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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 간증] 구원의 참 진리로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김*옥 자매)

    [성도 간증] 구원의 참 진리로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김*옥 자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저는 수원 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김 *옥 자매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따라 전도 받은 과정과  교회에서의 생활을 간증하려 합니다.

     

    1.  전도된 과정

    저는 약 10년 전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김*정  집사님( 수원 교회 )으로부터   전도를  받고  참 예수 교회 신도가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장로 교회를   약 40년  동안  다니고   있었고,  안산 제일 교회에서   4학년  교사도  하면서  학생  수를  6개월  만에   20명  늘릴  정도로  열심히  봉사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예배 드리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고  심령 가운데  기쁨이  없어  뭔가  나의  믿음 생활이 잘못된 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던  중  출근 시간에  항상  기쁨으로  찬송을  하고  있던  김 학정  집사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집사님께  신앙 생활이  기쁘냐고  묻게  되었고,  성경 말씀  공부를  같이  해보자는  집사님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집사님과  같이 사도 행전을 중심으로  성경 말씀을 공부하던  중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나름  성경을  보았다고  생각했는데  구원을  받기 위한  세례와  성령에  관한  부분에   이런   말씀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새로웠습니다.

     

    저는  며칠  밤을  새워 가며  신약을  다  읽은  후,  의문점을  일일이  메모하여  집사님께  물었고  저의  의문은  너무나  명쾌하게  풀렸습니다.

     

    집사님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교회의  모습에  대하여  말씀하셨고  저는  우리나라에  성경대로  하는 그런  교회는  없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참 예수 교회를  소개하셨고,  저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   성령  받은  성도들이  있는  교회가  무척  궁금해져서  갑작스럽게(후에  김학정 집사님  말씀하시기를  예배 시간에  방언으로  기도하는  부분을  저에게 설명하지  못하여  저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많이  놀라셨다고  함)  어느  토요일  아침  참 예수 교회  수원 교회로 출발하였고,  처음으로 참 예수 교회 문을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첫 예배 시  방언 하는 성도 들을 보면서 나쁜  방향으로  놀라거나  충격을  받은  것이  아니라  나도  빨리 성령을  받아서  방언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성령  받은  성도들의  차분하고  안정적인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빨리  주시지  않았고,  목자님께서는  세례를  받아  죄를  씻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너무나  마음이  급해  아직도  춥게  느껴지는  4월  꽃잎으로  수 놓은  물에서  세례를  받고  나  같은  죄인을  기다리셔서  죄를  사해 주신 주님이  너무나  감사하여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 예수 교회에  들어온  이후  예배 때마다  흘린  회개와  감사의  눈물의  양은  제  생애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   성령을  받은  과정

    세례를  받은 후,  저는  성령을  간절히  사모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쉽사리  성령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제가  워낙  성령을  간절히  사모 하다 보니  교회  형제,  자매님들도  저를  위해  자신들이  받은  성령 체험  간증을  해 주시고  기도도  많이  해주셨지만  저는  2년  반  동안  성령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깨끗하시기  때문에  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만  성령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저는  당시  직장에서  술을  마시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과감하게  술부터  끊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술을  끊겠다는  결심을  하자  하나님께서는  정말  놀랍도록  술을  끊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당시에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마시도록  하기  위해서  폭탄주를  돌렸는데  제  차례에  주변  여러  직원들이  제가  마셔야만  하는  술을 서로  마셔주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기관장부터  아예  술을  끊은  분을  보내주는  등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세례를  받은  후,  1년  동안  성령을  받지  못하여  안식일 마다  안수 기도를  받는  등  간절히  사모하던  중, 어느  안식일  날  목자님  설교  말씀  중에  먼저  철저한  회개  기도를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날부터  매일  직장에서  퇴근  후,  회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춘천 지방 검찰청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  관사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퇴근  후에는  기도하기  정말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회개 기도를  하자  어렸을  때 부터의  저의  죄가  모두  생각났고  저는  정말  구원 받을  수  없는  너무나  큰  죄인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매일  밤  휴지  한통을  다  쓸  정도로  눈물을  쏟는  기도를  하였고,  다음  날  퉁퉁  부은  눈으로  출근하기  다반사였습니다.

