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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소개] 안양교회 전도부

    [기관소개] 안양교회 전도부

     할렐루야! 오늘날 말세의 참교회인 참예수교회에 하나님께서 맡기시고 명령하신 가장 중요한 사명이 있습니다. 바로 영혼 구원의 사역, 전도의 사명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며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8-20)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은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일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사도교회와 제자들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말세의 구원의 방주인 참예수교회와 성도들에게도 적용이 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맡겨주신 전도의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하기 위해 전도를 더 집중적으로 담당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전도부인데요. 안양교회의 전도부장을 맡고 계시는 조*진 자매님과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안양교회의 전도부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전도의 사명과 소망을 키워가기를 소망합니다.

    1. 전도부에 대한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교회는 영혼구원의 사명이 있습니다. 성도와 교회가 복음사역을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지원하며 실행하고 있습니다.

    2. 전도부 내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성도님들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전도부 안에서 평소 운영하고 있는 활동은 무엇이 있나요?

    1) 전도 활동 관리: 전도대상자 명단을 작성하여 관리하고, 전도 활동을 공유합니다.

    2) 구도자・초신자 관리: 기본신앙교육을 통해 믿음의 기초를 세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전도 행사: 열린예배 및 특별초청집회와 같은 전도행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4) 전성도 전도: 차 전도 및 거리 전도와 같은 전도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합니다.

    5) 전도물품 및 콘텐츠 제작: 성도님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전도 물품 및 콘텐츠(소금처럼 등) 공급합니다.

    6) 선교팀 운영: 안탁선(안양 탁구 선교팀), 안축선(안양 축구 선교팀)을 운영합니다.

    3. 최근 안양교회에서 주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행사를 기획하셨는데, 그 행사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행사는 ‘주민감사초청회’입니다. 특별히 7월에 안양교회가 새 성전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새 성전 준비를 위해 두 달 정도의 리모델링 공사를 하며 주변 이웃에게 불편을 끼쳤으나 너그러이 양해해 주신 점에 감사드리고, 이사 온 교회에 궁금한 점이 있으실 듯하여 교회를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초대장을 교회 주변 빌라와 상가에 전달했습니다. 또한 교회 인근에 거주하시는 성도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많은 분들을 초대했습니다. 이로 인해 총 18명의 손님이 교회에 오셨습니다. 오신분들께는 교회에서 준비한 부침개, 떡, 까나페, 식혜, 사과, 포도 등의 음식으로 접대를 했습니다. 이후 목자님께서 환영의 인사를 하시고 권면의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이어서 참예수교회 70주년 영상을 시청하며 참예수교회에 대한 소개를 했습니다. 돌아가시는 길에는 2층 예배당을 보여드렸습니다. 이번 행사에 오신 분들 모두와 여기서 함께 예배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샘솟았습니다. 초대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답례품과 전도지를 전달한 후 댁으로 보내드리는 것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 초청회에 오신 분들이 교회에 좋은 감정을 갖고 이 후에 만남이 이어져서 믿음 안으로 들어 올 수 있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4. 전도부 사역 중 힘든 점이나 보람이 되었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전도부의 활동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인만큼 외부적으로는 대상자들의 무관심과 많은 거절로 힘이 빠질 때가 있습니다. 또 많은 활동을 하지만 열매가 보이지 않아서 조급한 마음이 들 때면 마음의 부담을 갖게 됩니다. 내적으로는 성도들의 지속적 참여를 유도하는데 한계가 생기며 어려움을 느낍니다. 보람된 점은 한 영혼이 마음을 열고 믿음으로 거듭나는 모든 과정을 함께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초신자이지만 교회 안에서 적응하며 믿음생활을 잘 하는 것을 보게 되면 가장 큰 기쁨을 얻습니다. 때로는 이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아서 사단의 방해와 어려움이 발생하지만 결국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이루시는 과정을 볼 때면 큰 은혜를 받게됩니다.

    5. 전도의 사명을 함께 맡고 있는 안양교회 성도님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양교회 성도님들 가운데에는 묵묵히 충성하시는 분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많은 말씀은 하지 않아도 오직 주께서 주신 사명으로 생각하고 감당하시는 모습은 저에게 은혜가 되고 힘이 됩니다. 눈에 보이는 열매가 당장 없어 보일지라도 전도를 위한 우리의 기도와 씨앗은 결코 사라지지 않음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아름다운 열매로 응답해 주실 것을 믿으며 이 사명의 길을 끝까지 함께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할렐루야.

