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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 소개] 세례 후 1년 신앙 고백 (박달순 자매)

    [성도 소개] 세례 후 1년 신앙 고백 (박달순 자매)

    2025년 9월 7일 세례를 받고 거듭난 성도로서 새로운 신앙의 걸음을 시작하신 박달순 자매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터뷰에 기쁜 마음으로 응해 주시며, 신앙생활 가운데 경험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의 고백을 진솔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Q1. 세례를 받던 순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이셨나요?

    하나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사실이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Q2. 세례를 받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한다면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이셨나요?

    세례를 받기 전에는 나이도 들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마음이 허무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세례를 받고 나서는 마음이 항상 즐겁고, 생각지도 못했던 좋은 일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늘 보살펴 주신다는 마음이 들어 참 감사해요. 또 자식들을 위해 기도하고, 좋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Q3.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쁘고 감사했던 순간은 언제셨나요?

    가족들이 몸이 아플 때 하나님께서 큰 어려움이 오기 전에 미리 신호를 보여 주신 것 같아 참 감사했습니다. 손녀가 급성 맹장이 있었지만 크게 위험하지 않게 지나갈 수 있었고, 큰아들도 혈압이 높은 줄 몰랐는데 한쪽 얼굴에 이상이 생기면서 병원을 가게 되어 미리 알게 되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고 지켜 주셨다는 마음이 들어 “신호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Q4.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익숙해지거나 좋아하게 된 신앙생활이 있다면 무엇이신가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어려운 줄도 몰랐는데, 성경공부를 시작해 보니 모든 것이 참 어렵더라고요. 집에서도 찬양을 자주 듣고, 날마다 성경을 읽고 쓰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지는 않아요. 그래도 계속 읽다 보면 설교 시간에 “내가 읽었던 말씀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성경공부가 어렵지만, 더 자주 읽고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5. 요즘 가장 마음에 담고 있는 말씀이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있으신가요?

    저는 하나님께서 항상 제 곁에 함께 계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언제나 함께하시고, 도와주시고, 지켜 주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생각만으로도 늘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Q6. 지금까지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며 가장 소중한 선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가장 큰 선물은 우리 할아버지(*배우자)가 함께 교회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예전에는 교회를 정말 싫어하셨고 토요일이면 늘 친구들과 약속이 있으셨는데,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생각지도 못하게 교회에 나오시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안식일마다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세례까지 받겠다고 하셨을 때는 정말 마음이 기뻤습니다. 지금도 할아버지가 세례를 받고 성령도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더욱 믿음 안에서 살아가시기를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Q7. 성령을 받으셨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신가요?

    기도도 제대로 할 줄 몰라서 그냥 손을 모으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 손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눈을 떠 제 손을 직접 바라볼 정도였어요. 이상한 소리가 나오고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제가 직접 겪고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경험이었고, 하나님께서 저를 불러 주셨다는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Q8. 앞으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루고 싶은 소망이나 결단이 있으신가요?

    진실한 하나님의 딸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또 우리 할아버지도 교회에 더욱 열심히 나오셔서 세례도 받고 방언도 받아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가시기를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Q9. 서부교회 성도님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교회에 계신 모든 분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따뜻하게 대해 주십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많지만 늘 사랑으로 도와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섭섭했던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Q10. 함께 기도받고 싶은 제목이 있으신가요?

    가장 큰 기도 제목은 우리 할아버지가 믿음 안에서 세례를 받고 성령의 은혜도 받아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도록 기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또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집에서는 늘 찬양을 틀어 놓고 지내고, 손주들도 함께 도와주며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 모두를 건강하게 지켜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며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인터뷰를 마치며

    인터뷰 내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쁨과 감사로 고백하시는 성도님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마음에 남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늘 곁에서 지켜 주신다는 믿음과 가족을 향한 간절한 기도를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사랑하는 가족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함께 믿음의 기쁨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교회 행사] 아동부 친구 초청 잔치 (이은지 자매)

    [교회 행사] 아동부 친구 초청 잔치 (이은지 자매)

     할렐루야 지난 6월 6일, 서부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아동부 친구 초청 잔치가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며 아동부 친구들은 초청하고 싶은 친구들을 마음에 품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교사들은 초대장을 준비하였고, 아이들은 초대장 뒷면에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편지로 직접 적어 간식과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환영 영상을 제작하여 초청된 친구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친구 초청 잔치에는 두 명의 친구가 함께하였습니다. 두 친구 모두 이번이 세 번째 교회 방문이었으며, 교사들과 아동들은 축복의 찬양과 환영 선물을 준비하여 기쁨으로 맞이하였습니다.