    그러나  춘천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주시지  않았고  인사  때가  되어  춘천 지방 검찰청을  떠나 저는  중앙 공무원 교육원에서   1년간 교육을  받는  과정으로  인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교육원  과정  6개월 쯤  되었을  무렵  중국으로  체험 학습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국으로  떠나기  전  안식일  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비행기를  타게  되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이젠  정말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어서  제가  구원 받았다는  확신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안수 기도를  받는데  목자님이  제  머리에  손을  얹자마자  갑자기  바람이  위에서  제 머리로  쏟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시  여름이어서  선풍기를  틀었지만  바람이  옆에서  불어야 하는데  머리  위에서  일직선으로  부는  느낌이어서  참으로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던  중,  갑자기  몇  만  볼트  정도는  될  법한  전기가  제  몸  한가운데로  흐르는  것을  느꼈고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던  제  혀가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 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드디어  하나님께서  저에게도  성령을  주셨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그  순간  너무나  감사하여  대성 통곡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 할렐루야)

    제가  우느라고  쓰러져서  목자님께서  성령을  받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확인하기  위하여  예배가  끝난  후,  다시  기도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목자님과  같이  기도를  하자,  목자님께서는  성령  받은  것이  확실하다고  하셨고  저는  그때부터  운전할  때나  혼자  있을  때는  계속  방언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방언은  점점  변화되었고,  완성되어  갔습니다.

     

    1.  성령 받은  후

    저는  성령을  받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부단히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을  하였고  그  때문인지  가족들이나  주변  직원들은  너무나  많이  변한  저의  모습에  모두들  놀라와  하였습니다.

    저를  위하여  목숨까지  버리신  예수님을  생각하면  참고  인내하지  못할  것이  없었기  때문에  이전에는  성내고  분 냈던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불쌍하게  보였고,  그  사람들  뒤에  있는  영에  대해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좀  다혈질 이고  활기찬  모습이었는데  성령 받은  후,  차분하고  평온해  보이고  힘이  없어 보인다고 까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성령  받은  후,  가장  뚜렷한  것은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임하고  죽음이  두렵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정말  꿀 송이  같이  달았고,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말씀들이  깨달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체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죄에  대해  민감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에게  학습지로  다섯  과목을  시키기로  마음 먹고  한  곳을  알아본  후,  선생님과  계약을  하려 던  참에  또래를  키우고  있는  저의  올케가  다섯  과목이면  할인을  받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서  한 과목만  본사와  계약을  하고  네  과목은  선생님과  따로  계약을  하면  선생님이  본사에  납입할  돈을  납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선생님에게  전화를  하여  이런  취지로  설명을  하였고  선생님께서는  한  번도  이런  방법을  써 보지  않았다면서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기도를  하던  중,  하나님께서  제  마음  중심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깨끗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  얼른  선생님께  전화를  하여  제가  잘못  생각했다고  말씀드리고  그냥  5 과목을  정상적인  가격으로  계약하자고  하였습니다.

    성령을  받은  후,  하나님께서  꿈이나  이런  저런  모양으로  말씀하시고  저를  인도하시는  것을  체험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면  정말로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고  저에게  가장  좋은  길이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연말에  퇴직을  하였는데  제가  생각하는  퇴직  시점은  올해  6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퇴직하기  약 2개월  전에  하나님께서는  제가  퇴직하는  방향으로  모든  상황을  몰아가셨고,  결과적으로  저의  작년  연말 퇴직은  가장  좋은 시기의 퇴직이 되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난  이후,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경제적으로도  많은  축복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성경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  고아,  과부  등을  불쌍히  여기시는  것을  알았고,  말씀대로  하나님께  꾸어드리는  마음으로  저들에게  조금을  나누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30배,  100배의  축복으로  갚아주셨습니다.

    참 예수 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많은  축복을  받았음에도  정착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시시 때때로  사람으로  인한  시험이  찾아 왔고,  안식일이   세상적으로  가장  행사가  많은  요일이다  보니 

    안식일을  지키지  못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제가  참 예수 교회를  떠나지  못하도록  강한  충격적인  사건으로  저를  일깨우시고  교회에  묶어 놓습니다.

     

     

    1.  참 예수 교회에서의  생활 ( 전도의  삶 )

     구원에  관한  참 예수 교회의 진리는  정말  놀랍고  확실합니다.

    성경 말씀을  읽을수록  참 예수 교회의  진리는  확실합니다.