    글|김준희 형제

  • [기관소개]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광주교회 청년부는 20대 청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청년부 안식일 일정]

    -오전 대예배 (10:10-12:00)

    -점심시간 (12:00-13:00)

    -교회학교 예배 (13:10-14:50)

    -전성도 기도회 (15:00-16:00)

    -청소 (16:00-16:50)

    -청년부 성경공부 (17:00-18:00)

    -활동 (매달 5주, 18:00-20:00)

     

    매달 5주 차에는 활동을 합니다. 이번 5월 5주 차에는 볼링장에 가서 활동을 했고, 맛있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대학청년부는 교회 곳곳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교회학교 교사를 맡아서 각자 아동부, 학생부에 들어가 자라가는 세대에게 많은 가르침과 성장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방송 사역, 반주 사역, 성가대, 교회 청소, 영상 편집 등 많은 곳에서 힘써주고 있습니다.

     

    매주 안식일 전성도 기도회가 끝나면 장흥진 목자님의 인도를 통해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특별한 점은 분기마다 한 번씩 전남연합 청년부로 광주, 목포, 광양, 수문 네 지역이 모여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동부나 학생부에서 활동을 할 때에 연합을 통해 더욱 귀한 시간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청년부끼리도 모여서 교제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고, 최근에는 조별로 나누어서 사진을 찍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매주 안식일마다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을 배우기에 힘쓰고 있는 광주교회, 전남연합 청년부들이 지치지 않고 서로를 이끌어주며 계속 옳은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 [기관소개] 동부교회 소금처럼 사역팀을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소금처럼 사역팀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동부교회의 소금처럼 사역팀을 소개합니다!

    동부교회의 소금처럼 사역팀은 기록자를 맡고 계시는 김수경 집사님, 김현빈 형제님, 최하은 자매님 세 분과, 편집자를 맡아주시는 대만에서 오신 곽이안 자매님, 그리고 전도부 소속의 김성희 집사님과 백남리 자매님 두 분, 총 여섯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록자들은 복음메시지, 교회행사, 성도간증 등 교회의 다양한 소식들을 기록하는 역할을 맡고, 편집자는 미리캔버스로 소금처럼 소식지를 발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도부에 계시는 두 분은 이 소식지를 이슬비 문자와 함께 잃은양, 구도자 분들께 보내드리고 계십니다. 또한 소금처럼 소식지를 출력하여 교회 게시판에 게시하고 리플릿으로도 만들어 전도에 활용하는 사역도 하고 계십니다.

    저희 동부교회만의 특징적인 것은 편집자를 대만에서 오신 자매님이 하고 계시다는 점입니다!

    곽이안 자매님은 비록 대만에서 오셨지만 한국말을 웬만한 한국 분들 못지않게 잘하며, 컴퓨터를 다루시는 능력 또한 뛰어나시기에 이렇게 소금처럼 사역팀의 편집자로서 열심히 사역해 주시고 계십니다. 

    곽이안 자매님의 이야기를 조금 더 가까이 들어볼까요?

    1. 소금처럼 사역은 언제부터 하고 계신가요?
    2022년부터 소금처럼 편집자 사역을 맡았습니다!!

    2. 외국인이신데 한국의 소식지를 만드는 일이 힘들진 않으신가요?
    이미지 제작하는 것 자체는 힘들지는 않은데 사람들이 한눈에 봤을 때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긴 글을 줄이는 게 저한테 다소 힘듭니다.

    3. 맡고 계신 역할은 무엇을 하는 일인가요?
    저는 편집자 역할을 맡고 있고 교회의 소식들을 온라인 이미지로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4. 은혜가 되는 순간이 있다면?
    이미지 제작하기 전에 교회소식을 읽을 때가 저에게 은혜가 되는 순간입니다. 특히 설교말씀과 성도간증을 읽을때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느껴집니다.