     이어 목자님께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초청된 친구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음 안에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이후에는 분반별로 볼펜 꾸미기 활동을 하고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자연스럽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아이들은 금세 서로에게 다가가 웃음꽃을 피웠고, 선생님들과도 자연스럽게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어 솜사탕 만들기 체험과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솜사탕을 만들어 나누어 먹고 협동 게임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솜사탕을 하나씩 손에 들고 환한 미소로 발걸음을 옮기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교회에서 보낸 시간이 기쁨으로 남기를 바랐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친구 초청 잔치가 하루의 행사로 끝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던 한 친구가 다음 아동반 예배에 처음으로 발걸음하였고, 아동반과 함께 예배드리고 열심히 놀고, 집으로 돌아갈 때는 교회에서 보낸 시간이 즐거워 앞으로도 계속 오고 싶다는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또한 이 모습을 옆에서 본 다른 아동들도 용기를 얻어 친구들에게 함께 교회에 가자고 권면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모든 과정에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초청된 친구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여 믿음 안에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아멘

  • [성도 간증] 다시 세워 주신 믿음 (류명숙 자매)

    [성도 간증] 다시 세워 주신 믿음 (류명숙 자매)

    다시 세워 주신 믿음 (류명숙 자매)

     (이 간증은 2026년 6월 12일 열린 전도 초청 집회 당시 류명숙 자매께서 간증한 내용을 편집하여 올린 글입니다.)

     제가 처음 교회에 나오게 된 것은 1984년 고등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같은 반 친구가 제 짝꿍에게 전도하는 이야기를 듣다가 “나도 가면 안 되나?” 하고 따라간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 발걸음을 하게 된 교회가 바로 참예수교회 안동교회였습니다.

     당시에는 교회가 어떤 곳인지, 안식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잘 몰랐습니다. 시골에서 시내 학교로 통학하던 저는 토요일에 방과 후 교회를 다녀오면 일요일에는 나오지 않아도 된다는, 매우 단순한 생각으로 교회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돌이켜 보면, 그 작은 발걸음은 제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를 먼저 불러 주신 은혜였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처음 교회에 나왔을 때는 방언기도도 낯설지 않았습니다. 다른 교회를 다녀 본 적이 없었기에 그저 교회에서는 모두 그렇게 기도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그해 겨울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성령의 중요성을 깊이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 계셨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고향이 임하댐 수몰지구에 포함되면서 가족과 함께 이주하게 되었고, 이후 참예수교회 김천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예배를 드리기는 했지만 안식일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지 못해 온전히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믿음이 바로 서지 못한 상태에서 결혼했고, 불교를 믿던 시댁의 종교적인 환경과 여러 현실적인 이유들이 더해지면서 교회와 점점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1999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직후 위암 진단을 받고 큰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며 ‘교회를 떠난 것에 대한 하나님의 벌이 아닐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도 했습니다.

     지금은 그것이 옳은 생각이 아니었음을 알지만, 그 일을 계기로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신 김천교회 성도님들과 다시 회개할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04년에는 남편의 직장 때문에 가족과 함께 중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당시 목자님께서는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권하셨지만 제 생각을 앞세워 중국행을 선택했습니다. 결국 교회와 다시 멀어졌고, 한국에 들어오는 방학 때에만 예배에 참석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많이 약해졌어도 기도만큼은 놓지 않았습니다. “제게 실오라기 같은 믿음이라도 남아 있다면 그것만이라도 붙잡게 해 달라.” 그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셨기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2016년, 한국에서 선교를 위해 오신 목자님들을 통해 중국 위해에 있는 참예수교회를 소개받았습니다. 그때부터 모든 예배와 교회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며 신앙생활을 다시 세워 갔습니다.

