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교회소식

  • [신앙의향기] 아동부 성경골든벨

    할렐루야!

    아동부 성경골든벨을 6월 8일에 진행했습니다.

     

    반 년 간 배웠던 교재의 내용으로 출제하였고,

    아동부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성경이라는 영혼의 양식으로 아동부가 신앙적으로 더욱 더 커가길 기도합니다.

  • [성도소개] 전*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교회 전*성 형제를 소개합니다.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63년생으로 직업은 영어입시학원을 운영 중이며, 현재 양평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일산에 있는 직장에서 이틀 간 일을 하고, 평상시에는 주로 정원을 가꾸는 취미가 있습니다.

     

    2. 어떻게 교회에 다니게 되셨나요?

     대학시절 만난 아내의 권유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3. 세례와 성령은 언제 받으셨나요?

     세례는 20대 후반에 받았고, 성령은 30대 초중반에 받았습니다.

     

    4. 좋아하시는 성경구절과 찬송은?

     찬송은 ‘나 가진 재물 없으나’이며, 성경구절은 이사야 43장 1절~2절을 좋아합니다.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5. 하나님께 받은 많은 은혜 중 기억나는 간증 짧게 부탁드려요.

     삶을 살면서 겪게되는 많은 난관과 장벽으로 인해 느끼는 절망감과 불행한 느낌들로 고통 받을 때,

    나를 낮추시고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심이 은혜입니다.

    보이지 않는 손길로 하나님의 경계 안에서 머물도록 보호하신다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6. 신앙의 다짐 한 마디.

     아직까지 유아기에 머물러있는 믿음과 신앙생활의 단계가 계속 성장하도록,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아하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신앙의 향기] 주정후 자매 송별식

    [신앙의 향기] 주정후 자매 송별식

    할렐루야!

    2023년 9월, 대만에서 교환학생으로 온 주정후 자매가 천안교회에서 약 9개월간의 신앙생활을 마치고, 2024년 6월을 끝으로 다시 대만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웃고, 눈물도 흘리는 송별식을 하였답니다.

    정후 자매가 천안에서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대만에 돌아가서 나눌 수 있도록, 또 돌아가서도 신앙 흔들리지 않고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아동부 참예수교회 몸으로 표현하기

    [신앙의향기] 수원교회 아동부 참예수교회 몸으로 표현하기

    할렐루야!

    2024년 5월 26일 아동부 친구들과 수원 농업박물관 견학을 했습니다.

    오전에는 레크레이션과 체육활동을 하며 즐거운 교제를 나누고,

    오후에는 농업박물관을 관람하며 참예수교회 이니셜을 몸으로 찍는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2개 조로 나뉘어, TJCSW(참예수교회 수원)를 표현하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을 아이들의 모습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몸으로 교회를 표현 한 것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 교회의 복음을 널리 알리는

    참예수교회 아동부 되길 소망합니다.

     

    글 : 이은규 형제

  • [교회 행사] 전성도 체육대회

    [교회 행사] 전성도 체육대회

    2024년 4월 14일, 양산물금남부공원에서

    부산교회 전성도 체육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맑은 날씨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성도 체육대회는 찬양예배와 목자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청부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민속놀이인 투호와 제기차기부터, 체육시간에 즐기던 피구까지!

    많은 성도님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정말 즐겁게 참여해주셨습니다~

     

     

     

    풍선이 정말 많네요!

    성도님들은 왜 이렇게 풍선을 많이 불었을까요??

     

     

    바로 풍선 게임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발목에 풍선을 하나씩 묶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내 발목에 묶인 풍선은 지키고, 상대 팀의 풍선을 터뜨리는 게임입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팀이 승리!!

     

     

    아앗… 너무나 좋은 날씨에 쓰러질 것 같아요~

    중간중간에 수분 보충은 필수!!!

