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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행사] 2026 아동부 연합 여름성경학교 (부산, 거제, 대구)

    [교회 행사] 2026 아동부 연합 여름성경학교 (부산, 거제, 대구)

    할렐루야, 2026 아동부 연합 여름성경학교를 소개합니다!

     

    지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하나님이 요셉을 부르셨어요” 라는 주제로 아동부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부산교회, 거제교회, 대구교회가 연합하여 진행하였고, 올해는 거제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요셉’이라는 인물을 통해,
    형통한 삶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형통한 삶을 살 수 있는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개의 강의를 중심으로 일정이 진행되었고, 조별학습은 6개의 분반으로 나눠 진행되었습니다.

    • 말씀 1. 요셉이 꿈을 꿨어요!
    • 말씀 2. 요셉이 감옥에 갇혔어요!
    • 말씀 3. 요셉이 총리가 됐어요!

     

     

    또한, 마지막 시간에는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서로 즐겁게 교제하며,
    이번 여름성경학교 때 배운 것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요셉은 억울하게 미움을 받았고, 억울하게 노예로 팔려갔고, 억울하게 감옥에 갔으며, 억울하게 잊혀졌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요셉이 형통한 삶을 살았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했고,
    유혹이 다가왔을 때도 이를 거절하였고,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며 인내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요셉과 늘 함께하셨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그를 인도하여 큰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요셉의 삶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형통한 삶이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삶이 형통한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하나님과 함께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우고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목자님들과 교사님들께서 열심히 수고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성도님들께서 사랑으로 봉사해주셔서 모든 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쾌적한 환경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풍성한 영적 양식까지 예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 [신앙의 향기] 우리 하나님은 크시다네_아동부 찬양

    [신앙의 향기] 우리 하나님은 크시다네_아동부 찬양

    저 높은 산과 넓은 바다 끝없는 하늘도

    우리 하나님 앞에 작게 반짝이네

    매일매일 이어지는 긴긴 시간들도

    우리 하나님 앞에 하루와 같네

    우리 하나님은 크시다네

    우리 하나님은 영원하시다네

    우리 하나님은 크시다네

    우리 하나님은 영원하시다네

     

    지난 봄 영은전도대회, 무대 위로 옹기종기 모여든 우리 아동반의 찬양의 향기를 전합니다. 다소 긴장한 듯하면서도 설렘으로 반짝이던 눈망울들, 그리고 고사리 같은 손을 모으고 서 있던 그 작은 존재들이 입을 열어 찬양을 시작했을 때, 성도들의 마음속에는 잔잔하지만 아주 깊은 감동의 파도가 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이들이 부르는, 세상에서 가장 크신 분의 이야기

     

    아이들의 시선에서 세상은 얼마나 넓고 거대할까요? 까치발을 아무리 들어도 닿지 않는 높은 산, 끝을 알 수 없는 넓은 바다, 그리고 고개를 한껏 젖혀야만 시야에 담기는 하늘까지. 그 모든 것들은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크고 경외로운 풍경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 거대한 자연조차도 ‘우리 하나님 앞에서는 작게 반짝이는’ 것들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내가 보는 가장 큰 것보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더 크시다는 이 순전한 고백은,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며 때로는 눈앞의 문제들을 산처럼, 바다처럼 거대하게 느끼던 어른들의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두드렸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크시다네, 우리 하나님은 영원하시다네.” 후렴구가 반복될 때, 아이들의 목소리에 담긴 확신과 기쁨은 무대라는 공간을 넘어 성도 모두의 마음을 가득 채웠습니다. 크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 아이들의 미래가 얼마나 아름다울지 생각하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작지만 티 없이 눈부시게 크고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이들을 통해 보았습니다. 찬양의 메아리가 귓가에 맴도는 오늘, 우리 삶에 놓인 문제들보다 더 크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아이들의 마음으로 다시 한번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 맑은 찬양이 우리 삶의 매일매일 속에서 작고 예쁘게 반짝이기를 소망합니다.

     

    글작성 :  박은우 형제

  • [신앙의 향기] 시원하고 즐거운 아동부 물총놀이!

    [신앙의 향기] 시원하고 즐거운 아동부 물총놀이!