     돌이켜 보면 그 3년이 제 신앙이 가장 많이 성장한 시간이었습니다. 중국 성도님들의 순수한 믿음과 헌신, 그리고 일 년에 한두 차례 중국에 방문하셨던 한국 목자님들의 사랑과 기도는 식어가던 제 믿음에 다시 불을 붙여 주었습니다.

     2019년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 과정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했습니다. 처음에는 저만 먼저 귀국하려 했지만 예상치 못한 일로 남편과 함께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불과 몇 달 뒤 코로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때 한국으로 나오지 못했다면 중국에 오래 발이 묶였을지도 모릅니다. 그 일을 통해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라”는 말씀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교회 건물에 들어와 살게 되었지만 제 마음은 편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건물에 살면서도 예배에 나오지 않는 남편과 아이들을 보며 원망이 쌓여 갔고, 제 신앙도 형식적으로 변해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다”는 설교 말씀을 듣고, 제 원망이 결국 하나님을 향한 원망일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 모습을 회개하며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얼마 후 남편이 예배 중 몸이 떨리는 경험을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목자님의 권면으로 함께 합심기도를 드리던 가운데 남편은 성령을 받았고, 이듬해 세례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 번 실패했던 담배도 완전히 끊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해 보였던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을 보며, 제 원망은 감사로 바뀌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제 삶의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손길로 저를 붙들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기쁨을 찾으려 했던 교만한 마음을 낮추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시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지금 이 자리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직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은 아이들과 전도해야 할 많은 사람들이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이 숙제를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저와 저희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간증을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 33:00–47:00)

  • [신앙의 향기] 대방교회 신앙 여행_(안나회.마리아회.바울회)

    [신앙의 향기] 대방교회 신앙 여행_(안나회.마리아회.바울회)

     

     어르신들과 함께 한 신앙 여행은 오늘날 세대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줍니다.

    그 삶으로 주님과 동행해 오신 숱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만남에는 반가운 얼굴과 맞잡은 두 손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서로를 향한 뜨거운 격려와 깊은 사랑이 말없이도 전해집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없음을 우리의 삶으로 고백합니다.

    삶에 고단함 속에서도 영원히 변치 않을 내 주와의 언약을 붙들었습니다.

    그제야 십자가 밑에 내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습니다. 

    전날의 한 숨은 비로소 노래가 되었습니다.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 [기관소개]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학생부 단체사진]

     

    할렐루야, 대방교회 학생부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 학생부는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배우고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현재 학생부는 총 22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말씀반(총 8명, 꾸준히 출석 6명)과 기도반(총 14명, 꾸준히 출석 8~10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또한 학생부장 1명과 교사 5명(말씀반3명, 기도반2명)이 함께 섬기며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학생부에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는 특별한 행사인 ‘성경캠프’가 있습니다.

     

    성경캠프를 시작하게 된 계기

    성경캠프는 사실 처음부터 계획된 행사가 아니었습니다.

    작년 성경공부가 끝난 어느 일요일, 학생들이 교회에 남아 보드게임을 하던 중 릴레이 그림 퀴즈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학생이 “파도를 가른 성경 인물”의 답으로 “뭐였지, 모세였나?”라고 적었고, 그 사진이 학생부 단체방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이를 본 선생님들은 “성경공부 다시 해야겠다^^”, “성경캠프 추진할게~”라며 농담처럼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예상과 달리 학생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학생들의 기대와 교사들의 열정이 모여 계획에 없던 성경캠프를 준비하게 되었고, 그것이 지금의 학생부 성경캠프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성경캠프의 시작점]

     

    성경캠프의 목적과 진행

    성경캠프는 학생들이 말씀을 더 깊이 배우고 하나님 안에서 서로 교제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중 성경공부 형태로 진행할지, 수련회를 대신하는 행사로 준비할지 고민도 많았지만, 학생부 영은회 주제 말씀을 중심으로 사전 학습을 진행하고 1박 2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말씀과 교제를 나누는 방향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세례식이라는 귀하고 은혜로운 시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둘째 날 오전 일정을 세례식과 연계하여 계획하였고, 지금까지 진행된 세 번의 성경캠프 모두 세례식이 있는 주에 진행되었습니다.

