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신앙의 향기] 접시에 담긴 것은 하나님의 말씀

    [신앙의 향기] 접시에 담긴 것은 하나님의 말씀

     

     

     “창조자를 기억하라” [전12:1]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잠16:18] [잠18:12]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전7:16]

    *글씨: 박누가 목자님

    *접시: 박진선 자매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4:4)

      요즘 사람들은 먹는 즐거움으로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만약 먹을 수 없는 형편이라면 대중매체나 온라인을 통해서 먹방으로라도 대리만족을 느끼지요. 40일을 굶주린 예수님께서는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실 수 있으시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을 든든히 하셨습니다. 우리가 살찌워야 할 영혼의 접시에 담길 것은 음식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말씀으로 채우기 위해 애쓰십니까! 성도님의 접시에는 어떤 말씀이 담겨 있으십니까?

  • [교회행사]대전교회 입당예배

    할렐루야,

    대전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 마침내 12.14(수) 준공검사승인으로 새 성전에서 안식일 첫 예배를 드리고 17일(토) 입당예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성도 한분 한분의 기도와 헌신, 인내로 아름다운 성전을 맞이하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대전교회는 지상 4층으로 4층에 대 예배당을 갖추고 3층에 식당, 신도회실, 2층에 소예배당, 분반실, 목양실, 객실, 1층에 주차장으로 총회훈련교육센터로 자리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이자 총회교육훈련센터 입당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듯 하늘에서는 흰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대전교회의 건축은 예상과는 달리 순조롭지는 못했습니다.

    6개월이면 완공이 될 것으로 계획했던 일들이 건설사의 문제로 미뤄지게 되면서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기다림의 기간 동안 신도회별 간절한 기도, 목자님의 기도와 세심한 보살핌과 수고로움으로 모두가 소망하던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입당예배는 1부 입당감사예배로 특별찬양(샤론성가대)을 시작으로 목자님의 설교 말씀이 있었고 2부 감사음악회로 대전교회 현악기팀의 연주와 독창, 아동반, 청년반 찬양과 다니엘&에스더 연합찬양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새 성전 입당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부 입당 예배 말씀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12절)

     

    대전교회 완공계획이 작년 9월에서 12월, 올해 5월에서 8월, 성도들의 기다림은 간절했습니다. 돌아보면 여기까지 온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기간 동안 신도들이 하나님께 드린 기도 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인정하고 여기까지 도와주셨다고 하며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소를 건립하라고 명하셨습니다.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출애굽기 25장 8절)

     

    성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두시기 위해 택하신 곳이고 기도하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전으로 다가올 때 기쁨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성전재건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으로 되는 것임을 증거 해 주셨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스가랴 4장 6절)

     

    이제 우리는 성전에서 기뻐하며 감사하여야 합니다.

    기쁨과 감사가 없는 신앙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성도가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즐거워하고 감사하는 날이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2부 감사 음악회

    청년반의 찬양 (회복시키소서/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아동반 핸드벨찬양

    현악팀 연주

    다니엘&에스더 찬양

     

    총회교육훈련센터는 대전교회 신도뿐 아니라 전국의 많은 신도분들께서 기도해주시고 헌금과 기증을 해주신 덕분에 지금의 훈련센터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총회훈련센터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많이 진행될 것이며 이런 행사를 통해 참예수교회를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신앙의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신앙적 교육을 통해 성령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긴 여정 동안 신도 한분 한분 모습을 감찰하시고 하나님의 크신 뜻을 깨닫고 인내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셔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었을 때 준공승인을 받게 해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이 모든 일을 준비하시고 계획하신 주님

    대전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주시고 우리를 돌아보게 하시며 감사와 기쁨을 깨닫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아멘

  • [신앙의 향기] 동부의 겨울은 따스합니다!

    [신앙의 향기] 동부의 겨울은 따스합니다!

    지난 12월15일은  폭설로 눈이 많이 쌓인 날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이 눈길에 미끄러질까봐  너무 정성껏 교회 앞을 쓸어낸 나머지 빗자루가 “뚝” 부러졌습니다. 

    빗자루를 부러뜨리신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성도님들을 맞이하려는듯,  교회앞에 서서 멋진 모자와 예쁜 목도리를 두르고 서 있는 눈사람은 과연 누구의 솜씨일까요??