    할렐루야!

    천안교회 아동부는 지난 8월 16일에 교회 옥상에서 신나는 물총놀이를 했습니다. 더운 여름에 시원한 물을 맞으며 예수님 안에서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통해 아동부들의 즐거운 물총 놀이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 [성도간증]성령 받았어요_허예안 어린이

    2025년 3월, 아동반 허예안 어린이의 수령이 있었습니다. 여아들에 비해 남아들이 많은 아동반에서 맏언니로써 톡톡히 제 몫을 다하는 허예안 어린이의 수령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성장할 신앙을 위해 같이 기도 해주세요.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제 이름은 허예안입니다. 제 나이는 열한살이고 만 나이는 아홉살입니다.
    저희 가족은 네 명입니다. 가족 구성은 아빠, 엄마, 유겸이, 예안이 네 명입니다. 제 꿈은 제빵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라면, 싫어하는 음식은 야채 볶음밥입니다.

    2. 성령 받기 전의 마음은 어떠했나요?

    성령을 받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성령을 받아야만 천국에 가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알았기 때문이에요.

    3. 성령 받은 이후의 마음은 어떤 가요?

    성령을 받아서 너무 좋아요.
    그냥 좋아요. 왜냐하면 죽더라도 하나님과 매일매일 함께 할 수 있으니까요.

    4. 성령 받은 후의 다짐도 알려주세요.

    동생이랑 최대한 친하게 지내겠다고 다짐했어요. 아빠 말은 빼고 엄마 말에 순종 하기로 결심했어요. 왜 아빠 말을 안 듣겠냐는 다짐을 했냐면 그건 재밌어서 어쩔 수 없어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장 17절)

  • [기관 소개] 안양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안양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사랑스러운 안양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2025년은 전심전력하여 성장하는 교회 목표에 맞추어 아동부도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해 성장하는 아동부 목표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동부가 되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1. 안식일 아동부 예배 생활이 궁금합니다!

    안양교회 아동부의 안식일 시작은 오전 대예배부터 시작됩니다. 교회의 배려로 아동부 지정 자리에서 각 분반 교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서툰 글씨로 말씀 본문을 적는 친구, 열심히 설교 말씀을 듣고 노트에 적는 친구, 아직은 앉아 있는 것도 힘든 친구 등 다양하지만 안식일에 어떻게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함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더 성숙한 예배 태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올해 믿음의 성장이 더 기대가 되는 한해이기도 합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 후 오후 2시부터~2시 30분까지는 아동부 찬양을 드리고,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는 각 분반별로 말씀을 듣습니다. 올해로 분반 설교가 3년 차인데, 전체 설교로 예배를 드릴 때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말씀을 배우니 집중도 잘하고 말씀 이해와 적용이 효과적입니다.

    분반 설교 후에는 유치부부터 청년부, 교사들까지 함께 10분간 성령 받기와 성령충만을 위해 합심기도 시간을 갖습니다. 열심히 기도한 후에는 달콤한 간식시간도 기다리고 있답니다.

     

    2. 사랑스런 아동부 구성이 궁금합니다! 소개해 주세요~

    ♥ 희락반(5~7세) 3명: 하나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가는 희락반 

     

    ♥ 평강반(1~3학년) 4명:하나님의 기쁨과 평안을 닮아가는 평강반 

    특히 평강반은 구도자 친구 2명이 꾸준히 일 년 동안 출석하고 있습니다. 계속 예배 자리에 나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유솔, 용주>

    ♥ 공의반(4~6학년) 4명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라가는 공의반

    초청 예배뿐 아니라 안식일 아동부 예배에도 친구들을 계속 초청하고 있고, 감사하게도 꾸준히 방문해 주고 있는 친구들이 있어 하나님의 은혜 베풀어 주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매주 노방전도 활동도 계획하고 있고 전도할 친구들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등 전도에 더욱 힘쓰는 아동부가 되려 합니다.