    성경캠프에서는 말씀 강의와 찬양, 기도회, 조별 활동, 발표와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모든 일정은 학생부 교사들이 직접 준비하고 인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부 성경캠프 속 다양한 활동]

     

    성경캠프의 다양한 활동 영상을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성경캠프 다양한 에피소드

     

    세례식에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세례식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시간입니다.

    믿음의 자녀로 거듭나는 성도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신앙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믿음도 돌아보게 됩니다.

    학생들은 세례식을 통해 신앙의 결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배우게 되었고, 하나님 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회차를 거듭하며 변화된 모습

    갑작스럽게 시작된 성경캠프였지만 이제는 학생부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부 내에서 자급자족하는 행사로 시작했기 때문에 교사들의 많은 수고와 헌신이 있었음에도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매 회차 피드백을 통해 개선하고 교회의 관심과 응원이 더해지면서 더욱 풍성한 행사로 발전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졌고, 서로를 알아가고 말씀을 나누는 모습도 더욱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총회 학생부 영은회에 참석한 학생들 가운데는 성경캠프를 통해 미리 배운 말씀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학생부 성경캠프 일정표]

     

    학생부가 기대하는 성경캠프

    비록 안식일 일정 후 곧바로 시작되어 월요일에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하는 쉽지 않은 일정이지만, 학생들은 “1박 2일이 너무 짧다”고 말할 정도로 성경캠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말씀을 배우는 시간만큼이나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학생부 성경캠프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학생부 성경캠프 단체사진 – 세례식 장소에서]

     

    [글. 참예수교회 대방 강유경 자매]

  • [교회행사] 대방교회 2026년 봄 영은전도집회

    [교회행사] 대방교회 2026년 봄 영은전도집회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 단체사진]

     

    할렐루야,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에서는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2026 봄 영은전도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대만 총회장이신 젠밍루이 목자님께서 강사로 섬겨주셨으며,

    최혜선 자매님께서 통역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집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5월 14일 목요일

    • 첫째날 저녁예배: 신앙의 가치대로 살아가는 것 (빌 2:15-16)

     

    5월 15일 금요일

    • 둘째날 새벽예배: 믿음의 정의 (히 11:1)
    • 둘째날 저녁예배: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가는 것 (시 40:8)

     

    5월 16일 토요일

    • 셋째날 새벽예배: 믿음의 시험 (벧전 1:6-7)
    • 셋째날 오전성례: 세족례, 성찬례
    • 셋째날 오후전도집회: 간증 – 윤정현 형제 / 예배 – 평안의 은혜 (욥 22:21)
    • 셋째날 저녁예배: 생명의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 (시 16:8,11)

     

     이번 집회를 통해 성도님들은 말씀 가운데 큰 은혜를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때로는 어려움과 시험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배우게 되었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함께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집회에서는 매 예배 전마다 준비된 특송을 통해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은혜로운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성도님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찬양은 집회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으며,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함께 예배에 나아가게 했습니다.

    [특송 – 교회교육, 드보라회&유니게회, 시온성가대, 아동부, 호렙산]

     

     또한 셋째 날 오후에는 윤정현 형제님의 간증이 함께 있었으며,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증 – 윤정현 형제]

     

    집회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젠밍루이 목자님과 사모님께서 깜짝으로 준비하신 찬양 “예수님의 사랑에”를 통해 큰 은혜를 전해주셨습니다. 목자님의 찬양과 사모님의 반주로 전해지는 아름다운 찬양 속에서 성도들은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감동과 은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따뜻한 교제의 시간이 되었으며, 3일간의 집회를 감사와 기쁨 가운데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과 사모님의 깜짝 찬양 “예수님의 사랑에”]

     

