녀왔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등산이 힘들기는 했지만, 올라가면서 박필선 목자님께서 이 길을 걸어가셨을 것을 생각하니 너무 신기했고 저도 순교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Q. 영은회에 참석하기 전에는 어떤 마음이었나요?

    영은회에 참석하기 전까지는 특별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 성령을 꼭 받고 싶기는 했지만, 저번 영은회처럼 그냥 지나갈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성령을 받을 것이라는 느낌은 별로 없었습니다.

    Q. 영은회에서 기도할 때 어떤 마음으로 기도했나요?

    처음에는 평소처럼 회개기도도 하고 감사기도도 하며 성령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할때마다 ‘내가 진짜 성령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들어서 정말로 하나님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평소에도 이렇게 기도를 했었는데 이번 영은회때 더욱 진심으로 믿고 싶어서, 이번에 못 받더라도 하나님은 나에게 반드시 성령을 주실것이라고 확신하며 믿고 간절히 기도를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성령을 받았습니다.

    Q. 성령을 받은 순간은 언제였고, 그때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 들었나요?

    처음 성령을 받은 것을 느꼈을 때는 찬양기도회 시간이었습니다. 딱히 다른 생각은 모르겠고, 그냥 ‘성령을 받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이 떨리면서 방언이 같이 나왔고 마음에 따뜻한 무언가가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찬양기도회가 끝난 후 목자님께서 제가 성령이 충만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고 그 말을 듣고 더 기뻤습니다.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정말 많이 기뻤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기도회 시간에 제가 성령을 받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Q. 성령을 받고 나서 예배나 기도할 때 달라진 점이 있나요?

    성령을 받기 전에는 무엇이든 먼저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세상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다 안 될때 비로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성령을 받은 후에는 작은 일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려고 노력하게 된 것 같습니다.

    Q. 성령을 받은 후 하나님께 감사했던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성령을 받은 후에 방언으로 기도를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진짜 존재하시고 지금도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Q. 마지막으로 성령을 받은 경험을 통해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야고보서 1:6-7) 성령 받은 후 이 구절을 읽었을 때 제 마음에 더욱 와닿았습니다. 앞으로도 성령 받은 경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1–중3수련회 참가모습   사진2–영은회 조별모임   사진3–성령받고 폐회식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