     

    3. 영성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1) 신앙수첩과 암송수첩을 활용해 매일 말씀읽기, 기도, 암송 

    신앙수첩에는 암송, 기도, 전도활동, 매일 말씀묵상 및 실천사항을 적고 활용합니다. 올해는 특별하게 총회에서 배포한 암송수첩을 별도로 편집하여 글씨 쓰기가 어려운 친구와 말씀이 어려운 구도자에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안식일뿐만 아니라 삶 속에서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아동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2) 교사가 주중 일대일 전화 심방을 통해 영성 관리

    주중에 한 번 교사님들이 아이들과 연락해 신앙수첩, 암송수첩 내용을 확인하면서 말씀 묵상도 나누고 암송도 외워보고 각자 기도 제목도 나눕니다. 처음에는 서로 낯설고 어색하기도 했지만 아이들도 선생님 전화를 기다리며 준비하고, 교사님들도 사랑과 지혜로 힘써 주시니 점차 자리를 잡아 갑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3) 교사 교육 및 기도

    수요일마다 아동 본과 내용을 미리 묵상하고 온라인으로 목자님과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목자님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거나 목자님이 제공하는 자료를 가지고 다음주 본과 내용을 미리 공부하고 있습니다. 교육 후에는 아이들 눈높이 맞춰 분반 준비를 합니다. 아동부 예배 준비를 위해서는 예배 전 10분 정도 교사 합심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은혜와 능력을 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4.  2025년은 어떤 행사가 있나요?

    친구들을 초대하여 즐거운 교제 시간을 갖는 친구초청 소풍이 5월에 있고, 주제 말씀으로 신나는 활동이 있는 친구초청 예배가 11월에 있습니다. 1학기 마무리로 6월에 성경퀴즈 시간을 갖고 7월에는 여름 성경학교가 있습니다. 작년에 처음 시도한 성경캠프를 12월에 계획하고 있는데 지난번 음식 만들기 활동이 너무 맛나고 즐거워서 벌써 기다려진다는 소문이 있네요.

    <2024 성경캠프>

    2025년은 아동부들이 즐거운 교회 생활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기쁨과 평안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서로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하나님 말씀 듣기를 즐거워하며 기도와 전도에 힘쓰는 아동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동부가 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글| 김숙현 자매

  • [신앙의 향기] 아동부의 여름나기♥(물놀이)

    [신앙의 향기] 아동부의 여름나기♥(물놀이)

    할렐루야~

    지난 8월에는 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아동부들이 교회 옥상에서 물놀이를 즐겼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함박웃음을 한번 보실까요~?

  • [신앙의 향기] 아동반 율동 – 날 만드심이라

    [신앙의 향기] 아동반 율동 – 날 만드심이라

    천안교회 아동반 찬송시간에 찍은 ‘날 만드심이라’ 율동 영상입니다~

     

  • [교회행사] 강남교회 아동반 암송학교

    할렐루야! 

    강남교회 아동반은 외웠던 암송을 복기 하고 성경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기 위하여 6주에   한 번씩 암송 학교를 진행합니다.

    3월 25일 마지막 주 안식일에 펼쳐진 아동부 암송학교! 

    특히이번 암송 학교는 보물찾기, 그림 맞추기 등 눈높이에 맞는 활동으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참여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선생님들의 수고가 더욱 빛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활동 뒤  빠질 수 없는 맛있는 간식까지 어느 때 보다 행복했던 아동반 시간.

    어린 시절부터 가까이 한 하나님 말씀이 마음속에 등불이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성도 간증] 아동부 영은회를 다녀와서_청주 교회 아동부

    아동부 영은회를 다녀온 아동부 친구들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간증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신앙심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4학년 최준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을 시작하겠습니다.

    아동부 영은회는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설레었지만, 기대하는 마음이 더 많았습니다. 이번 영은회 주제는 “우리는 이렇게 믿어요” 였습니다. 이번 영은회 때 5대 교리를 배웠습니다. 첫날에는 개회 찬양, 개회 예배, 조별 활동했고, 이 중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조별 활동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너무 어색했습니다. 잘 때는 아직까진 친한 사람이 승유 형밖에 없어서 승유 형과 잤습니다.

