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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향기]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헌신

    [신앙의 향기]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헌신

    바쁜 와중에도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2026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점심 식사 봉사입니다.

     

    대학부 영은회가 개최될 때면 영은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하나같이 “밥이 정말 맛있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괜히 맛있는 것이 아니겠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의 수고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7월에 열린 대학부 영은회에 청주교회 성도분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점심 식사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요리하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영은회에 참석한 대학생들도 강의를 듣는 것뿐만 아니라, 신앙의 선배들이 섬기고 봉사하는 모습을 직접 보며 신앙이 한층 더 성장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쁨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귀한 봉사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글작성 : 이솔진 형제

  • [신앙의 향기] 새로운 성전에서 안양교회의 하루

    [신앙의 향기] 새로운 성전에서 안양교회의 하루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시 27:4)

     할렐루야! 2026년에 안양교회 성도님들이 가장 기대하셨던 일은 단연 안양교회의 건축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오랫동안 이어진 안양교회의 건축이 올해 7월에 교회 이전을 하며 성사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수고와 헌신, 하나님의 인도의 손길이 있었기에 무탈하게 새 성전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더 넓은 장소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고, 즐거워하며 더욱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힘쓰는 안양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안양교회의 건축에는 안양교회 성도님들 뿐만 아니라 여러 한국 참예수교회의 성도님들의 관심과 도움이 있었습니다. 안양교회에 속해 있지는 않지만 같은 교회라는 공동체 의식 하나로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셨기에 다른 교회의 성도님들께서도 안양교회의 근황을 궁금해하실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신앙의 향기에서는 새 성전에서 안양교회의 안식일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새 성전에서 안양교회 성도님들의 하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글|김준희 형제

  • [신앙의 향기] 하루 한 장, 자라나는 믿음, 신앙핸드북

    [신앙의 향기] 하루 한 장, 자라나는 믿음, 신앙핸드북

    할렐루야! 이번 신앙의 향기에서는 안양교회 학생부에서 사용하는 신앙핸드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2)

     말씀 한 장을 묵상하는 것은 우리가 지어가는 성전의 벽돌 한 장을 쌓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안양교회는 학생들의 내적 성전 건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직접 제작한 신앙핸드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앙핸드북에는 말씀 진도와 어려운 단어들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고, 궁금한 점, 감사한 점과 기도 제목, 암송, 내가 한 말씀 묵상의 내용을 적을 수 있는 칸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밴드의 댓글로 진행하던 말씀 묵상이 부담스러운 학생들, 휴대폰이 없어서 밴드를 활용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신앙핸드북이 말씀의 묵상을 돕는 도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안양교회 학생부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신앙핸드북을 사용한 후기를 들어봤습니다. 학생부들의 고백을 통해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함께 발견하며 은혜를 나누시길 원합니다.

    1. 1년 동안 신앙핸드북을 사용했는데, 신앙핸드북의 좋은 점, 말씀 묵상에 도움이 되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신앙핸드북을 사용하니 신앙생활을 더 잘 점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냥 말씀을 보고 묵상하는 것보다 신앙핸드북을 통해 묵상하는 것이 더 이해하기 쉬워졌다고 느낍니다. 단어 뜻풀이도 되어있고 묵상하는 칸과 기도하는 칸이 나뉘어져서 적을 수 있어서 다음에 신앙핸드북을 다시 볼 때 다짐하게 됩니다.

    전에는 휴대전화로 청년부 밴드에서 했었는데 신앙핸드북으로 바뀌니 휴대전화가 없는 친구들도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직접 성경도 찾아보고 더 깊이 있게 읽게 되어 점점 하나님의 말씀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앙핸드북을 통해 잘 모르던 부분도 있었는데 적어두었다가 선생님께 질문하니 ‘이런 의미도 있었구나’ 하며 성경을 다시 새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학생이 어려울 만한 단어가 미리 해설되어 있고, 내용 이해를 확인하는 질문들을 통해 성경의 어려운 부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종이책이기에 묵상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고, 핸드북 덕분에 매일 아침 꾸준히 묵상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전에는 휴대전화로 묵상했었는데 신앙핸드북은 책이다 보니 직접 써야 해서 오래 기억이 남는 것이 좋았습니다. 신앙핸드북을 사용하기 전에는 암송을 꾸준히 하기 어려웠는데 신앙핸드북에 있는 암송을 적는 칸을 이용해서 매일 암송을 외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 말씀 묵상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나요?

    작년 신앙핸드북은 내 묵상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것이어서 말씀을 제한적으로 묵상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 내용이 어려워 이해되지 않거나 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그때는 교회 밴드에서 다른 성도님들이 묵상한 글을 보면서 도움을 받습니다. 또는 부모님께 물어본 뒤 궁금증을 해결합니다.

    아무래도 손으로 직접 묵상 내용을 적어야 하니 손이 아팠습니다. ㅜㅜ

    전체적인 맥락을 잘 모르는 부분이나 잘 모르는 인물, 단어들이 많은 장은 묵상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고3이어서 공부해야 한다는 초조함 때문에 숙제하듯 급하게 묵상하는 때가 힘들었습니다.