    5. 앞으로의 다짐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작은 재능과 은사로 교회 사역에 쓰임을 받을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소금처럼을 읽으신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얻으실 수 있도록 열심히 사역하겠습니다.

    이렇게 곽이안 자매님 말고도 다른 많은 분들이 동부교회 소금처럼 사역팀에서 열심히 사역하고 계십니다.

    각자의 삶에서의 위치는 서로 다르지만, 교회의 소식을 전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도와가며 사역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러한 노력을 기쁘게 바라보시고 소금처럼 사역이 하나님의 뜻대로 흘러가는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기관 소개] 안양교회 청년부 찬양팀, 하랑을 소개합니다!

    [기관 소개] 안양교회 청년부 찬양팀, 하랑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양교회 청년부 찬양팀 ‘하랑’을 소개합니다! 하랑은 비교적 최근에 구성된 신생 모임입니다. 모두에게 알리며 하는 모임은 아니라서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랑이라는 이름은 2026년 5월 팀원들 간에 찬양팀 이름 공모전을 열어서 정해진 이름입니다. ‘하랑’이라는 이름은 ‘하나님 사랑’, ‘하나님 + 높을 랑 → 높으신 하나님’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함께 모여서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안양교회 청년부 찬양팀을 소개하겠습니다!

    모임의 시작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안양교회는 대학사청부 청년들의 수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시간이 지나면서 안양교회가 성장하고 어린 학생들이 자라 어느덧 교회에 봉사할 청년들이 많아졌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에 열리는 전국 대학부 영은회에서는 청년들이 같이 찬양하고 기도하는 찬양기도회 시간이 특별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매번 운영이 가능한 전국의 교회들이 돌아가며 담당하여 진행하는데, 2025년 여름의 대학부 영은회 찬양기도회를 안양교회 청년들이 부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2025년 2월, 청년들이 모여 찬양팀이 시작되었습니다.

     사역을 담당하는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모두에게 부담감도 있었습니다. 이번 소식지를 작성하면서 하나님께서 왜 이를 맡기셨을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안양교회 청년들을 보면, 참 찬양을 좋아한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금요일 저녁 예배가 끝나고 찬양하기도 하고, 안식일 일정이 끝나고 찬양하며 청소를 하고, 남는 시간에 자연스럽게 모여서 악기와 함께 찬양하는 모습이 일상이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하는 청년들에게 하나님께서 귀한 일로 맡겨주셨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양을 결정하고 격주로 모여 연습하며 찬양기도회를 준비했고, 은혜롭게 찬양기도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함을 도우시고 채워주셔서 가능했음을 모두가 느낄 수 있었던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모임의 현재

     대학부 영은회 찬양기도회의 준비를 위해 시작했지만, 사역을 마쳤다고 해서 모임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후로도 모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학사청부 청년들 중 악기로, 목소리로 찬양하는 청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함께 나누고 싶은 찬양을 정하고 격주로 화요일 저녁 예배가 끝난 후 모여서 연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기쁜 마음으로 모여서 찬양하는 그 시간은 언제나 즐겁고 웃음이 납니다. 올해에도 하나님께서 맡겨주시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순종하여 하나님을 높이는 청년부 찬양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사역 외에도 하나님께 받은 은사로 안양교회의 자라나는 학생들을 가르쳐 주고, 함께 찬양하기도 합니다. 이 모습이 지금의 학생부에 이어지고, 또 그 학생들이 자라서 이후의 학생들에게도 전하는 미래를 떠올려 봤습니다. 주의 청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안양교회 청년들의 문화가 되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정말 좋겠죠?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 하나님을 높이는 마음을 잃지 않고 하나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안양교회 청년부 찬양팀이 되도록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글|김준희 형제

  • [기관소개]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을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을 소개합니다.

    Q1.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십여 년 전, 성도 간 친교와 사랑의 교제를 목적으로 한 축구 모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축구와 풋살을 통해 함께 땀 흘리며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아동·학생부와 장년층이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는 이를 선교에 활용하고자 2024년 기존 축구 모임을 ‘축구선교팀’으로 개편하여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Q2.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어떻게 구성되어있나요?