    진리를  깨닫고  나니  저는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이  진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진리를  모른  채  헛된 것에  집착하고  있는  일반  교회  성도들이나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불쌍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전도는  쉽지  않았습니다.

    일반 교회에서는  전도가  어렵지  않았고  상처  받을  만큼  공격을  받지도  않았는데   참 예수 교회는  달랐습니다.

    세례,   성령,   안식일  등에  대해서  전하고  나면   저를  이상한  눈으로   보기   시작했고,   그런   눈을  의식하다 보니  어느새  저는  이제 참 예수 교회에서는  전도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기도를  하면  ‘너  혼자로도  충분하다,  우선  너부터  굳건히  서거라’ 하는  말씀을  들려 주셨습니다.

    저의  마음은  전도의  상처로부터  치유되었고,  평온해졌습니다.

    그러나  다시  최근에  목자님으로부터  전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많이  듣고  또한  주변  몇몇  친구들이  신앙 상담을  해오면서  제  마음에는  전도의  불꽃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  중에  신천지  출석  교인이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고 ( 현재는  관계를  정리함 )  저는  다시  참 예수 교회로의   전도는 무척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참 예수 교회는  좁은 문이고   진리이다  보니  사탄이  발악을  하고  막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신천지 친구에  대한  상처 입은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 100명  아니 1000명 중에  한 명  너  같은  사람이  있다.

    너처럼  진리를  찾고  있고,  구원  받을만한  사람이  한 명 있을 것이다.

    그러니  그  한 명을 찾아라. ”

    저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 하기로  하고  다시  제  남은  생애 동안  최선을  다해  전도 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전도는  정말  주님  앞에  엎드러져  겸손히  기도하며  제  모든  것을  내려놓을  때에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자존심도  내려놓고  주님이  주신  물질도  사용해가면서  한  영혼을  놓고  기도할 때에  가능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특히,  참 예수 교회에서는…)

    우선,  남편과  딸,  그리고  형제  자매부터  전도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온  가족이  전도되는  축복이  임하리라  확신하면서…

     

  • [교육부] 2022년 하계 중3수련회 개최

    [교육부] 2022년 하계 중3수련회 개최

    할렐루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행 1:8)

    2022년 7월 23일(토) ~ 7월 27일(수)에 “성령과 함께 떠나는 TJC 역사여행”이라는 주제로 중3수련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참여하게 된 학생들은 전국에 있는 07 또래로, 총 15명의 학생(남 8, 여 7)이 참석했습니다. 

    첫날에는 대전총회에 모여, 예배를 드린 뒤 조별 모임을 통해 친구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에는 건축 중인 대전교회를 방문하여 소개를 듣고, 김천 직지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에 김천교회에 방문하여 첫 번째 강의와 조별학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중국에서부터 시작된 참예수교회의 역사를 배웠고, 참예수교회가 성령을 통해 세워진 참교회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셋째날에는 레프팅을 하며 또래 친구들과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놀이 후에는 남원교회에 가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한국 참예수교회의 초기 역사인 김천, 삼계, 서도에 교회가 세워지게 되는 과정을 배웠고,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에 대해 배우며, 우리도 신앙을 지키기 위해 어떤 다짐을 해야할지 나눠보았습니다. 

          

    서도 교육관으로 돌아와 바비큐를 하며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고, 자신의 신앙 계획을 세워보며 셋째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넷째날에는 서도 교육관에서 마지막 강의와 조별학습을 하며 오늘날의 한국 교회는 어떻게 성장하게 되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그 후에는 삼계교회에 방문하여 교회 소개를 듣고, 순례길 걷기 활동을 했습니다. 걷기에는 정말 더운 날씨였지만, 박필선 목자님의 순교의 삶을 묵상하며, 앞으로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전주교회와 연합하여 찬양교류를 하며,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전주교회에서 폐회를 하고, 전주한옥마을에서 조별로 사진을 남기며 이번 행사를 마무리를 했습니다. 

           

    중3수련회를 무사히 마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뿌려진 하나님의 말씀과 참교회에 대한 확신이 이제 각자의 삶을 통해 드러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점점 더 악해져가는 세상 가운데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해야 할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성도소개]거제교회 최종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거제교회 최종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거제교회 최종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1.언제 처음으로 참예수교회에 오셨나요?