    이 두 분의  손길로  인해 우리교회는  한파의 날씨에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답니다. 

  • [교회행사]동부교회 가을영은회

    [교회행사]동부교회 가을영은회

    할렐루야!
    가을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새벽 기도로  풍성한 영의 잔치가 되기를 구하였고, 담대한 말씀의 선포앞에 성도들이 다 같이 한마음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7명의 구도자들이 시간시간  참여하여 더욱 값진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일시: 9월 30일(금)저녁~10월2일(일)오후
    *강사: 홍영석 목자(현, 강남 & 분당교회)
    *주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 1:15)

    금저녁:참으로 예배하는 자(요4:20~24)

    토새벽:골방에서 기도하라!(마6:5~8)

    토오전:성도, 거룩한 이름(벧전1:15)

    토오후:교회, 거룩한 공동체(행2:42~47)

    토저녁:풍랑 속에서 들리는 주님의 음성(마14:22~23)

    일새벽:골방에서 기도하라!(2)(마14:22~23)

    일오전:섬김, 거룩한 삶의 실천(요13:1~17)

    일오후:세족례 (요13:4~17)/성찬례(고전11:23~29)

            

  • [교회행사]  전주교회 추계영은회를 소개합니다.

    [교회행사] 전주교회 추계영은회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2년도 전주교회 추계영은회를 소개합니다.

     

    ★ 전체적인 일정: 2022년 11월 10일(목) 저녁 ~ 11월 13일(일) 오전

    1. 주제: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 4:20)
    2. 강사: 이요셉 목자(참예수교회 부산교회 담임목자)
    3. 예배: 
      목 금 토 일
    새벽기도회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 하시리라

    (단6:1-28)

    느부갓네살의 꿈과 합심기도

    (단2:17-24)

    우리를 보라!

    (행3:1-10)

    오전 예배    

    하나님의 나라는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4:19-20)

    가장 중요한 일

    (창5:1-5)

    세족례*성찬례

    (고전11:23-32)

    오후 예배    

    엘리야의 준비

    (눅1:17)

     
    저녁 예배

    교회는 어떤 곳인가?

    (창1:1)

    교회는 어떤 곳인가?(2)

    (마3:2)

    엘리야의 회복과 승천

    (왕상 18:1)

     
    • 2022년도 가을영은회 특별 찬송(회 이름을 누르면 유튜브 링크로 이동합니다.)

    : 대학사청부, 다니엘과 유니게, 바나바와 실라, 악기찬양팀, 아동부, 학생부, 루디아

     

    ★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은 말씀 (단 6:3-10)

    그런즉 왕이여 원컨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어인을 찍어서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다리오왕이 조서에 어인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장 8-10절

    1. 세상이 다니엘을 다스리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셨습니다.
    2. 다니엘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 행사 사진

     

     

    ★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번 영은회에 앞서 10명의 영혼이 구원 받는 놀랍고 은혜로운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 코로나로 인하여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영은회를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봄/가을 영은회를 통해 성도님들의 기쁨과 행복함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닮아가는 전주교회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 [교회 행사] 아동부 달란트체험과 ‘하나의 밤’ 행사

    [교회 행사] 아동부 달란트체험과 ‘하나의 밤’ 행사

    청주교회 행사를 소개합니다

     

    한 해가 마무리 되는 2022년 모두 주님 안에서 평안하게 보내셨나요? 청주교회에서 2022년을 마무리하며 진행한 행사들을 통해 받은 은혜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아동부 ‘달란트 행사’입니다.