    둘째 날 아침에는 조별 기도회를 했는데, 선생님이 기도 제목을 생각하고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기도할 때 아직 교회에 다니지 않는 아빠 생각하니까 울컥했습니다. 조별 기도회를 마치고 아침 식사하는데 너무 맛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찬양도 하고 저녁도 먹고 잘 시간이 되었을 때는 내일이 마지막이어서 아쉽다고 생각하고 잤습니다.

    셋째 날 조별 기도회를 하고 아침 식사를 하고 마지막 강의를 들었습니다. 마지막 강의에 안식일의 한자가 나왔습니다. 편안할 안, 쉴 식, 날 일이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다음 마지막 조별 학습을 했습니다. 계속해서 친구들과 노니까 익숙해졌습니다. 그다음 시간은 시험/소감문이었습니다. 시험이 어려운 줄 알았는데 잘 풀려서 자신 있게 풀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별 활동했는데 친구들과 헤어지려니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일정을 맞추고 집으로 온 다음 엄마께 영은회 때 있었던 일을 말씀해드렸습니다. 4학년 때도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6학년 최의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영은회 주제는 “우리는 이렇게 믿어요” 였습니다. 세례, 성령, 세족례, 성찬례, 안식일 이렇게 5대 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대면 아동부 영은회는 처음이라서 영은회에 가기 전에 전주교회에 가서 적응을 못 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선영이와 같은 조가 되어서 편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그리고 이번 영은회에는 강의가 연속 2번이라서 졸리기도 했지만 다섯 번의 강의를 듣는 동안 한 번도 졸지 않고 집중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저는 아직 교회에 다니지 않으시는 아빠의 반대로 교회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예배드릴 때도 있는데 앞으로는 그런 상황이라도 온라인 예배 때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조별 기도회 때는 이번 영은회의 제 목표인 아빠 전도를 위해 기도하고 우리 조의 성령 못 받은 친구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다 보니 30분이 정말 빨리 갔습니다. 또 조별 활동과 조별 학습 때는 조에서 모르는 친구들이 많아 첫 조별 활동 때는 많이 어색했었는데 마지막 조별 활동 때는 헤어지기 아쉬울 정도로 친해졌습니다. 그래도 조별 활동과 조별 학습하면서 조금씩 친해져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자 매우 아쉬웠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통해 평소 제 기도 습관, 예배 습관을 반성할 수 있었고 앞으로는 기도와 예배 때 좋지 않은 습관들은 하나하나 고치며 더욱 열심히 교회 생활하는 제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그런 영은회였습니다.

    이것은 영은회를 다녀와서 엄마께 들은 이야기인데 영은회가 시작되기 전 조별 선생님이 집으로 엽서를 보내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집에는 늦게 도착 되어서, 우리가 안식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로 출발한 뒤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있을 때 엄마의 카톡으로 2장의 사진이 도착했습니다. 보낸 사람은 아빠였고, 내용은 선생님들의 엽서였습니다. 엄마가 왜 이사진을 보냈는지 아빠에게 물어보니까, 아빠는 선생님이 정성 들여 쓴 편지를 저와 제 동생이 얼른 봤으면 하는 마음에 사진을 보냈다고 하셨습니다. 아빠의 교회에 대한 마음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걸 느껴 기분이 좋았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것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5학년 이승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먼저 아동부 영은회를 안전하게 다녀오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2년 동안 코로나로 영은회를 참석하지 못해 이번이 처음 참석하는 아동부 영은회여서 출발할 때 떨리면서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는 ‘우리는 이렇게 믿어요’라는 주제로 오대 교리인 세례, 성령, 세족례, 성찬례, 안식일을 배웠습니다.

    오대 교리 중 첫 번째인 세례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강의 때 목자님께서 세례와 침례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으셨고 세례는 의미를 강조하는 말이고 침례는 방법을 강조하는 말이라고 하셨습니다.

    세례를 받는 이유는 죄를 씻어야 예수님과 연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례에 대해 배웠을 때 세례를 받으면 죄 씻음을 받지만, 몸 안에 여전히 죄성을 가지고 있어서 성령을 받아야 죄를 다스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령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 강의 시간에는 성령에 대해 배웠습니다.

    목자님께서 성령은 무엇이냐고 물으시며, 하나님의 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왜 받아야 하냐면 하나님의 자녀라는 걸 증거해주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은 증거는 방언(영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어서 꼭 성령 받고 싶었습니다.

