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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행사] 전남연합 청년부 & 청주교회 청년부 연합 MT

    [교회행사] 전남연합 청년부 & 청주교회 청년부 연합 MT

    할렐루야, 어느덧 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이번에 전남연합청년부가 방학의 끝을 맞아서 청주교회로 mt를 다녀왔습니다. 청주 청년부들과 함께 주 안에서 몸과 마음을 연합하여, 1박 2일 동안 보낸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볼까요? 약 3시간을 차로 이동해서 청주에 도착했습니다. 성도님들께서 사랑으로 환영해 주셨습니다.

    맛있게 차려주신 저녁을 먹고 찬양 기도회를 했습니다. 찬양을 통해 묵상하며 각자 믿음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에 세 개의 팀으로 나누어서, 다 같이 레크레이션을 했습니다.

     

    즐거운 레크레이션이 끝나고 함께 치킨을 먹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이 되고 찬양을 한 후에, 박성호 집사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전 11:9~10)

    지금 이 청년의 시기에 필요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청년의 때에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해야 하고, 그래야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우리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은혜 가득한 특강을 듣고 활동으로, 다섯 개의 팀으로 나눠서 요리 대회를 했습니다.

    팀마다 각기 다른 음식을 만들어서, 다양한 요리를 맛있게 나눠먹을 수 있었습니다.

    8월 29일(토)~8월 30일(일) 1박 2일 동안 연합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주 안에서 믿음의 동역자로써, 전남연합 청년부와 청주교회 청년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관소개]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광주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광주교회 청년부는 20대 청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청년부 안식일 일정]

    -오전 대예배 (10:10-12:00)

    -점심시간 (12:00-13:00)

    -교회학교 예배 (13:10-14:50)

    -전성도 기도회 (15:00-16:00)

    -청소 (16:00-16:50)

    -청년부 성경공부 (17:00-18:00)

    -활동 (매달 5주, 18:00-20:00)

     

    매달 5주 차에는 활동을 합니다. 이번 5월 5주 차에는 볼링장에 가서 활동을 했고, 맛있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대학청년부는 교회 곳곳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교회학교 교사를 맡아서 각자 아동부, 학생부에 들어가 자라가는 세대에게 많은 가르침과 성장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방송 사역, 반주 사역, 성가대, 교회 청소, 영상 편집 등 많은 곳에서 힘써주고 있습니다.

     

    매주 안식일 전성도 기도회가 끝나면 장흥진 목자님의 인도를 통해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특별한 점은 분기마다 한 번씩 전남연합 청년부로 광주, 목포, 광양, 수문 네 지역이 모여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동부나 학생부에서 활동을 할 때에 연합을 통해 더욱 귀한 시간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청년부끼리도 모여서 교제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고, 최근에는 조별로 나누어서 사진을 찍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매주 안식일마다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을 배우기에 힘쓰고 있는 광주교회, 전남연합 청년부들이 지치지 않고 서로를 이끌어주며 계속 옳은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 [복음메시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1~12)

    [복음메시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1~12)

    제목 :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본문 : 사 62:1~12

    날짜 : 2026/02/21 토요일

     

    오늘 본문에서는 쓰라린 아픔의 시간을 보내고,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에게 새 희망으로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이사야 62:1)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침묵과 백성들의 불평 속에도 하나님을 위한 중보사역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면서도 때로는 그 응답이 지체됨을 통해서 실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백성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라도 깨어있겠다는 각오가 이사야의 마음에 서려있었을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나아가는 길목에 아름다움과 놀라운 선물들로 충만하게 예비하신 분이십니다.