    준비해주신 물과 이온 음료 덕분에 더욱 에너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중간에는 맛있는 점심시간이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께서 아침부터 도시락을 준비해오셨는데요,

    돗자리에 앉아 서로서로 음식을 나눠먹는 사랑의 점심시간이었답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전성도 체육대회가 잘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날씨 아래에서 형제자매들이 한마음으로 함께했기에 더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 [교회 행사] 2024년 천안교회 봄 영은전도대회

    [교회 행사] 2024년 천안교회 봄 영은전도대회

    할렐루야! 천안교회는 지난 6월, 봄 영은전도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참예수교회 연합총회장을 맡고 계신 조명양 목자님을 강사님으로 초빙하여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는 ‘생명의 의미’라는 말씀 주제로 3일간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과 그 사랑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부터 영은전도대회의 그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느끼러 가보실까요!?

      

    감사하게도 이번 봄 영은전도대회에서 관리신도 4명, 전도대상자 15명으로 총 19명이 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했던 영은회임을 전성도 모두가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의미와 목적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릴 창조하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엡 1:4-5)

    참예수교회 성도님들 모두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늘 간직하며 그 사랑을 세상에 널리 전파할 수 있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영은전도대회 유튜브 설교 시청하러 가기

  • [신앙의 향기] 찬양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여호수아회, 한나회)

    [신앙의 향기] 찬양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여호수아회, 한나회)

    지난 2024년 6월 29일 특별전도집회인 “열린 예배”시 안양교회의 여호수아회와 한나회가 함께 찬양한 곡입니다. 우리 삶에 주관자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을 늘 의지하는 자 되길 원합니다~♥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주의 손 의지하고 살 때

    나를 해할 자가 없도다

    주님 나의 마음을 크게 위로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요단강 건너가며

    맘이 두려워서 떨 때도

    주가 인도하시니 어찌 두려워하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이후 천국에 올라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1편)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1편)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드리겠습니다. 이 간증은 돌아가신 박종기 집사님에 대한 간증입니다.

    – 담낭에 돌이 생기고 치질로 수술을 권유받다

    저희가 원주에 있을 때, 집사님께서 퇴직하신 후에 무기력증이 오셔서 매사가 힘이 드셨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갑자기 한밤중에 얼굴이 누렇고 창백해질 정도로 심한 복통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한밤중에 기독병원 응급실에 갔습니다. 가서 밤새 응급조치를 하고 아침에 의사 선생님이 하는 말씀이 검사를 해보니까 그 초음파 검사를 해보니까 담낭에 돌이 두 개 있다고 말씀하세요. 그래서 이렇게 심한 복통이 온 것은 담낭에 돌이 있어서 그런 거냐고 물어봤더니 그렇지는 않고 전반적인 검사를 해 보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과 검사를 다 했습니다. 위내시경 검사, 장내시경 검사, 항문 검사 모든 내과 검사를 다 했어요. 그런데 검사해보니까 다 괜찮은데 항문 검사하면서 치질이 심하게 있는 걸 봤고, 약물 치료가 불가능하니까 수술 받으러 오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 후에 집에 오셨는데 몸이 워낙 안 좋은 상태라 수술 받으러 오시라 하니까 굉장히 큰 부담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텔레비전에서도 치질 수술 받고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거죠. 그래서 집사님께서 수술 못 받겠다고, 받고 싶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 절박한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받다

    상황이 안 좋을 때 의지할 분은 하나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녁을 먹고 기도를 했습니다. 둘이 절박한 상태에서 하나님께 한참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집사님한테 안수기도를 하게 해주시는 거예요. 기도 중에 제가 일어나더니 손이 이렇게 끌려서 집사님 머리로 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한참 안수를 했는데 또 말씀을 주시는 거예요. “치질이 없다, 담낭에 돌도 없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도 중에 성령에 이끌려서 안수기도를 하고 의식적으로 제 자리에 왔습니다. 그렇게 계속 기도하는 중에 한 번 더 제가 성령께서 이끌려서 집사님한테 가서 안수기도를 하게 됐습니다. 한참 이렇게 안수기도를 하면서 동일한 말씀으로 “치질이 없다, 담낭에 돌도 없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마쳤죠.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기도를 경험하니까 마음이 편안하고 안심이 되더라고요. 집사님도 하나님께서 이런 기도를 해 주시니까 참 마음이 편하고 좋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2, 3년 후에 저희가 안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그리고 한 이사 와서 한 1년 후쯤 집사님이 귀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가서 한번 검사를 받아보고 싶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는 김에 안양에 있는 항문외과에 가서 검사를 받았어요. 검사 결과는 원주 병원에서랑 똑같이 약물치료는 안 되고 수술 받으러 오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집사님께서 수술은 받되 큰 병원에 가서 안전하게 수술을 받고 싶다고 하셔서 서울에 있는 보라매 병원으로 갔습니다. 보라매 병원에서는 다시 검사를 하자고 해서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검사하시더니 “치질이 없는데 무슨 수술을 하냐. 깨끗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기도 중에 치질이 없다고 하신 말씀이 진짜 이루어졌잖아요.