     축구선교팀은 갈렙회부터 요셉회, 다니엘회, 대학부, 학생부, 아동부까지 전 남성 신도회가 함께하는 유일한 기관입니다. 약 40명의 성도님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평균적으로 16명 내외의 성도님들이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장은 다니엘회 김은광 형제님, 총무는 대학부 배태영 형제님께서 맡아 섬기고 계십니다. 또한 부산교회뿐 아니라 대구교회에서도 세 분의 형제님께서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해 주시며, 거제교회 성도님들도 종종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Q3.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어떤 활동을 하나요?

     축구선교팀은 매주 안식일 일정이 끝난 후, 저녁 18시부터 20시까지 교회 인근 풋살장 또는 축구장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행사나 회의가 있는날, 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저녁 20시부터 22시까지 진행합니다.)

    축구선교팀은 이름에 걸맞게 구도자와 잃은 양 등 전도 대상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습니다.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제하며, 교회에 방문했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실제로 축구 활동 전에 교회로 초청하여 함께 식사한 뒤 이동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또한 매년 남부지역 축구한마당과 전국 풋살축구한마당에 참여하고 있으며, 연 1~2회 부산·거제·대구 연합 축구 경기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전도 대상자 11명과 잃은 양 2명이 함께하였고, 2025년에는 전도 대상자 2명과 관리신도 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대방교회 성도님들과 족구 교류도 진행하였습니다.

    또 특별히 올해 2026년에는 안식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부산교회 인근 금사중학교 학생들과 축구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활동을 주도하신 이시우 형제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좋은 교회가 있음을 알리고 교회의 선한 영향력으로 마을에 활력이 생기기를 또한 다음 세대인 마을의 십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좋은 교회로 인도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하였습니다.

    (금사중 학생들과 함께한 축구 경기)

    가끔은 이렇게 귀여운 손님들도 방문하십니다~

     

    Q4.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부산교회 축구선교팀은 단순한 운동 모임을 넘어, 축구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 공동체로 나아가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성도들이 기쁘고 즐겁게 교제하며, 자연스럽게 교회로 발걸음을 인도하는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또한 구도자와 잃은 양들이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축구를 통한 만남이 신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향해 열린 공동체로서 교회의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선교적 사명을 다해나가는 부산교회 축구선교팀 되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축구선교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선교의 도구로 쓰임 받는 모임,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시고 함께 모이기에 힘쓰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 [기관소개] 동부교회 재무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재무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동부교회의 재무부를 소개합니다~

    진서희 자매님과 조예영 자매님 두 분으로 이루어진 재무부는 동부교회의 재정 업무를 맡아 사역해주시고 계십니다.

    재무부는 성도님들의 헌금으로 이루어지는 교회의 재정을 관리하는 중요한 업무를 맡은 부서입니다!

    교회의 여러 사역과 행사에 요구되는 비용부터 건물 시설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지출과 또 아동부들의 간식비까지! 교회의 활동에는 반드시 재정적인 뒷받침이 필요합니다. 또한 재정 관리라는 임무는 까다롭고 복잡한 계산의 연속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사역입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교회의 수입과 지출을 전담해서 관리할 재무부의 존재는 필수적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러한 재무부에서 일하고 계시는 진서희 자매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무임원 인터뷰

    1. 하는 일

    교회의 헌금을 수납하고 예산에 따라 지출하는 일을 맡고 있으며, 총회 납부금, 북부교회 연합회비 등등 여러 납부금을 납부하고 교회자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 재무임원 각자의 담당

    저(진서희 재무님)는 회계를, 조예영 재무님은 출납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조예영 재무님께서 재정적 출납을 해주시면 저는 이를 오류없이 최대한 자세하게 기입하여 자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3. 힘든 점

    지출한 내역의 영수증을 검토하여 금액을 모두 대조하는 작업에 대해 실수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부담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엑셀 작업이 익숙하지 않은 점 또한 어려운 부분입니다.

    4. 느낀 점

    교회의  수입은 헌금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매우 투명하고 정확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부 기록에 있어서도 치밀하게 작성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교회가 성도님들의 헌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소중한 헌금이 성업에 잘 쓰여지길 바라는 마음이 가장 큽니다.

    5. 남은 임기 동안의 다짐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이라 여기고 남은 임기동안 정직하게 감당하겠습니다.