    묵상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성경 속 말들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었던 것입니다. 성경 속 표현들은 평소 우리가 자주 쓰는 말이 아닌 말들도 있고, 요즘은 잘 안 쓰는 어려운 옛말들도 있어서 글을 읽다가 헷갈렸던 일이 많았습니다.

     

    3. 말씀 묵상이 나에게 어떤 유익을 주었나요? 혹은 말씀 묵상을 하며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를 되돌아보게 되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말씀마다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자주 깨닫고 있습니다.

    말씀 묵상을 통해 성경 한 구절 한 구절 읽을 때 이 구절이 무엇을 의미할까 하며 성경에 대해 궁금점도 가지게 되었고 또 궁금했던 것의 답을 알게 되었을 때 나에게도 성경 지식이 조금씩 쌓이고 있는 것 같아서 기뻤습니다. 직접 묵상한 내용을 나의 삶에서 실천해야겠다고 느껴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녀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묵상을 통해서 나의 삶이 점점 깨끗해지고, 하나님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지난 1년 동안은 매일 아침 묵상으로 그날 하루를 시작하였는데, 하루 동안 문득 내가 묵상한 구절이 떠오르기도 하고 기도할 때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이 경험이 믿음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을 순서대로 묵상하다 보니 예전에 이해하지 못했던 말씀을 깨닫기도 했습니다. 특히 말씀 묵상을 하고 나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신앙핸드북을 쓰기 전에는 꾸준히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시작하고 나서 꾸준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전에는 묵상을 못하면 그냥 넘어가는 일이 많았는데 신앙핸드북은 책으로 있어서 빠진 부분이 눈에 잘 보여서 꼭 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말씀 묵상을 하면서 묵상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4. 말씀을 묵상하는 올해의 나의 목표나 다짐, 마음가짐을 말해주세요!

    성경을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더 잘 알아보고 싶습니다!

    묵상을 매일 하기가 어려울 때도 있는데 항상 말씀을 먼저 생각하며 생활하겠습니다. 힘들 때는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올해에는 최대한 묵상을 빠지지 않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게을러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올해는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알기 위해 더 깊이 묵상할 것입니다. 꾸준히 묵상하고 묵상한 말씀에 순종하여 말씀으로 나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한 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하여 나의 삶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두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글| 김준희 형제

  • [신앙의 향기] 시원하고 즐거운 아동부 물총놀이!

    [신앙의 향기] 시원하고 즐거운 아동부 물총놀이!

    할렐루야!

    천안교회 아동부는 지난 8월 16일에 교회 옥상에서 신나는 물총놀이를 했습니다. 더운 여름에 시원한 물을 맞으며 예수님 안에서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통해 아동부들의 즐거운 물총 놀이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 [신앙의 향기] 5주차 특별식 요리사는~?

    [신앙의 향기] 5주차 특별식 요리사는~?

    지난해 2024년부터 참예수교회 청주교회에서는 5주차 마다 특별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정성이 담긴 (어쩌면 땀방울 한스푼도 들어간) 맛있는 특별식을 만드는 요리사는 누구일까요??

    11월 5주차: 김밥 진짜 천국

     

     

    3월 5주차: 아빠손 떡볶이 튀김

     

    8월 5주차: 일본 여행? 메밀국수 오꼬노미야끼

     

    무슨 일에든 발 벗고 섬겨주시는 아빠들 여호수아 신도회의 솜씨랍니다~ 

    5주차 특별식만 손꼽아 기다리는 성도가 있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소문난 맛집~

    하나님께서 흠향하시기에 참으로 향기로운 신앙의 향기가 아닐까요?

     

    글작성: 김예영 자매 

  • [신앙의 향기] 예향찬양단

    [신앙의 향기] 예향찬양단 <넉넉히 이기느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2025년 5월 22일-24일에 실시한 금번 천안교회 봄 영은전도대회에서 예향찬양단이 부른 특송 ‘넉넉히 이기느니라’입니다. 찬양 가사처럼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 [신앙의 향기]”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2025년 1월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소금처럼 여름호’가 발간 되었습니다. 그 사이 우리는 겨울과 봄을 지내고 여름을 맞이하려 합니다.

    앞으로 더욱 진한 초록으로 무장할 강남교회 전경처럼 강남교회 성도님들의 신앙 또한 한 층 더 깊고 짙어지기를 소망 합니다.

    <여름을 앞두고>

    <봄날의 향연>         

     

     

     

     

     

     

    *’신앙의향기’ 는 성도 여러분의 솜씨로 채워집니다.

    좋은 사진, 좋은 글, 함께 나누고픈 성경 구절과 찬양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 [신앙의 향기] 2024 청주교회의 발자취

    [신앙의 향기] 2024 청주교회의 발자취

    청주교회는 지난 22년부터 월마다 교회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한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월말이 되면 예배 끝에 전 성도가 함께 발자취 영상을 시청을 하며 지난 추억을 떠올리고 모든 곳, 모든 일에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 귀한 일에 애쓰는 두 형제님은 박은우, 배태준 형제인데요, 교회에서는 교사로 밖에서는 직장과 학업이라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섬김의 손길로 발자취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 두 형제님을 기억하시며 축복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글작성 : 김예영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