    기존에 진행했던 달란트 시장을 조금 색다르게 바꿔서 진행했습니다. 교사들이 여러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 아동부 아이들이 1년 동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모은 달란트를 내고 각각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행사였습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천국 골대에 공 넣기’, ‘나의 죄 풍선 터뜨리기’, ‘천국 가까이 병뚜껑 날리기’, ‘말씀 캘리그라피’, ‘소떡소떡과 달고나’ 등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 될 수 있을까, 교사들이 함께 기도하며 고민해서 만들어진 프로그램들이랍니다. 이 시간을 통해 아동부 아이들이 2022년 한 해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열심히 모아온 달란트로 체험도 하며 감사와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낼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하나의 밤’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루가 주어집니다. 그 하루가 끝나면 밤이 찾아오고 우리는 이 시간에 하루를 돌아봅니다. 1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에는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우리의 인생길에서 맞이하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지나온 삶을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의 밤은’ 우리에게 하루 하루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난 1년을 함께 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행사입니다. 이 행사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을 시작할 힘을 얻습니다, 이번 청주교회 ‘하나의 밤’ 주제는 ‘감사’입니다. 각 신도회별로 ‘감사’를 주제로 발표를 준비하는데 올해는 특별하게도 한 가정의 삼대가 함께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1. 이번 하나의 밤에서 가족발표를 하게 된 이유는?
    2. 예전부터 할아버지께서 가족들과 함께 삼대가 모여 찬양을 하고 싶어하셔서 기회를 보다가 이번 하나의 밤을 계기로 삼아 해보게 되었습니다.

     

    1.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었는지?
    2. 어려움이라기보다는 언니와 제가 ‘하나의 밤’에서 맡은 일이 많았기에 조금은 부담이 됐지만 할아버지께서 원하셨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또 준비하다보니 모든 가족이 함께 찬양드리는 시간이 굉장히 뜻 깊었습니다.

     

    1. 준비과정이 대략 어떻게 되었는지?
    2. 할아버지께서 연주하시는 악기가 알토 섹소폰이어서 저희가 연주하는 음과 달라 곡을 다시 변조를 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다행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께서 일을 하고 계시고 저희도 학교에 다녀야 했기 때문에 함께 연습하는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모두 함께 하나님의 뜻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1. 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2. 교회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삼대의 가족들이 함께 찬양을 드리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라 감사한 시간으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청주교회는 ‘하나의 밤’을 통해 한 해를 주 안에서 마무리하며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2022년 한 해를 어떻게 마무리하고 계신가요?

     

    글쓴이 : 박은우 형제

  • [성도간증] 새 교회가 아닌  참 교회였습니다.

    [성도간증] 새 교회가 아닌 참 교회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지난 2022년 9월 17일 수령 확인을 받고 9월 18일 중생의 세례를 경험한 새내기 성도 박재한 입니다. 참교회 문화가 익숙지 않습니다. 옛날교회 다니던 습관이 남아있습니다. 널리 양해 바랍니다. 찬송하나 부르고 싶습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종교적인 가정에서 출생하다

    저희 가정은 매우 종교적인 가정입니다. 특히 조부모님과 외조부모님들이 그랬습니다. 조부모님은 왜정 때부터 믿은 천리교 신자입니다. 식민지 시대를 지나 한국의 천리교를 재건하신 분들입니다. 저희 조부모님들은 천리교에서 아주 유명하신 분들입니다. 외조부모님들과 외가는 천주교 성당을 대구, 경북지역에 6개 정도를 자비로 지어서 헌납하실 정도로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어릴적 천주교 신앙생활을 하다

    저를 포함하여 천주교 신앙이 4대째입니다. 저희 조카들에게는 5대째지요. 이런 종교적 배경속에서 자란 저는 어릴 때부터 종교에 대한 반감이나 거부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종교적 문화 가운데에서 자연스럽게 융화되어서 사랑을 받았습니다. 믿음 생활을 한다거나 종교 생활을 한다는 것이 거북하거나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냥 자연히 뭔가를 믿어야 되고 빌어야 되고, 저희 할머니는 맨날 새벽에 물 떠놓고 기도했기 때문에… 그것만 보고 살아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연히 빌어야 된다, 사람은 빌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제 아버님은 조부모님의 신앙이 아닌 처가의 신앙을 받아들이셔서 열심있는 천주교인이었어요. 지금은 명목상의 신자이지만요. 그 덕분에 저도 유년시절을 천주교 유아 영세를 받아서 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개신교에 발을 디디다 

    그러던중 중학교때 ㅇㅇ교회가 장로회 통합측인데요. 노방전도단에 전도가 되어 처음으로 개신교에 발걸음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2의 평양이라 불리우던 ㅇㅇ교회의 분위기상 열심있는 기도생활을 하였고 중학교 2학년때 처음으로 일반교회의 방언을 경험해 봤고, 병고침의 은사가 나타났었고, 귀신을 쫓아내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1992년도 휴거된다고 하던 다미선교회 아시죠? 휴거된다는 계시를 받은 소년중의 한명이 바로 저였습니다. 92년도에 휴거된다는 계시가 왔었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무리를 일으켰지요. 각종 은사들이 나타나고 목이 터져라 통성기도도 하고 간구하고 부르짖는 기도생활을 하였지만 늘 마음이 갈급하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대한 갈급함

    성경을 보면 볼수록 궁금증은 많아져만 갔고, 목사님의 설교나 교사님들의 답변은 저의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주지 못했습니다. 그저 믿기만 하는 것이 덕목이고 미덕이란 답변뿐이었습니다. 그저 믿어라, 믿어야 된다! 믿어라, 그저 믿어….