     

    항상 교회가 원활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숨은 곳에서 힘써주시는 재무부서였습니다. 재무부의 사역을 통해 교회가 여러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할 수 있는 디딤돌이 만들어집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교회의 모든 움직임은 성도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바치는 헌금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위해 기꺼이 바치는 성도 여러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 [기관소개]’갈렙&바나바회’를 소개 합니다

    이번 소금처럼에 간증을 실어 주신 문홍국 형제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아직 어린 신앙 이지만 이렇게 용기 내어 간증까지 마칠 수 있음에는 든든한 신도회가 있었기 때문이라구요. 강남교회 8개의 신도회 중 제일 많은 출석 인원을 보유하고 강남교회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주시는 갈렙&바나바회를 소개합니다

    *이 글은 갈렙&바나바회 회장, 정성도 장로님께서 작성해 주셨습니다*

     

    1.갈렙&바나바회 구성
    먼저 갈렙&바나바회의 총 재적 인원은 30여명이고, 이 중에 출석 신도(1년에 한번이라도 나오는 신도)는 25명 정도 됩니다.

    연령 별로 생각해보면 바나바회가 60세 이상 70세 미만이고, 갈렙회는 70세 이상입니다.
    이 중에 최연소자는 61세 우희용 형제(현 세계 프리스타일 축구 총제) 이고 최고령자는 85세인 이강연 형제님(전 초등학교 교장)입니다.

    갈렙&바나바회는 대부분 현직에서 퇴직하시고 제2의 인생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아직까지 계속해서 경제 활동을 하시는 분이 제일 많고, 사회 사업을 하시는 분, 취미 활동을 하시는 분,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여생을 알차게 보내시는 분 등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신앙적으로는 아내나 가족의 인도로 나이가 들어 늦깍기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어리고 여린 성도님들과 어려서 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평생 동안 믿음을 지켜오신 성도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갈렙&바나바회 활동내역
    첫째는 매주 안식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성경 교재를 통하여 성경을 읽고, 교제에서 제시한 내용을 가지고 토론을 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교제에서 제시한 내용을 가지고 토론을 진행하면서 성경적 지식과 믿음을 쌓아 가고 있습니다.

    또한, 신앙적으로 이제 시작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토론 중에 성경에 대한 궁금증과 의문 사항이 생기면, 언제든지 그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고, 토론하여 신앙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상하반기로 일 년에 두 차례 부부동반 야외 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5년도 상반기에는 춘천에 위치한 강원도특별자치도림화목원과 청평사를 다녀왔습니다.
    수목원에서 해설사의 설명에 의하면 “나무에 살고 있는 곤충이 나뭇가지에 집을 짓고 살면서 나무를 해하고 있으나, 실은 이 곤충들이 개미나 진득이들을 잡아 먹고 살면서 오히려 나무를 돌보고 있는 관계인 공생관계를 유지 하고 있다”는 교훈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청평사 주차장에 버스를 주차하고 일부 걷기가 불편한 어르신들은 인근 커피숍에서 대기하시고 나머지 일행은 청평사 주변의 산세와 경치를 구경하면서 다녀 왔습니다.
    특히 내려오는 길에 한방 차 한잔하고 계곡에 있는 작은 폭포수 밑에서 사진 촬영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반기 활동은 용평사에 있는 1,100년 된 노란 잎의 은행나무 밑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마당곤드레밥 집에서 점심을 먹고, 도경락 형제님이 소개한 민물고기 연구소에 들러 철갑상어등 다양한 민물고기에 대해 구경을 하였습니다.

    이번 하반기 활동에 봉고차 2대와 주유비를 지원해 주신 형제님이 있어 대형 버스를 임대하지 않고 이번 행사를 여유롭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참고로 지난해는 갈렙&바나바회 야외 활동은 상반기에 단양의 청평평월과 도담삼봉을 다녀 왔으며, 하반기에는 김기창 화백의 운보의 집과 청주에 위치한 청남대를 다녀 왔습니다.