    세 번째 강의 시간에는 세족례에 대해 배웠습니다.

    세족례는 발을 씻는 성례입니다. 예수님이 주는 천국의 유업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세족례가 주는 교훈인 사랑, 성결, 겸손과 봉사, 용서를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 강의 때는 성찬례를 배웠습니다.

    성찬례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기 위해, 예수님과 연합하기 위해서, 마지막 날에 부활하기 위해서 행함을 배웠습니다.

    성찬례를 행할 때는 한 개의 누룩 없는 떡과 포도즙을 사용하는데, 여기서 떡은 예수님의 몸을 상징하고 포도즙은 예수님의 피를 상징합니다.

    성찬례에 참여한 사람은 예수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강의 시간에는 안식일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안식일은 교회에 와서 영적으로 쉬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안식일은 하나님이 명하신 것 중에 제일 먼저 명령하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은 복을 받는 날입니다.

    안식일은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하나님께서 오락을 금지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일이 있어도 안식일은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동부 영은회 둘째 날 기도회 시간에 윤석원 목자님께서 어떻게 성령을 받았는지 말씀하셨습니다.

    목자님은 초등학교 때 성령만 간구했었는데 갑자기 예수님께 너무 죄송하다는 생각에 회개하였고 그때 성령을 받으셨다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저를 생각해보니 윤석원 목자님과 같이 성령만 간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성령을 구하기 전에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영은회 분반 친구들과 청주교회 아동부들이 성령을 받고, 성령 충만할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손에 떨리기 시작하고, 입에서 ‘할렐루야’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가 일부러 이상한 말을 하나?’라고 생각해서 ‘할렐루야’라고 또박또박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이상한 말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성령을 주셨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기도 시간은 끝나고 김세한 목자님이 기도할 때 어떠냐고 저에게 물으셨습니다. 저는 손이 떨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빠르게 지나 셋째 날 조별 기도회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저에게 성령의 감동이 있다며 조별 기도회 시간 때 목자님들이 안수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이때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 저는 성령을 받은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시길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몸이 더 떨리고 방언 소리가 더 크게 났습니다. 저는 그럴수록 더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안수 기도가 끝난 후 조별 장소에 가서도 조별에서 친구들과 같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기도회 때 꼭 받을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영은회 마지막 기도회를 마친 후 제가 성령을 받았지만 충만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목자님께서는 동생과 제가 같이 성령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성령을 받았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 몸에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신다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좀 더 기도를 열심히 하고 성령이 충만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이상 간증 마칩니다.

    4학년 이온유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먼저 아동부 영은회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아동부 영은회를 처음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설레었습니다.

    전주교회에 도착해 보니 3학년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3학년 또래가 많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남부지역에 3학년 친구들이 많아서 좋았고 친해지고 싶었습니다.

    이번 아동부 영은회 주제는 “우리는 이렇게 믿어요”였습니다.

    개회 예배 때 김승도 목자님께서 “터 위에 세우심을 입으라.”라는 제목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김승도 목자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참예수교회의 복음은 누구를 통하여 전해졌습니까?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위 바울, 장 바나바, 장 영생을 통해 전해졌다고 하셨습니다. 또 안식일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안식일을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일요일부터 5대 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윤석원 목자님께서 5대 교리는 10대 기본신앙 중 세례와 성령, 세족례, 성찬례, 안식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중에 세례에 대해 배웠습니다.

    세례란 죄를 씻는 성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세례를 받으면 죄 사함을 받는다고 하셨고 세례는 성경에서 말하는 방법대로 받아야 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아야 하고, 흐르는 물에서 온몸이 잠기는 침례를 받아야 하고, 머리를 숙여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침 그날 안식일 아동부 예배 때 배웠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우리 참예수교회의 세례 방법이 옳고 다른 교회의 세례 방법은 틀리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제가 참예수교회에 다니는 것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다음 성령에 대해 배웠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거한다고 하셨고 하나님께선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천국의 기업을 보증하신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욕심과 싸워 이길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셨고 성령을 받은 증거는 방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세족례에 대해 배웠습니다.