    A1.2021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이 날이 마침 토요일 안식일이라 안식일 예배가 있었는데 참석하게 되었어요.

     

    Q2.성령과  세례는 언제  받으셨나요?

    A2.세례는 2022년 1월 20일 겨울도 겨울이지만 그 중 제일 춥다는 대한에 세례를 받았는데 겨울이라도 세례를 빨리 받고 싶어서 제가 목자님을 재촉했어요. 세례를 빨리 받고 싶다고… 날씨는 엄청 추웠지만 세례를 받고 나오자 하나도 춥지 않았고 너무 너무 기쁘고 세상이 아름답고 보였고 제 마음이 행복했어요.

    성령은 2022년 1월 5일 먼저 받았어요. 간구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지 하나님께서 성령을 먼저 주셨어요.

    < 최종선 자매님 세례식(좌)과 세족례 후(우)

     

    Q3.어떻게 교회에 나오시게 되었나요?

    A3.  산나물 냉이 등을  캐러 주변에 왔다가 교회를  알게 되었어요.

    참예수교회 간판을 보고 아! 여긴  토요일 예배를 드리는 교회구나 알게 되었어요, 예배당 위 옥상에 보이는 십자가가 그 십자가가 너무 예쁘게 느껴져 직접 교회를 찾아왔어요. 지금도  처음 본 그 십자가 잊을 수 없고 너무 신기해요.

     

    Q4.참예수교회에 와서 얻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A4.환상을 본 것이 매우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 전에 교회에서 간증도 했었는데, 그 간증하기 전에 환상을 보았는데 아주 예쁜 구름기둥을 봤고, 그 구름기둥을 보고 난 후에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데 눈을 감고 있는데 마치 눈을 뜨고 있는 것처럼 또 그 예쁜 구름기둥이 보였어요.

    그 아래 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나는 더 높은 곳에 있었고 그 사람들이 마치 나를 응원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하나님께서 나를 높여주셨다고 생각합니다.

     

    Q5.다른 지역에 계신 참예수교회 성도님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5.저는 이 참예수교회 오기까지가 정말 힘들었고 또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을 뻔 한 적도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살려주셨고

    매일 매일 하나님을 찾았고 너무 너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는데

    지금은 참예수교회 와서는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눈물 나도록  너무 행복합니다.

    또, 예수님의 고난에 관한 영화를 봤는데

    믿음이 커야겠구나, 항상 나를 낮추며 살아야겠구나 생각했고

    예수님이 그런 고난을 당하면서도 완전한 순종을 하신 그 분의 모습을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하며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그런 생각을 

    끝까지 인내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글을 모르는 나에게 경험과 체험하도록 해주신 것에 감격이 솟구칩니다.

    성경공부를 하며 글을 알게 된 것도 감사해요. (글을 모르셨다가 성경을 더 알기 위해 독학하신지 6개월 되셨다고 합니다.)

    <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하는 새신자 성경공부에 성실히 참여하시는 모습

  • [성도소개] 부산교회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부산교회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부산교회 하나님의 새 자녀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류선미 자매님은 21년 봄 영은전도대회때 부산교회 정수안 형제님의 인도로 참예수교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회에 꾸준히 출석을 하시면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22년 봄 세례를 받으시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습니다. 주님의 인도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터뷰 내용을 통해 성도여러분들께 류선미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류선미’ 이고 나이는 58세 입니다.

    Q2. 참예수교회에 어떻게  처음 오시게 되었나요?

    A2. 제가 미술전공을 하였는데, 미술학원 다닐때 선배오빠(정수안 형제님) 가 내가 다니는 교회에 영은회가 있는데 한번 같이 가보자고 하여서 오게 되었습니다.

     

    Q2-1. 교회를 가자고 하셨을때 흔쾌히 가시겠다고 하셨나요?

    A2-1 아니요, 처음에는 거절을 했는데 계속해서 말씀하셔서 그러면 한번 가보겠다고 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Q3. 혹시 참예수교회에 오기전에 다른교회를 다니셨거나 다른 종교가 있으셨나요?

    A3. 아니요, 학창시절 크리스마스때 교회에 한번씩 나가본 경험 말고는 없었습니다.