    성도들은 믿음 생활을 하면서 기대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실 충만한 선물들을 항상 기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큰 아름다움으로 채워주실지 기대해 봅시다. 그러면 마음에 희망이 생기고, 그 소망을 따라서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열심을 통해서 이루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하나님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서 간구하시는, 열심을 거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위한 구속의 사역을 계속하십니다. 시온의 회복을 위해서 열심을 다하시는 분이십니다. 물욕으로 더럽혀진 성전을 뒤엎으시고, 종교 지도자들의 반발을 예상했음에도 그 일을 담대히 수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시온을, 백성들을 정말 사랑하셨습니다.

    (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자기의 생명을 바쳐가면서 일하셨습니다. 이런 예수님의 열정을 통해서 시온이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열심을 가져야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고, 목숨을 걸고 미쳐야 열정을 낼 수 있습니다. 큰 업적을 이루려면 열정을 불태워야 하듯이, 기도에 열정을 불태워야 합니다. 우리들의 여리고성을 주님의 도우심으로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같이 온 세상을 비추게 하심으로 회복하십니다.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다”라는 말은 “하나님의 강력한 구원의 역사”를 의미합니다.

    성령이 역사하면 교회에 힘이 생겨서 구원의 역사에도 결실이 생깁니다. 거부할 수 없는 은혜를 받게 될 것입니다. 시온이 완전한 영광과 지위를 회복하게 됩니다.

     

    교회는 어떤 존재일까요? 구원받은 성도들은 어떤 사람일까요?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이사야 62:3)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습이, 하나님이 우리를 보실 때 이런 존재가 됩니다.

    정말 귀한 존재는 구원받은 성도들이고, 완전한 영광 가운데에 있는 성도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헵시바, 쁄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헵시바는 나의 기쁨이 너에게 있다는 뜻이고, 쁄라는 결혼한 여자를 뜻합니다. 우리를 큰 기쁨으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완전한 영광과, 완벽한 신분과, 완벽한 지위를 회복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복음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는 것을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교회와 성도가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이사야 62:6~7)

    아무리 좋은 설계도가 있어도 건축을 시작하지 않으면 건물을 지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위한 구원의 계획과, 우리를 향한 계획과, 많은 선물들을 예비하신 분입니다.

     

    우리는 성도로써 깨어있는 주의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억하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쉬지 못하시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도로 움직이고, 그 역사를 움직이게 해서, 모든 일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할 때에 그런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게 됩니다. 우리는 온 세상이 하나님을 보고 찬양할 때까지, 우리를 회복시켜주실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릴 위해 예비하신 것은 아주 많습니다!

     

     

     

     

  • [교회행사] 2025년 전남연합 아동부 여름성경학교

    [교회행사] 2025년 전남연합 아동부 여름성경학교

    할렐루야~ 광주 교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5년 8월 2일 토요일부터 8월 3일 일요일까지 전남연합 아동부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주제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어요”라는 주제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시고, 아브라함이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순종하며 나아갔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광주교회 4명, 광양교회 2명, 목포교회 3명의 아이들이 참석했고,

    광주교회 교사 8명, 목포교회 교사 7명이 섬겨주셨습니다.

     

    고학년은 순종반, 저학년은 약속반, 유치부는 믿음반으로 3개의 반으로 나누어서 진행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즐겁게 찬양하고, 말씀 배우고, 기도 드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무사히 일정 치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도 특별한 일정은 천로역정 시간이었습니다.

    시작하는 방에서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시는 과정을 듣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갈대아 우르 방에서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길을 걸어갔던 과정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다음으로 소돔과 고모라, 아브라함의 기도 두 개의 방으로 아이들이 나누어져서 진행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방에서는 롯이 겪었던 고난을 겪고, 아브라함의 기도 방에서는 아브라함이 롯을 위해 기도했던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다음으로 모리아 산 방에서 진실한 양을 다같이 찾으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않고 살아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예배당에 함께 둘러앉아서 자신의 죄를 나뭇조각에 새겨 넣고 번제단에 쌓아보면서 자신의 죄를 하나님께 회개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에 폐회를 마치고 다같이 물놀이를 갔습니다! 여름성경학교 하는 시간동안 열심히 배웠던 친구들과 교사들이 함께 어울리며 정말 즐거운 물놀이를 했습니다.