    세족례란 발을 씻는 성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과 상관을 맺게 한다고 말씀해주셨고, 세례를 받은 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발 씻음을 받는다고 하셨고, 겸손히 봉사해야 하고, 진심으로 용서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 성찬례에 대해 배웠습니다.

    성찬례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떡과 포도즙을 나누어 먹는 성례라고 하셨습니다.

    성찬례는 왜 해야 하는지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기 위해 행한다고 하셨고, 예수님과 연합하기 위해 행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아동부 영은회 기간 기도회가 7번 있었습니다. 기도회 시간이 빨리 지나갔고, 평소보다 더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으면 말씀을 깨달을 수 있다고 하셔서 더욱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찬양기도회 때 동영상을 봤는데,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생각 못 했었습니다. 그래서 찬양기도회 때 예수님께 감사하다고 기도했습니다. 다음날 기도할 때도 감사함을 계속 생각났습니다.

    마지막 날 기도회가 끝나고 조별 활동으로 이동하는데, 윤석원 목자님께서 제가 성령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올라가서 저와 친구가 선생님께 성령을 받았다고 하니 선생님께서 축하한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케이크를 사야겠다고 했는데 마침 케이크가 와서 같이 축하 파티했습니다. 집에 와서 가족들과 같이 한 번 더 기도했는데 성령 기도가 나왔습니다. 가족들이 축하한다고 했고 목자님도 더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새벽기도를 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며 간증 마치겠습니다.

    6학년 황선영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영은회를 잘 마치고 참석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대면 남부 영은회는 처음이어서 긴장이 되었었습니다. 그렇지만 가서 반겨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조금 긴장이 풀렸습니다.

    개회 예배가 다 끝나고 성령 못 받은 사람들은 나와서 기도를 했는데 기도 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그다음 조별 활동 시간에 새로운 친구들이랑 어색해서 말도 안 해보고 조용히 있었습니다.

    저녁 취침 시간에 5학년 친구들끼리 모여서 잤는데 처음에는 어색했었지만, 점점 가면서 친해졌습니다.

    두 번째 날 김세한 목자님 강의 시간에 너무 졸렸는데 목자님이 제 이름을 불러주신 덕분에 잠이 화들짝 깨었습니다. 목자님 감사합니다!

    찬양기도회가 있었는데 다른 날 때보다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세 번째 날 마지막 조별 활동이라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폐회하는데 성령을 못 받아서 너무 아쉬웠지만, 조별 기도회 때 선생님이 영은 회 때만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 평소에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에 청주에 돌아가서도 열심히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영은회 가는 것에 긴장을 했었는데 집으로 돌아갈 때는 아쉬움이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이것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5학년 노필리아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영은회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저는 이번 영은회에서 감사한 일들이 참 많았는데요 크게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영은회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을 어색함 없이 잘 사귈 수 있었던 것입니다.