    이번 봄 영은전도집회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기쁨과 평안을 다시금 누리며,

    믿음 안에서 더욱 힘있게 나아갈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 폐회식]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34편8절)

    [글.  참예수교회 대방 강유경 자매]

  • [교회행사] 동부교회 2026 봄 영은회

    [교회행사] 동부교회 2026 봄 영은회

    할렐루야!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봄을 맞아 2026년 5월 22일~24일 동부교회에서 영은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온라인 새벽기도회에 함께하며 기도로 동역해 주신 성도님들, 애찬 준비와 교회 청소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수고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의 헌신 덕분에 더욱 은혜롭고 풍성한 영은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겨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함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영은회 강사로 오신 유바나바 목자님께서는 「우리 구주! 예수님 만나기를 힘쓰라!」라는 주제 말씀을 통해 참석한 성도님들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또한 최근 세례를 받으신 두 형제님께 세례증서를 전달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거듭나신 것을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멀리서 동부교회를 방문해 주신 형제자매님들과 오랜만에 교회를 찾아주신 잃은양 구도자 분들과 함께 교제하며 더욱 풍성하고 은혜로운 영은회가 되었습니다.

    영은회의 시작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모든 일정을 안전하고 평안 가운데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더욱 믿음으로 성장하는 동부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기관소개] 동부교회 소금처럼 사역팀을 소개합니다!

    [기관소개] 동부교회 소금처럼 사역팀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동부교회의 소금처럼 사역팀을 소개합니다!

    동부교회의 소금처럼 사역팀은 기록자를 맡고 계시는 김수경 집사님, 김현빈 형제님, 최하은 자매님 세 분과, 편집자를 맡아주시는 대만에서 오신 곽이안 자매님, 그리고 전도부 소속의 김성희 집사님과 백남리 자매님 두 분, 총 여섯 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록자들은 복음메시지, 교회행사, 성도간증 등 교회의 다양한 소식들을 기록하는 역할을 맡고, 편집자는 미리캔버스로 소금처럼 소식지를 발행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도부에 계시는 두 분은 이 소식지를 이슬비 문자와 함께 잃은양, 구도자 분들께 보내드리고 계십니다. 또한 소금처럼 소식지를 출력하여 교회 게시판에 게시하고 리플릿으로도 만들어 전도에 활용하는 사역도 하고 계십니다.

    저희 동부교회만의 특징적인 것은 편집자를 대만에서 오신 자매님이 하고 계시다는 점입니다!

    곽이안 자매님은 비록 대만에서 오셨지만 한국말을 웬만한 한국 분들 못지않게 잘하며, 컴퓨터를 다루시는 능력 또한 뛰어나시기에 이렇게 소금처럼 사역팀의 편집자로서 열심히 사역해 주시고 계십니다. 

    곽이안 자매님의 이야기를 조금 더 가까이 들어볼까요?

    1. 소금처럼 사역은 언제부터 하고 계신가요?
    2022년부터 소금처럼 편집자 사역을 맡았습니다!!

    2. 외국인이신데 한국의 소식지를 만드는 일이 힘들진 않으신가요?
    이미지 제작하는 것 자체는 힘들지는 않은데 사람들이 한눈에 봤을 때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긴 글을 줄이는 게 저한테 다소 힘듭니다.

    3. 맡고 계신 역할은 무엇을 하는 일인가요?
    저는 편집자 역할을 맡고 있고 교회의 소식들을 온라인 이미지로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4. 은혜가 되는 순간이 있다면?
    이미지 제작하기 전에 교회소식을 읽을 때가 저에게 은혜가 되는 순간입니다. 특히 설교말씀과 성도간증을 읽을때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느껴집니다.

    5. 앞으로의 다짐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작은 재능과 은사로 교회 사역에 쓰임을 받을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소금처럼을 읽으신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얻으실 수 있도록 열심히 사역하겠습니다.

    이렇게 곽이안 자매님 말고도 다른 많은 분들이 동부교회 소금처럼 사역팀에서 열심히 사역하고 계십니다.