    – 대장내시경 중 천공이 발생해 위급한 상황까지 가다

    치질은 없어도 집사님이 연세가 있으시니까 보라매 병원에서 건강검진 차원에서 대장 내시경을 좀 받는 게 좋겠다면서 며칠에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조직 검사가 있을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마음이 워낙 약하고 참 겁이 많은 사람이라, 조직 검사 이야기를 듣고는 신경이 계속 쓰였습니다.

    그리고 날짜 맞춰서 검사를 받는 날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검사 받을 때 집사님 혼자 갔다 오시는데, 그날은 제가 따라가고 싶은 그런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검사 가기 전에 일단 기도를 하자고 하고 기도를 했는데 평상시 기도하고 다른, 성령께서 직접 역사하셔서 하는 기도가 나오더라고요. 제 의지로 하는 기도가 아니고 한참 기도가 나왔어요. 기도하면서 마음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해서 기도를 해 주시니 참 마음이 좋고 안심이 됐습니다.

    그래서 보라매 병원 갔는데 40분에서 1시간 걸린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대기실에서 잘 받고 나오시겠지 하며 아무 염려도 없이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1시간이 지나도 안 나오셨습니다. 그러다가 보호자 빨리 오시라고 하셔서 제가 들어가 보니 집사님이 침대에 누워 계세요. 그리고 하는 말이 장내시경 받다가 천공이 일어났다고, CT검사하고 수술을 받으셔야 될 것 같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수술을 시켜달라고 하고 수술을 받기 전에 좀 기도를 받고 싶어서 목자님한테 전화했죠. 목자님께서 즉각 오셔서 안수기도를 해 주셨어요.

    그런데 수술실로 바로 갈 줄 알았더니 안 가고 계속 시간을 지연되는 거예요. 왜 수술을 빨리 해주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순서가 있기 때문에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중에 집사님은 배가 아파서 막 고통스러워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후에 검은 피를 토하시는 거예요. 조금씩 검은 피를 계속 토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굉장히 겁이 났습니다. 또 의사 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이렇게 검사하다가 천공이 일어 나는 것은 백 명에서 한 둘인데, 굉장히 위험한 상태라는 거였습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죽을 사람한테 하는 말로 들리더라고요. 굉장히 위급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저녁 여덟시쯤 돼서 수술실에 들어가셨어요. 그때 굉장히 절박한 상태였습니다. 수술을 했는데 8시에 들어가지고 밤 1시에 수술실에 나오셨어요. 나오셔서 마취 깨니까 한 삼일 지나니까 걸으라는 거예요. 3일 뒤에 집사님께서 걷기 시작하더니 너무 땡기고 아파서 걸을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의사 선생님은 자꾸 걸으라고 해요. 그렇게 한 열흘쯤 됐습니다. 이제 실밥 뽑고 퇴원하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실밥을 뽑았죠. 실밥을 다 뽑았는데 피부가 하나도 안 붙고 딱 벌어졌어요. 그 상황이 너무 끔찍하고 진짜 무서웠습니다. 배가 두꺼운 상태인데 딱 벌어져서, 똑같은 수술한 맞은편 할아버지는 배가 안 붙으니까 바로 돌아가시더라고요. 집사님 배에서는 물이 나오는 거예요. 아 의사 선생님께서 보시더니 굉장히 낙담한 표정이에요. 그러고는 참 안됐다고 하시며 복막염이 왔다고 해요. 그러니까 참 이 상황은 하나님께서 살려주셔야, 기적이 일어나야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그러면서 재수술 받아야 되는데 지금 상태는 수술을 받을 수가 없고, 지금 배에 살이 너무 두꺼우니까 쫙 빼서 살을 얇게 만들어서 수술을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열흘 간 굶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미 기진맥진한 상태에 열흘간 굶으라니, 앞이 캄캄했죠. 그래도 어떻게 열흘간 굶고 수술실에 들어가셨어요.