     

    3. 갈렙&바나바회의 정신
    갈렙&바나바회는 60세 이상 되는 고령층 성도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에서도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사는 것처럼, 교회에서도 이제 뒤로 물러서서 젊은 임직자 들을 후방에서 지원하는 것이 저희들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통하여 신앙 공동체에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갈렙&바나바회의 정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제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성도님과 그동안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이어온 성도님과의 조화롭고 화평한 모임이 되도록,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갈렙&바나바회에 필요한 신앙적 정신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4. 강남교회에 하고 싶은 말
    지금처럼 젊은 임직자들이 교회를 잘 관리하고 이끌어 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와 수고가 하나님께 큰 영광이 되리라 믿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성도들로 구성된 신앙공동체입니다.
    그래서 능률과 효율도 좋지만 항상 그리스도인으로 사랑의 덕목을 잊어서는 아니 됩니다.

    교회 내 지도자들은 무심코 하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교회 공동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참예수교회 강남교회는 항상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고 온기가 느껴지는 그러한 참 교회가 되기를 소망 하면서 이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 [기관소개] 동부교회 총무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총무부를 소개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회를 움직이게 하는 숨은 엔진!”  총무부는 마치 집안의 살림꾼처럼, 교회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조용히, 꼼꼼히, 그리고 땀나게(!) 움직이는 부서입니다. 혹시 예배당이 늘 깨끗하고, 냉난방이 적절하고, 소모품이 떨어지지 않고, 주차가 편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그건 바로 총무부의 은밀한(!) 활약 덕분입니다 😊

    총무부는 이런 일을 해요!

    🖇️ 행정팀 – “기록하고, 정리하고, 준비합니다!” 신도명부, 출석부, 교적 관리부터 회의록, 공문, 각종 대장, 도장까지!  모든 일은 질서 있게! 정확하게! 아름답게!  접대, 구제·경조사까지 챙기는 부서!  어려운 이웃에게도 잊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건넵니다 💝

    🔧 시설팀 – “보이지 않게, 그러나 정~말 많이 움직입니다!” 건물 점검, 청소, 정수기, 냉난방, 방송, 창고, 차량, 문단속… 대청소부터 화재보험까지, 교회 구석구석을 책임집니다. 혹시 깜빡 물건을 두고 가셨는데도 멀쩡히 돌아온 적 있으신가요? 네, 그것도 총무부의 문단속 덕분입니다😉

     한 해 이렇게 움직입니다!

    봄에는 대청소, 소방, 차량 점검!  여름에는 장마대비 점검, 냉방 점검, 차량 보험 갱신!  가을에는 영은회 준비, 교회 달력 주문! 겨울에는 난방 점검, 정화조 청소,  각종 문서, 신도명부 재정비, 비품현황, 업무 인수인계까지! 한마디로, 총무부는 사계절 내내 바쁩니다!

    👥 그럼, 총무부 임원 두분을 소개합니다!

    김동욱 형제님 – 행정관리팀 총책임자!

    이현복 형제님 – 시설관리팀 총책임자!

    ✨ 그리고 한 가지 더!

    혹시 아셨나요? 동부교회의 모든 성도님들도 총무부의 일원이라는 사실! 동부교회는 “1인 1사역”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특히 총무부 사역은 임원만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광대한(?) 사역인데요.  아동부에서부터, 청년부,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전성도님들이 화장실, 예배당, 계단, 주방, 마당 청소와 분리수거, 시설 관리까지 정성껏 섬기고 계십니다. 그래서 동부교회 전체가 곧 총무부입니다! 👏👏

    💌 총무부의 마음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모든 성도들이 편안하게 예배드릴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총무부는 늘 뒤에서 조용히, 그러나 열정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총무부 임원들과 모든 봉사자분들께 한 번쯤 “고생 많으세요~!”  한마디 건네주신다면… 그 날 하루는 몸무게 많이 나가는 두 총무님들도 훨~훨~날아다닐지도 몰라요! 

  • [기관소개] 복음을 전하는 손길, 전도부 이야기

    [기관소개] 복음을 전하는 손길, 전도부 이야기

    할렐루야, 동부교회 전도부를 소개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동부교회 전도부는 2025년에도 변함없이 사랑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더 많은 이들의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전도부는 크게 기획팀, 전도사역팀, 심방사역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기획팀은 구도자와 잃은 양들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심방을 합니다.