    낯가림이 심하여 영은회 전날 밤 이런저런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감사하게도 같은 조가 된 친구들도 밝고 선생님들도 친절하셔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조별 친구들 뿐 아니라 같은 방에 잠을 자게 된 친구들도 모두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지윤이가 영은회에 함께 오지 못했던 건데요, 즐거운 활동을 할 때면 더욱 지윤이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내년에는 꼭 함께 영은회에 올 수 있게 해 달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두 번째로는 찬양기도회 시간이었습니다. 찬양을 인도해 주시는 선생님들도 모두 재미있었고 새로운 찬양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찬양기도회 시간에는 다른 시간보다 더 기도에 집중할 수 있었고 몸이 뜨거워지고 기도 소리가 배나 커졌습니다. 아마도 성령이 더 충만했던 거 같습니다. 또 기도 시간에 성령의 감동이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성령 받았을 때 기억이 떠오르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의 중간에 목자님들이 해주신 여러 간증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 간증이 기억에 남습니다. 윤석원 목자님께서도 어릴 때 간절히 성령을 구하는 기도를 하셨다고 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많은 죄를 대신 지셨는데 나는 나의 원하는 것만 말씀드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께 죄송하다는 기도를 드렸더니 성령을 충만히 내려주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원하는 것을 구하기 전에 하나님 앞에 나의 잘못을 겸손히 돌아봐야 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2학년 때 성령을 선물로 받았지만 늘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자님들의 간증을 통해 그동안의 나의 기도 자세와 마음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는 수령자 발표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다 성령을 받진 못했지만, 기다란 기도 방석 두 개에 꽉 찬 인원이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같은 조 친구인 박하이가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 조별 축하도 해주었고, 더 감동적이었던 때는 승유 온유가 성령을 받았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정말 놀랍고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못 받은 아동부가 빨리 성령을 받아서 천국에 함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4학년 진태은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전주 교회로 아동부 영은회를 갔습니다. 첫날 밤부터 신나게 목이 터져라 소리 지르며 뛰어놀았습니다. 강의 시간에는 5대 교의에 대해 배웠는데, 세례, 성령, 세족례, 성찬례 안식일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필기도 열심히 했지만 자유 시간이 되면 배운 것을 잊어버리고 노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둘째 날 밤에는 손을 다쳐 피가 철철 났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내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나의 이런 행동들이 자랑스러울까? 하고 말입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하나님과 성경을 생각하며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것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6학년 진태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23년 2월 26일 대전교회 아동부 동생들과 함께 전주에서 열리는 아동부 영은회를 참석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등록하고 조금 놀다가 개회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남자아이들과 자는 곳으로 이동해 짐 정리 후 씻고 잤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원래 기상 시간보다 아이들이 다들 일찍 일어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침을 먹고 씻고 연속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도회와 조별 학습을 한 후 점심을 먹었는데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그 후로도 여러 강의와 조별 학습 기도회 등 많은 일정을 마치고 잠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도 여러 행사와 폐회 시상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 중점적으로 배운 것은 세례, 성령, 세족례, 성찬례, 안식일입니다.

    세례에 대해 배울 때 얼마 전 성령을 받은 동생을 생각하며 나도 어떻게 하면 성령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간절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돌이켜보면 더 열심히 기도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은 친구들이 있었는데 저도 성령을 받지 못해 많이 아쉬웠지만, 언젠가 가장 좋은 때에 내게도 성령을 선물로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마음을 다해 기도하며 그날을 기다립니다.

    이것으로 간증 마치겠습니다.

     

  • [성도간증]성령을 받았어요!

    저는 부모님과 여동생, 저 이렇게 네 식구입니다. 저의 이름은 황아인인데 아빠가 지어 주셨습니다. (예쁠아, 어질인) 

    저희 가족은 안식일이 되면 교회에 나옵니다.  제가 얼마전 성령을 받은 간증을 하려고 합니다. 

    지난 11월26일 아동부 예배시간에 목자님께서 안수해 주실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기도할때 마음속에서는  근심 걱정에 대하여, 그리고 죄에 대한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할렐루야를 입으로 외치며 기도했습니다. 처음으로 목자님께서 아동부로 내려오셔서 설교해 주시고 안수기도를 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도가 끝난후 화장실에 가려고 할때 목자님께서 저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성령을 받은 줄도 몰랐고 성령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안식일 대예배 기도시간에 늘 나가서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평상시 예배때 성령을 받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5학년 아동부 영은회때 유바나바 목자님으로부터 성령의 감동이 있다고 들은 적은 있습니다. 

    내가 성령을 받았나? 라는 생각으로 집에 돌아왔고 우리 교회에서 매일 한장씩 읽는 스토리 성경읽기를 하고 기도를 하는데, 그때 기도했던 날은 힘든 일이 있어서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면서 간절히 기도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드리는데 갑자기 몸이 많이 떨렸습니다. 갑자기 떨림이 느껴지니까 놀랐지만 내가 성령을 정말 받았구나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틀 정도 제 혀에서 방언이 나왔습니다. 정말로 성령을 받았다는 것이 놀랍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후로 방언기도가 잘 나오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왠지 좌절이 되었고 기도를 잘 하지 않아서 성령이 약해진 것일까? 혹시 성령이 사라질까봐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열심히 기도하라는 뜻으로 믿고  성령이 더욱 강하게 임할수 있도록 기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동부에 동생들 현서와 제인이도 하루 빨리 주님의 은혜를 받고 , 성령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