    각자의 삶에서의 위치는 서로 다르지만, 교회의 소식을 전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도와가며 사역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러한 노력을 기쁘게 바라보시고 소금처럼 사역이 하나님의 뜻대로 흘러가는 길을 열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복음메시지] 심령에 매임을 받아 (행 20:22~24)

    [복음메시지] 심령에 매임을 받아 (행 20:22~24)

     

    [말씀제목] 심령에 매임을 받아

    [본문말씀] 행 20:22~24

    [설교자] 윤석원 목자님

    [설교일] 2026/5/9 (토)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영적인 성장의 최고점은 무엇일까? 육적인 성장의 최고점이 부모로부터의 독립이듯이, 영적인 성장의 최고점은 전도이다.

    나의 신앙을 챙기는 데에서 벗어나 남의 신앙을 돌보아주는 것, 그것이 영적인 성장의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이 육신의 자녀를 돌보는 일도 쉽지 않지만, 영적으로 다른 사람의 신앙을 길러주는 일은 더더욱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동기부여가 있다면 할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며 하는 노력엔 모두 동기가 있듯이, 우리의 전도하는 일도 동기부여를 받는다면 해낼 수 있다.

     

    그렇다면 본문의 바울 사도는 어떤 동기부여를 받았던 것일까?

    바울 사도는 전도를 위해 예루살렘으로 떠나기 전,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자신이 심령에 매임을 받았다 증거한다.

    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성령이 충만한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마음이 바울의 앞에 놓여진 결박과 환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생명을 내던져가며 전도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바울 사도는 마음 속에 의무감과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

    이방인의 전도를 위해 하나님께서 자신을 불러주셨고, 그러므로 자신은 복음을 듣지 못한 이방인들에게 빚을 진 자이므로 반드시 복음을 전해야한다는 의무감과 그리고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말씀을 믿고 천국이 어서 오기를 소망하며 전도한 것이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 사도는 자신의 마음에서 비롯된 성령 충만, 그리고 자신의 의무감과 자신의 소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었다.

    이처럼 전도는 선한 이기심으로도 행해질 수 있다. 사랑 안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되므로, 가장 이기적인 것이 가장 이타적인 것이다.

    즉 남을 위하는 것이 또한 나를 위하는 것이기도 하다.

     

    우리 모두가 바울 또한 느꼈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 안에서 전도에 힘쓰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

  • [성도소개] 동부교회의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성도소개] 동부교회의 새가족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5월 10일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김대철 형제님과 이인철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김대철 형제

    김대철 형제님은 대방교회 이순영 자매님의 남편이자 안양교회 김경남 자매님의 아버지로, 오랜 시간 천주교 신앙생활을 해오셨습니다. 김경남 자매님이 동부교회에 있을때 교회 나오기 시작하셨고, 한 가정이 함께 예배드리기를 늘 소망하셨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소망을 확실히 품고 계시던 분입니다. 세례 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끝까지 인도하시고 결단할 마음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수세 소감

    “오늘부터 형제자매라고 부르게 된 동부교회 형제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정이 많은 우리 교회 식구들께서 세례식에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우리 가족은 주말마다 각자 다른 곳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한 하나님을 섬기는 가족으로서 한곳에 모여 예배드리기를 늘 바랐습니다. 이제 한 믿음 안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되어 큰 은혜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1. 이인철 형제

    이인철 형제님은 함동현 형제님의 인도로 지난해 말부터 교회에 나오게 되셨습니다. 원래는 장로교회에 출석하셨지만, 함동현 형제님을 통해 참예수교회를 알게 되시면서 꾸준히 말씀을 듣고 세례 공부를 하셨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세례를 결심하시게 되었고,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가 되는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세 소감

    “세례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더욱 열심히 믿음 생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두 분의 삶 가운데 늘 함께하시어 주님의 인도하심과 평안, 건강과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 교회 안에서 서로 사랑으로 교제하고, 어려움이 있을 때 함께 기도하며 도와가는 믿음의 형제로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품으로 돌아가는 믿음의 여정 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 다니엘회 · 베드로회 올림 –

     

    -미국에서 날아온 축하메시지-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