     

    Q4. 참예수교회에 처음 나오셨을때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4. 교회에 가고보니 토요일에 교회를 나간다고 들어서 조금 이상하다 생각했고 특히 방언기도가 생소하고 낯설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도 목자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가 갔습니다.

     

    Q5. 교회에 나오시고 성령을 먼저 받으셨는데 출석 하신지 얼마나 되시고 받으셨나요?

    A5. 한 6개월정도 됐을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Q5-1 성령을 받으셨을때 느낌은 어땠나요?

    A5-1 이유는 모르겠지만 기도하는데 눈물이 계속 나와서 신기하기도 했고 이상했습니다.

     

    Q6. 이번에 세례를 받으셨는데 느낌은 어땠나요?

    A6. 다른 큰 느낌은 못받았지만 ‘개운하다’ 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Q7. 세례, 성령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셨는데 이전과 달라진걸 느끼신가요?

    A7. 솔직히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 

     

    Q8. 앞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표나 지금 기도하고 있는게 있으신가요?

    A8. 제가 ‘이명증’ 이라는 질병을 10년정도 앓고 있고 지금도 이것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 질병을 낫게 해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Q9. 마지막으로 참예수교회 성도분들께 한 말씀 드린다면?

    A9. 항상 따듯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성도분들이 기도하시는 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류선미 자매님이 아직은 연약하지만 믿음에 더욱 굳게 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건강도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 : 부산교회 김은광형제

     

     

     

     

     

     

     

     

     

     

     

  • [성도소개] 정*운자매와 3형제를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정*운자매와 3형제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전입을 환영합니다!

    정*운 자매는 올해 7월 동부교회에서 대방교회로 전입하였습니다. 씩씩하고 활발할 3형제와 함께 전입하게 되었습니다.

    삼 형제의 첫째(김*준. 6살/중앙)는 가장 활발하고 공룡과 곤충을 아주 좋아합니다.

    둘째(김*준. 4살/우측)는 셋 중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셋 중에 가장 차분한 성격이랍니다.

    셋째(김*준. 3살/좌측)는 키가 커서 오해를 받지만, 알고 보면 아직 3살이고 기저귀도 떼기 전이랍니다.

    정*운 자매는 어린 시절 어머니(동부교회)를 따라 아주 가끔 참예수교회에 출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10번 중 1번 정도, 몇 년에 한 번 정도 출석을 했다고 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몇 년 후 하나님을 의지하고 싶은 시기가 찾아왔을 때 참예수교회에 나왔었던 시간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 발로 나아왔던 그때 정*운 자매는 세례와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연년생으로 셋째를 출산하게 되었고 경기도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교회 출석이 어려웠습니다. 최근 다시 이사하게 되면서 대방교회로 네 식구가 전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정*운 자매는 여신도회 중 막내 신도회인 ‘에스더회’ 소속으로 자매님들과 함께 교제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연약한 믿음이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안식일은 소중하고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삼 형제는 아동부의 막내 반인 ‘사랑반’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아직 삼 형제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합니다. 엄마인 정*운 자매는 우리 삼 형제가 오랜시간 헤매지 않고 하나님을 빨리 만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정*운 자매와 삼 형제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 [성도소개]장경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대전교회 샤론 성가대를 이끌고 계신 장경순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대전교회는 성가대장을 투표로 선출합니다. 장 자매님은 70대의 나이에도 성가에 대한 열정과 왕성한 활동으로 성가대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올해 선출되셨습니다. 장 자매님께 성가대의 역할에 대해 여쭤봤습니다.

     

    “성가대는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있어 훈련을 통해 잘 다듬어진 소리로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더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말씀으로도 은혜를 받지만 아름답고 은혜로운 화음으로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참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경순 자매님은 찬양곡이 선정되면 평소 집에서 열심히 연습하십니다. 무엇보다 가사가 전달되도록 외워서 부르려고 하십니다.

     

    “보통 찬양은 지휘자가 찬송가에서 선곡하지만, 때로는 영감을 얻어 제가 선곡할 때가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의 입을 통해 세상일로 지친 성도님을 위로하시고 축복하려나보다 하고, 가사를 깊이 새기며 정성을 다해 부르려고 노력합니다”

     

    대전교회 성가대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2년간 중단됐었습니다. 최근 새성전 이전을 앞두고 7월부터 찬양하게 되었는데요. 마스크를 쓰고 찬양한다는 게 쉽지 않지만, 불평 없이 따라주는 성가대원들에 고마워하셨습니다. 성가대장님의 소망은 이랬습니다.