    그때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이게 우리가 받을 고난이니 고난을 잘 극복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게 해 주십시오. 이 기도밖에 할 수가 없더라고요. 이렇게 기도하고 나서 저녁 6시에 수술실에 들어가셔서 저녁 1시 반, 2시 다 돼서 나오셨어요. 수술실에서 나와 가지고 중환자실에 침대를 갖다 놓더라고요. 기진맥진한 상태에 두 번 수술까지 했으니까 의사 선생님께 이번에 좋은 주사와 좋은 항생제를 좀 놔 달라고 제가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의사 선생님이 좋은 주사와 항생제는 이미 다 놨기 때문에 지금은 놓을 수가 없고 본인이 알아서 버텨야 된다고 해요. 그야말로 하나님이 살려주셔야 산다는 그런 뜻이죠.

    –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되고 담낭의 돌도 없어지다

    한 열흘이 흘렀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은혜로 잘 붙었어요. 기적적으로 잘 붙어서 퇴원하게 됐습니다. 31일 만에 퇴원하는 날 집사님이 그래요. “한 달 만에 내가 이 병원에서 퇴원해서 하늘을 볼 수 있을지, 못 볼지 생각이 들었다.” 식구들도 의료진도 다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집에 오셔서 참 감사하고 수술 전보다 수술 이후가 되니까 더 마음이 평안해지고 좋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 건강하셨고, 또 수술 후에 내과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해봤습니다. 검사 결과 담낭에 돌이 없어졌대요. 할렐루야! 기도 중에 담낭에 돌이 없다는 말씀이 이제 이루어지신 거예요. 그렇게 집사님께서 4년간 건강하게 사셨습니다.

    * 이 간증은 2024년 2월 24일 열린예배시 신수덕 모친께서 간증한 내용을 편집하여 올린 글입니다.  병고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신 박 집사님과 신 모친의 간증 2편이 <소금처럼 9호>에서 이어집니다.

  •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아동부의 찬양발표

    [신앙의 향기] 전주교회 아동부의 찬양발표

    할렐루야~

    전주교회 자라나는 새싹들이 율동과 함께 하나님께 찬양드렸습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아이들과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기도하면 들어주시죠 + 하늘나라 어린이🎶🎶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 [교회행사] 2024년도 전주교회 전도세미나

    [교회행사] 2024년도 전주교회 전도세미나

    할렐루야! 지난 6월 23일 일요일에 우리 전주교회에서는 전도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도세미나는 전도에 대한 성경적 원리를 통해 전주교회 전성도가 전도의 사명감을 가지게 하고, 전도의 실제적 간증 사례를 듣고 전도에 대한 담대한 믿음을 얻을 목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오전에는 천안교회 박은진 목자님이 ‘전도의 성경적 원리’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해 주셨고, 오후에는 천안교회 김하늘집사님과 임민경자매님이 ‘천안교회 전도현황과 자신이 전도된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셨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전주교회 100여명의 성도님들은 강사님의 강의와 전도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열심히 전파하는 교회와 사람들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짐했던 복음 전파의 사명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 전도의 성경적 원리 (박은진 목자님)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 천안교회 전도 현황 (김하늘 집사님)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 전도된 과정에 대한 간증 (임민경 자매님)

    (사진을 누르면 유투브로 이동합니다.)

     

    ★ 행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