    모든 과정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배운 내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계속 믿음 안에서 자라가면서 하나님께 언제라도 쓰임 받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 [교회행사] 거제&r광주&목포 연합 여름 MT

    [교회행사] 거제&r광주&목포 연합 여름 MT

    <7월 13일 1일차> 

    대예배당에 모여 기도를 드린 뒤 광주교회로 출발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들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사이 어느새 광주교회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광주교회와 목포교회의 대학사청부들이 모두 모여 대예배당에서 기도를 드린 뒤 형제들은 축구를 하러, 자매들은 야시장 구경을 갔습니다. 끝난 후 다시 광주교회에 모인 뒤 맛있는 간식(치킨 & 피자)를 먹으며 각자 담소를 나눴습니다. 간식을 모두 먹은 후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대학사청부들간의 즐거운 교제를 나누며 1일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7월 14일 2일차>

     

    기상 후 광주교회 성도님들께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주먹밥과 샌드위치,과일을 먹은 후 전남 영암에 있는 월출산기찬랜드로 출발하였습니다.

    식사 준비 해주신 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다음 장소로 이동 중…🚐…)

    이곳은 전남 영암에 위치해있는 ‘월출산기찬랜드’입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시원한 계곡물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기찬랜드에 도착 후 평상에 짐을 풀고 연합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저 멀리서 누군가 저희에게 인사를 하고 계시네요!
    과연 저 분들은 누구일까요??

     

     

    임성열 목자님과 이남찬 전도자님이셨네요!
    목자님과 전도자님도 저희 활동을 같이 지켜봐주셨습니다.
    (목자님,전도자님 사진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넣고 싶었습니다)

     

    조를 나눈 뒤 레크레이션,피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다같이 준비해온 주먹밥,컵라면으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거제-전남 청년들이 하나가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약 4시간 정도 물놀이를 한 뒤 저희는 목포교회로 이동하였습니다.

     

    목포교회에 도착 후, 목포교회 성도님들,사청부 형제님들께서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맛있는 고기를 먹으면서 다같이 웃고 떠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습한 날씨 속에 불 앞에서 고기를 굽던 형제님들 모습도 기억이 납니다. (고생하셨어요🥹)

     

    2일차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찬양기도회입니다!
    거제-전남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기도제목과 기도제목을 가진 이유,찬양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이 시간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워 보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제-전남 청년들,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해야겠습니다.

     

     

    ***

     

     

    <7월 15일 3일차>

     

    마지막날은 목포교회에서 찍은 단체사진으로 시작합니다.

     

    평일이라 처음 연합행사 시작 인원보다 많이 줄어 아쉽지만 다음에도 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요!

    아침을 늦게 먹은 탓에 목포 평화광장 근처에 있는 “갓바위” 길을 짧게 걸어본 후 사진 찍고 점심식사를 위해 목포에서 유명한 아구찜 맛집으로 이동했습니다.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고 후식먹으러 이동하는 사이에 목포 유달유원지 주변에 있는 스카이워크를 들렀습니다.

     

    스카이워크는 바다 위에 지어진 다리로 아래를 보면 찰랑이는 바닷 물결이 보이는 다리였습니다. 다같이 사진도 찍고 바로 옆에 예쁜 포토 스팟이 있어 다같이 찍어보았습니다. 사진에 구름이 많아보이지만 너무 덮지도 흐리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즐겁게 사진 찍고 카페에서 서로 이야기 나누며 연합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2박3일 일정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시고 다치는 사람 없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연합행사를 통해 거제, 광주, 목포교회 청년들이 믿음의 동역자를 만나 성령으로 하나되어 신앙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고 광주, 목포교회 방문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받은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고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끼치는 모든 참예수교회 청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참예수교회 청년들이 삶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전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