     

    “새성전으로 이전하면 성가대 찬양을 통해 예배가 더욱 풍성하고, 은혜로우면 좋겠어요. 새로운 복음 성가도 배우고, 성도님들을 잘 지도해서 모두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대전교회의 성가대는 다양한 연령층이 성가대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늙어서도 성가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못 그만두신다는 성가대장님. 성가대장님의 바람대로 근사한 새성전에서 전성도가 찬양의 은사를 펼칠 수 있는 그런 날을 소망해봅니다.

  • [기관소개–아동부] 장항서부교회 아동부 소개

    할렐루야! 장항교회 아동부를 소개할 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장항교회는 초등부 4명, 유치부 1명, 영유아부 5명으로 총 10명의 아이들이 있으며,

    교사로는 총 4명의 교사가 아이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아동부 예배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찬양예배는 교회학교 전체가 함께 드리고 말씀과 분반은 초등부를 대상으로 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다시 복음으로 회복되는 아동부’라는 목표를 가지고,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신앙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 예배참석과 교육 및 교제에 힘쓰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성경골든벨과 아동학생부체험학습이 있었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또 2년간 코로나로 인해 가지지 못했던 외부활동을 함으로써 위축된 마음을 열고 함께 교제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경골든벨사진)

    (체험학습 사진)

    그리고 아동부의 큰 행사인 7월 16일~17일에는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습니다.

    1박 2일 동안 찬양, 기도, 말씀, 교제하는 매 순간마다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아 하나님께 더욱 감사드렸던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되었던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요.

    이렇게 교회에 모일 수 있게 해주신 것도, 우리가 함께 웃으며 교제할 수 있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장항교회를 비롯한 전국의 참예수교회 아동부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아래서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성도소개]김충석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김충석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김충석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한나 집사님을 통해 참예수교회에 대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타 교회에 방문 했을 때,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사모하기보다는 비즈니스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참예수교회는 이와 달랐습니다. 참예수교회를 통해 교회의 성도들의 성품과 순수한 마음을 알게 되었고,  이후 꾸준히 나가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세상에서 알게된 사람들과 다른 모습이었고 이를 계기로 참예수교회에 좋은 인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목자님과 수요 점심 때, 이야기를 하면서 세례에 대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세례를 하나의 종교적 의식으로 생각했으나, 목자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세례가 구원과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평상시에 종교 및 철학 관련지식들에 관심이 많다 보니, 구원관에 대한 교회의 진리를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 성도님들의 권유와 목자님의 말씀으로 기존의 인문학적 지식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세례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세례를 받았지만, 아직까지도 믿음으로 채워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수요 예배와 안식일 예배를 꾸준히 참석하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조금씩 채워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 [성도소개] 허회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안산교회 허회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허회근 형제님은 안산교회에 새 신자로 출석하신지 5년 되셨는데요.

    믿음생활에 충실하며 기도에 힘쓰시고 신도회 및 소그룹 활동과 성가대에도 적극 참여하시고, 7월 30일의 안산교회 간증기도회 때 형제님께서 귀한 간증을 나눠 주셔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하여 형제님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허회근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Q1. 언제 참예수교회로 처음 들어오게 되셨나요?

    A1. 2017년 8월 안산교회에서 믿음생활을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Q2. 우리교회에 처음 오신 날 느낌은 어떠셨나요?

    A2. 참예수교회에 대한 참 진리를 모르는 상태에서 어릴 때부터 소문으로만 들었던 방언기도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교회에 처음 나와 예배당 뒤편에 앉아서 예배드리고 계시는 성도님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기도 시간에 방언으로 기도 하시는 걸 보고 들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거만큼 거부감이 들지 않았으며, 첫 예배였는데도 예배드리는 동안 제 마음이 아주 평안하였으며, 또 예배가 끝난 후 형제자매 분들께서 너무나도 따뜻한 마음으로 환영 하면서 한 형제자매처럼 대해주셔서 아주 오래 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던 한 가족과 같은 푸근함을 느꼈습니다.

     

    Q3. 우리 교회가 참 교회라고 생각하시게 된 계기가 있나요?