    그랬는데 성경을 보니 마태복음 7장21~23절에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내 아버지의 뜻이 뭡니까? 그것이 가장 궁금했어요. 그런데 목사님들이나 교사님들에게 물어보면 아무도 답변을 안해줬습니다. 그러다보니 성경을 찾아보기 시작하고 신령하다는 제단들을 다 다녀봤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때가 80년도, 90년도 였는데 다미선교회, 김천의 용문산 기도원, 용문산 기도원에서도 목이 터져라 기도하고 금식했습니다. 그 어린 나이에 금식을 밥먹듯이 했습니다. 밥먹듯이 철야하고 지금처럼 맑은 목 가져본 것이 얼마 안됩니다. 맨날 걸걸한 쇳소리였지요. 구원파,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통일교, 천부교 전도관,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 승리제단, JMS, 증산도, 대순진리회, 불교, 천도교, 몰몬교, 장로교, 성결교, 침례교…. 하나님의 뜻이 있다! 신령하다! 하는 곳은 다 다녀봤습니다.

    말씀에 대한 갈급증은 계속 되다

    그러다보니까 성경을 180독 했습니다, 지식으로 알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봐도 모르니까요. 봐도 또 봐야하고 봐도 또 봐야하고 이것 뒤져봐야 하고 저것 뒤져봐야하고 성경을 난도질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순복음교회는 계속 출석을 했습니다. 왜? 뜨겁게 기도는 해야 되니까요. 하나님께 빌어야 하니까요. 그 과정에서 말씀을 난도질하고 이것이 맞으면 저것이 틀리고 저것이 해결되면 이것이 다시 막히는 수도 없는 시행착오 가운데서, 한때는 예수님을 부정하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예수님을 안믿었어요. 답도 없는 성경~ 내가 이렇게 까지 했는데 아직도 답이 없는 성경~ 목사님들이 아무것도 알려주는 것이 없는데 내가 믿어서 뭐하나, 이 생각이 들더라구요.

    침례교에 발을 디디다

    그러다가 칼빈주의 장로교회에서 개혁파 신앙을 따르는 침례교가 있어요. 침례교인데 칼빈주의를 따르는 침례교도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의 신학을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조나단 에드워즈 이런 신학이 있어요. ㅇㅇ동에 ㅇㅇ ㅇㅇ침례교회에 다시 정착을 하게 되었는데, 한구절은 맞고 한구절은 또 틀려요.

    안식교에 발을 디디다

    유튜브를 틀어놓고 헤매고 헤매고 또 헤매고 돌아다니다가 계시록, 다니엘 잘 풀이한다고 해서 안식교 설교를 2년 동안 듣다보니, 아! 이 말씀이 맞는거 같구나~ 어릴 때 안식일교회 다니던 생각이 나서 그 교회로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안식일 지키고 계시록, 다니엘을 보게 된 것입니다. 여기가 가장 성경적이다! 가장 옳은 말씀이다! 마지막에 남은 교회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안식일 교회에 있게 되었습니다. 안식일 교회 입교전에(코로나 전) 본교회도 몇 번 온 적이 있었습니다.