    2. 전도사역팀은 안식일 현장 봉사, 예배안내, 초청집회, 전도물품, 온라인 소식지 발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3. 심방사역팀은 좀 더 세밀한 손길로 복음을 전합니다. 방문과 전화, 손편지 등으로 사랑을 전하며,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삶 속에 심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전도훈련팀이 있습니다. 목자님과 교무임원, 전도임원, 신도회장, 신도회전도임원, 교회교육리더가 모여 전도책임자회의를 매달 둘째주 안식일에 진행합니다. 소그룹 3주이상 미출석자와 구도자들을 서로 나누고 심방을 계획합니다.

     

     

    구도자가 구원의 참된 진리를 알도록 널리 알리고, 교회를 떠난 성도들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는 전도부가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슬비카드 발송: 삶의 힘과 위로가 되는 성구 카드를 문자와 카톡으로 발송
    • 전도물품 발송: 일반 전도물품 외에도 영은회를 계기로 교회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영은회 홍보 물품을 제작하여 배부
    • 심방: 구도자, 잃은 양 및 관심 성도님들을 중점적으로 방문하여 위로와 복음 전파 (특히 동부교회에서는 구도자 및 잃은 양 성도가 심방을 부담스러워하거나 시간을 내기 어려운 경우, 집 문고리에 전도물품과 편지를 걸어주고 오는 문고리 심방활동도 하고있습니다)
    • 온라인전도: ‘소금처럼’ 을 통해 교회소식을 전파
    • 전도활동 계획: 매달 진행되는 전도책임자회의를 통해 함께 기도하며 심방 및 전도활동을 계획함
    • 이웃사랑행사: 교회 주변 상가를 방문하여 전도 물품과 함께 교회 및 초청 예배에 초대 (지난 5월에는 33곳의 교회 주변 상가를 방문해서 교회를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와 같은 활동을 하며 전도부는

    구도자가 회개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들일 때 뿌듯함을 느끼고,
    잃은 양의 믿음이 회복하는 변화를 볼 때에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이러한 열심과 봉사에도 몸이 아파서 교회에 오지 못하시는 분들을 볼 때,
    전도팀의 연락이나 심방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배웁니다.

    무엇보다, 이 전도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믿음이 함께 성장함에 감사하고, 

    이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전도부에는 희노애락이 있습니다.

    눈물도 있고, 웃음도 있고, 무엇보다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그 은혜를 느끼며, 어떻게 믿음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계속 배우고 있다는 전도부.

    복음을 향한 헌신.

    그 길 위에 서 있는 전도부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우리 모두가 전도부의 동역자입니다.

    “좋은 소식, 복된 소식을 전하는 이의 발걸음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전도부의 발걸음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가 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 문고리 심방과 정성껏 나눈 전도물품

     

    ♥ 그동안 나눈 이슬비 카드 일부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이사야 52:7)

     

  • [기관소개] 부산교회 예찬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부산교회 예찬부를 소개합니다.

    Q1. 애찬부는 어떻게 구성되어있나요? (몇명의 성도들, 조직도)

    A : 30세 이상 형제(10명) 자매(2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식일 점심애찬은 11개조(3명이 한 조), 안식일 저녁애찬은 12개조(2명이 한 조)이며 설거지는 중학생부터 12개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Q2. 애찬부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A : 주로 매주 안식일 애찬을 준비하고 영은회 및 전도세미나 등 교회 행사시에도 애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겨울엔 1년 먹을 김장을 담그는 봉사를 하구요.

     

     

    Q3. 애찬부 사역을 하면서 가장 보람있고 기억에 남았던 일은 무엇인가요?

    A : 처음 애찬부 책임을 맡았을 때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앞섰지만, 모든 애찬부원들이 사랑으로 애찬을 준비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했고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맛있다 하시면서 드셔주시는 성도님들을 볼 때도 뿌듯했답니다.

     

    Q4. 부산교회 성도님들께 하시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A : 먼저 사랑과 기쁨으로 애찬을 준비하시고 봉사해주시는 우리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그 수고에 주님께서 큰 축복으로 갚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성도님들을 사랑하시는 마음만큼 기쁘게 봉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성도님들은 맛있게 드셔주시면 됩니다!

     

    2024 부산교회 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