    A3. 첫 예배에 참석한 후 안식일마다 예배드리는 성도님들의 태도와 모습을 보고, 목자님의 참 하나님 진리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이 교회가 참 교회구나’ 라고 생각하던 중 결정적으로는 기도하던 중에 성령이 저에게 임했을 때 ‘우리 교회야말로 참 교회’라는 걸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Q4. 가장 좋아하는 찬송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4. 믿음생활 이후에는 찬송가를 듣거나 찬양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을 느끼고 있기에 모든 찬송이 다 좋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날 구원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이 잘 표현된 ‘날 구원하신 주 감사’와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인내하며 믿음의 길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를 연단함으로 모든 게 합심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가사가 너무 좋아서 ‘인내’를 좋아하며,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노래로 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찬양을 자주 듣곤 합니다.

     

    Q5. 가장 좋아하시는 성경 구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5.  찬송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말씀 한 구절 한 구절 모두가 내가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말씀들이라서 어느 한 구절 주요하지 않은 말씀들이 없지만 굳이 선택한다면 다음의 말씀들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에게 만사가 형통하는 축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시편 1:1~3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 이니라, 에레미야 29:11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고 기도로 간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고 말씀하신, 빌립보서 4:6~7

    예수님이 택하여 세워주신 우리, 성령의 열매를 맺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하신다고 말씀하신, 요한복음 15:16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Q6.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6. 아직도 연약한 저의 믿음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우리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런 교회되게 하소서’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 교회가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 / 섬김과 헌신이 기쁨이 되어 열매 맺는 아름다운 교회 / 주께서 사랑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행하는 믿음과 성령 충만한 교회, 성도님 모두가 구원받고 천국 가는 우리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도간증] (고 박헌신 목자님) 하나님 말씀을 따라

    [성도간증] (고 박헌신 목자님) 하나님 말씀을 따라

     

     

      고 박헌신 목자님의 신앙의 발자취를 되새기며…

     안동교회 이번 성도간증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고 박헌신 목자님의 신앙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자 한다.

     안식일 교회의 문서 전도 일을 하시던 목자님께서는 처음 장로교회에 전도되셨다가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는 성경 말씀을 깨닫게 되셨다.

      “다른 말씀을 읽어보면 사람한테 복을 주신다고 했는데 ‘안식일’만큼은 ‘그 날’을 복주신다고 했다. 그러면 복주신다는 날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그 말씀이 참임을 깨달았다. 주일이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 말씀 따라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박헌신)”

      그리고 과감히 장로교에서 안식교로 개종하셨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라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참예수교회 진리를 접하신 후 안식교의 모든 일들을 그만두기로 하셨다. 정말이지 목자님을 참 교회로 이끌어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바로 말씀을 통해 역사하셨음을 알 수 있다. 늘 참예수교회 세례를 받게 되신 일을 추억 하시면서 목자님이 자주 외우셨던 성경 말씀이 떠오른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요3:3~8)

      이후 안식교 목사 안립을 받으면 삶의 경제적인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제안을 받게 된다. 일곱 자녀의 생계가 달린 일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자님께서는 예수님께서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것처럼 세상 유혹과 물질을 포기하시고 진리를 선택하셨다. 이 신앙의 여정은 유튜브 영상에도 이미 잘 소개되어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4PPaNLp5nZY)

      목자님을 통한 믿음의 간증은 안동교회 성도님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일례로 목자님은 성령을 받으시고 약 한 달 이상 기도하실 때마다 아름다운 영언이 계속 나오고 기쁨이 넘쳤다는 간증을 들려 주신 적도 있다.

      또한 끼니가 없어서 어려울 때도 의인이 걸식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믿고 기도하시는 순간, 이웃집에서 곡식을 가지고 왔다는 간증을 들려 주시기도 했다.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시37:25)

      어릴 때부터 늘 보아왔던 고 박헌신 목자님은 한 번도 남을 비판하거나 교회 일에 토를 달거나 하시는  걸 본 적이 없으며 그저 기도하면 된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던 분으로 기억한다.

      어느 날 차를 몰고 가던 내 앞을 구순이 넘은 나이에도 스쿠터(오토바이)를 타시고 전도하러 가시던 목자님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 분의 신앙과 삶을 생각하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는 말씀이 절로 떠오른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박헌신 목자님처럼 사람의 가르침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