    새 교회를 찾기 위한 여정

    이러한 신앙생활은 새 교회를 찾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새 교회는 세상의 속된 교회와는 다른 오묘하고 성경적으로 참으로 정확한 단체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만족이 있을 리가 있겠습니까? 해아래 새 것이 없다고 했는데 새 것이 있겠습니까? 이게 맞으면 저게 틀리고 저게 맞으면 이게 틀리고, 다 끼워 맞추기 해놓은 것들이다 보니 맞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안식교에서도 이건 맞지만 이건 또 아니고, 하! 그냥 눈감고 넘겨야 하나, 이젠 갈 때도 없는데……. 다 다녀봤고 전국에 있는 오만개 교회를 다 다닐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고민을 하고 혼자 해결하고자 신학서적을 구해 가지고는… 제가 제 책장에 꽂힌 정독한 신학 서적이 890권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성경을 난도질을 하는 겁니다. 그 덕분에 20독을 더 했지요. 구절구절 찾아가며 관주를 찾아가며 옛날 제가 가진 성경이 관주 성경입니다. 아시지요? 빨간 색칠 되어 있고 세로로 된 성경! 그 관주 구절을 다 일일이 찾아가면서 이게 그 말씀인가? 저게 그 말씀인가 그렇게 찾았습니다. 근데 안 되더라구요.

    새 교회가 아닌 참 교회에 발을 디디다

    그러던 중에 올 봄 영은회가 있게 되고 김성동 총무님이 저한테 문자를 보내 주셨어요. 그 영은회를 시작으로 본 교회에서 구도자의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의문이 있었습니다. 제가 과거에 배워왔던 여러 교리나 신학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세례를 결심하고 교회와 하나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것은 오희도 목자님과의 대화중에 있었습니다. 시간상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렵겠지만 참예수교회는 사도시대로부터 이어져 온 참교회이며 누군가에 의해 새롭게 주창 되어진 교회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성경을 해석하는 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그 본인의 증거! 곧 당신께서 우리 미약한 인간에게 보여주신 그 증거와 말씀을 믿고 그 약속을 믿는 것이 믿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가죽 부대의 물이 다할때 만나주신 하나님

    이 깨달음이 온 계기는 바로 그 때 제가 읽기 시작한 창세기의 말씀이었습니다. 창세기 21:8~20에 가죽부대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그 하갈이 가죽부대에 물이 있을때는 하나님을 찾지 않았어요. 내 안에 내 지식이 가득 할때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내 안에 있는 가죽부대! 내 지식의 가죽부대에 물이 다 떨어졌을 때, 그것을 초개같이 버렸을 때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셨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늦은 비 성령의 교회로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는 세례를 결심케 되었고 그 약속을 의지하여 기도하고 주께서 선물로 성령을 부어주셔서 방언 말하게 되었음을 하나님과 교회 앞에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앞으로의 포부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아직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감히 여러분께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우리 주님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 분이시고 약속을 변개치 않는 분이십니다. 내 형편을 보지 말고 내 상황을 보지 말고 오직 주님의 약속 곧 성경 말씀만을 믿고 나아간다면 약속하신 모든 유업이 우리에게 임할 것이라 감히 확신하는 바입니다. 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면 직장생활이나 다른 여러 일정들… 안식일에 부득이 나오지 못한다, 바빠서 못온다, 토요일날 일이 많아서 못 온다고 하는데 다 거짓말입니다. 사실, 오고 싶으면 새벽기도라도 왔다 가지요! 왜 못 옵니까? 제가 앞으로는 잘하겠습니다.(웃음) 그거 얘기하려고 실토하는 겁니다.(웃음) 사실 그렇잖습니까? 뭐가 바빠서? 직장이 어때서? 내가 뭐가 어때서? 라고 얘기하는데 정 안되면 새벽기도라도 왔다 갈수 있어요. 정 안되면 금요일 저녁 예배라도 왔다갈수 있죠. 근데 다들 핑계 대기가 좋거든요. 먹고 살아야 하는데 목자님도  월급 줄거 아닌데 오라고도 못하고 속은 터지지요. (웃음) 하여튼 우리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참 교회 안에서 함께 교제하며 걸어가며 승리하여 주의 나라에서 함께 찬송하기를 기도합니다. 간증 들어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할렐루야!

  • [신앙의향기]성전꽃꽂이

    말씀이 선포되는 강대상,

    하나님 지으신 모든 만물의 아름다움을 회당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부지런히 향기를 내뿜던 강남교회의 성전꽃꽂이를 소개합니다.

    1.2022년 2월

    2.2022 4월 춘계 영은회

    3.2022 10월 추계 영은회

     

    4.2022 12월 송년예배

    5.2022 성전꽃꽂이

     

    6. 부지런히 수고한 손길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하심을 기도합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

  •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이지훈형제님 사진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이지훈형제님 사진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시편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